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내가 많이 사랑했던게 나의 목을 조르는 밧줄이 되더니 (49)
3.기억하기 위한 일기 (2)
4.행성의 허물 (1000)
5.. (3)
6.최고의 케이크를 구울테야! (16)
7.A: 그게 뭔데 씹덕아 B: 아 궁금해? 그게 뭐냐면 말이야 (139)
8.내 지난 날들은 눈 뜨면 잊는 꿈 (7)
9.복수 (1)
10.열정 없는 정열의 고3! (12)
11.lively (16)
12.❤️🩹 (503)
13.하루에 한 줄이라도 일기 써보기😎 (180)
14.당신들의 행복의 정의를 납득시켜주세요 (1)
15.담곰넝의일기😍😍😍 (28)
16.. (15)
17.사랑의 온도가 저물어 갔고 바람은 불었다 (10)
18.하루 세개, 작심삼일 333번 (30)
19.자신의 행복의 정의를 타당한 근거로 납득시켜주세요 나는 이러합니다 (1)
20.21세기 현대인이지만 이세계에 가지못해 현실에서 즐거움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15)
1
행성
2022/02/23 23:30:41
ID : 9jBxRxveLcL
10
어느덧 3판ㅎㅎ
시간이 엄청 빨리 흐르네
혼자 주절거리는지 누가 꾸준히 봐주는지도 모르는 일기지만
쓴다는 그 사실 만으로도 너무 즐거웠어
앞으로도 꾸준히 쓸 거고... 스레딕이 없어지지만 않는다면 나는 계속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레더들도 사라지지마
다음 판에서 보자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502
이름없음
2022/04/01 21:13:46
ID : 9jBxRxveLcL
0
창문 넘어 도망친 15세 행성
사실 도망간 게 아니라 가고 싶은 거였고...
503
이름없음
2022/04/01 21:16:29
ID : 9jBxRxveLcL
0

504
이름없음
2022/04/01 23:41:35
ID : 9jBxRxveLcL
0
으으으 근육통 너무 아퍼...
505
이름없음
2022/04/02 03:10:51
ID : 9jBxRxveLcL
0
잘자용...ㅋㅋㅋㅋㅋ....ㅠㅠ졸려
506
이름없음
2022/04/02 03:11:16
ID : mHxyK5apPeJ
0
잘자
507
이름없음
2022/04/02 11:15:05
ID : 7vu4MlA2Fct
0
고마워 잘잤엉ㅋㅋㅋㅋ!!
오늘 오랜만인 외출
안경 바꾸러간다
508
이름없음
2022/04/02 11:15:40
ID : 7vu4MlA2Fct
0
아 그리고 생리도 시작한 하루~~~~~~ 어쩐지 배가 아프드라 예정일보다 2일 늦게 시작했지
509
이름없음
2022/04/02 12:09:55
ID : cnxDvu65e3Q
0
내가 왜 외출 싫어하는지 알겄당
나오기만 하면 서로 기분 나빠지고 싸우는데 어케 좋아해 그냥 집에 가구싶지
510
이름없음
2022/04/02 13:41:57
ID : cHCmHwk8mJP
0
음~~~ 혼자 놀았다
인생네컷 찍구 맛난 거 먹고 놀았어
구름이랑 닮은 엉덩이 그립톡도 사고 조아
근데 올리브영에서 머랭사러 갔다가 학교애들 만나서 튀었당
그래도 사탕은 샀어
지금은 집에 가는 중
511
이름없음
2022/04/02 13:44:47
ID : O002ldBhzbD
0

512
이름없음
2022/04/02 13:52:13
ID : O002ldBhzbD
0
사람이 너무 많은 곳 돌아다니다보니 이제 혼자있구 싶어
울동네 그 암도 없는 한적한 카페 거기가서 맛난 거 좀 먹고 쉬고 집가려고
크~~~ 완벽한 계획이야
513
이름없음
2022/04/02 15:28:56
ID : 9jBxRxveLcL
0
음 거기 월~금만 열어서 계획 실패
514
이름없음
2022/04/02 16:18:58
ID : 47ArxRxDBun
0
틀렸다 당신이 대학생이 되면 10시 수업은 제끼고 오후 수업부터 들으러 갈 것이다 후후후
515
이름없음
2022/04/02 16:22:59
ID : 47ArxRxDBun
0
초코에몽보다 더 단 초코우유 <- 연세 마카다미아 초코우유 🍫
516
이름없음
2022/04/03 10:46:50
ID : 9jBxRxveLc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내가 그럴 것 같아 놀랍다...
