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내가 많이 사랑했던게 나의 목을 조르는 밧줄이 되더니 (49)
3.기억하기 위한 일기 (2)
4.행성의 허물 (1000)
5.. (3)
6.최고의 케이크를 구울테야! (16)
7.A: 그게 뭔데 씹덕아 B: 아 궁금해? 그게 뭐냐면 말이야 (139)
8.내 지난 날들은 눈 뜨면 잊는 꿈 (7)
9.복수 (1)
10.열정 없는 정열의 고3! (12)
11.lively (16)
12.❤️🩹 (503)
13.하루에 한 줄이라도 일기 써보기😎 (180)
14.당신들의 행복의 정의를 납득시켜주세요 (1)
15.담곰넝의일기😍😍😍 (28)
16.. (15)
17.사랑의 온도가 저물어 갔고 바람은 불었다 (10)
18.하루 세개, 작심삼일 333번 (30)
19.자신의 행복의 정의를 타당한 근거로 납득시켜주세요 나는 이러합니다 (1)
20.21세기 현대인이지만 이세계에 가지못해 현실에서 즐거움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15)
1
행성
2022/02/23 23:30:41
ID : 9jBxRxveLcL
10
어느덧 3판ㅎㅎ
시간이 엄청 빨리 흐르네
혼자 주절거리는지 누가 꾸준히 봐주는지도 모르는 일기지만
쓴다는 그 사실 만으로도 너무 즐거웠어
앞으로도 꾸준히 쓸 거고... 스레딕이 없어지지만 않는다면 나는 계속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레더들도 사라지지마
다음 판에서 보자
다음 레스 더보기 전체 레스 더보기
2
이름없음
2022/02/23 23:39:37
ID : 9jBxRxveLcL
0
벌써 3판... 이렇게까지 올지 몰랐는데ㅎㅎ
어쨌든 전 스레 채웠으니까 이제 꿀잠잘 수 있겠엉 고마워
3
이름없음
2022/02/23 23:41:54
ID : bwk7hy45htj
0
넌 지구야?
4
이름없음
2022/02/23 23:45:47
ID : 9jBxRxveLcL
0
글쎄 지구도 좋은데 너무 많이봐서 지겹고
될 수 있다면 하트무늬 명왕성인가 플루트인가 그거 아님
그냥 널리고 널린 무수히 많은 행성 중 제일 예쁜 행성
거긴 반은 눈이 내리고 반은 꽃이 잔뜩 핀 깨끗한 곳이야
아직 관측은 안됐지만 지금 과학의 발전 속도로는 한 3995년 정도 되면 보일 것 같아
5
이름없음
2022/02/24 00:04:35
ID : 9jBxRxveLcL
0
앗 갑자기 물놀이한지 엄청 오래됐다는 게 떠올랐어
친구도 없고 가족들도 활발한 타입이 아니다보니...
예전에 학교에서 수영 배웠을 적 즐거웠었는데ㅜㅜ
코로나 때문에... 아닌가 어쨌든 물놀이 하고 싶다...
6
이름없음
2022/02/24 00:05:15
ID : 9jBxRxveLcL
0
사실 유튜브 보면서 깨달은 게 있는디
수영도 하고싶고 빙판 위에서 피겨도 해보고 싶고 인라인 스케이팅도 해보고싶고 플라잉요가도 해보고 싶어...
7
이름없음
2022/02/24 00:47:59
ID : MmNwNtbii7b
0
특단의 조취를 취해야겠어
앞으로 내 멘탈을 위해
자살할까 절대 입 밖으로 꺼내지 않기
그리고 혹 꺼냈다면 바로 사랑해 붙이기!
8
이름없음
2022/02/24 00:48:10
ID : MmNwNtbii7b
0
사랑해 행성아
9
이름없음
2022/02/24 00:48:35
ID : BeZa3A443Xy
0
🌌🪐🌌
10
이름없음
2022/02/24 12:44:43
ID : 9jBxRxveLcL
0
그냥 점 쉬고싶다
근데 방학동안 쉬기만 했잖아ㅋㅋㅋㅋㅋ
내가 바라는 휴식은 잠만 자는 거였을 수도
11
이름없음
2022/02/24 16:25:31
ID : 9jBxRxveLcL
0
에구ㅠㅠㅠ
전쟁 났구나...
