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XulcrcFeMj 2021/06/20 14:52:49 ID : 2ljAlyLdPbf 5
페이크 스레로부터 시작된 평행우주 판타지 스레입니다. 페러렐 월드로 이동해버렸다!: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048696 ※현재 스레주도 난입을 통해 이 자리를 얻었으므로, 스레주가 1주일동안 부재중이거나, 연재를 중지한다면 누구라도 탈취가 가능합니다. ※막장 앵커를 왠만하면 막지는 않겠지만, 스토리의 전체 흐름이 깨지는 일은 삼가주시길 바랍니다. ※개그성 이름은 허락하지만 이왕이면 그 세계에 맞는 이름으로 설정해주십시오. ※연속 앵커는 최대 2개, 그 후로 12시간이 지난 뒤에도 앵커가 달리지 않으면 가능 이야기 요약: 주요 등장인물: 현재 활동하는 세계: 해적단의 단원들: 네이브 나라이먼: 갓다 메지킨 헤일 패치스 미미 아렌 캡틴 고유명사 정리:
502 ◆5XulcrcFeMj 2021/08/28 11:53:11 ID : 2ljAlyLdPbf 0
어느 날 팝핀댄스 수련의 첫 단계인 공중부양을 하다가 알 수 없는 공간으로 이동된 도미네시아는, 자신을 '중심'의 조율자라 소개하는 에르텐란드를 만났다. 도미네시아는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에르텐란드의 부탁을 받아들였고, 계급과 모험의 세계인 77만 5044번 세계로 떠나게 되었다. 77만 5044번 세계의 망망대해에서 눈에 띈 해적선으로 헤엄쳐가다가 해적들에게 의심을 샀지만, 에르텐란드의 능력으로 신비한 힘을 얻어 해결할 수 있었다. 그렇게 해적단의 11번째 동료가 되어 루트라닌으로 항해하던 도중, 정부의 정찰선을 만나게 되었다. 해적단은 정부의 배를 상대하기에 무리라고 판단해, 해적에게 호의적인 아르렌드 해역으로 도망치기로 했다. 아르렌드로 항해하던 와중, 주방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고, 도미네시아에게는 큰 피해가 없었지만, 배는 어느 정도의 손상을 입게 되었다. 그렇게 배를 수리할 자재가 있는. 다도 상단의 자재 창고가 있는 메테리섬에 도착해서, 다도 상단에 지인이 있는 부선장 나라이먼의 쪽지를 받고 자재 창고로 걸어가던 도중, 쪽지를 펴볼지에 대해 투표했다!
503 ◆5XulcrcFeMj 2021/08/28 11:57:51 ID : 2ljAlyLdPbf 0
그런데 말입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제가 에 건 앵커의 의미는. "총 6명이 투표를 했을 때, 가 고른 사람이 합쳐서 3명이면 3:3 동률이니까 그때 정해달라"는 의미였는데...이렇게 되면 2:4 투표에서 이긴 게 되겠군요. 일단 앵커 걸어주셨으니 그대로 진행합니다. 다음부터는 설명을 잘하는 스레주가 되겠습니다...
504 ◆5XulcrcFeMj 2021/08/28 12:04:19 ID : 2ljAlyLdPbf 0
"뭐, 펴봐서 나쁠 건 없겠지. 쪽지 좀 펴봤다고 해서 별일이 생길 것 같지도 않고 말이야." "찬성." "굳이 위험요소를 만들어서 좋을 건 없긴 하다만, 선장의 의견에 따라야지." "펴는 건 내가 해봐도 될까?" 가 말했다. "그래. 네가 처음 의견을 냈으니." 네이브가 동의했다. 그렇게 펴본 쪽지에는...
505 ◆5XulcrcFeMj 2021/08/28 12:06:10 ID : 2ljAlyLdPbf 0
쪽지를 펴본 사람:(갓다, 도미네시아 중 선택) 쪽지의 내용:, , 의 선택 중 가장 많은 것 1. 비어있다 2. 알아볼 수 없는 문자로 적혀 있다. 3. 뜻을 알 수 없는 문장이 적혀 있다. 4. 특이한 그림이 그려져 있다. (나도 지금 막 알았네. 수정했어!)
