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바다를 동경한 인간은 죽어서 고래가 되었다 (57)
2.. (84)
3.. (1000)
4.. (1)
5.그래, 네가 이겼어 (1000)
6.그냥 심심할 때 마다 적는 일기 (2)
7.매일의 하늘 🏙 하늘 사진 공유하는 스레 (2)
8.병영일기 (6)
9.. (15)
10.남동생에게 자격지심과 질투심을 느낀다. (2)
11.제목을 뭐로하지 아무튼 재미없는 스레 (997)
12.그래도 난 네가 참 싫더라 (3)
13.평타 인생 (116)
14.찐따 회고록 (22)
15.아크릴 물감 샀어 (33)
16.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1)
17.하지만 얘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있는 걸 (102)
18.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2)
19.. (1)
20.걱정과 잡생각 (6)
1
이름없음
2022/12/14 01:33:57
ID : 9g6i1hdQleH
5
언젠가 내가 이기는 그날까지
스레주가 잠들기 전에 습관적으로 아무 문장이나 쓰는 스레
난입 환영
다음 레스 더보기 전체 레스 더보기
2
이름없음
2022/12/14 01:34:16
ID : 9g6i1hdQleH
0
열심히 살자
3
이름없음
2022/12/14 01:34:28
ID : 9g6i1hdQleH
0
진짜 진짜 진짜로
4
이름없음
2022/12/15 04:14:52
ID : 9g6i1hdQleH
0
중독 증세를 보입니다.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고 심지어 중요한 시험을 앞둔 날에도 밤을 새면서 눈을 감지 않습니다.
5
이름없음
2022/12/15 04:15:31
ID : 9g6i1hdQleH
0
큰 의미가 없는 것에 크게 상관하지 마십시오.
6
이름없음
2022/12/15 04:16:11
ID : 9g6i1hdQleH
0
발치에 꿈을 내려놓았다.
7
이름없음
2022/12/15 04:16:42
ID : 9g6i1hdQleH
0
발바닥에 붙은 영수증 조각을 떼어 내밀었다. 이거, 당신 거에요?
8
이름없음
2022/12/15 04:18:33
ID : 9g6i1hdQleH
0
불이 켜졌으나 실내의 공기는 더욱 차갑게 가라앉았다. 네 입에서 튀어나온 작고 하얀 무언가가 허공을 날았다.
9
이름없음
2022/12/15 04:20:22
ID : 9g6i1hdQleH
0
그럴싸해 보이지만 아무 의미도 없어...그냥 자기 전에 아무거나 쓰는 게 습관이야
10
이름없음
2022/12/15 04:21:27
ID : 9g6i1hdQleH
0
우득우득 소리가 들렸다. 그 무엇보다 깨끗했던 것은 이제 더 이상 깨끗하지 않았다.
11
이름없음
2022/12/15 04:23:28
ID : 9g6i1hdQleH
0
입 안에서 텁텁하고 달큰한 맛이 났다. 방 안으로 들이치는 빨간 노을빛이 싫었다.
12
이름없음
2022/12/15 04:25:22
ID : 9g6i1hdQleH
0
글쎄, 네가 앞으로 어떻게 사는지에 따라서 정해지겠지. 네가 보낸 1년이 아무 의미 없는 헛된 시간이 되거나, 널 바뀌게 해 준 계기가 되거나.
13
이름없음
2022/12/15 04:26:03
ID : 9g6i1hdQleH
0
우린 분명 세계를 구할 수 있었다. 그랬을 터인데...
14
이름없음
2022/12/15 04:27:12
ID : 9g6i1hdQleH
0
목이 따끔따끔, 열이 뜨끈뜨끈. 코가 단단히 막혔다.
15
이름없음
2022/12/15 04:27:45
ID : 9g6i1hdQleH
0
삶은...계란이다.
16
이름없음
2022/12/15 04:28:44
ID : 9g6i1hdQleH
0
내 침대 밑에서 사는 너에게. 오늘부터 방세를 받기로 했습니다.
17
이름없음
2022/12/15 04:31:18
ID : 9g6i1hdQleH
0
차가운 손이 벽에서 튀어나왔다. 이리저리 휘적대는 손에 빵조각을 쥐여 주자 만족한 듯 그대로 사라졌다.
18
이름없음
2022/12/15 04:31:51
ID : 9g6i1hdQleH
0
🛏
19
이름없음
2022/12/15 12:11:32
ID : 9g6i1hdQleH
0
괜찮다고 말해주기에는 너무 낮은 점수를 받아왔구나.