여기랑 거기랑 너무 멀고 여기가 너무 평화로워서 실감이 안가...
12
이름없음
2022/02/24 16:30:40
ID : 9jBxRxveLcL
0
좀 섣부른 생각일 수도 있는데
그냥 전쟁이란 행위가 진짜 야만적이고 미개한 행위 같아
국민들도 서로 주먹질로 죽일 듯 싸우면 감빵가는데
그걸 국가적으로 하는 거잖아
동물도 아니고 꼭 서로 죽이면서 결판을 내야해?
13
이름없음
2022/02/24 16:32:41
ID : 9jBxRxveLcL
0
아니네 생각해보니까 동물 맞넹...
14
이름없음
2022/02/24 17:30:19
ID : 9jBxRxveLcL
0
내가 찜한 산책로
여기 시골이기도 하고 그래서 인적이 드물거든
엄청 많으면 4명 정도고 보통은 아예 없고 그래
거기서 가끔 포메 산책해주시는 분하고 마주치는데
울 멍이가 좀 무서움을 많이타서 곁에 개가 오면 짖거든
그래서 늘 산책해주시는 분 계시면 다른 길로 가거나 안겹치게 가는데
오늘도 그분 계셔서 다른 길로 가야겠넹... 하고 돌아서던 중
그분이 타이밍 좋게 산책이 끝나셨는지 평소하고 다른 길로 빙 돌아가시면서 산책로 양보해주셨엉ㅎㅎㅎㅎㅎ
15
이름없음
2022/02/24 17:30:55
ID : 9jBxRxveLcL
0
일주일에 2~4번 정도 마주쳐서 막 반갑고 감사하고 그르네ㅎㅎㅎㅎㅎ
16
이름없음
2022/02/24 22:57:28
ID : 9jBxRxveLcL
0
나름 속독을 하는데 어떻게 하냐면
단어 위주로 스캔하듯이 쓱 쓸거든
그래서 가끔 조사가 잘못되어도 모르고 뭔가 문장이 이상한데 모르고 그냥 넘겨서 이상한 지식을 얻은 적도 있구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22/02/24 23:21:41
ID : 9jBxRxveLcL
0
방배정 잘못됐다 그러는 사람 많은데...
그것도 부럽다...
우린 반이 한번도 안바뀌어...
18
이름없음
2022/02/24 23:27:07
ID : 9jBxRxveLcL
0
행복하고자 마음먹은 만큼 행복해진다면 정말 세상에 불행한 사람은 없지 않을까?
발버둥조차 치고싶지 않은 우울한 사람들도 그 전에는 행복해지고 싶다 간절히 바라는 날들이 많았을테니까
정말 행복하고자 마음 먹은 만큼 행복한다면 세상은 모두가 행복했을 거야
19
이름없음
2022/02/24 23:28:29
ID : 9jBxRxveLcL
0
근데 중2병이라는 것도 좀 만으로 세주면 좋겠다
20
이름없음
2022/02/24 23:29:55
ID : 9jBxRxveLcL
0
요즘 부모님이 고양이 밥을 자주 주신 덕에 거실 창문으로 늘 발판 위에서 고개 부비는 고양이가 보여
21
이름없음
2022/02/25 01:16:20
ID : E4E2txO07bD
0
이게 뭐 폭풍전야의 고요 그런건가?
좀 과한 걱정이겠지만 진짜 한 일주일 뒤에 갑자기 하늘이 미사일이 터질 수도 있는 거 아니야?
전쟁 체감이 안가는데
진짜 체감이 안가네...
