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바다를 동경한 인간은 죽어서 고래가 되었다 (57)
2.. (84)
3.. (1000)
4.. (1)
5.그래, 네가 이겼어 (1000)
6.그냥 심심할 때 마다 적는 일기 (2)
7.매일의 하늘 🏙 하늘 사진 공유하는 스레 (2)
8.병영일기 (6)
9.. (15)
10.남동생에게 자격지심과 질투심을 느낀다. (2)
11.제목을 뭐로하지 아무튼 재미없는 스레 (997)
12.그래도 난 네가 참 싫더라 (3)
13.평타 인생 (116)
14.찐따 회고록 (22)
15.아크릴 물감 샀어 (33)
16.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1)
17.하지만 얘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있는 걸 (102)
18.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2)
19.. (1)
20.걱정과 잡생각 (6)
1
이름없음
2022/12/14 01:33:57
ID : 9g6i1hdQleH
5
언젠가 내가 이기는 그날까지
스레주가 잠들기 전에 습관적으로 아무 문장이나 쓰는 스레
난입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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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3/01/05 15:51:45
ID : 9g6i1hdQleH
0
병원에 가야겠는데?
303
이름없음
2023/01/05 15:52:53
ID : 9g6i1hdQleH
0
아마 별 이유 없을 것이다.
304
이름없음
2023/01/05 15:54:14
ID : 9g6i1hdQleH
0
두 개 이상 가져가지 말아주세요, 제발!
305
이름없음
2023/01/05 15:55:07
ID : 9g6i1hdQleH
0
소등 시간입니다. 다들 자리 정리하고, 잠자리 들 준비 하도록.
306
이름없음
2023/01/05 15:55:49
ID : 9g6i1hdQleH
0
다음번에는 경고로 안 끝나.
307
이름없음
2023/01/05 15:57:31
ID : 9g6i1hdQleH
0
혼자 있는 건 좋지 않아.
308
이름없음
2023/01/05 15:57:45
ID : 9g6i1hdQleH
0
벨은 울리는데 아무도 나와보질 않네.
309
이름없음
2023/01/05 15:58:17
ID : 9g6i1hdQleH
0
늘 처음같을 수는 없었다. 집에 가자.
310
이름없음
2023/01/05 16:30:40
ID : 9g6i1hdQleH
0
엠비티아이? 어어 그거 정상이랜다.
311
이름없음
2023/01/05 16:39:51
ID : 9g6i1hdQleH
0
어쩌지, 어쩌지...
312
이름없음
2023/01/05 16:54:40
ID : 9g6i1hdQleH
0
너희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어.
313
이름없음
2023/01/05 16:55:13
ID : 9g6i1hdQleH
0
비행기 조종할 줄 알아요? 몰라도 일단 잡아봐요, 급하니까.
314
이름없음
2023/01/05 16:57:18
ID : 9g6i1hdQleH
0
언젠가 한 번 납치극은 꼭 벌여 보고 싶었는데, 그게 비행기 납치가 될 줄이야.
315
이름없음
2023/01/05 16:58:38
ID : 9g6i1hdQleH
0
꿀 좀 주실래요?
316
이름없음
2023/01/05 17:01:55
ID : 9g6i1hdQleH
0
남자아이에요, 여자아이에요? 피자인데요.
317
이름없음
2023/01/05 17:02:55
ID : 9g6i1hdQleH
0
난 네가 미워.
318
이름없음
2023/01/05 18:11:42
ID : 9g6i1hdQleH
0
이거 먹을래? 컵 안에 아무것도 없는데? 그래, 컵 먹을 거냐고.
319
이름없음
2023/01/05 19:51:01
ID : 9g6i1hdQleH
0
야, 누가 그거 버리랬냐?
320
이름없음
2023/01/05 19:51:19
ID : 9g6i1hdQleH
0
미안해! 콩팥이랑 헷갈렸어.
321
이름없음
2023/01/06 04:46:46
ID : 9g6i1hdQleH
0
나랑 같이 가자.
322
이름없음
2023/01/06 04:47:10
ID : 9g6i1hdQleH
0
우리가 만경창파를 두려워하지 않기에.
323
이름없음
2023/01/06 05:17:05
ID : 9g6i1hdQleH
0
기침을 딱 321 번 하면 목에서 잉어가 튀어 나온대.
