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술 먹다가 필름이 끊겼다. 필름이 끊기고 얼마나 지난걸까?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피 묻은 식칼을 쥐고 있었고, 내 발 밑에는 어떤 여자의 시체가 나뒹굴고있었다. ... 어떻게 하지? >>2 이 여자는 누구지? >>3 *연속 레스 가능.

일단 혹시 몸에 묻은 지문이 있을지 모르니까 옷 벗기고 씻긴 다음 전신을 그라인더로 갈아 신원을 알 수 있는 손발가락 끝부분, 이목구비나 문신, 점 같은 건 특히 더 신경쓰고 이빨도 망치로 깨트린 다음 가방에 넣었다가 cctv없는 산에 묻자 말랑하고 피가 튀겨서 갈기 힘들다면 톱으로 몸을 토막내서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하고 모든 과정은 무조건 장갑 껴야돼 외진 산에는 주차장에도 cctv가 없거나 아예 주차장 자체가 없을거니까 밤에 조심히 가면 돼 그리고 톨게이트 통과해야되면 근처의 유명한 곳에 들렸다가 돌아가는 길에 빠르게 가 참고로 벗긴 옷은 깨끗하게 빨아서 가위로 자른 다음 일반 쓰레기에 조금씩, 휴지 같은거에 섞어서 버려 근데 이래놓고 막상 주인공이 살인한게 아니었습니다면 어떡하지 그리구 나 이런거 첨 써봐서 이상할지도 몰러... >>3 그렇게 보였다니 오히려 다행이다ㅋㅋ 나 이런거 첨 맞어 첨엔 지문만 그라인더로 갈고 산에 묻자였는데 과몰입 하다보니 디테일해짐 이것이 파워 N의 망상력...

>>2 처음 써봤어도 평소에 이런 생각 자주 한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라인더로 갈기 전에 자세히 보니 꽤 친했던 직장 동료였다 물론 친해서 자주 얘기한 거 말고는 별 거 없는 사이

>>2 ㄷㄷ 완전 구체적이네

여자는 직장 동료였다. 비슷한 시기에 들어왔고, 얘기도 잘 통해서 꽤 친하게 지내던... 그런 사람을 내가 죽인건가? 혐오감에 구역질이 올라왔다. " ... 차라리 자수를 할까? " 아니다, 나는 곧바로 고개를 저었다. 내가 한 짓이 아니라기엔 증거가 너무 명확하다.

나는 곧장 여자의 몸을 들쳐업었다. 체구가 작은 여자치고는 꽤 묵직했다. 젠장, 작게 욕을 내뱉으며 차로 터벅터벅 걸어가 여자를... >>7에 싣었다. 1. 앞좌석 2. 뒷자석 3. 트렁크

머쓱타드.jpg시체 유기방법을 물어본게 아니었나보네! 자수엔딩은 노잼일까봐 써봤었는데

>>8 큰 틀은 저렇게 잡고 진행할거야. 좋은 방법 말해줘서 고마워.

여자를 트렁크에 실었다. 불과 어제까지만해도 웃고 떠들던 사람을 트렁크에 짐짝처럼 싣는게 마음 아팠지만, 시체를 옆에 싣거나, 뒷좌석애 두고 싶진 않다. 냄새는 둘째치고, 소름끼쳤기 때문이다. 비닐로 꽁꽁 싸맨 후, 톨게이트가 아닌 비포장도로를 향해 달렸다.

놀랍도록 머리가 차가워진다. 내가 지금 자수를 해봤자 아무도 안 믿어줄게 뻔하다. 흉기엔 명확하게 내 지문이 묻어있고, 내 주장을 뒷받침해줄 cctv도 없어 내 의견은 묵살될 게 뻔하다. 이대로 가단 억울하게 살인범으로 몰릴 것이다. 차라리 아무일도 없던 것으로 하는게... 백 번 낫지 않은가? 일말의 도덕심이 사라지고, 고양감이 자리한다. 작게 웃음이 나온다. 그렇게 나는 시체를 싣은채로 할머니 댁으로 향했다.

