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덤디덤디무덤덤 (1)
2.세상 사람들이 다 너같은 줄 아냐 (21)
3.부엉이가 전달해주는 이야기 (95)
4.빛의 편린 (107)
5.🍀 (999)
6.⠀ (5)
7.Handy Note' (6)
8.xoxo (119)
9.일기판에는 일기를쓰지 (34)
10.왕따페티쉬 (29)
11.언젠간 괜찮아질 거야 (12)
12.쉘터 (2)
13.🐳🧜🏻♀️따나와 인어의 꽃신일기💙 (4)
14.살아가면서 살아가는 일기 (26)
15.💫하와와 여중생쟝의 일기💖 (23)
16.떨리는 몸을 끌어안아줘 (336)
17.안녕 나는 나사빠진병아리야!🐣 (2)
18.일기장입니다 (24)
19.~오타쿠의 '지리'는 일기장~ (81)
20.☁️To. my youth_벼락치기 전공으로 유학 다녀온 레주의 일기🛩 (1000)
1
◆lDzapQoNy0n
2023/09/09 21:09:00
ID : mGpXwLgoY79
3
원래 제목: ☁ 몽글몽글한 구름처럼
2023.09.09.토_일지 쓰기 시작
To. my youth_나의 아픈 청춘에게☁
-
할 수 있잖아,
뭘 망설여.
《짝사랑 일지》
☁현재 좋아하는 애: 없음
☁첫사랑: c (현재 같은 반, 2년 전인 중1 때 처음 만남, 구썸남 )
*2023.09.09_일기 쓰기 시작
《다이어트 일지》
🔥최종 목표: 47kg
🔥기간: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1차 목표: 3월달 내로 52kg 대 만들기 . . . 실패 ❌
🔥2차 목표: 4월 둘째주 내로 53kg 대 만들기 . . . 성공 ⭕
🔥3차 목표: 4월달 내로 52kg 대 만들기 . . . 성공 ⭕
🔥4차 목표: 7월달 내로 49kg 대 만들기 . . . (도전 중)
* 기록 방법: 몸무게/하루종일 먹은 고칼로리 음식들
* 운동: 땅끄부부 홈트 & 이지은 다이어트 & 티파니 허리 운동
*2023.09.09_일기 쓰기 시작
《일상의 기록》
🌱 매일의 일기
🌱 잡담
*2023.09.10_일기 쓰기 시작
#인물 소개
c : 첫사랑(2년 전 일), 올해 같은 반
u : 친해지고 싶은 남자애(내 쌍둥이의 작년 베프)
t: ()
k: ()
z: ()
맷새, 뻐꾸기 : ()
✓ 난입 대환영!!🌟
✓ 오타 심함 주의!
✓ 타스레 언급 가능!
✓ 레주 소개(09년생)
✓ 레주는 지금 정신이 힘들어서 정신병원 다니는 중이야. 그러다보니 레주가 마음을 정리하려고 생각나는대로, 레스를 그냥 필터 안거치고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우울하거나 자기혐오 레스가 올라와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아도 돼!
• 다음 판 제목 후보
=》투표하러 가기 (>>퍼펑)
나중에 생각해보고 결정할겜 (*ゝω・)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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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24/03/21 18:36:12
ID : qo7y59gZhe5
0
🌱 얘네들 입에서 나에 대한 말 오르내리는게 젤 무서움..
얘네가 워낙 무리가 인싸이고 우리 학교 학생이면 다 아는 애들이니까...
난 이미 이 무리 내에서 꽤 유명한 애라ㅋㅋ...
더이상 유명해지고 싶지 않아요오ㅠㅠ
나 이미 굉장히 복잡하게 엮여왔다고오ㅠ
게다가 난 c랑 많이 엮였던 상황이라.. 으어ㅓ
조용하게 살고싶어요 난..
603
이름없음
2024/03/21 18:36:28
ID : qo7y59gZhe5
0
🌱 헙 602레스 달성🌟
604
이름없음
2024/03/21 18:37:01
ID : qo7y59gZhe5
0
🔥 야 나 미쳤나봐 머랭 엄청 많이 먹음.. 거의 100킬로 칼로리 정도 ㄷㄷㄷ
진짜 미친 듯...
605
이름없음
2024/03/21 22:55:38
ID : qo7y59gZhe5
0
🔥 나 등살이랑 팔뚝살, 뱃살(특히 똥배 좀 빼야할 듯)ㅠ
허리 둘레도 줄면 좋구..
그래서 일단 티파니는 계속 아침 저녁 하루 2번씩하는 루틴 지키구
거기에 추가로 화수목은 복근 운동 넣구..
등살이랑 팔뚝살 운동은 시간날때마다.. 해야즤.....ㅎㅎㅠ
진짜 살 빼야하는데 나 진짜 바본가벼
머랭을 도댜체 얼마나 쳐먹는거야
거기다가 저녁도 진짜 돼지처럼 쳐먹음.. 진짜 제대로 미친듯
그 덕분에 현재 55.6
밥 먹은 뒤로 거의 1킬로 찜
낼 점심 굶고 진짜 간식 안먹는 습관 들여야지..
