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DzapQoNy0n 2023/09/09 21:09:00 ID : mGpXwLgoY79 3
원래 제목: ☁ 몽글몽글한 구름처럼 2023.09.09.토_일지 쓰기 시작 To. my youth_나의 아픈 청춘에게☁ - 할 수 있잖아, 뭘 망설여. 《짝사랑 일지》 ☁현재 좋아하는 애: 없음 ☁첫사랑: c (현재 같은 반, 2년 전인 중1 때 처음 만남, 구썸남 ) *2023.09.09_일기 쓰기 시작 《다이어트 일지》 🔥최종 목표: 47kg 🔥기간: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1차 목표: 3월달 내로 52kg 대 만들기 . . . 실패 ❌ 🔥2차 목표: 4월 둘째주 내로 53kg 대 만들기 . . . 성공 ⭕ 🔥3차 목표: 4월달 내로 52kg 대 만들기 . . . 성공 ⭕ 🔥4차 목표: 7월달 내로 49kg 대 만들기 . . . (도전 중) * 기록 방법: 몸무게/하루종일 먹은 고칼로리 음식들 * 운동: 땅끄부부 홈트 & 이지은 다이어트 & 티파니 허리 운동 *2023.09.09_일기 쓰기 시작 《일상의 기록》 🌱 매일의 일기 🌱 잡담 *2023.09.10_일기 쓰기 시작 #인물 소개 c : 첫사랑(2년 전 일), 올해 같은 반 u : 친해지고 싶은 남자애(내 쌍둥이의 작년 베프) t: () k: () z: () 맷새, 뻐꾸기 : () ✓ 난입 대환영!!🌟 ✓ 오타 심함 주의! ✓ 타스레 언급 가능! ✓ 레주 소개(09년생) ✓ 레주는 지금 정신이 힘들어서 정신병원 다니는 중이야. 그러다보니 레주가 마음을 정리하려고 생각나는대로, 레스를 그냥 필터 안거치고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우울하거나 자기혐오 레스가 올라와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아도 돼! • 다음 판 제목 후보 =》투표하러 가기 (>>퍼펑) 나중에 생각해보고 결정할겜 (*ゝω・)ノ♥ ・゚:*:゚
302 이름없음 2023/12/07 00:49:42 ID : Fijbg45e0le 0
🌱 어머 모얏 >< 벌써 300레스나 채웟자나?!?! 기분이 조쿤 히히 ㅋㅋ암튼간에 목표는 하나하나 꾸준히 해결해야겄어 ㅎㅎ 아 그리구 나 그동안 옆머리 잘랐오 여자애들 반응 보니까 그렇게 잘어울리지는 않은거 같긴한디..ㅎ 그래도 난 만족! (분위기가 살짝 바뀌었엉) 암튼 방학까지 2주도 안남았다는게 안믿긴닷.. 슬프네 우리반 애들이랑 좀더 같이 있고 싶은데ㅠㅠ
303 이름없음 2023/12/07 00:50:35 ID : Fijbg45e0le 0
🌱 아그리구 곹 있으면 해외로 전학 갔던 내 친구가 잠시 한국애 온데ㅔㅔ! ㅠㅠㅠ 너무 좋아ㅠ 내 인생친구거든.. 진짜 내가 제일 좋아하고 사랑하는 친구야 ㅋㅋ 빨리 보고 싶당 ㅎㅎ
304 이름없음 2023/12/07 00:52:52 ID : Fijbg45e0le 0
🔥 어머낫 다시 몸무게 재니까 52.2넹 아주 조아(?) 내일부터는 점심 먹지 말아야겄다 그동안은 내가 점심 꼬박꼬박 챙겨먹었더니 ㅋㅋ.. 살이 너무 쪄부렀어 ㅎㅎㅎ..ㅠ
305 이름없음 2023/12/07 23:27:20 ID : jeMnTSJTRBg 0
🔥 운동하기 너무 귀찮다.. 오늘 치킨도 먹었는데.... 아 운동해야하는데 너무 귀찮아ㅠ 좀 있다가 해야지 뭐..ㅎ......ㅠ 근데 요즘은 허리 운동도 중요하지만 복근이랑 특히 ☆등살운동☆의 필요성을 느꼈어.. 내가 등살이 진짜 많거든? ㄱ.러다보니 뭘 입어도 너무 뚱뚱해 보이더라고..ㅠ
306 이름없음 2023/12/08 17:32:29 ID : jeMnTSJTRBg 0
🔥 하핳 나 어제 숙제도 안하고 운동도 안하고 그냥 잠들어버렷엉 ㅎㅎ 나 요즘에 공부를 진짜 하나도 안한다? 그냥 너무 하기가 싫드라 근데 해야되는데 하기가 너무 싫어 어떡하지 오늘은 운동 꼭해야겠다 살 많이 쪘어
307 이름없음 2023/12/09 12:12:09 ID : oZdB9eK40q7 0
🌱 나 어제 좀 뭔가.. 안타까운 일이 있었어. 그니까 나한테 일어난 일은 아니구 친구 얘긴데 좀 있다가 써볼게
308 이름없음 2023/12/09 13:33:47 ID : TVdWrxU6ry2 0
🌱 어제 친구가 카톡 단체방에 자기 좀 우울한 일 있다고 위로해달라고 하는거야
309 이름없음 2023/12/10 19:59:44 ID : jeMnTSJTRBg 0
🌱 아 미안 바빠서 그동안 못올렸네.. 마저 이어서 써보자면 난 힘든 기억이 있고 아직도 힘든 일들이 있다보니까 느낌이 딱 왔어 얘가 장난이 아니라 진짜로 무슨 일이 있구나.. 이런 느낌. 그래서 카톡 보자마자 전화해서 힘들면 말하라고 했는데 얘가 별일 아니라는거야 근데 난 아무리 봐도 무슨 일 있어보여서 내 얘기 좀 하면서 아무더 모르는 사실을 말해줬어 내가 정신병이 있고 병원도 간다고. 그랬더니 얘가 놀라면서 잘 못믿더라 그런말 장난으로 하는거 아니라고 하면서 말이야 ㅋㅋㅋ 레더들은 모르겠지만 밖에서는 난 굉장히 밝고 힘든 일 1도 없을 것 같은 그런 애거든 그래서 애들은 내가 힘든걸 아무도 몰라 그냥 다들 나를 완벽한 애로만 보고 있을 정도야 그러다 보니 얘도 좀 놀란다 싶더니 곧 내가 한말이 진짜라는 걸 알고 울더라 내 예상대로 걔도 힘든 일이 있던거야 걔는 부모님이랑 사정이 좀 있었데 사정은 자세하게 쓰진 않을거고 그냥 대충 어릴 때부터 아빠랑 사이가 많이 안좋았데 아무튼 그래서 걔랑 근처 놀이터 가서 같이 울면서 얘기하고 그러다가 1시간 장도 후에 헤어졌어 걔한테 상담 받을 수 있는 위클래스도 알려줬더니 걔가 나중에 가보겠다고 하더라구 ㅎㅎ 근데 위클래스가 작년에 내가 자살 기도 때문에 학교에서 상담 받게 됐었는데 솔직히 그 때는 선생님이 별로였거든? 근데 올해 새로 오신 쌤은 엄청 좋으시더라구 내가 올해는 또상부 동아리를 안하는데도 그 쌤이랑 친해졌을 만큼(물론 내가 아무한테나 막 다가가긴 하지만ㅋㅋㅋ) 쌤이 애들한테 친절하고 살갑게 대해주시고 배려도 엄청 해주시는 쌤이셔 그래서 내가 다른 쌤은 몰라도 그 쌤만큼은 믿을 수 있어서 친구한테 소개해준거거든 가보겠다고 하길래 내가 쌤이랑 날짜 상의해서 동아리 애들 안오는 날짜 알려주겠다구 했으 ㅎㅎ