오후 수업을 가면 완전 삶의 질이 올라가겠지 매일매일 행복할 거야ㅎㅎ!
머야 내 상식이 깨졌어 연세 마카다미아 초코우유?????
거마웡 사먹어봐야겠어 초코에몽보다 단 초코우유가 있긴 있구나...??
517
이름없음
2022/04/03 13:50:16
ID : 9jBxRxveLcL
0
아 마자 만우절 우리 급식
쿠키나온다길래 앗싸 히히히 하면서 급식실 갔는데
글쎄나 뻥이요가 나온 거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ㅜ
518
이름없음
2022/04/03 16:56:06
ID : 9jBxRxveLcL
0
행성이라는 이름 예쁘긴 한데
고래만큼 정은 안드는 것 같다...
이름 스레마다 바꾸는 것도 좋긴 좋은데 이런 단점두 있네
519
이름없음
2022/04/03 17:13:05
ID : 9jBxRxveLcL
0
새 진짜 짹짹거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그래...
시골에 살면 좋은점인가 아님 싫은점인가
하여튼 적응돼서 잘 안들리기두 함
520
이름없음
2022/04/03 22:57:52
ID : XBuqY2tuk4G
0
슬슬 온클할때가 됐는데? 왜 안하지
음 뭐 금요일만해도 6명이 학교를 안나왔거든 2명 현체 4명 코로나로 아마
슬슬... 온클할때가 된 것 같은데???????
내일 온클안혀???? 나 점 쉬고싶따...
521
이름없음
2022/04/03 23:07:59
ID : XBuqY2tuk4G
0
역시 생리는 좆같어
온클만이 살길이야 거기다가 생리대 대형 다 떨어졌음ㅋㅅㅋ
중형 겹쳐써야해ㅎㅎㅎㅎㅎㅎㅎ 온클만이 살길이오
진짜 강렬하게 도망가고 싶다 하루쯤 무단결석 가능? 응 가능
아니야 불가능.... 여긴 그그그그그그 그거 아님 평준화지역
와~~~~~~~~~~~
522
이름없음
2022/04/03 23:33:07
ID : XBuqY2tuk4G
0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이거 오마주한 건데 생각해보니까
나는 창문 넘어 도망친 15세 행성이 아니라 15세 학생이 돼야하는 거 아니야?
창문 넘어 도망친 15세 학생
음 뭐 마음에 들어
523
이름없음
2022/04/03 23:39:09
ID : XBuqY2tuk4G
0
나는 노래를 들을때
그냥 해석을 안하고 듣기만해
가사가 어쨌든 신경 안쓰고 듣지도 않고 듣더라도 해석을 하지 않아
노래 가사는 그냥 언어가 아니라 하나의 리듬같이 해석한다고 해야하나
524
이름없음
2022/04/03 23:42:26
ID : XBuqY2tuk4G
0
잘자잘자잘자용
꿈이라도 꾸면 좋겠다 꿈일기를 안써서 그런가?
잘자ㅎㅎㅎㅎㅎ 꿈꾸고싶어
흠 내일 아 맞다 내일 역사 수행평가하는데 만점맞을 자신 있엉
525
이름없음
2022/04/04 08:46:23
ID : XBuqY2tuk4G
0
등교중... 50분 못 맞출 것 같긴 한데
9시까지만 가면 돼
그리구 오늘 역사수행!! 만점맞을 자신... 있나? 아마 있어
근데 오늘 버즈 안챙김ㅠㅠ...
