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조작 라디오! 타래지우 라디오! 스레딕 앵커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타래지우 라디오!(아직도 소리는 없지만) 기상천외 기기묘묘 불가사의 예측불허의 사연들을 만나보세요! 왜 예측불허냐? 여러분들의 예측불허 레스가 사연들을 만드니까요! 가을이 가기 전에 돌아온 스레지기! 하늘은 살찌고! 말은 높다! 반대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깐깐쟁이! 완결이 나지만 완결이 안 나는 기묘한 스레에 오는 모두를 환영해요! 이번에도 단어를 받는 방식은 지난번과 같은 방식으로 갈까해요! 혹시 까먹으셨을까봐 복붙좀 할게요. 여러분들은 사연 단어를 2개 쓰시면 됩니다. 그리고 다이스를 (1,2)범위로 굴려주시면 돼요! 그러면 스레지기가 다이스 숫자를 보고 선택된 단어를 골라 사연을 조작하게 됩니다! 가령 스레/레스 라는 단어가 있을 때, 다이스가 1이 나왔다면 '스레'라는 단어를, 2가 나왔다면 '레스'라는 단어를 쓰게 된다는 것이죠. 어렵지 않죠? 아, 레스 다실 때 <<제발>> 다음의 룰만 지켜주세요 여러분. 1. 분쟁이 일어날만한 소재는 웬만하면 적지 말아주세요. 정치나 종교 관련 및 각종 혐오단어들 같은 것들 말이죠. 2. 레스 도배는 하지 말아주세요. 최대 허용 연속 레스는 5분 간격으로 2레스까지! 5분 2-1 위의 사항을 지켰는데 1시간이 지나도 레스가 안달렸다면, 그 때는 다시 레스 다셔도 됩니다! 물론 이 때도 5분 간격 2레스! 3. 어그로 끌지 마세요. 그리고 하나 더. 매 판을 진행할 때마다 특정 누군가가 특정 단어를(그것도 온갖 기괴한 단어) 계속해서 언급하는 경우가 있었는데요, 그러지 마세요. 하지 말라고 하면 하지를 마세요. 진짜. 아무튼 이번에도 1천까지 가길 바라면서! 그리고 이번 스레도 1년 안에는 끝나길 바라면서! 육판을 시작해봅시다! 육판? 육판! 사연자 닉네임은 >>8 사연단어는 >>9,>>10,>>11 (사연 단어 2개씩 & 다이스 (1,2) 굴려주세요!)

그런데 비슷한 시기, 전화 한통이 걸려왔습니다. 그 화학물질을 누가 택배로 자기 회사로 오배송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애초에 화학물질을 택배로 보내는 것 자체가 정상적인 상황이 아닌지라 저희는 수사에 나섰습니다. 저희는 그것을 주문한 사람을 찾았습니다만, 주문자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택배 배송 과정에서 오배송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을 생각해냈을 때, 우리는 실마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택배들이 모이는 허브에 범인이 있을 거라는 직감이었습니다. 그 사람이라면 아무 택배에 쉽게 독극물을 넣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범인도 생각이 있는 사람일테니 CCTV 같은 것을 잘 피해서 했을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웬걸, 범인은 아예 대놓고 범행을 저지르고 있었습니다. 택배 포장이 조금 찢어졌다는 핑계를 대고 새롭게 포장한다는 이유로 택배를 칼로 째서 박스를 열고, 그 안에 독극물을 넣은 후 다시 밀봉, 택배를 받은 사람이 그것을 열면, 기화된 독극물을 흡입하고 사망하게 되는 방식의 범죄였습니다. 우리는 범인을 잡았고, 범행을 저지른 이유를 조사했습니다. 이유는 기가 막혔습니다. 그 사람이 범행을 저지르기 전, 큰 식당으로 회식을 갔는데 회식 후 나온 디저트로 파인애플이 나왔답니다. 그런데 범인이 화장실을 간 동안 동료들이 별 생각없이 디저트를 전부 먹었고, 그것때문에 빡친 범인이 앙심을 품고 회사의 이름에 먹칠하고자 그런 짓을 벌였다는 것이었습니다. 범인은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당연한 것입니다. 자신의 분노를 전혀 관계도 없는 사람에게 풀었고, 그 대가로 여섯명이나 되는 무고한 사람이 죽었으니까요. 하지만 이 사람같은 사이코들이 또다시 어디서 어떤 미친 범죄를 저지르려고 할까라는 생각에 오늘도 제 마음은 평화롭지 않습니다.

