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xA5f803wq1 2022/09/12 02:22:28 ID : ldxu7gpbCi6 3
※어느날 심심해서 생각없이 만든 스레 당신은 드넓은 초원에서 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이상한 기척이 느껴졌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 이름없음 2022/09/12 02:23:59 ID : lg5dO1dDs8m 0
초원이라니 주인공은 유목민이라도 되나
3 이름없음 2022/09/12 09:11:18 ID : 40oNzatze5a 0
네잎클로버 탐색
4 이름없음 2022/09/12 09:25:13 ID : HveE7dO5V9h 0
뒤를 돌아 본다
5 이름없음 2022/09/12 14:03:08 ID : ldxu7gpbCi6 0
뒤에는 아직 어려보이는 가 있었습니다. 당신에게 표정을 짓고 있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6 이름없음 2022/09/12 14:14:19 ID : 5VcJSMmHwsk 0
으로 로 알아서 우리가 채우면 되겠다..! 앵커는 멍뭉이!
7 이름없음 2022/09/12 14:14:29 ID : fanDs7f9crd 0
배고프다
8 이름없음 2022/09/12 18:52:51 ID : zPg43Vgjg6j 0
밥을 준다
9 이름없음 2022/09/12 19:26:37 ID : ldxu7gpbCi6 0
앗 실수ㅎ 밥으로 무엇을 줄까요?
10 이름없음 2022/09/12 20:59:01 ID : 002nBhvyLbu 0
살점 적당히 붙은 뼈다귀
11 이름없음 2022/09/13 21:33:38 ID : ldxu7gpbCi6 0
당신은 ""라고 말하며 멍뭉이에게 밥을 건네주었습니다. 그러자 멍뭉이는 "하찮은 인간 따위가 나에게 밥을 주다니, 재미있군." 맞아요. 사실 멍뭉이는 었(였)던 것입니다. 당신은 깜짝 놀랐지만, 당황하지 않고 를 했습니다.
12 이름없음 2022/09/13 23:02:09 ID : IFhhyZcpXvy 0
오다 주웠다
13 이름없음 2022/09/13 23:08:33 ID : VeZjAkoE062 0
위대한 강아지 성좌
14 이름없음 2022/09/15 00:18:06 ID : 40k4GqY65dX 0
네잎클로버를 계속 찾는다
15 이름없음 2022/09/15 16:14:07 ID : ldxu7gpbCi6 0
열심히 네잎클로버를 찾던 당신에게 이 말을 걸어왔습니다. "여기서 뭐 하는 거야?" "네잎클로버를 찾고 있어, 같이 할래?" ""
16 이름없음 2022/09/15 16:45:26 ID : PirxSFilu4E 0
위대한 강아지 성좌
17 이름없음 2022/09/15 18:34:20 ID : 42JU6ry5dWm 0
ㄱㅅ
18 이름없음 2022/09/15 19:12:48 ID : jtfO4IHDuso 0
저기 있잖냐.
19 이름없음 2022/09/18 22:17:02 ID : 1vck79fPbfW 0
네잎클로버가 날아다닌다
20 이름없음 2022/09/19 19:32:03 ID : ldxu7gpbCi6 0
동일인물로 만들 생각은 없었는데ㅋㅋ 네잎클로버가 날아다니는 하늘을 본 당신은 했습니다. 위대한 강아지 성좌는 그 모습을 지켜보며 씨익 웃었고, 이(가) 달려와 무슨 일이냐고 물었습니다.
21 이름없음 2022/09/19 19:36:49 ID : U3PctxSNuk4 0
네잎클로버를 잡기 위해 점프
22 이름없음 2022/09/20 13:05:55 ID : 4ILbwpWpe40 0
발판
23 이름없음 2022/09/20 19:17:43 ID : jtfO4IHDuso 0
친구
24 이름없음 2022/10/09 23:27:22 ID : ldxu7gpbCi6 0
"(주인공이름), 여기서 뭐 하고 있었어?" 는 네잎클로버 몇 송이를 건네며 물었습니다. "근데 너 이름이 뭐였지?" "...설마 일 안 봤다고 까먹은 거야? 이름은 네가 맞혀봐" "(친구이름)."
