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덤디덤디무덤덤 (1)
2.세상 사람들이 다 너같은 줄 아냐 (21)
3.부엉이가 전달해주는 이야기 (95)
4.빛의 편린 (107)
5.🍀 (999)
6.⠀ (5)
7.Handy Note' (6)
8.xoxo (119)
9.일기판에는 일기를쓰지 (34)
10.왕따페티쉬 (29)
11.언젠간 괜찮아질 거야 (12)
12.쉘터 (2)
13.🐳🧜🏻♀️따나와 인어의 꽃신일기💙 (4)
14.살아가면서 살아가는 일기 (26)
15.💫하와와 여중생쟝의 일기💖 (23)
16.떨리는 몸을 끌어안아줘 (336)
17.안녕 나는 나사빠진병아리야!🐣 (2)
18.일기장입니다 (24)
19.~오타쿠의 '지리'는 일기장~ (81)
20.☁️To. my youth_벼락치기 전공으로 유학 다녀온 레주의 일기🛩 (1000)
1
◆lDzapQoNy0n
2023/09/09 21:09:00
ID : mGpXwLgoY79
3
원래 제목: ☁ 몽글몽글한 구름처럼
2023.09.09.토_일지 쓰기 시작
To. my youth_나의 아픈 청춘에게☁
-
할 수 있잖아,
뭘 망설여.
《짝사랑 일지》
☁현재 좋아하는 애: 없음
☁첫사랑: c (현재 같은 반, 2년 전인 중1 때 처음 만남, 구썸남 )
*2023.09.09_일기 쓰기 시작
《다이어트 일지》
🔥최종 목표: 47kg
🔥기간: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1차 목표: 3월달 내로 52kg 대 만들기 . . . 실패 ❌
🔥2차 목표: 4월 둘째주 내로 53kg 대 만들기 . . . 성공 ⭕
🔥3차 목표: 4월달 내로 52kg 대 만들기 . . . 성공 ⭕
🔥4차 목표: 7월달 내로 49kg 대 만들기 . . . (도전 중)
* 기록 방법: 몸무게/하루종일 먹은 고칼로리 음식들
* 운동: 땅끄부부 홈트 & 이지은 다이어트 & 티파니 허리 운동
*2023.09.09_일기 쓰기 시작
《일상의 기록》
🌱 매일의 일기
🌱 잡담
*2023.09.10_일기 쓰기 시작
#인물 소개
c : 첫사랑(2년 전 일), 올해 같은 반
u : 친해지고 싶은 남자애(내 쌍둥이의 작년 베프)
t: ()
k: ()
z: ()
맷새, 뻐꾸기 : ()
✓ 난입 대환영!!🌟
✓ 오타 심함 주의!
✓ 타스레 언급 가능!
✓ 레주 소개(09년생)
✓ 레주는 지금 정신이 힘들어서 정신병원 다니는 중이야. 그러다보니 레주가 마음을 정리하려고 생각나는대로, 레스를 그냥 필터 안거치고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우울하거나 자기혐오 레스가 올라와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아도 돼!
• 다음 판 제목 후보
=》투표하러 가기 (>>퍼펑)
나중에 생각해보고 결정할겜 (*ゝω・)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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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없음
2024/04/07 22:41:32
ID : qo7y59gZhe5
0
🔥 잘하면 53킬로 대 이번주에서 담주 쯤엔 만들 수 있을 듯..??
803
이름없음
2024/04/07 22:41:44
ID : qo7y59gZhe5
0
🌱 으엇 왜 레스 안달려어ㅓㅓ
804
이름없음
2024/04/07 22:58:57
ID : qo7y59gZhe5
0
🌱 엇 모야 레스 왜 안달리나 했더니 버그 걸린게 아니라
800레스 채워서 그러쿠나ㅏㅏ!!💕💕
805
이름없음
2024/04/07 22:59:23
ID : qo7y59gZhe5
0
🌱 음! 내가 아까 뭔 말 하려고 했더라..??
806
이름없음
2024/04/07 22:59:36
ID : qo7y59gZhe5
0
🌱 허허 까먹어버렸군
807
이름없음
2024/04/07 23:00:08
ID : qo7y59gZhe5
0
🌱 음ㅁ 진짜 뭔 얘기하려고 했지??ㅠㅠㅠ
기억이 안나ㅠㅠ
808
이름없음
2024/04/07 23:03:10
ID : qo7y59gZhe5
0
🌱 어.. 일단 딴 얘기부터 하자면...
