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자는데 많이 뒤척이고 뭔가 좀 자면서 무거운 느낌 그런 느낌 알아? 그런느낌이 들었는데 그냥 무시하고 계속 잤었거든 근데 꿈을 꿨어 생생하게는 아니지만 뭔가 잘 기억이 나는 것같아

꿈을 꿨는데 우리 외할머니께서 무속인?을 하셨었거든? 그래서 어렸을때 할머니 가게같은곳가면 뭔가 반짝반짝 빛나는 그 금색 부천님? 그건 모르겠고 그런것들 있잖아

할머니 가게에 가면 그런게 진짜 많았어 내가 오늘 꿈을 꿨다했잔ㄹ아

눈을 떴는데 엄청 어두운거야 내가 눈을 감고있는건가? 할 정도로 진찌 아무것도 안보였어 내가 어두운걸 진짜 무서워하는데 이상하게 그땐 안무서웠던 것 같아 쨋든 그러다가 조금 지났나 점점 뭐가 보이기 시작하는거야 그 금색 그걸 뭐라해 하 그게 나를 둘러싸고 있었거든 진짜 엄청 큰거야

진짜 섰는데 엄청 컸어 내 키의 5배는 넘는것같더라 그런게 나를 둘러싸고 5~6개 있던것 같아 그래서 점점 보이기 시작했다 했잖아 다 금색인거야 본쩍거리고 눈이 진짜 이러다 어떻게 되는거 아닐까 할 정도로

그래서 일단 일어나서 좀 돌아다녔어 근데 아무것도 없는거야 진짜 그러다가 그 엄청큰 5개 중에 하다가 뭔가 올라갈 수 있게 생긴거야 그래서 발부터 다리 밟고 올라갔어

올라가기 쉽게 되어있었거든 그랬는데 올라가다가 갑자기 정신차리면 바닥에 누워있고 그게 계속 반복됐어

그러다가 또 올라갔어 정신차리니까 이번엔 뭔 여자가 있는 방인거야 그 여자는 한복을 입고있었어 하얀생 한복 진짜 조금 누런것도 없이 다 하얗더라 꿈이다 보니까 그렇게 막 갑자기 꿈이 바껴도 별 생각 없던 것 같아

엄청 진짜 긴 생머리 알아? 바닥까지 끌리는 그런 진짜 애니에 나오는 그런 거 있잖아 엄청 긴 생머리에 무서울정도로 하얀 한복에 얼굴도 진짜 하얗더라 죽은거 아닌가 싶었던것같아 그래도 우선 꿈이였으니까

나는 왠지모르게 무릎꿇고 앉아있더라 그래서 일어나서 저기 안녕하세요 이러고 말했어 근데 그사람은 아니 그게 사람인가 쨋든 그사람이 대꾸도 안하는거여 눈빛이든 뭔 꼼짝도 안하고

그래서 나는 좀 자존심이 상했어 인사를 했는데 무시하잖아 그래서 그냥 가만히 쳐다보고있옸는데 갑자기

뭔가 그 호호호호호 하는 웃음 알지 그렇게 웃는거야

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 이러면서 살짝 손 올리고 나는 뒷모습 보고있었오소 아마 입을 살짝가리고 웃던것같아

그러더니 숨을 끄억 하면서 들이 마셨어

그러는데 딱 뒤를 도는거야 그때알았어 피부가 진짜 하얀걸 이래서 입이 안다물어지는거야 그여자는 날 진짜 뚫어지게 쳐다보고 그래서 왜 쳐다보세요?.. 하면서 조심하게 물었어

그랬더니 그여자가 존나 기괴하게 입이 찢어질정도로 입꼬리를 찢는데 이번엔 흐흐흐흐ㅡ흐흐흐흐흐흐흐흐흐 이러면서 웃는거야 진짜 무서워서 그상태로 주저 앉았어

나 겁이 진짜없는데 그건 진짜 너무 기괴하다라 이게 말ㅇ 안됐어 말로 설명못해 아직도 기억나 입이 하 찢어진건 아닌데 ㅉㅈ어진것처럼 보일정도로 웃고

내가 눈 질끈 감고 주저앉아서 떨고있었거든 그런데 웃음소리라 뚝 끊기더니 할머니?는 아닌데 엄청 친근한 분이 있으신거야

누군지는 모르겠어 할머니께서 나보고 뭐허냐 하시는거야 그래서 내가 네?.. 이랬다 뭐허냐고!!!!소리치시는거야

정신차리고 보니까 그 한복입고 머리 존나긴 여자가 나인거야 이거 그냥 꿈이니까 그려러니 해

분명히 나는 그 여자를 보고있었는데 정신차리니까 내가 그여자야 할머니가 나보고 존나 소리치는거야 이거 씌였구만 씌였어 이러시면서 나는 진짜 황당했지

할머니가 얼른 가! 여기서 이러고 있음 안뎌 이러시는데 할머니가 팔쪽에 부적같은걸 붙이시는거

그러다가 뭔가 갑자기 존나 소름끼치면서 벌떡 일어났는데 엄마가 깨우더라 뭘 그렇게 끙끙거리냐고 계속 깨웠는데도 안일어나서 놀랐다고 하시면서

근데 팔이 진짜 아픈거여 이래서 봤는데 뭐가 빤것같이 빨갛더라

그냥 그렇다고 엄청 허무하지만 그냥 뭔가 꿈이 기억나는게 신기하고 팔이 이렇게 됐다는게 신기해서 적어봤어 아무도 안읽는 것 같지만 그냥 써놓고 갈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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