25 이름없음 2022/10/10 00:41:10 ID : 2ty5faoE79e 0
로버. 클로버 좋아하는거 같아서 클로버에서 따왔어
26 이름없음 2022/10/10 01:13:50 ID : 40oNzatze5a 0
26일
27 이름없음 2022/10/10 14:00:40 ID : SJWmJVdRBhw 0
ㄱㅅ
28 이름없음 2022/10/10 14:13:09 ID : LdTTSGla1fV 0
아몬
29 이름없음 2022/10/10 21:08:07 ID : ldxu7gpbCi6 0
"아몬? 내 쌍둥이 동생 이름인데...헷갈린 거야? 다시 맞혀봐!" "?"
30 이름없음 2022/10/10 21:27:26 ID : 9iktAqmE5Wn 0
하몬?
31 이름없음 2022/10/10 22:19:09 ID : ldxu7gpbCi6 0
"딩동댕! 그런데 뭐 하고 있었어?" 주변을 둘러보니, 날아다니던 클로버들은 온데간데없고 위대한 강아지 성좌만이 계셨습니다. "와, 강아지 귀엽다! 여기 사는 앤가?" 하몬은 자신이 질문한 것조차 잊은 채 위대한 강아지 성좌를 쓰다듬었습니다. 로버는 깜빡한 일이 생각나 로 달려갔습니다.
32 이름없음 2022/10/10 22:23:40 ID : SJWmJVdRBhw 0
화장실...!
33 이름없음 2022/10/11 21:52:35 ID : ldxu7gpbCi6 0
깜빡한 일은 였습니다. 로버는 계속 할 일을 생각하며 달렸습니다.
34 이름없음 2022/10/12 09:16:45 ID : wLhzattfTRz 0
화장실에서 화장(관 태우는거)
35 이름없음 2022/10/21 21:32:07 ID : ldxu7gpbCi6 0
로버는 계속 달려 화장실에 도착했습니다. 로버는 를 태우기 위해 불을 붙였습니다. 그런데...! 1. 불이 붙지 않았다 2. 무언가가 나타났다 3. 자유
36 이름없음 2022/10/21 21:50:22 ID : 40oNzatze5a 0
소방서
37 이름없음 2022/10/21 22:13:53 ID : cranCnPg6i5 0
다정하고 따뜻했던 어린 날의 추억을 모아둔 보물상자
38 이름없음 2022/10/22 01:20:21 ID : 4ILbwpWpe40 0
발판
39 이름없음 2022/10/22 13:52:05 ID : rcIMrBs03A2 0
2
40 이름없음 2022/10/22 14:08:17 ID : ldxu7gpbCi6 0
로버의 (앞, 뒤, 옆 등등)에 가 나타났습니다. "" 은 이렇게 말하곤, 했습니다.
41 이름없음 2022/10/22 14:24:27 ID : 40oNzatze5a 0
42 이름없음 2022/10/23 00:06:04 ID : e5bA47Bvwk5 0
민들레 씨앗
43 이름없음 2022/10/23 13:07:09 ID : p9jBtcqZhhs 0
보물상자를 불 태운 자, 저주 받을지어다!
44 이름없음 2022/10/23 13:40:40 ID : 40oNzatze5a 0
폭발
45 어떻게하지 2022/11/12 23:05:59 ID : ldxu7gpbCi6 0
그 모습을 본 로버는 했습니다.
46 이름없음 2022/11/13 20:14:29 ID : Ds02txXBApe 0
함께 폭사
47 이름없음 2022/11/13 20:49:42 ID : ldxu7gpbCi6 0
"로버!! 어디 간 거야!!" 하몬은 갑자기 사라진 로버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를 찾아보았습니다. "...이 강아지에게 물어볼까?" 하몬은 위대한 강아지 성좌에게 물었습니다. "로버가 어디 있는지 알고 있니?" 위대한 강아지 성좌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
48 이름없음 2022/11/14 19:11:23 ID : 40oNzatze5a 0
나는 위대한 강아지 성좌니까 알고 있지. 소방서 화장실로 갔어
49 이름없음 2022/11/14 21:53:04 ID : ldxu7gpbCi6 0
"와 강아지가 말을...잠깐, 위대하신 강아지 성좌시라고요??" "됐고, 빨리 친구나 찾으러 가지 그래?" "앗, 감사합니다!" 하몬은 곧바로 소방서 화장실로 달려갔습니다. "로버!" 로버는 그 곳에 1.있었다 2.없었다
50 이름없음 2022/11/15 10:30:56 ID : 0oFgZhgpcNB 0
dice(1,2) value : 2
51 이름없음 2022/11/15 13:57:01 ID : ldxu7gpbCi6 0
하몬이 소방서 화장실을 구석구석 살펴보았지만 로버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이상하다...위대한 강아지 성좌께서 거짓말을 하실 리가 없는데?" 그 시각 로버는 에 있었습니다.