당사자도 아니고 전혀 관련없는 사람에게 화풀이...... 참 몹쓸짓입니다. 왜 분노를 그렇게 풀려고 할까요. 그것도 최악의 방식으로. 사회와 철저하게 격리되어야될 존재입니다. 세상에 다시는 나와서는 안될. 사연자님께는 파인사과를 보내드립니다. 우박맞아서 구멍파인사과에요.

오늘은 여기까지. 기상천외 기기묘묘 불가사의 타래지우 라디오. 사연을 보내실 때에는 사연자 닉네임을 >>510, 사연 단어를 >>511,>>512,>>513에 (1,2) 다이스를 넣어서 보내주세요. 그럼 새로운 사연으로 다시 만나요! 안녕! 오늘의 마무리 곡은 PPAP https://www.youtube.com/watch?v=0E00Zuayv9Q

사회에 나와선 안되는 미친 놈이네... 고작 과일 갖고 아무 연관도 없는 사람들을 죽이다니... 섭섭하면 그 동료들에게 말하면 될 것을...

세상에는 별별 도른자들이 많다는거...

앗 앵컨줄 모르고 레스 달았었네 그럼... 닉은.... '코카콜라보단 펩시'

>>510 거기 사연자 닉네임 앵커야 닉네임 앵커한 게 맞으면 미안해 경마 / 미소녀 dice(1,2) value : 2

고기 돈가스 Dice(1,2) value : 2

APTX4869, 아스피린 dice(1,2) value : 1

앗 앵컨줄 모르고 레스 달았었네 그럼... 닉은.... '코카콜라보단 펩시'님의 사연입니다. APTX4869. 모 탐정 만화에서 고등학생 탐정을 초딩 탐정으로 바꾼 기묘하고도 이상한 약입니다. 그리고........ 저는 1주일 전 그 약을 구했습니다. 헛소리가 아닙니다. 구했단 말입니다. 코난을 보고 APTX4869를 직접 만들고자 했던 연구기관이 만들어낸 시제품을 제가 연구기관 허락을 받기 전에 미리 받아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 약을 먹을 생각이 없었습니다. 제가 그걸 왜 먹습니까. 자칫 부작용 일어나서 죽으면 당신들이 책임질거 아니잖습니까. 그래서 그 약을 잘 보관하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그 약을 먹은 건 인간, 그리고 생명체들뿐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무생물에게도 약의 효과가 듣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 무생물은 최초의 모습, 즉 완성된 초기로 돌아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낡았던 부품들도 원래의 깨끗했던 모습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약을 어떻게 먹이냐는건데, 억지로 먹이면 됩니다. 아니 왜 원피스에서도 총에게 악마의 열매 먹여서 애완동물마냥 끌고 다니면서 싸우잖습니까. 뭘로 실험해볼까 했는데, 때마침 먹다남은 돈까스가 보여서 돈까스에 APTX4869를 <먹였습니다.> 어떻게든 먹였어요. 자세한 방법은 알려고 들지 마시고. 그런데 처음엔 별 이상이 없어보여서 실패인가 했는데, 갑자기 돈까스에서 모락모락 김이 나더니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엄청난 양의 육즙과 기름이 뿜어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돈까스는 줄어들었고, 어느순간 모든 것이 멈췄습니다. 그리고 돈까스가 있던 자리에는 웬 쬐그만 미소녀가 있었습니다. 무슨 엄지공주만한 크기의 미소녀요. 미소녀인지는 어떻게 알았냐고요? 돋보기로 살폈죠. 아무튼 그렇게 탄생한 미소녀는 절 보자마자 제가 돈까스 찍먹인지 부먹인지를 추리해서 맞추고는 사건 현장에 보내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흠. 아무래도 APTX4869는 다른 효능보다는, 먹은 사람을 사신으로 만드는 약인 듯 합니다. 사건의 신이요.

