해는뜨지않아서 난입가능은

일기판은 처음이라 뭘 써야 하는지 모르겠더.

눈 감아 휘청이는 건 좀 봐 주세요.

내 인생에 단맛은 더 없을 것 같은데.

기껏 일기 만들어 놓고 3일 동안이나 들어오지도 않았네.

그냥 옛날 이야기나 쓸까.

아물다 만 상처에서 피가 흘러내린다.

너는 아름다운 사람이야.

별것도없는데우울하다

오랜만에 찾았는데 이상한 말들이 많네.

우울해서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그렇다고 이 이전에는 우울한 일이 없었던 것도 아님.

이제 나도 머리 자랐으니 애먼 친구들한테 징징대기 싫다.

이성을깨부수고제멋대로들어오지

일기판 분위기 이제 대충 파악한 것 같기도 한데.

타박상을 맛보는 거야.

성가신 태양이 그늘을 먹었다.

누가 추천 눌렀지 했는데 내가 예전에 누른 거였네.

앞으로 이 스레에 꽤 자주 올 것 같다. 그 말인즉슨 앞으로도 계속 우울할 것 같다. 그냥 추측인데 안 우울하면 좋고.

오늘 밤에는 책 읽어야지.

우울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기 쓰는 거 거의 처음인 듯.

희망이 좀 보이는데 점수 괜찮을까

내일기가첫페이지에!!!!!!!! 영광일세

내가 머저리지... 내가 머저리야...

청바지에 후드에 탄산음료 캔 하나

시끄러워 지금 너무 멀리 왔어

요즘은 또 그냥 단 것보다 깔끔하고 시원한 게 좋은데 나이 먹는 건가.

거울을 보면 내가 일그러져 있고 일그러진 나를 내가 어떻게 펴지

좀 깔끔떠는 건 맞아 애매하게

잠들지 못하는 홀로인 밤에는 무엇을 할지요.

항구 마을에는 우리가 있어.

잠깐 조금 무서워졌어.

아니 빗소리 때문은 아니고

이렇게 사느니 악당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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