310 이름없음 2023/12/10 20:04:48 ID : jeMnTSJTRBg 0
🌱 근데 그 애가 누군지 알아?? 너희가 기억할지는 모르겠지만 n이라는 친구 얘기야 ㅋㅋ 올해 초에 나를 좋아했고 나는 그 때 당시엔 얘를 별로 안좋아하긴 했지만 그 뒤로 얘는 내 친구 좋아하게 되고 나랑은 진짜 서로 남자애들끼리 노는 것처럼 놀면서(서로 엄청 놀리고 그런 사이됐으) 엄청 친해졌거든 ㅋㅋ 암튼 그렇다고..ㅎㅎ n이도 무사히 잘풀렸으면 좋겠다..ㅎㅎ
311 이름없음 2023/12/10 20:12:22 ID : jeMnTSJTRBg 0
🌱 엄마가 자기에 대해서 좋음 일기 써주래ㅐ 엄마 내가 맨날 엄마한테 짜증 내고 내가 힘들다는거 하나로 엄마 힘들게 해서 미안해 엄마는 항상 나 좋아해주고 사랑으로 나를 ㅂ보듬어줬는데 난 엄마한테 밉다고나 하고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고나 하고 죽고싶다고 하고 그래서 미안해 엄마는 아마도 이 말을 평생 잊지 못하겠지? 엄마가 잊었으면 좋겠는데.. 내가 너무 생각 없이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했던거 같아 엄마는 정말 너무 착한 사람이야 내가 무슨 짓을 하든 다 용서해주고 나를 사랑해주잖아 엄마 사랑해 항상 고마웠고 너무너무 미안하고 정말 많이 사랑해 엄마 우리 평생 행복하게 살자 그동안 너무 미안했어.. 사랑해
312 이름없음 2023/12/12 16:36:04 ID : wla9AkqY8i1 0
🌱 안뇽! 레주가 이틀만에 돌아와써..! 난 요즘에 세븐틴에 빠져버렸으어 ㅎㅎ 진짜 와.. 아니 호시 웰케 귀여운거야ㅠㅠ 디에잇이랑 원우랑 정한도 귀여워.. 너무 귀야워ㅠ 아냐아냐 다 귀여워.. 진짜 사랑해요 세븐틴ㅠ 진짜 너무 빠져버렸드아ㅠㅠㅠ 안되는데ㅠ
313 이름없음 2023/12/12 16:39:53 ID : wla9AkqY8i1 0
🌱 그리고 난 지금 정신병원 가는 중이야 의사쌤이 심리테스트? 깉은거 500문제 주고 설문조사 해오랬는데 결과가 궁금하네 그리구 어제는 ㅇ엄마한테 내가 화냈어 엄마는 자기가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나봐 내가 화낸것도 있긴 하지만 엄마가 잘못했다고 생각해. 그래서 화낸거 일부로 사과안했어 엄마도 사과 안하고. 솔직히 좀 어이가 없더라 잘못해놓고 그렇게 당당한게. 그래서 마음 약해졌는데도 일부로 참고 사과 안했어
314 이름없음 2023/12/12 16:43:30 ID : wla9AkqY8i1 0
🌱 내일은 축제야 진짜 기다리던 축제가 바로 내일이라는게 좀 실감이 안나긴 하지만 기분은 젛아 ㅋㅋㅋ 내일 사복 입어도 된다고했는데 입을게 없으어..ㅎ 슬프닷ㅎㅎ..ㅠ 걍 편한 옷이마 입고 가야지 머... 히힣ㅎ 그래도 기분은 좋넹ㅋㅋ
315 이름없음 2023/12/14 00:39:03 ID : jeMnTSJTRBg 0
🌱 우히히 축제 재미써따 하지만 기대만큼 재밌지는 크흠.. 암튼 그래도 만족스러웠으 축제 끝나고도 친구들이랑 동네에서 2~3시간 더 놀았거든 ㅋㅋㅋ 그리구 아쉽게도.. d는 잠깐씩 밖에 못봤오 ㅎㅎ 괜차나 슬프지 않아..! ㅎㅎ 전보단 좋아하는 감정이 좀 줄은 것 같긴 하다 확실히
316 이름없음 2023/12/14 00:41:07 ID : jeMnTSJTRBg 0
🔥 몸무게는 51.8이지만.... 오늘은 축제인 관계로 칼로리 폭탄 음식들을 무지 많이많이 먹었찌-☆ ㅋㅋㅋ........ 웃는게 웃는게 아니여 허허..ㅎ
317 이름없음 2023/12/14 00:41:36 ID : jeMnTSJTRBg 0
🔥 오모나 지금 재니까 52.1이네.....ㄷㄷㄷ
318 이름없음 2023/12/14 21:08:38 ID : jeMnTSJTRBg 0
☁ 하하핳...ㅎㅎ 오늘 학교에서 d를 오랜만에 만났거든?? 난 반 안에 있었고 d는 우리반 문 바로 앞에 서서 자기 친구들이랑 놀고 있었는데 내가 남사친한테 할 말이 있어서 남사친 이름을 부르면서 친구한테 가는 중이었거든?(남사친이 앞문에 기대서 서있었어) 근데 친구한테 가는 도중에 갑자기 앞문 바로 앞쪽에서 놀고 있는 d를 발견했버린거야.. 근데 d를 발견할 때 d랑 동시에 눈이 마주쳐버렸으ㅋㅋㅋㅋ....ㅠㅠ 진짜 순간 머리 하얘지면서 아무 생각도 안들고 그냥 걔랑 눈 마주친 상태로 몇초 동안 그대로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도 갑작스럽게 만나버려서 진짜 당황했어ㅠ 아니 난 d랑 마주칠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앞을 보니까 d가 있고 눈도 마주쳐버리니까 진짜 아무 생각없이 멍하니 바라본 듯 ㅋㅋㅋ d는 놀랐겠다 ㅋㅋ 어떤 여자애랑 눈 마주쳤는데 눈도 안피하고 그냥 몇초 동안 서로 마주보고 있는 상황이 당황스러웠을 듯 ㅋㅋㅋ ㅠㅠ d야.. 그냥 너가 먼저 눈 좀 피해주지... 계속 쳐다보니까 나 진짜 머리 새하얘졌자나ㅠㅠㅠ ㅠㅠㅠㅠ 축제 때도 별로 못보고 그냥 우연히 내가 d네 반 갔을 때 걔가 반에서 운영 시간이었던 거 빼고는 마주치지를 못했는데..ㅠ
319 이름없음 2023/12/14 21:13:19 ID : jeMnTSJTRBg 0
☁ 근데 또 얼굴은 왜이렇게 잘생긴거니... 이제 방학식까지 정확히 일주일 남았네 몰라 그동안 그래도 학교에서 d는 좀 잊고 지냈는데 오늘 만나고 나니까 다시 생각나고 그러잖아..
