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DzapQoNy0n 2023/09/09 21:09:00 ID : mGpXwLgoY79 3
원래 제목: ☁ 몽글몽글한 구름처럼 2023.09.09.토_일지 쓰기 시작 To. my youth_나의 아픈 청춘에게☁ - 할 수 있잖아, 뭘 망설여. 《짝사랑 일지》 ☁현재 좋아하는 애: 없음 ☁첫사랑: c (현재 같은 반, 2년 전인 중1 때 처음 만남, 구썸남 ) *2023.09.09_일기 쓰기 시작 《다이어트 일지》 🔥최종 목표: 47kg 🔥기간: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1차 목표: 3월달 내로 52kg 대 만들기 . . . 실패 ❌ 🔥2차 목표: 4월 둘째주 내로 53kg 대 만들기 . . . 성공 ⭕ 🔥3차 목표: 4월달 내로 52kg 대 만들기 . . . 성공 ⭕ 🔥4차 목표: 7월달 내로 49kg 대 만들기 . . . (도전 중) * 기록 방법: 몸무게/하루종일 먹은 고칼로리 음식들 * 운동: 땅끄부부 홈트 & 이지은 다이어트 & 티파니 허리 운동 *2023.09.09_일기 쓰기 시작 《일상의 기록》 🌱 매일의 일기 🌱 잡담 *2023.09.10_일기 쓰기 시작 #인물 소개 c : 첫사랑(2년 전 일), 올해 같은 반 u : 친해지고 싶은 남자애(내 쌍둥이의 작년 베프) t: () k: () z: () 맷새, 뻐꾸기 : () ✓ 난입 대환영!!🌟 ✓ 오타 심함 주의! ✓ 타스레 언급 가능! ✓ 레주 소개(09년생) ✓ 레주는 지금 정신이 힘들어서 정신병원 다니는 중이야. 그러다보니 레주가 마음을 정리하려고 생각나는대로, 레스를 그냥 필터 안거치고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우울하거나 자기혐오 레스가 올라와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아도 돼! • 다음 판 제목 후보 =》투표하러 가기 (>>퍼펑) 나중에 생각해보고 결정할겜 (*ゝω・)ノ♥ ・゚:*:゚
502 이름없음 2024/03/12 19:45:11 ID : jeMnTSJTRBg 0
☁ 암튼 점심시간엔 그런 일이 있었구 (솔직히 이땐 좀 귀엽더라ㅋㅋㅋㅋ 내 어딜 보고 관심이 생긴건지 도대체가 모르겠지만 암튼간에 나한테 관심있다는걸 확신하게 됨..)
503 이름없음 2024/03/12 19:47:39 ID : jeMnTSJTRBg 0
☁ 근데 보니까 b는 아는거 같더라..?? 전에도 그렇고 더 자세하게 설명하긴 너무 힘들어서 대충 말하자면 a가 자기 비밀을 베프한테는 잘털어놓는 것 같았음 예를 들면 b라던가 내 친한 남사친(에 나온 남사친) 같은 애들한테 말야.
504 이름없음 2024/03/12 19:47:56 ID : jeMnTSJTRBg 0
☁ 글고 에서 언급한 두 사건 중 두번째 사건은!
505 이름없음 2024/03/12 19:52:47 ID : jeMnTSJTRBg 0
☁ 어 모야.. 분탕 지송하지만유ㅠㅠ 벌써 500레스 채움!!! 대박박 내가 일기를 이렇게 오랫동안 쓰다니...ㅠ 큭ㅠ 감동적인걸ㅠㅠㅋㅋㅋㅋ 암튼 마저 이어쓸ㄱㅔㅋㅋㅋ
506 이름없음 2024/03/12 19:58:36 ID : jeMnTSJTRBg 0
☁ 두번 짼 5교시 쉬는 시간이었나 6교시 쉬는시간이엇나 잘 기억은 안나지만 암튼 대충 그 때쯤임. 쉬는시간에 중앙계단 앞쪽에서 여사친이랑 노는데 얘네가 내 옆을 지나가는거야 그러더니 복도 끝까지 안가고 내가 떠들고 있는거 지나치자마자 다시 나랑 친구 쪽으로 꺾어서 유턴해 오드라 그러더니 이번엔 아주 그냥 대놓고 바로 옆에 서서 얘기하드라ㅋㅋㅋ 뭐라뭐라 쑥덕쑥덕 거리더니 b는 a를 나랑 친구가 떠들고 있는 쪽으로 떠밀고 a는 하지말란 듯이 그러고 ㅋㅋㅋㅋ 둘이서 계속 그러다가 종이 침 그래서 내가 반트로 돌아가면서 일은 마무리됨
507 이름없음 2024/03/12 20:00:19 ID : jeMnTSJTRBg 0
☁ 근데 진짜 왜 나한테 관심 있는걸까.. 나에 대해 아는게 아무것도 없을텐데ㅋㅋㅋㅋ 아 남사친이 걔한테 나에 대해 말했을라나 그럴 수도..? 근데 그래도 나랑 직접적인 접점이 하나도 없는데 날 왜?? 왜 관심이 작년부터 계속되는거즤....??
508 이름없음 2024/03/12 20:02:19 ID : jeMnTSJTRBg 0
☁ 근데 솔직히 말하면 오늘은 a 좀 귀여웟음ㅋㅋㅋㅋ 걍 애가 너무 티가 많이 나길래 내가 왜 그동안 잘몰랐을까 싶을 정도..
