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상상의 동물 (3)
2.물결 (15)
3.스레딕 초보는 일기를 써본다! (41)
4.. (2)
5.모바일수첩으로 일기쓰기 (4)
6.힘들어도 살자 (14)
7.네. (838)
8.앓는 (43)
9.미련한 사랑을 *? (92)
10.피곤해 (1)
11.잠깐 저 먼저 살고 시작할게요 (13)
12.무지갯빛무지개? (7)
13.소드 너즐록 일지 (6)
14.고쓰리 사랑일기 (6)
15.분노조절잘해 패션우울증 환자의 불만 일기장 (82)
16.휴지 (987)
17.숨 (25)
18.✒ 고3 일지✒: 🌿여름여름해🌿 (1000)
19.첫사랑의 유사어는 샛노란 여름 (4)
20.. (1)
1
◆K7vA2E9s2oF
2021/03/19 17:16:54
ID : gnPdvhdWktz
7
쓸 말이 떨어져서 인사나 하려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 대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고3의 입시 일상 일기
- 일상사담사색헛소리 가리지 않는 혼잣말의 나열
- 얼레벌레 살아가는 중
- 인코 본인 애칭
- 난입 환영
2021.03.19~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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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K7vA2E9s2oF
2021/05/22 21:01:49
ID : q3Ve0sry5dT
0
물론 저번에 위스키 마셨을 때처럼 취해서 그런 건 아니고......그냥 맛있는 걸 먹어서 기분 좋은 거임 먹는 걸 좋아하진 않지만 맛있는 걸 먹는 건 좋아한다 미식 최고
403
◆K7vA2E9s2oF
2021/05/23 14:13:13
ID : amoLf9eJRCk
0
어제 킹덤/COC 시나리오 보고 자서 그런가 엄청 정신 사나운 꿈을 꿨지만 잠은 잘 잤음 오늘 시즌 1 5~6화 마저 보기로 했다
404
◆K7vA2E9s2oF
2021/05/23 14:16:48
ID : amoLf9eJRCk
0
K좀비물 너무 웃긴 거 아니냐고 줄 맞춰서 뛰어오고 막(심지어 개빠름).....그냥 곳곳에서 은근 K스러움이 묻어나는게 웃겼음 그거와 별개로 의상과 배경 디테일이 좋았고...한국적인 미가 드러나는 장면들 너무 예쁘더라
405
◆K7vA2E9s2oF
2021/05/23 14:19:27
ID : amoLf9eJRCk
0
글고 이창.....합격임 무릇 신분 높은 주인공이라면 일 잘 하고 백성 잘 돌봐야함 너 백성들에게 제법 진심이구나 맘에 들었다
406
◆K7vA2E9s2oF
2021/05/23 15:21:33
ID : q3Ve0sry5dT
0
아놔 내 초콜릿 어디 감
407
◆K7vA2E9s2oF
2021/05/23 16:14:06
ID : q3Ve0sry5dT
0
초콜릿 찾았다 웅냠냐
408
◆K7vA2E9s2oF
2021/05/23 16:22:35
ID : q3Ve0sry5dT
0
필명......방향을 잡은 것 같다 바다를 주제로 삼을거야
409
◆K7vA2E9s2oF
2021/05/23 17:50:13
ID : q3Ve0sry5dT
0
두상 숙제 끝 이제 씻을거다 오늘 저녁은 파스타라네 룰루
410
◆K7vA2E9s2oF
2021/05/23 19:27:51
ID : q3Ve0sry5dT
0
심각하게 배부름
411
◆K7vA2E9s2oF
2021/05/23 20:58:49
ID : q3Ve0sry5dT
0
와 이렇게 끝난다고??? 에바다 진짜 K좀비 공략 난이도 무엇
412
◆K7vA2E9s2oF
2021/05/23 23:22:16
ID : q3Ve0sry5dT
0
쫌쫌따리 추천 늘어있는 걸 보니 신기하네 스레주 헛소리 잘하지?(입짧햇님톤)
413
◆K7vA2E9s2oF
2021/05/23 23:26:30
ID : q3Ve0sry5dT
0