506 이름없음 2021/08/28 17:36:48 ID : mnCpgi1dxu5 0
갓다
507 이름없음 2021/08/28 18:06:08 ID : Ci02r89y1Ba 0
2
508 이름없음 2021/08/28 18:57:45 ID : mnCpgi1dxu5 0
4
509 이름없음 2021/08/28 19:09:13 ID : FjzammpQmtv 0
4
510 ◆5XulcrcFeMj 2021/08/28 22:36:27 ID : 2ljAlyLdPbf 0
"뭐야 이건.." 쪽지에는 어떤 문장도, 어떤 문자도 없었다. 그저, 하나의 문양이 그려져 있을 뿐이었다. "혹시 이런 문양 본 적 있는 사람?
"뭐야 이건.." 쪽지에는 어떤 문장도, 어떤 문자도 없었다. 그저, 하나의 문양이 그려져 있을 뿐이었다. "혹시 이런 문양 본 적 있는 사람?" 아무도 갓다의 물음에 답하지 못했다. 그때, "이건...아마도.....맞나? 그래. 다." 캡틴이 더듬거리며 말했다. "에서 사는 생물인데...여기서는 한번도 본 적 없지만."
511 ◆5XulcrcFeMj 2021/08/28 22:36:54 ID : 2ljAlyLdPbf 0
이 세계에서 공작새를 부르는 이름: 캡틴의 고향:(이곳으로부터 멀다)
512 이름없음 2021/08/28 22:41:58 ID : FjzammpQmtv 0
피에코
513 이름없음 2021/08/28 23:19:27 ID : s08rs79fTXs 0
부르모코
514 ◆5XulcrcFeMj 2021/08/29 09:07:04 ID : 2ljAlyLdPbf 0
"부르모코? 거긴 여기랑 완전히 반대쪽 아닌가? 캡틴, 너 부르모코 출신이었어?" 갓다가 묻자 캡틴은 대답을 피했다. "뭐, 그것보다...일단 이 문양은 피에코가 확실해. 머리라던지, 주위에 둘러싼 모양들도 피에코의 깃털 무늬와 같고." "여기에 왜 부르모코의 동물 문양이 그려져 있을까..." "일단 창고로 가보자고. 여기에 가만히 있는다고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니까."
515 ◆5XulcrcFeMj 2021/08/29 09:09:22 ID : 2ljAlyLdPbf 0
다시 길을 가는 중 일어난 사건 dice(1,100) value : 77 1~20 나쁜 사건 21~40 그다지 좋지는 않은 사건 41~60 아무 일도 없었다 61~80 무난하게 괜찮은 사건 81~100 좋은 사건 dice(1,2) value : 1 1이면 해적단 기준, 2면 도미네시아 기준
516 ◆5XulcrcFeMj 2021/08/29 09:09:53 ID : 2ljAlyLdPbf 0
해적단(여기서는 창고로 가는 6명) 기준 무난하게 괜찮은 사건은 무엇인가:
517 이름없음 2021/08/29 11:34:21 ID : s08rs79fTXs 0
창고를 가는 중 누군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꺼낸 덕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가짐 사건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지만 무난하게 괜찮지?
518 ◆5XulcrcFeMj 2021/08/29 13:47:16 ID : 2ljAlyLdPbf 0
안타깝게도 스레주는 직접 재미있는 썰을 지어내지 못해서.. 그 이야기를 한 사람: 소재:
519 이름없음 2021/08/29 14:01:19 ID : 3SGk5TWi3vh 0
갓다
520 이름없음 2021/08/30 08:19:48 ID : nxCmNvDAjdD 0
혼령
521 ◆5XulcrcFeMj 2021/08/30 11:19:31 ID : 2ljAlyLdPbf 0
6명의 해적들은 다시 창고를 향해 걷기 시작했다. 다들 방금 본 쪽지의 의미를 해석하는데 집중하는지, 아무도 말이 없었다. 그때, 갓다가 말을 꺼냈다. "문양하니까 생각났는데, 혼령님들 중에도 옛날에는 높으셨던 분들이 있었지. 그때는 가족들마다 자신을 상징하는 문양 같은 게 있다고 하더라. 근데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 갓다는 혼령에게 들은, 원수 가문에서 피어난 두 남녀의 비극적 사랑 이야기, 몰락한 왕국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노력한 기사단 이야기, 지혜로운 방법으로 괴물을 몰아낸 현자 이야기... 그렇게 이야기를 들으며 걷다 보니, 해적단은 어느새 거대해 보이는 건물에 도착했다.