20
이름없음
2022/12/15 12:14:44
ID : 9g6i1hdQleH
0
네 주변 사람들과 이 세상이 사실 모두 널 위해 만들어진 거라면 어떨 것 같아? 네가 끔찍이 여기는 가족들부터 네가 미워하는 그 애까지 전부, 길가의 풀 한 포기 부터 저 하늘의 달까지 전부, 전부 널 위해 만들어졌다면?
21
이름없음
2022/12/15 12:14:54
ID : 9g6i1hdQleH
0
좋겠지 뭐...심즈잖아 그냥
22
이름없음
2022/12/15 12:17:40
ID : 9g6i1hdQleH
0
작은 바늘구멍에 실을 꿰어 넣고 바느질을 시작했다. 까만 실이 움직일 때마다 엉망이었던 네 모습은 그럭저럭 봐 줄 만하게 바뀌어갔다.
23
이름없음
2022/12/15 12:19:45
ID : 9g6i1hdQleH
0
한겨울에도 너는 언제나 맨발에 후드티 차림이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네가 눈밭 위를 걸을 때 나는 깨달았다. 너, 발자국이 없구나.
24
이름없음
2022/12/16 17:19:34
ID : 9g6i1hdQleH
0
지구의 자전이 멈춘 지 한달이 다 되어간다. 자전이 멈춘 순간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었고 운좋게 살아남은 나는 한 달째 달을 보지 못하고 있다.
25
이름없음
2022/12/16 17:20:31
ID : 9g6i1hdQleH
0
충전기를 핸드폰에 꽂고 꺼져 있던 핸드폰을 켰다.
26
이름없음
2022/12/16 17:22:20
ID : 9g6i1hdQleH
0
낮에도 불꽃놀이를 하나요? 얘야, 저건 불꽃놀이가 아니라 비행기란다.
27
이름없음
2022/12/16 17:24:07
ID : 9g6i1hdQleH
0
설탕을 입힌 사과를 핥았다. 한 입 깨물자 설탕 조각이 아닌 다른 조각들이 입 안에 흩어졌다.
28
이름없음
2022/12/16 17:25:33
ID : 9g6i1hdQleH
0
환각을 보고 있습니다. 왜 사람들은 이 모든 게 진짜라고 믿을까요?
29
이름없음
2022/12/16 17:26:49
ID : 9g6i1hdQleH
0
푹 젖은 수건처럼 지친 네가 침대에 쓰러지듯 누웠다. 오늘도 이불은 안 덮고 자는구나.
30
이름없음
2022/12/16 17:27:32
ID : 9g6i1hdQleH
0
아프다고 소리쳤습니다.
31
이름없음
2022/12/16 17:29:09
ID : 9g6i1hdQleH
0
어렸을 때 유괴당할 뻔 했던 적이 있습니다. 밝은 색 계열의 정장을 입은 남자에게 손이 붙들렸는데, 남자를 깨물고 도망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32
이름없음
2022/12/16 17:29:39
ID : 9g6i1hdQleH
0
오늘, 남편의 팔에 나 있는 작은 이빨 자국 흉터를 보았습니다.
33
이름없음
2022/12/16 21:10:45
ID : 9g6i1hdQleH
0
유령거미는 귀엽다. 좀 징그럽지만 귀엽다.
34
이름없음
2022/12/16 21:13:43
ID : 9g6i1hdQleH
0
아파트 창문을 열고 망원경으로 밤하늘을 관찰하다가 맞은편 집에게 신고당했어.
35
이름없음
2022/12/16 21:14:20
ID : 9g6i1hdQleH
0
네 손에서는 쇠 냄새가 났다.
36
이름없음
2022/12/16 21:17:03
ID : 9g6i1hdQleH
0
네 잘못이다, 네 잘못이야.
37
이름없음
2022/12/16 21:17:51
ID : 9g6i1hdQleH
0
옆집에게 직접 만든 호박 램프를 선물로 주었다. 잠시 후, 옆집에서 호박죽을 끓였다며 나눠주러 왔다.
38
이름없음
2022/12/16 21:18:39
ID : 9g6i1hdQleH
0
달콤한 게 좋아. 먹으면 이가 아파질 정도로 달콤한 게 좋아. 그건 충치인 것 같은데?
39
이름없음
2022/12/16 21:20:27
ID : 9g6i1hdQleH
0
기타로 치는 게 취미에요.