606
이름없음
2024/03/22 00:04:15
ID : qo7y59gZhe5
0
🔥 와아.. 작년 살 좀 빠졌을 때 사진 보니까 다이어트 의욕 살아난다...
저땐 아무 옷 입어도 안 부하고 이뻤는데ㅠ
그때 51인가 그랫엇음...
49 땐 말해모해.. 더 좋았지... 물론 49 땐 요요 때매 몇일 유지 안되긴 했지만ㅋㅋㅋ
607
이름없음
2024/03/22 16:05:02
ID : qo7y59gZhe5
0
🔥 이제 진짜 일주일밖에 안남음 ㄷㄷ
608
이름없음
2024/03/22 16:06:14
ID : qo7y59gZhe5
0
🔥 그 기념으로 매일 할 운동 리스트 나열해보겟서
물론 매일매일 다하는건 아니구 그땨 그때 필요하다 생각되는거 위두로 할 예정 ㅇㅇ
몇개는 디폴트로 매일 하궁
609
이름없음
2024/03/22 16:13:25
ID : qo7y59gZhe5
0
🔥 홈트 리스트
- 전신: 18분짜리 땅끄부부
- 상체: 땅끄부부 뒷탸 보장 홈트
- 팔뚝: 삐약스핏 팔뚝살. 땅끄부부 상체 다이어트
- 허리: 티파니 허리 운동. 땅끄부부 허리 운동
- 승모근: 하찌 6분 승모근 운동
610
이름없음
2024/03/22 16:16:17
ID : qo7y59gZhe5
0
🔥 승모근이랑 티파니는 매일 저녁마다 할거구 아침에도 시간 되면 땅끄부부 허리 운동할거.
전신 운동은 그때그때 시간날 때마다 매일 최소 한번씩.
삐약스핏은 시간 날때만.
띵끄부부 뒷태랑 상체는 아무거나 하고 싶은걸로 저녁에 시간 나는 날 하지 뭐.
이거 일주일만 해보자 진심....ㅠ
난 이미 저 심해 속 블로그 피쉬가 되어버렸지만..
이제 다시 사람 되야지..ㅎㅎ
611
이름없음
2024/03/23 20:50:50
ID : qo7y59gZhe5
0
🔥 오늘 54.8까지 내려갔었다아ㅏ
물론 저넉 먹기 직전에 ㅎ
저녁 먹은 후엔 55.5 됐어ㅠㅠㅠ
다시 빼야지 뭐.. 크흑ㅠ
612
이름없음
2024/03/23 20:52:39
ID : qo7y59gZhe5
0
🔥 잘하면 금욜까지 53 도전 가능할지도?!?!
가보자는거야~~
613
이름없음
2024/03/23 20:53:14
ID : qo7y59gZhe5
0
🌱 3일 뒤면 스레딕 일기 시작한지도 200일째 되는 날이당 헿
614
이름없음
2024/03/23 20:56:24
ID : qo7y59gZhe5
0
🌱 갑자기 이 일기의 처음 이름 생각난당 ㅎㅎ
제일 처음 이 스레 세울 땐
몽글몽글한 구름처럼☁
이게 스레 제목이었는뎁 헿
이때부터 내 일기 본 맷새 있으려낭..
없겠지??🙃
615
이름없음
2024/03/23 21:00:01
ID : qo7y59gZhe5
0
🌱 갑자기 추억이 방울방울~
(( 나 09년생 맞는거냐ㅋㅋㅋㅋ ))
616
이름없음
2024/03/23 21:01:01
ID : qo7y59gZhe5
0
🌱 흠ㅁ.. 갑자기 고민되넹
김칫국 한사발 드링킹하는거긴 하지만
다음 스레 제목 뭐할까아ㅏ
원래는 나의 청춘에게 보내는 두 번째 편지 <- 이걸로 하려고 했는뎁
617
이름없음
2024/03/23 21:01:33
ID : qo7y59gZhe5
0
🌱 흐음ㅁ.. 고민되는걸!
후보 좀 적어볼까?
618
이름없음
2024/03/23 21:11:42
ID : qo7y59gZhe5
0
🌱 《 다음 일기 제목 후보 》
1. ☁To. my youth_나의 청춘에게 보내는 두 번째 편지
2. 졸업💫_시간이 가는게 싫었어
3. 🍠 (군)고구마의 호박고구마 도전 일지
4. 🪐 To. you_명왕성에서 보내온 편지
5. 🧸 To. you_어린 시절의 너에게
6. ⛄ To. summer_여름을 사랑했던 눈사람 이야기
7. 기억해, 우리의 지금을💫
8. 🛸👽불시착 외계인의 지구 정복 일지👾🛸
619
이름없음
2024/03/23 21:20:48
ID : qo7y59gZhe5
0
🌱 흠! 일단 지금 생각나는건 이 정도??
뭐가 젤 나으려낭~
아직 시간은 많으니 천천히 고민하겠지만
혹시라도 보고 있는 맷새 있으면 뭐가 젤 나은지 앵커 걸어서 말해주랑!!
