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바다를 동경한 인간은 죽어서 고래가 되었다 (57)
2.. (84)
3.. (1000)
4.. (1)
5.그래, 네가 이겼어 (1000)
6.그냥 심심할 때 마다 적는 일기 (2)
7.매일의 하늘 🏙 하늘 사진 공유하는 스레 (2)
8.병영일기 (6)
9.. (15)
10.남동생에게 자격지심과 질투심을 느낀다. (2)
11.제목을 뭐로하지 아무튼 재미없는 스레 (997)
12.그래도 난 네가 참 싫더라 (3)
13.평타 인생 (116)
14.찐따 회고록 (22)
15.아크릴 물감 샀어 (33)
16.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1)
17.하지만 얘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있는 걸 (102)
18.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2)
19.. (1)
20.걱정과 잡생각 (6)
1
이름없음
2022/12/14 01:33:57
ID : 9g6i1hdQleH
5
언젠가 내가 이기는 그날까지
스레주가 잠들기 전에 습관적으로 아무 문장이나 쓰는 스레
난입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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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2/12/29 21:12:50
ID : 9g6i1hdQleH
0
기왕이면 웃는 얼굴.
203
이름없음
2022/12/29 21:55:32
ID : 9g6i1hdQleH
0
아무도 네 우주를 봐 주지 못했구나. 혼자서 영영 떠나버릴 필요는 없었을 텐데 말이야...
204
이름없음
2022/12/29 22:05:41
ID : 9g6i1hdQleH
0
돈도 성공도 다 필요 없어. 오르골이 아름답잖아.
205
이름없음
2022/12/29 22:22:28
ID : 9g6i1hdQleH
0
죽으면 그냥 잊혀지는 거야. 이제 좀 알아 들어!
206
이름없음
2022/12/29 22:49:35
ID : 9g6i1hdQleH
0
쇠 냄새가 났다. 달이 또 떠올랐다.
207
이름없음
2022/12/29 22:54:53
ID : 9g6i1hdQleH
0
좋아해요...
208
이름없음
2022/12/29 22:55:04
ID : 9g6i1hdQleH
0
오...난 별로...
209
이름없음
2022/12/29 23:07:22
ID : 9g6i1hdQleH
0
숨을 꼭 쉬어야 하나? 아, 안 쉬면 죽어? 인간은 생각보다 약하구나.
210
이름없음
2022/12/29 23:07:55
ID : 9g6i1hdQleH
0
행복해져라.
211
이름없음
2022/12/29 23:40:31
ID : 9g6i1hdQleH
0
...가져가시죠.
212
이름없음
2022/12/30 20:01:55
ID : 9g6i1hdQleH
0
무슨 대가를 치러야 하는지는 여전히 궁금합니다. 알려주실 생각은 없는 겁니까?
213
이름없음
2022/12/30 20:02:45
ID : 9g6i1hdQleH
0
눈 뜨고도 당할 수 밖에 없었다는 걸 압니다.
214
이름없음
2022/12/30 20:03:21
ID : 9g6i1hdQleH
0
그렇지, 누구나 자기 뒤통수 친 새끼를 용서해 주는 것도 아니고.
215
이름없음
2022/12/30 20:03:56
ID : 9g6i1hdQleH
0
누구나 사람 머리통 대신 벽만 부수는 것도 아니고.
216
이름없음
2022/12/30 20:04:31
ID : 9g6i1hdQleH
0
가치 있게 살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217
이름없음
2022/12/30 20:04:53
ID : 9g6i1hdQleH
0
안녕! 네 장례식에는 안 갔어.
218
이름없음
2022/12/30 20:09:34
ID : 9g6i1hdQleH
0
잃을 것도 많은 놈이...
219
이름없음
2022/12/30 20:14:55
ID : 9g6i1hdQleH
0
친구 아니거든요? 누가 친구 해준답니까?
220
이름없음
2022/12/30 20:19:36
ID : 9g6i1hdQleH
0
당신의 세상에 제 자리를 남겨 줄 생각도 없었군요.
221
이름없음
2022/12/30 20:20:14
ID : 9g6i1hdQleH
0
인생에도 리셋 버튼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222
이름없음
2022/12/30 21:14:26
ID : 9g6i1hdQleH
0
고양이.
