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12/14 01:33:57 ID : 9g6i1hdQleH 5
언젠가 내가 이기는 그날까지 스레주가 잠들기 전에 습관적으로 아무 문장이나 쓰는 스레 난입 환영
302 이름없음 2023/01/05 15:51:45 ID : 9g6i1hdQleH 0
병원에 가야겠는데?
303 이름없음 2023/01/05 15:52:53 ID : 9g6i1hdQleH 0
아마 별 이유 없을 것이다.
304 이름없음 2023/01/05 15:54:14 ID : 9g6i1hdQleH 0
두 개 이상 가져가지 말아주세요, 제발!
305 이름없음 2023/01/05 15:55:07 ID : 9g6i1hdQleH 0
소등 시간입니다. 다들 자리 정리하고, 잠자리 들 준비 하도록.
306 이름없음 2023/01/05 15:55:49 ID : 9g6i1hdQleH 0
다음번에는 경고로 안 끝나.
307 이름없음 2023/01/05 15:57:31 ID : 9g6i1hdQleH 0
혼자 있는 건 좋지 않아.
308 이름없음 2023/01/05 15:57:45 ID : 9g6i1hdQleH 0
벨은 울리는데 아무도 나와보질 않네.
309 이름없음 2023/01/05 15:58:17 ID : 9g6i1hdQleH 0
늘 처음같을 수는 없었다. 집에 가자.
310 이름없음 2023/01/05 16:30:40 ID : 9g6i1hdQleH 0
엠비티아이? 어어 그거 정상이랜다.
311 이름없음 2023/01/05 16:39:51 ID : 9g6i1hdQleH 0
어쩌지, 어쩌지...
312 이름없음 2023/01/05 16:54:40 ID : 9g6i1hdQleH 0
너희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어.
313 이름없음 2023/01/05 16:55:13 ID : 9g6i1hdQleH 0
비행기 조종할 줄 알아요? 몰라도 일단 잡아봐요, 급하니까.
314 이름없음 2023/01/05 16:57:18 ID : 9g6i1hdQleH 0
언젠가 한 번 납치극은 꼭 벌여 보고 싶었는데, 그게 비행기 납치가 될 줄이야.
315 이름없음 2023/01/05 16:58:38 ID : 9g6i1hdQleH 0
꿀 좀 주실래요?
316 이름없음 2023/01/05 17:01:55 ID : 9g6i1hdQleH 0
남자아이에요, 여자아이에요? 피자인데요.
317 이름없음 2023/01/05 17:02:55 ID : 9g6i1hdQleH 0
난 네가 미워.
318 이름없음 2023/01/05 18:11:42 ID : 9g6i1hdQleH 0
이거 먹을래? 컵 안에 아무것도 없는데? 그래, 컵 먹을 거냐고.
319 이름없음 2023/01/05 19:51:01 ID : 9g6i1hdQleH 0
야, 누가 그거 버리랬냐?
320 이름없음 2023/01/05 19:51:19 ID : 9g6i1hdQleH 0
미안해! 콩팥이랑 헷갈렸어.
321 이름없음 2023/01/06 04:46:46 ID : 9g6i1hdQleH 0
나랑 같이 가자.
322 이름없음 2023/01/06 04:47:10 ID : 9g6i1hdQleH 0
우리가 만경창파를 두려워하지 않기에.
323 이름없음 2023/01/06 05:17:05 ID : 9g6i1hdQleH 0
기침을 딱 321 번 하면 목에서 잉어가 튀어 나온대.
324 이름없음 2023/01/06 05:19:34 ID : 9g6i1hdQleH 0
번거롭겠지만 이번에도 산 채로 잡아오렴.
325 이름없음 2023/01/06 05:19:57 ID : 9g6i1hdQleH 0
난 묶는 게 좋아, 여러 의미로.
326 이름없음 2023/01/06 05:29:03 ID : 9g6i1hdQleH 0
언니는 가족을 지켰다.
327 이름없음 2023/01/06 05:31:10 ID : 9g6i1hdQleH 0
손가락 없애는 거, 많이 아플까?
