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네 외로움은 (5)
2.기도하는 일상 일기장 (1)
3.🐌 얼레벌레도 벌레다 🐛 (147)
4.쏘비지걸 (625)
5.일기장 (10)
6.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7)
7.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1000)
8.나의 하루는 너의 하루보다 길다 (39)
9.🎀나에게도 봄이 오길 바라면서🎀 (12)
10.세 번째 제목 (1000)
11.제목 (1000)
12.공백 (17)
13.fall in love again (4)
14.나는1) 겨우2) 자라3) 어른이 되었다4) (79)
15.갓반인을 꿈꾸며... 몇 없는 잼얘를 털어보자 (4)
16.👨나이스 미들 콜렉터🧓 (59)
17.업소 (1)
18.내 인생의 다이스 (68)
19.난입x🌈 (1000)
20.빛을 되찾는 자 (1000)
1
이름없음
2021/07/05 03:53:40
ID : RAZcmpO3A5b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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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성장이 가득한 한 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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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없음
2021/09/27 02:28:46
ID : 5O9BtdzRBbD
0
500번대
503
이름없음
2021/11/06 04:54:34
ID : 3TU59dvdvbf
0
바빴다.
504
이름없음
2021/11/06 04:58:35
ID : 3TU59dvdvbf
0
연애를 시작했다. 인간관계를 중시하지 않는 나에게 다른 사람을 들인다는 건 아주 큰 일이다. 그게 애인이면 더더욱.
뭐랄까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삶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다른 사람을 고려해서 일정을 짜야 하는 것, 혼자 있는 시간을 확보하기 힘든 것, 치장과 보여지는 것에 덜 신경쓰게 되는 것, 더 나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 모두가 어려운 일이다.
505
이름없음
2021/11/06 05:01:56
ID : 3TU59dvdvbf
0
나는 사랑이 영원하다 믿지 않는다. 이 사실을 떠올리면 너와 함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모두 무가치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506
이름없음
2021/11/06 05:05:26
ID : 3TU59dvdvbf
0
너를 상처입히는게 두렵다. 아직 너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 여기서 내 감정이 나아가게 될까 후퇴하게 될까. 또한 내 우선순위는 언제나 나이다. 이 사실이 내 연애의 전제였다. 혼자 있어도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 자신이 생길 때 연애를 시작하고 싶었다. 그리고 그 타이밍에 맞춰 나타나준게 너였다.
507
이름없음
2021/11/06 05:08:03
ID : 3TU59dvdvbf
0
상대방의 약점을 볼 때 나는 더 애틋함을 느낀다. 하지만 너는 그런 구석이 하나도 없다. 좋은 환경에서 자란, 바르고 예쁜 아이. 그런 너와 헤어지게 된다면 다른 누구를 만날 생각이나 할 수 있을까?
508
이름없음
2021/11/14 21:11:52
ID : 5hzgmK3XxU0
0
어떻게 돈 버냐
509
이름없음
2021/11/14 21:12:07
ID : 5hzgmK3XxU0
0
내 성격상 회사 일은 못할 듯
510
이름없음
2021/11/14 21:13:09
ID : 5hzgmK3XxU0
0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돈 버는 법 없냐구요
511
이름없음
2021/11/14 21:18:51
ID : 5hzgmK3XxU0
0
나도 블로그 하고 싶다
하지만 사진을 참 못찍는다
사진 못찍고 블로그하는 법
보정잘하기?
512
이름없음
2021/11/15 22:39:28
ID : 5hzgmK3XxU0
0
알바가싫어 알바가싫어
513
이름없음
2021/11/21 02:55:35
ID : 3TU59dvdvbf
0
.
514
이름없음
2021/11/21 02:57:53
ID : 3TU59dvdvbf
0
블로그에 글을 올렸다. 아무래도 익명성이 덜하니까 나의 모든 모습을 보여주는 건 어렵다. 나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느낄 때 일관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하지만 사람이라는게 항상 똑같지 않을 수도 있잖아? 스레딕은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편한 것 같다. 계속 다시 찾아올 수밖에 없는 공간이다.