할머니댁은 산골에 있고, 젊었을때 도축업에 종사하셔서 분쇄기 같은 것도 있다. 여러모로 시체 유기에는 알맞은 곳이다. 그렇게 여자의 몸을 들어올렸다가, 작게 경악했다. 그 여자는... >>13 1. 살아있었다. 2. 죽었지만 온기가 남아있었다. 3. 자유

살아있어야 재밌겠... 지...? 일단 1번 >>9 다행이다! 나야말로 써줘서 고마워 근데 만약 생각했던 스레 방향이랑 다르면 그냥 안 써도 돼!! 나도 예전에 스레주였었는데 곤란한 앵커를 많이 받아봐서 충분히 이해해 부담갖지 말고 편한대로 해줭

온기가 남아있었다. 코 밑에 손을 대보니 숨이 느껴진다. 아직 살아있다. ... 어떻게할까? >>15

지금 장갑은 끼고 있겠지..? 일단 그 여자가 의식이 있다면 당신을 누가 죽였는지 기억해요? 죄송하지만... 아는 친척이 의사여서 그 집으로 가고있었어요. 제가 범인으로 몰릴까봐... 정말 죄송해요 이러고 의식이 없다면 그냥 할머니 집으로 데리고 가 갈아버리자

불행인지 다행인지, 여자는 의식이 없다.

...갈아지는...??? 아앗

여자를 안아든채로 침을 삼켰다. 지금 상태라면 살릴 수 있다. 흉기는 산 속에 묻으면 되고, 휴대폰이 없어 신고를 못했다는 변명으로 넘어갈 수 있지 않은가. ... 나는, 정말로 이 여자를 죽여야 하는건가? >>19

버려두자. 죽일 수는 없으니 버려두면 되는 일 아닌가.

여자를 트렁크애 싣은채로, 다시 액셀을 밟았다. 버리자, 죽일 수는 없으니 버려두면 되는 일 아닌가. 살아나면 기적이고, 죽으면... 어차피 죽을 운명이였으니... 하고 신경쓰지 않기로 했다. ... 그런데 여자를 어디다 버려두지? >>21

어딘가 수상한 폐건물

그렇게 얼마나 달렸을까, 인적이 드문 폐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홀린 듯 차를 멈추고 그 곳으로 향했다. 먼지가 희뿌옇게 쌓인 것을 보니, 방치된지 꽤 된 건물 같다. 처로 향한 나는 여자를 들쳐업은 뒤 폐건물 구석에다 여자를 내려두고 도망쳤다. 그렇게 정신없이 집애 오니 새벽이다, 출근해야하는데... ... 오늘은 쉬기로 했다.

다음날 회사에 출근하자 상사에게 욕을 한 바가지로 얻어 먹었다. 그러나 잠을 설친 탓에 핼쓱한 몰골로 등장하자... 2절은 면했다.

회사에 들어가자 그 여자의 소식을 알 수 있었다. 쥐도새도 모르게 실종되었다는 사실, 나도 조사차 경찰서에 들렀다. ... 물론 경찰은 그녀의 실종과 나를 연관짓지 못했다.

나는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완전히 그 여자를 잊어버렸다. 아니, 완전히 잊었다는 말은 거짓말이겠지. 아직도 가끔 꿈에 불쑥 나타나... 나를 괴롭히고 유유히 사라진다. 왜 죽게 내버려뒀냐고 울부짖는 여자의 얼굴이 아른거린다. ... 그래도, 꿈은 꿈일 뿐이니까.

NORMAL ENDING. 방관, 나는 그때 사람이 죽게 내버려뒀다.

Normal 엔딩을 달성했습니다. >>28 다시 선택하시겠습니까? 1. 예 2. 아니오

>>29 괜찮아. 사실 하다가 다른 루트로도 보고 싶어서 걍 다 보기로 했어. >>2 루트도 진행할 예정이니까... 열심히 진행해볼게.

>>16 불행인건지 다행인건지, 여자에겐 의식이 없다. ... 이대로 갈아버릴까? >>32

갈자. 육편으로 만들어 동물에게 먹이면 숨길 수 있을 것이다.

갈아버리기로 했다. 여자가 살아나는건 다행이지만, 만약 그녀가 내가 그녀를 트렁크에 싣었다고 진술한다면? 그땐 끝일것이다.

할머니 댁 마당에 방수포를 깔아놓고 그 위의 여자를 눕혀두었다. 여자의 옷을 벗겨 아무데나 버려둔다음, 여자의 몸을 씻겼다. 의식이 없었을때, 지문이 묻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고무장갑을 낀 채로 신중하고 꼼꼼하게 그녀의 몸을 씻겼다.

그리고 그라인더를 가동시켰다. 시끄러운 소리가 들린다. ...

>>37, 이 여자가 도망칠 수도 있으니까... 확실히 죽여놓는건 어때?