.....라는 내용의 라노벨 추천좀요. 아니 그보다 연구기관에서 그 약을 멋대로 가져온 건 절도인데..... 감당가능하겠어요? 그런 약 만들 정도면 범인 찾는 건 어려운 일도 아닌 것 같고..... 흠.... 뭐 행운을 빕니다. 사연자님께는 데미글라스 소스를 보내드립니다. 보자기에 담겨있어요. 병 아니고.

오늘은 여기까지. 기상천외 기기묘묘 불가사의 돈까스를 썰다보면 맛있는건 소리부터 다르지요 경양식도 일본식도 돈까스는 잘튀겨야 제맛임다 타래지우 라디오. 사연을 보내실 때에는 사연자 닉네임을 >>523, 사연 단어를 >>524,>>525,>>526에 (1,2) 다이스를 넣어서 보내주세요. 그럼 새로운 사연으로 다시 만나요! 안녕! 오늘의 마무리 곡은 君と約束した優しいあの場所まで. 우리나라에서는 쥬얼리가 <꿈을 향해>라는 제목으로 번안해서 부른 곡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YZK_LCqiQs

왜 돼지가 아니라 사신이 나오는걸까... 돈까스 재료가 설ㅁ...

아니.... 잠만요 선생님... 돈까스 재료가 뭔가 이상한거 같은데요??!!?

먹이면 소형 미소녀(사신)가 되는 알약이네.

미궁형제 (유희왕의 그것 맞다)

게이트, 가디언 dice(1,2) value : 1

괴이, 과학 dice(1,2) value : 1

물 불 dice(1,2) value : 1

미궁형제님의 사연입니다. 게이트. 그것은 언제부턴가 지구에 생겨난 것들로, 그것이 열리면 파멸이 일어난다고 전해집니다. 그리고 저희 일족은 게이트를 수호하는 자들입니다. 하지만 게이트를 지켜온 것도 몇백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게이트 안에 뭐가 있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저 파멸이 일어난다고 전해질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일족 중 일부 과격파, 그리고 일부 게이트 연구자들이 한데 뭉쳐서 게이트를 직접 열고 그 안을 탐사해보기로 했습니다. 만약을 대비해 바깥에서 게이트를 봉쇄할 수호자들을 남겨두고, 저희 탐사 부대는 게이트 안으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봉인 해주술로 봉인을 전부 해제한 후, 게이트를 조심스럽게 열어서 한 사람이 들어갈 정도까지 벌린 저희는 차례차례 그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저희의 신호에 맞춰서 게이트가 천천히 닫혔습니다. 바깥에서 봉쇄한 것입니다. 앞서 말했듯 혹시나 모를 사태를 대비한 것입니다. 뭔가 괴이한 것들로 가득할 것이라는 제 생각을 대변이라도 하듯, 그 안에 들어간 순간 불길한 기운과 혈향, 그리고 고요함속에서 가끔씩 들리는 찢어지는 듯한 소리가 저희의 영혼을 뒤흔드는 듯 했습니다. 저희는 몸을 지킬 호신부를 각자 목에 걸고 앞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어느 정도 걷다보니 빛이 보였고, 그 빛을 따라가니 너무나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그 빛이 있던 곳은 정말 너무나도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얼굴에 닿는 공기도 너무 포근했습니다. 마치 사랑하는 애인의 품에 안긴듯한 따뜻함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대표로 보이는 사람이 저희에게 걸어왔습니다.

"어디서 오신 분들인가요?" "저희는 게이트를 수호하는 일족입니다. 게이트 안이 궁금하여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아아, 이계너머에서 오신 분들이군요. 그쪽에서는 저희가 이계에 사는 거주민으로 보일테지요. 하지만 저희는 그렇게 이상한 존재가 아니랍니다. 물론 약간의 차이는 있어보이네요. 가령......." 그 사람이 잠시 미소를 짓더니, 이마에서 제 3의 눈이 번쩍 거리며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그 얼굴은 오히려 더 고귀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차이가 있지만, 큰 문제는 없어보이는군요. 마침 연회가 열리는 중인데 참석하시겠습니까?" 마침 배고팠던 참이라 저희는 좋다고 연회에 참석했습니다. 연회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얼굴은 너무나도 행복했고 저희에게 너무나도 친절했습니다. 그리고 음식은 지금까지 먹었던 그 어떤 음식보다도 맛있었습니다. 심지어 그들이 마시는 물마저도 청량함을 넘어 영혼까지 맑아지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저희쪽에서 그쪽 분들에게 호감이 있는 분들이 있는데 가벼운 다과모임이라도 하시겠습니까?" 저희는 대표의 말에 아무 의심없이 그 만남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렇게 참석한 사람들은 눈이 3개 있다는 것을 제외하면 너무나도 아름다웠고 성격이나 자태, 심지어 손끝 하나 움직이는 것까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들이 저희에게 같이 살자는 말을 꺼내기가 무섭게 저희는 그러겠다고 동의했습니다.

