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바다를 동경한 인간은 죽어서 고래가 되었다 (57)
2.. (84)
3.. (1000)
4.. (1)
5.그래, 네가 이겼어 (1000)
6.그냥 심심할 때 마다 적는 일기 (2)
7.매일의 하늘 🏙 하늘 사진 공유하는 스레 (2)
8.병영일기 (6)
9.. (15)
10.남동생에게 자격지심과 질투심을 느낀다. (2)
11.제목을 뭐로하지 아무튼 재미없는 스레 (997)
12.그래도 난 네가 참 싫더라 (3)
13.평타 인생 (116)
14.찐따 회고록 (22)
15.아크릴 물감 샀어 (33)
16.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1)
17.하지만 얘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있는 걸 (102)
18.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2)
19.. (1)
20.걱정과 잡생각 (6)
1
이름없음
2022/12/14 01:33:57
ID : 9g6i1hdQleH
5
언젠가 내가 이기는 그날까지
스레주가 잠들기 전에 습관적으로 아무 문장이나 쓰는 스레
난입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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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이름없음
2023/03/27 01:00:36
ID : 9g6i1hdQleH
0
처음에 본보기로 몇십명 정도 권능을 빼앗았다가 무력 시위로 번져서, 아마 곧 협상하러 올 것 같아. 공무원을 부려먹어도 정도가 있지.
703
이름없음
2023/03/27 01:01:26
ID : 9g6i1hdQleH
0
뭐야, 너도 시위 해?
704
이름없음
2023/03/27 01:02:48
ID : 9g6i1hdQleH
0
직접적으로 가두행진 같은 걸 하진 않고, 작은 도움만 주고 있어. 위에서 정말 마음 먹고 대거 숙청이라도 한다면 살아 남아야 하니까.
705
이름없음
2023/03/27 01:04:30
ID : 9g6i1hdQleH
0
죽은 사람을 어떻게 이기겠어요? 영원히 아름다울 텐데.
706
이름없음
2023/03/27 01:05:33
ID : 9g6i1hdQleH
0
당신이 원할 때, 그리고 내가 원할 때. 그런 날이 오기는 할까요...
707
이름없음
2023/03/27 01:05:51
ID : 9g6i1hdQleH
0
별 미친 인간이 다 있네.
708
이름없음
2023/03/27 01:07:58
ID : 9g6i1hdQleH
0
나는 네가 밉다. 얻어 맞고도 헤실거리며 웃는 얼굴이나 늘 보는 눈치 같은 것이 싫다.
709
이름없음
2023/03/27 01:08:48
ID : 9g6i1hdQleH
0
하지만 이젠 알아, 내게 다가오는 모든 마음들을.
710
이름없음
2023/03/27 01:11:04
ID : 9g6i1hdQleH
0
볼에 닿는 배갯잇이 부드러웠다. 익숙한 섬유유연제 향을 맡으며 눈을 꾹 감았다.
711
이름없음
2023/03/27 01:14:26
ID : 9g6i1hdQleH
0
믿습니다. 믿습니다. 믿어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712
이름없음
2023/03/27 01:15:18
ID : 9g6i1hdQleH
0
능숙하게 커터칼 날을 부러뜨려 입에 넣고 씹어 삼켰다. 이젠 익숙한 맛이었다.
713
이름없음
2023/03/27 01:16:23
ID : 9g6i1hdQleH
0
누가 의자에 압정을 잔뜩 깔아 놨다. 무시하고 그냥 앉았다. 지압 잘 되겠네.
714
이름없음
2023/03/27 01:17:20
ID : 9g6i1hdQleH
0
너 같은 건 그 누구도 좋아해 주지 않을 거야. 그렇게 살 바에는 차라리 나한테 장기나 주고 가는 게 어떠니.
715
이름없음
2023/03/27 01:17:38
ID : 9g6i1hdQleH
0
긴 망원경으로 네 눈동자를 보았다.