320 이름없음 2023/12/14 21:13:54 ID : jeMnTSJTRBg 0
☁ 이제 수업 겹칠 일도 없고.. 그냥 내년에 반이라도 같아지면 좋겠다 내년부턴 스포츠도 없다던데......
321 이름없음 2023/12/14 21:49:13 ID : jeMnTSJTRBg 0
🌱 오모나 이제 3일만 있으면 이 일기를 쓴지도 100일 째 되넹!!ㅎㅎ 히히 뿌듯하당
322 이름없음 2023/12/17 11:52:06 ID : 3yJSINvDBwF 0
🌱 우아ㅏㅏㅇㅇㅇ 얘드라 오늘 드디어 이 일기를 쓴지 100일차가 됐으어ㅓㅠ 너무 행복하다 증말 작심삼일 조차도 항상 실패해오던 내게 있어선 정말 엄청난 일이야ㅑㅠㅠ
323 이름없음 2023/12/18 13:45:19 ID : jeMnTSJTRBg 0
🌱 안뇽! 이제 크리스마스가 일주일 남았네 ㅎㅎ 크리스마스 선물로는 타로 카드 사달라고 하고 싶은뎅 사주실지를 모르겄당..ㅠ 요즘에 타로에 꽂혀서 ㅋㅋㅋ 오늘 내가 늦게 씻기 시작해서 머리를 롤도 못하고 갔더니 진짜 무슨 90년대 헤어스타일이 되어버렸지 모야 >_< 근데 d를 만났네!?!?! 그것도 쉬는시간마다 만나고, 점심시간에도 만나고, 집갈 때에도 만났네?!?!?! ㅎㅎㅎㅎㅎㅎ 핳ㅎ d야 오늘의 내 모습은 잊어주길 바랄게 ㅎㅎ ㅎㅎㅎ.. 안돼애..ㅠㅠ 왜 하필 오늘ㅠ
324 이름없음 2023/12/19 22:10:29 ID : iqmNs01bcq4 0
🌱 오늘은 학교에서 내가 내 가방에 걸려서 넘어졌어...ㅎ 그것도 바로 옆에 d가 있었는데 말이지..ㅠ
325 이름없음 2023/12/19 22:55:05 ID : jeMnTSJTRBg 0
🌱 오늘 좀 우울해서 집에 있다가 잠깐 나가서 운동장 돌고 그네 타고 그랬는데 눈 오더라 ㅎㅎ 기분이 좀 나아졌어 그리고 힘들 땐 역시 뛰는게 최고인 것 같아 잡생각이 사라지거든 약을 계속 복용허니까 확실히 우울한게 좀 덜해지긴 했는데 아직은 조금 힘드네 오늘 뛸 때 세즌틴의 달링 들으면서 뛰었는데 노래 너무 좋더라 5,6학년 때는 방탄 노래 들으면서 버텼는데 이번엔 세븐틴 덕분에 버틸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너무 고맙다.. 이런 위로가 되는 노래를 만들어준다는게
326 이름없음 2023/12/19 23:27:11 ID : jeMnTSJTRBg 0
🌱 벌써 약이 다 떨어졌네 앞으로 약 좀 안먹고 있다가 다시 심해지면 병원 가기로 했어 근데 요즘에 나 먹는거를 조절을 못하겠어 그냥 뭔가를 계속 먹어야할거 같아 앞에 먹을거를 쌓아두고 계속 먹게돼 토 나올 것 같을 때까지도 그냥 계속 먹게 되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다
327 이름없음 2024/01/02 13:47:08 ID : jeMnTSJTRBg 0
🌱 안녕 오랜만에 일기 쓰러 왔어 그동안 난 살이 더 쪘고, 공부를 다시 시작했어 물론 그동안 공부를 멈춘건 아니였지만, 거의 안한거라 봐도 될 정도였어서..ㅎ 공부하기가 너무 싫고 힘들다 좀 지쳐 다시 공부하니까 스트레스 심하게 받고.. 근데 그래도 목표는 끝내야지.. 지금 내 상태로 끝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의지도 없고 게을러졌어 진짜 인생 살면서 지금 제일 공부안하는거 같아
328 이름없음 2024/01/02 13:52:15 ID : jeMnTSJTRBg 0
🌱 근데 힘들어도 버틸 수 있는 이유가 생겼다 ㅎㅎ 전에 내가 말했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난 캐럿이 됐거든 ㅋㅋㅋ 세븐틴 덕분에 많이 웃고, 우울한게 덜하긴 한데 문제는 내가 한번 빠지면 깊게 빠져서 그거만 하는 성격이다 보니 하루종일 영상만 보고 있다는거 ;; 그래서 이제 영상 좀 줄이고 다시 공부 루틴 잡아가려고 오랜만에 일기 생각나서 들어왔어
329 이름없음 2024/01/02 13:52:58 ID : jeMnTSJTRBg 0
🌱 목표를 세우고 100일 실천을 한번 해보려구!! 하나하나씩 차근차근 늘려가봐야겠어
330 이름없음 2024/01/02 14:04:37 ID : jeMnTSJTRBg 0
🌱 방학 동안 이뤄낼 목표 1. 마더텅 수능모의고사 수학영역 끝내기 2. 다이어트 50킬로 이하로 만들기 3. 영어모의고사 고2 80점대~90점대로 유지시키기 4. 한번 자리 앉으면 집중해서 공부하기 (패드 및 핸드폰 사용 줄이기) 5. 여드름 관리 열심히 하기
331 이름없음 2024/01/10 16:59:45 ID : jeMnTSJTRBg 0
으어,, 살이 더 쪘어ㅠ 진짜 군것질 안먹고 운동 다시 해야겄당,,,,ㅠㅠ 그리고 아무리 약을 먹어도 여드름이 안준다,, 어떡하지
332 이름없음 2024/01/11 19:26:29 ID : jeMnTSJTRBg 0
🔥 ㅎㅎ.... 몸무게 55가 말이되냐 살 빼야돼ㅠ 나 곧 일본도 여행 갈건데 사진 이쁘게 찍오야 할거 아냐ㅠㅠ 진짜 학교 안가니까 운동도 못하고 점심 굶지도 못하고 어떡해.... 진짜 미쳐버리겠네
333 이름없음 2024/01/11 19:29:04 ID : jeMnTSJTRBg 0
🔥 목표를 세워볼까나.. 하핳ㅎㅎ......ㅠ 담주 내로 54 정도까지 빼보자 일단..ㅎㅎ 지금 밥 먹고 쟀을 때 55.4 나왔으니깐 1.4킬로를 빼보고 다음을 생각해봐야지 뭐...
