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력 일주일 화가인 내가 일렉기타를 들고 다니는 마법할배가 되어버린 건에 대하여 (104)
2.뭘 좋아할지 몰라 준비해봤어 (22)
3.어느 날 스레 속에 갇혀버린 건에 대하여 (27)
4.인생역전 일확천금 복권 뽑기! (연속 허용) (39)
5.Soulless (10)
6.Don't press the button! (버튼 누르지 마!) (23)
7.빨간 망토 사냥 (14)
8.어쩌다 보니 평행우주를 구하고 있습니다(>>796) (798)
9.친해지는 이야기 (9)
10.앵커판은...!!! 죽은 거지?!!! (7)
11.두근두근💓나의 고교생활🏫❤ (11)
12.소설용 캐릭터 만들어 줄 수 있어? (224)
13.자캐를 못정하겠어 헬프스레주!!!! (61)
14.배틀로얄 사회인버전 (22)
15.앵커판 어떻게 이용하는거야?? (10)
16.라면왕이 될거야 (9)
17.🦂🏝️🐕 Sel-fish Island 🐕🏝️🦂 (452)
18.명문고등학교 만들기 타이쿤!!! *연속허용* (30)
19.Cell she (세포 그녀) (23)
20.24시간🕒 좀비 아포칼립스 (2일 째 생존 중) (48)
1
◆5XulcrcFeMj
2021/06/20 14:52:49
ID : 2ljAlyLdPbf
5
페이크 스레로부터 시작된 평행우주 판타지 스레입니다.
페러렐 월드로 이동해버렸다!: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048696
※현재 스레주도 난입을 통해 이 자리를 얻었으므로, 스레주가 1주일동안 부재중이거나, 연재를 중지한다면 누구라도 탈취가 가능합니다.
※막장 앵커를 왠만하면 막지는 않겠지만, 스토리의 전체 흐름이 깨지는 일은 삼가주시길 바랍니다.
※개그성 이름은 허락하지만 이왕이면 그 세계에 맞는 이름으로 설정해주십시오.
※연속 앵커는 최대 2개, 그 후로 12시간이 지난 뒤에도 앵커가 달리지 않으면 가능
이야기 요약:
주요 등장인물:
현재 활동하는 세계:
해적단의 단원들:
네이브 나라이먼: 갓다 메지킨 헤일
현 패치스 미미 아렌 캡틴
고유명사 정리: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102
이름없음
2021/06/29 14:35:36
ID : 5QrhzhAja2t
0
아 선장님이구만 미안 그러면 보자 어....
어느 한 나라 왕과 의형제(어느 나라인진 앵커 걸거같아서!)
103
이름없음
2021/06/29 14:40:10
ID : dA6kk1ii2sq
0
수치를 그냥 정하면 너무 작위적인거 같아서 그런건데,,, 딱히 다이스 굴리지 말라는 말도 없었고,,,, 마음에 안들면 무시하고 재앵커 걸어도 돼
104
◆5XulcrcFeMj
2021/06/29 14:44:25
ID : 2ljAlyLdPbf
0
만나지도 않을 것 같은 사람 설정하기는 무리일 것 같아서 해적단 내로 해 놨는데..... 뭐 그럼 또 설정 앵커를 받아야겠지....
그 나라의 이름:(왕국인지 제국인지 공국인지 등도 기재 가능)
의 통치체제:(입헌군주제/전체군주제/선거군주제)
누가 의 왕인지:(해적단 내부의 인물이거나 그냥 새로 등장시켜도 무방)
(해적단일때만)은 왜 해적단에 있는 건지:
105
이름없음
2021/06/29 15:05:57
ID : imJQnyJU6p8
0
아아앗 해적단내 못 봤어 미안해ㅠㅠㅠㅠ
폴라마조네스
106
이름없음
2021/06/29 15:29:22
ID : Lgi8i3xwk3x
0
알기 쉽게 전제군주제
107
이름없음
2021/06/29 21:56:44
ID : O79dA0oGrf9
0
ㅂㅍ
108
이름없음
2021/06/29 23:06:09
ID : 3SGk5TWi3vh
0
선악치 90이 이 해적단의 선악치라면 선장이 32의 선악치를 가지고 있으므로 나머지 다른 선원들의 평균 선악치는 자연스럽게 96 조금 초과가 된다
맞는계산인지 확실하진 않은데 대충 이럼
109
이름없음
2021/06/29 23:06:37
ID : 3SGk5TWi3vh
0
라우데
나라에서 통치중 회색머리에 금안
110
◆5XulcrcFeMj
2021/06/30 13:39:07
ID : 2ljAlyLdPbf
0
(업데이트에 대한 불만이 있던 레스였지만 스레주 미표시 기능에 대해 알고 난 후 사라진 레스입니다)
111
◆5XulcrcFeMj
2021/06/30 13:41:50
ID : 2ljAlyLdPbf
0
지금까지의 이야기
어느 날 팝핀댄스 수련의 첫 단계인 공중부양을 하다가 알 수 없는 공간으로 이동된 도미네시아는, 눈 앞의 문을 열려다가 부쉈고, 자신을 '중심'의 조율자라 소개하는 에르텐란드를 만났다. '중심'은 이 차원의 모든 세계와 통해 있는 곳으로, 얼마 전부터 갑자기 세계들이 소멸하기 시작했다. 게다가, 도미네시아의 세계인 1834만 1428번째 세계 또한 소멸하고 있는 상황. 어쩔 수 없이, 도미네시아는 에르텐란드의 부탁으로 세계들이 소멸하는 원인을 찾기 위해, 계급과 모험의 세계인 77만 5044번 세계로 떠났다! 77만 5044번 세계의 망망대해 위 하늘에서 떨어지던 도미네시아는 설표수인의 힘으로 표범의 형태로 변했고, 바다로 착지했다. 그 후, 떨어지던 와중 보았던 해적선을 향해 헤엄쳐 가는 중이다.
