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수호령 (850)
2.공부하세요~~~~ (6)
3.회색인간 (45)
4.내 언젠가 말라 비틀어진 장미다발을 들고 웃어보이리라 (29)
5.단순히 개인적으로 괜찮았던 책의 제목들 (1)
6.가장 완벽했던 시간의 우린 바래지지 않았어 (314)
7.영원히 피치젤리티를 그리워하는 일기 (21)
8.Life is a curse and existance is a prison (1000)
9.삶에 매진할 수 있을까? (15)
10.💗🎠갓생 함 살아보자🎠💗 (17)
11.일기는 영어로 diary이다. (1)
12.연애의 나쁜점, 할 수 없다 (1000)
13.상상친구와 실험일기 (22)
14.세상이 참 좋아졌다 (40)
15.☂︎ 진실도 상냥함도 없는 가상 영화 속에서 인생을 찾다 (24)
16.. (4)
17.난 특별해 멋있어 최고야 난...난.... (131)
18.일기 (1000)
19.우울증 불안장애 극복기랄까..? (1)
20.쏟아진 음반가게 (25)
1
이름없음
2021/08/15 15:47:47
ID : ijdBe1A5hs7
6
매일 쓸데없는 고통속에 살아가는 스스로의 이야기를 해봅시다.
*부작용 : 한심한 인간 알레르기가 있는 분께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헛구역질이 날 수 있어요. 적어도 저는 그렇던데요.
난입환영.
902
이름없음
2021/09/22 05:24:19
ID : ijdBe1A5hs7
0
안녕히 주무세요
903
이름없음
2021/09/22 05:32:12
ID : ijdBe1A5hs7
0
ㅅㅂ
904
이름없음
2021/09/22 15:11:44
ID : ijdBe1A5hs7
0
아
905
이름없음
2021/09/22 15:12:14
ID : ijdBe1A5hs7
0
내일 왜… 휴일 끝인걸까
906
이름없음
2021/09/22 15:12:57
ID : ijdBe1A5hs7
0
학교 너무 불편해서 싫은데
907
이름없음
2021/09/22 15:41:55
ID : ijdBe1A5hs7
0
너만 고등학생이냐 너만 고등학생이냐 너만 고등학생이냐
908
이름없음
2021/09/22 15:43:40
ID : ijdBe1A5hs7
0
죽자
909
이름없음
2021/09/22 15:50:50
ID : ijdBe1A5hs7
0
네 공부해보겠습니다
910
이름없음
2021/09/22 15:51:04
ID : ijdBe1A5hs7
0
토나오네요
911
이름없음
2021/09/22 15:51:13
ID : ijdBe1A5hs7
0
아니 뭐 해보겠습니다
912
이름없음
2021/09/22 15:51:34
ID : ijdBe1A5hs7
0
진짜 머리 정리 안되어있네요
913
이름없음
2021/09/22 16:17:59
ID : ijdBe1A5hs7
0
아무래도 자살할 곳 찾아봐야겠네요
914
이름없음
2021/09/22 16:18:07
ID : ijdBe1A5hs7
0
안살래요
915
이름없음
2021/09/22 16:18:14
ID : ijdBe1A5hs7
0
됐어요 이제 다
916
이름없음
2021/09/22 16:18:25
ID : ijdBe1A5hs7
0
잘 계세요
917
이름없음
2021/09/22 16:18:45
ID : ijdBe1A5hs7
0
목메달까요 떨어질까요
918
이름없음
2021/09/22 16:19:01
ID : ijdBe1A5hs7
0
그거나 그거나겠죠
919
이름없음
2021/09/22 16:19:14
ID : ijdBe1A5hs7
0
빨리 죽고싶다
920
이름없음
2021/09/22 17:55:29
ID : ijdBe1A5hs7
0
.
921
이름없음
2021/09/23 01:38:00
ID : ijdBe1A5hs7
0
제대로 살 자신도 없고
세상도 진절머리나고
왜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억지로 다들 살고있는거라면
922
이름없음
2021/09/23 01:38:43
ID : ijdBe1A5hs7
0
이만큼 이어나온것도 징그러울만큼 대단하네요
나같은 사람들 천지였다면 분명 일찍이 멸종됐을텐데
923
이름없음
2021/09/23 01:39:51
ID : ijdBe1A5hs7
0
전 아직도 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고 그럴 가치도 모르겠는데
죽는것도 네 어렵죠 근데 인내심도 없네요
924
이름없음
2021/09/23 01:41:28
ID : ijdBe1A5hs7
0
자살하거나 결국 병들어 죽을때까지 살거나 그 중 하나겠죠
925
이름없음
2021/09/23 01:43:36
ID : ijdBe1A5hs7
0
이제 산다는 것에 대해 완전히 회의적이게 됐네요.