334 이름없음 2024/01/11 19:31:43 ID : jeMnTSJTRBg 0
🌱 그나저나 오랜만에 들어와보니까 판 엄청 많이 추가 됐네 ㄷㄷㄷ 재밌겄당 힣
335 이름없음 2024/01/12 16:42:10 ID : jeMnTSJTRBg 0
🌱 진짜 세븐틴 너무 고맙다.... 내가 정신적 문제 때문에 엄청 우울해지고 화나고 그럴 때가 있는데 방금도 그랬거든? 근데 그럴 때마다 항상 세븐틴 노래 틀고 이어폰 끼고 있으면 많이 진정된다...ㅎㅎ 진짜 너무 너무 멋있는 사람들인 것 같아 세븐틴 덕분에 우울한 것도 극복해낼 수 있고 다시 웃을 수 있고 그래 나도 크면 세븐틴 처럼 멋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어떤 방식으로든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힘을 주는 사람. 행복을 알려주는 그런 사람!! ㅎㅎ 정말 존경스럽다 그리고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 세븐틴 항상 고마워
336 이름없음 2024/01/12 22:55:34 ID : jeMnTSJTRBg 0
🔥 다이어트 진짜 시작 오늘 치킨을 너무 많이 먹었더니... 후회 된다... 조금만 먹을걸
337 이름없음 2024/01/12 22:58:54 ID : jeMnTSJTRBg 0
🔥 지금은 55인데 치킨 너무 많이 먹어서 아마 낼 이침이면 56 찍을 듯 ㅎㅎ 하핳하하하ㅏㅏ...... 일단 오늘부터 운동 시작할거야ㅠ 스쿼트는 50개 했고 개수는 계속 늘리려궁.... 유튜브 운동도 더시 시작해야지 뭐...ㅠㅠ 아쩌다가 다시 56으로 돌아온 걸까ㅠ 미리 관리 좀 할걸......ㅠㅠㅠ ㅠㅠ 6학년 때 56에서 시작해가지구 중1 때 엄청 노력해서 49까지 뺐었능데에ㅔ 다시 56으로 돌아온거 실화냐 진짜 와.... 나도 참 대단하다 진짜로
338 이름없음 2024/01/12 23:00:21 ID : jeMnTSJTRBg 0
🔥 급한 대로 한달 동안 3키로 빼기 도전해보자.....ㅎ 일본 가기 전까지 50 만드려고 했는데 요요 겁나 씨게 올거 같아서 안되겄네 3킬로 빼는것도 가능할지 모르겠다........ 진짜 너무 슬프네...
339 이름없음 2024/01/13 11:07:03 ID : jeMnTSJTRBg 0
🌱 ㅋㅋㅋㅋㅋ 지금 일어났당 어제 새벽 5시 넘어서 잤거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씻고 학원 가야쥥 ㅋㅋ
340 이름없음 2024/01/13 11:07:27 ID : jeMnTSJTRBg 0
🔥 와 근데 뭔 일이냐 일어나 보니까 몸무게 54.3 되어있네 ㄴㅇㅅ
341 이름없음 2024/01/14 00:14:56 ID : jeMnTSJTRBg 0
🌱 나 다시 정신병원 다닐 때 먹었던 약 먹기로 했어 내가 약 안먹었던 동안 많이 힘들었거든 티를 안내고 엄마아빠 없을 때만 그러거나, 아니면 엄마아빠 있어도 내가 몰래 티 안나게 울었거든 그랬더니 엄마아빠는 그동안 내가 힘든 줄 몰랐다고 하시더라 어디서부터 말패야할지를 모르겠네
342 이름없음 2024/01/14 00:15:33 ID : jeMnTSJTRBg 0
🌱 일기장은 내 마음 정리하려고 쓰는거니까 그냥 내 마음대로 줄줄이 써도 되겠지
343 이름없음 2024/01/14 00:20:23 ID : jeMnTSJTRBg 0
🌱 방금 전에 내가 엄마한테 상처를 준거 같아 엄마는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그나마 가장 괜찮은 친구 엄마한테 말한거 같은데 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엄청 짜증내고 화내고 그랬거든 몸도 엄청 긁고.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너도 너가 엄마한테 무슨 말할 때 그렇게 막 머리 때리고 몸 엄청 긁고 그러면 좋겠어?"라고 말하니까 내가 너무 그냥.. 모르겠어 그냥 너무 힘들었어 스트레스 너무 받고 그래서 엄마한테 "이렇게라도 안하면 내가 미쳐버릴것 같아"라고 울면서 말했는데 엄마가 화난거 같아 엄마 상처 받았을 것 같은데 어떡하지 엄마는 최대한 나 배려하고, 나를 위해서 고민도 한건데 애초에 그 고민도 나 때문에 생긴거고 나 도와주려고 고민을 매일 한건데 내가 그렇개 반응한게 너무 죄송하고 그런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344 이름없음 2024/01/14 00:21:32 ID : jeMnTSJTRBg 0
🌱 ㄴ나는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다 남한테 피해나 주는 존잰데 ㅇ왜 이렇개 살지 잘못더ㅐㅆ다는 거도 다 알면서 그냥 의지가 부족한거일지도 몰라 내가 너무 엄살부리는 걸지도 몰라 다 힘든데 나만 ㄴ너ㅜㅁ 엄살 피우나봐 어떡하지
345 이름없음 2024/01/14 00:22:04 ID : jeMnTSJTRBg 0
🌱 죽고 싶지는 않은데 살고 싶은데 살아 있으면 안될 것 같아
346 이름없음 2024/01/14 00:22:35 ID : jeMnTSJTRBg 0
🌱 난 왜 이럴까 이런 고민을 하면서도 바뀌지 않는 나는 너무 내가 싫다
347 이름없음 2024/01/14 00:23:55 ID : jeMnTSJTRBg 0
🌱 힘들다 약 먹으면 다시 나아지지 않을까 공부도 앙하고 놀기만 하고 엄마아빠는 나 믿어주는데 난 힘들다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지도 않으면서 약 사달라 학원 보내달라 이게 맞는걸까
348 이름없음 2024/01/14 00:24:33 ID : jeMnTSJTRBg 0
🌱 집에서는 내가 도저히 수학 못하겠어서 다시 수학학원 전에 다니던 데로 다니게 해달라고 해서 다니기로 했는데 너무 싫다 내가.