진짜 생리 안하는거랑 스트레스가 직빵으로 연결돼있다는걸 다시 느끼는 중야
이번에 스트레스 진짜 많이 받았더니 지금 생리 주기 10일 지났는데도 아직도 생리 안하는 중..
나 원래 생리주기 진짜 정확한 인간이엇거등
809
이름없음
2024/04/07 23:05:45
ID : qo7y59gZhe5
0
🌱 암튼 그리구 어제 u한테 문자했었는딩
좀 싱겁게 끝나긴 함
내가 정신없었어서 이야기를 더 못끌어나갔으어ㅓㅠㅠ
근데 괜찮아ㅏ 헿
왜냐면 걔랑 수행평가 모둠 같은 모둠 됐거든 히히
810
이름없음
2024/04/07 23:06:20
ID : qo7y59gZhe5
0
🌱 근데 수행평가가 만들기라 소통 많이 할 수 있을 듯 흐헤헿
ㅋㅋㅋㅋㅋㅋㅋ
811
이름없음
2024/04/07 23:07:24
ID : qo7y59gZhe5
0
🌱 오늘 반티 등쪽에 적을 문구도 정해야했는뎁
난 친구랑 같이 커플로 톰과 제리로 맞췄다아아ㅏㅏ
난 Tom 이구 내 친구는 Jerry얌
등번호는 다 7로 고정
근데 쌤 설마 7로 하는거 아니겠지
07이 더 이뿐디..
812
이름없음
2024/04/07 23:10:43
ID : qo7y59gZhe5
0
🌱 근데 진짜 천레스 금방 채우겄는디..
레스 좀 아껴야 하나ㅠ
담 스레는 제목 뭐로 해야하나... 으어ㅓ 몰라
걍 똑같이 해버려?
똑같이 가?
가버리자는 거야~~
아 글고 오늘 밍구 생일이었다🥳🥳
위버스에 생축 포스트 올리긴 했는뎁 깜박하고 일기에 못쓸 뻔ㅠ
기억해서 다행이닷
울 밍구 생일 축하해ㅐ🐶🥔💝💝
813
이름없음
2024/04/07 23:12:20
ID : qo7y59gZhe5
0
🌱 셤기간 되니까 영어 숙제 너무 많아......
이거 다 풀 수 있는거 맞나요 선생님..
아니 근데 평소의 나라면 다 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 일이 너무 많았어
할머니집 주말 이틀 동안 다녀왔지
평일엔 정신 상태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했지
그래도 어떻게 해.. 해야지ㅠ
시험 100점 맞아야지ㅠㅠ
결국 이번 시험도 나 혼자서 준비하기로 함.. 아빠랑 안하고...
아빠랑 공부 못하겠어 진짜로..
그나저나 어떡해.. 밤 새야 하나
814
이름없음
2024/04/08 01:22:09
ID : qo7y59gZhe5
0
🌱 나나 배아픈건 좀 나아졌는디...
배에서 계속 꾸르륵 거려..
낼 학교 갈 때까지 이라믄 어카지ㅠㅠ
설마 그러진 않겄지 뭐.. 그렇겠징..? ㅎㅎ
그럴거야..!!
그래야만 해!!!!ㅠㅠ
815
이름없음
2024/04/08 07:47:36
ID : qo7y59gZhe5
0
🔥 우아앙 아침 먹은 직훈뎁ㅠ
54.2💕💕
816
이름없음
2024/04/08 15:23:59
ID : qo7y59gZhe5
0
🔥 우아ㅏㅠㅠ 53.8💕ㅠㅠㅠ
너무 행복해 성공이닷
817
이름없음
2024/04/08 15:24:34
ID : qo7y59gZhe5
0
🔥 너무 뭔가 먹고 싶어서 딸기 3개만 먹음... 4갠가? 암튼 헿
기분 좋다아!!
이대로 더 빼보자는거야~~💕
818
이름없음
2024/04/08 15:26:18
ID : qo7y59gZhe5
0
🔥 진짜 할머니 집 가서 아이스크림 한개도 안먹고 버틴 보람이 있다ㅠㅠ
819
이름없음
2024/04/08 15:27:11
ID : qo7y59gZhe5
0
🔥 이대로 쭉쭉 빼서 50킬로 까지 가면 좋은뎁 ㅎㅎ...
물론 더 빠지면 더 좋궁
근데 좀 무리겟지??
