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력 일주일 화가인 내가 일렉기타를 들고 다니는 마법할배가 되어버린 건에 대하여 (104)
2.뭘 좋아할지 몰라 준비해봤어 (22)
3.어느 날 스레 속에 갇혀버린 건에 대하여 (27)
4.인생역전 일확천금 복권 뽑기! (연속 허용) (39)
5.Soulless (10)
6.Don't press the button! (버튼 누르지 마!) (23)
7.빨간 망토 사냥 (14)
8.어쩌다 보니 평행우주를 구하고 있습니다(>>796) (798)
9.친해지는 이야기 (9)
10.앵커판은...!!! 죽은 거지?!!! (7)
11.두근두근💓나의 고교생활🏫❤ (11)
12.소설용 캐릭터 만들어 줄 수 있어? (224)
13.자캐를 못정하겠어 헬프스레주!!!! (61)
14.배틀로얄 사회인버전 (22)
15.앵커판 어떻게 이용하는거야?? (10)
16.라면왕이 될거야 (9)
17.🦂🏝️🐕 Sel-fish Island 🐕🏝️🦂 (452)
18.명문고등학교 만들기 타이쿤!!! *연속허용* (30)
19.Cell she (세포 그녀) (23)
20.24시간🕒 좀비 아포칼립스 (2일 째 생존 중) (48)
1
◆5XulcrcFeMj
2021/06/20 14:52:49
ID : 2ljAlyLdPbf
5
페이크 스레로부터 시작된 평행우주 판타지 스레입니다.
페러렐 월드로 이동해버렸다!: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048696
※현재 스레주도 난입을 통해 이 자리를 얻었으므로, 스레주가 1주일동안 부재중이거나, 연재를 중지한다면 누구라도 탈취가 가능합니다.
※막장 앵커를 왠만하면 막지는 않겠지만, 스토리의 전체 흐름이 깨지는 일은 삼가주시길 바랍니다.
※개그성 이름은 허락하지만 이왕이면 그 세계에 맞는 이름으로 설정해주십시오.
※연속 앵커는 최대 2개, 그 후로 12시간이 지난 뒤에도 앵커가 달리지 않으면 가능
이야기 요약:
주요 등장인물:
현재 활동하는 세계:
해적단의 단원들:
네이브 나라이먼: 갓다 메지킨 헤일
현 패치스 미미 아렌 캡틴
고유명사 정리: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302
이름없음
2021/07/18 22:38:42
ID : pVe5cMmIJSG
0
응전
303
이름없음
2021/07/18 22:40:16
ID : Lgi8i3xwk3x
0
마지막 앵커
304
이름없음
2021/07/18 23:19:56
ID : A7teIMi3u5S
0
빅 브라더스
(혹시 안되면 수정할게!)
305
◆5XulcrcFeMj
2021/07/19 07:41:10
ID : 2ljAlyLdPbf
0
네이브와 현의 의견을 포함하여 나온 의견의 개수:(최소 2개)
네이브의 의견에 동의한 사람 수:
현의 의견에 동의한 사람 수:
네이브의 의견에 동의한 사람:
현의 의견에 동의한 사람:
(에 따라)다른 의견을 낸 사람과 그 의견:부터 남은 개수만큼
306
이름없음
2021/07/19 08:02:19
ID : Lgi8i3xwk3x
0
2개
307
이름없음
2021/07/19 09:05:29
ID : iqi7bvio7za
0
선원이 몇 명인지 몰라서 조심스러워지네 10명
308
이름없음
2021/07/19 09:12:09
ID : 2ljAlyLdPbf
0
선원은 네이브와 현, 그리고 주인공인 도미네시아까지 11명이야.
309
이름없음
2021/07/19 11:14:55
ID : jjtdu8ry7zf
0
dice(1,5) value : 5
310
이름없음
2021/07/19 12:21:16
ID : 43VapTWpatA
0
4명
311
이름없음
2021/07/19 14:22:54
ID : HDuk8ktBvDv
0
미미 캡틴 아렌 갓다 헤일
312
◆5XulcrcFeMj
2021/07/19 17:11:53
ID : 1ijeJV9jArB
0
의견을 낸 두명까지 포함하면...5대6이네. 그럼 어떤 의견이 최종적으로 선택되었는지 이 말해보자.(두 의견중 하나를 골라도 되고, 둘의 의견을 합치는 것도 가능은....한데 지금은 힘들겠지.)