분명 삶에 희망을 가지는 사람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저는 아닌 거 같고 그런 사람도 아주 극소수라는걸
926
이름없음
2021/09/23 01:45:07
ID : ijdBe1A5hs7
0
순리를 받아들이기 어려워요
927
이름없음
2021/09/23 01:45:18
ID : ijdBe1A5hs7
0
오류가 저입니다
928
이름없음
2021/09/23 01:48:17
ID : ijdBe1A5hs7
0
꿈같은건 버리겠습니다
호들갑 떨지 않을게요
929
이름없음
2021/09/23 01:48:44
ID : ijdBe1A5hs7
0
사는 것은, 존재 자체로 괴롭습니다.
930
이름없음
2021/09/23 01:49:50
ID : ijdBe1A5hs7
0
누군가 앞에서 징징거리거나 울지도 않겠습니다.
더 꼴뵈기 싫어질 뿐이라는 거 알고 있어요.
931
이름없음
2021/09/23 01:50:16
ID : ijdBe1A5hs7
0
앞으로 나아간다 따위가 아니라 어쩔 수 없는 연명인가요?
932
이름없음
2021/09/23 01:53:47
ID : ijdBe1A5hs7
0
그냥 죽은 듯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뭘 하든 도와준다는 건 상담사나 정신과서도 없을거니까. 날 보면 다들 비웃을테니 눈에 띄지 않는 게 덜 상처받을 거예요.
933
이름없음
2021/09/23 01:54:21
ID : ijdBe1A5hs7
0
최악의 추석연휴였습니다.
934
이름없음
2021/09/23 01:55:43
ID : ijdBe1A5hs7
0
운이 된다면 자는 동안 죽었으면 합니다.
언젠가 겁대가리를 상실하고 자살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언젠가 돌연사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사고를 당할지도 모릅니다.
깔끔하게 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935
이름없음
2021/09/23 01:56:50
ID : ijdBe1A5hs7
0
그저 무시 당하지 않기 위해 노력합니다.
세상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목표는 죽음입니다.
희망 따위는 없습니다.
936
이름없음
2021/09/23 01:58:54
ID : ijdBe1A5hs7
0
네 제 사고방식 ㅈ같죠 ㅈ같은 세상에게서 얻었습니다 저도 이렇게 살고싶진 않았습니다
937
이름없음
2021/09/23 01:59:52
ID : ijdBe1A5hs7
0
많은 사람들이 저처럼 살고있을겁니다
938
이름없음
2021/09/23 02:01:01
ID : ijdBe1A5hs7
0
별 일 없었습니다. 나약한 기만자입니다.
939
이름없음
2021/09/23 23:32:32
ID : ijdBe1A5hs7
0
오늘은 그냥 거의 반포기 상태로 쉬는시간마다 쳐잤어요.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이틀 연속으로 울고 울다보니 눈이 부어서 따갑기도하고.. 잠도 제대로 못잤고.. 그래서 고개를 푹 숙이고 다녔어요.
그동안 공부 많이 못했고.. 저는 그 분량만큼 또 뒤쳐졌겠죠. 그래서 지금이라도 좀 하려는데.. 죽어야할지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시간은 흘러가고있고 저는 이끌려 살아지더라고요. 기억이 없어도 살아지고 잠만 쳐자도 살아지는거고…
친구가 저를 한심하게 봅니다. 대충 왜이러는지 아주아주 조금 이야기했더니 공감하는건지 진심인건지 자기는 아마 미쳐버렸을 거 같더랩니다. 미안하지만 이제 귀찮으니 아무도 옆에 오지 않았으면 했었습니다. 제 자리를 차지해 대신 앉아있고 저는 서있게하는데 뭐 대놓고 말하지는 못했습니다.