716
이름없음
2023/03/27 01:20:20
ID : 9g6i1hdQleH
0
이 개 병신 같은 회사를 다니는 것도 이젠 끝이다. 이 회사에 들어오기 위해 아등바등했던 5년 전의 나를 실컷 비웃었다.
717
이름없음
2023/03/27 01:21:39
ID : 9g6i1hdQleH
0
어차피 곧 죽을 건데, 직장이 무슨 소용이고 월급이 무슨 소용이었으며 앞으로의 인생이 무슨 소용인가? 내 거지 같은 삶은 이제 더
이상 알 바가 아니었다.
718
이름없음
2023/03/27 01:23:54
ID : 9g6i1hdQleH
0
샤덴프로이데.
719
이름없음
2023/03/27 01:24:27
ID : 9g6i1hdQleH
0
부디 실재하지 말아줘. 이대로 꿈에 있어줘.
720
이름없음
2023/03/27 01:26:32
ID : 9g6i1hdQleH
0
옥상 난간에 맨 발로 올라서려다 그만 유리 조각을 밟고 말았다. 핏방울이 장난감처럼 보이는 주차된 자동차들 사이로 낙하했다. 꼭 몇 분 뒤의 나 같았다.
721
이름없음
2023/03/27 01:27:29
ID : 9g6i1hdQleH
0
누가 여기서 소주병을 깼는지, 원망스럽다.
722
이름없음
2023/03/27 01:28:25
ID : 9g6i1hdQleH
0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다. 너에겐 네가 있으니까.
723
이름없음
2023/03/27 01:28:36
ID : 9g6i1hdQleH
0
그거 자아 분열 같은데요...
724
이름없음
2023/03/27 01:30:35
ID : 9g6i1hdQleH
0
길을 걸었지, 아무도 없는 캄캄한 숲 속.
725
이름없음
2023/03/27 01:32:51
ID : 9g6i1hdQleH
0
안 해주면 나는 죽을지도 몰라요...
726
이름없음
2023/04/24 04:54:30
ID : 9g6i1hdQleH
0
뭐랄까, 흥미로운 꼬라지구나.
727
이름없음
2023/04/24 04:59:17
ID : 9g6i1hdQleH
0
그 나태와 방종을 언제까지 가만 두어야 하니?
728
이름없음
2023/04/24 04:59:26
ID : 9g6i1hdQleH
0
아니 애초에, 아무 것도 없었다.
729
이름없음
2023/04/24 04:59:50
ID : 9g6i1hdQleH
0
네가 있어서 오늘 하루가 참 피곤했어. 언제 집에 갈 계획이니?
730
이름없음
2023/04/24 05:00:03
ID : 9g6i1hdQleH
0
와, 대통령 선거 나가시게요?
731
이름없음
2023/04/24 05:00:45
ID : 9g6i1hdQleH
0
아파요. 근데 당신에게 아프다 말하면 두 배로 아프게 되니까 말은 안 할게요.
732
이름없음
2023/04/24 05:02:01
ID : 9g6i1hdQleH
0
학교에서 맞고 왔다는 이유로 집에서 때리는 체벌을 당했다고요? 아 그러니까 애초에 맞은 게 잘못이다 이겁니까?
733
이름없음
2023/04/24 05:02:16
ID : 9g6i1hdQleH
0
널 내쫒지 말 걸 그랬다.
734
이름없음
2023/04/24 05:02:38
ID : 9g6i1hdQleH
0
너에게 맞은 날 식칼을 들고 잠든 너를 바라보던 기억이 꼭 어제 일처럼 생생하다.
735
이름없음
2023/04/24 05:03:27
ID : 9g6i1hdQleH
0
부러진 것 같아. 병원에 가야 할까?
736
이름없음
2023/04/24 05:04:27
ID : 9g6i1hdQleH
0
요즘 다시 환각이 보입니다. 벌레가 바삭거리는 환청이 들립니다.