313
이름없음
2021/07/19 17:24:12
ID : Lgi8i3xwk3x
0
그냥 도망가자.
314
◆5XulcrcFeMj
2021/07/20 10:18:30
ID : 2ljAlyLdPbf
0
도미네시아도 알고 있었다. 빅 브라더스란 해적단이 말하는 '정부'인 것을. 정부, 공식 명칭은 빅 브라더스. 독재 정권으로, 비밀경찰을 두어 시민들을 감시하고, 사상을 통제하고 언론을 억압하는 등, 대놓고 막장 행보를 보이는 집단이다. 하지만, 막강한 전투력을 지닌 해군의 위에 있기에 함부로 건드릴 수도 없는, 그런 집단.
"현, 저 배와 정면으로 맞붙기는 무리다. 정찰선 치고는 꽤 큰 규모인 것을 보니 중위 정도 직급의 배인것 같다."
"그렇지만 우린 더 큰 규모의 적과도 싸워서 이겼잖아요! 정부의 하수인을 가만히 놔두기에는....."
해적들은 5대5로 갈라져 말다툼을 벌였다.
그 사이, 저쪽의 배에서 다시 한번 소리가 들렸다.
"다시 한번 알린다, 지금 너희는 빅 브라더스의 해역에 들어와있다. 당장 떠나지 않는다면, 빅 브라더스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하고 발포하겠다."
"어쩔 수 없네요. 일단은 도망치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네요."
"뭐, 선장의 의견을 따르지."
"갓다, 확실한 중립 구역이 어디지?"
"이곳까지 정부의 영역이라고 주장하는 걸 보면 확실하지는 않은....아, "
갓다는 다른 곳의 지도를 폈다.
", 여기만큼은 안전할거야."
"패치스! 키를 돌려!"
"Aye, Aye!"
다들 일사불란하게 자신의 위치로 갔지만, 도미네시아는 멍하니 서있었다.
4주 동안 이런 일이 처음이라 해야 하는 일을 몰랐기 때문이다.
", 너는 로 가!"
315
◆5XulcrcFeMj
2021/07/20 10:20:13
ID : 2ljAlyLdPbf
0
해적들에게 우호적인 영역
나라이먼이 그 순간에 도미네시아를 부른 별명(짧게)
나라이먼이 도미네시아에게 가라고 지시한 곳
316
이름없음
2021/07/20 11:43:40
ID : 3SGk5TWi3vh
0
아르렌드
317
이름없음
2021/07/20 18:07:50
ID : Lgi8i3xwk3x
0
얌마
318
이름없음
2021/07/20 20:56:44
ID : hxWrxTU5cLg
0
헷갈리게 해서 미안... 내가 적은 발판은 배에 있는 장소가 아니라 앵커판에서 쓰는 가속이나 갱신 같은 뜻이었어
319
이름없음
2021/07/20 21:50:23
ID : 3SGk5TWi3vh
0
오 나는 갑판의 뒤쪽정도로 생각했었는데!그러니 갑판 뒤쪽 어딘가 구석진 곳이라고 생각해줘!
320
◆5XulcrcFeMj
2021/07/20 21:54:05
ID : 2ljAlyLdPbf
0
? 어....발판? 내개 해적선을 안 타봐서 그러는데 해적선에는 그런 곳이 있나
321
이름없음
2021/07/20 22:27:57
ID : hxWrxTU5cLg
0
ㅠ
322
이름없음
2021/07/20 22:29:20
ID : Lgi8i3xwk3x
0
발판에 있어라....
적당히 구석진 곳이라는 의미일까
323
◆5XulcrcFeMj
2021/07/21 09:06:40
ID : 2ljAlyLdPbf
0
나라이먼이 도미네시아에게 가라고 한 곳:갑판 뒤쪽 어딘가로 밝혀짐
324
◆5XulcrcFeMj
2021/07/22 22:59:32
ID : 2ljAlyLdPbf
0
도미네시아는 발판이 어딘지는 모르지만, 대충 나라이먼이 가리키는 곳을 보고, 갑판의 뒤쪽, 선미로 갔다.