509 이름없음 2024/03/12 22:30:36 ID : jeMnTSJTRBg 0
🔥 56.1
510 이름없음 2024/03/12 22:31:03 ID : jeMnTSJTRBg 0
🌱 동아리는 걍 친구랑 과학부 하기로 함!! 친한 애들 엄청 많아서 재밋을 듯ㅋㅋㅋ
511 이름없음 2024/03/12 22:31:25 ID : jeMnTSJTRBg 0
🌱 친구랑 토욜에 놀기로 했는데ㅔ 재밌겟당 헤헿
512 이름없음 2024/03/12 22:32:12 ID : jeMnTSJTRBg 0
☁ 근데 내 친구가 내 쌍둥이 좋아하는거 가틈... 어카지 이거 응원하고 도와줘야 하는걸까 아님 진심으로 말려야하는걸까
513 이름없음 2024/03/12 22:33:33 ID : jeMnTSJTRBg 0
☁ 걔가 좀 얼빠긴 한데ㅔ 내 쌍둥이 좀 짜증나지만 솔직히 좀 잘생기긴 했거든..? 눈이 존나게 이뻐..ㅎㅎ 얼굴형도 갸름하고 공부도 잘하고 ㅎ 근데 다행인건 밸런스 패치가 잘돼서 걘 공부'만' 잘함 ㅋ
514 이름없음 2024/03/12 22:35:43 ID : jeMnTSJTRBg 0
☁ 자타공인 공부 말고 재능 읎는 애ㅋㅋㅋㅋ 근데 그럼 뭐해.. 얼굴 잘생기고 겅부 잘하면 말 다했지 뭐.. 나한테만 못됐지 남이 보기엔 아마 꽤 생긴 너드남일 듯.. 하 참나 어이가 없네 얘가 도대체 어디가 좋은 걸까? 허 참나 촤암나 어이가 없어서 친구 말려야할까 그리도 얘가 내 쌍둥이랑 친해고 싶다길래 도와주고는 있는디 이러다 나중에 절교 당하는거 아니겠지..ㅋ ㅎㅎ......
515 이름없음 2024/03/12 22:36:59 ID : jeMnTSJTRBg 0
🌱 확실히 학교 다니기 시작하니까 일기가 다채로워져서 좋다ㅋㅋㅋ 전에는 푸릇푸릇한 이파리로 도배돼서 시력 양쪽 0.3 정도씩은 올랐을 듯ㅋㅋㅋㅋ
516 이름없음 2024/03/13 08:02:42 ID : jeMnTSJTRBg 0
☁ 어제 그것도 있엇는데ㅔ 내가 n이랑 엮이니까(다들 n 기억해??) a랑 b가 옆에서 듣다가 놀라서 둘이 동시에 뒤쪽 쳐다보다가 나랑 눈 마주쳣어ㅋㅋㅋㅋㅋ ㅋㅋㅋ 진짜 너무 웃기드라ㅋㅋㅋ
517 이름없음 2024/03/13 16:14:04 ID : jeMnTSJTRBg 0
🔥 와 오늘도 미쳐버렷다리 홈런볼+나쵸 먹음ㅋㅋㅋㅋ 400킬로 칼로리 쌉가넝 물론 점심은 굶긴 했지만 망햇네 진짜 오늘은 운동 해야것다..ㅠ
518 이름없음 2024/03/13 16:15:56 ID : jeMnTSJTRBg 0
🔥 진짜 살 빨리 빼야하는데... 29일까지 54는 만들어야 하는데..ㅠ
519 이름없음 2024/03/13 16:18:11 ID : jeMnTSJTRBg 0
☁ 근데 오늘 우리 반 단체반 만드려고 반장이 애들 전번 수집했거든? 어떻게 했냐면 반장 전번을 칠판에 써놓고 애들한테 그 번호로 메세지를 학번이랑 이름 써서 보내기로 한거야 근데 반장 누구냐면 c잖아... 난 얘 번호가 있지.. 얘도 내 번호 있을거구....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나도 학번이랑 이름 써서 보내긴 했는데 기분 이상하더라ㅠ
520 이름없음 2024/03/13 16:20:00 ID : jeMnTSJTRBg 0
☁ 메세지 보내다 보면 위에 했던 대화 내용들 보이자나... 진짜 마지막으로 한 메세지만 봐도 서로 애교체 쓰고 있고 엄청 다정하고 그랬는데.. 오늘은 진짜 딱 학번+이름만 써서 보내니까 기분도 이상하고 너무 딱딱해 보이고.. 걍 미련 철철ㅋㅋㅋㅋ 미련 맞나 딱히 막 좋아하는건 아닌데 걍 어색하두라 좀 이상하기도 하고
521 이름없음 2024/03/14 17:15:10 ID : qo7y59gZhe5 0
🔥오늘은 크런키 한개랑 약과 한개 먹음..ㅎ 점심 굶고 아침은 죽 저녁은 마파두부 먹을 듯.. 아 진짜 요즘에 초콜렛 너무 땡겨서 죽는 줄
522 이름없음 2024/03/14 19:22:35 ID : qo7y59gZhe5 0
🔥 어 이상하다 왜 몸무게가 55.6이지 살 빠졋넹 허헣ㅎ 조아ㅋㅋㅋㅋㅋ 아주 좋다구ㅋㅋ
523 이름없음 2024/03/14 19:24:37 ID : qo7y59gZhe5 0
☁ 으어ㅓ... c가 확실히 성숙해진게 너무 잘 느껴진다.. 애가 생각도 깊어지고 성격도 많이 좋아진듯... 이상해 옛날 모습도 생각나고 걍 내 추억 속 첫사랑으로 자리 잡은거 같은데 첫사랑의 변한 모습이 익숙하지가 않네..ㅎㅎ
524 이름없음 2024/03/14 19:26:37 ID : qo7y59gZhe5 0
☁ 진짜 이상해.. 내 성격에 c 모습 보고도 아무렇지 않을 리가 없는데.... 진짜 걍 애가 멋있어졌구나 이게 끝이야 진짜 내 모습도 이상하고 c의 모습도 이상해게 느껴지고 c의 행동도 너무 익숙하지가 않아
525 이름없음 2024/03/14 19:29:39 ID : qo7y59gZhe5 0
☁ 내가 바뀐만큼 c가 변한 모습도 당연한건데 그냥 괜히 기분이 이상하네ㅋㅋㅋ 카톡이나 메세지도 그렇고 예전의 모습이 너무 익숙한데 지금의 모습은 뭘까 하긴 처음에 얘가 먼저 다가왔을 때부터 얘는 날 좋아하고 다가왔던거였으니까 이런 모습이 어색한건 당연한건가
526 이름없음 2024/03/14 19:31:35 ID : qo7y59gZhe5 0
☁ 처음부터 얜 나한테 관심을 갖고 행동했던거니까 그래서 이상하게 느껴지나봐 지금의 모습은 내가 처음보는 모습인거니까 근데 걍 하나하나 다 신경쓰여 몰라 이러다가 또 좋아질까봐 무섭기도 하고..