522 ◆5XulcrcFeMj 2021/08/30 11:19:45 ID : 2ljAlyLdPbf 0
해적단이 본 것:, ,
523 이름없음 2021/08/30 18:12:48 ID : HyFg6lA59cm 0
건물을 지키고 있는 양아치
524 이름없음 2021/08/30 18:27:51 ID : nxCmNvDAjdD 0
열려있는 창문
525 이름없음 2021/08/30 19:09:02 ID : JRBanA6p81g 0
뛰어넘을 발판
526 이름없음 2021/08/30 20:10:27 ID : nSMnXAja7fe 0
거대한 저택
527 ◆5XulcrcFeMj 2021/08/31 08:45:52 ID : 2ljAlyLdPbf 0
우선,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거대한 건물을 지키고 있는 양아치 dice(5,15) value : 5명이었다.. "다도 상단에서는 직접적인 보호 인력을 파견하지 않은 건가?" "글쎄, 아마도 내부에 있겠지." "근데 그거 말고도 뭔가 허술해 보이는데, 저기 창문이 멀쩡히 열려있어." 확실히, 보안은 겉으로 보기에 허술해 보였다. 약간 낡은 건물, 무장은 몽둥이가 전부인 양아치들, 심지어 그마저도 제대로 협력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확실히 뭔가 이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우린 자재만 얻으면 돼." 메지킨과 네이브의 대화를 듣던 도미네시아가 물었다. "근데 저 저택은 누구 저택이지?" "아마... 가문 중 한 명 아닐까. 다도 상단은 혈연을 중심으로 운영되니까." "뭐, 일단 들어가보자고."
528 ◆5XulcrcFeMj 2021/08/31 08:47:30 ID : 2ljAlyLdPbf 0
다도 상단을 운영하는 가문:(그냥 다도 가문 해도 상관없음) 들어갈 방법:, , 투표 1.양아치에게 쪽지를 보여준다. 2.양아치에게 혹시 있을지 모르는 다도 상단의 사람을 불러오라고 한다. 3.기타
529 이름없음 2021/08/31 08:50:17 ID : oY5WlxDy43X 0
다모
530 이름없음 2021/08/31 09:48:08 ID : Ci02r89y1Ba 0
발판
531 이름없음 2021/08/31 17:25:26 ID : iqi7bvio7za 0
나는 1이 좋을 것 같아. 아니라면 무력으로...
532 이름없음 2021/09/01 09:54:46 ID : nxCmNvDAjdD 0
그냥 들어가면 되지 않나?
533 이름없음 2021/09/02 19:47:52 ID : bhfcILhthfe 0
인맥을 믿고 온거니깐 인맥으로 가자 2번
534 ◆5XulcrcFeMj 2021/09/03 08:25:51 ID : 2ljAlyLdPbf 0
투표를 했지만 1:1:1이군요. 이러면...가 하나를 고릅시다. 1.양아치에게 쪽지를 보여준다. 2.양아치에게 혹시 있을지 모르는 다도 상단의 사람을 불러오라고 한다. 3.그냥 들어간다.
