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게으른 사람 탈출하기 (5)
2.내 모든 숨 끝에 그대 (3)
3.일기가 유행인가 봐 (6)
4.내가 죽을 땐 따뜻한 곳에서 죽고싶다 (22)
5.참 힘들게 살아왔다. (4)
6.일기장..? (13)
7.당신은 나에게 (47)
8.생일 (13)
9.𝙏𝙚𝙚𝙣𝙖𝙜𝙚𝙧 𝙁𝙤𝙧𝙚𝙫𝙚𝙧 (16)
10.❝✦일기판 잡담스레 3판✦ ❞ (1000)
11.2021 05 30 시작! (10)
12.🖤🤜 대치 고삼의 우당탕탕 생존일기 (3)
13.1년정도로 세상은 많이 바뀌지않는구나 (5)
14.오천 (1000)
15.. (7)
16.내가 사랑한 것들은 언젠간 날 울게 만든다. (12)
17.나비, 소망하다 (8)
18.정n면체 (107)
19.익명에게 익명이. (148)
20.사랑이 이렇게 힘든거라면 (13)
1
이름없음
2021/05/29 22:33:31
ID : 65e3O08rs5P
1
안녕. 일단 내 소개부터 하자면 게으름 많은 중3이야. 시험이 일주일정도 남아서 공부를 시작해야해. 하지만 하루종일 잠자는 내 의지로는 도저히 혼자 할 수가 없더라. 그래서 스레딕에나마 생활일지를 쓸거야. 폴더폰으로 쓰는거라 타자치기 귀찮은데 이게 얼마나 갈진 모르겠다. 일단은 공부는 내일부터 시작이니까 난 이만 자러 가볼게. :3
2
이름없음
2021/05/30 10:22:14
ID : 65e3O08rs5P
0

3
이름없음
2021/05/30 20:50:04
ID : 65e3O08rs5P
0
안녕. 지금은 일요일 저녁이고 난 아주 망했어. 정신차려보니까 오후 8시인데다가 난 이불속에 파묻혀 있더라. 사실 나도 무슨 생각으로 창밖을 보며 지나가는 사람의 명수 따위를 세고 있었는진 모르겠다. 무려 4시간동안이나 말이야. 그것도 세다가 결국엔 까먹고 방 한가운데에 대자로 드러누웠지. 이러다간 게으름쟁이 굼벵이가 되고 말거야. 그리곤 월요일 아침의 강력함을 견디지 못하고 타버리겠지. 지금부터라도 공부하면 오늘 계획은 지킨걸로 할까.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으니까. 그럼 난 급하게 공부하러 가봐야겠다. :)
4
이름없음
2021/05/31 23:36:45
ID : 65e3O08rs5P
0
오늘도 안녕. 난 이제서야 내가 계획을 끔찍히도 못지키는 사람이란걸 깨달아 버린 것 같아. 그래서 방식을 바꿔보려해. 하루동안 공부를 하고, 그날 한 공부 내용을 보고하는거지. 그럼 얼른 자랑하고 싶어서라도 오지 않을까. 음. 그냥 희망사항이였어. 그보단 이 스레를 보는 사람이 있긴 할까. 없겠지. 흑역사 범벅인 일기는 몰라도 말이야. 글은 매일 저녁 11시까지 올릴게. 잘자. :D
5
이름없음
2021/06/01 21:43:12
ID : 65e3O08rs5P
0
안녕. 오늘은 공부하는 중이야. 공부하겠답시고 어마무시한 양의 숙제를 받아와버린 정신나간 과거의 나를 저주하며 공부하고 있어. 아. 공부하기 싫다. 그럼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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