515
이름없음
2021/11/21 03:00:41
ID : 3TU59dvdvbf
0
원래는 일기장 하나를 가지고 기록해가는 걸 좋아했다. 태블릿이 생기고 뽕을 뽑으려다 보니 아날로그식의 일기는 전혀 안쓰게 되었다. 자취방이 작아서 따로 모아둘 곳도 없다.
516
이름없음
2021/11/21 03:02:40
ID : 3TU59dvdvbf
0
각각의 기록 방법에 대해 장단점이 있다. 아직 마음에 쏙 드는 매개체는 찾지 못했다.
517
이름없음
2021/11/30 16:40:27
ID : RCi1eMqi2pU
0
나를 아끼면서 살고 싶다.
그러기위해 필요한 것
1. 나의 감정 챙기기
2. 운동하기
3. 공부하기
518
이름없음
2021/12/05 00:19:06
ID : RCi1eMqi2pU
0
어제는..대박 귀여운 고양이를 봤다
10점 만점 중에 10점인 날이야
519
이름없음
2021/12/05 00:22:08
ID : RCi1eMqi2pU
0
우울감이 늘어나고 있다
후천적인 정신병들은 감정을 제대로 해소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타나는 거라고 한다. 나는 내가 뭘 느끼는지 잘 모르겠다.
520
이름없음
2021/12/27 00:30:38
ID : 8rBs7bzTU5a
0
무언가 해야 할 것 같다.
521
이름없음
2021/12/27 10:22:52
ID : lCrxO7ardVh
0
너무 사랑스러운 사람을 보았다..무해하고...말랑말랑...행복하세요
522
이름없음
2022/02/14 21:38:22
ID : 2rdPfQpWjdD
0
오랜만에 혼자있는 시간이다.
523
이름없음
2022/02/14 21:38:52
ID : 2rdPfQpWjdD
0
전에는 이 시간들을 다 어떻게 채웠을까
524
이름없음
2022/04/30 20:05:08
ID : AjhcHxyGla7
0
오늘은 처음으로 포케를 먹은 날!
내 최애 드레싱은 흑임자 드레싱이다
525
이름없음
2022/04/30 20:14:41
ID : 4IK5e40tAlw
0
요즘에 알게 된 나의 버릇은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것을 못한다는 거야.
가만히 있는 건 아주 어려운 일이다.
무언가를 해야만 내가 가치있는 사람으로 느껴져
그와 함께하는 시간도
의미있는 행위로 채워나가야 할 것 같다는 느낌에 휩싸여
핸드폰을 붙잡고 있는 그를 보노라면,
때때로 짜증과 허무한 감정이 올라오고 만다
526
이름없음
2022/04/30 20:35:47
ID : 4IK5e40tAlw
0
얼른 나를 책임질 능력이 생겼으면 좋겠어
내 삶을 내 마음대로 통제하기 위해서
최근에 명상을 하게 되면서
상처받지 않는 영혼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삶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들 뿐이래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통제하려 하지 말고,
그냥 받아들이고 관찰해야 한대
아무런 의지도 목적도 없이 그냥 존재한다는 개념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 같아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까지 내가 배워온 사회적 통념에 따르면
그런 삶의 방식은 생각없이 사는 것과 마찬가지잖아
그렇게 살다가 내 인생 망치는 것 아닐까?
527
이름없음
2022/05/01 01:24:11
ID : 05PhapXxTU2
0
경제 좀 공부하려고 메일로 뉴스레터를 신청했어
놀랍게도 하나도 읽지 않았다!