22
이름없음
2022/02/25 22:05:32
ID : 9jBxRxveLcL
0
아무렇게나 널려있는 축축한 빨래가 된 느낌
근데 머리카락 말리기 귀찮은데
23
이름없음
2022/02/25 22:52:08
ID : 9jBxRxveLcL
0
먀네옹
24
이름없음
2022/02/25 22:55:09
ID : tvyMoY067Ar
0
고양이...키워?
25
이름없음
2022/02/25 23:27:48
ID : 9jBxRxveLcL
0
아닝
근데 고양이랑 요새 친밀감이 생긴데다가
TV에서 미안해요 라는 대사가 나와서
합쳐봤어
먀네옹
26
이름없음
2022/02/25 23:30:31
ID : 9jBxRxveLcL
0
이야기가 완전한, 완벽한 해피엔딩이 아니라는 소리를 들어면 잘만 보다가도 보기 싫어졍
물론 주인공 딴에는 해피엔딩이라 볼 수 있지만
주인공도 죽고 악역도 죽고 대다수가 싸그리 죽고
그걸 해피엔딩이라 볼 수 있나...
개연성 없더라도 주인공 가족이 사실 죽은 게 아니고 악역을 죽이고 주인공도 살아서 오순도순하면 좋겠어
27
이름없음
2022/02/26 14:05:49
ID : 9jBxRxveLcL
0
아 나 예전에 진짜 어처구니없던 일 있던 적 있는뎅ㅋㅋㅋㅌ
28
이름없음
2022/02/26 14:08:11
ID : 9jBxRxveLcL
0
장어랑 나랑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어디 그 체험학습을 갔는데 초등학교 고학년 들도 같이 같던 거거든
나랑 장어랑 고학년 언니들이랑 같이 모여서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말 하던 중 내가 손을 위로 들었거든 왜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쨌든
근데 그때 하필 장어가 머리를 쭉 내밀었던 상태인데
거기다가 장어가 안경을 껴서 내가 장어의 안경을 손으로 꽝 민거야
그래서 장어가 엉엉 울었어
나는 계속 미안하다고 하면서 눈치보고
우는 장어를 고학년 어떤 언니가 달래주는데 그 언니가 말하길
안경 낀 사람 때리면 살인미수야
29
이름없음
2022/02/26 14:08:48
ID : 9jBxRxveLcL
0
근데 그때는 진짠가? 싶기도 하고
살인 미수란 말이 와닿진 않아서 일단 계속 장어한테 사과했다는 고런 일...
30
이름없음
2022/02/26 14:11:57
ID : 9jBxRxveLcL
0
장어탓하는 건 아닌데 저런 비슷한 일이 점 여러번 있었거든
사소한 게 겹쳐서 내 잘못으로 장어가 울고 그런거
그때가 초등학교 저학년이라 뭔가 장어가 잘 운다는? 애가 좀 심약하다는 고런 생각을 했었어
그래서 행동 조심하고 그랬던 기억
31
이름없음
2022/02/26 14:13:20
ID : 9jBxRxveLcL
0
애기가 우는 소리인지 고양이가 싸우는 소리인지 모르겠넹
근데 진짜 시끄럽다
32
이름없음
2022/02/26 22:01:10
ID : 9jBxRxveLcL
0
안졸리다
33
이름없음
2022/02/27 00:27:17
ID : 9jBxRxveLcL
0
싫은 건 아닌데 복잡한 사람이 있으면 나도 덩달아 힘들어지는 느낌??
걍 하나만 해줬음 좋겠어...
34
이름없음
2022/02/27 01:05:26
ID : 9jBxRxveLcL
0
잘자 좋은 꿈 꿩꿭꾸
35
이름없음
2022/02/27 01:05:47
ID : 9jBxRxveLcL
0
잘자 진짜 잘자 굿나잇 잘자이잉
36
이름없음
2022/02/27 14:32:57
ID : 9jBxRxveLcL
0
배아프다
37
이름없음
2022/02/27 14:33:28
ID : 9jBxRxveLcL
0
아 구리고 요즘은 카카오페이지 웹툰 비뢰도 재미있더라
38
이름없음
2022/02/27 16:12:44
ID : 9jBxRxveLcL
0
아 근데 하도 생리주기 안맞다보니 이번에 맞은 거 보면 기분이 이상해
안맞아도 상관 없으니까 좀 일찍했으면 좋을텐데...