535 이름없음 2021/09/03 14:11:04 ID : qkty0k5SE9u 0
dice(1,3) value : 3
536 ◆5XulcrcFeMj 2021/09/03 14:57:23 ID : 2ljAlyLdPbf 0
자재 창고로 보이는 건물로 다가가자, 양아치들 중 한명이 길을 막았다. "어이, 여긴 출입금지 구역이다. 관계자가 아니면 아무도 들일 수 없어." 해적단은 양아치를 무시하고 들어가려고 했다. 그러자 또다른 양아치가 나타나서 길을 막았다. "형씨, 얘 말 못 들었어? 출입 금지라고." "계속 이렇게 나오시면 좀 힘든 길로 돌아가야겠는데," 나무 방망이를 손에 든 양아치들은 당장이라도 공격할 기세였다. "어쩌지? 지금이라도 쪽지를 보여줄까?" "저런 놈들 다섯 정도면...충분히 제압할 수 있어. 하지만 다도 상단이 문제인데." 그때, 했다.
537 ◆5XulcrcFeMj 2021/09/03 14:57:55 ID : 2ljAlyLdPbf 0
행동한 사람:(도미네시아, 네이브, 갓다, 아렌, 메지킨, 캡틴, 양아치 A, B) 이 한 행동:
538 이름없음 2021/09/04 00:16:38 ID : Ci02r89y1Ba 0
네이브
539 이름없음 2021/09/04 11:08:22 ID : 3SGk5TWi3vh 0
ㅂㅍ
540 이름없음 2021/09/04 13:23:54 ID : iqi7bvio7za 0
쪽지를 보여줌
541 ◆5XulcrcFeMj 2021/09/05 12:43:09 ID : 2ljAlyLdPbf 0
네이브는 들고있던 쪽지를 양아치들의 눈앞에서 펼쳤다. "뭐야? 이 낡아빠진 종이는...." 그때, 쪽지의 문양을 자세히 본 양아치들의 표정이, 미세하게 변했다. "자, 잠깐만 기다리십쇼." 양아치 한 명은 그 말을 남기고 건물 쪽으로 뛰어갔다. 그리고 잠시 후,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는 가 해적단 쪽으로 걸어왔다.
542 ◆5XulcrcFeMj 2021/09/05 12:44:37 ID : 2ljAlyLdPbf 0
양아치는 그 쪽지의 문양을 알아봤다/알아보지 못했다: 걸어온 사람의 성별: 그 사람의 신분:(다도 상단 관련 인물, 혹은 양아치 중 높은 계급 등)
543 이름없음 2021/09/05 12:49:04 ID : 3SGk5TWi3vh 0
알아봤다. 다만 자세히는 모른다.
544 이름없음 2021/09/05 15:00:50 ID : Ci02r89y1Ba 0
남자
545 이름없음 2021/09/05 15:46:04 ID : 3SGk5TWi3vh 0
ㅂㅍ
546 이름없음 2021/09/05 17:36:41 ID : vh9jtcnwmmq 0
양아치 두목의 왼팔
547 ◆5XulcrcFeMj 2021/09/05 19:08:12 ID : 2ljAlyLdPbf 0
"먼저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입니다.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그 쪽지를 보여주실 수 있겠습니까." 험상궂은 외모와는 다르게, 굉장히 예의 바르게 양아치가 말했다. 네이브가 건넨 쪽지를 받은 양아치는 금세 얼굴이 새파래졌다. 그러고는, 급히 허리를 굽히고 고개를 숙였다. "죄송합니다! 모두 제 불찰입니다! 그러니 제발..." 해적단은 뭔가 얼떨떨했다. 대체 저 문양이 뭐길래 저러는걸까. "이, 일단 안쪽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은 벌벌 떨고 있었다. "어쩌지, 일단 들어가야겠지?" 뒤에서 갓다가 말했다. "지금 물어봤자 제대로 된 대답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나도 일단은 찬성이다." 메지킨, 아렌도 찬성하는 분위기였다. 일단 해적단은 을 따라 건물쪽으로 걸어갔다. 문 앞에 들어서자, 양아치 한명이 길을 막았다. "여긴 출입금지..." 해적단을 막던 양아치는 의 얼굴과 해적단을 번갈아 쳐다보더니, 금세 겁먹은 얼굴로 비켜났다. "죄, 죄, 죄송합니다!"