349 이름없음 2024/01/14 00:25:26 ID : jeMnTSJTRBg 0
🌱 내 쌍둥이는 뭐든 혼자서 다 잘하는데 공부도 학원도 안가고 아빠랑 잘하고 강박증 있는것도 1년도 안돼서 다 낫고 뭐든지 잘해내는데 난 뭐하는 거지
350 이름없음 2024/01/14 00:26:57 ID : jeMnTSJTRBg 0
🌱 난 그냥 내 정신이 약해 빠져서는 4년째 이게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공부도 못하고 마른 것도 아니고 정신이 건강한 것도 아니고 쌍둥이처럼 잘생기거나 예쁜 것도 아니고 머리가 좋지도 않고 성경이 착하지도 않고 난 왜이래
351 이름없음 2024/01/14 00:27:26 ID : jeMnTSJTRBg 0
🌱 난 왜이렇게 스스로 하지를 못하지 왜 항상 스스로 이겨내지룰 못할까
352 이름없음 2024/01/14 00:29:01 ID : jeMnTSJTRBg 0
🌱 내가 너무 싫어
353 이름없음 2024/01/14 00:29:22 ID : jeMnTSJTRBg 0
🌱 난 뭐하고 있는거지
354 이름없음 2024/01/14 00:31:40 ID : jeMnTSJTRBg 0
🌱 나 정말 계속 살아있어도 되는걸까 근ㄷ데 이ㅣ젠 정말 죽고 싶지 않은데 다시는 죽고 싶단 생각을 하고 싶지 않은데 행복해진 줄 알았는데 다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잠깐이었어 난 왜이렇개 정신력이 약한걸까 고작 이런거 갖고 힘들어하다니 진짜 바보 같아
355 이름없음 2024/01/14 00:32:51 ID : jeMnTSJTRBg 0
🌱 살아갈거야 견뎌낼거야 계속 힘들면 계속 견뎌낼거야 어쩌겠어 살아야지
356 이름없음 2024/01/14 00:33:07 ID : jeMnTSJTRBg 0
🌱 이제야 조금 진정이 된다
357 이름없음 2024/01/14 00:33:39 ID : jeMnTSJTRBg 0
🌱 몸이 아프네. 하도 긁었더니.
358 이름없음 2024/01/14 00:35:58 ID : jeMnTSJTRBg 0
🌱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을 계속 긁어 난 그럴 때마다 스트레스 받는 만큼 세게 긁어서 너무 아픈데, 그런데도 계속 긁어 그렇게라도 안하면 내가 정말 미쳐버릴것 같고 뭔짓을 할지를 모르겠어 아픈데도 계속 긁는걸 못참겠어 너무 힘들ㄷ다ㄴ
359 이름없음 2024/01/14 00:36:19 ID : jeMnTSJTRBg 0
🌱 긁는거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
360 이름없음 2024/01/14 20:59:26 ID : jeMnTSJTRBg 0
🌱 으어.... 이거 왜이러는거지ㅠ
🌱 으어.... 이거 왜이러는거지ㅠ
361 이름없음 2024/01/14 21:00:15 ID : jeMnTSJTRBg 0
🌱 도대체 뭐가 문제가 되는거닁...ㅠ 문제될만한 단어 안들어가 있는데에.......🥲🥲
362 이름없음 2024/01/14 21:00:32 ID : jeMnTSJTRBg 0
🌱 어제 저녁부터 이러든데..ㅠㅠㅠ
363 이름없음 2024/01/15 08:48:30 ID : jeMnTSJTRBg 0
🌱 우앙 고쳐졌드아 히히
364 이름없음 2024/01/16 08:56:39 ID : oZdB9eK40q7 0
🔥 ㅎㅎ... 어제 학원 갔다가 와서 치킨 작은 조각 5개나 먹고, 학원에서 밀크티랑 초코송이 줘서 그것두 다 먹어버려써... 하핳 그래서 너무 죄책감 들어서 새벽에 혼자서 운동 쪼오끔 했으 ㅋㅋㅋㅋ..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하하핳
365 이름없음 2024/01/16 08:58:16 ID : oZdB9eK40q7 0
🔥 일단 아침에 몸무게는 못재보긴 했는데 대충 54~55 될 듯 어제는 힙업 브릿지 50개 팔굽혀펴기 10개 프랭크 1분 프랭크 옆으로 왔다리 갔다리 하는거(?) 50개 했구 그제는 스쿼트만 50개 했엉...
366 이름없음 2024/01/16 08:59:09 ID : oZdB9eK40q7 0
🌱 오늘은 하루종일 스카에서 살거라 아침부터 스카에 와따..! 하핳 그동안 너무 시간을 낭비해써..... 오늘부터는 갓생 한번 살아보자 🥲
367 이름없음 2024/01/16 17:01:25 ID : oZdB9eK40q7 0
🌱 이제 좀 공부 지쳤드아 조금 쉬고 다시 시작해야지 히히 오랜만에 각잡고 공부했더니 재밌당 내가 수학을 좋아한게 이래서 좋아했던거였는데 그동안 너무 지쳐서 공부를 너무 싫어했네 다시 열심히 해야지!