52 이름없음 2022/11/16 22:28:20 ID : K3XBxU7wE9t 0
소방서 화장실에서 특정 행동을 취해야 들어갈 수 있는 비밀의 카페
53 이름없음 2022/11/17 00:54:58 ID : ldxu7gpbCi6 0
로버는 몇 분 전 폭사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깨어났을 때 자신이 사후세계에 있다고 착각했죠. 하지만 그 곳은 사후세계가 아닌 소방서 화장실에서 폭사하면 들어갈 수 있는 카페였습니다. 하지만 로버는 그 카페가 사후세계라고 믿었기에 혼란스러워했습니다. 결국 그 혼란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보고자 로버는 카운터의 직원에게 말을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
54 이름없음 2022/11/17 09:58:59 ID : 40oNzatze5a 0
여긴 어딘가요
55 이름없음 2022/11/20 23:48:52 ID : ldxu7gpbCi6 0
"아, 여긴 비밀카페고요, 소방서 화장실에서 폭사하면 들어올 수 있어요. 사후세계는 아니니까 안심하시고요." 직원은 이런 상황에 익숙한 듯 대답했습니다. 로버는 자신이 살아있다는 사실에 안도했습니다. 이제 무엇을 할까요? 1. 주변을 둘러본다 2. 직원과 대화한다 3. 메뉴판을 본다 4. 기타
56 이름없음 2022/11/21 09:16:27 ID : 40oNzatze5a 0
3번.
57 [메뉴판] 2022/11/21 18:36:30 ID : ldxu7gpbCi6 0
[메뉴판] (음료)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라떼(초코, 고구마) 옥슈슈슈염챠 ??? (사이드메뉴) 치즈케이크 초코케이크
58 이름없음 2022/11/21 18:37:30 ID : ldxu7gpbCi6 0
"메뉴가 좀 이상한데..." 무엇을 할까? 1. 주문한다 2. 뒤로가기 3. 기타
59 이름없음 2022/11/21 21:14:48 ID : 40oNzatze5a 0
기타. 질문한다. 저 ???가 매우 궁금하다. 무엇인가?
60 이름없음 2022/11/21 21:16:35 ID : ldxu7gpbCi6 0
"아, 이 메뉴는 주문하시기 전엔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61 이름없음 2022/11/21 23:27:51 ID : 002nBhvyLbu 0
주문해본다
62 이름없음 2022/11/22 00:41:00 ID : ldxu7gpbCi6 0
몇 분 후... "주문하신 ??? 나왔습니다." 로버는 직원이 ???라고 말한 것을 따라 말하려고 해 보았지만 실패했습니다. 그 소리는 인간이 낼 수 없는 소리였거든요. '저 직원, 인간일까?' 로버는 이런 생각이 들었지만, 곧 쓸데없는 생각이라고 판단해 일단은 ???을 맛보기로 했습니다. '외관은 같아서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마셔볼까?' "윽...?!" ???이 입으로 들어오는 순간 , 를 섞어놓은 맛이 느껴졌고 로버는 했습니다.
63 이름없음 2022/11/22 01:34:27 ID : WmIJQnzUY3w 0
손소독제
64 이름없음 2022/11/22 22:16:02 ID : 1vck79fPbfW 0
민트초코
65 이름없음 2022/11/22 22:46:01 ID : eIFa5SMlAZc 0
바나나
66 이름없음 2022/11/22 22:48:53 ID : 40oNzatze5a 0
환희
67 이름없음 2022/11/23 18:50:21 ID : ldxu7gpbCi6 0
로버는 음료를 마시고 환희했습니다. 갑자기 직원이 말했습니다. "그 음료를 먹고 좋아하다니, 너는 아직 갈 때가 아니군." 사실 직원의 정체는 저승사자였고, 로버가 마신 음료는 죽을 때가 되었는지 테스트하는 음료였습니다. 카페가 저승이라고 생각했던 로버가 맞았던 것이죠. 잠시 후, 저승사자는 사라지고 로버는 기절했습니다. 로버가 일어났을 때, 로버는 에 있었습니다.