아침은 너무 바쁜 걸~
528
이름없음
2022/05/01 01:30:14
ID : 05PhapXxTU2
0
유튜브 알고리즘에 뜬 영상에서
언스쿨링이라는 개념을 알게됐어
언스쿨링이라는 건 아이가 배우고 싶은 것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하고, 그걸 가르치는 거야
나도 나중에 내 애기가 생기면 이렇게 키우고 싶다
하지만 애기가 친구들이랑 노는 걸 더 좋아하면 그때는 어떻게 해야하지!!!
529
이름없음
2022/05/01 01:34:49
ID : 05PhapXxTU2
0
내가 처음 산 인센스 스틱은 라벤더 향이야
찾아보니 예쁜 인센스 홀더들이 엄청나게 많다
향 연기가 이렇게 아름다울 줄이야 (*ૂ❛ᴗ❛*ૂ)
지금은 비록 방이 좁아서 이것저것 구비하기는 힘들지만,
내 집이 생기면 두고싶은 소품 1순위다!
530
이름없음
2022/05/01 01:42:37
ID : 05PhapXxTU2
0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구경하는 건 꽤나 재밌는 일이야
블로그 일상 글이나, 유튜브 브이로그를 보고 있노라면
다른 사람들은 사소한 일상이더라도 소중히 여기는 것이 느껴졌다
그리고 이제는 나도 그렇게 되는 법을 알아가는 중인 것 같아
한편으로 나는 그런 콘텐츠들을 제공받는 입장에서
그들에게 감사하다
나는 언제쯤 내가 가진 걸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531
이름없음
2022/05/01 01:42:56
ID : 05PhapXxTU2
0
씻기가 너무 귀찮아!!!
532
이름없음
2022/05/01 02:55:42
ID : 05PhapXxTU2
0
삶은 비워가야 하는 걸까, 채워가야 하는 걸까?
이에 대해 잠시 고민을 했어.
어렸을 때는 풀소유를 지향했지만,
그 결과 결국 물질적인 것은 나를 영원히 만족시켜주지는 않는다는 걸 알았지.
물론 의식주와 관련해서는 다르겠지만..
하지만 물질 외적으로 봤을 때,
능력이라던가 취향이라던가
이런 기록같은 것 등등으로 삶을 채워나가는 건
아주 건강한 일이잖아?
고민 결과 내가 내린 결론은
의식적으로 비워나가면 남은 부분은 알아서 채워진다는 거야
내가 가만히 있는 걸 어려워한다는 사실을 알아채고,
아무것도 안하고 명상하며 누워있는 시간을 가져봤어.
그 결과 오랜만에 스레딕에 들려서 이렇게 많은 레스들을 쓰게 됐다! (???)
이전 레스들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내용이 좀 더 알차지 않니?
이렇게 다양한 주제에 대해 내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돼서
난 너무 뿌듯해 ٩(•̤̀ᵕ•̤́๑)૭✧
여차저차 결론은
가만히 있는 시간을 늘리자
명상을 하자
멍때리자
533
이름없음
2022/05/01 03:08:43
ID : 05PhapXxTU2
0
창문 닫으려다가 밖에서 대왕 귀여운 고양이 발견
쓰레기 봉투조차 편히 뜯지 못하고 주위를 살피는 모습이 너무 안쓰럽다 . . .
534
이름없음
2022/05/02 00:03:14
ID : TVcE9ulhamt
0
이제 야외 마스크 해제!
드디어 이 날이 오다니~
535
이름없음
2022/05/02 00:09:52
ID : TVcE9ulhamt
0
✩‧ ₊˚ * .⋆ ·ฺ⁺˚ 5月1日 冥想日誌 ₊ * ⋆ ·ฺ. ✩* . ⋆·ฺ .
내가 무엇을 하든, 하지 않든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야.
그걸 하면서, 또는 하지 않으면서 느끼는 나의 감각, 감정, 생각들을 관찰하고
그냥 존재하는 것이 내가 할 일이다.