620
이름없음
2024/03/26 00:31:25
ID : qo7y59gZhe5
0
🌱 예압~
드림 신곡 지리구여~
다이어트 망했구여~~
수행지옥 시작됐구여~~~
일기 200일 넘 기쁘고 뿌듯하구여ㅕ~~~~💕💕
621
이름없음
2024/03/26 00:32:28
ID : qo7y59gZhe5
0
🌱 벌써 200일이라니ㄷㄷㄷ
개쩐당 헿
그나저나 오늘 드림 신곡들 죄다 미쳤슴ㅠㅠㅠ
난 갠적으로 unknown이랑 숨이 젤 좋음ㅠ💕💕💕
622
이름없음
2024/03/26 07:47:06
ID : qo7y59gZhe5
0
🔥 와우 오늘 아침은 좀 많ㅇ이 먹음
키토 김밥 좀 큰 사이즈 2조각이랑 사과 1개, 계란 후라이 1개 먹음
아 참고로 어제 저녁엔 55.6이었고
지금은 55.4임
623
이름없음
2024/03/26 07:47:46
ID : qo7y59gZhe5
0
🔥 위에서 다이어트 망했다고 한건 그 때 당시엔 56까지 올라갔엇서ㅎㅎ......
624
이름없음
2024/03/26 07:50:04
ID : qo7y59gZhe5
0
🌱 어제 저녁에 좀 위험햇었어
저녁에 삼겹살이 너무 먹고 싶은거야.....
학원 끝나고 10시 넘어서 말야..
이 때 먹으면 망하기 때매 겨우겨우 정신줄 붙잡고 침았ㅈ지..
진짜 먹을 뻔했어..
저녁 어제 ㅁ못먹었거든
점심도 안먹었는데 그 이유가 마카롱 2개에다가 오예스 1개 먹어가지구
..ㅎㅎㅎ
625
이름없음
2024/03/26 07:54:59
ID : qo7y59gZhe5
0
☁ 하.. 내가 최근에 c에 대한 ㅁ마음을 접으려고 마음 먹었었거든??
근데 오늘 꿈 속에서 나옴
626
이름없음
2024/03/26 07:56:40
ID : qo7y59gZhe5
0
☁ 물론 별거 아니고, 심지어 꿈속에서조차 난 걔한테서 좋아하는 감정은 안느끼더라ㅋㅋㅋㅋ
진짜 확실히 미련인 듯
아 모르겠고 걍 오늘은 모둠 활동이나 하고 자리 바꾸는 날이나 빨리 오면 좋겠다ㅏ아아아ㅏㅇ앙아
627
이름없음
2024/03/26 18:08:18
ID : qo7y59gZhe5
0
🌱 홈런볼 한통 먹음 ㅎ
점심도 급식 먹음 ㅎㅎ
홈런볼 하나에 251 킬로칼로리닷 하하
괜찮아 후회하지는 않아
오늘 좀 기분 좋아
점심도 오랜만에 맛있게 먹구 헤헤헤헤
오늘 저녁은 삼겹살 먹는당
628
이름없음
2024/03/26 18:12:52
ID : qo7y59gZhe5
0
🌱 진짜 식사로 법 번그릇 쬐끄만하게 먹는게 아니라 한그릇으로 (물론 급식판 기준)먹는건 와..
거의 반년만인 듯ㅠㅠ
너무 좋았어
사람은 역시 밥을 먹오야해 헿헤
아 요즘에 힘없고 좀 쳐졌던게 밥 안먹어서 그른감
밥 먹으니 기분도 좋구 힘도 좀 나는딩
629
이름없음
2024/03/27 07:43:38
ID : qo7y59gZhe5
0
🔥 밥을 그렇게 먹었는데도 몸무게 55.5로 돌아옴 ㄷㄷㄷ
아침 먹은 직후인데도..!!
행복하넴🤗
오늘은 점심 굶고 군것질 하지 말아야징..
630
이름없음
2024/03/27 07:43:54
ID : qo7y59gZhe5
0
🔥 군것질만 줄여도 확 빠질 듯 한데에ㅠㅠ
631
이름없음
2024/03/27 15:43:36
ID : qo7y59gZhe5
0
🔥 격하게 군것질이 하고 싶다
참아야지.. 참아야돼ㅠ 으어ㅓ 오늘 저녁 불고기란 말야.. 또 많이 먹을텐데 좀 군것질은 참자아...
632
이름없음
2024/03/27 16:31:22
ID : qo7y59gZhe5
0
🔥 음ㅁ 현재 저녁 먹기 전 몸무게는 55.2
633
이름없음
2024/03/27 16:33:53
ID : qo7y59gZhe5
0
🌱 내일 우리 힉교 스포츠리그 대진표 짜는 날이당🔥🔥
c가 뽑기 잘해야할 텐뎅...
반장이라 대표로 대진표 뽑기 하거든!!