527 이름없음 2024/03/14 19:32:56 ID : qo7y59gZhe5 0
☁ 이상할 만큼 아무 감정도 안드니까.. 괜히 나중에 전학 가기 얼마 전에 다시 좋아질까봐... 차라리 좋아할거면 지금부터 좋아하는게 나을텐데 나중에 가서 다시 좋아지면 너무 힘들거 같은데에........ㅠㅠㅠ 아 진짜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528 이름없음 2024/03/14 20:55:23 ID : qo7y59gZhe5 0
🌱 오늘 학교에 가서 보니까 학생회 지원 마감일이 오늘 1시 20분까지 인거야ㅋㅋㅋㅋ 근데 내가 원래 회장 떨어지면 학생회 들어갈 생각 이었어서 즉석에서 10분만에 지원서 완성함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쌩 난리 치면서 복도에서 "야야! 지원동기 머라고 쓰냐??!?!?! 아아악아ㄱ아 학생회 들어가서 이루고 싶은거?? 그딴거 없는디? 생기부 채우려고 들어가는건데ㅔ?!?! 으어ㅓㅓ" 이 짓거리 하면서 10분만에 🌟완성🌟
529 이름없음 2024/03/14 20:56:01 ID : qo7y59gZhe5 0
🌱 그 결과 1차 서류면접 통과해버려따 헿
530 이름없음 2024/03/14 20:58:23 ID : qo7y59gZhe5 0
🌱 학생회 총 27명이나 지원했댜... 허허 뽑는 인원은 16명이고, 3학년은 8명 뽑는디 ㅎ 그 안에 내가 들 수 있을까 ㅎㅎ 진짜 해야하는디.. 쌤 말 들어보면 학생회 기록이 고등학교 면접 때 가산점 크게 얻을 수 있댔어ㅠㅠ(휘문고 고3 담임 n년 맞다가 우리 학교 오신 할부지 쌤 있으심. 그 쌤 면접 담당도 여러번 해보셨다고 하구, 우리반 부담임 쌤이시기도 하셔서 여쭤봤다리 헤헿)
531 이름없음 2024/03/14 21:01:16 ID : qo7y59gZhe5 0
🌱 나 갑자기 든 생각인디 아직 530레스 밖에 안채워졌지만(이것까지 하면 531레스) 만약에 일기장 2탄까지 쓸 수 있게 된다면, 그 땐 제목을 이렇게 하구 싶어졋슴 ☁To. my youth_나의 청춘에게 보내는 두 번째 편지
532 이름없음 2024/03/14 21:02:22 ID : qo7y59gZhe5 0
🔥 살 빠졌다리 왜 그런지는 나도 모르겠다리~~ 55.3 어찌됐든 살 빠진건 조은거임ㅋㅋㅋ
533 이름없음 2024/03/15 15:24:31 ID : qo7y59gZhe5 0
🔥55.4 나 진짜 요즘에 초콜렛에 미쳐버림 오늘 아몬드 초코 4개에 크런키 초콜렛 하나 다먹고 페레로 1개 먹음ㅎ
534 이름없음 2024/03/15 15:25:00 ID : qo7y59gZhe5 0
🔥 미쳤다 진짜 이래서 살 빠질까.. 운동도 요즘 안하는데
535 이름없음 2024/03/15 15:26:14 ID : qo7y59gZhe5 0
🔥 근데 진짜 초콜렛 안먹으면 미칠거 같애 요즘 기운도 너무 없고 학교에서도 웃을 일이 없어.. 썸이라도 타고 싶은데... 이러게 살 찐 모습을 좋아할 애가 있을 리도 없고 진짜 초콜렛 끊어야 하는데 미치겠다 너무 기운 없고 힘들어서 달달한거 너무 땡겨
536 이름없음 2024/03/15 15:26:44 ID : qo7y59gZhe5 0
🔥 학교에서도 잘 웃지도 못하고 요즘 애들이 다 나보고 왜이렇게 기운 없녜..