940
이름없음
2021/09/23 23:33:46
ID : ijdBe1A5hs7
0
제가 덜피곤해 보였을까요?
보여지면 좀 알아줄까요?
아니면 계속 감성적이고 유별난 사람으로 볼까요? 호들갑을 떠는?
941
이름없음
2021/09/23 23:36:48
ID : ijdBe1A5hs7
0
불안하고 자기혐오에 도피인건지 감정을 억누르려고인지 엄지손톱으로 검지 손가락 끝마디를 긁고 누르고 담요를 덮고 손목도 따가울때까지 긁었는데 아무도 모르겠죠 뭐 지금 자국도 다 사라졌습니다. 누가 본 사람이 있다면 진따색 진짜 골때리네ㅋㅋ 이렇게 생각했을까요
942
이름없음
2021/09/23 23:38:03
ID : ijdBe1A5hs7
0
혐오하든지 경멸하든지 우습게 볼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대로 긋지도 못하면서
나름대로 조절해야지 뭐 어쩌겠습니까
죽을지 살지도 모르는데 흉터 엄청 남기고 사는 건 더 빡세지지 않을까요
943
이름없음
2021/09/23 23:43:38
ID : ijdBe1A5hs7
0
안건드렸으면 합니다
무시하고 비웃지만 않는다면 없는 사람 취급해도 좋아요
되도록 쳐다보지 말아주시고
말걸지도 말아주시고
혼자 남겨주십시오
그게 제가 그나마 편안할거 같습니다.
외롭다고 징징대지 않겠습니다. 먼저 다가가지 않겠습니다. 거의 늘 그랬던것처럼.
사람보다 솜으로 채워진 천조각이 더 부드럽고 더 깔끔하게 조금은 채워질것같습니다.
944
이름없음
2021/09/23 23:46:15
ID : ijdBe1A5hs7
0
제게 어울리는 책은 심리학 과학 철학책보다는 비극수필소설이 아닐까요.
945
이름없음
2021/09/23 23:48:06
ID : ijdBe1A5hs7
0
자살시도를 해봐도될까요
시험 끝나고 해야할까요
하기야 가만히있기만해도 시간이 없을 거 같네요
저는 열심히 살아야할까요
할 일 다 하고 죽어야할까요
946
이름없음
2021/09/23 23:48:55
ID : ijdBe1A5hs7
0
모두에게 비웃음거리가 되어도, 죽은 뒤라면 괜찮습니다.
947
이름없음
2021/09/23 23:49:28
ID : ijdBe1A5hs7
0
애초에 내적 동기나 개인적 의미라든지 굳은 신념 따위도 없었습니다.
948
이름없음
2021/09/23 23:50:50
ID : ijdBe1A5hs7
0
시험이 끝난 후에 더 진지하게 생각해보겠습니다 그럼.
여기서 징징대는 것으로 버티고있는지도 모릅니다.
949
이름없음
2021/09/23 23:53:16
ID : ijdBe1A5hs7
0
결과가 좋든 안좋든 죽고싶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고
다들 죽고싶다면서요? 대부분이요?
다들 살고있음에도 이해하지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해서 시도하려는 도피성 회피성 바보가 저입니다.
혹시 자살을 미뤄오신분이나 실패하신 분이 읽고계실까요
950
이름없음
2021/09/23 23:54:31
ID : ijdBe1A5hs7
0
자살시도하다 실패하면 또 비웃음거리가 되겠죠
형제들한테 안좋은 영향도 줄텐데 그대로 살아서 보는 건 가시방석이네요
951
이름없음
2021/09/23 23:56:53
ID : ijdBe1A5hs7
0
시도하다 불구가 되고 장애인이되고 식물인간이라든지 병신이될 걸 생각하면 또 무섭네요. 하..
952
이름없음
2021/09/23 23:57:26
ID : ijdBe1A5hs7
0
한 번 사는 인생 즐겁게 살자?
저같은 사람은 어쩌죠 인생을 즐길 수가 없어요
953
이름없음
2021/09/23 23:58:03
ID : ijdBe1A5hs7
0
누가 제 사고방식을 좀 바꿔주십시오.