112
◆5XulcrcFeMj
2021/06/30 14:02:41
ID : 2ljAlyLdPbf
0
말 없이 헤엄쳐 가던 도미네시아는 방금까지 보이던 해적선의 선미에 한 여성이 그물을 들고 서 있는 것을 보았다.
'뭐지? 설마 나를....'
도미네시아의 머릿속에서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가던 도중, 갑자기 그 여성이 백덤블링을 하며 뛰어오르더니 허공에서 헤엄치듯이 움직이며 그쪽으로 다가갔다.
도미네시아는 순간적으로 방향을 틀어 도망치려 했지만, 어느새 그 여성은 그물을 도미네시아에게 던지고 있었다.
그물은 순식간에 펼쳐져 도미네시아의 몸을 감싸더니, 어느새 구의 형태가 되었다.
그물을 던졌던 여성은 어느새 그 그물 위에 앉아 있었다.
"가만히 있으라고, 친구." 그 여성이 말했다.
"나라이먼! 메지킨! 끌어올려줘!" 자세히 보니 그 그물은 두꺼운 줄로 배와 연결되어 있었고, 나라이먼과 메지킨이 그물에 갇힌 도미네시아와 네이브를 함께 끌어올렸다.
그리고 잠시 후........
"일단 끌어올리긴 했는데, 이제 어떻게 할 생각이야?" 나라이먼이 물었다.
"글쎄.....우선 대화부터 해봐야겠지."
"뭐? 표범이랑?"
"그래. 불만 있어?"
"아니, 표범과 말이 통할 리.."
""/
이 세계의 언어와 도미네시아의 언어는 같은지 다른지:
도미네시아가 해석할 수 있는 정도는 어느 정도인지:(퍼센트로)
이 세계의 언어의 이름:
(다를 경우에만)도미네시아의 언어의 이름:
네이브가 표범 상태의 도미네시아에게 한 말:
113
이름없음
2021/06/30 14:25:41
ID : 3SGk5TWi3vh
0
dice(70,100) value : 70%
114
◆5XulcrcFeMj
2021/06/30 15:16:15
ID : 2ljAlyLdPbf
0
지금 보니까 앵커를 잘못 걸었네. 70%면 사투리와 표준어의 차이 정도로....생각해야겠지. 이 세게의 언어의 이름은 로 넘길게
115
이름없음
2021/06/30 21:03:55
ID : mMkmtxVatyY
0
일단 다른지 같은지 모르니까 로이니어 할게
116
이름없음
2021/06/30 21:05:21
ID : 3SGk5TWi3vh
0
너,내 동료해라!
117
이름없음
2021/06/30 22:20:34
ID : Lgi8i3xwk3x
0
이니올어
118
◆5XulcrcFeMj
2021/06/30 22:58:19
ID : 2ljAlyLdPbf
0
"너, 내 동료가 되라!" 네이브는 마치 해적왕 누군가처럼 당당하게 말했다. 하지만,
도미네시아에게는 이렇게 들렸다. ""
도미네시아는 당황했다. '로이니어가 아니잖아?'
어느 정도 뜻은 이해할 수 있었지만, 생각보다 언어에 차이가 있었기 떄문이다.
'대화가 쉽지 않겠는 걸, 그나저나 어쩌지?'
표범 상태로는(말을 할 수 없었다/말은 할 수 있었지만 오해를 살 것 같았다)
하지만 수인의 모습으로 변하자니 그건 또 그거대로 의심을 살 것 같았다.
그 때, 차가운, 금속의 감촉이 느껴졌다. 에 두었던 회중시계였다.
'그러고보니 회중시계로 해서 연락할 수 있다고 했지.'
잠깐 생각한 후, 도미네시아는 하기로 했다. (말하기, 회중시계로 에르텐란드와 연락하기, 그 외)
119
이름없음
2021/07/01 00:19:23
ID : BdQttdzTXBt
0
궯둞쉞렣
아 미안 이해할 수 있어야 하구나
나노 동료니 되라
이정도면 될까?
120
◆5XulcrcFeMj
2021/07/01 00:34:05
ID : 2ljAlyLdPbf
0
조금만 수정해 줄 수 있을까? 도미네시아가 이해한 정도가 70%라서.....그리고 표범 상태의 말 앵커는 로
+)응 그 정도면 될 것 같아
121
이름없음
2021/07/01 00:51:21
ID : HDuk8ktBvDv
0
말을 할 수 없었다
122
이름없음
2021/07/01 02:04:36
ID : hxWrxTU5cLg
0
귓 속
123
이름없음
2021/07/01 09:03:42
ID : jjtdu8ry7zf
0
1시 23분 46초에 맞춰서!