좋아! 아까 들고 있던 식칼을 사용하면 되려나

식칼, 나는 식칼을 집어들었다. 식칼을 집어든 채로 여자에게 천천히 향했다. 의식없는 그녀는 인형과도 같아서, 나는 망설임 없이 그녀의 숨을 끊었다.

얼굴과 옷에 피가 튀었다. 하지만 그런건 신경쓰이지 않았다. 이 여자만 끝내면 돼. 그럼 나는 일상으로 돌아가는거야. 지금 나는 기분이... >>40 1. 좋다 2. 모르겠다 3. 미쳐버릴 것 같다 4. 슬프다 5. 화난다

1. 좋다. 빌어먹게도 흥분감이 맴돈다. 마약에 취한 사람처럼 웃음이 입에서 새어 나오기 시작한다. 어쩌면 천직일지도 모르겠다.

" 푸흡, 푸하하핫, 아하하핫!!! " 흥분감과 고양감이 맴돈다. 빌어먹을, 빌어먹을, 빌어먹을! 기분이 좋다고? 씨발, 기분이 좋다고? 사람을 죽였는데 적어도 애도를 해야할 것 아니... 아, 아, 아, 씨발, 황홀해. 황홀하다고! 마약에 취한 것 처럼 웃음이 입에서 새어나오더니, 멈출 수 없다. 이건, 운명이 아닐까. 아, 마침내 그녀의 숨통이 완전히 끊어졌다.

........ 이거 안 짤리겠지?

>>42 안짤리지 않을까? 일단 난 지금 굉장히 설렌 상태야... 레주 글 되게 잘 쓴다. 주인공 찐 또라이 같음

와 앵커판 처음 와보는데 레주 글 진짜 잘쓰네

>>43 갸악 고먀워 일단 진행할게 ㅋㅋㅋㅋ 아마 미치광이가 되지 안ㄹ았응까...

시체를 멍하니 바라보다가 그라인더를 가져왔다. 우선 그녀를 특정할 수 있는 것들을 없애는게 먼저겠지. 그녀의 손을 활짝 편 채로, 지문을 갈았다. 날카로운 소리와 함께 그녀를 특정할 수 있는 증거가 하나 사라졌다.

신원을 파악할 수 있는 걸 하나하나 없애다가,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라인더는 날이 잘 들지만, 너무 작다. 이렇게 작업하다간 분명 동이 트고 말 텐데... " >>48, 에거 분쇄기에 갈아도 돼? 아니면 그라인더로 계속 작업할까? 응? 어쩔까? "

분쇄기에 갈자. 주변에 튀지 않도록 비닐을 깔아두는 것은 어떨까?

분쇄기에 넣기로 했다. 그렇지만 이렇게 큰 고기를 한꺼번에 넣으면 분명 기계가 고장나겠지. 그라인더로 조각내기로 마음 먹었다. ... 방수포 사두길 잘했지, 응?

... 직감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어, 자주 사용할 것 같아. 아하하. 아하하. 아하하하...

그라인더로 그녀를 조각내었다. "푸흡, 푸하하핫!!!!! 크흐흐흐흑..." 조각 난 그녀를 말 없이 바라보다가, 이내 꼴 좋다는 듯 웃어댔다. 씨발놈, 원수가 뒤져도 이렇게 웃지는 않을거야. 혼잣말로 작게 중얼거리고선, 그녀를 분쇄기에 넣었다. 버튼을 작동시키자, 육중한 소리와 함께 고기가 갈아진다. 대야에 알 수 없는 분쇄육이 가득 담긴다.

" ... >>53, 이거 어디다 둘까? 아니, 버릴까? 아니다, 내가 먹을까? "

도축업에 종사하셨다면 고기를 저장할 창고 정도는 있지 않을까? 창고를 찾아보자. 먹을 거라면 요리하는 것이 좋겠지. 요리를 위한 재료 또한 찾아보자.

창고, 창고... 할머니가 자주 쓰던 창고에 찾아가자 먼지 특유의 매캐한 냄새가 올라왔다. 아무도 안 쓰는 창고... 여기에 버려두면 아무도 못 찾겠지. 드디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감에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듯 했다. 그러나... 분쇄육 특유의 비리고 역한 냄새가 올라왔다. 안돼, 이런 냄새가 집 안에서 가시질 않는다면 누가 신고하고 말거야. ... >>55, 어디에 버려둘까?