324
이름없음
2023/01/06 05:19:34
ID : 9g6i1hdQleH
0
번거롭겠지만 이번에도 산 채로 잡아오렴.
325
이름없음
2023/01/06 05:19:57
ID : 9g6i1hdQleH
0
난 묶는 게 좋아, 여러 의미로.
326
이름없음
2023/01/06 05:29:03
ID : 9g6i1hdQleH
0
언니는 가족을 지켰다.
327
이름없음
2023/01/06 05:31:10
ID : 9g6i1hdQleH
0
손가락 없애는 거, 많이 아플까?
328
이름없음
2023/01/06 05:32:52
ID : 9g6i1hdQleH
0
거미 다리 같은 기다란 손이 피아노의 희고 검은 건반을 눌렀다.
아름다운 소리가 날 줄 알았는데.
329
이름없음
2023/01/06 05:34:27
ID : 9g6i1hdQleH
0
내가 네 형이야!
330
이름없음
2023/01/06 05:38:26
ID : 9g6i1hdQleH
0
어린아이를 달래듯 가벼운 콧노래가 들렸다.
331
이름없음
2023/01/06 05:38:45
ID : 9g6i1hdQleH
0
병 같은 건 안 걸렸습니다.
332
이름없음
2023/01/06 05:39:06
ID : 9g6i1hdQleH
0
채 아물지 못한 슬픔도 저 어귀에서 사라지네.
333
이름없음
2023/01/06 05:39:14
ID : 9g6i1hdQleH
0
하염없이 타오르네.
334
이름없음
2023/01/06 05:40:02
ID : 9g6i1hdQleH
0
그러고 보면 너네도 편집된 것 같애.
335
이름없음
2023/01/06 06:02:56
ID : 9g6i1hdQleH
0
무슨 개복치 같은 놈이 신참으로 들어왔어?
336
이름없음
2023/01/06 06:05:18
ID : 9g6i1hdQleH
0
오늘은 좀 먹여 줍시다. 몸도 안 좋은데.
337
이름없음
2023/01/06 06:45:28
ID : 9g6i1hdQleH
0
네가 날 다루는 태도에 질렸는데도 널 떠날 수가 없어.
338
이름없음
2023/01/06 06:45:50
ID : 9g6i1hdQleH
0
제발 날 버리지 마세요.
339
이름없음
2023/01/06 06:46:19
ID : 9g6i1hdQleH
0
전 오늘 일찍 일어났어요. 잠을 안 잤거든요.
340
이름없음
2023/01/06 06:46:55
ID : 9g6i1hdQleH
0
정말 미안해요. 제발 날 버리지 마세요.
341
이름없음
2023/01/06 06:49:07
ID : 9g6i1hdQleH
0
난 쌍커풀 없는 눈이 취향이야. 어느 날 거울을 봤는데 한쪽 눈에만 쌍커풀이 생겨 있었어.
342
이름없음
2023/01/06 06:49:35
ID : 9g6i1hdQleH
0
쌍커풀 없애는 법은 없을까?
343
이름없음
2023/01/06 06:50:42
ID : 9g6i1hdQleH
0
음...난 검은 머리는 취향이 아닌데. 이렇게 보니 또 괜찮네.
344
이름없음
2023/01/06 06:51:24
ID : 9g6i1hdQleH
0
전주 비빔밥은 그냥 비빔밥 맛이야. 안동 찜닭은 그냥 찜닭 맛이야. 너희가 뭘 기대하는지 잘 모르겠어.
345
이름없음
2023/01/06 06:53:03
ID : 9g6i1hdQleH
0
점자가 좋아서 점자를 배웠다. 수어가 좋아서 수어를 배웠다.
346
이름없음
2023/01/06 06:53:26
ID : 9g6i1hdQleH
0
그만 울어, 목 떨어져 나가겠네.
347
이름없음
2023/01/06 06:54:00
ID : 9g6i1hdQleH
0
나도 너 같은 거 싫어. 아슬아슬하게 딱 죽이고 싶지 않을 정도로 싫어.
348
이름없음
2023/01/06 06:54:18
ID : 9g6i1hdQleH
0
안녕, 여기 또 왔네.
349
이름없음
2023/01/06 06:56:03
ID : 9g6i1hdQleH
0
사람들은 각자 장점과 단점이 있잖아. 너도 그 쓰레기같은 얼굴보다 나은 점이 있겠지. 거울을 보며 중얼거렸다.