6모가 2주도 안 남은 고3이지만 공부 1도 안 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나예요~~~~
414
◆K7vA2E9s2oF
2021/05/23 23:32:42
ID : q3Ve0sry5dT
0
K-고3 치고 넘 근심걱정 없이 해맑게 살고 있는 건 아닌가 싶지만 내가 행복하니 그걸로 됐다 쌤과의 대화 후 최근 심란했던 마음이 사라진 영향이 큰 것 같음
415
◆K7vA2E9s2oF
2021/05/23 23:35:10
ID : q3Ve0sry5dT
0
상담보단 대화라 하는 게 알맞은 시간이었고 당연하게도 속 시원한 결론이나 이렇다 할 만한 해결책 또는 개쩌는 동기 부여 같은 건 없었음 근데 마음은 신기할 정도로 편해졌다
416
◆K7vA2E9s2oF
2021/05/23 23:38:46
ID : q3Ve0sry5dT
0
걍 다 똑같은 사람이고 그럭저럭 살고 있으며 나도 그런 평범한 사람들 중 하나라는 게 좀 더 와닿아서? 그런 것 같다 대화 전에도 알고는 있었지만ㅇㅇ
417
◆K7vA2E9s2oF
2021/05/23 23:40:24
ID : q3Ve0sry5dT
0
뭣보다 쌤이 다들 살면서 어느 순간 부모가 찌질해 보이는 순간이 오는데 그때가 부모님의 자식에서 벗어나 나 자신으로서 성장하고 독립하는 과정의 첫 걸음이라고 하신 게 큰 것 같음 지금 내가 그런 혼란을 느끼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하셨어
418
◆K7vA2E9s2oF
2021/05/23 23:42:40
ID : q3Ve0sry5dT
0
부모님이든 나든 지극히 보편적인 사람이고....그렇기에 당연하게도 온갖 모순 또한 가지고 있음 그 간극이 너무 넓어서 우왕좌왕 했지만 걍......굳이 단일화 하려 들지 않고 냅두기로 함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어느 한 쪽을 따라가고 있을 거고......아마도 그건 보다 나 자신에 가까운 방향일 것이다
419
◆K7vA2E9s2oF
2021/05/24 12:57:18
ID : vbdCrxPjvBb
0
은은하고 사소하게 기분 나빠질 일들이 쫌쫌따리 생겼는데 그걸로 기분 나빠지기엔 쫀심 상한다 무시해 무시 깊게 생각하지 마
420
◆K7vA2E9s2oF
2021/05/24 16:10:01
ID : vbdCrxPjvBb
0
아침에 심하게 체했던 게 이제야 다 내려갔다 물약에 알약 2개 먹었는데도 영 식욕이 안 돌아서 점심에 포도만 먹었더니 배고픔
421
◆K7vA2E9s2oF
2021/05/24 17:43:42
ID : ikmso1yE4E0
0
영 불편한 사람에게서 갑작스레 연락이 와 떨떠름하다.........톡 표시 뜬 걸 본 직후의 반응 반쯤 발작 수준이었음 하지만 난 정말 한 것도 없는데 내게 지나치게 의존하는 사람이 불편하다.......별개로 모질게 대하기가 힘든지라 자연스레 연락이 끊기길 바랐었는데 오늘 일 보니 영 그른듯 싶어
422
◆K7vA2E9s2oF
2021/05/24 17:46:58
ID : ikmso1yE4E0
0
최대한 좋게좋게 마무리 지어서 연 끊어야지......걔가 큰 피해를 주진 않았다는 이유로 불편함을 견디는 건 나중에 나에게 큰 스트레스로 돌아올 가능성이 크다
423
◆K7vA2E9s2oF
2021/05/24 23:13:45
ID : q3Ve0sry5dT
0
크로키 해야하는데 졸려잉
424
◆K7vA2E9s2oF
2021/05/24 23:47:41
ID : q3Ve0sry5dT
0
저번의 그 분 이후로 나에게 애정 표현 하시는 독자님들이 영 껄쩍지근하게 느껴진다 애정이 공포로 다가올 수 있다는 걸 경험하고 나니까.......영 그래 상대방의 감정이 지극히 일방적이며 어떤 방향으로 진화해도 내가 어찌할 수 없다는 점이 크게 작용하는 듯
425
◆K7vA2E9s2oF
2021/05/24 23:50:04
ID : q3Ve0sry5dT
0
독자를 무서워하는 작가가 되고 싶진 않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이런 애정을 줄 정도로 내 글이 좋았나보지........