537 이름없음 2024/03/15 15:29:31 ID : qo7y59gZhe5 0
🔥 저녁 굶을까 아빠 몰래 굶어버려야 겟당 헿 성공할 수 있을까 제발 나 오늘은 굶고 싶은데 초콜렛 너무 많이 먹어서 죄책감 들어.. 그치만 운동할 힘은 없는 나 자신 레전드 낼은 점심 굶을거임 친구랑 놀기로 해서 엄빠 몰래 굶기 쌉가넝
538 이름없음 2024/03/15 16:30:09 ID : qo7y59gZhe5 0
🔥 오늘부터 다시 홈트 시작 많이는 못해도 조금씩이라두 해야되겄어... ㅠㅠ 너무 귀찮지만 해야지.. 살 빼려면.... 군것질도 안해야지.. 노력해야지 ㅎ....ㅠㅠㅠㅠ
539 이름없음 2024/03/15 16:30:44 ID : qo7y59gZhe5 0
🔥 일주일만이라도 홈트 해보자.. 진짜 일주일 안차우면 나 사람 아님 저 바다 속 깊은 심연에 살고 있는 블로그 피쉬인거임
540 이름없음 2024/03/15 16:32:02 ID : qo7y59gZhe5 0
🔥 혹시 읽고 잇는 레더 있을까....?? 있으면 나 홈트했다고 일기 안쓰는 날에 좀 닦달 플리즈 일주일은 채우겠지.. 설마 일주일도 못할까....?? 할 수 잇다
541 이름없음 2024/03/15 16:42:37 ID : qo7y59gZhe5 0
🔥 음ㅁ...? 현재 55.2
542 이름없음 2024/03/15 18:25:10 ID : crdTQmlck2n 0
🔥 으아 아빠한테 들켜서 저녁 먹엇다..ㅠㅠ
543 이름없음 2024/03/15 20:58:43 ID : crdTQmlck2n 0
🔥 하... 햄버거랑 감튀 야무지게 먹엇더 영어학원쌤이 사주심ㅠ 그래도.. 양심상.... 작운 사이즈로 먹음..ㅎ 운동 좀 해야되것네.. 짜증나 왜 먹었지..
544 이름없음 2024/03/16 00:16:56 ID : qo7y59gZhe5 0
🔥 아 진짜 좀 나 자신이 짜증난다.. 왜 햄버거 먹었지 햄버거 안먹었으면 54까지 내려갔을텐데 내일 하루 종일 굶고 싶다 한 3일만 굶을 수 있음 좋을텐데
545 이름없음 2024/03/16 00:17:54 ID : qo7y59gZhe5 0
🔥 집에 내가 진짜 좋아하는 에그 타르트가 있는데 계속 참는 중... 초콜렛 너무 많이 먹었어.. 감튀도 많이 먹고.. 햄버거도 먹고.. 아 짜증나 진짜 나 왜 이래 너무 싫어
546 이름없음 2024/03/16 00:18:46 ID : qo7y59gZhe5 0
🔥 왜 그걸 못참아서 55.6까지 올라가게 냅두는데. 초콜렛은 살 나중에 가서야 찐다고 바로 찌지 않아 그럼 지금에서 더 찌게 된다는 뜻인건데 진짜 내가 너무 싫다
547 이름없음 2024/03/16 10:04:25 ID : qo7y59gZhe5 0
🌱 우히히 입덕 99일차💎❤❤ 내일이면100일 된당!!💕 벌써 99일차라닛.. 믿기지 않는걸 ㅋㅎㅋㅎ 진짜 어떤 연예인을 꾸준히 몇달 동안 좋아하다니.. 세븐틴은 정말 나에게 있어서 큰 의미인 듯
548 이름없음 2024/03/16 10:04:54 ID : qo7y59gZhe5 0
🌱 평캐 드가자구~💎🤭😍
549 이름없음 2024/03/16 10:06:28 ID : qo7y59gZhe5 0
🔥 어제 홈트하다가 칼로리 버닝 타임 때 진짜 미치는 줄ㅋㅋㅋ 너무 힘들엇어ㅓ.. 그동안 운동 안했더니 체력 확 준거 실화냐 ㄷㄷ 그래도 한동안 계속 할 때는 이 정도로 힘들지는 않앗었는데 말이징 그래도 힘들게 운동하고 나니까 좀 죄책감 줄드라
550 이름없음 2024/03/16 10:06:51 ID : qo7y59gZhe5 0
🔥 아침엔 티파니 허리 운동을 해야것어
551 이름없음 2024/03/16 10:24:38 ID : qo7y59gZhe5 0
🌱 아 글구 이번에 나온 고잉 세븐틴 스페셜 너무 조아ㅠㅠ 진짜 고잉 본 이후로는 다른 아이돌 자컨은 잘 못보겠웅 고잉 너무 재미ㅣㅆ으니까 다른 자컨들은 재미가 딱히 없어ㅋㅋㅋ 진짜 고잉 스텝분들 사랑해요 이런 컨텐츠 짜주시고.. 우리 세봉이들 이쁘게, 재밌게 찍어주시구... 평생 행복허고 건강하게 만수무강하시길 바랍니다..❤
552 이름없음 2024/03/16 10:27:32 ID : qo7y59gZhe5 0