아, 기타 치는 게 취미라구요?
아뇨, 기타로 치는 게 취미라니까요.
40
이름없음
2022/12/16 21:21:09
ID : 9g6i1hdQleH
0
기타로 맞아본 적 있어? 난 있어. 기타랑 내 머리가 부딪혔는데, 내 머리가 이겼어.
41
이름없음
2022/12/16 21:24:16
ID : 9g6i1hdQleH
0
여기 앉을게요.
아이구, 고맙네 젊은이.
뭘요, No약자석이니까 당연히 강자가 앉아야죠. 가세요 할아버지, 지팡이도 부러뜨리기 전에.
42
이름없음
2022/12/16 21:25:29
ID : 9g6i1hdQleH
0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갔어. 글쎄, 이상한 걸 먹은 게 원인이라는 거야. 난 오늘 네가 해 준 밥밖에 안 먹었는데. 참 이상하지.
43
이름없음
2022/12/16 21:29:19
ID : 9g6i1hdQleH
0
호랑이한테 물려 죽는 게 꿈이에요.
44
이름없음
2022/12/16 23:13:31
ID : 9g6i1hdQleH
0
네가 날 잊어버리고 어른이 되는 동안 난 계속 여기 남아있었어.
45
이름없음
2022/12/16 23:19:53
ID : 9g6i1hdQleH
0
네가 날 다시 보려면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46
이름없음
2022/12/17 01:00:45
ID : 9g6i1hdQleH
0
속이 부글부글 끓는 것 같았다.
47
이름없음
2022/12/17 01:01:37
ID : 9g6i1hdQleH
0
모두를 위해 나는 너를 죽였다.
48
이름없음
2022/12/17 01:02:33
ID : 9g6i1hdQleH
0
애초에 끝이 좋지 못할 거라는 건 알고 있었어요. 그래도 그냥...조금만 더 이대로 있고 싶었어요.
49
이름없음
2022/12/17 01:04:05
ID : 9g6i1hdQleH
0
토마토 수프 드실래요? 싫으시면 계란말이도 있는데. 아, 테이프
부터 떼어 드릴게요.
50
이름없음
2022/12/17 01:05:30
ID : 9g6i1hdQleH
0
눈이 가물가물 자꾸만 감겼습니다. 너무 졸려서 어쩔 수 없었어요.
51
이름없음
2022/12/17 01:09:20
ID : 9g6i1hdQleH
0
네가 말했었던가? 기억이 잘 안 나.
52
이름없음
2022/12/17 01:09:58
ID : 9g6i1hdQleH
0
창문에 붙은 벌레 알을 떨어뜨렸다.
53
이름없음
2022/12/18 18:55:21
ID : 9g6i1hdQleH
0
너와 나는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54
이름없음
2022/12/18 18:55:53
ID : 9g6i1hdQleH
0
동글동글, 하얗고 예쁜 페퍼민트를 입 안에 넣어주었다.
55
이름없음
2022/12/18 18:56:47
ID : 9g6i1hdQleH
0
비무장강도는 아무 짝에도 쓸 곳이 없네.
56
이름없음
2022/12/18 19:00:03
ID : 9g6i1hdQleH
0
낡은 옷장 문을 활짝 열었다. 추운 날씨 덕에 조금은 덜해진 악취가 나를 반겼다.
57
이름없음
2022/12/18 19:01:40
ID : 9g6i1hdQleH
0
차가운 날붙이가 뱃가죽을 뚫고 들어왔을 때, 비로소 살아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58
이름없음
2022/12/18 19:02:09
ID : 9g6i1hdQleH
0
이거 좀 매운데요. 물 좀 주시겠어요?
59
이름없음
2022/12/18 19:02:50
ID : 9g6i1hdQleH
0
괜찮으시면 손톱 좀 주실래요? 어둠 속에서 튀어나온 쥐가 나에게 처음으로 건낸 말이었다.
60
이름없음
2022/12/18 19:03:46
ID : 9g6i1hdQleH
0
누군가를 구하고 대신 죽을 수 있는 멋진 기회가 있다면 좋을 텐데.
61
이름없음
2022/12/18 19:04:34
ID : 9g6i1hdQleH
0
남는 세로토닌 있으세요?
62
이름없음
2022/12/18 19:05:47
ID : 9g6i1hdQleH
0
정말 맛있어요!
63
이름없음
2022/12/18 19:08:34
ID : 9g6i1hdQleH
0
제 잘못입니다. 다른 사람과는 관련 없어요.