526
이름없음
2022/04/04 17:23:13
ID : ats4KY08kpO
0
흠 50분 살짝 넘어서 도착해서 청소했어ㅜㅜ.......
9시까지만 가면 되자나...;ㅅ;
역사수행 만점 확신 땅땅땅
놀이공원 자유롭게 돌아다녀도 되는 줄 알았는데 쌤들이 조 정해서 다닌데ㅠㅠㅜ........
527
이름없음
2022/04/04 21:01:39
ID : 9jBxRxveLcL
0
아 마자 우리 벌써 온클 5명이나 들어와.....
학교에 5명이나 빠지고...
놀랍지?
528
이름없음
2022/04/05 08:43:37
ID : 7Aksi79eFba
0
으아아아 오늘 또 늦을 것 같아
음~~ 청소시러
근데 버스 텀이 넘 길어서
8시 20분에 나가는 거 아님 8시 40분이야
8시 30분인 버스 하나 더 있었음 좋을텐뎅
529
이름없음
2022/04/05 16:45:08
ID : BeZa3A443Xy
0
버스 2분남은줄 알고 음청 뛰었는데 8분이었고
괜히 쪽팔리기만혀ㅠㅠㅜ.....
530
이름없음
2022/04/05 16:46:06
ID : DxRvjuk9urf
0
하지만 오늘은 과학실 청소 안한당~~ 쌤이 취소해주셨어 3학년 과학쌤 글고 전 담임쌤 짱짱
531
이름없음
2022/04/05 18:21:38
ID : 9jBxRxveLcL
0
잉 초콜릿 무스 단종됐다는데
나 이날 베스킨라벤스에서 초콜릿 무스 맛있게 먹었는뎅...
532
이름없음
2022/04/05 19:44:57
ID : 9jBxRxveLcL
0
아 수영하고 싶다
수영장가서 물도넛도 만들고싶고
헤엄도 치고싶고
이리저리 막 돌아다니고 싶다
수영장 가고싶어!!
533
이름없음
2022/04/05 20:58:52
ID : 9jBxRxveLcL
0
나 꿈 완전 신기하게 깬 적 있어
첫번째 꿈은 발가락에 지네가 막 껴서 꿈틀거리는 꿈이었어
그러다가 다음 꿈으로 넘어갔는데 다음 꿈은 잘 기억이 안나
어쨌든 이 두번째 꿈은 도망가는 꿈이여서 깨고 싶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눈을 억지로 뜨니 첫번째 꿈으로 가더라고? 그것도 끔찍해서 또 억지로 뜨니 진짜 현실이었어
534
이름없음
2022/04/05 21:02:06
ID : 9jBxRxveLcL
0
아 그리고 오늘도 울반 얼마 없었어ㅠㅜ 7명이나 안나왔다
줌도 4~5명이 들어왔고... 왜이리 다들 코로나 걸리지ㅠㅠ...
내일은 영듣평... 으 끔찍해
535
이름없음
2022/04/05 22:11:30
ID : 9jBxRxveLcL
0
잘자you
좋은밤보내구
난 오늘 일찍 잔당
536
이름없음
2022/04/05 22:24:56
ID : 47ArxRxDBun
0
엄청 일찍자잖아? ㅋㅋㅋㅋㅋ 내가 너의 몫까지 밤새주겠어
537
이름없음
2022/04/06 07:23:57
ID : 9jBxRxveLcL
0
오늘 영어듣기평가라구!!... 늦게자면 정말 감당할 수 없어
내 몫까지 밤 샜어...? 진짜루??