요리하는 수 밖에 없나... 조리 도구를 찾아본다. 간을 하면 먹을 수 있겠지.

>>55, 맛 없으면 책임지기야.

조리도구를 찾아본다... 후라이팬이랑... 기름? 그래, 튀기면 신발도 맛있다니까. 먹을 만 하겠지.

아직 앵커는 안 걸려있지만 뭔가 적어봐도 되겠지? 먹다 맛없으면 뒷간에 대충 부어버리자고.

분쇄육 처리는 이걸로 됐고... ... >>60, 옷이랑 칼이랑 방수포는 어떻게 처리할까?

시골이니 연못이 있지 않을까. 산속 연못 바닥에 넣으면 찾기 어려울 것 같다.

나는 삽을 들고선, 연못을 찾아 해매기 시작했다. 연못 바닥에 묻어놓으면 찾기 힘들겠지. 가는 내내 웃음이 멈추지 않아 힘들었다. 아, 지금 누가 날 봐줬으면 좋겠어. 물론 다들 이런 날 보면 경멸하겠지, 혐오하겠지, 그리고 더러운 새끼라 욕하겠지.

그럼 난 그 새끼를 죽여버리고서, 그 새끼의 얼굴을 짓뭉갤거야. 그리고 더러운 새끼라 욕할거라고. 씨발, 상상만으로 짜릿하네. 개소리는 집어치우고, 나는 연못이 도착했다. 그리고 삽으로 연못 바닥을 파냈다. 연못이 흙탕물이 되는게 보였지만, 내 알반가. 연못 바닥에 내 모든 증거품을 묻었다. 어차피 노인네들만 있는 시골구석이니, 이런걸 찾아낼 사람은 없을것이다.

할머니댁으로 향하자 한층 더 역겨운 냄새가 풍겨오는게 느껴진다. ... 도저히 못 먹겠어, 아, >>64, 이거, 들짐승 밥으로 주면 되겠지? 짐승은 그런것도 잘 먹으니까.

당연하지, 어떻게 사람이 짐승밥을 먹겠어?

역시 넌 말이 잘 통한다니까. >>66, 난 그래서 니가 좋아.

그래, 이제 너 마음대로 하는거야. 너한테 필요없는, 쓸모없는 사람은 다 죽여버려. 잘 생각해봐, 그 여직원도 너한테 잘못한게 있는거라니까? 그래서 죽은거라고.

... 맞아, 그래서 죽은거겠지. 사람이 하는 행동엔 다 이유가 있다니까? 그래서 죽은거라고. 그 여직원, 죄가 많았어. 그래서 내가 심판을 내려준거야, 내가. ... 거 봐, 난 정의롭다니까? 그치?

>>67, 잘 생각해봐. 네가 옳은거야. 옳은 일을 하면 어때? 기분 좋잖아? 네 살인은 옳은거였어, 그래서 기분이 좋은거라구. 생각해봐, 전쟁에서 적군의 머리를 따면 어때? 기분이 좋잖아? 넌 옳은거야.

맞아, 난... 옳은거야옳은거야옳을수밖에없어난옳은사람이야그저해야할일을했을뿐이라고어차피아무도모르는일이잖아난옳았어맞아넌옳았어그래서기분이좋은거라고내행동은윤리적이고도덕적이야애초에누가죽어가는사람을외면하지않겠어난친히자비롭게죄를심판해준거야그사람이더편히갈수있도록그러니까난옳은거야옳은거야옳은거야옳은거야............... 난, 옳았어. >>70, ... 고기는 산 어딘가에 버리고 왔어, 집에 갈까? 피곤해. 내일 회사도 가야하고, 그리고.... ... ... 집에가자,

... >>70? 어디간거야? 잠깐만, 뭔가 이상해. 여긴 아무도 없는데, 난 누구랑 얘기를 하고... 아냐, 분명 누가 곁에 있었어. 하지만 여긴 나 혼자밖에 없어. 아무도 없었다고.... ... ... 아냐, 아냐, 아냐, 아냐. 그럴리가 없어. 있었단 말야, 내가 옳다고 얘기해준사람이!!! ... ... >>71? 거기있지? 있으면 대답해줘, 제발... 1. 응, 여기 있어. 2. 침묵한다.

다행이다, 거기 있구나? 저기, 이제 집에 돌아가려고 하는데... >>73, 집에... 가도 괜찮겠지? 응?

... 크흐흑, 거기, 거기 아무도 없지...? 날 봐, 날 봐, 어쩜 이렇게 행복한 웃음일까! 푸흡, 큽, 크하하....