명상도 잘 되는 시간이 따로 있나봐
낮에는 항상 잠들어버리고 말아서 곤란하다 (´-`).。oO(젠장 )
오늘은 정신이 산만해서 집중을 하는게 좀 힘들었어
536
이름없음
2022/07/14 03:54:37
ID : fcNy1BbzTSK
0
곰신이 되었어
나는 기억력이 안좋아서 옛날에 대한 추억이 많이 안남아있거든
너와 있었던 일들은 조금 더 많이 적고, 찍어둘 걸 그랬어
이게 지금 많이 후회가 되네
537
이름없음
2022/07/23 22:05:12
ID : PjArvxvjwJV
0
먼 생각으로 이런 제목을 써놨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538
이름없음
2022/07/23 22:06:48
ID : PjArvxvjwJV
0
남친이 입대하고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졌어
혼자 있는게 익숙해질까봐 무섭다
539
이름없음
2022/07/23 22:09:28
ID : PjArvxvjwJV
0
나의 결핍이 꼬리를 물고
벗어날 수 없는 하나의 굴레를 만들어
완벽히 부족한 사람을 지어내고 있는 느낌이야
540
이름없음
2022/07/30 02:00:21
ID : WrzamtBBs1j
0
방금 삶이 너무 끔찍하다는 기분이 들었어
그냥 끊임없이 해야만 하는 일들을 해내는게 인생의 전부인 것만 같아서
541
이름없음
2022/07/30 02:03:00
ID : WrzamtBBs1j
0
나도 평범한 사람이길 바랬어
왜 수많은 경우의 수 중에 나여야만 했을까
542
이름없음
2022/07/30 02:07:53
ID : WrzamtBBs1j
0
나는 사람이 무서워
한없이 함구하며 생각을 되새김질하지 않으면 안돼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제자리구나
543
이름없음
2022/08/01 01:22:48
ID : la79dveFfVe
0
코로나에 걸렸어
몸이 아프니 별로 좋지 않았던 기억들이 떠오르네
환기 겸 창문을 열어놨더니 춥고 시려워
544
이름없음
2022/08/01 01:25:04
ID : la79dveFfVe
0
눈에 열감이 올라와
며칠동안 렌즈를 그렇게 오래 끼지도 않았는데 눈이 빨갛다 했더니
이것도 관련된 증상인가?
545
이름없음
2022/08/01 01:46:36
ID : la79dveFfVe
0
내 주위에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
오늘은 인류애를 충전한 날이다
나도 관계를 우선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다시 밀리를 구독하면서 추천 도서에 <철학이라는 해독제>라는 책이 떴어. 아래는 목차에서 가장 위쪽을 차지하는 첫 장에서 나온 글이야.
여러분이 좋아하는 사람을 떠올려보라. 그 사람의 결점과 상처를 생각해보라. 그런 것들이 그 사람의 삶을 옭아매는 것이 아니라 되레 아름답게 한다고 생각하라.
내가 한 순간에 손절했던 관계들과, 또 지금 당장 그런 충동을 느끼는 관계들에 대해서 떠올려봤어. 이는 내가 인간의 인간다움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고, 또 이 사실이 자기 혐오와 연관되어있다는 걸 알게 되었지.
