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답해줄게

>>90 내 글이 도움이 돼서 다행이다. 레주 너무 맘 쓰지 마~ 언제든 힘들 때 다시 찾아와 줘!! 나도 시간 날 때마다 여기 들르니까 그때 또 대답해줄게😄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할 줄 알았는데, 왜 금방 헤어진거야. 물론 네가 심적으로 힘들고 불안정하다는 거 다 아는데도 왜 헤어진 거냐고 묻고싶어. 첫사랑이었다며, 아직도 보고 싶다며, 아직도 사랑한다며. 그냥 둘이 다시 만나면 안돼? 나는 네가 지금 이렇게 힘들어하는 거 보는 게 더 싫어. 널 아직도 좋아하는 나도 참 바보 같은데, 그냥 둘이 다시 만나면 좋겠어. 나도 불안정해서 너를 지지해줄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게 너무 싫다.

이번 수능끝나고 너한테 용기내보려고. 졸업하고도 마음 못접은 내가 스스로도 웃기긴해. 그래도 어쩌겠어. 너가 그렇게 멋지고 예쁜걸! 고삼때는 너가 열심히 공부하길래 다가가지도 그렇다고 멀어지지도 못한채 살았어. 근데 나 이제 대학잘가서 열심히 살면, 분명히 널 행복하게 해줄수있을꺼라 장담해. 내가 남자가 아니더라도,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사람이되게 해줄께. 그리고 언제까지나 네 편이 되어줄께. 나랑 잘해보자

너한테 할 말은 많은데 막상 하려니까 잘 안나오네.. 눈치챘을거 같지만 나 너 좋아해. 너가 생각하는거 보다 훨씬 많이. 몇번이고 부정하고 잊으려고 해봐도 안되더라. 우리 대체 무슨 사이야? 너 다른 애들한테도 이래? 다 내 착각이야..? 아무리 생각하고 기다려봐도 모르겠어. 아니면 너 아직도 걔 좋아해? 그런거라면 확실히 해주라 많이 지쳤거든

>>84 너도 날 생각했었다고. 완전히 잊지 않았다고.

>>84 나도 날 생각했었다고. 완전히 잊지 않았다고...

언니 보고싶어요 나한테 다시 돌아오면 안돼요 ? 난 언니 없으면 안되는거 알잖아요 뭔가를 할 때 마다 언니와의 추억이 연관되어 생각나는게 전엔 그렇게 행복하고 좋았는데 왜 이제는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어요

>>105 그러니까 우리 얼른 술이나 먹자

언니. 언니는 나를 미워하나요? 모두에게 친절한 언니가 나에게만 유독 엄격한게 나는 너무 겁나요 내 마음을 알고 밀어내는 걸까, 나를 미워하지는 않나, 내 장난과 연락이 싫은 걸까, 참 많이 무섭네요. 보고 싶어요

언니 왤케 이뻐요 개빡치게

티 안나겠지만 나도 너 많이 보고싶고 많이 생각해 내가 도대체 왜 이렇게 널 오랜기간동안 깊게 생각하고있는지 나도 모르겠어 너의 기대를 다 저버리도록 참 많이 모질게 굴었는데 아무래도 지금까지도 너랑 가까워 지고싶단 생각이 드는건 나도 내 마음을 어쩔수없네 너가 싫어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네 옆에 누군가 없다면 꼭 찾아갈게 그땐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갈게 만약 만나게된다면 우리 못다한 이야기 나누고싶다 늦으면 내년 상반기 빠르면 올 하반기에 꼭 찾아갈게

내 마음이 너를 좋아하는 마음인지 아니면 존경심에 좋아하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니가 좋아 학교에 가면 너랑 이상하게도 눈이 너무 많이 마주쳐 그래서 한동안은 너 안 보려고 정말 애쓴 것도 알고 있니?너도 나 쳐다보고 나도 너 쳐다보고 너랑은 이상하게 눈이 정말 많이 마주치는 것 같아..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 최근에 연락하기 시작했잖아 니가 낯가림이 심해서 대화를 주도적으로 안 끌어가는 것 같아 아니면 나랑 연락하기 싫은 걸수도 있고.. 그런 거라면 조금은 마음이 아플지도..? 무튼 연락을 하는데 나만 연락하고 싶은 거 같고 나만 궁금해 하는 거 같고 나만 너랑 친해지고 싶은 거 같아서 니가 톡 보낸 거 지금 이틀 째 안 읽고 있어 내가 톡 보내면 진짜 빨리 읽기는 하지만 다 내가 질문하는 거 같아.. 너는 도대체 무슨 마음인지 잘 모르겠어 솔직히 니가 나랑 딱히 친한 것도 아니라 내가 너한테 더 다가가는 것이 좋은 걸까? 내가 이틀 째 연락 씹고 있어서 마음 상한 거 아니지..? 니가 나를 생각은 하고 있을까? 솔직히 조금 혼란스럽긴 해 내가 너한테 연락을 계속 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그냥 어정쩡한 사이로 남는 게 좋은 건지 나는 너랑 정말 친해지고 싶은데 연락하는 거 불편하지는 않지? 계속 해도 되는 걸까?

