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나무숲 (97)
2.오늘은 스레주의 생일입니다. (1)
3.어이없다고 생각해도 일단은 늦은 거니까 (2)
4.인생은 형벌 같기만 하고 (10)
5.미간 (21)
6.. (81)
7.열시미살자 삐뚤빼뚤 서툴지라도 (7)
8.. (2)
9.. (4)
10.어디서부터 망한지를 몰라 (1000)
11.홍대병 아니고 공대병 (982)
12.나도 내가 죽었으면 싶은데 너는 오죽할까 (151)
13.長い夜に寝つけない二人の額を撫でて (5)
14.누가 봐도 최악(에서 사람 되기 프로젝트) (24)
15.언제나 활짝 웃을수있게 (996)
16.제 속마음은요 (26)
17.일기 (102)
18.난 도대체 뭐하는 놈이냐 (1000)
19.그냥 쓸데없는 말 (10)
20.그냥 이것저것 (1)
1
이름없음
2022/04/27 00:10:01
ID : MrxSKZeNBxP
4
대답해라!!
# 22살 디자인과 대학생
# 마라탕 중독자
# 정병 있음 (가끔 발작하고 기절함)
# '초'라는 죽은 친구가 있음
# 취미로 조각하는 중
난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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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22/05/12 18:36:53
ID : MrxSKZeNBxP
0
엄마 미안해
403
이름없음
2022/05/12 18:39:15
ID : MrxSKZeNBxP
0
친구 기숙사로 택배 좀 받아달라고 해야하나...
404
이름없음
2022/05/12 18:40:27
ID : MrxSKZeNBxP
0
아... 어떡해
405
이름없음
2022/05/12 18:40:52
ID : MrxSKZeNBxP
0
진짜 싫어 이런거
나 왜 살아?
406
이름없음
2022/05/12 18:42:50
ID : MrxSKZeNBxP
0
어쩔 수 없어
혼자서 힘들어해야 해
내 힘듦을 누군가랑 나누면 안돼
그러면 그 사람이 힘들어지고 나도 힘들어져
운이 나쁘면 내가 조롱당하니까 안돼
407
이름없음
2022/05/12 18:43:43
ID : MrxSKZeNBxP
0
괜찮아 내일이면 약을 받아올테니까 그때까지만 버티자
408
이름없음
2022/05/12 18:43:50
ID : MrxSKZeNBxP
0
분명 기분 좋아질거야
409
이름없음
2022/05/12 18:47:39
ID : MrxSKZeNBxP
0
...이제 기운도 없다. 사는게 사는것 같지가 않아.
410
이름없음
2022/05/12 23:22:21
ID : reZio3XwIE1
0
술 마시러 왔어. 칵테일. 두번째는 그래도 쉽네...
411
이름없음
2022/05/13 19:05:38
ID : MrxSKZeNBxP
0
좋아하는 일을 한게 맞는걸까?
왜 이렇게 힘든거야.
412
이름없음
2022/05/13 19:06:32
ID : MrxSKZeNBxP
0
하아... 왜이렇게 기운이 빠지나 몰라.
413
이름없음
2022/05/13 21:56:24
ID : MrxSKZeNBxP
0
큰일났다... 비타치 다 떨어졌어... 어떡해
414
이름없음
2022/05/13 23:52:59
ID : MrxSKZeNBxP
0
미치겠다 그렇게 중독 안된다고 큰 소리 쳐놓고서는 왜 못참는거야 왜
415
이름없음
2022/05/13 23:53:05
ID : MrxSKZeNBxP
0
중독됐나봐
416
이름없음
2022/05/13 23:53:11
ID : MrxSKZeNBxP
0
피우고싶어
417
이름없음
2022/05/14 00:01:53
ID : MrxSKZeNBxP
0
아니면 술이라도... 아냐 돈 너무 많이 써서 안돼. 돈 벌어야해... 돈....
418
이름없음
2022/05/14 00:02:04
ID : MrxSKZeNBxP
0
돈!!!!!!!!!!!!!!
419
이름없음
2022/05/14 00:04:59
ID : MrxSKZeNBxP
0
최소한 비타치랑 술 값은 스스로 벌어야지... 응.... 그러니까 제발...