548 ◆5XulcrcFeMj 2021/09/05 19:08:58 ID : 2ljAlyLdPbf 0
양아치 조직의 이름: 3인자(두목 왼팔)의 이름: 건물 내부의 모습:, ,
549 이름없음 2021/09/05 19:31:29 ID : 3SGk5TWi3vh 0
다레스트로이
550 이름없음 2021/09/05 19:36:00 ID : Ci02r89y1Ba 0
마이야
551 이름없음 2021/09/06 00:56:39 ID : nxCmNvDAjdD 0
창문이 여전히 열려있다.
552 이름없음 2021/09/08 00:16:39 ID : Ns65eZcqY01 0
벽에 다양한 그림이 걸려있다
553 이름없음 2021/09/08 13:01:30 ID : 3SGk5TWi3vh 0
ㅂㅍ
554 이름없음 2021/09/10 00:36:02 ID : hxWrxTU5cLg 0
천장에 얼룩이 있다
555 ◆5XulcrcFeMj 2021/09/11 10:23:51 ID : 2ljAlyLdPbf 0
외부에 비해서 내부는 꽤 깔끔했다. 가장 먼저 나온 방인 응접실은 테이블 하나에 의자 4개, 꽤나 조촐한 구성이었다. 하지만, 벽에는 고급스러워
외부에 비해서 내부는 꽤 깔끔했다. 가장 먼저 나온 방인 응접실은 테이블 하나에 의자 4개, 꽤나 조촐한 구성이었다. 하지만, 벽에는 고급스러워 보이는 그림들이 걸려 있었고, 입구에서 정면으로 보이는 벽에는 의 초상화가 있었다. 해적단과 마이야가 들어오자, 한 가 의자에서 일어나 그들을 맞이했다. "어서 오게! 보아하니 해적들...같은데, 무슨 일로 온 건가?" "우리는..." 도미네시아가 무언가 말하려고 한 순간, 마이야가 에게 뛰어갔다. 그러고는 귀에 대고 뭔가를 말했다. 이야기를 듣는 의 얼굴이 미묘하게 변했다. 하지만, 겁을 먹거나, 두려워하는 얼굴은 아니었다. "아, 그렇군. 따라오게나, 안내하지. 그러고보니 내 소개를 하지 않았군. 난 , 이 시설의 책임자라네." 그 말을 마친 는 자리에서 일어나, 그림쪽으로 걸어갔다.
556 ◆5XulcrcFeMj 2021/09/11 10:26:06 ID : 2ljAlyLdPbf 0
벽에 걸린 초상화에 그려진 인물:(나이+성별+그외 특징) 의 성별:(남/여) 이 시설의 책임자의 이름:
557 이름없음 2021/09/11 12:24:22 ID : 3SGk5TWi3vh 0
20대 초반에 여성이 있다 푸른색 옷에 머리에 화려한 장식이 있다.
558 이름없음 2021/09/11 12:28:40 ID : Ci02r89y1Ba 0
559 이름없음 2021/09/11 12:50:09 ID : 3SGk5TWi3vh 0
아우데
560 ◆5XulcrcFeMj 2021/09/11 14:15:31 ID : 2ljAlyLdPbf 0
아우데는 여성의 초상화 액자 앞에 섰다. 그러고는, 초상화의 부분을 잡았다. 그러고는, 그 부분을 바깥으로 당기자, 가 그림과 분리되면서, 그 뒤로 어떤 장치가 손잡이처럼 튀어나왔다. 아우데가 그 장치를 돌리자, 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561 ◆5XulcrcFeMj 2021/09/11 14:17:01 ID : 2ljAlyLdPbf 0
비밀 문을 여는 초상화의 특정한 부분: 비밀 문이 열리는 곳:(천장, 바닥, 의 방에서 왼쪽, 오른쪽, 위 방향의 벽 중 선택)
562 이름없음 2021/09/11 19:11:33 ID : 3SGk5TWi3vh 0
초상화의 왼쪽 끝
563 이름없음 2021/09/11 19:32:10 ID : Ci02r89y1Ba 0
바닥
564 ◆5XulcrcFeMj 2021/09/12 13:31:31 ID : 2ljAlyLdPbf 0
'끼이익...' 그 소리와 함께, 그림의 바로 오른쪽 바닥에서 지하로 통하는 문이 열렸다. "따라오게나." 아우데는 그 말을 남기고는 밑으로 걸
'끼이익...' 그 소리와 함께, 그림의 바로 오른쪽 바닥에서 지하로 통하는 문이 열렸다. "따라오게나." 아우데는 그 말을 남기고는 밑으로 걸어갔다. 마이야는 방금 전 말을 마친 뒤 밖으로 뛰쳐나가서는 아직도 돌아오지 않은 상태였고, 이제 방에는 해적단만이 남은 상태였다.
