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니또에게 줄 편지쓰는 스레 (23)
2.당신은 식욕의 타천사와 계약하였습니다. (165)
3.집착광공 사람 만들기 프로젝트 (144)
4.정치게임 suzerain (4)
5.꿈 속의 어느 광경, 백룡의 여인과 마법사 소년 (55)
6.여긴 대체 어디야 (17)
7.제1장 탄생하다 (14)
8.7인의 탈주 (10)
9.학교에 가야하는데 종말이다! (7)
10.이 책의 제목은 무엇인가요? (16)
11.거울 보는 아이 (6)
12.추워 죽기 싫은 바보들 (72)
13.이계의 방랑자 (7)
14.추리물 로판 스레 (4)
15.[GL] 전재산이 든 지갑을 잃어버렸다 (34)
16.설렘일기 (학원물) (6)
17.천하 (6)
18.우리는 그걸 구원이라고 부르기로 했어 (6)
19.사이비 종교를 만들자 (689)
20.앵커는 뭐하는 곳이야? (75)
1
이름없음
2023/02/28 12:39:49
ID : 9y5cHA0nu3A
1
당신은 집착광공 사람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일명 '집사만' 프로젝트.
당신은 지금부터 집착광공의 인간화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현재 집착광공의 인간 수치는 0%.
매 선택지마다 집착광공을 인간화 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집착광공의 인간 수치가 100%가 되면 해당 프로젝트는 종료됩니다.
(독식 금지)
집착광공의 이름을 정해주세요.
현재 인간 수치 0%.
스레드 전체 보기
2
이름없음
2023/02/28 12:45:43
ID : ilzQq7BAmFj
0
류성훈
3
이름없음
2023/02/28 12:48:17
ID : 9y5cHA0nu3A
0
현재 인간 수치 1%
집착광공 '류성훈'.
그는 오늘도 어김없이 주름 하나 없이 정돈된 침대에서 일어났다. 류성훈은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냉장고를 열었다.
냉장고 안에는 와 그리고 이 들어있었다.
4
이름없음
2023/02/28 12:52:12
ID : y2K6pbwmq1w
0
아직 숨이 붙어있는사람
5
이름없음
2023/02/28 12:53:22
ID : ilzQq7BAmFj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판
6
이름없음
2023/02/28 12:53:32
ID : y2K6pbwmq1w
0
죽은사람
7
이름없음
2023/02/28 12:53:44
ID : y2K6pbwmq1w
0
엄마
8
이름없음
2023/02/28 12:56:22
ID : 9y5cHA0nu3A
0
현재 인간 수치 -20%
류성훈은 아직 숨이 붙어있는 사람, 죽은 사람, 엄마를 차례대로 바라보았다. 아직 숨이 붙은 사람은 그를 보며 애처로운 눈빛을 보냈다. 류성훈은 엄마를 흘겨보더니 가차 없이 문을 닫았다. 마침맞게 걸려오는 전화. '.'이라고 저장된 이름. 아버지였다. 류성훈은 전화를 받아들었다. 아버지의 고함소리가 들려왔다.
"네 엄마 어디에 숨겼어."
""
9
이름없음
2023/02/28 12:56:45
ID : ilzQq7BAmFj
0
발판
-20% 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3/02/28 12:57:26
ID : y2K6pbwmq1w
0
발판
11
이름없음
2023/02/28 12:59:14
ID : 9y5cHA0nu3A
0
현재 인간 수치 -25%
류성훈은 태연하게 답했다.
"발판."
뒤이어 전화 뒤로 들리는 고함소리를, 그는 태연히 무시한 채로 끊었다. 류성훈은 목이 타는 느낌에 를 마셨다. 한 맛이었다.
12
이름없음
2023/02/28 12:59:59
ID : y2K6pbwmq1w
0
마요네즈
13
이름없음
2023/02/28 13:00:59
ID : ilzQq7BAmFj
0
고소
14
이름없음
2023/02/28 13:03:49
ID : 9y5cHA0nu3A
0
현재 인간 수치 -20%
"고소하군."