737
이름없음
2023/04/24 05:04:49
ID : 9g6i1hdQleH
0
사실 다 실제로 존재하는데 제가 없다고 믿고 싶은 것 같아요.
738
이름없음
2023/04/24 05:05:18
ID : 9g6i1hdQleH
0
그는 두통을 느꼈다. 급하게 약을 꺼내들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739
이름없음
2023/04/24 05:05:37
ID : 9g6i1hdQleH
0
목줄 하나만 더 주실래요? 네, 마음에 들었거든요.
740
이름없음
2023/04/24 05:06:17
ID : 9g6i1hdQleH
0
다리 각질이 끝내주는구나.
741
이름없음
2023/04/24 05:06:30
ID : 9g6i1hdQleH
0
네가 닥치지 않는다면, 내가 직접 닥치게 해 주지.
742
이름없음
2023/04/24 05:07:00
ID : 9g6i1hdQleH
0
너무 아픈데요.
743
이름없음
2023/04/24 05:07:27
ID : 9g6i1hdQleH
0
노란 벌레가 꾸물대며 기어갔다.
744
이름없음
2023/04/24 05:07:38
ID : 9g6i1hdQleH
0
네가 도서관에 불을 질렀구나.
745
이름없음
2023/04/24 05:08:12
ID : 9g6i1hdQleH
0
다시 태어난다면 꼭 달팽이로 태어나야지. 집이 가깝잖아.
746
이름없음
2023/04/24 05:08:33
ID : 9g6i1hdQleH
0
사실 슬슬 힘들어. 근데 잘 수가 없어.
747
이름없음
2023/04/24 05:08:49
ID : 9g6i1hdQleH
0
그만 맞고 싶어요...
748
이름없음
2023/04/24 05:09:25
ID : 9g6i1hdQleH
0
명품을 소비하고 그걸 부러워하는 문화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아니, 이해할 기회조차 없었다.
749
이름없음
2023/04/24 05:09:44
ID : 9g6i1hdQleH
0
그래서 난 너를 이해할 수 없어. 너만 좋다면 된 거지만...
750
이름없음
2023/04/24 05:10:09
ID : 9g6i1hdQleH
0
엑스레이 찍으러 가야 할 것 같은데. 또 돈 나간다고 엄마가 화내겠다.
751
이름없음
2023/04/24 05:10:26
ID : 9g6i1hdQleH
0
난 왜 이렇게 별로일까?
752
이름없음
2023/04/24 05:10:35
ID : 9g6i1hdQleH
0
그게 네 죄다.
753
이름없음
2023/04/24 05:11:02
ID : 9g6i1hdQleH
0
티셔츠 좀 걸어 줘. 아니 코 말고 옷걸이에. 응, 고마워.
754
이름없음
2023/04/24 05:11:16
ID : 9g6i1hdQleH
0
네까짓 게 감히...
755
이름없음
2023/04/24 05:11:39
ID : 9g6i1hdQleH
0
대머리가 취향이라고? 그거 그냥 네 고객 유치잖아.
756
이름없음
2023/04/24 05:11:56
ID : 9g6i1hdQleH
0
이제 다시 지구과학 하러 가야겠다.
757
이름없음
2023/04/24 05:12:15
ID : 9g6i1hdQleH
0
다녀와서 또 얘기 들려줄게. 오늘은 얌전히 있어야 한다.
758
이름없음
2023/04/24 05:12:52
ID : 9g6i1hdQleH
0
네 인지 능력이 아주 끝내주는구나.
759
이름없음
2023/04/24 05:13:07
ID : 9g6i1hdQleH
0
끝내준다고. 끝.
760
이름없음
2023/04/24 05:13:26
ID : 9g6i1hdQleH
0
미로의 시작점에서 빨간 불꽂이 피어올랐다.
761
이름없음
2023/04/24 05:13:53
ID : 9g6i1hdQleH
0
그 모자 좀 미친 거 아니냐고. 애초에 누가 그딴 퀴퀴하고 오천년쯤 된 모자를 갖다가...