538
이름없음
2022/04/06 07:25:39
ID : 9jBxRxveLcL
0
내가 다니던 유치원에는 낮잠시간에 없었는데
어느날 다른 유치원으로 갔을때 거기서는 낮잠 시간이 있었거든
근데 유치원때 난 낮잠이란 뭘까 싶을 정도로 낮잠을 못자는 아이였어
정말 낮잠을 어떻게 자는 거야 잠도 안오는데
이건 어린이집때도 마찬가지였고... 그래서 매일 일어나서 선생님하고 앉아있었당
불 다 꺼져있고 고요한 분위기에 같이 앉아있었어
539
이름없음
2022/04/06 08:18:56
ID : 9jBxRxveLcL
0
와 진짜 힘들다 집에가고싶어 이미 집이긴한데.....
540
이름없음
2022/04/06 08:24:13
ID : FeGrhxPa01j
0
학교는 왜가고 공부는 왜할까 다 때려치구싶네.........ㅋ튜ㅠㅠㅠㅠ
541
이름없음
2022/04/06 14:20:22
ID : 47ArxRxDBun
0
5시쯤 잔듯 후후후 🌛
542
이름없음
2022/04/06 14:35:08
ID : XxSMmNAo4Ze
0
ㅇ○ㅇ;;
어쩐지 오늘 쌩쌩하더라니까 레더가 내 몫까지 피곤해줬구나..?
고마워 오늘 체육하고 바로 영어 듣기 평가 했는데 기운이 남아돌더라고ㅋㅋㅋㅋㅋ!
543
이름없음
2022/04/06 14:36:28
ID : 5O66i62HA5e
0
아 근데 오늘 국어발표 완전 망했어
발표 중간에 어쩌구 저쩌구라고 했어ㅋㅋㅋㅋ 이건 예시고 말 떨고 지 멋대로 패스하고 완전 망함
근데 영어 듣기 평가는 잘한 것 같더라고?? 등가교환의 법칙이라고 내가 막 생각한 거긴 하지만 역사랑 영어 잘했으니까 국어는 망하는게 당연한 것 같아 뭐
544
이름없음
2022/04/06 14:51:02
ID : RDBxWrxQslu
0
우리 지역 말라리아 때문에 헌혈 못한당
아마 되려면 내가 21살때 가능할 것 같은데
20살 독립 그 후 1년 후...
545
이름없음
2022/04/06 15:12:57
ID : 9jBxRxveLcL
0
음! 카페에서 서비스로 주신 말차... 휘낭시에가 너무 맛있다
서비스도 기쁘다 아쌍
546
이름없음
2022/04/06 19:17:22
ID : 9jBxRxveLcL
0
후! 영듣평도 조졌다
괜찮아ㅎㅎ
547
이름없음
2022/04/06 23:20:02
ID : cq2NvzU0mtz
0
우리 반 두루두루라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기두 함 그냥 무리끼리 두루두루?
친하긴 한데 무리/무리/무리/무리 이렇게 나눠져있는 느낌
그리고 무리 밖에 애한테는 관심없고
끈끈한데 지들끼리 끈끈한...
548
이름없음
2022/04/06 23:28:34
ID : cq2NvzU0mtz
0
근데 멍때릴때 생각하냐 안하냐 이거 엄청 말많은데
나는 멍때릴때 생각을 무의식의 수준에서 하는 것 같아... 기묘한 의식의 흐름으로 가다가 결국엔 다 까먹고
어 내가 멍때릴때 생각을 했었낭... 이 되는
549
이름없음
2022/04/07 00:06:20
ID : cq2NvzU0mtz
0
와 진짜 탈주하구 싶다
늘 생각해 탈주하고싶다고......
잘자...
550
이름없음
2022/04/07 00:13:01
ID : cq2NvzU0mtz
0
사람이 굉장히 건조해진 느낌이네
비유하자면 사막 행성이 된 느낌
나는 시원하고 물이 좋은데........ㅜㅜ
매말랐어 좀 축축해지는 충전 시간을 가져야할 것 같은데
축축했던 게 너무 오래라 어케해야하는지 머르겠다
551
이름없음
2022/04/07 08:05:35
ID : lxu4JWmINun
0
오늘은 짱일찍 등교한당ㅋㅅㅋㅅㅋㅅㅌㅅㅋ!!!!!!!!!