🌱 3월 25일 컴백하는 드리미들도 이번에 티져 나왔는디 천러 얀기 미쳤움 ㄷㄷㄷ 진짜 이번 컨셉도 너무 좋아 내가 좋아하는 장르야ㅠㅠ 게다가 노래도 웰케 조은건데..... 아니 첨에 난 스무디 듣고 요거트 쉐이크 후속인가? 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엇다~ 오히려 좋다~~ 이런 컨셉은 대환영이다~~~ 아 진짜 드리미들아 너희 이번 노래 웰케 좋니.. 티져도 미쳣고 말이야.. 스무디 완젼 기대됨ㅠ
553 이름없음 2024/03/16 10:29:37 ID : qo7y59gZhe5 0
🌱 엔시티유 애들도 내일이면 2900일 추카추카🥳🥳 시즈니 된지 오늘로 55일차💚
554 이름없음 2024/03/16 10:29:54 ID : qo7y59gZhe5 0
🌱 캐럿된 지는 99일차💎❤
555 이름없음 2024/03/16 10:32:01 ID : qo7y59gZhe5 0
🌱 아니 글고 어제 학교에서 쌤이랑 상담 햇거든?? 애들 돌아가면서 다 하는 상담 있자나 그거 하는데 는 20분 동안 햇단 말야 고등학교 얘기하고 그러면서 쌤이 그런거 많이 알고 계시거든 근데 난 20분이 짥게 한건줄ㅋㅋㅋㅋ 애들 나 20분 상담햇다는거 보고 엄청 놀라더라ㅋㅋ 보통이면 5붐에서 10분한대...ㅋㅋ
556 이름없음 2024/03/16 12:23:31 ID : qo7y59gZhe5 0
🔥 헙 대박인걸 몸무게 갑자기 54.4 됨 ㄷㄷㄷ 왜지 오늘 점심 떡볶이 먹어야 하는디.. 아침은 안먹었구 점심 못굶겟지..? 친구랑 약속이라ㅠ 아 먹기 싫긴 한데...
557 이름없음 2024/03/16 19:39:09 ID : qo7y59gZhe5 0
🔥 오늘 아침 점심 다 굶고 저녁을..ㅎ 칼로리 폭탄으로 먹음 하핳 아쉽네.. 일단 지금은 54.9인 상태고 저녁은 편의점 치킨꼬치(4조각) + 모구모구 1병 + 에그 타르트 1조각 먹음 하하하 많이도 먹었네 그래도 아침 점심 굶었으니 어떻게든 보완되지 않을까
558 이름없음 2024/03/16 19:40:21 ID : qo7y59gZhe5 0
🔥 게다가 오늘은 나가서 2시간 동안 노래 부르고, 추가로 2시간 동안 돌아다니며 놀았는걸ㅎ 살 좀 빠지지 않을까
559 이름없음 2024/03/16 19:42:21 ID : qo7y59gZhe5 0
🔥 홈트 귀차나ㅏ 아악 오늘부터는 티파니도 시작해야즤.. 그래야지.. 있다가 홈트하고 다시 일기 쓸겡 낼은 군것질 좀은 줄여야쥐 그래도 오늘은 초콜렛도 참고, 붕어빵도 참고, 떡볶이도 가게 문 닫아서 안먹음 헿 조금만 더 참을성 기르면 좋을 듯 항상 잘참더가 막판에 폭식하는게 내 문제라 ㅎㅎ
560 이름없음 2024/03/16 19:42:53 ID : qo7y59gZhe5 0
🔥 살 좀 빠지니까 다이어트 할 맛 나넹 흐히히
561 이름없음 2024/03/17 00:15:39 ID : qo7y59gZhe5 0
🌱 오늘의 공부는 끝났으니 이제 이지은 복근 운동 하고 올겡 도저히 땅끄부부 칼소폭 할 자신은 없어서.. ㅎ 이지은꺼랑 티파니만 하고 자야겟당
562 이름없음 2024/03/17 00:17:44 ID : qo7y59gZhe5 0
🌱 아앙아ㅏ 2주 뒤에 현체 가는디 뭐 입고 가징.. 아니 근데 레전드인게 우리 학교 현체 가는 날 똑같은 날에 똑같은 장소로 우리 학교 포함 3갸의 중학교 전교생이 옴ㅋㅋ 안욱겨. 아니 이거 맞냐고 교장쌤들끼리 짠게 아닐까 어떻게 3개 학교가 동시에 같은날에 같은 장소로 현체를 가냐고 도합 3천명 넘음 이거 맞는거냐
563 이름없음 2024/03/17 01:33:22 ID : qo7y59gZhe5 0
🌱 우헤헤 캐럿된지 100일차💎💗 170일차까지 가보자구~~ 세븐틴 사랑해❤ 평캐 가보자는거야~~💎💕
564 이름없음 2024/03/17 01:33:51 ID : qo7y59gZhe5 0
🌱 nct U 데뷔 2900일 기념일도 축하해!!🥳🥳
565 이름없음 2024/03/17 14:42:05 ID : qo7y59gZhe5 0
🔥 현재 몸무게 55
566 이름없음 2024/03/17 14:42:31 ID : qo7y59gZhe5 0
🔥 저녁 좀 적게 먹어야 겟다... 55.0이라니...ㅠㅠㅠ 어젠 54까지 내려갔었는데에ㅠ
567 이름없음 2024/03/18 02:27:56 ID : qo7y59gZhe5 0
🔥 하핳 55.2 오늘 홈트는 티파니 허리 운동이 끝. 도저히 운동할 시간이 안났음ㅠ
568 이름없음 2024/03/18 02:28:49 ID : qo7y59gZhe5 0
🌱 으어... 낼 학생회 면접인디 준비 하나도 못했다 ㅎ 괜차나 할 수 있어!