124
이름없음
2021/07/01 09:16:07
ID : Dy3UY3BhvA0
0
발판!
125
이름없음
2021/07/01 10:28:20
ID : jjtdu8ry7zf
0
발판 연락하려면 말해야 하려나
126
이름없음
2021/07/01 12:51:43
ID : iqi7bvio7za
0
회중시계로 연락하자.
말하면 의심받을테니 시계에 부착된 버튼을 눌러서 간단한 신호를 보낼 수 있다고 하는거야!
127
◆5XulcrcFeMj
2021/07/01 15:24:48
ID : 2ljAlyLdPbf
0
도미네시아는 에르텐란드와의 마지막 대화를 떠올렸다.
"이 시계의 바늘을 정확히 1시 23분 46초에 맞추시면, 저와 연락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대체 무슨 이유로 그런 시간이 나온 거지?'
"글쎄요. 옆에 계시는 영혼 중 한 분에게 물어보시죠."
"대체 그건 또 무슨.....됐어, 또 지만 아는 얘기 하겠지."
(회상 종료)
'어찌 됐든 아까 1시 23분 45초에 맞춰 놨었지.'
도미네시아는 대체 어떻게 넣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귓속에 있는 회중시계를 건드렸다.
아니, 건드리려고 노력했다. 머리를 최대한 흔들어서 말이다.
"뭐, 뭐야. 이 녀석 몸에 벌레라도 있는 거야?"
"제 생각엔 춤을 추는 것 같아요!"
"신호를 보내려는 게 아닐까...."
"제발 헛소리 좀 하지 마, 캡틴."
캡틴은 시무룩해져서는 다시 청소를 하러 돌아갔다.
그 사이, 도미네시아는 계속 머리를 흔들고 있었다.
'제발 좀! 시간이 얼마 없다고!'
슬슬 하늘이 노랗게 보일 무렵,
'딸깍' 하는 소리와 함께, 시계가 1시 23분 46초로 맞춰졌다.
시계는 그와 동시에 알 수 없는, 괴상한 소리를 내뿜었다.
그러자, 맑은 하늘이, 푸르른 바다가, 거대한 배가, 단원들이, 회색으로 물들었다.
회색의 어두운 그림자가 온 세상을 덮은 듯 했다.
단 한 사람(표범), 도미네시아만 빼고.
도미네시아가 어리둥절해 하고 있을 때, 녹색 머리에 화관을 쓴, 흰 드레스의 여성이 어디에서인가 모습을 드러냈다.
"꽤나 곤란한 상황에 처하신 것 같군요, 영웅이시여."
에르텐란드였다.
128
◆5XulcrcFeMj
2021/07/01 15:27:19
ID : 2ljAlyLdPbf
0
에르텐란드의 모습은 어떨까? (이전에 보았던 모습과 같다, 달라진 부분이 있다 등)
에르텐란드는 자신을 부른 것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일까?
도미네시아가 에르텐란드에게 할 말은?
표범의 모습에서 수인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법
129
이름없음
2021/07/01 16:27:38
ID : 3SGk5TWi3vh
0
ㅂㅍ
130
이름없음
2021/07/01 16:28:35
ID : bjs3u6ZbinS
0
드래스의 색이 바다와 닮은 푸른색과 하얀색으로 바뀜!
131
이름없음
2021/07/01 17:33:14
ID : lwsqqpffhwN
0
세상 귀찮아 한다
132
이름없음
2021/07/01 18:33:46
ID : 3SGk5TWi3vh
0
용사인데 특전없어?
133
이름없음
2021/07/01 18:49:12
ID : iqi7bvio7za
0
오른쪽 앞발로 땅을 세 번 치고 꼬리를 두번 돌리면 돌아올 수 있어
134
◆5XulcrcFeMj
2021/07/01 22:50:57
ID : 2ljAlyLdPbf
0
도미네시아는 앞발로 땅을 세 번 치고는 꼬리를 두번 돌렸다.
그러자 흰 털은 바람에 씻기듯 사라지고, 큰 발은 하얀 손으로 돌아왔다. 커다란 귀와 복슬복슬한 꼬리는 작아졌고, 점박의 무늬는 사라졌다. 다시 수인의 모습이 된 것이다. 하지만, 도미네시아는 여전히 그물에 갇힌, 엉거주춤한 자세로 있었다.
"이런 여러 명이 있는 상황에서 저를 부르신 건 영웅님이 처음이군요."
에르텐란드는 뭔가 귀찮아 보이는 얼굴이었다.
"덕분에 평소보다 많이 힘을 쓰긴 했지만, 뭐, 아주 큰 차이는 아니니까요. 그래서, 연락하신 이유가 뭐죠?"
"용사인데 특전없어?"
"네?"
"아니, 나름 이 차원을 구하는 용사인데, 왜 아무 도움도 안주고 무작정 보내냐는 말이지."
"그거야 달라고 안하셨..."
"됐고, 줄 수 있는 게 뭐야?"