223
이름없음
2022/12/31 23:35:47
ID : 9g6i1hdQleH
0
코로나 걸렸습니다.
224
이름없음
2023/01/02 00:06:51
ID : 9g6i1hdQleH
0
손톱이 깎고 싶어졌다.
225
이름없음
2023/01/02 00:07:32
ID : 9g6i1hdQleH
0
네가 준 귀걸이와 목걸이, 반지를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왕관을 썼다.
226
이름없음
2023/01/02 00:08:08
ID : 9g6i1hdQleH
0
빈 우유곽이 굴러다녔다. 발로 밟자 바람 빠지는 소리가 새어나왔다. 우유곽도 밟으면 푸쉭한다.
227
이름없음
2023/01/02 18:00:10
ID : 9g6i1hdQleH
0
난 어둡고 그림자가 진 곳이라면 어디에든 존재하지. 그러니까
옷장이나 침대 밑을 좀 치우고 사는 게 어때?
228
이름없음
2023/01/02 18:04:04
ID : 9g6i1hdQleH
0
아뇨, 전 이게 편합니다.
229
이름없음
2023/01/02 18:04:21
ID : 9g6i1hdQleH
0
내가 불편해요, 내가.
230
이름없음
2023/01/02 18:13:51
ID : 9g6i1hdQleH
0
어떻게 사람을 사고팔고 합니까?
231
이름없음
2023/01/02 18:14:09
ID : 9g6i1hdQleH
0
대들보에 밧줄을 단단히 묶었다.
232
이름없음
2023/01/02 18:14:25
ID : 9g6i1hdQleH
0
병신만 아니어도 할 수 있어요.
233
이름없음
2023/01/02 18:15:04
ID : 9g6i1hdQleH
0
밧줄을 냄비에 넣고 삶아 햇빛 아래 널어두었다. 음, 이제 부드럽네.
234
이름없음
2023/01/02 18:17:00
ID : 9g6i1hdQleH
0
내 잘못이 아니야...내 잘못이 아니라고...
235
이름없음
2023/01/02 18:17:39
ID : 9g6i1hdQleH
0
해줄 테니까, 가만히 있어.
236
이름없음
2023/01/02 18:18:39
ID : 9g6i1hdQleH
0
말더듬이? 나?
237
이름없음
2023/01/03 00:48:35
ID : 9g6i1hdQleH
0
개구리가 싫어하고 있다.
238
이름없음
2023/01/03 00:56:52
ID : 9g6i1hdQleH
0
네 얼굴에는 별이 많네.
239
이름없음
2023/01/03 01:01:09
ID : 9g6i1hdQleH
0
난 검은 고양이를 키우는데, 어둠 속에서 노란 눈이 반짝일 때마다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
240
이름없음
2023/01/03 01:14:18
ID : 9g6i1hdQleH
0
왜 넌 항상 그 모양 그 꼴이니?
241
이름없음
2023/01/03 01:14:30
ID : 9g6i1hdQleH
0
거울을 보며 말했다.
242
이름없음
2023/01/03 02:54:44
ID : 9g6i1hdQleH
0
울먹이며 말했다. 그 그릇 좀 치워 줄래?
243
이름없음
2023/01/03 05:04:15
ID : 9g6i1hdQleH
0
내장지방 팬케이크. 유압프레스기와 인간으로 만들었어요.
244
이름없음
2023/01/03 05:18:39
ID : 9g6i1hdQleH
0
돌아올 거라고, 분명 괜찮을 거라고.
245
이름없음
2023/01/05 03:49:52
ID : 9g6i1hdQleH
0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46
이름없음
2023/01/05 03:50:22
ID : 9g6i1hdQleH
0
너는 다 알고 있었구나.
247
이름없음
2023/01/05 03:50:50
ID : 9g6i1hdQleH
0
다 끝냈습니다. 떠날 준비가 됐어요.
248
이름없음
2023/01/05 03:51:22
ID : 9g6i1hdQleH
0
이모티콘을 붙인다고 다 예쁜 말이 아니란다.
249
이름없음
2023/01/05 03:51:45
ID : 9g6i1hdQleH
0
오늘은 다른 사람을 먹어보는 건 어때?
250
이름없음
2023/01/05 03:52:15
ID : 9g6i1hdQleH
0
이빨에 전기가 통하는데요. 이게 정상적인 거라구요?