569 이름없음 2024/03/18 23:08:38 ID : qo7y59gZhe5 0
🌱 하핳 학생회 면접 안봤어 아니 대기를 4시간 동안 하라는거야.. 그것도 그거지만 학원이 6시인데 7시까지 기다려야한다길래... 엄마가 하지 말고 오라고 해서 걍 집 옴...
570 이름없음 2024/03/18 23:10:02 ID : qo7y59gZhe5 0
🌱 좀 아쉽긴하다.. 면접 내가 지망한 부서가 지원자가 몇명 없어서 면접 보면 100프로 붙는거였는데.. 쩝 암튼 이렇게 된거 체육대회나 열심히 즐기지 머ㅋㅋㅋ
571 이름없음 2024/03/18 23:10:52 ID : qo7y59gZhe5 0
🌱 나나 친해지고 싶은 애 있는데 걔한테 오늘 말걸었당!! 헤헿 걘 이제부터 u라고 부를게!!
572 이름없음 2024/03/18 23:14:11 ID : qo7y59gZhe5 0
🌱 오늘은 여자애들이랑도 많이 친해짐 헤헤헿헿 좀 화장하고 다니는 여자애들이랑은 평소에 딱히 말도 안하고 안친했는데 오늘 말도 많이 하고 2명 정도 빼고는 다 친해짐!!! 2명은 얘기할 때 같이 안놀고 둘이서 놀드라구ㅠ 그래서 친해지진 못해따ㅠ
573 이름없음 2024/03/18 23:15:19 ID : qo7y59gZhe5 0
🌱 그리고 u랑은 별 얘기 안하긴 했지만ㅋㅋㅋ 그래도 기분 좋당 그동안 진짜 말 걸고 싶었는데ㅠ 드뎌ㅠㅠ 말을 걸게 되다니ㅠ 뭔 얘기 했냐면ㅋㅋㅋㅋ
574 이름없음 2024/03/18 23:17:38 ID : qo7y59gZhe5 0
🌱 냅다 u한테 다가가서는 나.. 너 쌍둥이야?? u.. 어..? 쌍둥이? 아닌데 나.. 아 그래? 그럼 외동인거야? u.. 아니 형있어. 나.. 아 그래? 오키오킹 ㅎㅎ 이러고 끝남 진쩌 별거 아니지만 난 얘랑 말을 했다는게 ㄴ너무 뿌듯하다고!!
575 이름없음 2024/03/18 23:19:06 ID : qo7y59gZhe5 0
🌱 u 입장에서는 좀 당황스럽겠지만ㅋㅋㅋ 암튼 내 친구가 u가 쌍둥이라는거야 근데 난 u한테 형이 있다는 거만 알고있었어서 이거를 빌미로..! 말을 걸어야지!!! <-- 이런 거였는데 생각해보니까 걔 입장에선 좀 당황스러웠을 듯ㅋㅋㅋㅋㅋㅋ
576 이름없음 2024/03/18 23:21:15 ID : qo7y59gZhe5 0
🌱 아 글고 u랑 왜 친해지고 싶냐면 얘가 내 쌍둥이랑 엄청 친한 친구임. 그랫서 첨에 좀 호기심이 생겼었다가, 내 일기를 꽤 오랫동안 봐온 레더들은 알겠지만, 난 여사친 없고, 좀 철벽?치거나 다가가기 힘든 애들이랑 친해지는거 좋아함 살짝 오기 생기고 이런 애들이랑은 꼭 친해져야 적성이 풀리는 성격이란 말임! 그래서 얘랑 엄청 친해지고 싶은거!!!
577 이름없음 2024/03/18 23:22:31 ID : qo7y59gZhe5 0
🌱 게다가 쌍둥이가 나랑 u랑은 절대로 못친해질거라고 그러길래 더 오기 생김ㅋㅋㅋㅋ u는 여사친이 아예 없대 근데? 오히려 좋아. 그럼 애들이랑 친해지는거? 너무 재밌지ㅋㅋㅋ 이번에도 나 성공할 수 있을까
578 이름없음 2024/03/18 23:27:00 ID : qo7y59gZhe5 0
☁ 앙아ㅏㅏㅇ아 얘드라 큰일 ㄴ났어.. 내가 오늘 알았는데 27일부터 우리 학교 학년별 스포츠리그 시작한다네?? 망했다..ㅎㅎ 우리 3학년이라 우리 학년이 젤 먼저 시작하는디 그럼 c가 축구하는 모습울 봐야하자나 그럼 나 100프로 다시 빠질텐뎅..ㅎ 허헣 아니다 오히려 좋은 건가 차라리 뻘리 빠지고 뻘리 꼬시는게 나을 수도. 미련 같긴한디 이대로는 도저히 못털어내겠어서ㅎ
579 이름없음 2024/03/18 23:28:34 ID : qo7y59gZhe5 0
☁ 참고로 남자는 축구. 여자는 피구로 경기함. 아 그럼 생각해보니까 여자 피구 연습할 때 같은 반 남자애들이 보통 도와준단 말야 그러면...? c가 날 도와줄 수도 있겠네??? ^^💕 2년 전에도 c가 도와줬었거든ㅋㅋ 그 때는 c 티 엄청 났었는데..
580 이름없음 2024/03/18 23:29:28 ID : qo7y59gZhe5 0
☁ 나한테 일부로 받기 쉽게 가운데로 정확하게 던져주고... 살살 맞추고..ㅠ 그 때가 너무 그립다ㅠㅠ 진짜 그 때 너무 좋았는데..