426
◆K7vA2E9s2oF
2021/05/24 23:56:53
ID : q3Ve0sry5dT
0
아직 넷상에서 나에게 직접적으로 향하는 악의를 받아보진 않았지만 애정이 무섭냐 악의가 무섭냐 묻는다면......악의는 무섭다기보단 속된 말로 빡치지(어휘가 저렴한 편) 애정은 나에게 해를 끼칠 의도가 아니라는 점에서 단호히 거절하기 어렵다.....내가 사람의 악의를 중요하게 보는 편이라 그럼
427
◆K7vA2E9s2oF
2021/05/25 00:03:05
ID : q3Ve0sry5dT
0
악의는 아 예 뭐 계속 싫어하세요 하고 넘기면 그만인데(법적 처벌 가능+금전 획득 가능) 애정은......여러 모로 대응하기가 난감한데다 다른 복잡한....무언가들이 엉켜들기 너무 쉬운 감정이다 동경이나 의지나 뭐 그런 것들......나쁜 건 아니지만 과해지는 순간 위험해지는 종류의......애정은 집착이 되기 쉽고 동경은 숭배가 되기 십상이며 의지는 의존이 되기도 하므로
428
◆K7vA2E9s2oF
2021/05/25 00:43:49
ID : q3Ve0sry5dT
0
기본적으로 취향 바운더리가 넓긴 한데(독서 취향: 열대우림) 거의 완벽하게 마음에 드는 책은 잘 없는듯.....당연함......취향 까다로움.........
429
◆K7vA2E9s2oF
2021/05/25 11:51:38
ID : vbdCrxPjvBb
0
오늘따라 자주 목이 마르다 교실이 건조한가
430
◆K7vA2E9s2oF
2021/05/25 16:25:15
ID : vbdCrxPjvBb
0
오늘 점심 맛없어서 적게 먹었더니 배고픔 저녁은 섭웨 로스트치킨에 후추+스위트 어니언+렌치로 해야징
431
이름없음
2021/05/25 16:36:25
ID : 7gqi3zSJXwI
0
호밀밭의 파수꾼 류의 책 추천해주세요!
432
◆K7vA2E9s2oF
2021/05/25 18:28:56
ID : 9yY2oHyMkoM
0
미시마 유키오의 금각사? 취향은 아니지만 내가 읽은 소설 중 호밀밭의 파수꾼과 가장 비슷한 느낌이라서
433
이름없음
2021/05/25 18:58:09
ID : 7gqi3zSJXwI
0
그럼 레주취향도 하나 부탁해요!
434
◆K7vA2E9s2oF
2021/05/25 19:31:35
ID : 9yY2oHyMkoM
0
사실 호밀밭의 파수꾼 내용은 알지만 읽어보질 않았거든..??(어색뻘쭘미안) 그래서 내 취향 안에서 정확하게 매치되는 작품을 추천해주긴 어려울 것 같당.....금각사를 추천한 이유는 방황+일탈하는 주인공과 최종적으론 어떤 방향으로든 성장?을 한다는 점이 비슷해서였음!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다른 책 추천해줄 수도 있으니까 맘껏 취향 털고 가줭:D
435
◆K7vA2E9s2oF
2021/05/25 20:39:19
ID : 9yY2oHyMkoM
0
상표 스케치 할 때마다 내가 투시드로잉인체구조형태감 다 부족하다는게 너무 잘 느껴짐 아놔 열심히 그립시다
436
◆K7vA2E9s2oF
2021/05/25 22:38:22
ID : q3Ve0sry5dT
0
드로잉 많이 하자.............
