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내가 많이 사랑했던게 나의 목을 조르는 밧줄이 되더니 (49)
3.기억하기 위한 일기 (2)
4.행성의 허물 (1000)
5.. (3)
6.최고의 케이크를 구울테야! (16)
7.A: 그게 뭔데 씹덕아 B: 아 궁금해? 그게 뭐냐면 말이야 (139)
8.내 지난 날들은 눈 뜨면 잊는 꿈 (7)
9.복수 (1)
10.열정 없는 정열의 고3! (12)
11.lively (16)
12.❤️🩹 (503)
13.하루에 한 줄이라도 일기 써보기😎 (180)
14.당신들의 행복의 정의를 납득시켜주세요 (1)
15.담곰넝의일기😍😍😍 (28)
16.. (15)
17.사랑의 온도가 저물어 갔고 바람은 불었다 (10)
18.하루 세개, 작심삼일 333번 (30)
19.자신의 행복의 정의를 타당한 근거로 납득시켜주세요 나는 이러합니다 (1)
20.21세기 현대인이지만 이세계에 가지못해 현실에서 즐거움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15)
1
행성
2022/02/23 23:30:41
ID : 9jBxRxveLcL
10
어느덧 3판ㅎㅎ
시간이 엄청 빨리 흐르네
혼자 주절거리는지 누가 꾸준히 봐주는지도 모르는 일기지만
쓴다는 그 사실 만으로도 너무 즐거웠어
앞으로도 꾸준히 쓸 거고... 스레딕이 없어지지만 않는다면 나는 계속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레더들도 사라지지마
다음 판에서 보자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302
이름없음
2022/03/15 17:39:46
ID : 9jBxRxveLcL
0
안녕 302레스
헐 어쩌지 큰일났네
반가워
안녕
303
이름없음
2022/03/15 21:04:00
ID : 9jBxRxveLcL
0
2022년 삼재가 쥐띠래
나는 내 삼재가 2021년 아닐까 생각했는데 아녔네
이번년보단 작년이 더 힘들었거덩
304
이름없음
2022/03/15 22:26:35
ID : 7Aksi79eFba
0
뭐 하나가 마음속에서 반짝이면 미쳐가지구 그것만 찾는데 얼마 없어서 슬프다...
힝힝 마음은 정보를 더더더더더더 원하는데 없자나...
305
이름없음
2022/03/15 22:43:21
ID : 7Aksi79eFba
0
잘자 좋은꿈꿔 솔까 애교부리는 거 징그럽...
앞으로는 좀 줄일려구 가능할진 머르겠지만
306
이름없음
2022/03/16 14:21:52
ID : 9jBxRxveLcL
0
크 진짜 정우 노래 들으면 너무 행복해
따뜻한 햇살이 따스하고 풀잎도 파릇파릇 빵굽는 고양이 같은 느낌....
진짜 너무 행복해
307
이름없음
2022/03/16 14:32:25
ID : 9jBxRxveLcL
0
아 마자 웃겼던? 일화
우리 1학년 학기 초에 반장투표하는데
다른 애들은 거의 다 알고 몇년째 같이 온 애들이고 새로온 애들은 3명정도 있었거든
나하고 장어하고 개굴
개굴이는 남자앤데 걔는 뭔 자신감인지 쨌든 반장 선거에 나갔음
그날 개학한지 하루 정도였는데
다른 애들은 거의 6년째 같이 온 애고 개굴은 어제 온 애고
당연히 6년째 같이 온 애를 뽑았지 애들은
근데 개굴 투표수가 3명정도 됐나
어찌어찌 보면 자투+장어+나 이렇게 세명 됐나 할 수도 있자나
그래서 개굴이 나한테 고맙다 했는데 난 걔 안뽑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8
이름없음
2022/03/16 14:50:10
ID : 9jBxRxveLcL
0
너답기기안 이거 분위기가 좋은 노래라서 내 재생목록에 있는데
숭이가 부르는 것 보고 넘 기분이 나뻤음
아니 내가 쟤가 듣는 노래를 듣다니... 으악 시러어어어어
노래가 오염된 느낌이여
309
이름없음
2022/03/16 15:57:12
ID : 9jBxRxveLcL
0
탈주하고시ㅜㅡ다
세상탈주
310
이름없음
2022/03/16 16:49:06
ID : 9jBxRxveLcL
0
정치글 허용됐는데 내가 낙천적인 건지 생각없는 건지 걍 암일도 없을 것 같은데 아닌가
그냥 정치 글 자체는 상관 없는데 말 험해지거나 싸우면 모조리 신고로 날려버리면 그냥 건전하게 정치 얘기만 주고받게 되지 않을까 아님말구
311
이름없음
2022/03/16 16:52:08
ID : 9jBxRxveLcL
0
근데 여기 생긴 카페 이름이 없네
주소만 적혀있어 컵 커버에도...