581 이름없음 2024/03/18 23:32:38 ID : qo7y59gZhe5 0
☁ 아나 진짜 미치겠네 c는 왜 또 애가 성숙해진거야.. 미치겠네 사소한거에 의미부여하고 있는 중이잖아 지금. 아니 미치겠어. 얘가 나만 성 빼고 이름으로 부르는 것도 신경 쓰이고 카톡에서 하트 공감 표시 누르는것도 신경 쓰이고 옛날에는 애교체였으면서 이젠 '고마웡' '감동이다ㅠ' '너가 더 착하자나' 같은 애교체 아니라 '감사감사'가 끝이라는게 너무 신경 쓰여 그래놓고서 하트는 왜 누르는데.. 나 말고는 하트 누르지도 않을거면서.. 나 말고는 여자애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성 빼고 이름 부르지 않을 거면서..
582 이름없음 2024/03/18 23:36:40 ID : qo7y59gZhe5 0
☁ 아악ㄱ 짜증나... 나도 2년 동안 많이 변하긴 했지.. 카톡 말투도 완전 바뀌고, 애들 이름도 원래눈 다 성 빼고 부르다가 이제는 성 붙여서도 많이 부르고.. 아 그래서인가...?? 얘랑 카톡할 때 진짜 지금 보면 엄청 오글거릴 정도로 애교체 썼었거든? 항상? 근데 올해는 애교체 안씀 이젠 애교체가 너무 오글거리더라구.. 예전엔 애교체 아니면 너무 정없어 보여서 항상 모두에게 애교체였는데 말이지..? 그리고 내가 한번 여자애들이랑 얘기하다가 c 얘기가 나와서 c를 성 붙여서 부른 적 있는데 그 때 그걸 c가 들었는지 놀란 눈으로 나 쳐다보드라 살짝.. 놀랐다기 보다는 어색한? 그런 눈 있잖아.. 항상 성 빼고 불러주던 애가 갑자기 성붙여서 부르니깐.. 걔도 이상했겠지.. 생각해보면 내가 너뮤 많이 바뀌어서 그럴 수도 있겠네 ㅎ
583 이름없음 2024/03/19 15:57:17 ID : qo7y59gZhe5 0
🔥 과자 너무 많이 먹었다... 좀 살 빠진게 느껴지기는 하는데 다시 찔듯ㅠ 오늘 도리토스 나쵸랑 빼빼로 먹음
584 이름없음 2024/03/19 15:57:27 ID : qo7y59gZhe5 0
🔥 일단 현재는 55.0
585 이름없음 2024/03/19 21:27:58 ID : qo7y59gZhe5 0
🔥 하늘에서 내려온 치킨이 하는 말! 치킨치킨 치킨치킨 닭다리! 닭다리! ㅎ... 그렇다. 오늘 레주는 치킨을 맛나게 5조각이나 먹어버린거다. 허허 물론 닭다리로만 5조각은 아니긴 한데 암튼..그것도 양념치킨.... 운동을 하긴했다.. 땅끄부부 18분 짜리 칼소폭 홈트 영상.. 그래도 속이 꽉 찬 느낌이 드는 걸 보면 어지간히 많이 먹었나보다
586 이름없음 2024/03/19 21:29:39 ID : qo7y59gZhe5 0
🔥 티파니 허리운동도 해줘야즤... 복근 운동도 좀만 더하구.. 몇일 더 굶어야겠구먼ㅠ 이래가지고 2주 내로 살 3킬로 뺄 수 있는걸까. 이젠 진짜 빼야지 레주얏..!!!! 언제까지 돼지로 살거니. 이제 다시 살 뻐지기 시작했는데 흐름 놓칠거야? 살 뺄 때 한번에 확 빼야지!
587 이름없음 2024/03/19 21:38:13 ID : qo7y59gZhe5 0
🌱 어머낭 맷새랑 뻐꾸기 진짜 오랜만에 보는 용어들이닷ㅋㅋㅋ 앞으로 뻐꾸기 용어 많이많이 써야것어 ㅎㅎ ※ 참고! 맷새: 일기판에 상주하는 스레더들을 칭하는 말. 뻐꾸기: 일기판에 상주하며 다른 레더의 일기에 레스를 남기는 스레더들을 칭하는 말. 동명의 새의 탁란 습성에서 착안한듯 하다. (출처 - 나무위키 )
588 이름없음 2024/03/19 21:42:33 ID : qo7y59gZhe5 0
🌱 으아앙 전학 가기 전에 친한 애들한테 편지 써주고 가려는뎁ㅂ.. 써야할 애둘이 좀 많아서ㅋㅋㅋ 20명 정도? 그럴려면.. 한 다담주 정도부턴 시작해야하려낭.. 내가 완전 꾸준하지 못해서 도중 포기가 많거등 ㅎㅎ 구래서 미리미리 시작해야함 게다가 중간에 셤기간도 많으니깐.. 다담주부터는 시작해야겠지...??