328 이름없음 2023/01/06 05:32:52 ID : 9g6i1hdQleH 0
거미 다리 같은 기다란 손이 피아노의 희고 검은 건반을 눌렀다. 아름다운 소리가 날 줄 알았는데.
329 이름없음 2023/01/06 05:34:27 ID : 9g6i1hdQleH 0
내가 네 형이야!
330 이름없음 2023/01/06 05:38:26 ID : 9g6i1hdQleH 0
어린아이를 달래듯 가벼운 콧노래가 들렸다.
331 이름없음 2023/01/06 05:38:45 ID : 9g6i1hdQleH 0
병 같은 건 안 걸렸습니다.
332 이름없음 2023/01/06 05:39:06 ID : 9g6i1hdQleH 0
채 아물지 못한 슬픔도 저 어귀에서 사라지네.
333 이름없음 2023/01/06 05:39:14 ID : 9g6i1hdQleH 0
하염없이 타오르네.
334 이름없음 2023/01/06 05:40:02 ID : 9g6i1hdQleH 0
그러고 보면 너네도 편집된 것 같애.
335 이름없음 2023/01/06 06:02:56 ID : 9g6i1hdQleH 0
무슨 개복치 같은 놈이 신참으로 들어왔어?
336 이름없음 2023/01/06 06:05:18 ID : 9g6i1hdQleH 0
오늘은 좀 먹여 줍시다. 몸도 안 좋은데.
337 이름없음 2023/01/06 06:45:28 ID : 9g6i1hdQleH 0
네가 날 다루는 태도에 질렸는데도 널 떠날 수가 없어.
338 이름없음 2023/01/06 06:45:50 ID : 9g6i1hdQleH 0
제발 날 버리지 마세요.
339 이름없음 2023/01/06 06:46:19 ID : 9g6i1hdQleH 0
전 오늘 일찍 일어났어요. 잠을 안 잤거든요.
340 이름없음 2023/01/06 06:46:55 ID : 9g6i1hdQleH 0
정말 미안해요. 제발 날 버리지 마세요.
341 이름없음 2023/01/06 06:49:07 ID : 9g6i1hdQleH 0
난 쌍커풀 없는 눈이 취향이야. 어느 날 거울을 봤는데 한쪽 눈에만 쌍커풀이 생겨 있었어.
342 이름없음 2023/01/06 06:49:35 ID : 9g6i1hdQleH 0
쌍커풀 없애는 법은 없을까?
343 이름없음 2023/01/06 06:50:42 ID : 9g6i1hdQleH 0
음...난 검은 머리는 취향이 아닌데. 이렇게 보니 또 괜찮네.
344 이름없음 2023/01/06 06:51:24 ID : 9g6i1hdQleH 0
전주 비빔밥은 그냥 비빔밥 맛이야. 안동 찜닭은 그냥 찜닭 맛이야. 너희가 뭘 기대하는지 잘 모르겠어.
345 이름없음 2023/01/06 06:53:03 ID : 9g6i1hdQleH 0
점자가 좋아서 점자를 배웠다. 수어가 좋아서 수어를 배웠다.
346 이름없음 2023/01/06 06:53:26 ID : 9g6i1hdQleH 0
그만 울어, 목 떨어져 나가겠네.
347 이름없음 2023/01/06 06:54:00 ID : 9g6i1hdQleH 0
나도 너 같은 거 싫어. 아슬아슬하게 딱 죽이고 싶지 않을 정도로 싫어.
348 이름없음 2023/01/06 06:54:18 ID : 9g6i1hdQleH 0
안녕, 여기 또 왔네.
349 이름없음 2023/01/06 06:56:03 ID : 9g6i1hdQleH 0
사람들은 각자 장점과 단점이 있잖아. 너도 그 쓰레기같은 얼굴보다 나은 점이 있겠지. 거울을 보며 중얼거렸다.
350 이름없음 2023/01/06 06:56:27 ID : 9g6i1hdQleH 0
거북이 같은 사람. 아, 칭찬입니다.