350
이름없음
2023/01/06 06:56:27
ID : 9g6i1hdQleH
0
거북이 같은 사람. 아, 칭찬입니다.
351
이름없음
2023/01/06 06:57:00
ID : 9g6i1hdQleH
0
여기 진짜 외딴 곳이네요. 사람 죽여서 묻어도 모르겠는데요.
352
이름없음
2023/01/06 06:57:30
ID : 9g6i1hdQleH
0
이미 묻었잖아.
353
이름없음
2023/01/06 07:00:34
ID : 9g6i1hdQleH
0
자꾸 땅 밑에서 그렇게 말 거셔도 안 들립니다.
354
이름없음
2023/01/06 07:11:08
ID : 9g6i1hdQleH
0
피곤해요. 그야 방금 막 사람 묻고 왔으니까.
355
이름없음
2023/01/06 07:12:37
ID : 9g6i1hdQleH
0
아니 애초에 말이 되냐?
356
이름없음
2023/01/06 07:12:47
ID : 9g6i1hdQleH
0
실존한다니까, 거기.
357
이름없음
2023/01/06 07:14:07
ID : 9g6i1hdQleH
0
섭외해서 찍느라 힘들었겠네.
358
이름없음
2023/01/06 07:15:23
ID : 9g6i1hdQleH
0
신물 난다, 이제 그만 가자고.
359
이름없음
2023/01/06 07:15:51
ID : 9g6i1hdQleH
0
싫어! 여기서 자꾸 소리가 난단 말야.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파낼 거야.
360
이름없음
2023/01/06 07:16:04
ID : 9g6i1hdQleH
0
별로 좋은 건 안 들어있을 텐데...
361
이름없음
2023/01/06 07:16:40
ID : 9g6i1hdQleH
0
선생님, 좀 들어 주세요.
362
이름없음
2023/01/06 07:17:12
ID : 9g6i1hdQleH
0
알아차려 주시겠습니까?
363
이름없음
2023/01/06 07:17:40
ID : 9g6i1hdQleH
0
으스스한 밤을 너와 함께.
364
이름없음
2023/01/06 07:17:51
ID : 9g6i1hdQleH
0
그렇다기엔 이미 아침인데요.
365
이름없음
2023/01/06 07:19:03
ID : 9g6i1hdQleH
0
아 그거? 혼인신고서야. 사인 해서 줘. 뭐, 적당히 행복하게는 해
드릴게.
366
이름없음
2023/01/06 07:19:38
ID : 9g6i1hdQleH
0
아, 아니. 네가 착각하나 본데 너한테 선택권 있는 거 아니야. 응응 그냥 사인해서 나 주면 돼.
367
이름없음
2023/01/06 07:20:26
ID : 9g6i1hdQleH
0
아무도 그 이름으로는 안 불러.
368
이름없음
2023/01/06 07:21:05
ID : 9g6i1hdQleH
0
돈을 효과적으로 낭비하는 방법?
369
이름없음
2023/01/06 07:21:37
ID : 9g6i1hdQleH
0
1. 지구에서 태어나기
2. 지구에서 숨 쉬기
3. 지구에서 뭐 먹기
4. 지구에서 살아가기
5. 비트코인
370
이름없음
2023/01/06 07:23:16
ID : 9g6i1hdQleH
0
돈이 쓰기 싫었으면 애초에 태어나질 말았어야지. 그거 다 돈이야. 우리는 죽을 때도 돈을 써야 한다고. 그래, 다음 생에는 같이 다른
은하로 가 보자.
371
이름없음
2023/01/06 07:24:52
ID : 9g6i1hdQleH
0
만약 내가 안락사를 선택하면 나는 죽어서 천국에 갈까, 지옥에
갈까?
372
이름없음
2023/01/06 07:25:56
ID : 9g6i1hdQleH
0
눈이 가물가물 감겨왔다. 눈꺼풀에 작은 추를 매단 것처럼, 눈꺼풀이 자꾸만 아래로 내려온다.
373
이름없음
2023/01/06 07:27:24
ID : 9g6i1hdQleH
0
진짜 피곤하네. 그러니까 개구리 진액 좀 더 줘봐.
374
이름없음
2023/01/06 17:10:22
ID : 9g6i1hdQleH
0
한국 서버 종료 10분 전. 망겜 오래도 런칭했네.