368 이름없음 2024/01/22 22:30:02 ID : Y63QsjioZa1 0
🌱 허허 계속 독서실을 다니고 있는뎅 공부 잘된다 홀홀 너무 조아 그리고 확실히 집에서 벗어나니까 우울증도 많이 나아졌고! 스트레스 받을 일이 읍써서 조아
369 이름없음 2024/01/22 22:30:49 ID : Y63QsjioZa1 0
🌱 오늘 진짜추웠는데 다른 레더들은 어떻게 보냈으려나ㅎㅎ 난 학원 갔다가 집 오는데 추워서 죽는 줄 알았자너ㅋㅋㅋ 암튼 내일은 더 춥다는데... 다들 감기 안걸리게 조심혀ㅠ
370 이름없음 2024/01/22 22:33:23 ID : Y63QsjioZa1 0
🌱 아 맞다 그리고 나 어제 새벽 4시에 깼는데 진짜 머리가 암청 어지럽고 눈 앞이 새하얘지면서 빈혈 와가지구 쓰러졌어ㅋㅋㅋㅋㅋ 진짜 갑자기 배도 아프고(이건 생리통인듯) 머리가 너무 어지러워서 서있을 수가 없겠드라 그러다가 걍 넘어지면서 쓰러졌는데.... 아랫집한테 너무 미안하드라.. 허허 새벽 4시에 56킬로 짜리 사람이 쿵 넘어지는데 층간소음 장난 아니였겠즤..?ㅎㅎ.. 죄성함다ㅠ 일단 내가 쓰러지기 전에 엄마를 불러가지고 다행히 어떻게 조치는 취하고 낮에 병원도 갖다왔으
371 이름없음 2024/01/22 22:34:29 ID : Y63QsjioZa1 0
🌱 보니까 빈혈도 유전(?)이드라 우리 암마도 어릴 때 빈혈 자주 왔데 난 이번이 첨이라 조금 무섭드라 진짜 너무어지러워서 서있지도 못하고 배도 아파서 엎드리지도 못하고 하핳 다신 겪고 싶지 않아 헣허헣ㅎㅎ
372 이름없음 2024/01/23 00:04:50 ID : koJXAmNs4Mj 0
ㅠㅠ 넘추웠지 진짜,,, 레주도 아프지마!!ㅠㅠ 화이팅
373 이름없음 2024/01/23 11:55:41 ID : oZdB9eK40q7 0
🌱 헐ㄹ 내 글을 읽어주는 레더가 있다니..!! 그것도 난입까지 해주다닛❤️ 알라뷰😘 ㅋㅋㅋ 고마웡! 레더도 아프지 말구, 감기 안걸리게 따땃하게 입고 다녕♡♡ 오늘 체감온도 영하 16도까지 내려간다니까 조심하궁ㅠ 그래도 나를 걱정해준다는 레더가 있다니 힘이 난다 ㅎㅎ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겟서😎 좋은 하루 보내~♡♡♡
374 이름없음 2024/01/23 14:31:56 ID : koJXAmNs4Mj 0
헉 고마워😍😍 레주도 쪼은하루보내!
375 이름없음 2024/01/23 16:47:48 ID : oZdB9eK40q7 0
🌱 나 점점 머리가 이상해지나바ㅋㅋㅋ 다시 수학이 재밌어지기 시작햇어ㅓ 호호 영어도 재밌는데 동시에 수학도 재밌는건 진짜 첨 있는 일이야... 수학 쉬운거 하고 있어서 그런가? 빨리 일품 끝내고 블라 풀어보면 알겠지 머.. 허허 그래도 예전엔 수학이나 영어 둘 중 하나만 재밌었는뎁.. 하나 좋아하면 다른 하나는 싫어하고 이런식으로... 뭐 암튼 좋은 일이니까 이럴 때 열심히 공부 해놔야지🫠🫠
376 이름없음 2024/01/23 23:51:06 ID : oZdB9eK40q7 0
🌱 오늘도 수학 목표량 더 채워따 헿 기분 너무 조아 내일은 더 열심히 살아야지🙃
377 이름없음 2024/01/24 00:37:57 ID : jeMnTSJTRBg 0
🌱 아아ㅏ... 구구덕에 들어가면 안됏어ㅠ 진짜 오랜만에 할거는 아니고 그냥 얼마나 바뀌었을지 궁금해서 들어갔는데에.. 너무 하고 싶다ㅠㅠ 진짜 엄빠는 이거 절대 못하게 하시는데ㅠ 마이크 쓰다보니까 위험하다고 하시드라.... 물론 나도 이해하긴 하는데 진짜 겜이 너무 재밌어서ㅠㅠ 근데 문제는 이게 너무 재밌고 사람 좋아하는 내 성격이랑 너무 잘맞는 겜이다 보니 내가 한번 시작하면 하루종일 이것만 붙잡고 있어서 허허 그래서 나도 내가 일부로 끊은 것도 있긴한데.. 진짜 너무 하고 싶다 그래도 참아야지... 나중애 어른 되면 내가 하고 싶은 게임 다 하고 살테야ㅠ
378 이름없음 2024/01/24 00:43:46 ID : jeMnTSJTRBg 0
🌱 근데 친구 목록 보니까 좀 슬프네.. 원래 그 겜에서 엄청 친해졌었던 오빠들이 있는데 그 오빠들 겜 접었는지 닉넴을 바꾼건지 친구목록에 안보인다아ㅠㅠ 진짜 친했던 오빠들인데.. 그 오빠들은 다른 사람들이랑 다르게 순수하고 나를 여자가 아닌 그냥 찐친처럼 투닥투닥하면서 잘놀아줘서 너무 좋았거든.. 아무래도 나이도 1살 밖에 차이가 안나고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내가 워낙 스스럼 없이 대해서 그른가 바로 친해졌다가 다음날에 또 우연히 만나고 하면서 완전 친해졌었는데... 그 오빠들 덕분에 좋은 기억도 생기고 고마웠어ㅋㅋㅋ 나랑도 많이 놀아주고 그래서 이젠 그냥 좋은 추억으로만 나둬야겠지ㅠㅠ?? 아무래도 그 오빠들을 다시 만날 확률은 0%로 보는게 맞을거니까 그냥 잊어야겠지... ㅎㅎ 그 오빠들 잘지냈으면 좋겠다 오히려 그 오빠들은 사람이 너무 착해서 걱정이었는데.. 진짜 내가 이 게임하면서 만난 사람들 중에 제일 착하고 순수하고 나를 그냥 친구로서 대해준 거의 융일한 사람이었거든 대부분은 다 나를 여자로 보고 다가와서;; 으..(내가 목소리가 좀 얇고 혀가 짧아서 좀 애교 발음 나거든... 그래서 나 목소리 듣고 귀엽다면서 다가오는 사람이 꽤 있었거든) 그런 사람들 때문에 좀 힘들었는데 그럴 때마다 그 오빠들이 도와주고 그랬었능데ㅔ ㅋㅋㅋ 암튼 나중에 또 만날 기회 꼭 있음 좋겠네
379 이름없음 2024/01/24 00:49:53 ID : jeMnTSJTRBg 0