류성훈이 읊조렸다. 그는 정신을 차리고 휴대폰을 들었다. 색의 기종의 폰이었다. 그는 전화 버튼을 눌렀다.
"찾았나?"
"네 찾았습니다."
"곧 가지."
그는 전화를 끊고 홀로 중얼거렸다.
""
15
이름없음
2023/02/28 13:04:27
ID : y2K6pbwmq1w
0
카키
16
이름없음
2023/02/28 13:04:40
ID : y2K6pbwmq1w
0
핑크
17
이름없음
2023/02/28 13:04:52
ID : y2K6pbwmq1w
0
발판
18
이름없음
2023/02/28 13:06:10
ID : mlg2K3U4Za2
0
영실업 시크릿쥬쥬 별의여신 시크릿 셀카폰
19
이름없음
2023/02/28 13:08:26
ID : y2K6pbwmq1w
0
배고프다
20
이름없음
2023/02/28 13:10:01
ID : 4Y2k5QnyGms
0
그냥 집착광공도 뭣도 아닌 이상한 사람이잖아
21
이름없음
2023/02/28 13:11:22
ID : y2K6pbwmq1w
0
걍 입맛 이상한 살인자내
22
이름없음
2023/02/28 13:12:56
ID : 9y5cHA0nu3A
0
현재 인간 수치 0%
그는 핑크색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시크릿 셀카폰을 들고서 '배고프다'고 중얼거렸다. 류성훈은 서둘러 바깥으로 나갔다. 어쩐지 최근 들어 계속 눈에 밟히는 채무자를 보러 가기 위함이었다. 류성훈은 차종의 차를 타고서 자기 소유의 창고로 향했다.
23
이름없음
2023/02/28 13:13:20
ID : y2K6pbwmq1w
0
벤틀리
24
이름없음
2023/02/28 13:13:28
ID : 4Y2k5QnyGms
0
발판
25
이름없음
2023/02/28 13:13:41
ID : 9y5cHA0nu3A
0
스레주 의도는 이게 아니었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26
이름없음
2023/02/28 13:13:47
ID : y2K6pbwmq1w
0
자전거
27
이름없음
2023/02/28 13:16:50
ID : 9y5cHA0nu3A
0
현재 인간 수치 5%
류성훈의 자전거는 시속 의 속도를 내며 달렸다. 그는 창고에 도착해 코트를 휘날리며 내렸다. 창고 문을 열자, 하게 생긴 사람이 그를 바라보고 있었다. 류성훈이 최근 신경 쓰고 있는 채무자였다.
28
이름없음
2023/02/28 13:17:32
ID : y2K6pbwmq1w
0
발판
29
이름없음
2023/02/28 13:17:35
ID : 4Y2k5QnyGms
0
ㅂㅍ
30
이름없음
2023/02/28 13:18:33
ID : 4Y2k5QnyGms
0
150km
31
이름없음
2023/02/28 13:20:21
ID : y2K6pbwmq1w
0
빨라
32
이름없음
2023/02/28 13:21:18
ID : y2K6pbwmq1w
0
건강미넘치게
33
이름없음
2023/02/28 13:28:34
ID : 5fdXwMnQq7z
0
둘이서 뭘 하고 있는걸까
둘이 맞기는 하는걸까
아니 1레스에 독식금지라고 적혀있는데 몇 초 단위로 레스 쓰는 너한테 하는 말하는건데
34
이름없음
2023/02/28 13:30:07
ID : y2K6pbwmq1w
0
자전거 동호회아님?
35
이름없음
2023/02/28 13:34:18
ID : 9y5cHA0nu3A
0
현재 인간수치 3%
건강미 넘치게 생긴 사람을 보면서, 류성훈은 그에게 달려갔다.
"너 때문에 달려오느라, 자전거가 망가졌다. 시속 150km로 달렸거든. 가장 아끼는 자전거였지. 원이었다."
류성훈은 머리카락을 쓸어넘겼다.
"집으로 가자, (이름)"
이에 가 답했다.