에르텐란드는 약간 눈살을 찌푸렸지만, 금세 평소의 얼굴로 돌아왔다. 그러더니, 허공에 손을 뻗어, 길이가 2미터는 되어 보이는 화려한 장식의 장검을 소환했다. 그러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한 손으로 검을 쌩쌩 휘둘렀다. 그러자, 저 멀리에 보였던 고래가 한순간에 먼지만한 크기로 잘게 쪼개졌다. 하지만, 그녀가 손짓하자, 다시 고래는 원상태가 되었다.
"뭐, 이런거라던지, 아니면..." 어느 순간 검을 사라지게 한 에르텐란드는 이번에는 작은 목걸이를 꺼냈다. 그녀가 작게 주문을 외자, 반지의 보석으로부터 거대한 그림자가 튀어나오려고 했다. 거대한 존재는 엄청난 위압감과 함께 점점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마치 지옥의 뜨거운 불길과 사나운 마기가 느껴지는 듯 했다. 하지만, 에르텐란드는 눈도 깜빡하지 않았고, 그녀가 손짓하자, 반지와 함께 거대한 존재는 사라졌다.
"뭐, 이런 것도 있죠....저기요, 영웅님?"
도미네시아는 반쯤 기절한 상태였다.
"아무튼, 그래서 뭘 원하시는 거죠? 뭐, 이 세계의 인과율을 무너뜨리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135
◆5XulcrcFeMj
2021/07/01 22:52:15
ID : 2ljAlyLdPbf
0
도미네시아는 무엇을 요청할까?
까지 의견을 받아보고,
, , 이 하나씩 고르자(너무 큰 것을 고르면 에르텐란드가 들어주지 않을 수 있다. 아마도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무언가가 필요할 것이다.)
136
이름없음
2021/07/01 23:51:13
ID : Lgi8i3xwk3x
0
에르텐란드를 데려갈 수 있을까
세계를 생각해보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할 것 같고
지금 상황을 생각해보면 설득이나 정신적으로 뭔가 하는 도구가 필요할 것 같네.
137
이름없음
2021/07/02 07:58:04
ID : 3SGk5TWi3vh
0
그래도 여러세계 돌아다닐거면 무력 관련이 좋지 않을까
138
이름없음
2021/07/02 15:42:05
ID : Lff9bikrhun
0
검 어때?막 자아있고 전설의 검같은거
139
이름없음
2021/07/02 21:54:54
ID : 9vAY8pfe1wm
0
초능력?
140
이름없음
2021/07/02 22:11:13
ID : K1zQnxu641A
0
절세미인 어때?미인계는 남녀불문 누구에게나 통하자너
141
이름없음
2021/07/02 22:59:03
ID : 3SGk5TWi3vh
0
스마트폰은 기능 다양함 번역기도 있음 아 근데 저기 언어로는 번역이 안되려나..
142
이름없음
2021/07/03 13:11:12
ID : TSGsnRu05U5
0
엄청난 재능
다행이네!
143
◆5XulcrcFeMj
2021/07/03 13:12:06
ID : VgpcFilCpas
0
다들 의견이 없길래 반쯤 포기하고 넘어갈까 했는데...고마워!
144
이름없음
2021/07/03 13:13:51
ID : 3SGk5TWi3vh
0
음 엄청난 재능하자 그러면 딴거 뭐...누군가 골라주겠지..
145
◆5XulcrcFeMj
2021/07/03 13:17:08
ID : VgpcFilCpas
0
VPN이라도 관심을 가져주는 게 고마운 거지....
아님 다른 와이파이나 데이터를 썼든가
어쨌든 같은 사람이라는 거지
146
이름없음
2021/07/03 13:22:15
ID : 3SGk5TWi3vh
0
VPN? 고것이 무엇이져?앗 나 에게 앵커 넘길겡
아하
147
이름없음
2021/07/03 16:16:09
ID : HDuk8ktBvDv
0
음... 자아있는 전설의 검! 검들고 다니는 설표라니... 간지나지 않아?
148
이름없음
2021/07/03 23:37:04
ID : jjtdu8ry7zf
0
역시 절세미인이 빠질 수 없지!
149
◆5XulcrcFeMj
2021/07/04 00:12:00
ID : 2ljAlyLdPbf
0
우선....
도미네시아의 미모 dice(40,70) value : 47
무기 숙련도dice(1,3) value : 1
잠재력dice(1,100) value : 79
150
◆5XulcrcFeMj
2021/07/04 00:17:07
ID : 2ljAlyLdPbf
0
"뭐, 스스로 사고할 수 있고, 엄청나게 강력한 힘을 가진 대검이라던가.....엄청난 재능이라던가....아니면 미모를 올려주는 것도 나쁘지 않고...."
도미네시아는 평소 생각해 보던 '용사'라는 이미지에 맞춰 여러가지를 얘기해보았다.
"........네. 그렇다면....우선 무력,"
갑자기 녹색의 빛이 도미네시아를 감쌌다.
몇 초 후, 갑작스레 등장한 빛은 순식간의 모습을 감췄다.
"이건 또 뭐야?"
"뭐, 쉽게 말해 영웅님의 능력을 확인하고, 수치화하는 작업입니다."
그 말이 끝나자마자, 방금 사라졌던 빛들이 모여 문자와 숫자를 이루었다.
