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12/14 01:33:57 ID : 9g6i1hdQleH 5
언젠가 내가 이기는 그날까지 스레주가 잠들기 전에 습관적으로 아무 문장이나 쓰는 스레 난입 환영
2 이름없음 2022/12/14 01:34:16 ID : 9g6i1hdQleH 0
열심히 살자
3 이름없음 2022/12/14 01:34:28 ID : 9g6i1hdQleH 0
진짜 진짜 진짜로
4 이름없음 2022/12/15 04:14:52 ID : 9g6i1hdQleH 0
중독 증세를 보입니다.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고 심지어 중요한 시험을 앞둔 날에도 밤을 새면서 눈을 감지 않습니다.
5 이름없음 2022/12/15 04:15:31 ID : 9g6i1hdQleH 0
큰 의미가 없는 것에 크게 상관하지 마십시오.
6 이름없음 2022/12/15 04:16:11 ID : 9g6i1hdQleH 0
발치에 꿈을 내려놓았다.
7 이름없음 2022/12/15 04:16:42 ID : 9g6i1hdQleH 0
발바닥에 붙은 영수증 조각을 떼어 내밀었다. 이거, 당신 거에요?
8 이름없음 2022/12/15 04:18:33 ID : 9g6i1hdQleH 0
불이 켜졌으나 실내의 공기는 더욱 차갑게 가라앉았다. 네 입에서 튀어나온 작고 하얀 무언가가 허공을 날았다.
9 이름없음 2022/12/15 04:20:22 ID : 9g6i1hdQleH 0
그럴싸해 보이지만 아무 의미도 없어...그냥 자기 전에 아무거나 쓰는 게 습관이야
10 이름없음 2022/12/15 04:21:27 ID : 9g6i1hdQleH 0
우득우득 소리가 들렸다. 그 무엇보다 깨끗했던 것은 이제 더 이상 깨끗하지 않았다.
11 이름없음 2022/12/15 04:23:28 ID : 9g6i1hdQleH 0
입 안에서 텁텁하고 달큰한 맛이 났다. 방 안으로 들이치는 빨간 노을빛이 싫었다.
12 이름없음 2022/12/15 04:25:22 ID : 9g6i1hdQleH 0
글쎄, 네가 앞으로 어떻게 사는지에 따라서 정해지겠지. 네가 보낸 1년이 아무 의미 없는 헛된 시간이 되거나, 널 바뀌게 해 준 계기가 되거나.
13 이름없음 2022/12/15 04:26:03 ID : 9g6i1hdQleH 0
우린 분명 세계를 구할 수 있었다. 그랬을 터인데...
14 이름없음 2022/12/15 04:27:12 ID : 9g6i1hdQleH 0
목이 따끔따끔, 열이 뜨끈뜨끈. 코가 단단히 막혔다.
15 이름없음 2022/12/15 04:27:45 ID : 9g6i1hdQleH 0
삶은...계란이다.
16 이름없음 2022/12/15 04:28:44 ID : 9g6i1hdQleH 0
내 침대 밑에서 사는 너에게. 오늘부터 방세를 받기로 했습니다.
17 이름없음 2022/12/15 04:31:18 ID : 9g6i1hdQleH 0
차가운 손이 벽에서 튀어나왔다. 이리저리 휘적대는 손에 빵조각을 쥐여 주자 만족한 듯 그대로 사라졌다.
18 이름없음 2022/12/15 04:31:51 ID : 9g6i1hdQleH 0
🛏
19 이름없음 2022/12/15 12:11:32 ID : 9g6i1hdQleH 0
괜찮다고 말해주기에는 너무 낮은 점수를 받아왔구나.
20 이름없음 2022/12/15 12:14:44 ID : 9g6i1hdQleH 0
네 주변 사람들과 이 세상이 사실 모두 널 위해 만들어진 거라면 어떨 것 같아? 네가 끔찍이 여기는 가족들부터 네가 미워하는 그 애까지 전부, 길가의 풀 한 포기 부터 저 하늘의 달까지 전부, 전부 널 위해 만들어졌다면?