565 ◆5XulcrcFeMj 2021/09/12 13:34:24 ID : 2ljAlyLdPbf 0
이제 어떻게 할지에 대한 해적단의 의견(계단으로 내려간다, 건물을 더 둘러본다, 밖으로 나가본다 등. 선택의 이유는 적어도 되고, 안 적어도 됨) 네이브: 갓다: 메지킨: 아렌: 캡틴: 도미네시아:
566 이름없음 2021/09/12 14:08:25 ID : 3SGk5TWi3vh 0
내려간다. 이유: 재미있어 보여서!
567 이름없음 2021/09/12 14:18:56 ID : Ci02r89y1Ba 0
내려간다. 네이브가 내려갔기 때문에
568 이름없음 2021/09/13 22:08:08 ID : nxCmNvDAjdD 0
내려감
569 이름없음 2021/09/14 23:29:47 ID : 08nWqlyMoZa 0
까짓거 내려가자
570 이름없음 2021/09/15 17:37:46 ID : 3SGk5TWi3vh 0
내려간다
571 이름없음 2021/09/16 21:35:18 ID : Gk1imE08jck 0
내려가자
572 ◆5XulcrcFeMj 2021/09/17 09:34:09 ID : 2ljAlyLdPbf 0
"너희들 생각은 어때? 뭐, 밖에 나가서 주위라도 둘러볼 사람?" 네이브의 질문에,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다. "그럼, 나랑 같이 내려가 볼 사람?" 모두가 손을 들었다. "좋아! 그럼 다같이 들어가는거다!" 아렌이 작게 한숨을 쉬었지만, 네이브는 이미 앞장서서 내려가고 있었다. 계단은 나무계단으로, 약간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긴 했지만, 그리 낡지는 않았다. 그렇게 차례차례, 해적단은 지하로 걸어들어갔다.
573 ◆5XulcrcFeMj 2021/09/17 09:49:59 ID : 2ljAlyLdPbf 0
지하로 내려오자, 약간 작은 크기의, 나무 바닥재 방이 보였다. 방의 구석에는 상자들이 쌓여져 있었고, 바로 앞에 보이는 조금 열려있는 문으로는
지하로 내려오자, 약간 작은 크기의, 나무 바닥재 방이 보였다. 방의 구석에는 상자들이 쌓여져 있었고, 바로 앞에 보이는 조금 열려있는 문으로는 또다른 방이 보였다. "전부 내려왔나? 어서 들어오게나!" 그리고, 바로 그 방에서 아우데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574 ◆5XulcrcFeMj 2021/09/17 09:51:02 ID : 2ljAlyLdPbf 0
:한다. :한다. :한다. 해적단원 한명과 그 사람이 취할 행동
575 이름없음 2021/09/17 16:33:58 ID : 3SGk5TWi3vh 0
네이브 방에 들어가본다
576 이름없음 2021/09/17 16:54:49 ID : Ci02r89y1Ba 0
메지킨 상자를 살펴본다
577 이름없음 2021/09/17 17:14:49 ID : 3SGk5TWi3vh 0
캡틴 방에 다른게 있는지 살펴본다
578 ◆5XulcrcFeMj 2021/09/18 10:53:29 ID : 2ljAlyLdPbf 0
캡틴은 방에 또다른 것이 있는지 확인했다. 그러나, 약간의 먼지를 제외하고는 더 찾을 수 있는 건 없었다. 메지킨은 상자를 살펴보았다. 대부분의 상자는 닫혀 있었지만, 열려 있는 상자들도 있었다. 상자 안에 있던 것은 다도 상단의 주요 무역 상품 중 하나인 이었다. "거기에는 자네들이 찾는 것이 없다네! 어서 들어오게나!" 문 너머에서 아우데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딱히 뒤져볼 것도 없는 것 같은데, 들어갈까?" "난 상관없어." 네이브의 제안에 반대한 사람은 없었다. 문을 열고 들어선 공간에는, 거대하지만 어두운 방이 있었다. 천장에 달린 조명들은 방의 아주 일부분. 문으로부터 아우데가 있는 위치까지의 공간만 밝히고 있을 뿐이었다. 아우데는 로 장식된 의자에 앉아있었다.