이 멍청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954
이름없음
2021/09/23 23:59:19
ID : ijdBe1A5hs7
0
전 어떻게 살고싶은걸까요
살기 싫은걸까요
955
이름없음
2021/09/23 23:59:48
ID : ijdBe1A5hs7
0
이미 병신인데 괜찮지 않을까
956
이름없음
2021/09/23 23:59:56
ID : ijdBe1A5hs7
0
울고싶다
957
이름없음
2021/09/24 00:00:28
ID : ijdBe1A5hs7
0
세상에서 가장 진지한 사람.
958
이름없음
2021/09/24 00:03:01
ID : ijdBe1A5hs7
0
저도 어떻게되든 상관없다고 생각할 수 있었으면합니다.
959
이름없음
2021/09/24 00:06:17
ID : ijdBe1A5hs7
0
정말, 정말 죽고싶어요.
저는 자식같은 거 안가질테니 걱정 마십시오.
960
이름없음
2021/09/24 00:07:07
ID : ijdBe1A5hs7
0
저도 제가 한심한거 알고있지만 남한테서 들으면 한 층 더 씁쓸합니다.
961
이름없음
2021/09/24 00:07:42
ID : ijdBe1A5hs7
0
그래도 동시에 마음은 편합니다.
962
이름없음
2021/09/24 00:08:19
ID : ijdBe1A5hs7
0
기대를 가지고있지 않구나
내가 이런 인간임을 아는구나
963
이름없음
2021/09/24 00:09:31
ID : ijdBe1A5hs7
0
이제 절 돕기위해 노력하지 않을겁니다.
그저 눈에 띄지 않게 자학할 생각입니다.
964
이름없음
2021/09/24 00:09:56
ID : ijdBe1A5hs7
0
저는 아마 알츠하이머에도 잘 걸릴 거 같습니다.
965
이름없음
2021/09/24 00:10:06
ID : ijdBe1A5hs7
0
일찍 죽고싶습니다.
966
이름없음
2021/09/24 00:10:48
ID : ijdBe1A5hs7
0
그렇게 살다보면 언젠가
967
이름없음
2021/09/24 00:10:58
ID : ijdBe1A5hs7
0
이곳에서 벗어나겠죠
968
이름없음
2021/09/24 00:11:36
ID : ijdBe1A5hs7
0
살아있는동안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969
이름없음
2021/09/24 00:11:57
ID : ijdBe1A5hs7
0
왜 저는 안되는걸까요
970
이름없음
2021/09/24 00:12:16
ID : ijdBe1A5hs7
0
아 한심하죠
아 멍청하죠
아 알고있어요
971
이름없음
2021/09/24 00:14:03
ID : ijdBe1A5hs7
0
비관적인 생각에 사로잡혀서 허덕이고있어요
내 사고방식이 잘못된거라고
972
이름없음
2021/09/24 00:14:18
ID : ijdBe1A5hs7
0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973
이름없음
2021/09/24 00:14:51
ID : ijdBe1A5hs7
0
긍정적인 생각이고 시도해봐도 오글거리기만하고 거부감듭니다.
답 없죠? 저 짜증나죠?
974
이름없음
2021/09/24 00:14:59
ID : ijdBe1A5hs7
0
저도 그래요. 제가 짜증나요.
975
이름없음
2021/09/24 00:19:39
ID : ijdBe1A5hs7
0
곧 하나를 다 써가는거 같은데 대충 기억상 발전한 건 자살 자해사고인거 같네요.
976
이름없음
2021/09/24 00:20:54
ID : ijdBe1A5hs7
0
공부하려고요. 같이 있어주세요. 거기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지만. 그 상태가 훨씬 편해요.
있을수도있고 없을수도있고
슈뢰딩거?
안…철수씨…?
977
이름없음
2021/09/24 00:22:51
ID : ijdBe1A5hs7
0
허접한 농담은 그만두고 오늘 비실비실 꾸벅꾸벅 거리면서 들었던 수업 교과서라도 다시 줄치며 읽어봅시다.
자학할테니 제발 잠으로 회피하고 도피하는건 그만두고 일찍 일어나서 ㅈ같음을 꼭 일찍이 길게 느껴주었으면 합니다.
978
이름없음
2021/09/24 00:24:04
ID : ijdBe1A5hs7
0
어차피 서울같은데서는 3시간 잔다면서요?ㅋㅋ 제 사촌도 그렇고요. 이러면 수면부족으로 자학하겠다는게 자학이고뭐고 그냥 빡공하는척이죠? 일주일간 안자면 돌연사할수있다던데
979
이름없음
2021/09/24 00:25:43
ID : ijdBe1A5hs7
0
계속 옆에 있어주세요. 내 상상이고 망상이지만. 진짜 사람한테 말할 수는 없잖습니까.