39
이름없음
2022/02/27 16:14:11
ID : 9jBxRxveLcL
0
어제 비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제 진짜 겨울은 끝이겠지?
너무 아쉽다 눈도 진짜 조금왔는데ㅠㅠㅠㅠ
40
이름없음
2022/02/27 21:18:31
ID : 9jBxRxveLcL
0
숙제 히히핖
41
이름없음
2022/02/27 21:22:12
ID : 9jBxRxveLcL
0
예전에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본 적 있는데
지금 기억나는 건 저것밖에 없음...
42
이름없음
2022/02/27 21:27:02
ID : 9jBxRxveLcL
0
나중에 자취하묜 정신과 한번 가보고 싶다
상담도 받아보구 싶엉
자취하면 20살 되면
43
이름없음
2022/02/27 23:12:36
ID : 9jBxRxveLcL
0
아 나두 게임 해보고 싶다
롤이나... 캐릭터 레벨 올리고 전략 짜서 싸우고
스킬 타임 맞춰서 간지나게 쓰고 그러고 싶다
44
이름없음
2022/02/28 04:48:57
ID : msqlvhaoE4G
0
초코에몽도 어쩔 수 없어
당도가 더 높아야한다고
초코에몽보다 더 단 초코우유가 필요해
45
이름없음
2022/02/28 04:49:26
ID : msqlvhaoE4G
0
수혈!수혈! 스트레스 해소!
마시멜로! 초코우유! 마카롱!
46
이름없음
2022/02/28 04:51:07
ID : msqlvhaoE4G
0
개학이라 우울해
아닌가
하필 생리 시작해서 산책가기도 영...
그래서 더 우울해
방에 핀 곰팡이 벽지가 된 느낌
널린 축축한 수건이 된 느낌
47
이름없음
2022/02/28 04:51:59
ID : msqlvhaoE4G
0
초코에몽의 초코도가 떨어졌어
그것보다 더 높은 초코도를 지닌 초코우유가 필요해...
48
이름없음
2022/02/28 04:54:11
ID : msqlvhaoE4G
0
자자쟈자자자자야지
살려줘...
내일 일찍 못일어날지도 몰라
하지만 잠이 안오는뎅... 곧 방학이 끝나가니까...
고냥 쉬고싶다 그동안 푹 쉬었지마는
49
이름없음
2022/02/28 04:55:39
ID : msqlvhaoE4G
0
어쨌거나 안뇽... 좀 자야지 증말
50
이름없음
2022/02/28 05:01:11
ID : msqlvhaoE4G
0
http://kko.to/De4pxhWKG
쏜애플- 수성의 하루
그저 나 이렇게
숨만 쉬고 살아도
정말 괜찮은 걸까
마치 한 걸음도
떼지 못한 것 마냥
언제나 이 자리에
무엇도 할 수 없을 것만 같아
허나 차오르는 마음들
아물지 못하는 오늘을 끌어안고
모든 것은 내일의 몫으로
그렇게 하루를 이어가다
어김없이 맞는 새벽의 한때
51
이름없음
2022/02/28 05:02:39
ID : msqlvhaoE4G
0
내가 물에서 사는 생물 같다는 생각을 자주해
그래서 육지에서는 숨을 쉬지 못하는 거 아닐까
물에 들어간다면 누구보다 빠르게 헤엄칠 수 있고 호흡할 수 있는 거 아닐까
근데 이번 이름이 행성인 이상 나는 물에서 사는 생물은 아닌 듯
52
이름없음
2022/02/28 09:47:40
ID : 9jBxRxveLcL
0
안뇽
53
이름없음
2022/02/28 13:44:43
ID : 9jBxRxveLcL
0
나는 천성이 뇌없이 걱정없이 헬렐레 하면서 살아야하는데........