151
◆5XulcrcFeMj
2021/07/04 00:19:37
ID : 2ljAlyLdPbf
0
무력:
-무기 사용능력:1
-신체능력: 85
지력:
-마법 숙련도:0
-마력:0
심력:
-정신력: 100
-잠재력: 79
152
◆5XulcrcFeMj
2021/07/04 00:31:38
ID : 2ljAlyLdPbf
0
"흠, 무력은 예상대로 높으신 편이군요. 지력은 거의 0에 가깝지만.....심력도 평균 이상이시고."
"무력? 지력?...심력?"
"무력은 당신의 힘, 물리적 강함의 척도를 나타내죠, 지력은 당신의 마법적 능력을 나타낸 것이지만...뭐, 그 세계에는 마법이라는 존재도 거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으니. 마지막으로, 심력은 당신의 영혼의 힘, 즉, 당신의 심리적 강함을 의미합니다. 뭐, 세부적인 내용은 말 안해도 아시겠죠."
꽤나 납득이 가는 정보였다. 설표수인은 무기 대신 표범 상태의 발톱으로 싸우거나, 너클을 끼고 싸웠는데, 도미네시아의 싸움 스타일은 전자에 가까웠으니까.
그래도 신체능력은 꽤 높은 편이었다. 오랜 단련으로 가꾼 몸 덕분이겠지.
"저 숫자의 평균은 어느 정도지?"
"종족이나 살아온 배경에 따라 다르지만, 무기 사용 능력이 5면 전문 병사의 수준 정도이고, 보통 사람의 정신력은 6~80 정도라는 것...그정도만 알아두시면 될 겁니다."
/(능력 이름):간단한 설명(추천도-범위를 약간 벗어나는 정도는 가능)
무력:평범한 20대 민간인 기준 4~50(7~80)
지력: 평범한 사람은 대부분 0. 마법이나 신비로운 일을 목격한 경우 1~2, 견습 마법사는 2~30정도. (0~2)
심력: 평범한 사람은 6~70. 나이에 상관없이 정해지는 척도로, 강한 정신력을 가질 수록 높음. 오랜 수련을 거친 현자는 2~300. (100~120)
153
이름없음
2021/07/04 02:21:00
ID : HDuk8ktBvDv
0
저 숫자대로 다이스를 굴리면 되는거지?
dice(70,80) value : 71
154
◆5XulcrcFeMj
2021/07/04 02:34:52
ID : 2ljAlyLdPbf
0
다이스 돌려도 상관없긴 한데
저건 적당히 설정에 맞춰서 적은 거니까 비슷한 범위에서 고르면 돼
155
이름없음
2021/07/04 10:17:07
ID : 3SGk5TWi3vh
0
2
156
이름없음
2021/07/04 10:35:46
ID : Lgi8i3xwk3x
0
정신력, 물리 전투력만 약간 높은 상황이구나
157
이름없음
2021/07/04 10:50:52
ID : 9dyK6jgZcpR
0
112
158
◆5XulcrcFeMj
2021/07/04 12:54:45
ID : 2ljAlyLdPbf
0
"보시다시피, 영웅님의 무기 숙련도는 거의 바닥입니다. 제가 대검을 드린다 해도...."
에르텐란드가 꽤 거대한 대검을 꺼내 도미네시아의 손에 쥐어주었다.
그러고는, 손을 휘저어 허수아비같이 생긴 나무조각을 만들어내고, 도미네시아를 그 앞으로 이동시켰다.
"자, 이 녀석을 공격해 보시죠."
도미네시아는 일단 무작정 검을 휘둘러 보았다. 하지만, 검은 허수아비는 커녕 그 근처에도 닿지 못했다.
"역시....예상한 대로군요. 무기 숙련도가 거의 0에 가까우면, 대부분의 무기들은 잘 다루지 못하죠."
"그렇다면, 영웅님의 신체를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힘을 드려야겠군요."
그녀가 도미네시아의 이마에 손을 얹고,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
""
159
◆5XulcrcFeMj
2021/07/04 13:09:20
ID : 2ljAlyLdPbf
0
주문을 마치자, 도미네시아의 머리에 작은, 녹색의 문양이 생겼다.
그와 동시에, 도미네시아는 뭔가 몸이 더 가벼워지고, 더 날썌진 기분이 들었다. 힘도 평소보다 커진 느낌이었다.
"이 주문이 당신의 신체를 더 강하게 해줄 것입니다. 천하무적의 신체를 드리기에는 아직 그릇의 크기가 작지만, 이 정도의 주문이면 힘싸움에서 밀리는 일은 거의 없을 겁니다."
에르텐란드가 말했다. 그러고는 매우 작은 소리로 "......만 제외한다면..." 이라고 덧붙였지만, 도미네시아는 강해진 몸을 확인하느라 듣지 못했다.
"그리고, 엄청난 재능이나, 미모는..."
다시 한번 아까의 수치가 나타났다.
"사실, 영웅님의 잠재력은 꽤나 높은 편입니다. 다만, 아직 모두 발휘되지 못했을 뿐. 미모는 평균에서 약간 떨어지는 편이고요. 이런 상황에는...."
에르텐란드가 이번에는 손에 빛을 모았다. 그 후, 손가락 끝에서 작은 보석을 빚어내더니, 반지에 끼웠다.
