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네 외로움은 (5)
2.기도하는 일상 일기장 (1)
3.🐌 얼레벌레도 벌레다 🐛 (147)
4.쏘비지걸 (625)
5.일기장 (10)
6.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7)
7.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1000)
8.나의 하루는 너의 하루보다 길다 (39)
9.🎀나에게도 봄이 오길 바라면서🎀 (12)
10.세 번째 제목 (1000)
11.제목 (1000)
12.공백 (17)
13.fall in love again (4)
14.나는1) 겨우2) 자라3) 어른이 되었다4) (79)
15.갓반인을 꿈꾸며... 몇 없는 잼얘를 털어보자 (4)
16.👨나이스 미들 콜렉터🧓 (59)
17.업소 (1)
18.내 인생의 다이스 (68)
19.난입x🌈 (1000)
20.빛을 되찾는 자 (1000)
1
이름없음
2021/07/05 03:53:40
ID : RAZcmpO3A5b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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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성장이 가득한 한 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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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23/02/17 21:28:34
ID : TO5XzdPg59e
0
킥백 들으며 쌈빡하게 산책하구 오겠어
603
이름없음
2023/02/18 03:11:17
ID : mIJRCrvxu4H
0
랏코 귀여워 ㅠ
604
이름없음
2023/03/13 00:49:57
ID : GsmE09y5hAr
0
날 새고 있습니다
605
이름없음
2023/03/13 00:50:29
ID : GsmE09y5hAr
0
방금 알았는데 블로그용 계정이 2개나 있다!
606
이름없음
2023/03/13 00:51:32
ID : GsmE09y5hAr
0
최근 헬스장 등록했다
헬린이라 헬스장 가는 거 무섭지만 킥백들으며 마음 가다듬는 중
607
이름없음
2023/03/13 00:53:04
ID : GsmE09y5hAr
0
아무튼 예전 블로그 글들을 보니까 재밌다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쓴 글을 보고있는 것 같다
하지만 스레딕에 썼던 예전 글들은 보지 않는다
608
이름없음
2023/04/02 23:27:18
ID : wk9y6o1wskr
0
졸려요
609
이름없음
2023/04/02 23:30:13
ID : wk9y6o1wskr
0
오늘은 오랜만에 --에 갔다
편하고 좋았다
압박감 없이 있을 수 있는 곳이고, 그런 사람들이 있다
지금까지의 내 선택이 잘못되었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발전을 위해서 나를 너무 조이는 환경에 스스로를 놓았다
610
이름없음
2023/04/02 23:31:38
ID : wk9y6o1wskr
0
정답은 뒤에 없어. 늘 앞에 있어.
앞으로 내가 어떤 선택들을 만들어가야 할까
다음부터는 이런 상황을 만들지 않는게 옳은걸까?
611
이름없음
2023/04/02 23:32:36
ID : wk9y6o1wskr
0
한심하다. 타인을 향해 머릿속으로 되뇌었던 말이
나에게 돌아와 꽂힌다
612
이름없음
2023/04/02 23:33:52
ID : wk9y6o1wskr
0
나에게 무엇이 부족했나 생각해보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만큼 내 부족함에 대해 관심가지지 않을 것이다
613
이름없음
2023/04/02 23:36:05
ID : wk9y6o1wskr
0
나는 연애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지만
너가 나에게 했던 모든 말들을 사랑한다
614
이름없음
2023/04/02 23:38:22
ID : wk9y6o1wskr
0
너가 내 처음이 아니라 마지막이라면 좋겠다
시작은 되돌릴 수 없지만
끝은 내 손에 달려있으므로
바라는 결말을 향해 나아가는 것 밖에 할 수 있는게 없다
615
이름없음
2023/08/12 01:47:09
ID : 9iqrupTQre6
0
벌써 이렇게 늙었다니
616
이름없음
2023/08/12 01:47:31
ID : 9iqrupTQre6
0
그래도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 . .
간격이 길어서 그렇지
617
이름없음
2023/08/12 01:48:21
ID : 9iqrupTQre6
0
도저히 참을 수 앖는 외로움과 함께하는 밤이다
618
이름없음
2023/08/12 01:48:31
ID : 9iqrupTQre6
0
씻고 선바나 봐야지..
619
이름없음
2023/08/12 01:49:12
ID : 9iqrupTQre6
0
진짜 나빴어
620
이름없음
2023/08/12 01:49:26
ID : 9iqrupTQre6
0
내가 여기서 뭘 더 해줘야하는거야...
621
이름없음
2023/08/12 01:51:46
ID : 9iqrupTQre6
0
이해하고싶기도하고 돌아서고싶기도 하다
이런 변덕스러운 마음에 스스로가 상처를 받는다
622
이름없음
2023/08/12 01:55:16
ID : 9iqrupTQre6
0
힝 너가 너무 미워
623
이름없음
2024/05/27 03:34:10
ID : nA6pbBhtfSH
0
날짜가 안뜬다!!
624
이름없음
2024/05/27 03:34:39
ID : nA6pbBhtfSH
0
이제 이름을 눌러야 뜨네
625
이름없음
2024/09/02 20:29:56
ID : qlyMphwGtvz
0
첫 출근을 했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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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레벌레도 벌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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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0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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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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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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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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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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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1) 겨우2) 자라3) 어른이 되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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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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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반인을 꿈꾸며... 몇 없는 잼얘를 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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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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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미들 콜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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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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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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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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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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