351 이름없음 2023/01/06 06:57:00 ID : 9g6i1hdQleH 0
여기 진짜 외딴 곳이네요. 사람 죽여서 묻어도 모르겠는데요.
352 이름없음 2023/01/06 06:57:30 ID : 9g6i1hdQleH 0
이미 묻었잖아.
353 이름없음 2023/01/06 07:00:34 ID : 9g6i1hdQleH 0
자꾸 땅 밑에서 그렇게 말 거셔도 안 들립니다.
354 이름없음 2023/01/06 07:11:08 ID : 9g6i1hdQleH 0
피곤해요. 그야 방금 막 사람 묻고 왔으니까.
355 이름없음 2023/01/06 07:12:37 ID : 9g6i1hdQleH 0
아니 애초에 말이 되냐?
356 이름없음 2023/01/06 07:12:47 ID : 9g6i1hdQleH 0
실존한다니까, 거기.
357 이름없음 2023/01/06 07:14:07 ID : 9g6i1hdQleH 0
섭외해서 찍느라 힘들었겠네.
358 이름없음 2023/01/06 07:15:23 ID : 9g6i1hdQleH 0
신물 난다, 이제 그만 가자고.
359 이름없음 2023/01/06 07:15:51 ID : 9g6i1hdQleH 0
싫어! 여기서 자꾸 소리가 난단 말야.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파낼 거야.
360 이름없음 2023/01/06 07:16:04 ID : 9g6i1hdQleH 0
별로 좋은 건 안 들어있을 텐데...
361 이름없음 2023/01/06 07:16:40 ID : 9g6i1hdQleH 0
선생님, 좀 들어 주세요.
362 이름없음 2023/01/06 07:17:12 ID : 9g6i1hdQleH 0
알아차려 주시겠습니까?
363 이름없음 2023/01/06 07:17:40 ID : 9g6i1hdQleH 0
으스스한 밤을 너와 함께.
364 이름없음 2023/01/06 07:17:51 ID : 9g6i1hdQleH 0
그렇다기엔 이미 아침인데요.
365 이름없음 2023/01/06 07:19:03 ID : 9g6i1hdQleH 0
아 그거? 혼인신고서야. 사인 해서 줘. 뭐, 적당히 행복하게는 해 드릴게.
366 이름없음 2023/01/06 07:19:38 ID : 9g6i1hdQleH 0
아, 아니. 네가 착각하나 본데 너한테 선택권 있는 거 아니야. 응응 그냥 사인해서 나 주면 돼.
367 이름없음 2023/01/06 07:20:26 ID : 9g6i1hdQleH 0
아무도 그 이름으로는 안 불러.
368 이름없음 2023/01/06 07:21:05 ID : 9g6i1hdQleH 0
돈을 효과적으로 낭비하는 방법?
369 이름없음 2023/01/06 07:21:37 ID : 9g6i1hdQleH 0
1. 지구에서 태어나기 2. 지구에서 숨 쉬기 3. 지구에서 뭐 먹기 4. 지구에서 살아가기 5. 비트코인
370 이름없음 2023/01/06 07:23:16 ID : 9g6i1hdQleH 0
돈이 쓰기 싫었으면 애초에 태어나질 말았어야지. 그거 다 돈이야. 우리는 죽을 때도 돈을 써야 한다고. 그래, 다음 생에는 같이 다른 은하로 가 보자.
371 이름없음 2023/01/06 07:24:52 ID : 9g6i1hdQleH 0
만약 내가 안락사를 선택하면 나는 죽어서 천국에 갈까, 지옥에 갈까?
372 이름없음 2023/01/06 07:25:56 ID : 9g6i1hdQleH 0
눈이 가물가물 감겨왔다. 눈꺼풀에 작은 추를 매단 것처럼, 눈꺼풀이 자꾸만 아래로 내려온다.
373 이름없음 2023/01/06 07:27:24 ID : 9g6i1hdQleH 0
진짜 피곤하네. 그러니까 개구리 진액 좀 더 줘봐.