579 ◆5XulcrcFeMj 2021/09/18 10:54:21 ID : 2ljAlyLdPbf 0
:다도 상단의 주요 무역 상품(배 수리 자재 제외) :보석이나 귀금속, 혹은 의자를 장식할만한 물건
580 이름없음 2021/09/18 11:01:15 ID : RBgpdVeY9y1 0
비단
581 이름없음 2021/09/18 11:35:38 ID : 3SGk5TWi3vh 0
사파이어
582 ◆5XulcrcFeMj 2021/09/18 13:37:50 ID : 2ljAlyLdPbf 0
"자재 창고에 온 것을 환영하네, 아마 자네들이 찾는 것도 이곳에 있겠지." 아우데는 파란빛을 띠는, 사파이어로 장식된 화려한 의자에 앉아 있었다. 앞장선 네이브, 그리고 메지킨과 갓다는 바닥의 카페트 위로 걸어갔다. 도미네시아는 거대한 창고의 크기에 놀라고 있었고, 아렌은 주위를 경계하고 있었다. 캡틴은 방금 발견한 먼지를 치우고 가장 뒤에서 걸어오고 있었다. "아까부터 궁금했는데, 우리가 찾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확신하지?" "...궁금한가? 대답하기 전에, 나도 자네들에게 물어볼 것이 하나 있다네." 아우데가 뒷짐을 지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무슨 배짱으로 가문을 건드린거지?" "뭐?" 갓다가 어리둥절해하는 사이, 네이브는 자세를 잡았고, 아렌은 를 꺼내들었다. 그러나, "그대로 있게나. 나도 힘든 방법을 쓰고 싶지는 않으니." 어느새 어둠으로부터 나타난, 가면을 쓴 사람들이 을 겨눈 채 해적단을 포위했다.
583 ◆5XulcrcFeMj 2021/09/18 13:38:46 ID : 2ljAlyLdPbf 0
가문 이름:(동물 공작과 관련된 이름이면 좋음, 아니어도 상관은 없음) 아렌의 무기: 가면을 쓴 자들의 무기:
584 이름없음 2021/09/18 16:14:50 ID : g0tAmJPfPcn 0
플라밍고
585 이름없음 2021/09/19 16:48:33 ID : nxCmNvDAjdD 0
권총
586 이름없음 2021/09/19 16:57:18 ID : Ci02r89y1Ba 0
나이프
587 ◆5XulcrcFeMj 2021/09/19 17:42:22 ID : 2ljAlyLdPbf 0
혹시 바꿔줄 수 있을까? 다도 상단의 암살단 같은 역할인데 개개인이 기관총을 들고 포위하는 모습은 좀...상상하기가 어려워서. 고마워! 이젠 괜찮다!
588 이름없음 2021/09/19 17:50:06 ID : Ci02r89y1Ba 0
바꿨어! 이제 괜찮은가?