312
이름없음
2022/03/16 18:30:16
ID : 9jBxRxveLcL
0
수영하구싶다
313
이름없음
2022/03/16 18:32:12
ID : 9jBxRxveLcL
0
엄마가 그러는데 난 공감배려이해를 잘한다고
실제로도 좀 그렇다 생각해
314
이름없음
2022/03/16 19:59:17
ID : 9jBxRxveLcL
0
근데 공감 이해 배려는 노력이라고 해야하나? 감정적으로 너무 많은 에너지를 써야해서 힘든데
태클걸기 반박하기 이건 스트레스도 풀리고 그런 듯...
그래서 난 영화보면서 태클걸고 반박하고 비난하고 그래ㅋㅋㅋㅋㅋㅋㅋ
315
이름없음
2022/03/16 20:05:25
ID : 9jBxRxveLcL
0
일케보니까 나만한 평화주의자도 없네
세상에 나 같은 사람밖에 없다면 사이버 혐오자들은 없을 거야 왜냐면 자기들도 자기가 얼마나 비참한지 알아서 자살했을 거거덩...
316
이름없음
2022/03/16 20:23:46
ID : 9jBxRxveLcL
0
밀린 공회주 보는데 너무 마음에 아파서 더 축적하고 싶어...... 마음이 아프다ㅠㅠㅠㅠㅠㅜㅡㅠㅡㅡㅡㅡ............
317
이름없음
2022/03/16 20:49:05
ID : 9jBxRxveLcL
0
아그냥 정말 너무 슬퍼서 이건 도저히 힐링이 아니여서......... 됐어 필요없어 다시 존버다 하루하루 이걸 보면서 심장떨고 싶지 않아...
318
이름없음
2022/03/16 22:12:46
ID : Mja3yFilu1a
0
아빠는 늘 10시에 와이파이를 끈다 으아아아 시러어어어어어
319
이름없음
2022/03/16 22:13:16
ID : Mja3yFilu1a
0
아빠는 모르는 걸까 난 데이터 무제한이다
320
이름없음
2022/03/16 23:40:57
ID : Mja3yFilu1a
0
잘자
321
이름없음
2022/03/17 07:35:56
ID : 9jBxRxveLcL
0
너무 힘드러 학교가야지...
322
이름없음
2022/03/17 07:39:41
ID : 9jBxRxveLcL
0
랄루 학교가기가 싫어...
323
이름없음
2022/03/17 07:41:15
ID : 9jBxRxveLcL
0
소오올까 이것만큼은 안말하려했는데
학기 초여서 그러는지 배우는 것도 없단 말여
배워봤자 뭐는 뭐다. 이런 이해에 도움가는 간단한 공식들 이런 것밖에 없는데 이런 건 교과서 봐도 되자나
324
이름없음
2022/03/17 07:52:33
ID : 9jBxRxveLcL
0
으아아야앙앙학교가기 싫은데 지각안하려면 일찍 나가야해...
버스가 시간 텀을 엄청 두고 오거든...