""
36
이름없음
2023/02/28 13:35:27
ID : y2K6pbwmq1w
0
발판
전개가 너무 초전개야ㅋ
37
이름없음
2023/02/28 14:31:56
ID : 7e6rwHDs8mG
0
1억
38
이름없음
2023/02/28 15:09:13
ID : veK0moMqknD
0
발판
자전거 시속150으로 달려서 인간성이 떨어졌엌ㅋㅋㅋㅋㅋ
39
이름없음
2023/02/28 16:57:07
ID : ilzQq7BAmFj
0
강현우
40
이름없음
2023/02/28 17:11:13
ID : 6rs7gqqo0tx
0
진짜 미치겠다
41
이름없음
2023/02/28 17:12:12
ID : y2K6pbwmq1w
0
ㅂㅍ
42
이름없음
2023/02/28 18:57:43
ID : mlg2K3U4Za2
0
멍멍
43
이름없음
2023/02/28 19:12:29
ID : kmtta9By0lg
0
아 또 강아지 강씨야??
44
이름없음
2023/02/28 19:17:10
ID : LeZeE4JSE5P
0
그래서 채무를 진게 건강미 넘치는 강아지야 아님 멍멍하고 말하는 인간이야
45
이름없음
2023/12/14 21:57:11
ID : 1fUY03Crs01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이름없음
2023/12/14 22:17:51
ID : cq2HxDthe0t
0
아 어이없어 쥬쥬폰 뭔데 ㅋㅋㅋㅋ
47
이름없음
2023/12/14 22:41:18
ID : MrwGsmNBvDu
0
(스탑) 뭐여 마지막에 스레주 글올린 게 2월이잖아.
48
이름없음
2023/12/15 18:23:46
ID : IK5anA40k7d
0
ㄱㅅ
49
이름없음
2023/12/18 13:37:16
ID : 9y5cHA0nu3A
0
현재 인간 수치 3%
류성훈은 잠시 자신이 잊힌 것 같다는 메타적 생각을 하면서 강현우를 일으켜세웠다. 그는 을 꺼내 강현우에게 건네었다.
강현우는 을 받아들고는 잠시 류성훈을 바라보다가 홀로 이라고 읊조렸다.
50
이름없음
2023/12/18 15:24:41
ID : 1fUY03Crs01
0
쭈쭈바(새거)
51
이름없음
2023/12/18 15:24:50
ID : 1fUY03Crs01
0
오 돌아왔다 스레주
52
이름없음
2023/12/18 15:56:31
ID : cq2HxDthe0t
0
오 스레주 돌아왔구나! 두근두근
53
이름없음
2023/12/18 20:34:50
ID : u4IK40mtBs7
0
.......칫, 변태......(얼굴을 붉힌다)
54
이름없음
2023/12/19 00:59:58
ID : fQso4Y5Rxvh
0
10레스에 발판이라고 쓴 걸 걍 냅다 박아버린 게 너무 웃김ㅋㅋㅋㅋㅋ
55
이름없음
2023/12/19 16:12:17
ID : 9y5cHA0nu3A
0
현재 인간 수치 5%
새 쭈쭈바를 받아든 강현우. 얼굴을 붉히며 읊조리지만, 류성훈은 미처 듣지 못했다.
"서둘러 돌아가지."
그의 일방적 통보와도 같은 말에 강현우는 쭈쭈바를 했다.
56
이름없음
2023/12/19 22:50:51
ID : 6kmtvwtwMpa
0
ㅂㅍ
57
이름없음
2023/12/20 00:05:32
ID : vcoJQpTPh82
0
씹어먹어야하나 삼켜먹어야하나
58
이름없음
2023/12/20 00:59:54
ID : fQso4Y5Rxvh
0
꼭 먹어야하나
59
이름없음
2023/12/20 01:20:24
ID : th9fTSJVarg
0
쭈쭈바 들고 아기마냥 땡강부릴 순 없잖아
60
이름없음
2023/12/20 13:43:15
ID : Cry2Fcnu7hA
0
싫어싫어 안가!(쭈쭈바 들고 아기처럼 땡깡부리기)
광공엔 역시 응애아방수지
61
이름없음
2023/12/20 15:05:24
ID : tbeHA0sry3W
0
진짜하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
이름없음
2023/12/20 17:22:36
ID : BxPdwlg2IE6
0
존나 웃기네ㅋㅋㅋㅋㅋ
63
이름없음
2023/12/20 20:06:29
ID : th9fTSJVarg
0
아 이걸 진짜하넼ㅋㅋㅋㅋ 개웃기다
64
이름없음
2023/12/20 20:09:20
ID : u4IK40mtBs7
0
나 . 뿌듯하다.