374 이름없음 2023/01/06 17:10:22 ID : 9g6i1hdQleH 0
한국 서버 종료 10분 전. 망겜 오래도 런칭했네.
375 이름없음 2023/01/06 17:10:40 ID : 9g6i1hdQleH 0
나라가 거지 같으니까 애가 안 태어나지.
376 이름없음 2023/01/06 17:17:22 ID : 9g6i1hdQleH 0
그 완두콩 같은 건 뭐야?
377 이름없음 2023/01/06 17:17:32 ID : 9g6i1hdQleH 0
네 콩팥인데.
378 이름없음 2023/01/06 18:38:15 ID : 9g6i1hdQleH 0
그런 옷 입고 말해도 설득력 없습니다.
379 이름없음 2023/01/06 18:42:06 ID : 9g6i1hdQleH 0
통신 에러 났는데, 냅둬도 됩니까?
380 이름없음 2023/01/06 18:42:22 ID : 9g6i1hdQleH 0
냅둬. 어차피 이제 안 쓸 거야.
381 이름없음 2023/01/06 19:16:35 ID : 9g6i1hdQleH 0
목 위로 없어지기, 목 아래로 없어지기. 둘 중 하나만 고르십시오.
382 이름없음 2023/01/06 19:19:18 ID : 9g6i1hdQleH 0
길 잃은 마음은 홀로 망연히 피어났다.
383 이름없음 2023/01/06 19:36:57 ID : 9g6i1hdQleH 0
네, 사람이세요.
384 이름없음 2023/01/06 20:11:26 ID : 9g6i1hdQleH 0
우와. 여기 진짜 멋지다. 나 그낭 안 돌아가면 안 될까?
385 이름없음 2023/01/09 03:08:32 ID : 9g6i1hdQleH 0
로봇이 아닙니다. □
386 이름없음 2023/01/09 03:10:08 ID : 9g6i1hdQleH 0
웃으면서 눌렀는데, 진짜 통과 안 되더라.
387 이름없음 2023/01/09 03:10:49 ID : 9g6i1hdQleH 0
오늘 아침만 해도 이런 하루가 될 줄은 몰랐는데.
388 이름없음 2023/01/09 03:11:12 ID : 9g6i1hdQleH 0
착한 아이구나.
389 이름없음 2023/01/09 03:13:02 ID : 9g6i1hdQleH 0
내가 심술 부리면서 너랑 말도 안 섞을까봐?
390 이름없음 2023/01/09 03:14:30 ID : 9g6i1hdQleH 0
이 범죄자들과 음모를 꾸민 건 아니겠죠?
391 이름없음 2023/01/09 03:14:46 ID : 9g6i1hdQleH 0
걔는 틀렸어. 거기 두고 이리 와.
392 이름없음 2023/01/09 03:17:37 ID : 9g6i1hdQleH 0
공습 경보가 떨어졌습니다.
393 이름없음 2023/01/09 03:17:48 ID : 9g6i1hdQleH 0
흔한 바꿔치기 수법이지.
394 이름없음 2023/01/09 03:20:27 ID : 9g6i1hdQleH 0
혀를 뚫을까, 눈썹을 뚫을까?
395 이름없음 2023/01/09 03:20:49 ID : 9g6i1hdQleH 0
바베큐용 꼬치로.
396 이름없음 2023/01/09 03:23:08 ID : 9g6i1hdQleH 0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는 상관 없어. 우리가 무슨 일을 하느냐가 중요하지.
397 이름없음 2023/01/09 03:23:57 ID : 9g6i1hdQleH 0
스페어 키는요? 점장님이 갖고 있잖아요, 네?
398 이름없음 2023/01/09 03:25:40 ID : 9g6i1hdQleH 0
정확한 성분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399 이름없음 2023/01/09 06:40:43 ID : 9g6i1hdQleH 0
생존자 접근 중입니다!
400 이름없음 2023/01/09 07:52:16 ID : 9g6i1hdQleH 0
선생님 좀 들어주세요.
401 이름없음 2023/01/09 07:52:52 ID : 9g6i1hdQleH 0
정신병자가 집 안에 들어왔어!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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