325
이름없음
2022/03/17 08:25:16
ID : p82k3A6qkoL
0
이 시간에 버스가 오기도 하네
326
이름없음
2022/03/17 16:18:53
ID : Mja3yFilu1a
0
우리 팝스하는데 오늘 왕복 오래달리기인가 구거 했어
그것만 유일하게 3등급ㅋㅋㅋㅋㅋㅋ 나머지는 다 4~5등급이다 어떻게 인간의 신체가 이럴 수 있지??ㅋㅋㅋ...ㅠㅠㅠㅠ
327
이름없음
2022/03/17 16:20:50
ID : Mja3yFilu1a
0
그그 윗몸일으키키 50m 빨리달리기 그건 자신있는데ㅠㅠㅠㅠ 그건 없었여어...
328
이름없음
2022/03/17 16:29:17
ID : Mja3yFilu1a
0
후 이제 나 꼼짝없이 체력교실 가게 생겼어 나쁘진 않어 내 신체능력 상승의 필요를 절실히 느끼고 있었거든...
솔직히 셔틀런 그건 내가 다리 근육이 없는 게 아니라 심폐지구력 문제같아 다리는 별로 안아픈데 숨이 엄청 딸렸어
329
이름없음
2022/03/17 16:48:11
ID : 9jBxRxveLcL
0
내가 혼자임에도 많이 외로워하지 않고 평범하게 학교다닐 수 있던 건
반 분위기 때문 아닐까?? 애들이 다 착해서 배척이 없구
그냥 나한테 별로 신경쓰는 분위기가 아녀서?
330
이름없음
2022/03/17 16:54:00
ID : 9jBxRxveLcL
0
솔직히 혼자다니고 나서 얻는 게 너무 많음... 이제 막 중1 된 옛날의 나는 어떻게 되든 혼자다닌다는 선택을 하지 않을 거고
그나마 이렇게 반 타의적으로 혼자다니고 나니 처음에야 혼란스러웠지만 지금에선 다른 애들과 친해져 같이 다녔더라면 이렇게 성장하지 못했을 것 같아
내가 이해배려~~~ 이런 능력이 좋다고 했잖아 그거 하려면 무조건 남의 시선은 어떨지 봐야하는데
그거 때문에 좀 힘들었어 끊임없이 날 남 시선에서 비하하고 그러다보니
근데 이젠 다 버릴 수 있는 듯
331
이름없음
2022/03/17 16:57:29
ID : 9jBxRxveLcL
0
아닌가... 진짜 아닐수도?
332
이름없음
2022/03/17 21:26:26
ID : 9jBxRxveLcL
0
자가진단키트하면 코가 간지러워서 자꾸 재채기나와
333
이름없음
2022/03/17 22:27:04
ID : HA1CpdRxyII
0
눈알 따다닥
334
이름없음
2022/03/17 22:30:07
ID : HA1CpdRxyII
0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다...... 정말로
학교에서 선생님이 공부를 알려주는 대신 집에서 교과서 읽고 지혼자 진도나가는 게 더 좋을 듯
하루에 %%만큼 진도 나가기 정해져있고 그만큼 진도 나가면 퀴즈 풀어서 특정 점수 이상 맞으면 완벽히 습득했다고 다음으로 넘어가고
이러면 학교 수업들으며 쓰는 40분보다 짧은 시간 안에 더 확실히 이해 가능하고
진도 늦어지고 이해 못해도 혼자 알아보면 되니까 간편하고
더 일찍 끝나고 개좋은데
335
이름없음
2022/03/17 22:31:22
ID : HA1CpdRxyII
0
정말 학교다니면 중간중간에 쓸모없는 시간만 잡아먹고...... 차라리 그시간에 휴대폰 하는 게 더 쓸모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만큼......... 그 쓸모없는 시간 때문에 더 지치고 하교도 늦어지고 집에서 쉬고 노는 시간도 줄어들고 아주 쓸모가 읎엉!?