🌱 다른 오빠한테서는 같이 겜하자고 81일 전에 문자왔드라ㅋㅋㅋㅋ 내가 이제야 봐서 지금이라도 답장은 남겻어 그 오빠는 예고 다니는 오빠였는데 그 오빠도 좀 착했지 다른 남자들이 다가와서 내가 곤란하면 그 오빠가 많이 도와줬었는데 착한 언니도 친구하고 다른 사람들도 친한 사람 엄청 많았는데ㅔ 내가 정이 많아서 그런가.. 사람을 너무 못잊어ㅠ 솔직히 친구 목록에 있는 몇십명의 사람들 다 기억나 ㅎㅎ 어떻게 친해졌고 어쩌다가 친추까지 했거 이런거 다. 친해진 뒤에 채팅도 많이 하고 따로 게임도 하고 그랬었는데 1년이 지나버려서... 채팅 했던것들이 다 지워졌다 허허.. 시간 지나면 기록 사라지거등..ㅎㅎㅎ 뭔가 좀 좋은 인연이었던 사람들이랑 이젠 못본다고 생각하니까 살짝은 섭섭하넹 다들 착하고 나한테 잘해줬어서 내가 그 땐 진짜 너무 행복했었어 내가 힘든 시기였어서 그런가 더더욱 의지가 되고 힘 많이 됐었는데 다들 보고 싶당 ㅎㅎㅎ 그래두 다들 현생을 잘살아가고 있을거라고 믿고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내가 그 때 이 사람들 덕분에 힘 많이 얻었었는데.. 힘들어서 고민 얘기하면 다 들어주고 상담해주고 나를 위해서 열심히 위로하고 공감해주고 그랬던 사람들이라서 더더욱 못잊는거 같기도 하다
380 이름없음 2024/01/24 00:54:40 ID : jeMnTSJTRBg 0
🌱 암튼 난 나대로 현생이나 열심히 살아야지🥲 그 겜은 진짜 내 성격상 한번 시작하면 또 다른거 하나도 못할거라 절대 다시 시작하면 안됑 하더라도 어른 돼서 해야지..! 그냥 다들 행복하게 잘살아가고 있으면 좋겠다! 그럼 모두들 잘자💛 난 이제 씻고 자야겠다 ㅎㅎ
381 이름없음 2024/01/24 23:00:42 ID : oZdB9eK40q7 0
🌱 으어ㅓ 오늘도 공부 계속 하고 있는데ㅔㅔ 재밌닷 허허 암튼 오늘은 목표량은 못채울 듯...... 오늘은 좀 어려웠어ㅠ 그래서 문제 푸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드라...ㅠ 그래도 열심히 해야즤.. ㅎㅎ
382 이름없음 2024/01/24 23:03:26 ID : oZdB9eK40q7 0
🌱 근데 나 요즘에 세븐틴도 좋아하지만 엔시티도 빠지고 있어 ㅋㅋ큐ㅠ 아늬 진짜 해찬이 웰케 귀여운건데에 세븐틴이 물론 최애긴 한데 엔시티도 점점 빠지고 있드아 근데 이젠 덕질 하면서 공부도 하는게 익숙해져서 엔시티에 추가로 빠져도 공부량은 안변할 듯..! 다행이야 괜히 덕질 늘려서 공부 못할 뻔 했지만..!! 다행이도 내가 성격이 바뀐건지 뭔지는 모르겄지만 공부는 겅부대로 또 잘할 수 있겠드라 다행이여
383 이름없음 2024/01/24 23:05:18 ID : oZdB9eK40q7 0
🔥 아 그리구 요즘엔 다이어트는 걍 포기했어 허허 신경 쓸게 안그래도 많은데 더 늘리긴 힘드러 헿 나중에 방학 공부 목표치라도 다 끝낸 후에 남은 시간 있으면 그 때 생각해야할 듯! 지금은 공뷰가 좀 급해서 ㅋㅋ......ㅠ
384 이름없음 2024/01/24 23:05:50 ID : oZdB9eK40q7 0
🔥 일단 어제 쟀을 때는 54.5이긴 했는데 지금을 어떨지는 모르겠다ㅠ
385 이름없음 2024/01/25 12:26:46 ID : oZdB9eK40q7 0
🔥 오늘 아침에 재보니까 55킬로 드라ㅎㅎ....ㅠ
386 이름없음 2024/01/29 23:07:29 ID : jeMnTSJTRBg 0
🌱 레주가 오랜만에 일기를 쓰러 왔닷 레주는 낼모레면 일본 여행가 히히 그래서 기분이 좋은 상태얌 🥰
387 이름없음 2024/01/29 23:12:26 ID : jeMnTSJTRBg 0
🌱 아 근데 오늘 쪼꼼 속상한 일이 있었어...ㅎㅎ 세븐틴 관련한 일이긴 한뎅 살짜악(?) 서운한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뭐 다들 돈 벌고 살자고 하는 일이니까.. 난 그래도 회사도 이해하고.. 세봉이들 입장도 이해하고... 캐럿들 입장도 이해하고.. 허허 세븐틴이 지금처럼 유명해지고 큰 영향력을 가지게 된거는 그 무엇보다도 세븐틴 멤버들의 노력이 제일 크게 작용하긴 했지만, 그래도 스많은 한국 팬들 덕분인 부분도 있어 그러니 한국 팬들에게도 조금 더 관심을 주고 한국 팬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줬으면 좋겠다.. 세상엔 돈보다도 중요한게 많아 그런데 너무 돈만 쫓다가 아티스트 평판 떨어뜨리는 일만 없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멤버들 월드투어 이제 막 끝났는데 너무 힘들게 시키지는 않았으면 좋겠구..ㅎㅎㅎ 너무 큰걸 바라는 건가?? 아아ㅏㅏ 난 모르겠다 아이돌 덕질은 첨이라 아는건 하나도 없고 그냥 난 아무래도 상관없어 그냥 우리 멤버들이 너무 무리하지 않고, 스트레스 받지도 말구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다
388 이름없음 2024/01/29 23:19:42 ID : jeMnTSJTRBg 0
🌱 그리고 회사는 한국팬들도 잘 챙겼으면 좋겠구 그동안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길래 그 착하던 캐럿들이 이렇게 화가 난건지.. 허허 난 잘은 모르지만 암튼 뭔가가 잘못된거는 맞는 듯해 암튼 멤버들 아프지만 말고 행복하게 지내줘ㅓ 캐럿들도 너무 속상해 하지 말구... 담엔 회사가 조금 더 신경 써주실지도 몰라! 그러니 너무 감정 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ㅠ 캐럿들이 마음 상해서 글을 많이들 쓰던데 그거 세봉이들이 보면 세봉이들도 마음 아플거야... 세봉이들도 한국에서 더 오래 공연하고 데뷔일에는 한국에서 한국팬들과 있고 싶겠지...ㅠㅠ 그니까 너무 화내지는 말구... 글을 쓰더라도 세봉이들이 못보게 하이드로 해서 써줬으면 좋겠다.. 세봉이들 진짜 월드투어 이제 막 끝나서 안그래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좀 지치고 그런 상태일텐데 말이야.. 제일 힘든건 세봉이일테니까 너무 화내지는 말자ㅠ 세봉이들이 진짜 마음 아프고 힘들거야...ㅠㅠ
389 이름없음 2024/01/29 23:24:37 ID : jeMnTSJTRBg 0