21 이름없음 2022/12/15 12:14:54 ID : 9g6i1hdQleH 0
좋겠지 뭐...심즈잖아 그냥
22 이름없음 2022/12/15 12:17:40 ID : 9g6i1hdQleH 0
작은 바늘구멍에 실을 꿰어 넣고 바느질을 시작했다. 까만 실이 움직일 때마다 엉망이었던 네 모습은 그럭저럭 봐 줄 만하게 바뀌어갔다.
23 이름없음 2022/12/15 12:19:45 ID : 9g6i1hdQleH 0
한겨울에도 너는 언제나 맨발에 후드티 차림이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네가 눈밭 위를 걸을 때 나는 깨달았다. 너, 발자국이 없구나.
24 이름없음 2022/12/16 17:19:34 ID : 9g6i1hdQleH 0
지구의 자전이 멈춘 지 한달이 다 되어간다. 자전이 멈춘 순간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었고 운좋게 살아남은 나는 한 달째 달을 보지 못하고 있다.
25 이름없음 2022/12/16 17:20:31 ID : 9g6i1hdQleH 0
충전기를 핸드폰에 꽂고 꺼져 있던 핸드폰을 켰다.
26 이름없음 2022/12/16 17:22:20 ID : 9g6i1hdQleH 0
낮에도 불꽃놀이를 하나요? 얘야, 저건 불꽃놀이가 아니라 비행기란다.
27 이름없음 2022/12/16 17:24:07 ID : 9g6i1hdQleH 0
설탕을 입힌 사과를 핥았다. 한 입 깨물자 설탕 조각이 아닌 다른 조각들이 입 안에 흩어졌다.
28 이름없음 2022/12/16 17:25:33 ID : 9g6i1hdQleH 0
환각을 보고 있습니다. 왜 사람들은 이 모든 게 진짜라고 믿을까요?
29 이름없음 2022/12/16 17:26:49 ID : 9g6i1hdQleH 0
푹 젖은 수건처럼 지친 네가 침대에 쓰러지듯 누웠다. 오늘도 이불은 안 덮고 자는구나.
30 이름없음 2022/12/16 17:27:32 ID : 9g6i1hdQleH 0
아프다고 소리쳤습니다.
31 이름없음 2022/12/16 17:29:09 ID : 9g6i1hdQleH 0
어렸을 때 유괴당할 뻔 했던 적이 있습니다. 밝은 색 계열의 정장을 입은 남자에게 손이 붙들렸는데, 남자를 깨물고 도망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32 이름없음 2022/12/16 17:29:39 ID : 9g6i1hdQleH 0
오늘, 남편의 팔에 나 있는 작은 이빨 자국 흉터를 보았습니다.
33 이름없음 2022/12/16 21:10:45 ID : 9g6i1hdQleH 0
유령거미는 귀엽다. 좀 징그럽지만 귀엽다.
34 이름없음 2022/12/16 21:13:43 ID : 9g6i1hdQleH 0
아파트 창문을 열고 망원경으로 밤하늘을 관찰하다가 맞은편 집에게 신고당했어.
35 이름없음 2022/12/16 21:14:20 ID : 9g6i1hdQleH 0
네 손에서는 쇠 냄새가 났다.
36 이름없음 2022/12/16 21:17:03 ID : 9g6i1hdQleH 0
네 잘못이다, 네 잘못이야.
37 이름없음 2022/12/16 21:17:51 ID : 9g6i1hdQleH 0
옆집에게 직접 만든 호박 램프를 선물로 주었다. 잠시 후, 옆집에서 호박죽을 끓였다며 나눠주러 왔다.
38 이름없음 2022/12/16 21:18:39 ID : 9g6i1hdQleH 0
달콤한 게 좋아. 먹으면 이가 아파질 정도로 달콤한 게 좋아. 그건 충치인 것 같은데?