336
이름없음
2022/03/17 22:46:15
ID : HA1CpdRxyII
0
아나키즘이였나 무정부 어쩌구
그게 내가 젤 동경하는 자유 그 자체인 것 같은데 너무 허황된 생각같긴 혀...... ㅠㅠㅜ슬푸다
어쨌든 잘자
337
이름없음
2022/03/18 16:11:52
ID : 9jBxRxveLcL
0
이거 아녔어 아직도 내 멘탈 너무 연약함
338
이름없음
2022/03/18 18:30:44
ID : 9jBxRxveLcL
0
아! 낭비 좀 작작하자!
339
이름없음
2022/03/18 18:42:40
ID : 9jBxRxveLcL
0
내 자신감은 거품같다
언제 부풀어있다 언제 꺼질지 모른다
으 시럭 이래서 약간 오락가락거리자나
340
이름없음
2022/03/18 20:25:17
ID : 9jBxRxveLcL
0
쉬이이이이고싶다
341
이름없음
2022/03/18 22:29:47
ID : 9jBxRxveLcL
0
참 사춘기같은 생각이지만.... 내 이름 막 부르지 않았음 좋겠다
평소에 관심 없었으면 계속 관심 없던가ㅠㅠ!!!!
듣기 싫어 지 필요할때만 내 이름 가져가 쓰는 거 내 이름 붙여서 부정적인 의도인지 긍정적 의도인지 가늠할 수 없게 말하는 거....
342
이름없음
2022/03/18 22:31:47
ID : 9jBxRxveLcL
0
내 손목 냄새가 너무 포근하고 따뜻하네
바디워시 향은 아니구 비누향인가?? 포근해서 조아
343
이름없음
2022/03/18 22:40:53
ID : 9jBxRxveLcL
0
진짜... 내가 다른 세계에서 태어났으면 enfp였을 걸
지금 난 intp인데 내가 기본적으로 사람 좀 좋아하고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사람들 옆에서는 아마도 기력이 지혼자 충전되곤 하거든
지금은 사람을 좋아함을 귀찮음이 이겨서 i가 됐긴 하지만....
다른 세계에서 무난하게 태어났으면 분명 enfp 였을 거야....
344
이름없음
2022/03/18 22:42:52
ID : 9jBxRxveLcL
0
그리고 우울감이나 뭐 그런 것 들... 덜고 태어났으면 진짜 머리가 완전 꽃밭에 생각이란 안하고 ㅎㅎㅎㅎㅎㅎㅎㅎ하면서 다녔을 거야
나 진짜 기질적으로 걱정을 안하고 생각도 안하고 긍정적인 애거덩
ㅠㅠㅠㅠㅜ지금은 점 그렇지만...
345
이름없음
2022/03/18 22:46:10
ID : mHB8647s9wE
0
뭐야 제목 보고 헐레벌떡 들어왔어 빌리 노래 중 오션아이즈 내가 젤 좋아하는 노래야 ㅜㅜ 저거랑 빌리에이크!! 빌리 아는 사람 만나서 반갑당 ㅋㅋㅋㅋ
346
이름없음
2022/03/18 22:47:13
ID : 9jBxRxveLcL
0
사람 마음이 정말 특이한 게
매일매일 얼굴 마주보던 4년지기 친구보다 가끔 얼굴 마주친 언니가 더 좋더라고
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내향적이고 고런 사람이거든
엠비티아이로 나타내면 intp/infp들
다른 사람들한테 막 인기라던가 주변에 사람이 많이 없는 게 신기할정도로 좋은 사람인데... 다들 모르더라??
왜지왜지
347
이름없음
2022/03/18 22:48:54
ID : 9jBxRxveLcL
0
오오오오 내가 적었던 노래 안다고 찾아왔던 사람 진짜 드문데!!!! 나랑 노래취향 같구나?? 빌리에이크는 뭔지 모르겠지만 레더 취향이 끝내주니까 그 노래도 들어봐야겠어ㅎㅎㅎ
나도 들은지 얼마 안됐는데 진짜 들을때마다 슬프고 정말 띵곡... 그거 하나로도 설명이 안되는 내 최애곡!!! 절대 안질려
348
이름없음
2022/03/19 16:25:10
ID : 9jBxRxveLcL
0
으아아아아악 공부하기 시러
349
이름없음
2022/03/19 16:25:51
ID : 9jBxRxveLcL
0
그냥 빈둥밴둥하면 안돼?? 안되는 거야?? 인생은 왜 열심히 살아야 제대로 굴러가는 거야.....