순식간에 돛이 방향을 바꾸고, 배가 방향을 틀었다.
"목적지는 아르렌드다. 갓다, 그곳까지의 거리는?"
"직선 거리로 아르켄트. 그렇지만 실제 거리로는 아르켄트 정도."
"몇 시간 정도 걸리겠군. 아렌, 정부 녀석들을 계속 감시해 줘."
"그러지."
"그리고, 도미네시아....는 왜 저기 있지?"
"를 맡기려고 했다만....다른 일이라도 있나?"
"아냐, 됐어."
325
◆5XulcrcFeMj
2021/07/22 23:01:43
ID : 2ljAlyLdPbf
0
글이 잘 안 써지네.
1 아르켄트 = 1 해리
직선거리로 아르렌드까지:
실제 이동거리:
아르렌드에 대한 간단한 설명:
도미네시아가 할 일:
다이스 1~100(앞으로 일어날 일의 좋고 나쁨):
326
이름없음
2021/07/22 23:56:04
ID : Lgi8i3xwk3x
0
7
327
이름없음
2021/07/23 00:51:17
ID : iqi7bvio7za
0
8
328
이름없음
2021/07/23 02:25:19
ID : 3SGk5TWi3vh
0
해적들의 숙박과 관광객들의 관광으로 버는 섬이 많이 있는 영역이기에 해적들에게 우호적이다 딱히 섬들을 지배하는 해적이 없고 영역내에서 자체적인 경비를 하는데 경비가 강한편이라 지금까지 관광과 숙박업을 하며 살 수 있었다 이 영역에서는 해적들이 주민을 학살하거나 물건을 뺏는등의 행위들을 먼저하지 않는이상 해군을 부르지 않는다.
329
이름없음
2021/07/23 20:23:12
ID : 3SGk5TWi3vh
0
요리보조
330
이름없음
2021/07/23 21:13:28
ID : iqi7bvio7za
0
ㅂㅍ
331
이름없음
2021/07/23 22:21:30
ID : Lgi8i3xwk3x
0
dice(1,100) value : 22
332
◆5XulcrcFeMj
2021/07/23 22:29:49
ID : 2ljAlyLdPbf
0
22면 그리 좋지는 않은 일이네
그 일은 해적단에게 일어난 일인가, 도미네시아 기준으로 일어난 일인가? 2나옴
도미네시아에게 일어난 그리 좋지 않은 일:
333
이름없음
2021/07/23 23:11:49
ID : upWrusqmGoF
0
ㅂㅍ
334
이름없음
2021/07/23 23:23:15
ID : s08rs79fTXs
0
발판!
335
이름없음
2021/07/24 13:00:01
ID : 3SGk5TWi3vh
0
요리보조를 하다 부엌이 '쾅' 하고 터짐
336
◆5XulcrcFeMj
2021/07/24 22:26:18
ID : 2ljAlyLdPbf
0
그렇다면 도미네시아의 요리 실력은?(30~80중 고르기, 다이스 돌려도 되고 안 돌려도 됨)
0:심각한 똥손 20:라면도 잘 못 끓임 40:라면은 좀 끓임 60:요리를 어느 정도 함 80:꽤 잘함 100:전문 요리사 실력
부엌이 터진 이유:까지 의견 내서
이 다이스를 돌리든 알아서 결정
337
이름없음
2021/07/24 23:17:05
ID : HDuk8ktBvDv
0
dice(30,80) value : 47
338
이름없음
2021/07/25 01:09:54
ID : 3SGk5TWi3vh
0
오븐에 고기를 구우려고 넣었는데 온도를 가장높게 해버리고 구워서 오븐이 터지고 부엌도 터짐
339
이름없음
2021/07/25 10:59:36
ID : Lgi8i3xwk3x
0
주방도구들이 약하기 때문이다....