39 이름없음 2022/12/16 21:20:27 ID : 9g6i1hdQleH 0
기타로 치는 게 취미에요. 아, 기타 치는 게 취미라구요? 아뇨, 기타로 치는 게 취미라니까요.
40 이름없음 2022/12/16 21:21:09 ID : 9g6i1hdQleH 0
기타로 맞아본 적 있어? 난 있어. 기타랑 내 머리가 부딪혔는데, 내 머리가 이겼어.
41 이름없음 2022/12/16 21:24:16 ID : 9g6i1hdQleH 0
여기 앉을게요. 아이구, 고맙네 젊은이. 뭘요, No약자석이니까 당연히 강자가 앉아야죠. 가세요 할아버지, 지팡이도 부러뜨리기 전에.
42 이름없음 2022/12/16 21:25:29 ID : 9g6i1hdQleH 0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갔어. 글쎄, 이상한 걸 먹은 게 원인이라는 거야. 난 오늘 네가 해 준 밥밖에 안 먹었는데. 참 이상하지.
43 이름없음 2022/12/16 21:29:19 ID : 9g6i1hdQleH 0
호랑이한테 물려 죽는 게 꿈이에요.
44 이름없음 2022/12/16 23:13:31 ID : 9g6i1hdQleH 0
네가 날 잊어버리고 어른이 되는 동안 난 계속 여기 남아있었어.
45 이름없음 2022/12/16 23:19:53 ID : 9g6i1hdQleH 0
네가 날 다시 보려면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46 이름없음 2022/12/17 01:00:45 ID : 9g6i1hdQleH 0
속이 부글부글 끓는 것 같았다.
47 이름없음 2022/12/17 01:01:37 ID : 9g6i1hdQleH 0
모두를 위해 나는 너를 죽였다.
48 이름없음 2022/12/17 01:02:33 ID : 9g6i1hdQleH 0
애초에 끝이 좋지 못할 거라는 건 알고 있었어요. 그래도 그냥...조금만 더 이대로 있고 싶었어요.
49 이름없음 2022/12/17 01:04:05 ID : 9g6i1hdQleH 0
토마토 수프 드실래요? 싫으시면 계란말이도 있는데. 아, 테이프 부터 떼어 드릴게요.
50 이름없음 2022/12/17 01:05:30 ID : 9g6i1hdQleH 0
눈이 가물가물 자꾸만 감겼습니다. 너무 졸려서 어쩔 수 없었어요.
51 이름없음 2022/12/17 01:09:20 ID : 9g6i1hdQleH 0
네가 말했었던가? 기억이 잘 안 나.
52 이름없음 2022/12/17 01:09:58 ID : 9g6i1hdQleH 0
창문에 붙은 벌레 알을 떨어뜨렸다.
53 이름없음 2022/12/18 18:55:21 ID : 9g6i1hdQleH 0
너와 나는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54 이름없음 2022/12/18 18:55:53 ID : 9g6i1hdQleH 0
동글동글, 하얗고 예쁜 페퍼민트를 입 안에 넣어주었다.
55 이름없음 2022/12/18 18:56:47 ID : 9g6i1hdQleH 0
비무장강도는 아무 짝에도 쓸 곳이 없네.
56 이름없음 2022/12/18 19:00:03 ID : 9g6i1hdQleH 0
낡은 옷장 문을 활짝 열었다. 추운 날씨 덕에 조금은 덜해진 악취가 나를 반겼다.
57 이름없음 2022/12/18 19:01:40 ID : 9g6i1hdQleH 0
차가운 날붙이가 뱃가죽을 뚫고 들어왔을 때, 비로소 살아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58 이름없음 2022/12/18 19:02:09 ID : 9g6i1hdQleH 0
이거 좀 매운데요. 물 좀 주시겠어요?
59 이름없음 2022/12/18 19:02:50 ID : 9g6i1hdQleH 0
괜찮으시면 손톱 좀 주실래요? 어둠 속에서 튀어나온 쥐가 나에게 처음으로 건낸 말이었다.