아쉽넹 그렇게 못 살아서
54
이름없음
2022/02/28 13:47:24
ID : 9jBxRxveLcL
0

55
이름없음
2022/02/28 14:48:09
ID : 9jBxRxveLcL
0
허브찜질팩
허브향이 좋긴한데
열기가 빨리 식어 아쉬운?
56
이름없음
2022/02/28 15:58:55
ID : 9jBxRxveLcL
0
내 앞에 한명 전학가서 나 7번에서 6번됐어ㅠㅠㅡ
7번이 더 이쁜뎅...
57
이름없음
2022/02/28 16:01:07
ID : 9jBxRxveLcL
0
아 마자 그리고 중1들 들어왔는데
얘네는 2반이다 부럽게...
그리고 중1 애들이 좀 얌전했음 좋겠다
안그러면 나는 너무 힘들 것 같아ㅠㅠㅠㅜ.....
제발 조용해라
58
이름없음
2022/02/28 16:01:16
ID : 9jBxRxveLcL
0
시끄러운 건 우리반으로 족해...
59
이름없음
2022/02/28 16:02:13
ID : 9jBxRxveLcL
0
아 그리고 2학년 다음 카페 역사쌤한테 양도된 걸 모아 우리 담임쌤이 역사쌤인가봐
본 적은 없는데 좋은 분이시겠징 아마
60
이름없음
2022/02/28 20:11:04
ID : 9jBxRxveLcL
0
공회주보는 이유가 힐링이었는데 요즘은 힐링이 아니잖아..........
다른 힐링할 웹소설도 없어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61
이름없음
2022/02/28 20:12:16
ID : 9jBxRxveLcL
0
하 정말 사랑해주며 키웠던 애가 날 배신한 것 같아...
진짜 넘하다
62
이름없음
2022/03/01 01:28:20
ID : 9jBxRxveLcL
0
충격이 가시지 않네
여기는 좀 오타쿠같은 거 안올릴려고 했는데 너무 충격적이여서 차마 그럴 수 없다
63
이름없음
2022/03/01 01:39:12
ID : 9jBxRxveLcL
0
어쨌든... 자야지
내일이 개학이고 학교가니까
64
이름없음
2022/03/01 02:59:05
ID : 9jBxRxveLcL
0
잘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당
65
이름없음
2022/03/01 16:27:54
ID : 9jBxRxveLcL
0
생리진짜싫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것두 없구
내가 왜 생리 해야됑??
여자는 왜 일케 생겼지 차라리 생리 당겨서는 못하나?????
한시간 쭉 당겨서 아프고 말면 그러고싶은데
66
이름없음
2022/03/01 16:29:26
ID : 9jBxRxveLcL
0
생리 주기 맞은 것도 킹받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원래 킹 들어간 안좋아하고 안쓰는데 그거 먹어버릴만큼 열받음
그동안 지독하게 안맞던 생리주기 왜 개학오니까 맞음?? ㅋㅅㅋ
가뜩이나 개학해서 기분 안좋은뎅 생리 겹치니까 짱킹받음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ㅌ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ㅌ
67
이름없음
2022/03/01 16:30:37
ID : 9jBxRxveLcL
0
후 하필 생리대 대형 떨어진 것도 킹받고 하여튼 다 킹받음 근데 내가 킹받는다라는 단어 쓴 것도 킹받고 내일 학교간다는 것도 킹받고 하여간 안킹받는게 없어
68
이름없음
2022/03/01 16:31:32
ID : 9jBxRxveLcL
0
근데 진짜 킹받는다는 단어 좆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구려
나중에 지워야하나ㅋㅋㅋㅋ
69
이름없음
2022/03/01 16:34:21
ID : 9jBxRxveLcL
0
아ㅋㅋㅋㅋ 사실 내일 학교가자마자 집에 가라네ㅠㅠㅋㅋㅋㅋ
코로나 확진자 나왔다고...ㅋㅋㅋㅋ 아 기껏학교갔는데 집에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임 나도 자가격리할듯?? 온라인수업 좋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랄 끝 이상
70
이름없음
2022/03/01 21:55:49
ID : 9jBxRxveLcL
0
으으 잘저
내일 학교 가니까 일찍 자야징ㅋㅋ...