762
이름없음
2023/04/24 05:14:15
ID : 9g6i1hdQleH
0
야 씨발, 그거 우리 집이라고. 우리가 지었다고!
763
이름없음
2023/04/24 05:14:33
ID : 9g6i1hdQleH
0
돌아가시겠네. 아, 두 가지 뜻으로 사용한 게 맞습니다, 네.
764
이름없음
2023/04/24 05:14:58
ID : 9g6i1hdQleH
0
그냥 쳐 자라 미친 새끼야.
765
이름없음
2023/04/24 05:15:21
ID : 9g6i1hdQleH
0
시끄러워, 시끄럽다. 청각 기관을 가지고 태어난 게 후회스러울 정도로 시끄럽다.
766
이름없음
2023/04/24 05:15:40
ID : 9g6i1hdQleH
0
그냥 미친 척 하고 살지 그래요? 아, 이미 그렇게 살고 계시나?
767
이름없음
2023/04/24 05:15:56
ID : 9g6i1hdQleH
0
귀하는 보호감찰관리 대상자입니다.
768
이름없음
2023/04/24 05:16:38
ID : 9g6i1hdQleH
0
너 뭐...정신병 있어?
769
이름없음
2023/04/24 05:16:45
ID : 9g6i1hdQleH
0
개굴, 개굴아.
770
이름없음
2023/04/24 05:17:34
ID : 9g6i1hdQleH
0
아예 손도 안 댄 과목이 있다면, 믿겠습니까?
771
이름없음
2023/04/24 05:17:44
ID : 9g6i1hdQleH
0
시큼한 땀 냄새가 납니다.
772
이름없음
2023/04/24 05:18:29
ID : 9g6i1hdQleH
0
여자도 좋고 남자도 좋다. 굳이 따지자면 여자가 더.
773
이름없음
2023/04/24 05:19:08
ID : 9g6i1hdQleH
0
누구 뽑았냐고요? 아, 저는 무정부주의자 입니다.
774
이름없음
2023/04/24 05:19:30
ID : 9g6i1hdQleH
0
네 맞아요 무 정부주씨의 의자라구요.
775
이름없음
2023/04/24 05:19:57
ID : 9g6i1hdQleH
0
배고파, 제발 그만해. 얼른 두 번째 점심 갖다 줘...
776
이름없음
2023/04/24 05:20:19
ID : 9g6i1hdQleH
0
까만 가방이 인상적이었다. 아, 그러면 그렇지.
777
이름없음
2023/04/24 05:21:38
ID : 9g6i1hdQleH
0
아, 아가씨...
778
이름없음
2023/04/24 05:22:11
ID : 9g6i1hdQleH
0
너와 할 때는 주체할 수가 없다니까.
779
이름없음
2023/04/24 05:34:58
ID : 9g6i1hdQleH
0
수천번 질 수도 있어. 단 한 번, 이길 수만 있다면.
780
이름없음
2023/04/24 05:36:17
ID : 9g6i1hdQleH
0
무릎 꿇을 수 있습니다.
781
이름없음
2023/04/24 06:15:07
ID : 9g6i1hdQleH
0
감히 제발 용서해달라며 빌 생각은 하지도 못한 채, 나는 다시 고개를 숙였다.
782
이름없음
2023/04/24 06:21:10
ID : 9g6i1hdQleH
0
짓씹은 입술에 피가 맺혀 비린 맛이 났다.
783
이름없음
2023/04/24 06:24:59
ID : 9g6i1hdQleH
0
시체자루에 시체 넣는 게 뭐가 이상하다고...드럼통 레시피처럼 당연하고 일반적인 거잖아?
784
이름없음
2023/04/24 06:25:39
ID : 9g6i1hdQleH
0
드럼통 레시피가 뭐냐고? 드럼통에 사람이랑 시멘트 넣는 거! 너 혹시 간첩이니? 이걸 왜 모른담.