437
◆K7vA2E9s2oF
2021/05/26 00:57:27
ID : q3Ve0sry5dT
0
엄마와 대화하며 처음으로 알게 된건데, 사실 난 감정에 굉장히 예민한 사람이었다.......정말 처음 알았어
438
◆K7vA2E9s2oF
2021/05/26 01:01:58
ID : q3Ve0sry5dT
0
난 확실한 바운더리가 세워지면 꽤 폐쇄적이게 되는데, 바운더리 안쪽에 속한 것을 향한 관심과 애정은 있지만 밖에 속한 것들은 무관심하다 그런데 그게 감정에도 적용되어있더라
439
◆K7vA2E9s2oF
2021/05/26 01:11:39
ID : q3Ve0sry5dT
0
타인의 감정변화에 대한 감이 기민한 편이고 스스로의 감정을 늘 주의깊게 들여다보는데, 그 때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감정에도 바운더리가 확고한 것 같다.......그런데 여기에 선택적 무관심+자기중심적 성향(천성)이 적용 돼서 나의 감정을 우선시하지만 그로 인한 영향에 대한 건 무관심하다 한 마디로 남에게 꽤 싸가지 없어보일 거라는 뜻임
440
◆K7vA2E9s2oF
2021/05/26 01:16:43
ID : q3Ve0sry5dT
0
스스로가 제법 싸가지 없다는 걸 알고 있는 것과는 별개로 애초에 타인의 감정에 큰 신경을 쏟지 않기 때문에+행동 당시 자각이 적기 때문에 영 고쳐지지 않는 버릇이었음......내 특성은 알고 있었지만 그 원인을 정확히 짚어 알게 된 건 오늘이다
441
◆K7vA2E9s2oF
2021/05/26 01:20:20
ID : q3Ve0sry5dT
0
아무튼 나는 감정의 바운더리가 침해 받으면(=내 감정이 상하면) 즉각적으로 자기방어기제가 발동하는 것 같다 심지어 그에 그치지 않고 반격심리까지 존재함......이 루트의 흐름이 너무 당연하고 자연스러워서 지금껏 자각하지 못했어
442
◆K7vA2E9s2oF
2021/05/26 01:26:37
ID : q3Ve0sry5dT
0
평소 누군가 나에게 좆같이 굴면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좆같게 만들어주는 성격이고.......애초에 누군가 나에게 이유없이 좆같게 군다면 그 이유를 만들어줘라가 평소 이론 중 하나였음 꽤 유치한 심리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자존심 때문이라고 생각했지 감정에 예민해서일거라곤 생각치도 못했다
443
◆K7vA2E9s2oF
2021/05/26 01:34:26
ID : q3Ve0sry5dT
0
감정에 매우 예민하고....동시에 미숙하다 스스로에 대해 어지간한 건 알고 있다 생각했었는데 아니었구나 역시 자만은 못쓸 일이다.....앞으로 늘 자각하고 이성적으로 행동하려 노력하자 특히 감정적 트러블 생길 때 감정 배제하고 말할 것
444
◆K7vA2E9s2oF
2021/05/26 12:49:25
ID : vbdCrxPjvBb
0
배탈은 아닌데 배가 자주 아프다 그릭 요거트 때문인가 곧 생리 터질 것 같은데 그것 때문일 수도 있고
445
◆K7vA2E9s2oF
2021/05/26 18:42:57
ID : q3Ve0sry5dT
0
이제 겨우 수요일인데 왜 이렇게 금요일 같은 기분이지
446
◆K7vA2E9s2oF
2021/05/26 21:04:37
ID : q3Ve0sry5dT
0
저녁 배부르게 먹고 샤워했더니 살짝 노곤함 학원 숙제 하고 수특 풀어야하는데
447
◆K7vA2E9s2oF
2021/05/27 00:52:42
ID : q3Ve0sry5dT
0
개쓰레기 같은 생활습관 어케 해야 할텐데 말로만 하는 중임
448
◆K7vA2E9s2oF
2021/05/27 13:03:20
ID : vbdCrxPjvBb
0
어쩐지 요 며칠 간간히 편두통이 있더라니 pms였네..........그래도 감정기복보단 낫다
449
◆K7vA2E9s2oF
2021/05/27 13:06:32
ID : vbdCrxPjvBb
0
그림 그리고 싶은데 그리고 싶지 않고 잘 그리고 싶지만 그리기 귀찮음 도대체 어쩌라는 것이며
450