내일봐용
71
이름없음
2022/03/02 07:14:22
ID : 1xu9zbzTXun
0
자리배정 제발 맨 뒤로ㅠㅠㅡㅜ
맨뒤 젤 구석으로... 제발제발!!!!♡
72
이름없음
2022/03/02 08:25:43
ID : 8klhhwIMqjg
0
버스 놓침 실내화 잃어버림...
다 내잘못인데 그래서 더 짜증난다...
73
이름없음
2022/03/02 08:28:05
ID : 8klhhwIMqjg
0
살려줘ㅜ너무 힘드러...
74
이름없음
2022/03/02 08:32:35
ID : 8klhhwIMqjg
0
버스 9분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 8시 50분까징ㅋㅋㅋㅋ
75
이름없음
2022/03/02 12:58:42
ID : fcJPimIL9cp
0
기분 이상해
76
이름없음
2022/03/02 12:59:11
ID : fcJPimIL9cp
0
아까는 좋았거든 애들 떠드는 거 시끄러운데 활력있고 그래서
그리고 오늘 전학생왔어 안 올줄 알았는데
77
이름없음
2022/03/02 13:00:17
ID : fcJPimIL9cp
0
거르고 거른 짧은 소감을 말하자면
나는 너무 겁이 많아
78
이름없음
2022/03/02 13:00:35
ID : fcJPimIL9cp
0
나머지는 부끄러우니까 일기장에 써야징ㅋㅋㅋㅋ
79
이름없음
2022/03/02 15:34:28
ID : 9jBxRxveLcL
0
산책 끝나고 새로생겼다던 그 카페 가봤어
사람 진짜 없더라 유일하게 마주친 사람이 울 엄마랑 엄마 친구
딱히 맞춘 것도 아닌데 거기있었넹
거기 안 디자인은 예쁜데...
아이스 초코 시켰더니 맛은 영
80
이름없음
2022/03/02 15:35:15
ID : 9jBxRxveLcL
0
그래도 유일한 카페
디자인 예뻐서 힐링
이 둘 땜에 자주가지 않을까 생각 중
81
이름없음
2022/03/02 15:36:08
ID : 9jBxRxveLcL
0
생각해보니까 이 시골에 사람 얼마 없는데 생긴 카페가 디자인이라도 충족한다는 게 다행이지...
82
이름없음
2022/03/02 15:38:24
ID : 9jBxRxveLcL
0
근데 정말 부러운 어른이 한분 계시다
처세술이 좋으셔서 사람 기분 나쁜 말 같은 거 다 중재하고 완화하시구
인간 자체에 에너지도 좋으시고 어쨌든 좋은 분
고냥... 울 엄마였음 좋겠당
83
이름없음
2022/03/02 15:39:40
ID : 9jBxRxveLcL
0
아니 근데 내 생각을 검열하고 검열해서 쓸 거면 일기를 왜쓰지???
방금도 저 멘트는 좀 아닌 것 같아서 지울까 했는데
내가 여기에도 일기장에도 안쓰면 사라지는 생각이니까 중요한 거 가튼데
84
이름없음
2022/03/02 17:56:45
ID : 9jBxRxveLcL
0
아 잠시 싫어하는 사람은 인터넷처럼 차단하고 그 사람이 하는 말 행동 다 모자이크 처리 음소거해서 아무것도 안보였으면 좋겠어
85
이름없음
2022/03/02 17:57:07
ID : 9jBxRxveLcL
0
제발
우리의 과학기술이 더 발달하면 가능할까
86
이름없음
2022/03/02 17:57:52
ID : 9jBxRxveLcL
0
방음 안되는게 진짜 싫어
짜증나!!!!! 나는 좀 조용히 있고싶다구
87
이름없음
2022/03/02 17:58:39
ID : 9jBxRxveLcL
0
사람들이 층간소음 싫어하는 이유가 뭔지 알겠어
88
이름없음
2022/03/02 17:59:21
ID : 9jBxRxveLcL
0
그리고그리고
오늘 1학년 애들 들어왔는데
선배님들이 아 1학년 귀여워귀여워 하는 거 이해 안됐는데 지금두 안돼
뭐가 귀여워??
