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2.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3.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4.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5.귀접 당했는데 (4)
6.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7.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8.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9.소원 들어줄게 (580)
10.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1.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3.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4.P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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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너네 신천지 알아? (49)
17.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8.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9.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20.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사실 미스테리일지 괴담일지 모르겠는데 어머니께 듣기로는 귀신이 알려주는 거라고 해서 괴담판에 써봤어!
오.. 포비아... 일수도.. 있지 않을까 아마.....? 나는 조상신이 아니라 잘 모르겠네, 아마 내게 조상신이 있으면 나를 저주하는 쪽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으으으으ㅡㅁ..... 아마 포비아는 아니라고 하겠지만 그래도 남자를 만나야지!!! 라고 할수는 있음
아하 글쿠나...! 근데 씻을때도 같이 있다는 건... 뭐 어느정도 설마하는 감은 있었지만......ㅋㅋㅋㅋㅋㅋㅠㅠㅠ 뭐 그래도 조상이면 어르신일테니까 만약에 포비아라도 그렇게 화는 안 날꺼야. 어차피 나한테 화도 못낼 거 아냐?! ㅋㅋㅋ 어쨌든 한 번 지금 점으로 물어봐야겠다. 레주 말 들어보니 뭔가 또다시 점쳐볼 용기를 얻었달까?(귀찮아할까봐ㅋㅋㅋ) 그리고 혹시 점칠 때 누가 옆에 있으면 불편해 해? 혹시 모르니깐!
아...그런가. 나 방금전까지 계속 수호령이랑 점으로 대화하고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손가락에 이상한 힘(?)이 들면서 반지가 떨어졌어. 이거 수호령이 화낸 걸까...?
그으건 나도 잘 모르겠다.. 아마 손에 쥐가 난게 아닐까, 아니면 뭐든 다 물어보려고 해서 이제 그만하라는 뜻? 물어보는게 가장 빠르고 좋아
아 미안 그래서 물어봤었어 😂자기가 그런 거 아니래. 민망쓰 ( ゚ ▽ ゚ ;) 내가 너무 신나서 계속 물어봤더니 ㅋㅋㅋㅋ
와 진짜 이거 대박인거같아,, 처음엔 미신이겠거니 눈팅만 해봤는데 한편으론 궁금하더라구? 별 위험한건 없댔으니 한번 해보자 싶어서 심심해서 해봤어 난 커플링 금반지로 했거든 진짜 대박인게.. 내가 콧바람이든 어느 바람이든 아예 안불었고 팔, 손도 안 움직이도록 고정하고 여러 질문을 하다가 맞으면 원을 크게 그려달라하니까 가만히 있던 반지가 서서히 움직이면서 진짜 미친듯이 원 모양으로 휭휭 둥글게 반지가 휘둘러 돌아가는 거 보고 좀 소름돋았엉..ㅋㅋ 무서우면서도 흥미롭더라ㅎㅎ 남친 자고있어서 깽까봐 말도 그냥 평상시처럼 못 말하고 아주 소곤소곤하게 말했거든..ㅋㅋㅋㅋ 수호령이랬구 나를 지켜주시고 예뻐해주신다더라구ㅎ 진짜 그냥 너무 신기하고 이런 경험은 첨이라 쓸데없는 질문들 막 하다가 마지막에는 이제 그만 저 질문 그만하고 저러갈까요? 저랑 더 놀고싶으면 원을 크게 그려달라하고 이만 자러갔으면 좋겠다면 엄지방향보고 가로로 흔들어 달라니까 엄지방향 가로로 반지가 흔들거리더라구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다음에 또 질문하러와도 될까요 괜찮다면 원을 크게 그려달라니까 또 잠잠했던 반지가 서서히 원을 그리더라고..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감사인사 나누고 이제 후기를 쓰는데 진짜 소름돋으면서 신기한 경험이야 ㅎㅎ 이런 반지점 알려줘서 너무 고마워 레주야 덕분에 재밌고 좋은 경험이었엉❤️
근데 스레주 궁금한게 있는데 여기 레스들 보면다들 수호령이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은데 그.. 혹시 주변에 있던 귀신이 수호령인 척 하고 더 이어가고 붙어있으려고 거짓말하는 경우면 어떡해..? 아닐 경우도 있겠지만 분신사바도 솔직히 두 사람이서 하는 거지만 묻고 답하는 형식에다가 방법이 간단한데도 들러붙어서 고생시키는 것들이 있잖아 내가 그 경험자이기도 해서 결국 난리났었거든 위험부담이 없다고는 했지만 확실하지 않은 것 같아서 물어봐.. 스레주는 ㄱㅊ했다고 했지만 그건 스레주 경험이고 다른 사람은 스레주가 아니니까 다를 수도 있겠다 싶어서.. 할머니 말씀처럼 크게 해꼬지 하려는 것들은 없더라도 질 나쁜 것들은 많으니까.. 대응책이라던가 그런건 아예 없는거야??
다행이네 :) 즐겁게 하길 바라!
나도 처음에는 그 생각을 했었는데 어머니랑 어머니 친구, 언니, 언니 친구들, 나, 내 친구, 친구의 친구 등등등 옛날부터 내가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친구들끼리도 하고 해서 아무이상 없었던거라 올린거야! 정 불안하면 소금 9: 물1로 섞어서 반지랑 손, 입, 머리카락 등등 다 닦으면 괜찮아. 수호령은 딱히 소금에 민감하지 않아서 괜찮거든. 그게 일반적인 귀신인데 수호령으로 있는거라면 좀 타격은 있겠지만...;;
혹시 체인으로 되어있어서 흐물한 형태인 금반지도 괜찮을까??
(스레딕은 처음이라 잘몰라서 이해해줘ㅠㅠ 이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스탑 걸고 달았어!)
나 방금 하고 왔는데
조상님인데 할머니도 아니고 할아버지도 아니래... 그럼 이건 머야?? 장난치신건가??? ?
그게 펜듈럼하고 같은 거라면 걍 잡귀가 와서 장난치는 걸 수도 있다고 생각함 소통대상이 정확히 누군지 일반인으로써는 알기 힘들 듯
나 솔직히 이거 하고싶은데 쫄려서 못하는중ㅋㅋㅋㅋㅋ...다들 정말 된거야???완전 신기하다ㄷㄷ
레주가 써 놓은 방법 그대로 따라했어 아주 그냥 대차게 반지가 앞뒤로 왔다갔다 했는데 너무 빨라서 중간에 안 세고 빠트린 것도 있었을걸...ㅎㅎ 오래전이라 잊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해봐야겠다ㅋㅋㅋㅋㅋ 혹시 몰라서 스탑걸고 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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