785
이름없음
2023/04/24 06:26:38
ID : 9g6i1hdQleH
0
인어의 목소리는 물 속에서는 아름답지만 물 밖에서는 끔찍하죠.
786
이름없음
2023/04/24 06:27:06
ID : 9g6i1hdQleH
0
와, 한 시간 자게 생겼네.
787
이름없음
2023/05/07 01:04:12
ID : 9g6i1hdQleH
0
누가 너를 원한다고 말하더냐?
788
이름없음
2023/05/07 01:05:31
ID : 9g6i1hdQleH
0
다 떠나고 아무도 없는 줄 알았던 내 마음 속에, 네가 아직 남아있었다.
789
이름없음
2023/05/07 01:06:16
ID : 9g6i1hdQleH
0
초목이 우거진 길을 따라 쭉 걸었다. 하얀 눈송이가 내리기 시작했다.
790
이름없음
2023/05/07 01:07:34
ID : 9g6i1hdQleH
0
엄마, 난 아직도 실망스럽나요?
당연하지, 얘야.
791
이름없음
2023/05/07 01:08:11
ID : 9g6i1hdQleH
0
눈물이 찔끔 났다. 하품을 하는 척을 하며 총을 다시 고쳐 쥐었다.
792
이름없음
2023/05/07 01:09:00
ID : 9g6i1hdQleH
0
추운 날엔 총이 자주 고장나잖아요. 미제 신식이라면 모를까, 그렇게 낡아빠진 총이 이 날씨에 제 기능을 할 줄 알았어요?
793
이름없음
2023/05/07 01:09:36
ID : 9g6i1hdQleH
0
할 말이 없습니다. 배신한 대가는 제대로 치르겠습니다.
794
이름없음
2023/05/07 01:09:55
ID : 9g6i1hdQleH
0
상처를 봉합할 병원이 거기밖에 없었어.
795
이름없음
2023/05/07 01:11:22
ID : 9g6i1hdQleH
0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는다는 비참한 생각의 증거가 보일 때마다 정말, 정말 죽고 싶어요.
796
이름없음
2023/05/07 01:11:42
ID : 9g6i1hdQleH
0
이제는 뭐가 옳고 그른지조차 잘 모르겠습니다.
797
이름없음
2023/05/07 01:12:52
ID : 9g6i1hdQleH
0
누가 총알 여섯개를 꽉 채워서 러시안 룰렛을 하냐? 하나만 넣는 거야 이 바보야.
798
이름없음
2023/05/07 01:13:09
ID : 9g6i1hdQleH
0
미안, 몰랐어...그래도 공평하게 둘 다 죽었네.
799
이름없음
2023/05/07 01:14:27
ID : 9g6i1hdQleH
0
책상 머리에 붙은 바다 그림 엽서가 눈에 띄었다. 이제는 볼 수 없는, 푸른 바다가 넘실대고 있었다.
800
이름없음
2023/05/07 01:14:37
ID : 9g6i1hdQleH
0
바다는 왜 파란가요?
801
이름없음
2023/05/07 01:14:44
ID : 9g6i1hdQleH
0
하늘에 비쳐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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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집가고싶다..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57레스
바다를 동경한 인간은 죽어서 고래가 되었다
447 Hit
일기
바다와 별
23.06.07
0
84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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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 Hit
일기
무
23.06.07
2
1000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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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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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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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 그래, 네가 이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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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3.06.0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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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심심할 때 마다 적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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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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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늘 🏙 하늘 사진 공유하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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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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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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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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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FbbdxCoZ
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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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남동생에게 자격지심과 질투심을 느낀다.
153 Hit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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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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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뭐로하지 아무튼 재미없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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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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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그래도 난 네가 참 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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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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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레스
평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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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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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레스
찐따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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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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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 물감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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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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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난 이곳에 고여 있는데 그대들은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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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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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레스
하지만 얘는 이상하게 머릿속에 있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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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rhuoIGoL
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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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갈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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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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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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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잡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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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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