340
이름없음
2021/07/25 17:31:07
ID : 42Mo7yZg0sl
0
조리를 잘못하면 폭발하는 식재료가 있어서
341
이름없음
2021/07/25 17:43:27
ID : NwFa2moFa8r
0
342
◆5XulcrcFeMj
2021/07/26 08:05:16
ID : 2ljAlyLdPbf
0
다행히 우리는 별 문제 없이 아르렌드에 도착할 수 있었다. 정부의 추격도 없었고, 폭풍도 없었고, 괴물이 나타난다거나, 다른 나쁜 일도 없었다. 하지만, 부엌에서 좋지 않은 일이 생겼다. 나는 요리 보조로서 헤일을 도왔다. 사실 나라이먼이 멋대로 시키긴 했지만....
"이해해 주세요. 다들 맡은 일 만큼은 잘 하는데, 요리는 영....."
헤일이 웃었다.
"지금까지 도와준 분은 많았는데, 그다지 요리 실력이 좋지 못하셔서 말이죠. 헤헤."
'나도 그렇게 잘 한다고는 못하는데....'
"우선 재료를 손질해주세요. 저기 에 쓸 채소랑, 수프에 쓸 콩을 씻어주시면 돼요."
나는 수도꼭지를 열었다. 깨끗해 보이는 물이 쏟아져 나왔다. 미미가 말해주기로는, 바닷물을......아무튼 복잡한 장치를 이용해 마실 수 있게 해준다고 했다.
"그냥 씻으면 되는 거지?"
"네, 그냥 씻으시면....자, 잠깐!"
나는 재빨리 재료들을 바라보았다. 방금 보았던 채소 무더기 사이에서 붉은색의 과일 같은 것이 빛을 내며 부풀어 오르고 있었다. 순간적으로 위험을 느낀 나는 재빨리 고개를 돌리고 뛰쳐나왔,
"펑!"
아니, 뛰쳐나오려 했다. 눈앞이 새하얘졌다. 귀에서는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세상이 검은 안개 속으로 사라졌다.
343
◆5XulcrcFeMj
2021/07/26 08:06:39
ID : 2ljAlyLdPbf
0
할 예정이던 요리:
폭발 사고로 도미네시아가 입은 피해(1~100 다이스):
폭발 사고로 헤일이 입은 피해(1~100 다이스):
폭발 사고로 주방이 입은 피해(1~100 다이스):
344
이름없음
2021/07/26 08:58:29
ID : Lgi8i3xwk3x
0
샐러드
345
이름없음
2021/07/26 09:56:23
ID : 3SGk5TWi3vh
0
dice(1,100) value : 25
346
이름없음
2021/07/26 11:47:14
ID : iqi7bvio7za
0
dice(1,100) value : 96
347
이름없음
2021/07/26 13:02:17
ID : 063QrgknB9a
0
Dice(1,100) value : 96
이 정도면 거의 죽은 거 아닌가...
348
이름없음
2021/07/26 13:05:03
ID : HDuk8ktBvDv
0
주방도 헤일도....
349
◆5XulcrcFeMj
2021/07/26 13:38:55
ID : Aqi9uq3O2ml
0
도미네시아가 눈을 떴다. 푸른 빛이 도는 나무 천장이 눈에 띄었다.
"낯선 천장이다...."
"몇 번이나 봤을 텐데, 며칠 전에도 구경 왔잖아?."
갓다가 반대편의 의자에 앉아 말했다.
"여기에 누운건 처음이니 그렇지. 그리고 그게 방금 깨어난 환자한테 할말이냐?"
"그 폭발에서 다리 한쪽만 다치고, 기절했다가 2시간 만에 일어난 괴물도 환자냐?"
"그만 싸우세요....."
현이 갓다와 도미네시아의 싸움을 말렸다.
확실히 도미네시아는 환자 같지 않은 모습이었다. 침대에 누워 있고, 깁스를 하고 있다는 것 빼면 평소와 거의 비슷해 보일 정도로. 그야 그럴만도 했던게, 워낙 빠르게 움직여서 폭발 현장으로부터 멀어졌고, 폭발하는 순간에 몸을 웅크렸고, 게다가 수인의 회복력은 사람보다 훨씬 빨랐으니까. 워낙 큰 폭발이어서 다리를 다치긴 했지만 그리 오래 가지는 않을 것 같았다.