얼른 학교가서... 뭐해야지..?
음...
552
이름없음
2022/04/07 08:17:15
ID : lxu4JWmINun
0
음 내가 일등이 아녔다
진짜 왤케 일찍왔지 하는 것도 없는뎅ㅇㅅㅇ..........
집에서 휴대폰이나 할걸.....ㅜㅜ
오늘 국어 음악 음악 도덕 도덕 동아리 동아리
별루넹
노래나 듣는 중
553
이름없음
2022/04/07 18:45:46
ID : 9jBxRxveLcL
0
아 작살나게 쉬고싶다
554
이름없음
2022/04/07 22:32:10
ID : bu60pPhattg
0
흐하- 내일 기가 수행평가
555
이름없음
2022/04/07 23:25:42
ID : TTU442K6oZh
0
잘자 좋은꿈꿔 내일봐 사랑해
우주로 튐!!!!!!! 우주에서 보자
556
이름없음
2022/04/07 23:29:48
ID : A1yL89AmGso
0
잘 자~
557
이름없음
2022/04/08 15:59:07
ID : h808lu2oFjz
0
안뇽 잘잤어 크~~ 개운개운
좀 늦게잤는데도 7시에 일어났다ㅎㅎㅎ 그리고 8시에 나왔지롱
558
이름없음
2022/04/08 15:59:52
ID : h808lu2oFjz
0
기가 수행... 거의 다 맞은 것 샅은데 틀린 거 하나 확정난 거 이써
수정 착란 발육?? 임신의 과정
착란? 수정? 이걸 헷갈려서 다르게 적었엉
나머지는 거의 맞는 듯행ㅎㅎㅎㅎㅎㅎ!!!
559
이름없음
2022/04/08 16:08:00
ID : h808lu2oFjz
0

560
이름없음
2022/04/08 16:11:40
ID : h808lu2oFjz
0
근데 나도 크면 여기서 알바하구 싶다
아니 알바생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오는 사람 얼마 없고.... 그런 곳이자나
분위기있고 월급도 받으면 얼마나 좋아~~!!
561
이름없음
2022/04/08 21:29:05
ID : 9jBxRxveLcL
0
지금 자고 6시에 일어나 산책하고 목욕간다
와... 학교가는 날에도 안한 6시 일어나기를 주말에 한다
562
이름없음
2022/04/09 06:19:45
ID : 9jBxRxveLcL
0
6시에 일어나긴 일어났넹ㅋㅋㅋㅋ 이제 산책가야하는데 귀찮
563
이름없음
2022/04/09 08:04:04
ID : 9jBxRxveLcL
0
아 나가야하는데 한발자국도 안나갔어.... 너무 귀찮다.......
564
이름없음
2022/04/09 08:33:35
ID : 9jBxRxveLcL
0
드디어 나간당
565
이름없음
2022/04/09 09:55:28
ID : 9jBxRxveLcL
0
이이잉 놀이공원 결정된 거
쌤이 꼭 조끼리 가라고 해서 어떤 착한 애들이 나 껴줬는데
조 아녔음 좋겠다...💦💦
혼자가면... 편한 옷 입구 막 타는데
같이가면... 옷 신경써서 입어야하자나
나같은 애는 그런 거 힘드러ㅠㅜ!!
편하게 놀 수 있지만 안꾸민 건 아닌 그런 룩이 뭘까...
566
이름없음
2022/04/09 18:21:40
ID : 9jBxRxveLcL
0
음 이번 입욕제 이뻐
반짝이도 있어서 반짝반짝 진한 보라색
567
이름없음
2022/04/09 18:42:56
ID : 9jBxRxveLcL
0
음~ 나 수영 좋아하는데... 왠지 모르게 귀에 물 들어가는 게 싫어서 배영은 싫어했거든
기분이 기묘해서
막 배영이 싫어서 울기도 했고... 근데 수영쌤은 우는대도 다시 하라고ㅋㅋㅋ 이게 중요한 게 아니구 쨌든
근데 욕조에 귀 묻고있으니까 좋다
568
이름없음
2022/04/09 22:41:39
ID : 9jBxRxveLcL
0
으 6시에 일어나는 짓 두번다신 아마 못해...