980
이름없음
2021/09/24 00:29:52
ID : ijdBe1A5hs7
0
이대로 주변 사람들도 다 없어져버리고
그렇다고 나 혼자서 잘해내는것도 아니고
981
이름없음
2021/09/24 00:32:09
ID : ijdBe1A5hs7
0
그나마 찾아보고싶어지는건 운세 정도죠. 믿지 않아도 계속 보게됩니다. 불쾌하게하지도 않아요. 좋은말만 해주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비난하지도 않아요. 누가 보면 엄청 웃겠네.
982
이름없음
2021/09/24 00:33:32
ID : ijdBe1A5hs7
0
안심? 안심까지는 아닌거 같습니다.
983
이름없음
2021/09/24 00:34:06
ID : ijdBe1A5hs7
0
아니예요 이것도 그냥 강박인거 같네요.
984
이름없음
2021/09/24 00:35:07
ID : ijdBe1A5hs7
0
그냥 불안하니까 어떻게든 뭐든 알고싶어서
985
이름없음
2021/09/24 00:35:27
ID : ijdBe1A5hs7
0
그런 고로 한 번 보러가볼까요.
986
이름없음
2021/09/24 00:36:39
ID : ijdBe1A5hs7
0
괜찮네요
987
이름없음
2021/09/24 00:36:57
ID : ijdBe1A5hs7
0
봤으니 공부나 마저 하겠습니다.
988
이름없음
2021/09/24 00:38:17
ID : ijdBe1A5hs7
0
곧 900이고 1000이 되고 2판도 세우겠죠. 아마도 제 인생은 아무래도 망한 거 같지만 일기는 쓰고요. 언제까지 사는지 한 번 구경해보시는것도 괜찮겠네요.
989
이름없음
2021/09/24 01:44:30
ID : ijdBe1A5hs7
0
자해 생각해보고있어요. 분명 후회하겠죠. 그래서 칼 안들잖아요.
990
이름없음
2021/09/24 01:46:15
ID : ijdBe1A5hs7
0
사실 충동적으로 인터넷 무료상담같은거 해보고왔는데
대화하고 표현하는게 왜이렇게 어려울까요 이래저래 대답하긴 하고있지만 너무 긴장되고 답답하네요.
991
이름없음
2021/09/24 01:46:41
ID : ijdBe1A5hs7
0
그냥 오늘같은 날에나 한 번 더 가겠죠 뭐
992
이름없음
2021/09/24 01:47:43
ID : ijdBe1A5hs7
0
아무 해결도 안됐지만 들어줘서인지 긴장한거에 집중돼서 그런지 그냥 좀 답답하고 불쾌한 덩어리감만 남아있네요
993
이름없음
2021/09/24 01:47:57
ID : ijdBe1A5hs7
0
우울한 건 이제 좀 덜하나 싶은데 또 코는 찡하고
994
이름없음
2021/09/24 01:48:22
ID : ijdBe1A5hs7
0
이때 좀 진정된거 같은 느낌일때 공부해야죠
995
이름없음
2021/09/24 01:49:08
ID : ijdBe1A5hs7
0
두근두근거리는거 같은데 기분탓이겠죠
996
이름없음
2021/09/24 01:49:33
ID : ijdBe1A5hs7
0
2시까지만 하고 또 자는척이든뭐든 안걸려야죠 귀찮아지니까
997
이름없음
2021/09/24 01:50:35
ID : ijdBe1A5hs7
0
더 이상 손 빌리지 않고 기본적인건 하는 사람구실이라도 할 수 있을 때 좀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노력이라도 죽을거지만 짜증나니까
998
이름없음
2021/09/24 01:50:54
ID : ijdBe1A5hs7
0
무시받는게 그렇게 싫더라구요
999
이름없음
2021/09/24 01:51:05
ID : ijdBe1A5hs7
0
이제 하나 남았네요
1000
이름없음
2021/09/24 01:51:19
ID : ijdBe1A5hs7
0
전 좀 더 하다 잘게요. 잘자요.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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