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나는 1스레니까 내가 주는 단어로 2레스가 삼행시를 해주면 돼 2행시부터 가능하고 20행시 이상 안됨 그럼 시작! ㅜ잘가요

>>101 그을린 얼굴의 사람들을 기억하리 만신창이가 되도록 이어진 투쟁을 기억하리 해가 떠오른 그 날을 영원히 기억하리 ㅜ 교과서

교실 뒤편 창가에 너는 내 눈에 너무 아름다웠을 뿐이었다. 과장하여 말하자면 너는 창가로 들어오는 빛보다 더 빛나보였다. 서론이 길었다 . 시끄럽게 놀던 그 시절 , 나는 너를 사랑했었다. ㅜ 신발장

ㅗ 신발에서 발냄새가 장난아니게 난다 ㅜ 원카드

ㅗ 원하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해선 카드에 현금을 입급해야 한다. 드디어 살 수 있네. ㅜ지정

ㅗ 지나간 말들은 향기가 되어 사라지고, 그 말을 건넨 당신도 지금은 닿을 수 없음에도 정오의 그 햇볕, 그것만큼은 잊을 수 있을까보냐. ㅜ 우레

ㅗ 우리를 향해 먼 곳에서부터 달려오는 기차가 있어. 레일에 가만히 귀를 대어 봐, 들려? ㅜ 책걸상

ㅗ 책 장에 꽂힌 낡은 편지는 나에게 걸 레짝보다 쓸모없었고, 그이상으로 불쾌했다. 상 처뿐인 그깟 종이쪼가리, 하지만 버리지 못했다. ㅜ출근전

ㅗ 출 근길에 가만히 들려오는 고양이 소리 근 사한 표정을 하고서 기지개 한번 쫘악 키더니만 길 길바닥에 뒹굴, 기분좋은 햇볕을 만끽한다. ㅜ 도롱뇽

ㅗ 도 시의 바쁜 생활에 지쳐 그동안 모아둔 많은 돈을 들고 무작정 시골에 있는 할머니의 집에 들어갔다. 바리바리 싸들고 온 짐을 풀다 지쳐 마루에 누웠을 때, 어디선가 "도로 롱 , 도로롱" 하는 소리가 들렸다. 무슨 소리일까. '설마 길고양이나 새? 아니면 강아지가 집에 들어와서 자고있나?' 나는 소리의 근원을 찾기 위해 집안 곳곳을 찾아다녔다. 마지막으로 화장실을 열어 욕조 안을 보았을때, 나는 깜짝 놀랐다. "요, 용 이잖아?!" 세상에, 동화책에서나 보던 그 용이라니... 나는 그 용에게 말을 걸었다. ㅎㅎ 넘 길다 ㅜ 노트북

ㅗ 노: 노래를 부르자 트: 트라이앵글도 필수지 북: 북치는 소리 하고 앉아있네 ㅜ미적분

ㅗ 미 : 미칠 것 같은 기분. 이 기분을 말로 형용할 수 없었다. 몸이 가벼워지고 금방이라도 날아갈 것 같았다. 초월한다라는게 이런걸까. 김노인은 생각했다. 적 : 적당히 탄탄한 근육, 너무 탄력있는 피부. 김노인은 자신이 젋어졌다는 것을 느꼈다. 따지자면 한 20년 정도? 아니 더? 김노인은 자신의 젊음을 잔뜩 만끽했다. 그 순간 어느 노랫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분: 분분분.......굿~모닝~ 빠빠빠 빠! 빠! 빠빠빠빠!! 굿 모닝 빠빠빠! 빠! 빠! 빠 빠빠빠! 굿모닝.................................... 단어 굿모닝

나: 나는 언제나 너였다 너: 너는 언제나 ㄴㅐ가 아니었다 좋: 좋아하는 마음이 이렇게나 보여주는데 아: 아직도 너에겐 내가 없다 해: 해바라기 마냥 이렇게 너만 바라보는데도... ㅜ해바라기

해가 뜬 날에도 해를 기다렸다 바람이 실어갈 때까지 라일락 향기 살에 부비며 해가 뜰 기일을 보채던 여름들 ㅜ달동네

달달한 모카라떼에 숨 한모금 들여 마실게 동시에 느껴지는 쌉싸름한 달콤함은 네가생각나게 하지 그러니 추억 한 스푼 더 들여 마실게 ㅜ 지필평가

지고 피는 꽃에만은 무슨 한이 있겠냐만은 필히 따라오는 설움으로 말미암아 눈물이 떨어지니 평시에는 임을 그리워만 할 뿐이었으나 가없는 사념으로 가득한 때에는 임을 향한 향수가 흘러넘치니 ㅜ 이층침대

이번 실험이 끝나면 연구실을 탈출하자. 층계를 넘고, 문을 부수고, 주삿바늘을 부러트리자. 침대 아래에서 속삭이는 목소리. 대단할 것도 없는 우리의 약속은 이루어질까. ㅜ충전기

충성이란 무엇인가? 전장에서 바스라져간 기사들을 져버린 왕에게 있어 충성이란 무엇인가? 기억속에 그들을 새기는 자는 누구인가, 비겁한 도망자인 나에게는 충성속에서 익사한 이들을 잊는 것 조차 허락되지 않았다. ㅜ죽부인

ㅗ 죽도록 바래왔던 부와 명예와 지위를 인간은 얻지 못했다 ㅜ 샤프

ㅗ 샤 샤랄라한 요정 프 프프 (feat. 마음 한 스푼) ㅜ 책상

ㅗ 책: 책잡힐 일 있어?? 왜 그렇게 오바해? 상: 상처받았어..너무행 ㅜ알파고

ㅗ 알고 있어 이 앞에 남을 건 후회 뿐이라는것 파란색으로 도배된 차트, 어디까지 내려가는 건지 고민고민 하다 팔았다가 오를까봐 아직도 널 놓지 못해 난 ㅜ축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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