"근데 헤일은?"
"헤일 양은 아직 안정을 취하고 있어요. 부상이 심해서 깨어나는 데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현이 걱정스런 표정으로 말했다.
"이야, 그나저나 도미네시아, 너 참 여러 의미로 대단하다. 요리보조로 들어간 날에 바로 주방을 터뜨리다니! 지금까지 최고 기록은 메지킨이 이틀 만에 쫒겨난 거였는데!"
"이틀? 왜?"
" 때문이었지."
메지킨이 의료실 문을 열고 들어오며 말했다.
"아, 그랬지. 그때 배가 됐거든. 아주 난리였지. 아, 그 광경을 너도 봤어야 하는 건데."
"그리고 도미네시아, 네 덕분에 더 심한 상태가 된 것 같다."
네이브가 뒤이어 들어왔다.
350
◆5XulcrcFeMj
2021/07/26 13:40:24
ID : Aqi9uq3O2ml
0
헤일의 상태:(어디를 다쳤는지, 어떤 상태인지 적기, 즉사는 너무 그래서 제외)
메지킨이 이틀만에 요리 보조에서 쫒겨난 이유:
그때 배의 상태:
지금 배의 상태:(그때보다 심한 손상)
351
이름없음
2021/07/26 16:23:54
ID : Lgi8i3xwk3x
0
양팔을 잃음
352
이름없음
2021/07/26 17:01:02
ID : s08rs79fTXs
0
기름 요리를 하다 불이 났는데 물로 꺼서
식용유 쓰다가 불나면 배추, 상추, 마요네즈, 베이킹소다, 소금으로 꺼야 한다고! 안 그러면 위험해!
353
이름없음
2021/07/26 17:42:52
ID : 3SGk5TWi3vh
0
불을 점점 커져 결국 부엌을 뒤덮어 버렸고 시간이 지나 불을 진압했을때에는 이미 부엌 전부가 타버린 후였다
354
이름없음
2021/07/26 19:22:55
ID : Lgi8i3xwk3x
0
음 잘못 읽었네. 전혀 다른걸 적었어.
앵커가 아니라 다행이네.
혹시 수정한거려나? 그건 아닌 것 같네
355
이름없음
2021/07/27 11:57:11
ID : 3SGk5TWi3vh
0
부엌이 전부 망가져서 쓸 수 없고 부엌옆의 식당부분도 반쯤 망가졌다
356
◆5XulcrcFeMj
2021/07/27 22:57:34
ID : 2ljAlyLdPbf
0
"부엌은 완전히 가루가 됐고, 식당과 나뉘는 벽도 무너져서 초토화됐어."
"음...이걸로 파손 순위도 1위로 올라섰군. 미미한테 한 소리 듣겠어, 도미네시아."
"갓다 씨, 도미네시아 양도 환자에요. 환자를 놀리는 일은 자제해줬으면 좋겠네요."
"알았어, 알았어."
도미네시아는 창밖을 바라보았다.
"여기는...."
357
◆5XulcrcFeMj
2021/07/27 22:59:49
ID : 2ljAlyLdPbf
0
여기는 어디인가?(육지/바다)
아르렌드와의 거리는 어느 정도인가?(아르렌드 도착~5아르켄트 남음)
배의 상태는 어떤가?(멀쩡히 운행함~못 움직임)
358
이름없음
2021/07/27 23:13:29
ID : Lgi8i3xwk3x
0
바다
359
이름없음
2021/07/28 01:30:26
ID : 3SGk5TWi3vh
0
도착
360
이름없음
2021/07/28 10:35:18
ID : iqi7bvio7za
0
무사할수 있어..?
361
이름없음
2021/07/28 10:48:36
ID : 43VapTWpatA
0
움직일 수는 있지만 파손이 심해서 수리가 필요한 상태
362
◆5XulcrcFeMj
2021/07/28 10:58:34
ID : 2ljAlyLdPbf
0
여긴 바다인데 아르렌드 도착이라니. 그렇다면 아르렌드의 지리적 설정을 받아보자
까지 아르렌드에 관한 설정 앵커
363
이름없음
2021/07/28 11:05:24
ID : Lgi8i3xwk3x
0
에서 아르렌드에 도착했다고 했고, 지금 도미네시아는 항구에 정박중인 이너프리호 안에 있는게 아닌가?