"이 반지를 끼고 계시면, 당신과 만나는 대부분의 사람이 당신에게 좋은 감정을 품게 될 겁니다. 좋은 감정에는 호감, 신뢰, 인정 등이 있겠죠. 이성으로서의 감정과는 약간 다르겠지만."
그녀가 반지를 도미네시아의 손에 끼웠다.
"이 정도가 지금의 당신께 드릴 수 있는 최대한의 도움이군요. 아, 그리고."
에르텐란드가 손가락을 튕겼다. 그러자, 해적단 단원들의 머리 주위에서 잠시 빛이 어른거리더니, 사라졌다.
"모두의 기억을 조작했으니, 상황 설명은 필요 없을 겁니다."
".....그래."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으시군요. 뭐, 일단 안녕히...."
그녀가 사라지고, 다시 회색으로 물들었던 세상이 색을 되찾았다.
네이브가 말했다. "그러니까, 너는 이라는 거지?"//
에르텐란드가 도미네시아의 신체를 강화하면서 외운 주문: (개인적으로 길면 좋겠음)
에르텐란드가 단원들의 기억을 조작하면서 적은 도미네시아의 정체:(마술사라던지, 수인이라던지, 아무튼 해적들이 의심 안 하는 방향)
160
이름없음
2021/07/04 14:00:28
ID : Lgi8i3xwk3x
0
네엄마는아니이건너무막가는것같은데다른승리의주문이뭐가있을까기억나는게없네스레주가긴주문을원하다고했으니이렇게글쓰고뒤에육체강화붙이면괜찮지않을까신체강화
161
이름없음
2021/07/04 14:23:22
ID : iqi7bvio7za
0
정말 기네
162
이름없음
2021/07/04 14:55:58
ID : 3SGk5TWi3vh
0
동원 출신인 포류자
여기서 동원이란 수인과 동물이 사는 섬으로 이곳 동물들은 지성이 있다. 폐쇄적인 섬으로 인간의 출입을 꺼려 보통 사람들은 섬에 한발자국도 들일 수 없다 다만 소문으로는 동원 수인(또는 동물)들은 강한 무력을 가지고 있다 한다
163
◆5XulcrcFeMj
2021/07/04 15:44:29
ID : 2ljAlyLdPbf
0
"동원에서 살던 수인이었는데....."
"갑작스레 실종된 동생을 찾으러...."
"배를 타고 떠났다가...."
"폭풍을 만나서 표류중이었다라....."
신기하게도 이제 도미네시아는 그들의 말을 모두 알아들을 수 있었다.
'이것도 그 녀석이 손을 쓴 건가....'
도미네시아는 어느샌가 달려있는 귀걸이를 만지며 생각했다.
"확실히, 동원이라면 말이 안되는 건 아니지. 얼마 전 나타난 '하양 꼬리'도 원숭이로 변하는 능력이 있었으니."
사실 도미네시아는 동원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고, 표범으로 변하는 능력은 설표수인이라면 모두 가진 능력이었지만, 일단 넘어가기로 했다. 이 세계를 구할 용사라느니 뭐라니 하며 설득하는 것보다는 에르텐란드가 조작해놓은 기억이 편했으니까.
"갓다, 여기로부터 동원의 영역까지는 얼마나 멀지?"
"음, 우리가 있는 로부터는..... 정도? 게다가 까지의 정확한 거리는 동원 내부의 지리 정보가 없어서 나도 잘 몰라."
"꽤 머네요..."
"그럼 일단 우리랑 함께 항해하면서 동생을 찾아보는 건 어때?"
164
◆5XulcrcFeMj
2021/07/04 15:56:05
ID : 2ljAlyLdPbf
0
"난 저 표범...수인을 동료로 영입하는데 찬성이다."
"나도 찬성!"
"저도요!"
"다들 찬성하는 것 같으니...."
자연스럽게, 청소를 하고 있던 캡틴의 의견은 묻혀졌다.
"넌 이제부터 우리 동료야, 도미네시아!"//
지금 이 바다의 이름:
여기에서 동원의 영역까지의 거리:(이 세계에서 쓰이는 거리 단위 포함, 그 단위가 몇 미터인지도 포함)
(에르텐란드가 조작한 기억의) 도미네시아가 온 동원:
165
이름없음
2021/07/04 16:10:25
ID : 3SGk5TWi3vh
0
백해
166
이름없음
2021/07/04 23:19:49
ID : Lgi8i3xwk3x
0
54 아르켄트
1 아르켄트는 1해리
167
이름없음
2021/07/04 23:28:08
ID : 3SGk5TWi3vh
0
ㅂㅍ
168
이름없음
2021/07/04 23:29:28
ID : 3SGk5TWi3vh
0
동원의 서쪽에 있는 이리
169
◆5XulcrcFeMj
2021/07/04 23:53:05
ID : 2ljAlyLdPbf
0
이제 항해를 하면서 생긴 일을 써야 할 텐데.....
일단 구상으로는 몇주 동안 평범한 일이 일어나고, 특정한 주에 뭔가 큰 일이 일어나는 식으로 하는 게 내 의견이고, 레더들의 의견을 들어보자!
까지 의견을 말해줘!
170
이름없음
2021/07/05 00:01:30
ID : iqi7bvio7za
0
하루하루 다 다루는건 역시 힘들지... 나도 스래주 의견에 찬성!