64
이름없음
2022/12/18 19:10:33
ID : 9g6i1hdQleH
0
강압적인 걸 좋아합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보다 훨씬 편하거든요.
65
이름없음
2022/12/19 02:39:22
ID : 9g6i1hdQleH
0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좀 더 확실히 하겠습니다.
66
이름없음
2022/12/19 02:39:36
ID : 9g6i1hdQleH
0
의료용 메스를 샀습니다.
67
이름없음
2022/12/19 04:32:35
ID : 9g6i1hdQleH
0
엉엉 울었어요. 입 안에서 녹는 달콤한 초콜릿 때문에요.
68
이름없음
2022/12/19 04:35:01
ID : 9g6i1hdQleH
0
창 밖엔 비가 오는데 나는 목이 말라요.
69
이름없음
2022/12/19 04:35:28
ID : 9g6i1hdQleH
0
안녕하세요. 축시의 참배를 봐 주셨으면 합니다.
70
이름없음
2022/12/22 02:01:33
ID : 9g6i1hdQleH
0
마우스를 딸깍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 말고도 야근하는 사람이 또 있다는 사실에 조금 동질감이 들었다.
71
이름없음
2022/12/22 02:02:11
ID : 9g6i1hdQleH
0
코가 부러졌어요. 그러니까 거짓말 몇 개만 더 할게요.
72
이름없음
2022/12/22 02:03:22
ID : 9g6i1hdQleH
0
책상 밑에서 좀 나와 주시면 잠들 수 있을 것 같아요.
73
이름없음
2022/12/22 02:06:59
ID : 9g6i1hdQleH
0
좋은 노래 늘 감사합니다, 항상 잘 듣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 소리가 약해진 것 같아요. 아, 새로 데려올 때가 되셨다구요?
74
이름없음
2022/12/22 02:10:49
ID : 9g6i1hdQleH
0
카나리아가 울었다. 예쁜 목소리라고 생각하며 나는 몰래 봐 두었던 곳을 캐기 시작했다. 이렇게 이른 시간대에는 아무도 오지 않겠지. 나는 이어폰을 끼고 작업에 집중했다. 카나리아가 울지 않았다.
75
이름없음
2022/12/22 02:12:08
ID : 9g6i1hdQleH
0
딸깍딸깍, 슬슬 바꿔주십시오.
76
이름없음
2022/12/22 02:13:20
ID : 9g6i1hdQleH
0
덜걱덜걱, 조금만 참아.
77
이름없음
2022/12/22 02:19:07
ID : 9g6i1hdQleH
0
전원이 꺼진 까만 노트북 화면을 한참 들여다 보았습니다. 화면에 비치는 옷장의 열린 틈새에서 무언가 보았거든요.
78
이름없음
2022/12/22 02:20:46
ID : 9g6i1hdQleH
0
졸려요. 너는 말했다. 나는 네가 편안하게 잠들 수 있도록 이불을 고쳐 덮어 주었다. 너는 마지막으로 숨을 한 번 들이쉰 뒤 다시는 움직이지 않았다.
79
실화
2022/12/22 02:22:38
ID : 9g6i1hdQleH
0
조금 무섭습니다. 그래도,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니까요. 너는 결의
에 찬 표정으로 손을 들어올렸다. 그 순간, 바퀴벌레가 날개를 펼쳤다.
80
이름없음
2022/12/22 02:24:13
ID : 9g6i1hdQleH
0
부기맨을 좋아하는 아이는 잘못된 거에요?
81
이름없음
2022/12/22 02:25:06
ID : 9g6i1hdQleH
0
전화가 울렸다. 여보세요.
82
이름없음
2022/12/22 02:25:32
ID : 9g6i1hdQleH
0
너무 피곤해요.
83
이름없음
2022/12/22 02:32:47
ID : 9g6i1hdQleH
0
떡볶이를 힘겹게 씹어 삼켰다. 얘, 음식을 왜 그렇게 먹어? 저 밀가루 알레르기 있어요.
84
이름없음
2022/12/22 02:33:11
ID : 9g6i1hdQleH
0
오늘 밤은 찾아와 주길.
85
이름없음
2022/12/23 17:04:25
ID : 9g6i1hdQleH
0
늦은 밤, 내 방 창문에서 보이는 놀이터에는 늘 빨간 후드를 입은 아이가 서 있었다.