589 ◆5XulcrcFeMj 2021/09/19 18:06:39 ID : 2ljAlyLdPbf 0
처럼 보이는 가면을 쓴 그들은, 특이한 문양이 새겨진 나이프를 해적단에게 겨누고 있었다. "이게 무슨 짓이지?" 네이브가 아우데를 노려보았다. "진정하게나, 자네들을 해칠 생각은 없네." "이렇게 칼을 겨누고는, 해칠 생각이 없다고?" 갓다도 아우데를 노려보았다 "난 내 손에 피를 묻히는 걸 그리 좋아하지는 않네." 아우데가 천천히 걸어서 포위된 해적단 쪽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결단이 필요할 때가 있는 법이지." 가면을 쓴 자들은, 한 발자국 정도만 움직이면 해적단을 찌를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묻겠네. 이 대답으로 자네들이 여기서 무사히 나가게 되거나..." 도미네시아는 출발하기 전 회중시계를 에 놓고 온 것을 후회하고 있었다. '다음부터는 항상 가지고 다녀야겠어. 다음이 있다면 말이지.." "우리가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되거나, 가 정해지겠지." 어느새 해적단 주위를 한 바퀴 돈 아우데가, 책상에서 종이 한 장을 집었다. 그러고는, 종이를 해적단의 눈 앞에 가져다 대었다. "이걸 어디에서 얻었지?"
590 ◆5XulcrcFeMj 2021/09/19 18:07:07 ID : 2ljAlyLdPbf 0
가면의 모양: 도미네시아가 회중시계를 놓고 온 곳:(배 어딘가)
591 이름없음 2021/09/19 23:02:34 ID : g0tAmJPfPcn 0
새(종류 상관 없이)
592 이름없음 2021/09/20 13:29:56 ID : ZjAi7cJXvA4 0
창틀
593 ◆5XulcrcFeMj 2021/09/20 13:32:46 ID : kpXxO1ba4JQ 0
지금 친척집이라 연재는 연휴 끝나야 가능할듯!
594 ◆5XulcrcFeMj 2021/09/23 17:09:59 ID : 2ljAlyLdPbf 0
아우데가 보여준 종이에는 하나의 문양이 있었다. 파랑 공작새 주위로 공작새의 깃털이 소용돌이처럼 그려진... 나라이먼이 준 쪽지에 그려진 것과 완전히 같은 문양이었다. 도미네시아는 곁눈질로 쪽지를 가지고 있는 네이브를 바라보았다. 네이브는 하고 있었다. 해적단 모두 서로 눈치를 보고 있었다. 이 문양이 대체 무엇이길래 이러는 것일까? 왜 마이야는 겁에 질린 것일까? 그때, 아우데가 입을 열었다, "다시 한번 묻겠네, 이 쪽지를 어디서 얻었지?"
595 ◆5XulcrcFeMj 2021/09/23 17:11:14 ID : 2ljAlyLdPbf 0
네이브의 표정에서 드러나는 감정:(무표정 가능) 입을 연 사람: 말한 내용:
596 이름없음 2021/09/23 17:33:10 ID : 3SGk5TWi3vh 0
재미있는 상황이란 감정에 옅은 미소가 지어진 표정을
597 이름없음 2021/09/24 17:44:29 ID : nxCmNvDAjdD 0
도미네시아
598 이름없음 2021/09/24 20:05:32 ID : o6o3SIJU3V8 0
부선장이 줬는데?
599 ◆5XulcrcFeMj 2021/09/25 14:15:01 ID : 2ljAlyLdPbf 0
"부선장이 줬는데?" 도미네시아가 말했다. 그 순간, 잠시 정적이 흘렀다. 가면을 쓴 자들은 여전히 아무 반응이 없었고, 아우데 역시 별 반응이 없었다. 도미네시아는 갑자기 불안해졌다. '뭐지? 이런 대답을 하면 안됐던...' 그때, 아우데가 갑자기 웃기 시작했다. "하하하....나름대로 머리를 굴린 건가?" 그리고 그 순간, 가면을 쓴 자들이 한발 더 좁혀왔다. 이제 칼날은 해적단의 목과 채 한 뼘도 떨어지지 않은 위치에 있었다. "이번에는 조금 더 확실하게 물어보지. 그 부선장이라는 작자는 누구인가?"
600 ◆5XulcrcFeMj 2021/09/25 14:17:10 ID : 2ljAlyLdPbf 0
해적단원 중 나라이먼에 대해 가장 많이 아는 사람 (여기 있는 6명 중 없다면 아우데의 질문에 누가 대답할지도 적기)
601 이름없음 2021/09/26 14:34:11 ID : nxCmNvDAjdD 0
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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