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크 스레로부터 시작된 평행우주 판타지 스레입니다. 페러렐 월드로 이동해버렸다!: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048696 ※현재 스레주도 난입을 통해 이 자리를 얻었으므로, 스레주가 1주일동안 부재중이거나, 연재를 중지한다면 누구라도 탈취가 가능합니다. ※막장 앵커를 왠만하면 막지는 않겠지만, 스토리의 전체 흐름이 깨지는 일은 삼가주시길 바랍니다. ※개그성 이름은 허락하지만 이왕이면 그 세계에 맞는 이름으로 설정해주십시오. ※연속 앵커는 최대 2개, 그 후로 12시간이 지난 뒤에도 앵커가 달리지 않으면 가능

빅 브라더스 (혹시 안되면 수정할게!)

네이브와 현의 의견을 포함하여 나온 의견의 개수:>>306(최소 2개) 네이브의 의견에 동의한 사람 수:>>309 현의 의견에 동의한 사람 수:>>310 네이브의 의견에 동의한 사람:>>311 현의 의견에 동의한 사람:>>312 (>>306에 따라)다른 의견을 낸 사람과 그 의견:>>314부터 남은 개수만큼

선원이 몇 명인지 몰라서 조심스러워지네 10명

선원은 네이브와 현, 그리고 주인공인 도미네시아까지 11명이야.

미미 캡틴 아렌 갓다 헤일

의견을 낸 두명까지 포함하면...5대6이네. 그럼 어떤 의견이 최종적으로 선택되었는지 >>313이 말해보자.(두 의견중 하나를 골라도 되고, 둘의 의견을 합치는 것도 가능은....한데 지금은 힘들겠지.)

도미네시아도 알고 있었다. 빅 브라더스란 해적단이 말하는 '정부'인 것을. 정부, 공식 명칭은 빅 브라더스. 독재 정권으로, 비밀경찰을 두어 시민들을 감시하고, 사상을 통제하고 언론을 억압하는 등, 대놓고 막장 행보를 보이는 집단이다. 하지만, 막강한 전투력을 지닌 해군의 위에 있기에 함부로 건드릴 수도 없는, 그런 집단. "현, 저 배와 정면으로 맞붙기는 무리다. 정찰선 치고는 꽤 큰 규모인 것을 보니 중위 정도 직급의 배인것 같다." "그렇지만 우린 더 큰 규모의 적과도 싸워서 이겼잖아요! 정부의 하수인을 가만히 놔두기에는....." 해적들은 5대5로 갈라져 말다툼을 벌였다. 그 사이, 저쪽의 배에서 다시 한번 소리가 들렸다. "다시 한번 알린다, 지금 너희는 빅 브라더스의 해역에 들어와있다. 당장 떠나지 않는다면, 빅 브라더스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하고 발포하겠다." "어쩔 수 없네요. 일단은 도망치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네요." "뭐, 선장의 의견을 따르지." "갓다, 확실한 중립 구역이 어디지?" "이곳까지 정부의 영역이라고 주장하는 걸 보면 확실하지는 않은....아, " 갓다는 다른 곳의 지도를 폈다. ">>316, 여기만큼은 안전할거야." "패치스! 키를 돌려!" "Aye, Aye!" 다들 일사불란하게 자신의 위치로 갔지만, 도미네시아는 멍하니 서있었다. 4주 동안 이런 일이 처음이라 해야 하는 일을 몰랐기 때문이다. ">>317, 너는 >>319로 가!"

>>316 해적들에게 우호적인 영역 >>317 나라이먼이 그 순간에 도미네시아를 부른 별명(짧게) >>319 나라이먼이 도미네시아에게 가라고 지시한 곳

헷갈리게 해서 미안... 내가 적은 발판은 배에 있는 장소가 아니라 앵커판에서 쓰는 가속이나 갱신 같은 뜻이었어

>>318 오 나는 갑판의 뒤쪽정도로 생각했었는데!그러니 갑판 뒤쪽 어딘가 구석진 곳이라고 생각해줘!

>>319 ? 어....발판? 내개 해적선을 안 타봐서 그러는데 해적선에는 그런 곳이 있나

발판에 있어라.... 적당히 구석진 곳이라는 의미일까

나라이먼이 도미네시아에게 가라고 한 곳:갑판 뒤쪽 어딘가로 밝혀짐>>319

도미네시아는 발판이 어딘지는 모르지만, 대충 나라이먼이 가리키는 곳을 보고, 갑판의 뒤쪽, 선미로 갔다. 순식간에 돛이 방향을 바꾸고, 배가 방향을 틀었다. "목적지는 아르렌드다. 갓다, 그곳까지의 거리는?" "직선 거리로 >>326 아르켄트. 그렇지만 실제 거리로는 >>327 아르켄트 정도." "몇 시간 정도 걸리겠군. 아렌, 정부 녀석들을 계속 감시해 줘." "그러지." "그리고, 도미네시아....는 왜 저기 있지?" ">>329를 맡기려고 했다만....다른 일이라도 있나?" "아냐, 됐어."

글이 잘 안 써지네. 1 아르켄트 = 1 해리 직선거리로 아르렌드까지:>>326 실제 이동거리:>>327 아르렌드에 대한 간단한 설명:>>328 도미네시아가 할 일:>>329 다이스 1~100(앞으로 일어날 일의 좋고 나쁨):>>331

해적들의 숙박과 관광객들의 관광으로 버는 섬이 많이 있는 영역이기에 해적들에게 우호적이다 딱히 섬들을 지배하는 해적이 없고 영역내에서 자체적인 경비를 하는데 경비가 강한편이라 지금까지 관광과 숙박업을 하며 살 수 있었다 이 영역에서는 해적들이 주민을 학살하거나 물건을 뺏는등의 행위들을 먼저하지 않는이상 해군을 부르지 않는다.

22면 그리 좋지는 않은 일이네 그 일은 해적단에게 일어난 일인가, 도미네시아 기준으로 일어난 일인가? 2나옴 도미네시아에게 일어난 그리 좋지 않은 일:>>335

요리보조를 하다 부엌이 '쾅' 하고 터짐

그렇다면 도미네시아의 요리 실력은?>>337(30~80중 고르기, 다이스 돌려도 되고 안 돌려도 됨) 0:심각한 똥손 20:라면도 잘 못 끓임 40:라면은 좀 끓임 60:요리를 어느 정도 함 80:꽤 잘함 100:전문 요리사 실력 부엌이 터진 이유:>>340까지 의견 내서 >>341이 다이스를 돌리든 알아서 결정

오븐에 고기를 구우려고 넣었는데 온도를 가장높게 해버리고 구워서 오븐이 터지고 부엌도 터짐

주방도구들이 약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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