내일은 뭐 알아서 일어날거야 케엑
569
이름없음
2022/04/10 19:43:46
ID : 9jBxRxveLcL
0
자가키트 코쑤시다가 피묻었당ㅋㅋㅋㅋ... 별로 안아팠는딩
570
이름없음
2022/04/10 19:51:42
ID : 9jBxRxveLcL
0

571
이름없음
2022/04/10 20:58:49
ID : 9jBxRxveLcL
0
아빠가 화낼거면 좀 예고하고 화내면 안되나?
미리 버즈좀 끼고 있게
방음이 안돼서 다 들리자나;; 듣기시러
572
이름없음
2022/04/10 23:00:43
ID : r9csqp9gZjt
0
주말은 3일이여야 돼!!!!!!
주말이 2일 뿐인 건 너무 비효율적이야
주말은 3일이여야 돼
주말을 2일로 만든 건 누구 아이디어야?
우씨아씨 이게머야
주말은 3일이여야 돼
573
이름없음
2022/04/10 23:29:08
ID : 9jBxRxveLcL
0
하하하 내 생각에는
주말을 2일로 만들면 인간이 지친 나머지 생산량이 줄어들잖아? 꼭 생산량 뿐만 아니라 뇌도 안돌아가고... 그렇게 인류의 발전을 막으려는 일루미나티의 계략인 거야
정말 똑똑하게 뇌썼다... 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네
그라니까... 일루미나티의 계락에서 벗어나려면... 주말을 3일로 늘려야한다니까...
574
이름없음
2022/04/10 23:40:02
ID : 9jBxRxveLcL
0
솔직히 자살하고 싶다 라는 말 별로 안좋아해서 생각으로만 끝내는 편이거든... 너무 경솔하다 생각하기도 하고 말이 무거운데 나는 너무 가볍게 입에 담는 것 같아서...
근데 계속 돌려말하니까 가슴이 답답하다 그냥 딱 자살하고 싶은 날!
참고로 나는 죽음이 휴식이라 생각해... 내가 생각하는 죽고 싶다는 돌려말하면 쉬고 싶다가 되는 것!
쉬고 싶다!!!
575
이름없음
2022/04/11 00:27:40
ID : 9jBxRxveLcL
0
으음~ 다음 일기 제목은 이삭의 허물로
이삭 좀 예쁘다? 이삭이삭해
576
이름없음
2022/04/11 00:45:34
ID : vcqY08rAo5b
0
나한테 웬만한 좋다는 정말 좋다는 게 아니라 상관없다인 것 같아
딱히 좋지도 싫지도 않고
해도 상관 없고 안해도 상관 없는 그런 좋다
그냥 웬만한 거에 호불호가 없어... 근데 그렇다고 아 뭐 상관없어~ 이러는 것도 이상하니까 어 좋아~ 일케 되는 느낌
577
이름없음
2022/04/11 07:59:04
ID : 9jBxRxveLcL
0
근데 발표는 약간 고통인 것 같아..
고통이 심하면 뇌에서 행복하게 하는 걸 분비하잖아?
발표도 마찬가지... 고통스럽지만 끝나면 짜릿하고
지금 생각하면 또하고 싶어
578
이름없음
2022/04/11 08:03:32
ID : 9jBxRxveLcL
0
날로 먹는 수업: 역사랑 기가
이시간에는 딴짓해두 돼
라디오 듣는 것처럼 반 흘리면서 듣다가
어차피 나중에 책 몇번 훑어보고 외우면 돼
579
이름없음
2022/04/11 17:02:58
ID : UY6ZfWi3vco
0
진짜 궁금하다 뭔데
오소리가 물었는데
선생님한테 포스트잇 받은 적 있냐구
거기다가 쌤 상담 했냐고도 묻고...(우리 점심시간마다 상담했거든 번호순으로) 내 앞번호가 몇번이나 묻고
뭐 그럴 수 있다 생각할 수 있는데
얘가 엄청 신신당부했단말야.........