350
이름없음
2022/03/19 17:09:43
ID : u03zSINxO08
0
헐 오션아이즈 띵곡이야
351
이름없음
2022/03/19 20:47:49
ID : 9jBxRxveLcL
0
크으으으으~~~~ 내가 좋아하는 노래 남들도 좋다고 해주는 거 짱 오랜만ㅠㅜㅠ 오션아이즈 노래가 진짜 좋지 다른 노래는 어떻게 들어도 비슷한 감성이 안나오더라ㅠㅠㅠㅜ.... 진짜 몽황적이고 슬픈데 그래도 우울하진 않은 곡이라 신기해 오히려 안정되는 것 같은 기분!!!!
352
이름없음
2022/03/19 20:49:19
ID : 9jBxRxveLcL
0
나는 다시마 부각을 진짜 시러해 진짜 맛없음 어떻게 맛이 그럴 수 있지 그거 먹을바엔 알약을 뭉텅이로 삼키는 게 나을 것 같아
그거 먹을바엔 토마토를 먹을 거고 당근을 먹을 거야 진짜로
353
이름없음
2022/03/19 20:53:20
ID : pe2JWrwFfTR
0
🌊👀
354
이름없음
2022/03/19 20:53:35
ID : 9jBxRxveLcL
0
나는 물약 시러해 못먹나? 장염일 적에 물약 먹었다가 그대로 다 토해낸 적 있어
알약도 싫어해 예전에 알약 하나 못먹어서 30분동안 알약이랑 아이컨택한 적 있음
미각이 예민한가봐 나는 토마토도 싫어해 맛이 이상해
게다가 나는 2%나 토레타나 파워에이드 같은 이온음료도 싫어해 맛이 너무 밍밍해서 속이 울렁거림
355
이름없음
2022/03/19 20:55:46
ID : 9jBxRxveLcL
0
머야 눈알을 씻자는 것 같자나
뽀독뽀독 윤이나게
이모티콘이 눈치보는 것 같아서 기여워ㅋㅋㅋㅋ
오션아이즈?
356
이름없음
2022/03/19 20:57:57
ID : 9jBxRxveLcL
0
사실은 대충 살아서 제대로 안굴러가게 만들 수도 있지만
그렇게 되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아 그리고 나는 하는 게 없으면서 기대만 많아서...
357
이름없음
2022/03/19 20:58:53
ID : 9jBxRxveLcL
0
그리고 내가 열심히 사는 건
남들에겐 평범히 사는 거 인 걸.... 남들이랑 나랑 기준자체가 달라
내가 평범하게 살면 남들이 보기에는 개대충 사는 걸로 보일 거구ㅋㅋㅋ
358
이름없음
2022/03/19 22:56:53
ID : 9jBxRxveLcL
0
손이 너무 차가워 굳었어..ㅎㅎㅎㅎ
359
이름없음
2022/03/19 23:32:23
ID : 9jBxRxveLcL
0
나는 그림에 재능있다는 소리를 좀 들었어
나도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
근데 늘 그린 결과물이 형편없더라
그래서 나는 꿈이 작가야
글도 나쁜 건 아닌 것 같거든
근데 문뜩 드는 생각이
내가 그림을 못그리는 게 싫어서 그냥 외면하고 글을 선택한 게 아닐까?
글은 내 꿈이 아니라 그냥 그림 말고 아무거나 고른 거 아닐까?