171
◆5XulcrcFeMj
2021/07/05 07:08:16
ID : 2ljAlyLdPbf
0
아, 그리고 미안한데 혹시 수정해줄 수 있을까?
아르켄트까지는 괜찮은데 거리상 먼 거리가 되어야 해서.....
앵커는 까지로
172
이름없음
2021/07/05 13:10:34
ID : 6lvbeFdwr9f
0
그냥 전부 스킵하고 항해 도중 이런저런 일이 있었다.
하는 건 어때?
173
이름없음
2021/07/05 14:49:11
ID : 3SGk5TWi3vh
0
난 스레주 의견에 찬성!그냥 스킵해버리면 지나간 시간이 아까워서..
174
◆5XulcrcFeMj
2021/07/06 16:27:03
ID : 2ljAlyLdPbf
0
......의견은 이 정도구나. 그럼 다수결로 몇 주간 평범한 사건이 일어나고 특정한 주에 큰 일이 일어나는 걸로 하자.
그레드까지 걸리는 주 dice(5,8) value : 5주
그 중 큰 일이 일어나는 주 dice(3,5) value : 4번째 주
175
◆5XulcrcFeMj
2021/07/06 16:30:34
ID : 2ljAlyLdPbf
0
다이스로 돌릴 그 주에 일어난 평범한 사건
1.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2. 단원 사이에 작은 말다툼이 벌어진다.
3, 신기한 자연 현상을 본다.
4.
5.
6.
7.
8.
(여기서 평범하다는 의미는 스토리의 전개를 바꾸지 않는다는 의미야. 누가 죽는다던지, 떠난다던지, 목적지가 바뀌는 건 큰 일에 속하겠지)
176
이름없음
2021/07/06 16:45:35
ID : 3SGk5TWi3vh
0
캡틴이 청소중 실수로 비누거품을 많이 만들어 냈는데 그걸본 네이브의 의견으로 비눗방울을 만들어내 놀았다
177
이름없음
2021/07/06 21:10:21
ID : XtjteLdPeFc
0
ㅂㅍ
178
이름없음
2021/07/06 21:59:39
ID : Lgi8i3xwk3x
0
낚시했는데 엄청 커다란 물고기가 낚였다.
179
이름없음
2021/07/06 22:21:31
ID : pVe5cMmIJSG
0
다같이 요리를 했다! 컵케이크!
180
이름없음
2021/07/06 22:35:00
ID : s08rs79fTXs
0
ㅂㅍ
181
이름없음
2021/07/06 22:48:41
ID : 3SGk5TWi3vh
0
헤일이 요리하다 실수로 부엌을 태워버렸다
182
이름없음
2021/07/06 23:30:58
ID : Lgi8i3xwk3x
0
비가 내렸다
183
◆5XulcrcFeMj
2021/07/06 23:42:38
ID : 2ljAlyLdPbf
0
일단 다이스만 돌리고 내일 쓸게....
첫째 주:dice(1,8) value : 8
둘째 주:dice(1,8) value : 6
셋째 주:dice(1,8) value : 8
다섯째 주:dice(1,8) value : 6
184
◆5XulcrcFeMj
2021/07/06 23:43:25
ID : 2ljAlyLdPbf
0
?????
뭐 상관은....없겠지....
185
이름없음
2021/07/06 23:53:51
ID : hxWrxTU5cLg
0
뭐야 비 두 번 내리고 컵케이크만 두 번 만드는 거야?ㅋㅋㅋ
186
◆5XulcrcFeMj
2021/07/07 00:00:19
ID : 2ljAlyLdPbf
0
그냥 요리로 특정하고 나머지 한번은 다른 요리를 해야겠지....
187
◆5XulcrcFeMj
2021/07/07 08:47:19
ID : 2ljAlyLdPbf
0
"자, 이거 받아."
나라이먼이 작은 공책을 건넸다.
"이게 뭔데?"
"선장놈 항해 일지인데, 몇 달 전부터 쓰지를 않더라. 다른 녀석들도 쓰고 싶어하는 사람 없고. 어때, 네가 쓸래?"
도미네시아는 그 일지를 받았다.
"뭐, 그래. 써보지 뭐."
도미네시아의 손글씨는
dice(0,101) value : 27
0 100년에 한 번 나올만한 명필이다
1~10 캘리그래퍼 수준이다
11~30 잘 쓴다라고 하는 정도다
31~70 보통 수준이다
71~90 악필이다
91~100 다른 사람들은 알아보지도 못할 수준의 악필이다
101 도미네시아조차 알아보지 못할 수준의 악필이다
188
◆5XulcrcFeMj
2021/07/07 09:01:00
ID : 2ljAlyLdPbf
0
도미네시아는 처음에는 하루하루의 항해 일지를 써보려 했지만, 선원, 그중에서도 의 입장으로는 딱히 쓸 내용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왜냐? 벌써 3일째 비가 내렸기 때문이다. 그 외에는 다들 3일째 별 일 없이 자신의 일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도미네시아는 그냥 특별한 일이 없다면 한 주에 하나를 쓰기로 했다.
<항해 1주차>
1주일째 비가 내리고 있다.