634
이름없음
2024/03/27 16:35:09
ID : qo7y59gZhe5
0
☁ 그나저나 잘 넘어갈 수 있을까
일단 현재는 놀랍도록 아무 마음도 안생긴 상태
걍 구썸남인 만큼 신경쓰이고 마는 정도랄까
축구 하는 모습 보고 다시 반하는거 아니냐고 지금 내 친구들도 날 걱정하고 있어ㅋㅋㅋㅋㅋ
걔네는 내가 전학가는걸 아는 애들이자 나랑 c가 썸탔었음을 아는 애들이양
635
이름없음
2024/03/27 16:35:52
ID : qo7y59gZhe5
0
☁ 전학 가기 전에 걔네랑 한번 놀아야될텐뎀..
암튼 마음 꽉잡고 있어야 할듯 ㅇㅇ
636
이름없음
2024/03/27 16:37:31
ID : qo7y59gZhe5
0
🌱 갑자기 드는 생각인디.. 우리 학교 애가 이 일기를 본다면 바로 나인거 알듯 싶다ㅋㅋㅋㅋ
진짜 솔직하게 쓰기도하고
진짜 학교 축제 리그 깉은거 날짜도 다 공개하고 그러니깐 말야 헣허
이 사이트를 아는 친구가 없어서 망정이지..
이게 좀더 유명한 사이트 였음 이렇게 일기 못썼을 듯
637
이름없음
2024/03/27 16:38:14
ID : qo7y59gZhe5
0
🌱 글구 금욜에 현체 가서
그 전날 저녁에 애들이랑 영상통화하면서 입고 갈 옷 같은거 얘기하기루 했다아앙ㅇ
재밌겠다아ㅏㅏ
638
이름없음
2024/03/27 16:47:49
ID : qo7y59gZhe5
0
🔥 오늘 저녁 아빠가 불고기 차려준대여 여러분 헿
맛있겠다아ㅏ
오늘은 좀 조금 먹어야 할텐데😢
639
이름없음
2024/03/27 17:02:47
ID : qo7y59gZhe5
0
🔥 55.0 됐당
640
이름없음
2024/03/27 19:31:14
ID : qo7y59gZhe5
0
🔥 저녁 먹었닿
아직 몸무게는 안재봄 ㅎㅎ...
641
이름없음
2024/03/27 20:53:58
ID : qo7y59gZhe5
0
🔥 현재 몸무게 55.3
642
이름없음
2024/03/27 23:43:53
ID : qo7y59gZhe5
0
🌱 하핳 도대체 정신병원 언제쯤 갈 수 있는걸까
지금 한시간 울었당 헿
병원 예약이 너무 길어.. 몇 달 기다려야하나봐
진작에 고집 피웠어야 했어
아빠가 병원 안찾아보고 내 말 흘려듣고, 아무리 잠시는 괜찮았어도
힘든 시기를 생각하며 고집 피웠어야 했어
진작에 병원 갔어야 하는데 짜증난다
643
이름없음
2024/03/27 23:43:59
ID : qo7y59gZhe5
0
🌱 내가 너무 싫어
644
이름없음
2024/03/27 23:45:29
ID : qo7y59gZhe5
0
🌱 다이어트 한다면서 맨날 군것질이나 하는 내가 싫고
계획 조금 틀어쟜다고 이 정도로 스트레스 받는 내가 싫고
살찐 내가 싫고
공부 안하는 내가 싫고
못생긴 내가 싫고
못된 내가 싫고
평범하지 못한 내가 싫고
엄마아빠 힘들게 하는 내가 싫어
645
이름없음
2024/03/27 23:46:03
ID : qo7y59gZhe5
0
🌱 이깟 정병이 뭐라고 몇년을 이렇게 보냐버리는 내가 싫고.
나 왜 이러는거지
646
이름없음
2024/03/27 23:47:40
ID : qo7y59gZhe5
0
🌱 너무 짜증나서 미쳐버릴 것 같아
빵 먹으라고 엄마가 그랬는데
빵이 오랜만에 너무 먹고 싶었어
근데 안먹었어
너무 짜증나
나 왜 못먹는거지
나 왜이렇게까지 살찐거지
아까 다크 초콜렛 한개는 왜 먹었을까
잘참고 있잖아
점심 급식은 아예 안먹었어야지 왜 한 조각 먹은거지
647
이름없음
2024/03/27 23:48:08
ID : qo7y59gZhe5
0
🌱 나 왜 이래
나 왜 이렇게 의지가 약해
나 진짜 싫다
난 왜 이럴까
날 좋아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
648
이름없음
2024/03/27 23:49:05
ID : qo7y59gZhe5
0
🌱 누가 날 좋아해주겠어
이젠 아무도 나한테 관심 없어
힘들어
649
이름없음
2024/03/27 23:49:51
ID : qo7y59gZhe5
0
🌱 다 귀찮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사랑 받으려고 잘보이려고 항상 내가 먼저 다가가서 관계 유지하려고 하는것도 다 힘들어
귀찮아
지쳤어
650
이름없음
2024/03/27 23:50:06
ID : qo7y59gZhe5
0
🌱 나 왜 이러는걸까
도대체 왜
651
이름없음
2024/03/27 23:52:36
ID : qo7y59gZhe5
0
🌱 지난 번에 고민 상담하는 곳에서 상담을 받아봤어 익명으로.