589 이름없음 2024/03/19 21:42:50 ID : qo7y59gZhe5 0
🌱 벌써부터 슬프네... 전학 가기 싫다ㅠㅠ
590 이름없음 2024/03/19 21:44:59 ID : qo7y59gZhe5 0
☁ c한테도 솔직히 써주고 싶긴 한데 부담스러울 라나... 혹시 보고 있는 뻐꾸기들 있닝.. 너희라면 어떨 것 같아..?? 내 첫사랑이기도 하고, 나한테 첫사랑을 너무 이쁜 기억으로 만들어준 친구라서,, 고마운 점도 많고....ㅎㅎㅎ 그래서 그냥 가기 전에 한번은 내 마음을 전해주고 싶어서. 많이 좋아했었고 고마웠다고 편지 쓰고 싶은데 부담스러울라나
591 이름없음 2024/03/19 21:45:10 ID : qo7y59gZhe5 0
☁ 뻐꾸기들의 생각은 어떻니...ㅎㅎ
592 이름없음 2024/03/19 22:45:34 ID : qo7y59gZhe5 0
☁ 으엉아ㅏㅇ아 아니... 27분 전에 c한테 뭐 물아봤는데.. 아직도 답이 없으어ㅠ 진짜 심장 떨린다.. 아악 짜증나. 나 얘 좋아하지도 않는데 왜 이렇개 떨면서 기다려야하는건데? 하 진짜. 어이업서.
593 이름없음 2024/03/21 01:06:19 ID : qo7y59gZhe5 0
🌱 벌써 수행평가 지옥 기간이 시작됐다 ㅎ 아니 당장 낼부터 수행이래 말이 돼? 개학한지 이제 막 2주 째라고요 선생님들ㅠㅠ 쉬고 싶단 말야ㅠㅠ
594 이름없음 2024/03/21 01:07:07 ID : qo7y59gZhe5 0
☁ 아 몰라 c 미련 버려. 짜증나. 솔지ㅣㄱ히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내가 왜 신경써. 걍 버려
595 이름없음 2024/03/21 01:07:29 ID : qo7y59gZhe5 0
🔥 흐어ㅓ 또 많이 먹음 미치것다
596 이름없음 2024/03/21 01:11:30 ID : qo7y59gZhe5 0
🔥 55.7 ㅎㄷㄷ
597 이름없음 2024/03/21 18:08:24 ID : qo7y59gZhe5 0
🔥 현재 54.9 매일매일 티파니 운동해주는 중! 오늘은 간식도 안먹고 점심도 안먹음!! 옷 산거 입어보니까 다이어트가 절실해져서...ㅋㅋㅋ 진짜 살 젤 많이 빠졌을 때가 49.5엿나 그랬엇는데에....ㅠ 그 때가 c랑 첨으로 만난 해인 2년 전이엇즤...허헣 그 때보다 6킬로가 쪘는데..? ㅎ
598 이름없음 2024/03/21 18:10:41 ID : qo7y59gZhe5 0
🌱 오늘 u랑 얘기 했다아앙ㅇ아ㅏ 너무 기분 좋았어ㅓㅠㅠ 오늘 가정 시간에 모둠활동을..!! 드뎌 하는거야ㅠㅠ 근데 걔랑 같은 모둠 돼서 얘기를 좀 했엉ㅠ 으어ㅓ.. 너무 좋아🤭🤭 u 진짜 정말 진심으로 격렬하게 친해지고 싶어.
599 이름없음 2024/03/21 18:13:52 ID : qo7y59gZhe5 0
🌱 아니 내가 말걸면 대답 안 어색하게 잘하거든? 근데 또 먼저 말 걸거나 말을 이어가려고 하진 않아.. 아직은.....ㅠ 그래도 가능성이 보인닷 헿 얘랑 짱친 먹고야 말겟서. 얘는 롤 좋아해서 롤 관련된 이야기 하면 좀 좋아하드라 예를 들면..? 내 쌍둥이의 롤 실력이라든지? 나.. 내 쌍둥이 말로는 자기가 롤울 엄청 잘한다던데 너의 생각은 어떻니. u.. ??ㅋㅋㅋ 걔 개못함. 내가 살면서 본 사람들 중에 제일 ㅁ못해ㅋ 이런 대화? ㅎㅎ 재밌엇어. 짧지만 좋은 시간이어따.
600 이름없음 2024/03/21 18:16:19 ID : qo7y59gZhe5 0
☁ c는 나한테서 완전히 관심 없어진 듯 하고 나도 미련 최대한 버리려고 노력 중. 좀 나쁜 마음인건 아는데 솔직히 말하면 얘가 날 좋아했으면 좋겠어 근데 확실히 현재 나도 얘한테 맘이 있는건 아니다보니까 조금씩 얘 행동들이 좋게만 보이지는 않음..! 옛날엠 핑크렌즈 효과가 있었다면 요즘엔 걍 아닌건 아닌거고 잘한건 잘한거고. 이런 느낌?
601 이름없음 2024/03/21 18:21:45 ID : qo7y59gZhe5 0
🌱 아 글고 오늘은 다른 남사친이랑 등하교 같이 함. 얘가 난 너무 편하고 친한데 집도 가는 길 완전 똑같아서 너무 좋아ㅠ 친구 잘사귄 듯ㅠ 애도 착하고 ㅎㅎ 근데 보니까 잘못하면 헛소문 날지도..?? 내 뒤에서 걸어오던 남자애 1(내 쌍둥이랑 같은 반이었던 애)이랑 나랑 과거엔 꽤 친했던 남자애2가 있었는데 (대화 내용) 1.. 쟤 ㅇㅇㅇ(내 쌍둥이 이름)이 쌍둥이 아니야? 2.. ㅇㅇ 맞음 1.. 뭐지 옆에 있는 애는 남친인건가 2.. 그러게 썸타는 애 생긴건가? 의왼데?? 이렇게 대화하는거.. 1이랑 2는 학교에서 좀 유명한 애들이라.. 축구 잘하는 인싸 무리 있음 이것도 내 일기 오래 본 맷새들은 알겠지만 얘네들은 c랑 같은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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