고런 생각이... 근데 나도 잘 모르겠어
어쨌든 대학가기 싫다
360
이름없음
2022/03/19 23:35:16
ID : 9jBxRxveLcL
0
헐 오늘아침에눈왔대ㅜㅠㅠㅠㅜ
모르고있었어 내가 잘때였고 나갔을땐 다 녹아있어서ㅠㅠ
왜 내가 잘때만 눈오는데ㅜㅡㅠㅠㅠ 뭐야진짜 너무 속상하다
361
이름없음
2022/03/19 23:37:57
ID : 9jBxRxveLcL
0
생각 안하고 남이 정해준 길 따르는 건 쉬운 것 같아 편하기도 하고
근데 내가 스스로 길을 만드는 건 엄청 어려운 것 같아
나는 남들 따라 대학을 가고싶다가도 그냥 스스로 길을 만들고 싶긴 해
근데 실천력이 안좋아서 이러다가 잊고 대학이나 가지 않을까
362
이름없음
2022/03/20 04:37:29
ID : 9jBxRxveLcL
0
배고파 근디 잘자
363
이름없음
2022/03/20 04:38:42
ID : 9jBxRxveLcL
0
강렬하게 좆됐음을 자각하고 도피하듯 잠에 빠져든다.
내일도 좆되었을까?
망했다. 내일은 부디 망하지 말길.
잘자. 행성아. 안사랑해.
364
이름없음
2022/03/20 04:53:49
ID : bbh865dWoZc
0
넌 내일도 버티고 이겨낼 거야
잘자 행성아 사랑해
365
이름없음
2022/03/20 12:55:02
ID : 9jBxRxveLcL
0
구래 구렇지ㅋㅋㅋㅋㅋ.............
난 오늘도 잘 버티고 이겨낼 거야 아마두
고마워 오랜만에 잘자라는 인사 들어서 기분 좋았어 사랑해
366
이름없음
2022/03/20 12:57:02
ID : 9jBxRxveLcL
0
헐 최신 레스들 왜이렇게 센치하냐
행성아 우쭈쭈쭈 화이팅
367
이름없음
2022/03/20 18:33:45
ID : 9jBxRxveLcL
0
히히히
368
이름없음
2022/03/20 18:46:12
ID : 9jBxRxveLcL
0
왜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는 늘 음성일까?
369
이름없음
2022/03/20 18:55:30
ID : 9jBxRxveLcL
0
아니야... 힘을 내 행성 할 수 있다
370
이름없음
2022/03/20 21:02:25
ID : 9jBxRxveLcL
0
이게 무기력증인지 극강의 게으름인지 모르겠어
예전에는 이렇게 까진 아녔는데
371
이름없음
2022/03/20 21:04:59
ID : 9jBxRxveLcL
0
아무것도 하기 싫다...
다 때려치고 불교에 들어가서 명상이나 하고싶어...
아니면... 음
그냥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
372
이름없음
2022/03/20 21:23:10
ID : 9jBxRxveLcL
0
그냥 어느날 눈뜨고 보니 불교여서 스님이 되기 위해 정신 수련을 해야한다던가
눈뜨고 보니 정신병원에 쳐박혀있다던가
아님 눈뜨면 다른 세계고 모종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정해진 짓만 한다던가
등등등...................
눈뜨고보니 무생물 눈뜨고보니 딴세계 눈뜨고보니... 등등등...
373
이름없음
2022/03/21 01:14:06
ID : zWjjy2L81a0
0
잘자....... 좆되었을지도 모르지만 뭐 어때
그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고
좆된거면 한... 1년 8개월 정도만 버티면 되고
사랑해 행성행성
오늘도 잘행성
374
이름없음
2022/03/21 01:18:07
ID : zWjjy2L81a0
0
그래!!!!!! 이제 우울 끝이다
새로운 세상!!!!! 새로운 마음!!!!!!!!!!!!!!!!!!!
위에 위로해준 364 뻐꾸기 거마웡 덕분에 오늘 부활할 수 있었어!!!!!!!!
와!!!!!!!!!!!!!! 잘자!!!!!!!