어른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내 상태를 말하고 고민을 말했더니
나한테서 우울증이 보이는 것 같댔어
공황장애도 보이고 강박도 있는 것 같대
너무 슬프더라
한번도 본 적 없는 사람들인데
너무나 내 마음을 잘알더라
그 사람들 말 들어보니까 내 마음이랑 같았어
한번도 본 적 없는 사람들인데.
우리 엄마 아빠도 모르는데.
내가 힘들다고 말을 해도 엄마 아빠는 모르는데.
말 안해도 알아주는 사람들은 처음이었어.
슬펐어.
652
이름없음
2024/03/27 23:53:50
ID : qo7y59gZhe5
0
🌱 청소년 우울증이 위험한 이유는
안보이는 곳에서부터 내면을 서서히 갉아먹어가기 때문이래
청소년들은 이걸 더더욱 숨기려고 하고.
내가 그래.
이 말이 너무 아프더라.
그냥 나 같앴어.
653
이름없음
2024/03/27 23:56:03
ID : qo7y59gZhe5
0
🌱 어떤 사람은 내가 강박 때문인거 같기도 하데.
항상 행복할 필요는 없는데
내가 자꾸 나를 강박 속에 가둔데.
자기는 행복해야만 한다고.
항상 행복할 필요는 없는데도 나니까. 나니까 사람들이랑 있으면 행복해야 되고 웃어야 된다고 스스로를 가두는 것 같댔어.
이것도 맞는 것 같더라.
654
이름없음
2024/03/27 23:57:20
ID : qo7y59gZhe5
0
🌱 모르겠어. 그냥 아무나 날 좀 먼저 알아채주고 도와줬으면 좋겠다.
내가 나를 스스로 드러내기는 너무 무서워.
655
이름없음
2024/03/28 00:46:24
ID : qo7y59gZhe5
0
🌱 계속 우울하다 아직도 울고 있는 중이야
엄마 아빠는 아무걸도 모르는 채로 자고 있어
쌍둥이는 알면서도 신경을 안쓰겠지
그냥
'쟤 또 울어'
이러고 마는 애니까
아무나 나 좀 알아봐줬으면 좋겠다
내일이 주말이면 좋은데
그럼 지금 당장 밖에 나가서 좀 돌아다니다가 들어올 수 있을 텐데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
그냥 아무대로나 내가 가고 싶은 길로 가보고 싶어
목적지 없이.
버스를 타고 바닷가도 가보고 싶고
그냥 다 벗어나고 싶어
지겨워
656
이름없음
2024/03/28 00:47:05
ID : qo7y59gZhe5
0
🌱 아무나 나 좀 알아채주고 안아주면 좋겠는데
그럴 사람은 없겠지
657
이름없음
2024/03/28 18:15:25
ID : qo7y59gZhe5
0
🔥 밥 먹기 전 현쟈 몸무게는 54.6
낼 애버랜드 가서 많이 먹을 예정이라,, 허헣
일단 낼은 아침 굶기로 함
대신 그만큼 더 먹겄지 뭐 ㅎ
그리고 애버랜드 갔다가 돌아와서 친구랑 영화 보기로 함 히히
658
이름없음
2024/03/28 21:09:00
ID : qo7y59gZhe5
0
🔥 허ㅓㅎ
그새를 못참고 고로케 하나 겟함ㅎ
먹엇슴
그 결과.
55.5 달성🌟
659
이름없음
2024/03/28 21:09:30
ID : qo7y59gZhe5
0
🔥 흐규ㅠ 운동 귀차는데..
간식도 안먹었는데..
흐규흐규ㅠㅠ
660
이름없음
2024/03/28 21:29:29
ID : qo7y59gZhe5
0
🔥 다시 재보니까 55.2 더랑
661
이름없음
2024/03/28 22:10:37
ID : qo7y59gZhe5
0
🔥 아아악 진짜 살 빼야하는뎁,, 머리는 아는데 몸이 안따라줌ㅎ
662
이름없음
2024/03/28 22:11:35
ID : qo7y59gZhe5
0
🔥 아까 빵 괜히 먹었어.. 너무 많이 먹은듯,,
밥 반그릇에 고로케 1개 다 먹으니까 너무 배불러…..
으어 속 더부룩해ㅜㅜ
663
이름없음
2024/03/29 00:59:09
ID : qo7y59gZhe5
0
🌱 아 몰라 옷은 걍 후집 입을거여
역시 편한게 최고💕
664
이름없음
2024/03/29 00:59:58
ID : qo7y59gZhe5
0
🌱 이제 잔다~~
몇시간 뒤면 난 애버랜드에 있겠징 ㅎㅎ
헤헿
우헤헤헿
우히히히히히히히힣ㅎ히
신난당
665
이름없음
2024/03/29 01:00:36
ID : qo7y59gZhe5
0
🌱 맛있는거 다 먹어주겟서
다이어트? 몰라~ 낼 하루 내팽개 쳐~~
666
이름없음
2024/03/29 01:01:14
ID : qo7y59gZhe5
0
🔥 현재는 54.9
낼 아침 안먹고 편의점 가서 아몬든 브리즐이랑 초코송이 사먹을 예정.