65
이름없음
2023/12/20 20:13:02
ID : fQso4Y5Rxvh
0
심지어 닉도 Cry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
이름없음
2023/12/20 20:13:22
ID : u4IK40mtBs7
0
ㄹㅇ 딱임
67
이름없음
2023/12/21 09:11:18
ID : 9y5cHA0nu3A
0
류성훈 인간 수치 3%
강현우 인간 수치 2%
땡깡을 부리는 강현우의 모습을 바라보며, 류성훈은 짐짓 얼굴을 붉혔다. 비록 그의 철갑 피부 덕에 드러나진 않았으나, 분명 그는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고 있었다.
“땡깡 부린다고 들어줄 생각 없다, 강현우. 빨리 따라오도록.”
강현우는 했다.
1. 따라갔다
2. 바닥에 누워 찡찡댔다
3. 쭈쭈바를 집어 던졌다
68
이름없음
2023/12/21 13:37:04
ID : anDs4IIJRyG
0
아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
69
이름없음
2023/12/21 14:04:47
ID : BxPdwlg2IE6
0
여기서 어떻게 사랑을 느낄수 있는거지...?
70
이름없음
2023/12/21 16:07:21
ID : qmMlA0q2K0s
0
222222
71
이름없음
2023/12/22 10:00:12
ID : VhAqjh81ilx
0
저기서 왜 사랑을 느꼌ㅋㅋㅋㅋㅋ
72
이름없음
2023/12/22 21:41:26
ID : fQso4Y5Rxvh
0
어지간히 잘생겼나 보다...
73
이름없음
2023/12/24 09:23:05
ID : 9y5cHA0nu3A
0
류성훈 인간 수치 4%
강현우 인간 수치 0%
강현우는 급기야 바닥에 누워 찡찡거리기 시작했다. 류성훈은 그런 그를 안아들고 망가진 자신의 자전거에 앉혔다.
“”
류성훈의 말에 강현우는 짐짓 얌전해졌다. 류성훈은 그제야 강현우를 앉힌 자전거를 들고 집으로 향했다.
74
이름없음
2023/12/24 12:43:08
ID : 88nTQr84K47
0
발판~~
75
이름없음
2023/12/24 22:25:00
ID : cq2HxDthe0t
0
그럴 거면 현우는 여기 살아 난 집에 갈 거야
76
이름없음
2023/12/24 22:29:19
ID : 1fUY03Crs01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
이름없음
2023/12/24 22:32:22
ID : th9fTSJVarg
0
아 웃겨 육아하는 것도 아니고ㅋㅋㅋ큐ㅠㅠㅜ
78
이름없음
2023/12/24 22:33:28
ID : cq2HxDthe0t
0
강현우 하는 거 보면 육아랑 다르지도 않을 듯 ㅋㅋ 그리고 인간 수치 확 올라갈 것 같아서
79
이름없음
2023/12/26 12:37:18
ID : 88nTQr84K47
0
귀엽다.......
80
이름없음
2023/12/26 18:28:05
ID : BcFbg1zV9ir
0
류성훈 인간 수치 15%
강현우 인간 수치 10%
"그럴 거면 현우는 여기 살아. 나는 집에 갈 거야."
류성훈의 단호한 목소리. 강현우는 별 수 없이 자전거에 올라 타 쭈쭈바를 먹으며 집으로 향했다. 류성훈의 집은
층에 있는, 럭셔리한/친근한/피폐한 아파트/주택/옥탑방/반지하 였다.