68 이름없음 2022/11/23 20:38:55 ID : eGk1eGnyFfW 0
달리는 기차 안
69 이름없음 2022/11/24 01:06:10 ID : ldxu7gpbCi6 0
"여기가 어디지?" 잠시 후 로버는 자신이 있는 곳이 기차 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 그런 로버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것은 다름아닌 이었습니다.
70 이름없음 2022/11/24 01:31:55 ID : 40oNzatze5a 0
뾰족모자와 지팡이
71 이름없음 2022/11/24 23:31:57 ID : ldxu7gpbCi6 0
로버는 신비로운 힘이 느껴지는 뾰족모자와 지팡이를 집어들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72 이름없음 2022/11/25 02:49:31 ID : gnPa5Wrs2la 0
맛을 본다.
73 이름없음 2022/11/25 08:24:32 ID : uqZbjwIK0pR 0
하-앑-짝.
74 이름없음 2022/11/25 21:38:29 ID : ldxu7gpbCi6 0
"진짜로 이걸 핥으라고..?" 응 핥아. "쩝, 지팡이는 약간 탄 자작나무 맛이고 모자는...맛이네." 그러자, 지팡이와 모자에서 엄청난 빛이 뿜어져나오며
75 이름없음 2022/11/25 21:41:53 ID : ctBBtbcq2E9 0
누구의 대화지. 로버와 나레이션인가? 매운맛
76 이름없음 2022/11/25 23:24:04 ID : eIFa5SMlAZc 0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77 이름없음 2022/11/27 14:28:23 ID : y6lBhy0ty2M 0
정답입니다. 부우웅- 지팡이가 떠오르며 말했습니다. "누가 나의 잠을 깨웠는가?"(지팡이) "와 지팡이가 말을 하네" "요즘 애들은 원래 다 이 모양인가? 버릇없게 지팡이가 말을 한다니...쯧"(지팡이) "자네가 참게. 그나저나 당신은 어떻게 우리의 깊은 잠을 깨워주신 겁니까?"(모자) ""(로버)
78 이름없음 2022/11/27 15:49:20 ID : dPhhBzbu5SL 0
와 모자도 말을 하네
79 이름없음 2022/12/07 22:43:06 ID : ldxu7gpbCi6 0
"흠, 당신에게서 느껴지는 기운이 예사롭지 않군요. 혹여나 최근에 이상한 일이 있지 않았습니까? 예를 들면 민들레 씨앗이 평범하지 않게 날아다닌다던지...이런 일들 말입니다." 모자는 로버의 대답이 마음에 들지 않아 주제를 바꾸어 로버에게 물었습니다. 뭐라고 대답할까요? 1. 있었던 일을 말한다 2. 기타
80 이름없음 2022/12/08 01:33:13 ID : Qrfarfe3SNu 0
주제를 바꿨으니 똑같이 주제를 바꾸자. 2. 혹시 여기가 어디인지 알아?
81 이름없음 2022/12/08 21:49:07 ID : ldxu7gpbCi6 0
"흠, 여기는 보시다시피 기차 안입니다. 로 향하고 있죠." 모자는 약간 짜증이 난 듯한 투로 말했습니다. "라고요??" "그래, ! 아주 신비롭고 아름다운 곳이고, 우리 고향이기도 하지!" 지팡이가 끼어들어 말했습니다. "로 가는 것을 원치 않으시다면 지금 내려드릴 수도 있습니다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기차에 머무른다 2. 내리고 싶다고 말한다 3. 기타
82 이름없음 2022/12/08 22:09:02 ID : 7hz9fSMi5Qr 0
호그와트
83 이름없음 2022/12/09 10:12:16 ID : eIFa5SMlAZc 0
1
84 이름없음 2022/12/09 15:31:46 ID : ldxu7gpbCi6 0
로버는 기차에 머무르기로 했습니다. "아니요, 호그와트로 갈래요." "흠, 그곳에 무슨 용무라도 있으신지요?" "" 몇 시간 후 기차가 에 도착하자, 로버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것은 였습니다. (스레주가 해리포터를 읽은 적이 없어서 잘 모릅니다 죄송)
85 이름없음 2022/12/09 20:16:40 ID : oZg2MkmlbeI 0
일단 도착하면 생길지도 모르지
86 이름없음 2022/12/10 20:41:09 ID : 1dvjusrs2rc 0
ㅂㅍ (+ 아니 나 앵커 제대로 안 보고 아즈카반 적었는데 그걸 적네)
87 이름없음 2022/12/10 20:54:40 ID : 7hz9fSMi5Qr 0
>>86 널 대신해서 적으마 아즈카반! 섬에 있는 마법사와 마녀를 가두는 감옥이라고 알면 돼! 알카트라즈 비슷한거야!