저희는 원래 세계에 대한 것을 거의 잊었습니다. 우리의 세계는 이제 이곳이었으니까요. 각자의 배우자를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영원한 행복속에서 꿈꾸듯이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그 때 그 불길한 기운과 혈향, 그리고 찢어지는 듯한 소리가 다시 들려왔습니다. 대체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 저는 저희 동료들을 찾았지만, 이상하게도 방금전까지만 하더라도 인사를 건네던 동료들을 단 한 명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뭔가 이상한 느낌에 저는 곰곰이 생각하다 어느 순간 까맣게 잊었던 호신부를 바라보았습니다. 호신부는 알아볼 수 없을만큼 까맣게 변해있었습니다. 위험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호신부이기에 호신부의 색이 검은색이라는 것은 제 목숨이 경각에 달린 상황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검정 다음엔 아무것도 없으니까 말입니다. 아무리 찾아도 없는 동료들. 그리고 색이 변한 호신부. 그리고 불길한 기운. 저는 혹시나 싶은 마음에 모든 감각을 차단하고 영안을 뜨이게 하는 주문을 외웠습니다. 그순간, 행복했던 기분은 사라지고, 따뜻함도 사라지고, 행복한 마을도 사라지고, 남은 것은 갑자기 몰려오는 고통과 피냄새, 그리고 시체로 보이는 것들과 그 근처에서 식사를 하는 어떤 괴이한 존재였습니다. 식사를 하던 그 존재는 눈 3개로 저를 보았습니다. 너무나도 끔찍한 외형의 그것은 저를 보며 말했습니다. "거짓된 행복속에서 그대로 죽는 것이 좋았을 것을." 그는 배가 불렀는지 저를 놔두고는 어딘가로 향했습니다. 저는 제 팔다리를 보았습니다. 다리는 없어져있었고, 팔도 오른팔 하나만 남아있었습니다. 눈도 한쪽만 겨우 떠지는 상황에서 저는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저 괴물이 보여준 환상이고, 환상속에서 우리는 괴물에게 먹혀가면서도 행복함 속에서 죽어가고 있던 것입니다. 알려야했습니다. 저는 필사적으로 이 종이에 이 글을 적은 후, 비상연락수단인 전송부로 이 내용을 보낼 것입니다. 그 후에는 죽음이 날 찾아올 것입니다.

....... 이 글은 게이트 탐사 부대원 중 하나가 보낸 것. 내용으로 볼 때 그 안은 끔찍한 존재들이 가득한 것으로 보인다. 그들의 우려대로 이미 세상은 파멸로 치닫고 있다. 우리는 그 문을 열지 말아야했다. 문을 연 순간,게이트 안에 있던 몇몇 존재가 튀어나왔다. 가까스로 게이트를 닫았지만, 그 존재들은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했다. 도망치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무기도 안 통했다. 도술도 안 통했다. 그 외 어떤 것으로도 놈들을 상대할 수 없었다. 한번 문이 열린 이상, 그리고 그들이 밖으로 나온 이상 그들은 다시 문을 열 것이다. 그들이 게이트를 열어줄테니. 우리가 최선을 다해 게이트가 열리는 것을 막고 있지만, 시간문제다. 우리의 전력은 나날이 줄고 있지만, 저들은 상처하나없이 그대로다. 우리의 어리석은 선택에 대해 후회한다. 그들을 막지 않은 것도 후회한다. 판도라가 상자를 열어 모든 불행을 퍼트렸듯, 우리도 문을 열어 종말을 퍼트리고 말았다. 판도라의 상자 안에는 희망이라도 있었지만, 우리의 게이트 안에는 또다른 괴이만 남아있을 뿐이다.