◆K7vA2E9s2oF
2021/05/27 13:07:45
ID : vbdCrxPjvBb
0
얘들아 사람이 순애물만 보면 우울해진다고 가끔은 피폐수위파국나락망사랑도 봐줘야 해
451
◆K7vA2E9s2oF
2021/05/27 13:11:14
ID : vbdCrxPjvBb
0
사실 가끔 보는게 아니긴 한데 이제 와 새삼 글러먹은 망사랑 사랑에 대해 논해봤자 의미가 있는지 무려 미취학아동 시절부터 이어진 유구한 취향
452
◆K7vA2E9s2oF
2021/05/27 13:16:15
ID : vbdCrxPjvBb
0
말 나온 김에 책 추천 하나 하고 갈까
453
◆K7vA2E9s2oF
2021/05/27 13:19:16
ID : vbdCrxPjvBb
0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장강명
너를 만나기 위해 이 모든 일을 다시 겪으라면,
나는 그렇게 할 거야.
454
◆K7vA2E9s2oF
2021/05/27 13:24:51
ID : vbdCrxPjvBb
0
읽기 전 주의사항.........
이 소설을 읽는 건 자해 수준이다 어지간해선 소설 과몰입 잘 안하는데 이 책 읽고 속된 말로 머리 깼음.....후유증도 컸고 그 탓에 쉬이 다시 읽을 엄두가 안 나는 책이다 그 정도로 아프고....그만큼 여운이 강하다 한 번쯤 읽어봐도 좋을 소설이니 추천
455
◆K7vA2E9s2oF
2021/05/27 17:35:56
ID : BatunyIFbeK
0
오늘 날씨 정말 너무너무 좋다 적당히 선선한 바람이 많이 불고 햇빛은 환하다 길가의 나무 따위에서 여름이 다가오는 걸 느끼는 오후
456
◆K7vA2E9s2oF
2021/05/27 17:40:16
ID : BatunyIFbeK
0
오늘 저녁 담백한 걸로 먹고 싶은데 섭웨는 화욜에 먹었고 쌀국수는 날이 쨍쨍해서 고민하다 낸 절충안: 팟타이
457
◆K7vA2E9s2oF
2021/05/27 21:04:45
ID : pRB9gY4E7fb
0
잘 나가다가도 채색 단계만 오면 손이 딱 멈춘다.........가이드라인은커녕 기준도 제대로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1도 모르겠음 내 색감 구제 어쩔 것이며
458
이름없음
2021/05/27 21:15:57
ID : 4MlxA40rhAr
0
책 추천 받아볼까.
추천 해주는건 익숙한데
받는건 오랜만이네
459
◆K7vA2E9s2oF
2021/05/28 00:13:38
ID : q3Ve0sry5dT
0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맨날 추천만 해주고 받는 일은 잘 없어서 그 기분 알지알지 어떤 책 좋아해??
460
◆K7vA2E9s2oF
2021/05/28 01:08:32
ID : q3Ve0sry5dT
0
오랜만에 민들레 소녀 읽고 싶은데 학교 도서관엔 없어서 아쉽다 공공 도서관에나 가야 있을텐데 얼른 소장을 하던가 해야지 하필 절판이라 중고밖에 없지만 그게 어디야
461
이름없음
2021/05/28 11:48:57
ID : 4MlxA40rhAr
0
로맨스나 서정적인 분위기만 아니면 다 좋아
462
◆K7vA2E9s2oF
2021/05/28 13:09:55
ID : vbdCrxPjvBb
0
네 이웃의 식탁/구병모
463
◆K7vA2E9s2oF
2021/05/28 13:35:27
ID : vbdCrxPjvBb
0
크루엘라 개봉했는데 극장 가서 보고 싶다........디즈니 영화는 영화관 가서 봐야함
464
◆K7vA2E9s2oF
2021/05/28 15:36:01
ID : vbdCrxPjvBb
0
2시간 정도 기절한 것처럼 잤다.........중간중간 깨긴 했는데 꿈도 안 꾸고 정말 깊게 잠
465
◆K7vA2E9s2oF
2021/05/28 15:39:43
ID : vbdCrxPjvBb
0
어제부터 오늘 비 온다고 일기예보 있었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서 또 빗나가나 했더니 거짓말처럼 날이 어둑해졌다 세상 멸망하기 직전 같음...........