251
이름없음
2023/01/05 03:53:30
ID : 9g6i1hdQleH
0
너희 종족은 참 대단해. 지구에서 태어나지 말 걸 그랬어.
252
이름없음
2023/01/05 03:54:32
ID : 9g6i1hdQleH
0
지구 밖에서 본 지구는 파란색이 아니래. 우리가 지금까지 봐 왔던 푸른 별 지구는 보정된 거래.
253
이름없음
2023/01/05 03:54:45
ID : 9g6i1hdQleH
0
그것도 모르는 바보가 어디 있냐?
254
이름없음
2023/01/05 03:55:17
ID : 9g6i1hdQleH
0
오늘은 지구가 가장 빨리 도는 날이야.
255
이름없음
2023/01/05 03:56:45
ID : 9g6i1hdQleH
0
낙엽 좀 치워 줄래? 그래, 노랗고 빨갛고 참 예쁘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야. 낙엽을 내 눈에 넣고 있잖아.
256
이름없음
2023/01/05 03:57:26
ID : 9g6i1hdQleH
0
그렇다고 코에 쑤셔박으라는 얘기는 아니었어.
257
이름없음
2023/01/05 03:58:06
ID : 9g6i1hdQleH
0
태양이 없어졌는데, 네가 먹었니?
258
이름없음
2023/01/05 03:58:58
ID : 9g6i1hdQleH
0
먹지 말랬잖아. 인간들에겐 중요하다고.
259
이름없음
2023/01/05 04:00:22
ID : 9g6i1hdQleH
0
쪼잔하네. 이참에 싹 다 갈아엎고 새로 만들지 그래? 걔네 개체수 너무 늘지 않았어?
260
이름없음
2023/01/05 04:00:41
ID : 9g6i1hdQleH
0
그럴까?
261
이름없음
2023/01/05 04:02:06
ID : 9g6i1hdQleH
0
이거 되게 아프네. 아, 보통 이러면 아파? 몰랐어.
262
이름없음
2023/01/05 04:02:33
ID : 9g6i1hdQleH
0
인생 그렇게 막 살지 마세요. 거울 속 내가 손을 흔들었다.
263
이름없음
2023/01/05 04:03:21
ID : 9g6i1hdQleH
0
폐혈증 증상인 것 같아. 그거 식감 괜찮던데.
264
이름없음
2023/01/05 04:04:09
ID : 9g6i1hdQleH
0
왜 풀어줘요?
265
이름없음
2023/01/05 04:04:26
ID : 9g6i1hdQleH
0
이번 생은 정말 괜찮게 살았는데요.
266
이름없음
2023/01/05 04:04:51
ID : 9g6i1hdQleH
0
할 수만 있다면 당신을 제 주머니에 넣어가고 싶어요.
267
이름없음
2023/01/05 04:05:16
ID : 9g6i1hdQleH
0
부탁을 하더군요. 그것까진 알 필요 없으십니다.
268
이름없음
2023/01/05 04:05:46
ID : 9g6i1hdQleH
0
어차피 가명이라 알려져도 괜찮아요.
269
이름없음
2023/01/05 04:06:27
ID : 9g6i1hdQleH
0
이가 썩어가는 기분이야. 그게 무슨 기분인데? 그냥 양치하고 싶다는 소리였어.
270
이름없음
2023/01/05 04:07:36
ID : 9g6i1hdQleH
0
그, 작별 인사...하고 싶어요.
271
이름없음
2023/01/05 04:07:47
ID : 9g6i1hdQleH
0
상대측이 싫다십니다.
272
이름없음
2023/01/05 04:08:15
ID : 9g6i1hdQleH
0
세상이랑 작별 인사 한다고 새끼야.
273
이름없음
2023/01/05 04:09:06
ID : 9g6i1hdQleH
0
손톱이 너무 길어졌어요. 슬슬 깎고 싶습니다.
274
이름없음
2023/01/05 04:11:04
ID : 9g6i1hdQleH
0
화장실에 누구 있어? 내가 아까 불 껐는데.
275
이름없음
2023/01/05 04:11:14
ID : 9g6i1hdQleH
0
아뇨, 아무도 없습니다.
276
이름없음
2023/01/05 04:11:36
ID : 9g6i1hdQleH
0
그렇게 생각하시는 편이 나을 거에요.