나는 모 회사 평범한 여직원이다. 몇달 전, 내 동료 직원이 둘이나 실종되었다. ... 경찰은 그 둘의 실종사건을 묶어서 조사중이지만, 뭐, 별다른 진전은 없는 듯 하다. 오늘도 부장에게 깨졌고, 술이나 한 잔할까. ... 응? 멀리서 사람의 인영이 아른아른 움직인다.

호기심에 가까이 다가가보니, 선혈이 낭자한 세체 한 구가 뒹굴고 있었다. ... "119, 아니, 112...? 에이씨, 하필 휴대폰이 꺼...!" ... 어? 있으면 안 될 사람이 내 휴대폰을 빼앗는다, 실종된 A씨가, 나를 내려다보며 내 휴대폰을 멀리 던진다. " 이게무...! " " ... 쉿. "

... 봤어? Bad Ending. 살인, 나는 오늘도 사람을 죽였다.

해설을 보시겠습니까? >>81

해설. 레더들이 쓴 앵커들은 다 주인공의 생각. >>36 여기서부터 레더(자신의 생각)에게 말을 걸고, >>64 여기서부터 주인공의 생각이 따로 자아를 가지며 주인공의 행동(살인 및 살인으로 인한 쾌락)을 합리화시킴. 주인공은 자신이 옳다 생각하며 살인을 즐기는 미친놈이 됨.

이제부터 아마 해피엔딩(진루트) 갈건데... 첫 앵커라 내가 잘 진행할 수 있을진 모르겠다. ㅋㅋㅋ

아무튼. Bad ending을 선택하셨습니다. >>85 다시 진행하시겠습니까? 1. 예. 2. 아니오.
스크랩하기
841레스 [AA] 스타트업 (주)앵커 -- 앵커 스레를 만드는 스레 >>842 17분 전 new 2082 Hit
앵커 2021/07/26 23:20:41 이름 : 기억을 잃는 마녀 배달부 Ep
515레스 고등학교 BL 미연시 18분 전 new 6864 Hit
앵커 2022/03/23 18:08:29 이름 : 이름없음
400레스 [빛보다 빠르게] 36분 전 new 3863 Hit
앵커 2022/05/27 21:48:22 이름 : 이름없음
594레스 스레로 만들어봅시다 단간론파! (무계획) 4시간 전 new 5093 Hit
앵커 2022/03/21 14:51:41 이름 : 진행상황 - 자주 바뀜
164레스 Vanitas 8시간 전 new 397 Hit
앵커 2022/08/04 22:58:03 이름 : As ◆KZa9y40mrcE
197레스 역전 노무사, 제2장 상아탑의 역전(Turnabout of the ivory tower) 11시간 전 new 2669 Hit
앵커 2022/03/01 20:54:46 이름 : ◆yGlgY0061xx
704레스 해리포커와 불사조 사기단(1) 11시간 전 new 7755 Hit
앵커 2021/11/21 14:26:28 이름 : ◆vA5fffamnCl
79레스 모던과 그리고 강도귀족의 시대 12시간 전 new 1988 Hit
앵커 2022/06/20 22:23:07 이름 : ◆pTRyIFg5fal
236레스 미아가 나타났다 -2- 12시간 전 new 4413 Hit
앵커 2022/04/26 23:27:40 이름 : ◆RwrcGk9uk5R
244레스 근본 없는 이세계물 14시간 전 new 2507 Hit
앵커 2022/01/16 20:31:39 이름 : 이름없음
687레스 악마 소환 및 계약 안내서 15시간 전 new 7171 Hit
앵커 2021/09/24 23:02:47 이름 : 마도서
299레스 ☆★앵커판 잡담스레 5★☆ 15시간 전 new 6505 Hit
앵커 2022/02/28 23:13:07 이름 : 이름없음
612레스 치유물 라디오 - 치명적인 유해물이 되는 他來之友(타래지우) 라디오#6(가을이 가기 전에) 15시간 전 new 5296 Hit
앵커 2021/11/05 21:33:41 이름 : ◆sjh87e3QpU6
684레스 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18시간 전 new 5360 Hit
앵커 2022/01/01 00:51:59 이름 : 33번 도로/고동 마을 체육관
112레스 콘티네스 대륙 모험기-001 22시간 전 new 1425 Hit
앵커 2022/07/04 21:40:44 이름 : ◆pdSIE8jdzV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