466
◆K7vA2E9s2oF
2021/05/28 15:59:31
ID : vbdCrxPjvBb
0
하늘에 구멍 뚫린 것처럼 쏟아진다
467
◆K7vA2E9s2oF
2021/05/28 19:30:34
ID : 9yY2oHyMkoM
0
아까 비 엄청 요상하게 내리더라 하늘이 반은 갰고 반은 흐리고 볕은 났는데 비도 여전히 내려서 우수수 떨어지는 빗물이 희게 빛나보이는 풍경 나중엔 무지개도 떴는데 그렇게 크고 선명한 무지개는 처음이었다 여태껏 봤던 건 다 실무지개여서
468
◆K7vA2E9s2oF
2021/05/28 20:09:56
ID : 9yY2oHyMkoM
0
드로잉도 드로잉인데 색감 구제 진짜 시급하다 두상 한 두개 정도면 모르겠는데 칸만화든 상표든 채색 해야할 게 지면 단위로 늘어나는 순간 갈피를 못 잡음 무작정 치덕치덕 바르고 보면 여기서 쨍 튀고 저기서 쨍 튀고 난리남 아놔 진짜 어쩌지
469
◆K7vA2E9s2oF
2021/05/28 20:17:25
ID : 9yY2oHyMkoM
0
망했ㅅ다 이건 지금부터 쌤이 해주지 않는 이상 수습 불가다 개망했다 악!!!!!!!!!!! 그림 찢고 싶어!!
470
◆K7vA2E9s2oF
2021/05/28 21:33:40
ID : 9yY2oHyMkoM
0
고3 지지 마! 입시 미술한테 지지 마!
(✒) (🖌)
( ง )ง ୧( ୧ )
/︶\ /︶\
졋ㄱ어
(🖌)
୧( ୧ )
✒<-< /︶\
471
◆K7vA2E9s2oF
2021/05/29 00:45:10
ID : q3Ve0sry5dT
0
오늘 제사 있었고 막걸리 마셔서 조금 취함 가끔 머리가 살짝 욱신?한 느낌이 드는데 이거 숙취 예고인가 싶어 불안해짐 하지만 족발과 두부전에 막걸리......맛있었어........특히 두부전처럼 좀 담백한 안주가 잘 어울리더라 술을 좋아하는 건 아닌데 맛있는 음식+맛있는 술 조합은 좋아해
472
◆K7vA2E9s2oF
2021/05/29 00:49:42
ID : q3Ve0sry5dT
0
뻐꾸기들이 나 보고 기회만 있으면 술 마시는 학생이라 오해할 것 같다..........원랜 오히려 사양하는 편 근데 뭐 이젠 내년이면 성인이기도 하고....보호자들 있을 때 허락 받고 살짝 입에 대는 정도임
473
◆K7vA2E9s2oF
2021/05/29 00:51:44
ID : q3Ve0sry5dT
0
하지만 오늘은 반쯤 빈속에 홀짝홀짝 마셔댔더니 살짝 취기가 올라버림 내 주량 정확힌 모르지만 약한 건 알겠다 내일 숙취만 없게 해주세요 막걸리는 숙취 심하다고 들어 후폭풍이 두려운 미자
474
◆K7vA2E9s2oF
2021/05/29 07:51:16
ID : amoLf9eJRCk
0
이렇게 깊게 잘 잔거 너무 오랜만이다......주말에 이 정도로 일찍 깬 것도 마찬가지 근데 일어나기 싫어서 누워있음 다행히 숙취는 없다
475
◆K7vA2E9s2oF
2021/05/29 11:19:30
ID : amoLf9eJRCk
0
포카리 사러 편의점 갈 것
476
◆K7vA2E9s2oF
2021/05/29 11:32:06
ID : amoLf9eJRCk
0
거리감이 부족해서 뻑하면 쾅쾅 부딪침 오늘의 희생양: 손등
477
◆K7vA2E9s2oF
2021/05/29 23:56:19
ID : q3Ve0sry5dT
0
킹덤2 1~4화 봤고..........진짜 미친 것 같다...........너무 재밌다...............