86
이름없음
2022/12/23 17:04:45
ID : 9g6i1hdQleH
0
그게 빨간 후드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
87
이름없음
2022/12/23 17:06:27
ID : 9g6i1hdQleH
0
네, 아직 아파요.
88
이름없음
2022/12/23 17:07:11
ID : 9g6i1hdQleH
0
손톱은 하얀 부분을 깎는 거라고 매번 말해도 너는 늘 잊어버린다.
89
이름없음
2022/12/23 17:12:16
ID : 9g6i1hdQleH
0
넌 아직도 날 괴롭게 하는구나. 그거 3년 전 일인 건 알고 있니?
90
이름없음
2022/12/23 17:12:37
ID : 9g6i1hdQleH
0
네 잘못이었는데도, 난 널 잊지 못했어.
91
이름없음
2022/12/23 17:59:12
ID : 9g6i1hdQleH
0
달았다.
92
이름없음
2022/12/23 18:15:23
ID : 9g6i1hdQleH
0
그렇겠네, 숨이 보이는 유일한 계절이니까.
93
이름없음
2022/12/23 19:24:01
ID : 9g6i1hdQleH
0
손발이 얼음장인 것은? 송장? 땡! 정답은 수족냉증. 죽겠어요.
94
이름없음
2022/12/26 00:55:37
ID : 9g6i1hdQleH
0
입에서 쇠 맛이 났다.
95
이름없음
2022/12/26 00:56:44
ID : 9g6i1hdQleH
0
요즘도 뱀파이어들이 인간 피를 먹냐고? 아, 언제적 얘기냐. 요즘 대체식품이 얼마나 잘 나오는데.
96
이름없음
2022/12/26 00:57:56
ID : 9g6i1hdQleH
0
인간 피는 원산지도 불분명하고 기름져서 싫어. 열에 여덟은 콜레스테롤 맛이 난다니까.
97
이름없음
2022/12/26 01:01:46
ID : 9g6i1hdQleH
0
누가 내 선지 먹었어?
98
이름없음
2022/12/26 01:05:09
ID : 9g6i1hdQleH
0
진짜 심장에 말뚝 박히면 죽냐고? 당연히 죽지, 너는 안 죽겠냐?
99
이름없음
2022/12/26 01:06:38
ID : 9g6i1hdQleH
0
얼마 전에 네가 추천해준 곳으로 여행 다녀 왔는데 진짜 최악이었어. 뭐? 말도 마. 거의 모든 음식에 마늘이 들어 있더라니까.
100
이름없음
2022/12/26 01:07:03
ID : 9g6i1hdQleH
0
어디냐고? 대한...뭐시기였는데. 아무튼, 시간만 버렸네.
101
이름없음
2022/12/26 01:08:57
ID : 9g6i1hdQleH
0
왜 우는 아이에게 선물을 안 주냐고? 하하, 요즘 재정 상태가 어려워져서 말야...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집가고싶다..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57레스
바다를 동경한 인간은 죽어서 고래가 되었다
447 Hit
일기
바다와 별
23.06.07
0
84레스
.
571 Hit
일기
무
23.06.07
2
1000레스
.
225 Hit
일기
이름없음
23.06.06
0
1레스
.
53 Hit
일기
이름없음
23.06.05
0
1000레스
» 그래, 네가 이겼어
2409 Hit
일기
이름없음
23.06.05
5
2레스
그냥 심심할 때 마다 적는 일기
48 Hit
일기
냠냠
23.06.05
0
2레스
매일의 하늘 🏙 하늘 사진 공유하는 스레
90 Hit
일기
이름없음
23.06.05
0
6레스
병영일기
137 Hit
일기
이름없음
23.06.02
3
15레스
.
293 Hit
일기
◆ILcFbbdxCoZ
23.06.01
0
2레스
남동생에게 자격지심과 질투심을 느낀다.
153 Hit
일기
.
23.05.31
0
997레스
제목을 뭐로하지 아무튼 재미없는 스레
1923 Hit
일기
이름없음
23.05.30
3
3레스
그래도 난 네가 참 싫더라
56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9
0
116레스
평타 인생
836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9
2
22레스
찐따 회고록
123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8
0
33레스
아크릴 물감 샀어
245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7
0
1레스
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66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7
0
102레스
하지만 얘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있는 걸
448 Hit
일기
◆nPcrhuoIGoL
23.05.27
3
2레스
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12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5
0
1레스
.
38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4
0
6레스
걱정과 잡생각
73 Hit
일기
이름없음
23.05.2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