갓다 말로는 비의 바다(특이하게도 1년 중 80% 가까이 비가 오는 곳이라고 한다)를 거치는 것이 루트라닌으로 가는 가장 빠른 항로라고 했다. 루트라닌이 어딘지는 가서 보면 알 거라지만.....그래도 어떤 곳인지는 말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1주일 동안의 식단은 , , 에 그날의 상황에 따라 반찬이 추가되는 정도였다. 선원들끼리는 사이가 좋아 보였지만, 유독 와 는 아웅다웅 다투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다. 말로는 어릴 때부터 저랬다고 한다. 뭐, 그만큼 친하다는 거겠지. 그레드까지는 이제 10,000 아르켄트 정도 남았는데, 4주 정도 걸리는 거리라고 한다. 제발 이 비 좀 그쳤으면./
도미네시아의 역할:
해적단의 식단:,,(이곳의 이름으로 정해도 됨. 그때는 어떤 음식인지도 기재)
서로 어릴 때부터 친구였던 3명:, , (이중 와 는 자주 다투는 편)
189
이름없음
2021/07/07 09:12:43
ID : 3SGk5TWi3vh
0
견습전투원
190
이름없음
2021/07/07 15:07:39
ID : HDuk8ktBvDv
0
파스타
191
이름없음
2021/07/07 15:21:25
ID : 3SGk5TWi3vh
0
라쿠아쿠
비네니 섬의 음식으로 생선이 메인으로 생선을 손질후 생선 안에 레몬즙을 뿌린 밥을 넣는다 이후 굽는다 그리고 주위에 자신이 같이 먹고싶은것(예시:샐러드,과일 등등)을 놓고 같이 먹으면 된다
비네니섬은 해산물로 만든 음식으로 유명하다
192
이름없음
2021/07/07 15:35:32
ID : iqi7bvio7za
0
키케온
193
이름없음
2021/07/07 16:19:29
ID : 3SGk5TWi3vh
0
ㅂㅍ
194
이름없음
2021/07/07 23:23:39
ID : Lgi8i3xwk3x
0
네이브
195
이름없음
2021/07/07 23:26:01
ID : 3SGk5TWi3vh
0
아렌
196
이름없음
2021/07/07 23:35:17
ID : hxWrxTU5cLg
0
미미
197
◆5XulcrcFeMj
2021/07/08 08:07:12
ID : 2ljAlyLdPbf
0
<항해 2주차>
내 기도가 닿은 것인지 이번 주는 비가 2일 정도밖에 오지 않았다. 확실히 덜 습하니까 살 것 같다. 의 중순이라 좀 건조하긴 했지만, 그래도 습한 것 보다는 건조한 게 낫다. 이번 주의 식단은 컵케이크였다. 하지만 이곳의 컵케이크는 우리 세계와는 뭔가 달랐다. 내가 아는 컵케이크의 모습은 달고, 부드러운 디저트에 가까운 요리였는데, 이곳의 컵케이크는 디저트에 한정되지 않았다. 빵의 식감도 다양했고, 들어가는 속재료도 달랐다. 둘의 공통점이라면....크기 정도일까. 원래부터 이곳의 컵케이크는 DIY가 유명한지, 아니면 해적단 녀석들만 그렇게 하는 건지는 모르겠다. 뭐, 어쨌든, 이번 주는 헤일의 의견으로 다함께 요리를 했다. 아, 물론 캡틴, 패치스, 미미만 빼고. 캡틴은 네이브가 청소나 하라고 쫒아냈고, 패치스는 손이 너무 짧았고, 미미는 주방에서 담배를 피게 둘 수 없다는 헤일의 의견으로 쫒겨났다. 사실 그 이유가 아니더라도 이곳의 주방을 쓰기에는 11명은 너무 많았을 것이다. 식당 테이블도 8명 크기라서 왜인지 물어보니, , 은 식당 보다는 다른 곳에서 식사하는 편이라고 알려줬다. 어쨌든, 난 이라는 걸로 컵케이크를 만들었다. 이상하게 생긴 과일 같은 열매였는데, 생으로 조금 먹었을 때는 달콤하던 녀석이 컵케이크로 요리되자 엄청난 신맛을 냈다. 갓다의 말에 따르면, 이 열매의 이름도 '시다'라는 고대어에서 따왔다고 한다. 그런 건 진작 말해줬어야지!
198
◆5XulcrcFeMj
2021/07/08 08:09:49
ID : 2ljAlyLdPbf
0
이 세계의 날짜 체계: (몇 계절로 이루어져 있는지, 계절이나 주기마다 특정하게 붙이는 이름이 있는지, 단, 하루는 24시간으로 설정)
지금의 계절:(가 이름을 정했으면 그걸로, 안 정했으면 직접 적어서.)
식당이 아닌 곳에서 주로 식사하는 2명:,
요리하면 매우 셔지는 과일의 이름:
199
이름없음
2021/07/08 09:53:58
ID : HDuk8ktBvDv
0
앵커 실수했어 스레주!
200
◆5XulcrcFeMj
2021/07/08 10:08:51
ID : 2ljAlyLdPbf
0
그렇군! 그러면 여기 앵커는 다이스로 굴리고 날짜 체계는 로
dice(1,8) value : 3
헤일과 갓다 제외 에서 앵커 받은 순으로
201
이름없음
2021/07/08 17:52:26
ID : HDuk8ktBvD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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