478
◆K7vA2E9s2oF
2021/05/29 23:58:27
ID : q3Ve0sry5dT
0
시즌1은 무난하게 재밌는 정도였는데(전체적인 포석 까는 느낌) 2는 길을 닦았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달려볼까 하면서 멱살 잡고 끌고 간다..........김은희 작가 특유의 몰입감과 속도감이 나오기 시작함.............
479
◆K7vA2E9s2oF
2021/05/29 23:59:44
ID : q3Ve0sry5dT
0
그리고....그리고.........자작나무숲 그 장면(스포라 말 아낌)에서 머리카락 붙들고 줄줄 울었음..........Tlqkf......난...난 가족애에 약하다.........인간적인 애정이 들어가는 모먼트에 약하단 말이야.........진심 눈물 줄줄 흘리면서 봣ㄱ음.........
480
◆K7vA2E9s2oF
2021/05/30 00:06:32
ID : q3Ve0sry5dT
0
난 신파 안 좋아하는 편임......어떻게든 눈물 짜내려고 학대 수준으로 몰아가는게 짜증남..........(ex: 7번 방의 선물) 물론 그 장면도 솔직히 신파다....울리려고 넣은 장면인 것도 안다.........하지만 그럼에도 그 장면에 도달하기까지의 개연성과 감정선 때문에 울 수 밖에 없었음 픽션이라는 선이 그어진 상태에서 적절한 이입이 더해진 딱 적당한 수준의 과몰입이었다.......이렇게 깔끔하고 잔잔한 슬픔 오랜만이라 맘에 들어........
481
이름없음
2021/05/30 00:58:39
ID : zUY2oE9wHCj
0
스레주야
저도 고삼인데 소소하게 잘 읽고 있습니닷 둘다 홧팅
482
◆K7vA2E9s2oF
2021/05/30 01:51:02
ID : q3Ve0sry5dT
0
고맙당 레스주도 홧팅해랑........우리 늘 소소하게 행복하쟈...........
483
◆K7vA2E9s2oF
2021/05/30 02:40:58
ID : q3Ve0sry5dT
0
오랜만에 버블티 먹고 싶다 민초...도 맛있겠지만 카푸치노맛 휘핑추가해서 먹고 싶음 속 쓰리겠지만(카페인 개복치)
484
◆K7vA2E9s2oF
2021/05/30 11:39:42
ID : amoLf9eJRCk
0
일어나자마자 이온 음료 마시면 혈당 올라서 안 좋다는 건 알지만 갈증해소에 포카리만한 게 없다......물은 연거푸 두세컵을 마셔도 목이 마른데 포카리는 한 잔만 마셔도 해결됨
485
이름없음
2021/05/30 12:19:49
ID : ctvzXs8rtjA
0
네나이에 이온음료 한잔은 괜찮아 그리고 부족한 이온보충겸 마시는게 더 유익한것 같다
486
◆K7vA2E9s2oF
2021/05/30 12:27:22
ID : amoLf9eJRCk
0
아 진짜?? 포카리가 물보다 잘 넘어가서 많이 마시는 편인데 당분 높대서 걱정하고 있었음 이제 좀 덜어도 되겠구만 고마워 레스주!!(댄스땐스)
487
이름없음
2021/05/30 12:28:31
ID : ctvzXs8rtjA
0
물론 "한 잔"이라고 난 말했어
당분많이먹는거 안좋아 특히 단순당
488
◆K7vA2E9s2oF
2021/05/30 12:56:34
ID : amoLf9eJRCk
0
그그그그렇지 암 물론 나도 알지 아무리 많이 마셔도 절대 이틀만에 2L 하나 비우진 않았어 진짜임
489
◆K7vA2E9s2oF
2021/05/30 13:05:55
ID : amoLf9eJRCk
0
아점으로 비빔쫄면 먹었고~ 곧 킹덤2 볼거다~~ 2화 남았는데 과연 어떻게 마무리 될지 시즌3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490