점심 및 간식 많이믾이 먹을 예정
저녁은 굶을 듯
667
이름없음
2024/03/30 07:00:57
ID : qo7y59gZhe5
0
🔥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잰 몸무게는 55.0
어제 간식 많이 먹은거 치고 많이 안쪄서 다행이당
668
이름없음
2024/03/30 07:02:13
ID : qo7y59gZhe5
0
🌱 어제 많은 얘기를 해따 하핳
내가 정말 좋아하고 너무너무 아끼는 베프가 있는딩 올해 같은 반.
그래서 어제 현체 갔다와서 얘기 3시간 정도 하면서 그 시간 동안 밥도 먹고 간식도 먹고 하면서
되게 많은 얘기 했거든??
669
이름없음
2024/03/30 07:04:10
ID : qo7y59gZhe5
0
🌱 좀 안타깝더라
친구가 자기 반려 동물한테 긁혔다고 말하고 다닌 팔 상처가 있거든?
딱 봐도 되게 심각해 보였었는데
말이 너무 그럴 듯해서 애들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친구 말 다 믿고 있었단 말야
근데 어제 알고보니까 ㅈㅎ한거라더라
670
이름없음
2024/03/30 07:05:10
ID : qo7y59gZhe5
0
🌱 마음 아팠어.
친구는 너무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는데
그냥 난 슬프더라.
671
이름없음
2024/03/30 07:05:50
ID : qo7y59gZhe5
0
🌱 그 친구도 가족 사정이 좀 있다는 걸 그 때 첨 알았어.
아빠랑 사이가 안좋다더라.
672
이름없음
2024/03/30 07:08:04
ID : qo7y59gZhe5
0
🌱 난 그렇게 사정이 있거나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친구들 많이 알고있고, 많이 봐왔어.
그래도 항상 내 생각은 변함이 없었어.
나도, 내 친구들도, 평범한 가족이랑 함께 살았다면 어땠을까
애들도 이렇게 힘든 일이 좀 덜했겠지.
마음 아픈 일을 조금은 덜 겪었겠지.
이런 일에 대해 아무렇지 않아하지 않았겠지.
673
이름없음
2024/03/30 07:09:23
ID : qo7y59gZhe5
0
🌱 근데 생각해보니 아닌 것 같아.
내가 생각해왔던 평범한 가족이란게 너무 이상적이었던 건가봐.
내가 그동안 평범하다고 생각하고 바라왔던 그 가족이라는 건.
말로만 또는 생각 속에서만 존재하는 이상적인 가족이었던 가봐.
674
이름없음
2024/03/30 07:28:16
ID : qo7y59gZhe5
0
🌱 난 그동안 내가 생각하고 바라온 그 가족이
가장 평범하고 정상적인 가족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었었어.
내 생각이 틀렸어.
내게 있어서 가족의 기준이 너무 높았던 걸까.
근데 내 쌍둥이를 보면 너무나 가족이라는 말이 잘어울리는데.
675
이름없음
2024/03/30 07:30:05
ID : qo7y59gZhe5
0
🌱 걔는 왜 내가 생각했던 이상적인 가족생활을 하는걸까
남을 배려하는거라곤 하나도 안하는 앤데.
엄마는 걔가 아무리 힘들게 굴어도 다 귀얍다고 넘어가고 안미워해.
난 엄마가 불쌍해.
내 쌍둥이가 그렇게 엄마를 괴롭히는데도 미워할 수도 없고
사랑해야하잖아.
자기 아들이니까.
676
이름없음
2024/03/30 07:31:09
ID : qo7y59gZhe5
0
🌱 내 쌍둥이는 도대체 왜 행복한 걸까.
걔는 행복해야할 이유가 전혀 없는것 같은데.
걘 남을 위하는 것도 하나도 없고
가족한테 잘하지도 않는데
677
이름없음
2024/03/30 07:31:28
ID : qo7y59gZhe5
0
🌱 오히려 내 친구들이 행복하는 게 더 맞을 것 같은데 왜지
678
이름없음
2024/03/30 07:32:36
ID : qo7y59gZhe5
0
🌱 짜증나.
나도 내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처럼 누구를 미워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679
이름없음
2024/03/30 07:35:44
ID : qo7y59gZhe5
0
🌱 나도 누군가를 미워할 수 있다면 내 인생이 조금은 더 편해질텐데.
누구를 미워하지를 못해.
화도 잘 못내고.
내 의견 하나도 잘 못 말해. 친구가 혹시라도 상처받을까 무섭고 걱정돼서.
사람을 너무 잘믿어.
가족을 못믿으니까 의지할 데가 다른 사람들 밖에 없어서.
아무나 다 믿고 혼자서 상처 받아.
모두에게 내가 줄 수 있는 최대의 사랑을 아낌없이 다 나눠주고
내 모든 일상을 다 공유해주고
다 얘기해주면서도, 내가 그 친구에게 집착하는게 될까봐
싱처를 받아도 넘어가고 계속해서 내 사랑을 주는데도
이게 맞는걸까
680
이름없음
2024/03/30 07:41:58
ID : qo7y59gZhe5
0
🌱 베프가 부럽다.