나의 존재가 민폐가 되는 느낌을 수도 없이 느껴봤어
이게 내 카르마였고, 한 때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한 먹먹함과 고통에 이 감정을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죽거나 참는 것 뿐이라 생각했어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는 단칸방의 돈키호테
노래를 들으며 이 가사의 의미가 와닿는게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그 좋다는 느낌을 받는게 정상인가하는 생각이 들었지
이제는 여기서 벗어날 실마리를 찾은 것 같아
인간다움이라는 성질을 인정하며, 남을 그리고 나를 배척하지 않음으로써
546
이름없음
2022/08/04 02:14:56
ID : la79dveFfVe
0
오늘은 너무 슬프고 아파서 펑펑 울었따
547
이름없음
2022/08/09 04:38:50
ID : cHvjy6jcq5a
0
아아아 오늘은 정말 늦잠자면 안되는데
벌써 아침이 되어버렸어
548
이름없음
2022/08/09 20:12:09
ID : nDAqi3xxzWq
0
도리벤 너무 보고싶어서 만화카페왔다
마이키 너무 잘생겼어 진짜
549
이름없음
2022/08/09 20:18:44
ID : nDAqi3xxzWq
0
오딱후 심장뛴다 지금
550
이름없음
2022/08/09 23:46:32
ID : ipdRyJVeZdC
0
벌써 수능 디데이 백일이구나
지영쌤 노래 좋당
551
이름없음
2022/08/09 23:48:24
ID : ipdRyJVeZdC
0
배가 너무 불러
그래도 파바 머핀은 맛있었다 ㅠ
552
이름없음
2022/08/09 23:50:35
ID : ipdRyJVeZdC
0
인생 너무 담백해서 취미 하나 쯤은 있으면 좋을 것 같아
553
이름없음
2022/08/09 23:59:40
ID : ipdRyJVeZdC
0
요즘은
커피가 입에 안맞는다
내 낙이었는데 쩝
돈 아끼니까 좋은 건가?
554
이름없음
2022/08/10 02:08:49
ID : cHvjy6jcq5a
0
도대체 어디서 이렇게 앙큼한 복숭아 냄새가 나는디요
창문 열었더니 자꾸 바람타고 복숭아 냄새 들어와
555
이름없음
2022/08/10 02:09:27
ID : cHvjy6jcq5a
0
코로나 걸렸을 때 배달로 과일 많이 시켜먹어서 조왔다
수박을 이렇게 맛있게 먹어본 건 첨이었어
556
이름없음
2022/08/10 02:10:16
ID : cHvjy6jcq5a
0
이번에 집가면 엄마한테 수박사달라해야징 😀
557
이름없음
2022/08/10 02:13:29
ID : cHvjy6jcq5a
0
태블릿 필름을 저반사 지문방지로 바꿨다!
아저씨가 태블릿 깨끗하게 닦아주셨다
너무 맘에 들어서 책도 읽고 일기도 쓰고 했어 하하!
558
이름없음
2022/08/10 02:23:07
ID : cHvjy6jcq5a
0
유두부 왤케 재미가 업어
559
이름없음
2022/08/10 03:00:49
ID : cHvjy6jcq5a
0
아니 무슨 시스템 업데이트를 연속 두 번을 해요
560
이름없음
2022/08/10 03:13:42
ID : GoNthgqi5Xt
0
길지영 존나 공주님. . . 개얘브다
561
이름없음
2022/08/10 03:15:05
ID : GoNthgqi5Xt
0
자기 싫어 자고 싶어 자기 싫어
562
이름없음
2022/08/11 00:42:24
ID : nQk2lg0skpS
0
밖에서 폭탄 날라오는 소리가 들리길래 쳐다봤더니 불꽃놀이였다 ^;
563
이름없음
2022/08/11 00:43:45
ID : nQk2lg0skpS
0
드디어 복근 운동 하는 법 알아냈다!
나 같은 물렁배는 서서하는 배운동을 해야하는 군아
564
이름없음
2022/08/11 00:46:58
ID : nQk2lg0skpS
0
선바 개웃기네 진짜
게임보고 고봉밥이라뇨
565
이름없음
2022/08/13 00:49:14
ID : XBs08lCqpgj
0
수박은 맛있고 나는 배불렀다
566
이름없음
2022/08/13 00:50:07
ID : XBs08lCqpgj
0
얼음나무 숲을 읽고 있다
옛날 스레딕에서 본 적 있는 책이었는데
지금보니 도서판이 사라져있네
567
이름없음
2022/08/13 03:21:10
ID : 3TU59dvdvbf
0
되게 뭐라도 쓰고 싶은 요즘이다
스레딕에는 내가 쓰는 시시한 문장들을 올릴 수 있어서 좋다
568
이름없음
2022/08/13 03:22:10
ID : 3TU59dvdvbf
0
유튜브가 하고싶다
내 방은 시궁창인데
핸드폰 화면 너머로 보면 빈티지하다 정말이야
569
이름없음
2022/08/13 03:23:59
ID : 3TU59dvdvbf
0
한시라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다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는 사실이 불안하다
570
이름없음
2022/08/13 03:48:34
ID : 3TU59dvdvbf
0
오래된 격언들을
몸소 경험하게 될 때
성장했다고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인생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이를 인정하면 내 삶을 대하는게 더 편해진다.