◆K7vA2E9s2oF
2021/05/30 13:10:09
ID : amoLf9eJRCk
0
요새 너무 풀어진 것 같고 스스로 부족한 면이 너무 느껴져서 좀 다잡기로 함.....이번에도 시도에서 그칠 가능성이 높지만요......적어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단 낫겠지 작심삼일도 쌓이다보면 99일 될지도 모르잖아
491
◆K7vA2E9s2oF
2021/05/30 13:16:48
ID : amoLf9eJRCk
0
디퓨저 베이비파우더향 맡을 때마다 생각하는거지만 난 역시 습한 향보단 건조하고 뽀송한 향이 좋다.....아쿠아 정도의 시원함은 사랑하지만 그 이상의 물기는 좀....불호에 가까움......저번에 주문제작한 섬유향수 2개 중 파란색이 살짝 습한 향인데 다른 향들과의 밸런스가 좋아서 그럭저럭 호인 편 초록색은 완전 여름향 나서 좋아
492
◆K7vA2E9s2oF
2021/05/30 14:53:16
ID : amoLf9eJRCk
0
시즌3.......빨리 내주세요..............
493
◆K7vA2E9s2oF
2021/05/30 16:03:30
ID : amoLf9eJRCk
0
방금 이불 위로 빨간 게 폴짝폴짝 발발발 돌아다니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거미였음 기겁하면서 휴지로 집어다 밖에 풀어줬다 어디서 들어온거람.......저번엔 방충망에 사슴벌레도 붙어있고 박쥐도 붙어있고 하더니.....집이 자연과 가까워서인가
494
◆K7vA2E9s2oF
2021/05/30 19:16:19
ID : amoLf9eJRCk
0
씻고 나면 맨날 노곤해져서 살짝 졸려
495
◆K7vA2E9s2oF
2021/05/30 19:17:22
ID : amoLf9eJRCk
0
크로키 할 때마다 내 선이 부드럽다는 걸 느끼는 편
496
◆K7vA2E9s2oF
2021/05/30 19:20:27
ID : amoLf9eJRCk
0
요샌 혈육이 쌉소리 안 해서 마음이 편하다.......그래...입 좀 다물고 살아.....내가 여기서 더 정이 떨어져야겠니.......
497
◆K7vA2E9s2oF
2021/05/30 20:56:45
ID : amoLf9eJRCk
0
어제?부터인가 영 장 상태가 안 좋다
498
◆K7vA2E9s2oF
2021/05/30 21:30:41
ID : amoLf9eJRCk
0
으아ㅏ악 미친 배탈 났어 범인은 아까 마신 찬 우유일게 분명
499
◆K7vA2E9s2oF
2021/05/30 21:38:20
ID : amoLf9eJRCk
0
몇 모금 마셨을 때 아 배탈 나겠다 싶어서 나머진 데워 마셨는데도 이 난리 아놔.......유산균 먹어야겠음......
500
◆K7vA2E9s2oF
2021/05/31 01:49:53
ID : amoLf9eJRCk
0
두상 숙제 저번보다 정성 쏟아서 그렸더니 힘들다.....심지어 한 번에 6개나 그렸으니 당연함......아 맞다 물감 짜놔야하는데
501
◆K7vA2E9s2oF
2021/05/31 01:52:26
ID : amoLf9eJRCk
0
아놔 물감을 안 빼놨네 어쩔 수 없다 내일....짜면 마를까 모레 써야하는데??? 심지어 주요 색들(피코크/인디고/브라운레드/반다이크/번트엄버/로우엄버/오페라/퍼머넌트 옐로우 오렌지)인데???? 음 생각해보니 쌤이 담주부턴 공모전 들어간다고 했구나 좋아 내일 그림 그리고 짜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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