420
이름없음
2022/05/14 02:34:43
ID : MrxSKZeNBxP
0
공모전 무사히 제출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나 저거 다 만들 수 있겠지...?
421
이름없음
2022/05/14 03:35:35
ID : MrxSKZeNBxP
0
사람이랑 관계도 다시 맺어보자...
422
이름없음
2022/05/14 03:35:42
ID : MrxSKZeNBxP
0
아. 실친은 안돼.
423
이름없음
2022/05/15 11:25:32
ID : pXxQmtuk2qY
0
후... 가기 싫다.
424
이름없음
2022/05/15 11:25:57
ID : pXxQmtuk2qY
0
공모전도 귀찮고.
425
이름없음
2022/05/15 11:26:15
ID : pXxQmtuk2qY
0
쉬고 싶어...
426
이름없음
2022/05/15 11:26:36
ID : pXxQmtuk2qY
0
엄마 아빠 미안하지만 나 너무 힘들어
427
이름없음
2022/05/15 11:26:47
ID : pXxQmtuk2qY
0
안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
428
이름없음
2022/05/15 16:30:35
ID : MrxSKZeNBxP
0
스스로에게 좀 더 관대해져도 괜찮다고? 괜찮을까? 괜찮겠냐고, 괜찮다고 보장할 수 있냐고...
429
이름없음
2022/05/15 16:35:13
ID : MrxSKZeNBxP
0
쉬고싶어
430
이름없음
2022/05/15 16:38:09
ID : MrxSKZeNBxP
0
또 이래 또. 발작할 것 같아.
431
이름없음
2022/05/15 17:20:29
ID : MrxSKZeNBxP
0
비타치는 계속 피워야 하나봐...
432
이름없음
2022/05/15 17:20:39
ID : MrxSKZeNBxP
0
근데 없잖아.
433
이름없음
2022/05/15 19:08:39
ID : MrxSKZeNBxP
0
작업하던거 날아갔어..... 열받아 어떡해
다 집어던지고싶다
434
이름없음
2022/05/15 20:16:22
ID : MrxSKZeNBxP
0
초는 여전히 불쌍해.
435
이름없음
2022/05/16 08:28:20
ID : qY6Zg6mIHu0
0
오늘 정말 학교 가기 싫은데. 내일도 그 다음날도 가야한다니 끔찍한데.
436
이름없음
2022/05/16 08:28:34
ID : qY6Zg6mIHu0
0
엄마가 날 구렁텅이로 밀어버렸어
437
이름없음
2022/05/16 08:29:18
ID : qY6Zg6mIHu0
0
엄마한테 복수하고 싶은데 엄마한테 상처주기 싫어
438
이름없음
2022/05/16 10:24:36
ID : qY6Zg6mIHu0
0
일일알바 뛰어볼까...
439
이름없음
2022/05/16 10:25:09
ID : qY6Zg6mIHu0
0
10만원 좀 넘게 버니까 술값이랑 담배값 정도는 만들수 있겠지
440
이름없음
2022/05/16 11:02:59
ID : qY6Zg6mIHu0
0
흠... 당일은 안되네
441
이름없음
2022/05/16 11:03:18
ID : qY6Zg6mIHu0
0
이제 뭐하지? 과제나 공부는 싫은데...
442
이름없음
2022/05/16 11:03:25
ID : qY6Zg6mIHu0
0
갓생살기 글렀다 글렀어
443
이름없음
2022/05/16 20:49:39
ID : qY6Zg6mIHu0
0
괜찮아... 비타치만 오면 갓생 살거니까
444
이름없음
2022/05/16 20:49:49
ID : qY6Zg6mIHu0
0
내일쯤 오겠지
445
이름없음
2022/05/16 21:04:39
ID : qY6Zg6mIHu0
0
방금 엄마가 들어왔다 나갔으니까 엄마한테 하고싶은 말 쓸거야
446
이름없음
2022/05/16 21:04:54
ID : qY6Zg6mIHu0
0
엄마가 날 구렁텅이로 몰아넣었어
447
이름없음
2022/05/16 21:05:12
ID : qY6Zg6mIHu0
0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내가 얼마나 아팠는지 알아?