뭘 적어야 하지 의 보충설명을 적으면 되는건가
대부분의 섬이 화산섬
364
이름없음
2021/07/28 12:29:13
ID : 3SGk5TWi3vh
0
아르렌드 해역 이름 아니었어?
ㅇㅎ
그러면 섬은 총 13개이다
365
◆5XulcrcFeMj
2021/07/28 12:41:11
ID : 2ljAlyLdPbf
0
그건 맞는데 에서 지리적 내용이 섬이라는 거 말고는 거의 없어서 그거 받는 중이야
아르렌드의 지리적 설정 까지
366
이름없음
2021/07/28 20:32:46
ID : 41zQpWqrxPb
0
오래된 광산이 많다.
367
◆5XulcrcFeMj
2021/07/29 09:18:47
ID : 2ljAlyLdPbf
0
"바다네, 아직 멀었나......"
"어디를 말하는 건지는 모르지만, 아르렌드라면 이미 도착했어."
갓다의 말을 듣자마자, 도미네시아의 얼굴에서 물음표가 생겨났다.
"아르렌드는 섬들이 모여있는 해역이라고 하지 않았어?"
"응, 그리고 여긴 가장 외곽에 있는 지."
그때, 미미가 의료실의 문을 열고 들어왔다.
"선장, 생각보다 파손이 심한 것 같아. 이 상태로 운행은 힘들겠는데."
"수리에는 얼마나 걸리지?"
"동력 기관 전체가 망가진 건 아니라서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는데...자재가 부족해."
"정확히 어떤 자재가 필요한 거지?"
나라이먼이 물었다.
", 이랑....도 남은 게 있기는 한데 부족하지."
"그 정도면 에서 구할 수 있을 것 같군."
368
◆5XulcrcFeMj
2021/07/29 09:19:41
ID : 2ljAlyLdPbf
0
아르렌드 해역의 가장 외곽에 있는 섬:
배의 수리에 필요한 자재:,,
자재들을 구할 수 있을 섬:
369
이름없음
2021/07/29 10:27:40
ID : Lgi8i3xwk3x
0
포카카트섬
370
이름없음
2021/07/29 20:25:11
ID : iqi7bvio7za
0
목재
371
이름없음
2021/07/29 21:16:57
ID : 3SGk5TWi3vh
0
철제
372
이름없음
2021/07/29 22:08:00
ID : Lgi8i3xwk3x
0


373
이름없음
2021/07/29 23:12:14
ID : 3SGk5TWi3vh
0
다도섬
여기가 아니란것을 깨닳음
374
이름없음
2021/07/30 03:00:42
ID : s08rs79fTXs
0
메테리섬
375
◆5XulcrcFeMj
2021/07/30 08:50:17
ID : 2ljAlyLdPbf
0
네이브가 의문을 표했다.
"메테리섬? 거긴 상단의 무역 지점이잖아. 그 녀석들이 우리한테 순순히 자재를 줄리 없는데..?"
" 상단이 사용하는 자재 창고도 거기 있지."
"설마 자재 창고를 털려는 건 아니죠? 그런 큰 상단에 적대적인 일을 하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닌 것 같아요."
현이 걱정스럽게 물었다.
"아니라고, 날 뭐로 보는 거야. 내 지인 중 그 상단에서 일하는 녀석이 있다. 우린 그냥 자재를 받으면 돼. 그 녀석 이름을 대면 쉽게 얻을 수 있을 거다."
"잠깐, 자재는 거기서 구한다 쳐도, 메테리섬까지는 어떻게 갈 건데?"
376
◆5XulcrcFeMj
2021/07/30 08:51:38
ID : 2ljAlyLdPbf
0
메테리섬에 자재 창고가 위치한 상단의 이름:
메테리섬까지 갈 방법:, ,
이 중 선택된 의견:가 다이스
377
이름없음
2021/07/30 09:54:59
ID : 3SGk5TWi3vh
0
다도
378
이름없음
2021/07/30 10:42:20
ID : Lgi8i3xwk3x
0
이너프리호 타고 그냥 가면 되지 않을까
움직일 수는 있다며
379
이름없음
2021/07/30 21:26:42
ID : iqi7bvio7za
0
다도상단이 물자를 옮기는 과정에 이 섬이 있음. 얻어타자!