쌤한테 절대 말하지 말라고 오늘 물었던 거 그냥 궁금해서 물었던 거고 없던 일 쳐달라고........
궁금해서 담임쌤 말고 말하면 안되는 사람 누구있냐 물었는데 다안된대...!!!! 이럼 추정도 못하잖아
아 진짜 먼데...
580
이름없음
2022/04/11 17:20:06
ID : UY6ZfWi3vco
0
창문 열면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지 않는 게 너무 슬프다...
슬슬 여름이라는 거겠지?
하 진짜 너무 슬퍼... 나도 좀 시원해지구 싶어
581
이름없음
2022/04/11 20:46:52
ID : 9jBxRxveLcL
0
아 에바래요
에바바뱌바바바 내 생각에는
582
이름없음
2022/04/11 21:25:11
ID : 9jBxRxveLcL
0
아 내 본명 까고 싶다
내가 행성 귀엽네ㅋㅋㅋㅋ 이렇게 삼인칭 할때는 현실에서도 그렇거든
현실에서는 본명으로 아 %%% 귀엽네ㅋㅋㅋㅋ 이러는데...
아 근데 나진짜 좀 귀엽더라ㅋㅋㅋㅋ?
583
이름없음
2022/04/11 22:15:38
ID : mk8mLbu61wo
0
엄마랑 아빠랑 싸우면 좆같은 점
엄마는 나한테 불똥 안튀게 걍 평소처럼 대하는데
아빠는 불똥 엄청 튐 기분 나쁜 거 나한테 티내구 화내고 어조가 격양돼있고
그리고 요즘 너무 자주싸워서 진짜 짜증나;;;;;;;!!!!!!!
아휴 분위기 안풀리고 아빠는 계속 화나있고
옷 시키는 것도 내돈으로 사겠다는데 엄마는 뭐하냐고 갑자기 나한테 화내고... 아니 근데 옷 진짜 시켜야한다니까???????? 왜 안시켜주고 가... 목요일까진 받아야한다고...
584
이름없음
2022/04/11 22:21:49
ID : mk8mLbu61wo
0
솔직히 둘이 싸우는 거 내알바 아니고 그냥 싸울거면 조용히 싸워주던가
아님 나한테 불똥튀지 말던가...
나 어릴때부터 자꾸 싸워 진짜루
아니 근데 아빠는 갑자기 착하게 들어와서 옷 결제해주고 갔어....
이건 또 뭐야? 이중인격두 아니구... 아 그리고 밖에서 까지 싸우고 있네 이건 창문 닫으면 되고
585
이름없음
2022/04/11 22:23:10
ID : HyILbxxA46i
0
행 성 은 탈 주 를 꿈 꾼 다
586
이름없음
2022/04/11 22:30:10
ID : mk8mLbu61wo
0
아니 근데 내가 이기적인 건가
좀 평균적인 생각이 엄마생각이고 평균적이지 않는 생각이 아빠 생각이라 생각하거든
근데 엄마 편 안들어 싸움에 끼어들어봤자 불똥만 맞잖아
엄마가 힘들어하는 게 눈에 보이는 데
좀 생각하면 그냥 너무 짜증나
엄마랑 아빠랑 둘다 평균적인 분은 아니고 두분 다 이상한 점이 있어
근데 이건 중요한 게 아니고... 내 앞에서 싸우는 거 짜증나
이게 뭔심린지 모르겠는데 애 앞에서 싸우면 애 정서에 안좋다는 것도 몰라? 난 신경도 안쓰고 싸우기 바쁘지? 이런 심리? 진짜 이기적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나한테도 불똥튀고... 괜히 무서워지고 이런게 싫어
587
이름없음
2022/04/11 22:41:18
ID : Y1eHCp87cHB
0
근데 왜 이혼만 안하면 좋겠냐면......