448
이름없음
2022/05/16 21:05:25
ID : qY6Zg6mIHu0
0
이게 다 엄마 때문이야
449
이름없음
2022/05/16 21:05:39
ID : qY6Zg6mIHu0
0
계속 눈물이 나와
450
이름없음
2022/05/16 21:06:01
ID : qY6Zg6mIHu0
0
내가 가기 삻다고 했잖아
451
이름없음
2022/05/16 21:06:08
ID : qY6Zg6mIHu0
0
아프다고 했잖아
452
이름없음
2022/05/16 21:07:13
ID : qY6Zg6mIHu0
0
맞아 나 도망치려는거야
453
이름없음
2022/05/16 21:07:22
ID : qY6Zg6mIHu0
0
무서우니까 도망치려는거야
454
이름없음
2022/05/16 21:08:41
ID : qY6Zg6mIHu0
0
방금 내 미래를 생각했어
455
이름없음
2022/05/16 21:08:59
ID : qY6Zg6mIHu0
0
엄마 아빠 할머니가 가라는 길로 꼭 갈 필요가 있을까.
456
이름없음
2022/05/16 21:09:18
ID : qY6Zg6mIHu0
0
물론... 물론 배운게 아까워. 인정해. 하지만...
457
이름없음
2022/05/16 21:10:06
ID : qY6Zg6mIHu0
0
엄마는 왜 나를 죽이려고 했어?
458
이름없음
2022/05/16 21:10:16
ID : qY6Zg6mIHu0
0
아니 왜 죽이려고 해?
459
이름없음
2022/05/16 21:10:29
ID : qY6Zg6mIHu0
0
내가 이 정도로 죽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거야?
460
이름없음
2022/05/16 21:10:37
ID : qY6Zg6mIHu0
0
그건 엄마의 착각이잖아
461
이름없음
2022/05/16 21:12:15
ID : qY6Zg6mIHu0
0
이러다가 내가 죽으면 엄마는 미안하다 하겠지
462
이름없음
2022/05/16 21:12:30
ID : qY6Zg6mIHu0
0
엄마 혈압 높은건 괜찮아?
463
이름없음
2022/05/16 21:12:43
ID : qY6Zg6mIHu0
0
나도 엄마를 죽이고 싶지 않아
464
이름없음
2022/05/16 21:13:19
ID : qY6Zg6mIHu0
0
지금은 엄마한테 이렇게 화내도 엄마가 죽으면 미안하다며 엄마의 소중함을 알게 되겠지
465
이름없음
2022/05/16 21:15:03
ID : qY6Zg6mIHu0
0
엄마 나 늦게 들어올거야
466
이름없음
2022/05/16 21:15:30
ID : qY6Zg6mIHu0
0
실은 칵테일 바에서 술을 마시고 있거든
467
이름없음
2022/05/16 21:16:10
ID : qY6Zg6mIHu0
0
엄마가 내 걱정에 잠 못이룰때도 난 술이나 처마시고 담배나 피워대고 있겠지
468
이름없음
2022/05/16 21:16:55
ID : qY6Zg6mIHu0
0
엄마가 온통 내 생각으로 밤을 보낼 때 나는 술에 취해서 엄마를 잊고 있겠지
469
이름없음
2022/05/16 21:17:26
ID : qY6Zg6mIHu0
0
난 내가 엄마의 삶의 전부라는걸 알아. 엄마의 분신이라는 것도.
470
이름없음
2022/05/16 21:17:42
ID : qY6Zg6mIHu0
0
하지만 이상하게 난 엄마를 항상 상처입혀
471
이름없음
2022/05/16 21:18:25
ID : qY6Zg6mIHu0
0
하지만 난 그걸 바꿀 수가 없어. 이젠 다 틀렸어.
472
이름없음
2022/05/16 21:19:22
ID : qY6Zg6mIHu0
0
엄마는 끝까지 날 포기하지 않을거란걸 내게 상처주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는걸 내가 저지르는 모든 일을 참는다는걸 알아
473
이름없음
2022/05/16 21:19:50
ID : qY6Zg6mIHu0
0
왜냐하면 엄마는 내 엄마니까. 고마워, 미안해. 정말로 고맙고 미안해
474
이름없음
2022/05/16 21:19:57
ID : qY6Zg6mIHu0
0
하지만 난 엄마가 미워
475
이름없음
2022/05/16 21:21:28
ID : qY6Zg6mIHu0
0
하지만 엄마는 여전히 날 사랑해.