375
이름없음
2022/03/21 07:53:17
ID : 9jBxRxveLcL
0
히히 안녕 학교가야지
376
이름없음
2022/03/21 15:38:57
ID : XvBhtdvg0rf
0
ㅣㅎ히 학교끝났다 버스도 8분만 기다리면 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77
이름없음
2022/03/21 15:57:34
ID : 9jBxRxveLcL
0
울반 전학생 한명 확진(온클들어옴)
두명 검사받으러 감
우리반 24명...
온클로 전환될수도 아닐수도... 선생님끼리 회의하셨대
이번년에 바뀐 여자 과학쌤 왈 교장 선생님이 온클 반대하신다함
378
이름없음
2022/03/21 15:59:14
ID : 9jBxRxveLcL
0
아 그리고 우리 가뜩이나 시골중이라 선생님 많이 없는데 벌써 4명이나 사라지심.........
요새 시간표 뒤죽박죽에 자꾸 바뀌고 그러던 게 4명이나 사라지셔서 그런가봐
심지어 내일은 4,5,6교시 체육임ㅋㅋㅋㅋㅋ
379
이름없음
2022/03/21 16:01:04
ID : 9jBxRxveLcL
0
개판났는데 어떤 애는 검사받으러간 두명이 양성이면 좋겠대
ㅋㅋㅋㅋㅋㅋ 대부분 애들이 다 온클했으면 좋겠다 하는 중
자가격리 아닌 온클이면 난 좋지 밖도 나갈 수 있고 완전조음
380
이름없음
2022/03/21 16:45:57
ID : 9jBxRxveLcL
0
내일 35분 단축수업에 대체식ㅠㅠ.....
앗싸?
381
이름없음
2022/03/21 21:03:26
ID : 9jBxRxveLcL
0
앗ㅋㅋㅋㅋ 1학년 학기초에 진짜 짱나던 일이 있었음
걔는 반장인데 지금은 전학간
어쨌든 내가 책상에 앉아 수레바퀴 아래서 그 책을 읽고 있었음
그때는 세계 명작, 여러번 들어본 유명한 책은 다 읽어보려고 하던 때였는데
한참 초반을 읽던 중
전반장이가 지 친구랑 같이 나를 스쳐가며 말하는 거야
아, 나 저 책 봤는데 나중에 주인공 죽던데
얼떨결에 스포를 당한 거지 이게 뭐야ㅋㅋㅋㅋㅋㅋ.......
억울해서 아직도 못잊겠어...
아니 근데 결말이 죽은거다 안죽은거다 이래저래 말도 많기도 하고 완벽히 죽었다곤 안나오지 않나??
큰 스토리라인은 스포 안당했지만 주인공이 죽었다는 걸 미리 알게된 건 진짜 억울함...
382
이름없음
2022/03/21 21:05:53
ID : 9jBxRxveLcL
0
아 구리고 오늘 나 눈오는 꿈 꿨어!! 이것때문에 억울해서 끔에 나왔나봐... 근데 눈사람도 못 만들고 깸 짱어굴해
383
이름없음
2022/03/21 21:28:05
ID : 9jBxRxveLcL
0
사실은 말야
내일 온클할거라 믿고 있어
네이버 돌림판 2번 다 온클 스레딕 다이스 1번 온클
연속 3번으로 온클이 나온거면 운명 아니야? 렐루
384
이름없음
2022/03/21 21:29:06
ID : 9jBxRxveLcL
0
낄낄낄 온클하면 8시까지 잘 수 있지 수면시간 1시간 연장이라구ㅎㅎㅎ
385
이름없음
2022/03/21 21:29:42
ID : 9jBxRxveLcL
0
참고로 렐루는 레알로야
레알로- (애교)레알루- 렐루
386
이름없음
2022/03/21 22:07:29
ID : 9jBxRxveLcL
0
나는 무교야 솔직히 나두 종교는 존중하고 그래서 남들한테는 이런 말 잘안하지마는 난 기독교 별루 안좋아해
장어가 목사님 딸이라 나도 교회에 좀 갔었는데
생명체는 태어난 이상 모두 죄다 고래서 하나님을 믿어야만이 천국을 갈 수 있다 요런 말도 좀 반감가고... 신이니까 당연한 거겠지만 너무 신격화하는 그런 느낌이 싫어
그 분은 다 옳고... 우리는 다 그르고 그러니까 그분을 믿어야하고... 우리는 죄인이고... 이런 거 다 시이이이러
387
이름없음
2022/03/21 23:05:58
ID : msqlvhaoE4G
0
다이스 돌림판아 믿을게
알림 7시 30분으로 설정해놀거야 믿을게!!