277
이름없음
2023/01/05 04:12:07
ID : 9g6i1hdQleH
0
아무리 피곤해도 불은 끄고 잤어야지. 집이 다 타버렸잖아.
278
이름없음
2023/01/05 04:15:32
ID : 9g6i1hdQleH
0
너에게 정말 실망했다. 애초에 기대따위 없었잖아요. 맞아, 그러니 마이너스지.
279
이름없음
2023/01/05 04:16:43
ID : 9g6i1hdQleH
0
진짜 징그럽다. 거울을 보며 중얼거렸다.
280
이름없음
2023/01/05 04:17:10
ID : 9g6i1hdQleH
0
난 그냥 아무데서든 죽고 싶어. 여기만 아니면 돼.
281
이름없음
2023/01/05 04:17:40
ID : 9g6i1hdQleH
0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처럼 사라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니.
282
이름없음
2023/01/05 04:18:21
ID : 9g6i1hdQleH
0
방학식 날 받은 롤링페이퍼를 불에 태웠다.
283
이름없음
2023/01/05 04:19:01
ID : 9g6i1hdQleH
0
신경 써 주는 사람 같은 건 없으니까.
284
이름없음
2023/01/05 04:19:21
ID : 9g6i1hdQleH
0
조금 기대했어요.
285
이름없음
2023/01/05 04:19:40
ID : 9g6i1hdQleH
0
당신을 봅니다.
286
이름없음
2023/01/05 04:20:36
ID : 9g6i1hdQleH
0
남보다도 못한 관계가 되었다.
287
이름없음
2023/01/05 04:23:24
ID : 9g6i1hdQleH
0
도로를 가로지르며 달렸다. 바퀴가 굴러가며 경쾌한 마찰음이 났다. 노란불만 켜진 새벽의 도로를 가로지르며 달렸다.
288
이름없음
2023/01/05 04:24:10
ID : 9g6i1hdQleH
0
파란 선글라스 알에 푸른 나무들이 비쳐 보였다.
289
이름없음
2023/01/05 04:24:35
ID : 9g6i1hdQleH
0
왜 괴물들은 항상 밤에만 나오는 걸까.
290
이름없음
2023/01/05 04:24:47
ID : 9g6i1hdQleH
0
또 다른 하루, 또 다른 두통.
291
이름없음
2023/01/05 04:25:07
ID : 9g6i1hdQleH
0
슬로건은 이제 그만. 너 자신이 되어라.
292
이름없음
2023/01/05 04:26:55
ID : 9g6i1hdQleH
0
엘리베이터가 끊임없이 떨어져 내렸다.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미 다 죽은 지 오래다.
293
이름없음
2023/01/05 04:27:37
ID : 9g6i1hdQleH
0
엘리베이터의 밑바닥에서 무언가가 그르렁 거렸다.
294
이름없음
2023/01/05 04:27:44
ID : 9g6i1hdQleH
0
굴리지 마세요.
295
이름없음
2023/01/05 04:29:53
ID : 9g6i1hdQleH
0
안 고마워요.
296
이름없음
2023/01/05 04:30:39
ID : 9g6i1hdQleH
0
잠을 좀 잤으면 하는데요.
297
이름없음
2023/01/05 04:31:07
ID : 9g6i1hdQleH
0
재떨이가 날아들었다. 평소와 다른 점은 그게 플라스틱이 아니라 유리로 만들어졌다는 것이었다.
298
이름없음
2023/01/05 04:31:32
ID : 9g6i1hdQleH
0
맞아도 괜찮아요.
299
이름없음
2023/01/05 04:31:49
ID : 9g6i1hdQleH
0
진짜 진짜 많이 아팠지만 괜찮아요.
300
이름없음
2023/01/05 04:32:50
ID : 9g6i1hdQleH
0
사실 괜찮냐는 말이 듣고 싶었어요.
301
이름없음
2023/01/05 15:51:17
ID : 9g6i1hdQleH
0
천천히 먹어. 체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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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봉봉 𓂃✩・*。
청풍(淸風)의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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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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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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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난 네가 참 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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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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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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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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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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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 물감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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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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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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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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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레스
하지만 얘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있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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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rhuoIGoL
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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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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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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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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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잡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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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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