380
이름없음
2021/07/30 21:30:17
ID : xCo5gmFeFbe
0
발판~
381
이름없음
2021/07/30 23:20:42
ID : 9fVhs7hAjhd
0
그 지인에게 직접 가져오라고 시키는 건 어때?
382
이름없음
2021/07/31 02:17:40
ID : s08rs79fTXs
0
의 의견을 선택
헉! 그러네ㅠ 대신 돌려줘서 고마워!
383
이름없음
2021/07/31 02:34:00
ID : hxWrxTU5cLg
0
다이스 하랬는데
그냥 내가 해도 될까
Dice(1,3) value : 1
384
이름없음
2021/08/02 00:42:14
ID : Lgi8i3xwk3x
0
제목의 8월 1일은
2022년 8월 1일인걸까나
385
이름없음
2021/08/02 01:23:27
ID : Le7s2q42Lgn
0
꽤 신빙성 있어!
386
◆5XulcrcFeMj
2021/08/02 09:36:32
ID : e0msi9wMrBu
0
스레주가 미안하다....현생 때문에 좀 늦어지는 중
387
◆5XulcrcFeMj
2021/08/04 08:36:55
ID : 2ljAlyLdPbf
0
"자, 투표 결과....이너프리호를 운항해서 다도섬까지 가자, 라는 의견이 채택되었다!"
네이브가 발표했다.
"하긴, 다도 상단이 우리를 도울 이유가 없지."
"그 녀석도 지금은 에 있을 거야."
그때, 갓다가 창고 깊은 곳에서 한 종이를 꺼내왔다.
"그때 아르렌드 해도를 사두길 잘했어. 역시 다 쓸 곳이 있다니까."
388
◆5XulcrcFeMj
2021/08/04 08:38:34
ID : 2ljAlyLdPbf
0
나라이먼의 지인이 있는 곳:
해도의 내용을 적은 글씨체(폰트):, 중 스레주가 고름(판타지스러운 느낌. 한글-영어 상관 없음)
389
이름없음
2021/08/04 17:15:51
ID : Lgi8i3xwk3x
0
폴라마조네스
390
이름없음
2021/08/04 17:18:26
ID : iqi7bvio7za
0
빛의 아이들
원래 판타지는 이 폰트가 국룰
391
이름없음
2021/08/04 18:50:57
ID : sjeMlxvfXzc
0
다래 손글씨체
392
◆5XulcrcFeMj
2021/08/04 18:56:50
ID : 2ljAlyLdPbf
0
393
◆5XulcrcFeMj
2021/08/04 20:25:00
ID : 2ljAlyLdPbf
0

394
◆5XulcrcFeMj
2021/08/04 20:26:48
ID : 2ljAlyLdPbf
0
포카카트섬의 위치:(1,4,6,9,12,13 중 선택)
메테리섬의 위치:(의 범위 중 선택되지 않은 것을 골라 선택)
395
이름없음
2021/08/04 20:35:03
ID : s08rs79fTXs
0
1/4/6/9/12/13
순서대로 다이스
Dice(1,6) value : 2
396
이름없음
2021/08/04 22:36:46
ID : Lgi8i3xwk3x
0
가장 멀리 있는 9번 섬 어떄?
397
이름없음
2021/08/04 23:17:55
ID : 3SGk5TWi3vh
0
13
398
◆5XulcrcFeMj
2021/08/05 08:01:22
ID : 2ljAlyLdPbf
0

399
◆5XulcrcFeMj
2021/08/05 09:30:33
ID : 2ljAlyLdPbf
0
원래 배였으면 걸렸을 시간:
지금 배의 상태로 걸리는 시간:
400
이름없음
2021/08/05 09:35:31
ID : Lgi8i3xwk3x
0
9
401
이름없음
2021/08/05 09:48:38
ID : hxWrxTU5cL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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