날 배신하지마라줘
388
이름없음
2022/03/21 23:09:10
ID : dPh86Y5Qlbc
0
연속 3번의 힘을 믿지만
나에게 확신을 줘 마지막으로
Dice(1,2) value : 2
1. 온클
2. 대면
389
이름없음
2022/03/21 23:09:36
ID : dPh86Y5Qlbc
0
아앗 이게 뭐야
그냥 7시에 일어날게...
390
이름없음
2022/03/21 23:18:48
ID : dPh86Y5Qlbc
0
잘자ㅋㅋㅋㄴㄴ
391
이름없음
2022/03/22 07:38:59
ID : 9jBxRxveLcL
0
온클한다는 말이 없네ㅜㅜ...
392
이름없음
2022/03/22 15:04:52
ID : hcLalg2Lasi
0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 되었대
우리 5명이나 빠짐
숭이네 3명 전학생 그림이 일케 다섯
전학생하고 폭출이는 확진이고 나머지 셋은 모르겠음
393
이름없음
2022/03/22 15:06:17
ID : tilxvdwoGlh
0
그리고 드디어 버스정류기 고쳐졌어ㅋㅋㅋㅋ! 드디어
394
이름없음
2022/03/22 15:37:25
ID : 9jBxRxveLcL
0

395
이름없음
2022/03/22 18:31:10
ID : 9jBxRxveLcL
0
아 마자 해금도 가져왔어
동아리 국악 했는데 해금배워서 쌤이 가져오래더라
을릉 가져옴
396
이름없음
2022/03/22 22:03:51
ID : 9jBxRxveLcL
0

397
이름없음
2022/03/22 22:05:03
ID : 9jBxRxveLcL
0
진짜 높이 있으면 있을 수록 공기도 시원하고 속도 뻥 뚤려
요즘 마스크때문에 답답한데 공기를 막 들이마시면 정말 너무 좋아
시원한 공기 마시기가 내 취미인가
398
이름없음
2022/03/22 22:22:19
ID : oY04L9gY3u7
0
어 세상에 스레딕 유저 대부분 음슴체 쓰네
놀라워 생기발랄 마침표 말투가 생각보다 없어
399
이름없음
2022/03/22 22:32:06
ID : 63TRvinU0oN
0
밀대로 반죽피듯 다리를 피고싶어
엄빠가 쭉쭉이 해줌 좋겠다 다리가 그... 안시원해
답답해 산책을 안해서인가봐
400
이름없음
2022/03/22 22:42:46
ID : oY04L9gY3u7
0
또 인팁나왔숑
솔직히 내 성격은 인프피에 더 가깝지 않나 싶은데
하도 내가 오락가락 거리니까 그럴만한 것도 같아
진짜 내 일기 읽다보면 했던 말을 반대로하고 그래...
401
이름없음
2022/03/22 22:51:40
ID : oY04L9gY3u7
0
인간은 사회적동물이라 교류 없음 살 수 없다며
부모님과 하는 최소한의 소통도 교류라 치는 거야? 아님 인터넷도 포함?
그거 아니면 내가 살 수 있는 이유가 먼지 머르겠는데
속에 곪아있는 겨 아님 그냥 진짜 무던한겨
생각외로 너무 멀쩡해서 더 이상해...
어쨌든 이정도면 혼자다니기 희망편 축에 속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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