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평화로운 어느 날... (176)
2.친구한테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으니까 앵커로 정하겠다! (8)
3.루시드 드림 크래프트 (5)
4.낙원탈출연대기! (3)
5.그림판으로 끄적대는 (114)
6.마지막 저녁식사 (24)
7.대사도의 제자 (10)
8.스레주의 타임캡슐 만들기 프로젝트 (14)
9.무제(無題) (10)
10.🌸마법전사 사쿠라☆특공대!🌸 (218)
11.👤~친없찐 검사의 모험기 [동료를 모으자!]~👥 (88)
12.역전 노무사, 제2장 상아탑의 역전(Turnabout of the ivory tower) (378)
13.⚓ 닻무리 여행담 (불법체류자의 그 스레) (159)
14.치유물 라디오 - 치명적인 유해물이 되는 他來之友(타래지우) 라디오#6(가을이 가기 전에) (995)
15.아스테르의 소원 (366)
16.폐공장 (4)
17.한 키우기 (5)
18.당신은 카드게임에 참여했습니다. (>>568) (573)
19.chatgpt로 소설이나 써 보자. (11)
20.소리와 신호. 호랑이에게 전달합니다. (135)
1
이름없음
2023/04/15 21:28:07
ID : 1xAZfWjfQpR
0
** 공포 有
약유혈 有
-> 연속 앵커 절대 금지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2
이름없음
2023/04/15 21:28:47
ID : 1xAZfWjfQpR
0
Q.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세요
A.
3
이름없음
2023/04/15 22:59:33
ID : SFdu61DvCmF
0
진
4
이름없음
2023/04/16 11:47:06
ID : 1xAZfWjfQpR
0
Q. 당신의 성별을 알려주세요
A.
5
이름없음
2023/04/16 12:09:28
ID : 7wMjcsrusmJ
0
여자
6
이름없음
2023/04/16 12:22:46
ID : 1xAZfWjfQpR
0
후덥지근한 여름밤이었다. 며칠째 가라앉지 않는 열대야는 우리를 모질게 괴롭혔다. 선풍기 하나에 의존해 더위를 씻겨보려 하지만 돌아오는건 뿐이었다.
7
이름없음
2023/04/16 12:56:55
ID : SFdu61DvCmF
0
뜨거운 바람
8
이름없음
2023/04/16 13:23:35
ID : 1xAZfWjfQpR
0
나는 전 이곳으로 이사와 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로 무참히 죽고, 남겨진 나는 없는 힘든 생계를 이어갔다. 이 죽자 통장에 있던 돈은 모조리 가 가지고 도망쳐버렸다.
9
이름없음
2023/04/16 13:54:58
ID : 9js1fSLfbzW
0
보름
10
이름없음
2023/04/16 18:29:54
ID : gZg4Zcla4E0
0
집들이
11
이름없음
2023/04/16 18:39:57
ID : wnDApcHA3O0
0
부모님
12
이름없음
2023/04/16 19:31:23
ID : Wlu8lwq2GoF
0
집들이 끝난 뒤 부모님 지인들과의 2차후에 귀가도중 뺑소니로
13
이름없음
2023/04/16 23:10:06
ID : mmpO1eNwJO0
0
오빠랑 새언니
14
이름없음
2023/04/18 18:32:04
ID : 1xAZfWjfQpR
0
가게을/를 차리고, 턱없이 적었지만 작은 이 딸려있는 아담한 집 한채를 겨우 구해 노숙 생활을 겨우 면했을 정도였다. 그리고 오늘도, 생계를 위해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나는 평소처럼 을/를 포장하고 남은 자재들을 버리러 쓰레기 분리수거장에 가던 참이었다.
15
이름없음
2023/04/18 20:17:42
ID : i2si65eZdDz
0
정육점
16
이름없음
2023/04/18 22:53:24
ID : gZg4Zcla4E0
0
욕조
17
이름없음
2023/04/19 20:30:47
ID : E67tiqlwnA4
0
남은 고기
18
이름없음
2023/04/21 21:07:19
ID : 1xAZfWjfQpR
0
쓰레기를 버리고 더러워진 손을 근처 수돗가에서 씻고 물기를 털고 나오는데, 웬 비쩍 마르고 앙상한 가 쓰레기 더미에 앉아 고개를 까딱까닥 흔들고 있었다.
19
이름없음
2023/04/21 21:34:30
ID : Wlu8lwq2GoF
0
노파
20
이름없음
2023/04/22 17:35:11
ID : 1xAZfWjfQpR
0
나는 노파에게 다가가 손을 잡으며 말했다. “” 그러자 노파는 내 손을 세게 쥐다 못해 으스러질 듯 조이며 짐승처럼 한 눈으로 나를 쳐다보았다.
21
이름없음
2023/04/23 11:54:55
ID : rbyIMlxwlhf
0
여기서 뭐하세요?
22
이름없음
2023/04/23 20:17:46
ID : JRDze5cMo7s
0
뾰족
23
이름없음
2023/04/24 15:23:22
ID : 1xAZfWjfQpR
0
나는 화들짝 놀라 손을 빼었다. 그러자 노파는 나에게 절뚝절뚝 걸어오며 손을 뻗었다.
"아우우우우우!!!"
숨을 거칠게 내쉬며 포효하는 노파를 보니 온몸에 소름이 쫙 돋았다. 이 괴생명체가 과연 사람일까? 짐승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피가 눌러붙어 진득한 을/를 물려주며 천천히 뒤로 물러났다.
24
이름없음
2023/04/24 15:43:22
ID : wk08i2ty0k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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