걔는 아빠한테 앞으로 대화하지 말자고 했데.
그래서 지금도 아빠랑은 대화 안한데.
어떻게 그럴 수 있는 걸까.
걔는 자신의 신념이 정확한 애야.
선 긋는 것도 확실하고 자기 일도 척척 잘해내고 멋있는 친구야.
나도 걔처럼 선을 확실히 잘그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면,
선을 긋고 나서도 상대가 상처받았을까봐 걱정하지 않고, 후회하지 않고, 미안해하지 않는 다면 얼마나 좋을까.
모든 사람에게 내 마음을 다 주는게 아니라
내가 정말 아끼고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만 내 마음을 주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친구들의 사정을 듣고, 친구들은 아무렇지 않아하고 익숙해하는데도
나 혼자서 마음이 아파지는건 왜일까.
681
이름없음
2024/03/30 07:46:42
ID : qo7y59gZhe5
0
🌱 베프는 아떻게 그런 생활을 하면서도 자기 일을 잘 해낼 수 있을까.
멋있네ㅎㅎ
나도 남 생각 좀 덜하면서 살고 싶은데
그게 그렇게 어렵더라고.
난 베프가 아빠랑 얘기를 안한다는게 부러운게 아니라
아빠랑 대화를 안하기로 하고서 아무런 후회도 없이.
아무렇지 않게 서로 신경을 끄고 살아간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그럴 수 있는 멘탈도 부럽고.
난 가족이랑도 그렇고 친구랑도 그렇고 절대 그렇게 못하거든.
살면서 친구한테 화 내본 적이 딱 한번 밖에 없는데
그것도 잠시지
얼마 안지나서 바로 걔 사과 받아줬어
화낸게 미안해서.
내가 너무 심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누가 봐도 심한건 걔였는데도
걔한테 화 낸거 같아 미안해서.
걔는 소중한 내 친구라서.
682
이름없음
2024/03/30 07:48:01
ID : qo7y59gZhe5
0
🌱 심지어 화낼 때도 미안해서 제대로 화 못냈어.
그래서 친구는 내가 화내는 건지 몰랐데.
난 그래도 정색하면서 화낸줄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봐.
내가 장난치는 건줄 알았데. 웃으면서 말했다라나.
나 이제 화내는 방법도 잊은 걸까 ㅎ
683
이름없음
2024/03/30 18:17:09
ID : qo7y59gZhe5
0
🔥 저녁 먹기 전 멈무게 55.2
저녁 치킨 먹는데..ㅎㅎ
치킨.. 최대한 적게 먹어도록, 아니 노력하려고 생각 정도는 해볼겡!^^
684
이름없음
2024/03/30 18:17:23
ID : qo7y59gZhe5
0
🔥 헤헿 치킨 못참쥐
685
이름없음
2024/03/30 21:12:13
ID : qo7y59gZhe5
0
☁ 하핳.. 나 진짜 c한테서 미련 버렸거든!
버렸어!! 진짜 버린거 맞다니까..?!?!
그냥 난 궁금할 뿐야..!! 절대로 막 그런 이유가 아니라
그냥 미련 하나도 없고
순수한 마음으로 궁금할 뿐인ㄱ..거야....!!ㅎ
ㅎ....ㅎㅎㅎ
686
이름없음
2024/03/30 21:13:44
ID : qo7y59gZhe5
0
☁ 음 진짜 별거 아닌데 그낭 괜히 궁금한거 있지.
아마 이 일기를 읽는 사람들은 나가 미련 못버렸다고 생각하겠지..???
하지만 난 미련 버린거 맞어!!
맞을걸?
ㅋ
암튼 걍 진짜 별거 아니고 좀 있다가 얘기히러 올겡
아마도 1시간 쯤 뒤??
687
이름없음
2024/03/30 21:14:53
ID : qo7y59gZhe5
0
☁ 아니 그냥 내가 하는 게임이 있거든..??
근데 나의 이미지와는 좀 상반되는 게임이랄까..?
그리고 제작년까지만 해도 난 겜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이 게임을 한다는걸 아는 애들이 많지 않음
688
이름없음
2024/03/30 21:15:30
ID : qo7y59gZhe5
0
☁ 근데 어제 현체 갔을때
버스 타고 애버랜드에 도착해서
입구까지 반별로 모여서 걸어가는 중이었거든??
689
이름없음
2024/03/30 22:09:01
ID : qo7y59gZhe5
0
☁ 나랑 걔랑은 같은 반이었으니까 같이 걸어갔고,
나랑 내 친구 뒤에서 c랑 c의 베프이자 나랑도 친한 남사친이 걸어오고 있엇어
나랑 친한 남사친이자 c의 베프를 임시적으로 a라고 하구
내가 하는 게임을 g라고 하쟈 (game에서 g 딴거야ㅑ)
앞에 대화 내용은 잘모르겠고
a랑 c 둘이 무슨 대화를 막 하다가
a가 나한테 물어보드라고
690
이름없음
2024/03/30 22:11:35
ID : qo7y59gZhe5
0
☁ (( 대화 내용 ))
a.. "야야 (레주 이름)아,"
나.. "엉ㅇ..?"
a.. "너 g라는 게임 해??"