엄마는 혼자 돈 잘 못버는 상황이여서 엄마한테 가면 가난할 것 같고........ 생기가 없을 것 같아...
아빠는 늘 일나가있구... 솔직히 아빠랑은 이상하게 어색해...
둘다 싫은데... 그래서 이혼 안했음 좋겠어
588
이름없음
2022/04/11 22:52:45
ID : mk8mLbu61wo
0
일기를 이렇게 축축한 걸로 채우니까 기분이 참 드릅다
얼른 600레스로 만들어버리자구
589
이름없음
2022/04/11 22:53:59
ID : mk8mLbu61wo
0
음 일단 지금 자고... 내일 보지 말자...
왜냐면 난 내일 안일어날거기 때문...
하지만 나에겐 알람이란 나쁜 손이 있어 그게 날 깨우고 말테지...
시러어어어엉 내일 학교안갈랭
590
이름없음
2022/04/11 23:22:17
ID : mk8mLbu61wo
0
잘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그냥 잘자라구......... 잘자............... 낼 학교가기 싫은데 어케빠지지..... 근데 못빠질 거 아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만 이렇지 잘자
591
이름없음
2022/04/12 16:53:59
ID : 8klhhwIMqjg
0

592
이름없음
2022/04/12 16:56:23
ID : 8klhhwIMqjg
0
지금은 카페
이번주에 쿠키 들어온다고 했는데 안들어와서 물으니까 내일 들어온대...
나 여기 생기고 나서부터 한번두 여기 쿠키 못먹어봤어...
레드벨벳 크림 치즈 쿠키랑 초코칩 쿠키... 먹어보고싶다구
593
이름없음
2022/04/12 17:43:19
ID : 9jBxRxveLcL
0
근데 보통... 자기보다 한학년 위면 선배라구 부르지 않나??ㅠㅜ
나는 왜 언니여...
이게 좋은 건지 만만하다는 건지 몰겠네...
594
이름없음
2022/04/12 19:50:33
ID : spfe0oMqqkk
0
레주가 후배들한테 상냥해 보이나 봐!
595
이름없음
2022/04/12 21:05:54
ID : 9jBxRxveLcL
0
앗 구마워... 흑흑 내가 넘 예민했나버 좀 그럴수도 있징 그리고 상냥해 보이나봐라구 해줘서 고마웡ㅎㅎ! 마자 만만한 게 아니라 좀 사람이 착해보여서 그럴 수 있지... 땡큐~~!!!💋❤💕
596
이름없음
2022/04/12 23:26:10
ID : 9jBxRxveLcL
0
나 머리카락 60cm당ㅋㅋㅋㅋ
597
이름없음
2022/04/13 08:16:40
ID : 9jBxRxveLcL
0
머리카락에서 존냄새난다
60cm 향저장소
음 지짜 필요 옶다
나중에 기부나 할까싶넹ㅋㅅㅋ...
598
이름없음
2022/04/13 14:30:50
ID : 9eK6i4K7xXz
0
ㅠㅠㅜ 이제 안들어온대 보관이 어려워서 헐 이게무야... 두근두근 내 마음 어디로 갔나요
한번쯤은 꼭 먹고싶었는데...
599
이름없음
2022/04/13 20:19:41
ID : 9jBxRxveLcL
0
내일 8시 10분까지야ㅋㅋㅋ 일찍일어나야하.. 음청
600
이름없음
2022/04/13 22:54:15
ID : iry2HyLhBxQ
0
잘자 좋은 꿈꿔 600레스 달성!
행성걸!
601
이름없음
2022/04/14 07:42:15
ID : mk8mLbu61wo
0
8시 10분까지인데 7시에 일어났어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준비 일찍하구 자금 나옴...
와 이버스 놓치면 지각할뻔
긍까 왜 늦게일어나가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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