으따 임자요 각시는 참말로 쎅씨헌게 으야... 뭣이래 안이쁜 구슥이 읍당가아... 난 각시만 보믄 아주 눈이 뺑뺑 돌아부러야... 밖에 나가서 돈벌러가는디 각시 생각에 일도 몬하믄 쓰겟는가아..?? 각시 고마 우리집으로 들어와 살아부러 히히히히

그래 좀 걱정했는데 잘됐네 나만 정리 조용하게 잘할게 니 맘알았으니 여기서 멈출게 널 아프지 않게 할 좋은사람 만나야 해 긴 시간들 드디어 마무리 된거같네 아프지 말고 잘먹고 잘지내

의미부여안할거 ....ㅜㅜ 아 진짜 이거 신종 고문인듯 도대체 왜그러는 건지 좀알려줄래;-;

이번주 원격이라서 아쉽다 윤

니 짜증나 나한테 그러지마 요즘 너무.. 그냥 그저그런사이로 남으면 안될까? 너무 힘들어 그리고 너가 너무 순수하단말이야 근데 진심으로 나 니 친구로 접근하지 않았어.. 미안해 처음에 진짜로 어딘가 나랑 비슷해보이고 귀여워서 친해질려 한거였어 친구로써는 진짜 우린 안맞는거같아 내가 너한테 너무 맞춰주는 것 같아 내가 좋아하는 상태여야 이 관계가 지속될 것 같아 우린 끊어질 관계라는거 진작에알았어야했는데.. 고등학교 다른데로가 미안 같이 못가서 너가 설득했자만 사실 일도 안통했어 그냥… 우리 좋은 그저그런 친구관계로 남고 졸업하자 진짜 미안하다 너 마음 접을려고 노력하고있어 사실 접는데 18프로 남았어 근데 너무 마음이 아파 니가 그럴때마다 진짜 너 헤녀같아서ㅠ 이러니까 마음이 조금 안정된다 열심히 행복하게 살길바랄게 우리 성인되어서 만날수있으면 만나자 그때는 내가 애인 만들고 있을께 너 안좋아하게 아 또 할 말 있는데 너한테 내가 카톡으로 욕하나도 안쓰고 내 할말 안하고 너 얘기 들어주는거 사실 친구한테 절대 안그러는 행동이야 친구 대화창이랑 니 채팅 대화창이랑 비교해놓으면 얼마나 아끼는지 너는 알까 너한테서 말조심 엄청엄청하고 다정하게 대해주는법이랑 인간적으로 좋은 카톡대화법이랑 너가 나 안거슬리게 니 성격 분석하고 공부 열심히하는거 모르지? 모르지? 하 왜 갑자기 나한테.. 니랑있으면 진짜 내 매력이 없어져 진짜 짜증나 니 첨에 좋아했을때 그때가 좋았다 점점 가망없으니까 어중간하게 대하는것도 싫고 니가 다른애랑 있고 말하는것도 질투나 그렇게까지 질투나지않는데 그냥 거슬려 내가 그런목적으로 접근한게 벌이니까 그냥 계속 참고있을게 화팅

나한테 확신을 줘 그때 고백할게

카톡 해도 되는거 맞죠?괜찮다고는 하셨지만 그래도...전과는 다르게 좀처럼 카톡 하나 보낼 용기마저 생기질 않는다고요...

널 생각하면 마음이 복잡해져 너랑 이야기 하면서 내 감정을 꼭꼭 숨길 때마다 너무 답답해 이런 나라서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언니좋아하는진모르겠는데그냥언니가너무좋아요 꼭연애감정이아니더라도언니가너무좋아요 언니연락기다리면서속상해하는내가싫지만 그래도너무좋으니까

수업시간에 한 문제가 나왔는데 너가 발표를 했잖아 근데 말이안되는거야 쌤이 반박할사람? 이랬는데 난 거기서 반박해야 속이 시원한데 니가 말도안되는 소리 하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들을래 니 말이 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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