아등바등.. 무리하며 살지 않고
주어진 것들을 그저 느끼고 받아들이는 삶.
말로 하는 건 쉽지만, 실로 행하는 건 어렵다.
내 마음은 계속 조급하고,
세상은 자꾸만 내가 가지지 않은 것들에 눈길을 돌리게 만든다.
571
이름없음
2022/08/13 05:05:07
ID : XBs08lCqpgj
0
아직 안잤지만
그냥 지금 일어난 걸로 하고싶어~
572
이름없음
2022/08/13 05:10:59
ID : XBs08lCqpgj
0
부이로그. 몇 개 보앗다고.
알고리즘에 갓생사시는 존예 유뚜바들만 추천해주면 어떡해요 자괴감들개 ^ㅠ
573
이름없음
2022/08/14 23:57:13
ID : 1jy44Y01jy4
0
내일은 반드시 떡볶이 먹을꺼야~~
574
이름없음
2022/08/15 01:39:56
ID : XBs08lCqpgj
0
PT 딱 10회만 받아야겠다!!!!!
575
이름없음
2022/08/15 01:46:55
ID : XBs08lCqpgj
0
이제까지 PT는 적어도 30회는 받아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생각이 운동을 시작하게 하는데 있어 걸림돌이 된다는 걸 알았어
576
이름없음
2022/08/15 02:00:51
ID : XBs08lCqpgj
0
최근에 가장 쾌감을 느끼는 건
나의 관념을 벗어나는 순간들이 올 때야
고통을 다른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다는게
재밌고 희망적인 것 같아
577
이름없음
2022/08/15 16:08:17
ID : XBs08lCqpgj
0
구의 증명.. 읽으면 읽을 수록 눈물이 나서 못읽겠다
578
이름없음
2022/08/15 16:08:20
ID : XBs08lCqpgj
0
ㅠ.ㅠ
579
이름없음
2022/08/16 02:41:56
ID : XBs08lCqpgj
0
비는 오고 잠은 안와
580
이름없음
2022/08/17 01:26:47
ID : 3TU59dvdvbf
0
경험은 문장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통념이 아닌 것을 받아들이기는 얼마나 어려운가
581
이름없음
2022/08/17 02:54:46
ID : XBs08lCqpgj
0
음~ 짜요짜요 존맛
582
이름없음
2022/08/18 05:01:40
ID : XBs08lCqpgj
0
감성에도 담백함이 있는 것 같다
쇼츠 알고리즘에 뜬 채널이 있는데
그냥 하루 동안 한 것과 생각한 것을 영상에 담는다
특별한 게 없지만 그래서 더 자꾸 찾아보고 싶은 그런 느낌이다
일기판도 같은 맥락으로
연어마냥 다시 찾아오게 되는 것 같다!