나.. "아 맞앜ㅋㅋㅋ 나 그 게임 해ㅋㅋ"
a.. "아 진짜?? 오 뭐야.. 진짜 하네... 상상이 안 가는데..?ㅋㅋ"
c.. "봐봐 내가 말했잖아. (레주 이름)이 g 한다니까ㅏ"
691
이름없음
2024/03/30 22:13:38
ID : qo7y59gZhe5
0
☁ 진짜 이게 다긴 한데ㅔ..
걍 마지막 말이 걍 신경 쓰이더라궁..?? ^^
성 빼고 부르는 건 원래도 나한테만(여자애 중엔) 그러던거라 익숙한뎁..
그냥 c가 어케 알았는지도 궁금하구우...
그걸 굳이 왜 a한테 말했나 싶어서 괜시리 의미 부여 중..??ㅋㅋ
아 진짜 미련 어케 떨치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692
이름없음
2024/03/30 22:14:37
ID : qo7y59gZhe5
0
☁ 진짜 저 말 첨 들었을 땐 아무 생각 없었고 설레지도 않고
정말 확싱히 좋아하는건 아닌듯 한데
시간 지나고 나니까 괜히 신경 쓰여.
근데 또 설레는 건 아니야.
그냥 말 그대로 미련 인거지 뭐 ㅎ
693
이름없음
2024/03/30 22:15:26
ID : qo7y59gZhe5
0
☁ 그냥 어색해 지겠으어ㅜ
근데 난 얘한테 관심도 없으면서
c가 아직 날 좋아했으면 싶기도 하고...
괜히 c가 다른 애 한테 ㅁ말걸면 신경 쓰이고..
694
이름없음
2024/03/30 22:17:35
ID : qo7y59gZhe5
0
☁ 아뉘.. 얘 원래 여자애한테 먼저 말 잘 안걸거든...??
695
이름없음
2024/03/30 22:21:52
ID : qo7y59gZhe5
0
☁ 근디 어제 내 친구한테 말걸음...ㅋㅋㅋ
근데 웃긴건 둘이 친하지도 않거든??ㅋㅋㅋㅋㅋ
첫마디가 뭔지 알아?ㅋㅋ
내 여사친 임시적으로 b라고 부를겡
아 참고로 a랑 b는 친해!!
나랑 a랑 b랑 6학년 때 같은 반이었구 다같이 친했어서 ㅎㅎ
a.. "b야 넌 왜 현체에 패딩을 입고 온거니ㅋㅋㅋ 졸사로 실릴 수도 있다는디"
b.. "응 어쩔ㅋㅋ 추우니까 그러지. 내 맘이야 친구야 ㅎㅎ"
c.. "쟨 그냥 패션을 포기하고 따뜻하게 입은 듯ㅋㅋㅋ"
(이거 맞나..ㅋㅋㅋ 암튼 장난치는 시비조 였달까ㅋㅋ)
696
이름없음
2024/03/30 22:22:23
ID : qo7y59gZhe5
0
☁ b도 이제 c가 내 첫사랑이었단건 알어
전에 같이 얘기하다가 서로 같이 까서ㅋㅋㅋ
697
이름없음
2024/03/30 22:24:05
ID : qo7y59gZhe5
0
☁ 근데 에서 c가 한 말이 기분 나쁜 말이었다기 보다는.. 뭐라고 해야할지를 모르겄네
c랑 안친한 b가 생각하는 c의 이미지를 말해주면 이해가 가려남..??
698
이름없음
2024/03/30 22:25:09
ID : qo7y59gZhe5
0
☁ b가 생각하는 c의 이미지는
좀 다정(?)하고 똘똘하게 반장 역할 잘하고 운동 잘하고,, 친구 많은 그런 애랄까
699
이름없음
2024/03/30 22:26:18
ID : qo7y59gZhe5
0
☁ 참고로 b한테 질투가 나는건 아니야 ㅋㅋㅋ
b랑은 많이 친하기도 하구
생각해보면 c가 원래도 안친한 애한테도 그런 말 잘했던 것 같기도..?
물론 옆에 친구 있다는 가정 하에ㅋㅋ
700
이름없음
2024/03/30 22:27:58
ID : qo7y59gZhe5
0
🌱 그나저나 오늘 쿱스 탈색모 웰케 이뿌냐ㅑ❤❤ㅠㅠ
우징이도 이쁘고 호싱이도 이쁘고 역시 세븐틴ㅠ
완전체 세븐틴 넘모 오랜만이쟈나ㅠㅠ😢😘
진짜 다들 안다치고 무사히 앙콘 잘 마치고 오면 좋겠다앙아!!💕💕
세븐틴 사랑해애ㅐ💖
쿱스랑 정하니 재활한다고 고생 많았오💘
701
이름없음
2024/03/30 22:28:27
ID : qo7y59gZhe5
0
🌱 ㅋㅋㅋㅋ 갑분 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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