375
이름없음
2023/01/06 17:10:40
ID : 9g6i1hdQleH
0
나라가 거지 같으니까 애가 안 태어나지.
376
이름없음
2023/01/06 17:17:22
ID : 9g6i1hdQleH
0
그 완두콩 같은 건 뭐야?
377
이름없음
2023/01/06 17:17:32
ID : 9g6i1hdQleH
0
네 콩팥인데.
378
이름없음
2023/01/06 18:38:15
ID : 9g6i1hdQleH
0
그런 옷 입고 말해도 설득력 없습니다.
379
이름없음
2023/01/06 18:42:06
ID : 9g6i1hdQleH
0
통신 에러 났는데, 냅둬도 됩니까?
380
이름없음
2023/01/06 18:42:22
ID : 9g6i1hdQleH
0
냅둬. 어차피 이제 안 쓸 거야.
381
이름없음
2023/01/06 19:16:35
ID : 9g6i1hdQleH
0
목 위로 없어지기, 목 아래로 없어지기. 둘 중 하나만 고르십시오.
382
이름없음
2023/01/06 19:19:18
ID : 9g6i1hdQleH
0
길 잃은 마음은 홀로 망연히 피어났다.
383
이름없음
2023/01/06 19:36:57
ID : 9g6i1hdQleH
0
네, 사람이세요.
384
이름없음
2023/01/06 20:11:26
ID : 9g6i1hdQleH
0
우와. 여기 진짜 멋지다. 나 그낭 안 돌아가면 안 될까?
385
이름없음
2023/01/09 03:08:32
ID : 9g6i1hdQleH
0
로봇이 아닙니다. □
386
이름없음
2023/01/09 03:10:08
ID : 9g6i1hdQleH
0
웃으면서 눌렀는데, 진짜 통과 안 되더라.
387
이름없음
2023/01/09 03:10:49
ID : 9g6i1hdQleH
0
오늘 아침만 해도 이런 하루가 될 줄은 몰랐는데.
388
이름없음
2023/01/09 03:11:12
ID : 9g6i1hdQleH
0
착한 아이구나.
389
이름없음
2023/01/09 03:13:02
ID : 9g6i1hdQleH
0
내가 심술 부리면서 너랑 말도 안 섞을까봐?
390
이름없음
2023/01/09 03:14:30
ID : 9g6i1hdQleH
0
이 범죄자들과 음모를 꾸민 건 아니겠죠?
391
이름없음
2023/01/09 03:14:46
ID : 9g6i1hdQleH
0
걔는 틀렸어. 거기 두고 이리 와.
392
이름없음
2023/01/09 03:17:37
ID : 9g6i1hdQleH
0
공습 경보가 떨어졌습니다.
393
이름없음
2023/01/09 03:17:48
ID : 9g6i1hdQleH
0
흔한 바꿔치기 수법이지.
394
이름없음
2023/01/09 03:20:27
ID : 9g6i1hdQleH
0
혀를 뚫을까, 눈썹을 뚫을까?
395
이름없음
2023/01/09 03:20:49
ID : 9g6i1hdQleH
0
바베큐용 꼬치로.
396
이름없음
2023/01/09 03:23:08
ID : 9g6i1hdQleH
0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는 상관 없어. 우리가 무슨 일을 하느냐가
중요하지.
397
이름없음
2023/01/09 03:23:57
ID : 9g6i1hdQleH
0
스페어 키는요? 점장님이 갖고 있잖아요, 네?
398
이름없음
2023/01/09 03:25:40
ID : 9g6i1hdQleH
0
정확한 성분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399
이름없음
2023/01/09 06:40:43
ID : 9g6i1hdQleH
0
생존자 접근 중입니다!
400
이름없음
2023/01/09 07:52:16
ID : 9g6i1hdQleH
0
선생님 좀 들어주세요.
401
이름없음
2023/01/09 07:52:52
ID : 9g6i1hdQleH
0
정신병자가 집 안에 들어왔어!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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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뭐로하지 아무튼 재미없는 스레
1923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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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5.30
3
3레스
그래도 난 네가 참 싫더라
56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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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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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레스
평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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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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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레스
찐따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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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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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레스
아크릴 물감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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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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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66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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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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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레스
하지만 얘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있는 걸
448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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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rhuoIGoL
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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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12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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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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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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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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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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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
걱정과 잡생각
73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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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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