널 대신해서 적으마 아즈카반! 섬에 있는 마법사와 마녀를 가두는 감옥이라고 알면 돼! 알카트라즈 비슷한거야!
88 이름없음 2022/12/11 00:43:52 ID : snWo5dTU7Bu 0
신비로운 힘이 느껴지는 장갑와 목도리를 착용한 푸른 머리의 소년
89 이름없음 2022/12/11 02:11:42 ID : ldxu7gpbCi6 0
로버는 내리는 도중 신비로운 기운이 느껴지는 장갑과 목도리를 착용한 푸른 머리의 소년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이! 꼬맹이!!! 우리도 내려줘!!" 라고 지팡이가 소리치는 것이 들렸습니다. 1. 지팡이와 모자를 가지고 내린다. 2. 두고 내린다. 3. 기타
90 이름없음 2022/12/11 09:05:21 ID : ijcnB86ZjBt 0
지팡이만 데리고 가자 모자 씨 당신은 저희와 함께 갈 수 없습니다
91 이름없음 2022/12/11 13:45:12 ID : ldxu7gpbCi6 0
"이보게!! 나만 두고 어딜 가는 겐가!!" 라고 외치는 모자의 절규를 뒤로하고 로버는 지팡이와 기차를 나섰습니다. "생각 잘 했다, 꼬맹이! 나 솔직히 쟤 별로 맘에 안 들었거든" 로버가 보았던 푸른 머리의 소년은 하고 있었습니다. 로버는 푸른 머리의 소년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습니다.
92 이름없음 2022/12/11 14:46:52 ID : 1dvjusrs2rc 0
탈옥
93 ◆3xA5f803wq1 2022/12/11 15:13:21 ID : ldxu7gpbCi6 0
어떤 주제로 말을 걸까요?
94 ◆3xA5f803wq1 2022/12/11 23:05:07 ID : ldxu7gpbCi6 0
걍 내가 해야지 넌 왜 거기서 나와?
95 ◆3xA5f803wq1 2022/12/11 23:23:30 ID : ldxu7gpbCi6 0
쾅콰쾅!!! 벽에 작은 구멍이 뚫리며 푸른 머리의 소년이 빠져나왔습니다. "여긴 마법사들을 가둬두는 감옥 아니야? 왜 거기서 나와?" "아, 아니에요! 오해가 있으신 모양인데...저는 마법사가 아니에요. 더군다나 마법을 쓸 줄도 모른다구요!" 하지만 로버는 똑똑히 보았습니다. 소년이 마법으로 벽을 부수고 나오는 것을요. 로버는 일단 소년의 이름을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이름이 뭐야?" "아, 제 이름은 예요. 형아 이름은 뭐예요?" "저 꼬맹이는 보통 꼬맹이가 아닌 것 같은데. 강한 마법의 기운이 느껴져! 혹시 모르니 이름은 알려주지 않는 편이 좋을걸?" 지팡이가 로버에게 속삭였습니다. 1. 이름을 알려준다. 2. 알려주지 않는다. 3. 가짜 이름을 알려준다.
96 이름없음 2022/12/11 23:37:03 ID : fhtfTVammny 0
로쉬냐
97 이름없음 2022/12/12 10:07:14 ID : 0rdPg5hy2Nu 0
3
98 ◆3xA5f803wq1 2022/12/12 19:34:07 ID : ldxu7gpbCi6 0
"내 이름은 이야. 로쉬냐, 아까 일에 대해서 자세히 말해줄 수 있겠어?" "....지금은 말하기 곤란해요. 다만 절 조금 도와주신다면..." "무슨 일인데?" 로쉬냐는 살며시 로버의 손을 잡고선 으로 향했습니다.
99 ◆3xA5f803wq1 2022/12/13 13:04:55 ID : ldxu7gpbCi6 0
미첼
100 이름없음 2022/12/13 13:09:23 ID : 40oNzatze5a 0
벽에 난 구멍 너머
101 ◆3xA5f803wq1 2022/12/13 14:12:32 ID : ldxu7gpbCi6 0
"...어떤 일이든 진짜로 도와주는 거죠?" "" 1. 응. 2. 무슨 일인지 먼저 알려줘 3.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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