우와아아, 세상에 파멸이라니! 난데없는 러브크래프트! 끔찍하네요. 환상을 꾸게하고 죽여버린다니. 아니 뭐 당사자는 행복하게 죽을 수 있겠지만..... 보는 입장에서는.... 그리고 만약 죽기 직전 현실을 깨닫는다면..... 하지만 그래도 지구와 인류는 버틸 거에요. 왜냐구요? 이 세계관의 지구는 몇 번이나 파멸해도 모자를 재난을 수천번 겪었지만 아직도 멀쩡하니까요. 사연자님께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빠루 - 기어오는 공돌맨 ver. 를 보내드립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기상천외 기기묘묘 불가사의 날로날로 더워지고 그러니까 괴담인듯 괴담아닌 괴담같은 이야기도 괜찮지요 무섭든지 아니든지 상관안함 찝찝함이 느껴지면 그시점에 목표달성 타래지우 라디오. 사연을 보내실 때에는 사연자 닉네임을 >>540, 사연 단어를 >>541,>>542,>>543에 (1,2) 다이스를 넣어서 보내주세요. 그럼 새로운 사연으로 다시 만나요! 안녕! 오늘의 마무리 곡은 NEONI - DOWNFALL https://www.youtube.com/watch?v=o5h_-wPerUg

끝까지 행복속에서 있지..... 대단한 정신력이네 진짜. 팔다리 날라갔는데도 적어서 보낼생각하다니

무서운 이야기네. 열리면 파멸한다는 걸 알았다는 건 게이트 너머를 아는 이가 이미 존재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함께 왜 자세한 이야기는 없었는지 더 궁금하기도 하고.
스크랩하기
173레스 300레스마다 큰일이 닥치는 세계에서 사랑하기 5시간 전 new 2922 Hit
앵커 2022/04/24 01:09:06 이름 : ◆mHzTWlwlipb
589레스 해리포커와 불사조 사기단(1) 6시간 전 new 6062 Hit
앵커 2021/11/21 14:26:28 이름 : ◆vA5fffamnCl
539레스 » 치유물 라디오 - 치명적인 유해물이 되는 他來之友(타래지우) 라디오#6(가을이 가기 전에) 6시간 전 new 4241 Hit
앵커 2021/11/05 21:33:41 이름 : ◆sjh87e3QpU6
7레스 콘티네스 대륙 모험기-001 7시간 전 new 33 Hit
앵커 2022/07/04 21:40:44 이름 : ◆pdSIE8jdzVb
642레스 악마 소환 및 계약 안내서 7시간 전 new 6073 Hit
앵커 2021/09/24 23:02:47 이름 : 마도서
444레스 고등학교 BL 미연시 7시간 전 new 5383 Hit
앵커 2022/03/23 18:08:29 이름 : 이름없음
70레스 매드립스 게임하자! 7시간 전 new 660 Hit
앵커 2020/10/07 12:49:05 이름 : ◆8knxwtzdRwr
30레스 모던과 그리고 강도귀족의 시대 8시간 전 new 828 Hit
앵커 2022/06/20 22:23:07 이름 : ◆pTRyIFg5fal
130레스 14대 용사 나갸겨의 모험 -리부트- 3판 8시간 전 new 2343 Hit
앵커 2022/05/17 20:00:25 이름 : 크로슈 대륙 전기
170레스 미아가 나타났다 -2- 8시간 전 new 3283 Hit
앵커 2022/04/26 23:27:40 이름 : ◆RwrcGk9uk5R
172레스 [빛보다 빠르게] 8시간 전 new 2363 Hit
앵커 2022/05/27 21:48:22 이름 : 이름없음
131레스 역전 노무사, 제 1장 역전본색 (A Better Turnabout) 11시간 전 new 1730 Hit
앵커 2022/03/01 20:54:46 이름 : ◆yGlgY0061xx
26레스 어머니의 명령으로「세상탐방」을 나갔더니?! 11시간 전 new 527 Hit
앵커 2022/07/01 17:03:53 이름 : aura ◆gpfanDurhvy
539레스 스레로 만들어봅시다 단간론파! (무계획) 13시간 전 new 3951 Hit
앵커 2022/03/21 14:51:41 이름 : 진행상황 - 자주 바뀜
189레스 아무생각 없이 진행하는 얀데레 시뮬레이터 13시간 전 new 3519 Hit
앵커 2022/04/06 15:05:50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