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 (1)
3.. (9)
4.스무살인데 사이버대학 다녀서 친구가 없음 (3)
5.하루하루가 고통스럽고 사는 게 두려워 (3)
6.그대들의 행복이란 설명해주세요 (1)
7.. (3)
8.. (11)
9.가슴이 큰데 키는 난쟁이라 무슨 핏을 입어도 부자연스러워 (11)
10.혹시 이런 사람이랑 대화하는 게 나만 힘들걸까..? (6)
11.말 또박또박 당당하게 하는 법...ㅠㅠ (1)
12.이직할까. (1)
13.시간이 안되는데 이게 내 잘못이야? (3)
14.. (9)
15.나 진짜 너무 불안해 (3)
16.진짜 잠을 못자고 있어서 그런데 말동무 좀 해줘 (31)
17.몇년째 계속되는 sns염탐 습관... 어떡하지? (3)
18.내가 하고싶은 일이 뭔지 모르겠어 (2)
19.사교성 너무 없어서 고민이다 진짜 (5)
20.얘들아 나 고딩인데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 어떡해 (32)
2
이름없음
2022/09/13 10:07:21
ID : BdQpVfe1vbh
0
나도 이건 진짜 궁금하다
잊고 살려고 해도 관련된 물건이나 상황보면 '툭' 튀어나와서 현재의 나를 괴롭혀.
과거에 상처받았던 기억들은 잘 잊혀지지가 않아.
나는 이러고 산지 10년 가까이 되. 나이도 좀 있고.
이것저것 노력해봤는데 눈코뜰새없이 바빠지거나 몸을 노동시키는게 답이었어..
3
이름없음
2022/09/14 00:31:17
ID : DzdSMpe3O3y
0
솔직히 말하면 단단해지는 게 아니고 무뎌지는 것 같아
어쩔 수 없어 상처 없이 처음부터 단단한 사람은 없음.
다 겪고 무뎌지는 거야 이건 어떻게 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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