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생 어떻게 살아..?ㅎ (6)
2.엄마한테 죽으란 소리 들었는데 (4)
3.. (3)
4.펑 (8)
5.고3인데 자퇴 (5)
6.솔직하게 대답해줘 (1)
7.코로나 시국에 식당에서 밥 먹는거 나만 이해가 안갔냐 (3)
8.이거 문자 보내야 할까? (2)
9.학교생활 망한듯...ㅎㅎ (1)
10.. (1)
11.. (13)
12.이거 가스라이팅 당한건가 (2)
13.공부방해하는 집착 심한 친구 (13)
14.진로 고민 (1)
15.말 그대로 하소연만 써볼게 (5)
16.친구 기분 상한거 같은데 어떡하지ㅠㅠ (4)
17.이런얘기 해서 미안한데 나 이번엔 진짜 죽을것 같아.... (24)
18.가족 몰래 택배 받고싶은데 어떡하지 (11)
19.아빠가 죽여버린다고 햇어요 (3)
20.어떡해 렌즈 눈 안 어딘가로 들어간 듯 (8)
1
이름없음
2022/05/12 13:09:25
ID : PdzU2K2MmII
0
어떡하지??여태까지 죽어버리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해봤어도 진짜로 시도할 것 같다는 느낌은 안들었는데....제발....너무 힘들어....코너에 몰린것같아....아무런 길도 없어.....
2
이름없음
2022/05/13 01:00:21
ID : B9beLgi9tdv
0
어째서? 병원은 가봤고? 안가봤으면 꼭가봐
3
이름없음
2022/05/13 01:02:20
ID : XBxXtcpSMmM
0
경찰에 신고해줄까?
4
이름없음
2022/05/13 16:29:36
ID : PdzU2K2MmII
0
아니...괜차너 ㅋㅋ신고하면 더 죽고싶을것같아...혹시 이미 신고쓰 한건 아니쥐?
5
이름없음
2022/05/13 16:41:12
ID : PdzU2K2MmII
0
1년전에 가봤는데 그땐 심한 우울증은 아니네요 라고 진단같지 않지만 그렇게 진단받음...
6
이름없음
2022/05/13 17:53:21
ID : q2LcK2Nzany
0
뭣 땜에 코너에 몰린 기분이 드는데?
7
이름없음
2022/05/13 17:58:48
ID : PdzU2K2MmII
0
학교때문에...학교를 가긴 너무 끔찍하게 싫은데 출석일수 채워야해서 가야하잖아 그리고 지금 고3도 아니고 고2고...아직 1년 반이나 더 버텨야 하는데 자퇴하기에는 또 그때부터는 나 혼자 모든걸 해야하는데 만만치 않잖아...ㅠ길이 없다고 생각되서....
8
이름없음
2022/05/13 21:09:06
ID : q2LcK2Nzany
0
왜 그렇게 끔찍한데..? 누가 괴롭혀??
9
이름없음
2022/05/13 21:11:03
ID : PdzU2K2MmII
0
아니 그건 아니구...앉아있기도 너무 힘들고 발표나 수행도 너무 싫어....
10
이름없음
2022/05/13 21:13:51
ID : q2LcK2Nzany
0
그런 건 아니라서 그나마 정말 다행이고.. 사람 많은 데서 규율 있는 생활이 힘든가 보구나
11
이름없음
2022/05/13 21:20:18
ID : PdzU2K2MmII
0
마저....너가 말한게 딱 맞아...
12
이름없음
2022/05/13 21:30:19
ID : q2LcK2Nzany
0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이나 학과 같은 건 정했어?
13
이름없음
2022/05/13 21:57:37
ID : PdzU2K2MmII
0
아니....
14
이름없음
2022/05/13 22:26:06
ID : q2LcK2Nzany
0
그래서 막상 그만두기도 좀 막연하고 막막할 수도 있겠구나 목표 하는 지점이 생기면 그 쪽만 보고 가면 그런 기분은 덜들 텐데
15
이름없음
2022/05/13 23:10:10
ID : PdzU2K2MmII
0
응....ㅠ
16
이름없음
2022/05/13 23:55:21
ID : q2LcK2Nzany
0
부모님이랑 얘기는 나눠봤어?
17
이름없음
2022/05/13 23:56:35
ID : PdzU2K2MmII
0
많이 해봤지....자퇴...뭐...이런거
18
이름없음
2022/05/14 00:22:03
ID : q2LcK2Nzany
0
뭐라셔?
19
이름없음
2022/05/14 00:25:55
ID : PdzU2K2MmII
0
내가 목표가 있고 하고싶은게 있는데 그게 공부가 크게 필요가 없는거면 아니면 정말 내가 정신병 걸릴 정도로 학교가 싫다 하면 자퇴를 시켜줄 수 있는데 너도 부모님 생각을 좀 해줘야 하지 않냐...뭐 이런말들...결국엔 아침마다 깨우면서 학교 가라하드라...
20
이름없음
2022/05/14 00:37:42
ID : q2LcK2Nzany
0
내가 보기에도 그런 거 같아 그래서 그렇게 물어봤었는데 부모님도 비슷한 말씀을 하시는 구나
아침마다 깨우면서 학교 가라 한다는 표현이 왠지 뭔가 좀 귀여웠어 ㅎㅎ 학교 가기가 그렇게나 싫구나..
끈을 놓으려 하지 말고 학교 그만 둘 수 있는 너만의 명분과 목표를 지금부터 찾아보면 되지 않을까?
21
이름없음
2022/05/14 00:39:18
ID : PdzU2K2MmII
0
응 그래야할 것 같아 고마워:)
22
이름없음
2022/05/14 00:46:29
ID : q2LcK2Nzany
0
너무 교과서적이고 추상적인 말 같긴 하지?
정적인 일도 괜찮으면 도서관 사서직 이런 직업 갖는 거도 괜찮을 거 같네
학교 자퇴하구 검정고시 사서자격증 공무원 시험 이런 목표로 방향 잡고 가면
평생 고용보장되는 안정적인 직장 갖는 거고 말이야
나라도 괜찮다면 더 얘기 나누고 싶으면 언제든 글 남겨줘
23
이름없음
2022/05/14 00:51:19
ID : PdzU2K2MmII
0
정말정말 고맙구 ㅠ 잘쟈...!
24
이름없음
2022/05/14 00:53:37
ID : q2LcK2Nzany
0
그랭 너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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