🌱 암튼 오늘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일이 일어난 하루였던 거 같다..! 그래도 모두들 푹자고 좋은 꿈 꿔~~ 오늘의 일은 오늘에 남겨두고 내일은 새로운 기분으로 좋은 하루 보내면 좋겠다ㅏ 모두들 오늘 하루 수고 많았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즐겁고 행복하길 바래!! 다들 사랑해❤️
390 이름없음 2024/02/01 21:45:54 ID : RwpO3zU3XBw 0
🌱 오늘이 일본에서의 마지막 밤이라늬.. 슬프닷ㅠ 여기서 지내는 동안 진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살 한 2킬로 쪄서 돌아갈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어도 되는거냐 이거 허허 암튼간에 오늘은 돈키호테도 가고 그냥 쇼핑 하면서 관광보다 말그대로 휴식을 취하는 날이었는데 저녁 진짜 만족스러웟어,,, 근데 일번 사람들은 먹는 양이 다 적은가벼 1인분이 내게는 웰케 적은건지 ㅋㅋㅋㅋㅋ,, 이것도 웃을 일이 아닌것 같긴 하지만 ㅎ 암튼 진짜 즐거웠고 냐일 하게될 국어 숙제가 두렵드어엉아아아ㅏ 엄빠에게는 많이 했다고 하긴 했지만 사실은 하나도 안햇다능ㅎㅎㅠㅠㅠㅠㅠㅠㅠ 어카지ㅠ 낼 집 가면 11시일텐데ㅔㅠㅠ 하 진짜 너무 후회된다ㅠ 이래서 숙제는 미루는게 아니랫어ㅠㅠㅠ 낼은 집 가자마자 빡공해야지,,, 허허
391 이름없음 2024/02/04 11:52:01 ID : eK2Fdxvcq2J 0
🌱 하핳 오랜만에 일기 들어왔당 나 그동안 영어를 덜 열심히 했더니 실력이 좀 준듯.... 다시 모고 푸는거 해야지 뭐..ㅠㅠ 그리고 수학은 담주 내로 진도 끝낼거구..(할 수 잇겠지...??ㅎ) 국어는 요즘 문법 실력이 많이 늘었어!! 그래서 기분이 너무 좋아♡♡ 근데 문학은 잘머르겠당ㅎ 아니 문학 너무 어려워ㅠ
392 이름없음 2024/02/04 13:01:34 ID : jeMnTSJTRBg 0
🌱 문법은 걍 외우면 되는데 문학은 외우지도 못하고.. 물론 시조 특징이나 문학사 같은건 다 외움 되긴하는데 암튼 걍... 어려워ㅠ 작가의 의도와 내 생각이 너무 달라서 문제야🥲🥲
393 이름없음 2024/02/13 00:15:45 ID : jeMnTSJTRBg 0
🌱 너무 오랜만에 돌아왔네....ㅎㅎ 그동안 현생 산다고 좀 바빳는데 어느덧 방학도 3주 밖에 안남음 ㄷㄷㄷ 레주 큰일남...ㄷㄷ 공부도 못했고 다이어트도 못했고 완전 망한 방학임 그래서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어제(2월 11일)부터 홈트 시작 이틀 동안은 일단 성공
394 이름없음 2024/02/13 00:17:40 ID : jeMnTSJTRBg 0
🔥힘들어 죽는 줄.... 현재 레주 몸무게는 밥 먹고 직후는 57.4 운동 후 오늘의 몸무게는 56.9 낼부터는 운동 두개할 수 있는 날에는 두개 하려구 솔직히 끈기있게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노력은 해봐야지 식단은 조절을 못하는 상황이니(엄빠가 절대 못하게 하심...ㅎㅎㅠㅠㅠ) 운동이라도 어떻게 좀 짬내서 해야할 듯
395 이름없음 2024/02/13 00:20:12 ID : jeMnTSJTRBg 0
🌱 공부도 낼부턴 3주간이라도 좀 계획 잡고 해야지...... 낼은 일단 국어숙제랑 수학 마저 끝내고 수요일부터는 아빠랑 횡렬 들어갈 듯 앞으로 다시 매일매일 영어 모고 볼 수 있으면 보려고 못할게 뭐가 있나... 솔직히 내가 하기 싫어하는게 문제지... 친구들은 이번 방학 완전 알차게 했을 텐데.. 난 이렇게 후회하면서 또 실천은 안하겠지ㅎ 노력해보자 제발
396 이름없음 2024/02/13 00:20:54 ID : jeMnTSJTRBg 0
🌱 남은 3주간 고2 모고 평균 90점대로 확실하게 자리잡고 수학 횡렬만이라도 끝내자 제발
397 이름없음 2024/02/13 07:55:30 ID : jeMnTSJTRBg 0
🔥 아침 먹고 몸무게 57.1
398 이름없음 2024/02/13 22:35:17 ID : oZdB9eK40q7 0
🌱 오늘 안경 맞췄는데 안경테 잘못 선택해서 너무 우울하다 ㅎ 뭐 이런걸로 우울한건지 나도 이해가 안가 정병 나은 줄 알았는데 아직 아니었나봐 정말 레더들은 상상도 못할 정도로 우울해 ㅋㅋㅋ.. 이것 같고 이정도로 우울해 하는 내가 정멀 싫다 아빠도 화내더라 니가 여왕이냐고 조금이라도 맘에 안들면 왜 그러는거냐고 그러드라
399 이름없음 2024/02/13 22:36:26 ID : oZdB9eK40q7 0
🌱 근데 나도 아빠 이해해 나도 내가 이해가 안가 나도 다 내 잘못인거 알고 근데 그냥 고작 이런 일로도 나는 너무 우울해져 한번 우울해지기 시작하면 끝없이 우율햐지다가 결국엔 자기혐오로 이어지고 구러더어 결국엔 극단적인 생각꺼지 가게 되는 것 같아
400 이름없음 2024/02/13 22:38:14 ID : oZdB9eK40q7 0
🌱 한동안은 아무리 힘둘어도 극단적인 것까지 가지는 않았는데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그 정도까지 우울감에 빠져버럈어 오랜만에 내 몸 엄청 긁다가 상처도 나고 피나고 그랬어 그러다가 아빠한테 혼났어 나도 내거 원해서가 아닌데 그냥 이렇게라도 안하면 내가 미쳐버리겠는걸 우울한것도 안둘키려고 혼자서 화장실에서 울었는데 그걸 아빠가 들었나봐
401 이름없음 2024/02/13 22:40:32 ID : oZdB9eK40q7 0
🌱 나도 내가 이상한걸 아니까 혼자서 참아내려고 혼자서 ㅇ일부로 숨어서 운건데 아빤 내 마음 모르겠지 ㅎ 당연하지 나도 나를 모르겠는데 아빠가 날 어떻게 알아 너무 힘들다 내가 너무 싫어 그 때 했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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