81
이름없음
2023/12/26 19:04:38
ID : fQso4Y5Rxvh
0
개많이올랐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
이름없음
2023/12/26 19:38:47
ID : MrwGsmNBvDu
0
63
83
이름없음
2023/12/27 07:55:35
ID : cq2HxDthe0t
0
63층의 반지하 재밌을 듯
84
이름없음
2023/12/27 08:40:19
ID : 9vzRyGpO1ha
0
럭셔리한
85
이름없음
2023/12/27 13:21:29
ID : MrwGsmNBvDu
0
반지하
86
이름없음
2023/12/27 13:22:16
ID : MrwGsmNBvDu
0
나레더도 같은 생각이라 반지하했다ㅋㅋ 심지어 덕분에 63층의 럭셔리한 반지하가 됨ㅋㅋ 스레주 빨리 와라ㅋㅋ
87
이름없음
2023/12/27 15:36:11
ID : fQso4Y5Rxvh
0
이러면 오히려 떨어질 것 같은데ㅋㅋ
88
이름없음
2023/12/29 21:17:21
ID : 9y5cHA0nu3A
0
류성훈 인간 수치 13%
강현우 인간 수치 10%
집에 도착한 류성훈은, 제3의 누군가에게 설명하듯 강현우를 보고 말했다.
"내 집은 63층의 반지하다. 반지하 치곤 럭셔리 한 편이지. 내 집이 반지하라 그런지, 아래 62층은 전부 지하다. 땅이 갑자기 솟아 올랐다고 하더군."
그는 짐짓 마른 기침을 하고, 강현우를 집으로 데려갔다. 류성훈은 문득 이 먹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는 강현우를 바라보며 물었다.
"배가 고프진 않은가."
그러자 강현우가 답했다.
""
류성훈은 냉장고에서 을 꺼내 식탁 위에 올렸다.
89
이름없음
2023/12/29 21:19:12
ID : cq2HxDthe0t
0
오 냉장고라면 살아있는 사람인가?
90
이름없음
2023/12/29 21:38:57
ID : fQso4Y5Rxvh
0
국밥
91
이름없음
2023/12/29 21:45:25
ID : s8phy0k5SK3
0
국밥ㅋㅋㅋㅋ 발판
92
이름없음
2023/12/29 21:52:06
ID : 1xBhxU3O3zP
0
발판
93
이름없음
2023/12/29 21:55:37
ID : 1fUY03Crs01
0
(갑자기 마음 바뀜.)
시러시러 국밥말고 혀누 쏘세지 조!!!
94
이름없음
2023/12/30 00:27:51
ID : fQso4Y5Rxvh
0
본격 육아 시뮬레이터ㅋㅋㅋㅋㅋ
95
이름없음
2023/12/30 01:09:57
ID : MrwGsmNBvDu
0
인간 수치가 문제가 아니라 지구부터 정상이 아닌 것 같은데ㅋㅋㅋㅋ 땅이 62층 높이까지 솟아오른 거면ㅋㅋㅋㅋㅋ
96
이름없음
2023/12/31 18:19:23
ID : JWo7zeY8qlu
0
귀엽네 이 스레......
97
이름없음
2024/01/03 12:16:00
ID : yY02nCi3u3z
0
아 진짜 인간수치의 문제도 아니고 사람으로 만들 수 있을지도 의문이야...
98
이름없음
2024/01/04 22:58:04
ID : O4FjAnU0mpO
0
ㅋㅋㅋㅋㅋㅋㅋㅋ
99
이름없음
2024/01/05 07:21:45
ID : o2Mqi8nQq1D
0
진짜 광기는 사실 성훈이가 아니라 레더들이 아닐까
100
이름없음
2024/01/05 13:30:56
ID : MrwGsmNBvDu
0
스레주 안 오네ㅠㅠ
101
이름없음
2024/01/06 06:06:44
ID : dQlfPikq6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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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층 럭셔리 반지하ㅋㅋㅋ개웃겨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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