60 이름없음 2022/12/18 19:03:46 ID : 9g6i1hdQleH 0
누군가를 구하고 대신 죽을 수 있는 멋진 기회가 있다면 좋을 텐데.
61 이름없음 2022/12/18 19:04:34 ID : 9g6i1hdQleH 0
남는 세로토닌 있으세요?
62 이름없음 2022/12/18 19:05:47 ID : 9g6i1hdQleH 0
정말 맛있어요!
63 이름없음 2022/12/18 19:08:34 ID : 9g6i1hdQleH 0
제 잘못입니다. 다른 사람과는 관련 없어요.
64 이름없음 2022/12/18 19:10:33 ID : 9g6i1hdQleH 0
강압적인 걸 좋아합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보다 훨씬 편하거든요.
65 이름없음 2022/12/19 02:39:22 ID : 9g6i1hdQleH 0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좀 더 확실히 하겠습니다.
66 이름없음 2022/12/19 02:39:36 ID : 9g6i1hdQleH 0
의료용 메스를 샀습니다.
67 이름없음 2022/12/19 04:32:35 ID : 9g6i1hdQleH 0
엉엉 울었어요. 입 안에서 녹는 달콤한 초콜릿 때문에요.
68 이름없음 2022/12/19 04:35:01 ID : 9g6i1hdQleH 0
창 밖엔 비가 오는데 나는 목이 말라요.
69 이름없음 2022/12/19 04:35:28 ID : 9g6i1hdQleH 0
안녕하세요. 축시의 참배를 봐 주셨으면 합니다.
70 이름없음 2022/12/22 02:01:33 ID : 9g6i1hdQleH 0
마우스를 딸깍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 말고도 야근하는 사람이 또 있다는 사실에 조금 동질감이 들었다.
71 이름없음 2022/12/22 02:02:11 ID : 9g6i1hdQleH 0
코가 부러졌어요. 그러니까 거짓말 몇 개만 더 할게요.
72 이름없음 2022/12/22 02:03:22 ID : 9g6i1hdQleH 0
책상 밑에서 좀 나와 주시면 잠들 수 있을 것 같아요.
73 이름없음 2022/12/22 02:06:59 ID : 9g6i1hdQleH 0
좋은 노래 늘 감사합니다, 항상 잘 듣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 소리가 약해진 것 같아요. 아, 새로 데려올 때가 되셨다구요?
74 이름없음 2022/12/22 02:10:49 ID : 9g6i1hdQleH 0
카나리아가 울었다. 예쁜 목소리라고 생각하며 나는 몰래 봐 두었던 곳을 캐기 시작했다. 이렇게 이른 시간대에는 아무도 오지 않겠지. 나는 이어폰을 끼고 작업에 집중했다. 카나리아가 울지 않았다.
75 이름없음 2022/12/22 02:12:08 ID : 9g6i1hdQleH 0
딸깍딸깍, 슬슬 바꿔주십시오.
76 이름없음 2022/12/22 02:13:20 ID : 9g6i1hdQleH 0
덜걱덜걱, 조금만 참아.
77 이름없음 2022/12/22 02:19:07 ID : 9g6i1hdQleH 0
전원이 꺼진 까만 노트북 화면을 한참 들여다 보았습니다. 화면에 비치는 옷장의 열린 틈새에서 무언가 보았거든요.
78 이름없음 2022/12/22 02:20:46 ID : 9g6i1hdQleH 0
졸려요. 너는 말했다. 나는 네가 편안하게 잠들 수 있도록 이불을 고쳐 덮어 주었다. 너는 마지막으로 숨을 한 번 들이쉰 뒤 다시는 움직이지 않았다.
79 실화 2022/12/22 02:22:38 ID : 9g6i1hdQleH 0
조금 무섭습니다. 그래도,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니까요. 너는 결의 에 찬 표정으로 손을 들어올렸다. 그 순간, 바퀴벌레가 날개를 펼쳤다.