583
이름없음
2022/08/18 05:07:15
ID : XBs08lCqpgj
0
구의 증명을 다 읽었다
생각보다 짧아서 놀랬다 실제로 보면 얼마나의 두께일지 궁금한 책이다
조금 더 감정선에 집중해서 읽고 싶었는데,
읽다보니 결말이 너무 궁금해서 휙휙 넘겼다
막상 성인이 되니 어릴 때에 비해서
그렇고 그런 장면들이 나오는 것에 대해 더 쉽게 놀라는 것 같다
584
이름없음
2022/08/18 05:08:52
ID : XBs08lCqpgj
0
요즘에는 제테크에 관심이 간다
근데 수입이 없어서 공부는 해도 실제로 할 수 있는 건 없다 ㅋㅋㅋ
얼른 취업하고 싶다
졸업하려면 멀었지만
조바심이 생긴다
585
이름없음
2022/08/18 05:12:28
ID : XBs08lCqpgj
0
오늘은 할아버지가 따온 복숭아를 먹었다
나는 물복이 더 좋지만
먹고보면 딱복도 마쉿당
내가 좋아하는 과일은
복숭아랑 메론이랑 수박이랑 망고
신 거는 잘 못먹는다
신 거랑 매운 거
엽떡 순한맛도 맵다
혀는 안매운데 위장이 뜨거워진다
586
이름없음
2022/08/18 20:01:39
ID : XBs08lCqpgj
0
오늘은 옥상에 올라가서 할머니랑 고추를 걷었다
탁 트인 높은 곳에 있으니까 기분이 좋았다
587
이름없음
2022/08/19 00:51:16
ID : 1h9jwL9cnA4
0
귀여운 꽃 당근을 보았다!
588
이름없음
2022/08/19 00:51:44
ID : XBs08lCqpgj
0
왜 사진 추가 안되지 ㅠ
589
이름없음
2022/09/15 21:31:25
ID : 6qqjgY9xO64
0
종강을 줘. . .
590
이름없음
2022/10/12 19:07:03
ID : fcE06Zio0oH
0
종강...을줘...
591
이름없음
2022/10/12 19:13:36
ID : fcE06Zio0oH
0
오늘은 수업이 하나뿐인 날이었다.
수업이 끝나고 혼자 밥을 먹고, 혼자 도서관에 가서 과제를 했다.
예상보다 빨리 과제가 끝났다.
언어 공부할 책을 빌려 집으로 돌아왔다.
오늘은 런닝을 하고싶은 날이다. 너무 춥더라도.
592
이름없음
2022/10/26 01:55:07
ID : vDs1ctBzhs5
0
시험 기간동안 학교에서 날을 새려다 두 번이나 실패했다.
잠을 제때 자는게 컨디션 관리에 좋은 것 같다.
이번주에 매일 한 시간씩 피씨방에 갔다.
친구가 롤토체스를 알려줬다.
593
이름없음
2022/11/01 23:15:27
ID : knveGqY4GoM
0
인생을 잘 살려면 문제의식과 호기심이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한 탐구.
연애를 잘 하려면 머리를 써야한다는 걸 알았다.
최근에 나는 애인에게 많이 무심한 것 같다.
594
이름없음
2022/11/01 23:17:04
ID : knveGqY4GoM
0
대화를 잘하려면 지금 이야기에 필요한 발언이 무엇인지 살펴야한다.
나는 말수가 적은 것에 콤플렉스가 있어서,
무조건 풍성한? 대화를 만들어나가는데 초점을 두는 경향이 있었다.
고쳐야지
595
이름없음
2023/02/01 02:27:40
ID : slzQk1bbjy5
0
햅삐뉴이어
투 마이 스레^__^..
596
이름없음
2023/02/17 21:19:02
ID : TO5XzdPg59e
0
그
그냥 좋아하는 것도 원하는 것도 없이 살고있어
597
이름없음
2023/02/17 21:19:47
ID : TO5XzdPg59e
0
사람들을 많이 만나다보니
내가 어떤 사람인지 이해하게 된 것만 같아
598
이름없음
2023/02/17 21:20:50
ID : TO5XzdPg59e
0
때로는 고통스럽지만
그냥 받아들이는 수 밖에
599
이름없음
2023/02/17 21:21:09
ID : TO5XzdPg59e
0
얼른 겨울이 갔으면 좋겠다
600
이름없음
2023/02/17 21:21:54
ID : TO5XzdPg59e
0
더 이상 억지로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냥 담백하게 물 흐르듯이
601
이름없음
2023/02/17 21:22:05
ID : TO5XzdPg59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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