89
이름없음
2022/03/02 18:01:37
ID : 9jBxRxveLcL
0
그건가 내가 학년 올라갔구 다 컸으니까
아래 학년 좀 귀여운 듯
그런 거
90
이름없음
2022/03/02 18:05:00
ID : 9jBxRxveLcL
0
나도 슬슬 삐딱선 타나?
그럼 안되는데 최신 레스들이 다 삐뚤삐뚤
에잇 참
91
이름없음
2022/03/02 18:06:09
ID : 9jBxRxveLcL
0
그래서 좋은 거 하나 적을게 오늘 구름이 산책하다가 너무 행복했어
시원한 바람 따뜻한 햇살 내가 사랑하고 날 사랑하는 작은 생명체
내가 누워서 구름아 이루와 안자 하니까 구름이가 안기 좋게 서줬어
92
이름없음
2022/03/02 18:07:13
ID : 9jBxRxveLcL
0
구름이는 인간의 시점이 아닌 구름이의 낮은 시점으로 봐야 더 귀여운 것 같아
나도 누워서 구름이를 봤는데 너무 조막만하구 귀여웠어
실제론 중형견 그 사이즈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작았어
93
이름없음
2022/03/02 18:08:54
ID : 9jBxRxveLcL
0
울 구름이 닥터훈스+코카스파니엘 인데 그래두 코카스파니엘 제일 닮았어
구름이는 털이 하얀데 코코아색 털이 옹기종기 박혀있어
양쪽 귀는 다 연한 코코아색이라 마치 양갈래로 머리를 묶은 것 같아
그냥 귀여워
94
이름없음
2022/03/02 18:09:19
ID : 9jBxRxveLcL
0
또 행복한 거 있나...
95
이름없음
2022/03/02 18:13:58
ID : 9jBxRxveLcL
0
우우래 날 우울하게 하는 건 늘 외부적인 요소였어 내 내면은 다치지 않을려구 날 꽁꽁 감싸주는데 늘 외부적인 요소가 날 찔렀어
내 내면은 절대 날 다치게 하지 않앙 장하다 우쭈쭈 내 내면은 날 포기하지 않구 늘 토닥여줘 고마웡
96
이름없음
2022/03/02 22:42:08
ID : bu60pPhattg
0
살짝... 이상한 애 같다
내 레스를 봤는뎅ㅋㅋㅋㅋ
어쨌든 기분환기 끝 진짜 오래걸렸네
다 좆밥이다!! 엄청 가볍다!! 이거만 생각해야지 안그럼 또 바닥된다
97
이름없음
2022/03/02 22:42:34
ID : xyLdSGq6pgp
0
행성아 사랑해 잘자
레더들도 잘자
98
이름없음
2022/03/02 22:42:49
ID : bu60pPhattg
0
좋은 꿈 꿔 해마 고래 행성아 사랑해
99
이름없음
2022/03/02 23:02:52
ID : bu60pPhattg
0
아 근데 우리반 음청 시끄러워서 소리 좀 줄이고 싶단 생각을 해
다들 목소리가 크고 애들이 초등학교 때부터 쭉 올라온 애들이라 두루두루 친해서...
와들와들 시끌시끌 목소리도 완전 큼
100
이름없음
2022/03/02 23:17:03
ID : bu60pPhattg
0
잘자잘자잘자잘자잘자잘자잉
ㅎㅎㅎㅎㅎㅎ잘장
짱잘자잉....ㅎㅎㅎ 존꿈꿔 푹자
상상은 낙
101
이름없음
2022/03/03 07:24:41
ID : 9jBxRxveLcL
0
오늘두 학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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