80 이름없음 2022/12/22 02:24:13 ID : 9g6i1hdQleH 0
부기맨을 좋아하는 아이는 잘못된 거에요?
81 이름없음 2022/12/22 02:25:06 ID : 9g6i1hdQleH 0
전화가 울렸다. 여보세요.
82 이름없음 2022/12/22 02:25:32 ID : 9g6i1hdQleH 0
너무 피곤해요.
83 이름없음 2022/12/22 02:32:47 ID : 9g6i1hdQleH 0
떡볶이를 힘겹게 씹어 삼켰다. 얘, 음식을 왜 그렇게 먹어? 저 밀가루 알레르기 있어요.
84 이름없음 2022/12/22 02:33:11 ID : 9g6i1hdQleH 0
오늘 밤은 찾아와 주길.
85 이름없음 2022/12/23 17:04:25 ID : 9g6i1hdQleH 0
늦은 밤, 내 방 창문에서 보이는 놀이터에는 늘 빨간 후드를 입은 아이가 서 있었다.
86 이름없음 2022/12/23 17:04:45 ID : 9g6i1hdQleH 0
그게 빨간 후드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
87 이름없음 2022/12/23 17:06:27 ID : 9g6i1hdQleH 0
네, 아직 아파요.
88 이름없음 2022/12/23 17:07:11 ID : 9g6i1hdQleH 0
손톱은 하얀 부분을 깎는 거라고 매번 말해도 너는 늘 잊어버린다.
89 이름없음 2022/12/23 17:12:16 ID : 9g6i1hdQleH 0
넌 아직도 날 괴롭게 하는구나. 그거 3년 전 일인 건 알고 있니?
90 이름없음 2022/12/23 17:12:37 ID : 9g6i1hdQleH 0
네 잘못이었는데도, 난 널 잊지 못했어.
91 이름없음 2022/12/23 17:59:12 ID : 9g6i1hdQleH 0
달았다.
92 이름없음 2022/12/23 18:15:23 ID : 9g6i1hdQleH 0
그렇겠네, 숨이 보이는 유일한 계절이니까.
93 이름없음 2022/12/23 19:24:01 ID : 9g6i1hdQleH 0
손발이 얼음장인 것은? 송장? 땡! 정답은 수족냉증. 죽겠어요.
94 이름없음 2022/12/26 00:55:37 ID : 9g6i1hdQleH 0
입에서 쇠 맛이 났다.
95 이름없음 2022/12/26 00:56:44 ID : 9g6i1hdQleH 0
요즘도 뱀파이어들이 인간 피를 먹냐고? 아, 언제적 얘기냐. 요즘 대체식품이 얼마나 잘 나오는데.
96 이름없음 2022/12/26 00:57:56 ID : 9g6i1hdQleH 0
인간 피는 원산지도 불분명하고 기름져서 싫어. 열에 여덟은 콜레스테롤 맛이 난다니까.
97 이름없음 2022/12/26 01:01:46 ID : 9g6i1hdQleH 0
누가 내 선지 먹었어?
98 이름없음 2022/12/26 01:05:09 ID : 9g6i1hdQleH 0
진짜 심장에 말뚝 박히면 죽냐고? 당연히 죽지, 너는 안 죽겠냐?
99 이름없음 2022/12/26 01:06:38 ID : 9g6i1hdQleH 0
얼마 전에 네가 추천해준 곳으로 여행 다녀 왔는데 진짜 최악이었어. 뭐? 말도 마. 거의 모든 음식에 마늘이 들어 있더라니까.
100 이름없음 2022/12/26 01:07:03 ID : 9g6i1hdQleH 0
어디냐고? 대한...뭐시기였는데. 아무튼, 시간만 버렸네.
101 이름없음 2022/12/26 01:08:57 ID : 9g6i1hdQleH 0
왜 우는 아이에게 선물을 안 주냐고? 하하, 요즘 재정 상태가 어려워져서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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