476
이름없음
2022/05/16 21:21:55
ID : qY6Zg6mIHu0
0
내가 아무것도 못해줘도 엄마는 매일 밤 나를 기다려
477
이름없음
2022/05/16 21:22:21
ID : qY6Zg6mIHu0
0
내가 엄마를 매일 상처주더라도 말이야. 그게 더 상처입을 행동이란걸 아는데도 말이야.
478
이름없음
2022/05/16 21:22:46
ID : qY6Zg6mIHu0
0
미안해 엄마가 죽으면 난 미쳐버리고 말거야
479
이름없음
2022/05/16 21:22:59
ID : qY6Zg6mIHu0
0
끝없이 엄마를 사랑한다는 말만 하겠지
480
이름없음
2022/05/16 21:23:19
ID : qY6Zg6mIHu0
0
엄마를 죽인 나 자신을 죽여버리고 싶을거야
481
이름없음
2022/05/16 21:23:33
ID : qY6Zg6mIHu0
0
왜냐하면 엄마는 내 엄마니까
482
이름없음
2022/05/16 21:24:19
ID : qY6Zg6mIHu0
0
내가 엄마를 미워해도 엄마는 날 사랑하겠지. 하지만 엄마의 사랑이 감당이 안돼서 날 미치게 만들어
483
이름없음
2022/05/16 21:24:38
ID : qY6Zg6mIHu0
0
엄마 난 이렇게 살고싶지 않아
484
이름없음
2022/05/16 21:25:16
ID : qY6Zg6mIHu0
0
도망치고 싶어. 하지만 엄마는 내가 도망치지 못하도록 막아
485
이름없음
2022/05/16 21:25:49
ID : qY6Zg6mIHu0
0
엄마는 매일 눈물을 흘리고 한숨을 쉬지 그게 나 때문이란걸 알면서도 나는 아무것도 할수 있는게 없어
486
이름없음
2022/05/16 21:27:10
ID : qY6Zg6mIHu0
0
나 엄마가 하지 말라는 짓은 다 하면서도 엄마가 나를 풀어주기를 원하고 있어. 이기적이지.
487
이름없음
2022/05/16 21:28:18
ID : qY6Zg6mIHu0
0
나도 내가 왜 우는지 모르겠어 뭘 잘했다고 우는지 모르겠어
488
이름없음
2022/05/16 21:31:15
ID : qY6Zg6mIHu0
0
하....
489
이름없음
2022/05/16 21:46:08
ID : qY6Zg6mIHu0
0
컴퓨터 충전기 고장났다. 큰일이네.
490
이름없음
2022/05/16 23:08:34
ID : qY6Zg6mIHu0
0
이제 어쩌지. 칵테일바 안가도 괜찮을 것 같은데...
491
이름없음
2022/05/16 23:13:42
ID : qY6Zg6mIHu0
0
...외로운데 갈까.
492
이름없음
2022/05/16 23:14:03
ID : qY6Zg6mIHu0
0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493
이름없음
2022/05/17 14:16:16
ID : gY3yGqZg3Qn
0
비타치도 기다려야 하잖아... 이게 뭐지 대체
494
이름없음
2022/05/17 14:16:26
ID : gY3yGqZg3Qn
0
과제 너무 어렵다
495
이름없음
2022/05/17 16:15:21
ID : MrxSKZeNBxP
0
엄마 나 살기 싫어
496
이름없음
2022/05/17 16:15:26
ID : MrxSKZeNBxP
0
사라지고 싶어
497
이름없음
2022/05/17 16:15:45
ID : MrxSKZeNBxP
0
살아보려 할수록 더 심해져
498
이름없음
2022/05/17 16:16:06
ID : MrxSKZeNBxP
0
내가 죽으면 엄마는...
499
이름없음
2022/05/17 17:44:50
ID : MrxSKZeNBxP
0
...나 휴학하게 되는건가?
500
이름없음
2022/05/17 17:45:09
ID : MrxSKZeNBxP
0
나 그래도 제때 졸업하고 싶었는데...
501
이름없음
2022/05/18 07:53:12
ID : MrxSKZeNBxP
0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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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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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도대체 뭐하는 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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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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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쓸데없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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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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