천천히 빼야 유지할 수 있으니까 말이야...ㅠ
820
이름없음
2024/04/08 18:45:22
ID : qo7y59gZhe5
0
🔥 허헣저녁은 과식했다
너무 맛있었엉 히히
일단 지금은 54.0인데 좀 있으면 소화돼서 늘어날 듯..ㅠ
821
이름없음
2024/04/08 21:54:03
ID : qo7y59gZhe5
0
🔥 일단 지금은 54.1
822
이름없음
2024/04/09 02:30:45
ID : qo7y59gZhe5
0
🌱 으어... 이제 씻고 자야지ㅠ
그래도 어제보다는 1시간 일찍 끝났당 헿
823
이름없음
2024/04/09 02:33:43
ID : qo7y59gZhe5
0
🌱 수욜은 학교 쉬니까 그날 잠 좀 자야지ㅠㅠ
824
이름없음
2024/04/09 17:07:06
ID : qo7y59gZhe5
0
🔥 저녁 먹은 뒤 몸무게는 53.9
먹기 전은 53.8
오늘 딸기 점 믾이 먹었궁.. 음ㅁ 아침? 볶음밥 먹었어
그래서 좀 더 뺠 수 있었는뎁 아쉽네ㅎ..ㅠㅠ
빨리 뺀 뒤에 식단도 조굼씩 늘리고 영양소도 맞춰서 먹어야지...ㅠ
이대로 가다간 내 체질 완전 살잘찌는 체질로 바뀌어버릴 듯..
825
이름없음
2024/04/09 17:09:09
ID : qo7y59gZhe5
0
🌱 으어ㅓ 빨리 학원 갔다와서 좀 공부하다가 자야쥥
잠을 못자니까 오늘 학교에서 너무 심장 빨리 뛰고 그래서 힘들었어ㅓㅠㅠ
826
이름없음
2024/04/09 22:25:32
ID : qo7y59gZhe5
0
🔥 돼지가 되
827
이름없음
2024/04/09 22:27:00
ID : qo7y59gZhe5
0
🔥 쌤이 사주신 공차 흑당 버블티 거의 다먹엇다 ㅎ
그래도 마지막에 이성을 되찾아서 다 먹지는 않음..ㅎㅎㅎ
5분의 1 정도?? 핳ㅎ 남겼지...???ㅎ
그리고 미쯔 한봉지? 먹어버렸지~~
괜찮아
오늘 한번 먹고 나니까 맘이 편하네
다시 다욭 해야쥥
828
이름없음
2024/04/09 22:27:35
ID : qo7y59gZhe5
0
🔥 근데 슬픈 사실은 54.4가 됐다는 거야....... ㅎㅎㅎㅎㅎㅎ
빼야지ㅎ
빼면 되는거니깐~~ㅎㅎ
829
이름없음
2024/04/09 22:28:53
ID : qo7y59gZhe5
0
☁ c랑 좀 편해졌당
말도 편하게 걸 수 있고 예전보다 한결 나아졌엉 히히
830
이름없음
2024/04/09 22:29:59
ID : qo7y59gZhe5
0
🌱 그리고 오늘 학교에서 피구 경기했거든???
애들 다 열심히 안한다면서
열심히 안하두라 헤헿
...
ㅋㅋㅋㅋㅌㅌㅌ
장난이고 진짜 몇명 빼곤 열심히 했엉
그래서 2 대 0으로 질 줄 알았는데 2 대 1로 아깝게 쟜어ㅠ
831
이름없음
2024/04/09 22:31:19
ID : qo7y59gZhe5
0
🌱 첫판은 완전 망했었긴 한데 두번쨔 판부터 애들 몸 풀리고 열심히 하면서 비등비등 했었다!!
너무 재밌었어ㅋㅋㅋㅋ
근데 나 경기 하기 전에 너무 떨어가꼬 배 아팠어ㅋ큐ㅠㅠㅠㅠ
경기 끝나자마자 수행 봤는데 수행도 잘봤궁 ㅎㅎ
너무 조아따ㅏ
832
이름없음
2024/04/09 22:32:28
ID : qo7y59gZhe5
0
🌱 글구 나 오늘 경기도 꽤 잘한 듯???!!!💕💕
헿 기분 조아요
난 공은 잘 못던지는데 잡는건 꽤 잘햏 헿ㅎ헤ㅔ
우헤헤ㅔㅔ 우하하ㅏㅏ 우히히ㅣㅣ 우햐햐ㅑㅑ
833
이름없음
2024/04/09 22:33:33
ID : qo7y59gZhe5
0
🌱 오늘 좀 피곤 했지만 너무 즐거운 하루였다아ㅏㅏ
하루의 끝이 이렇게 기분 좋은게 얼마만인지
너무 좋다
이게 행복이지
너무 행복하당 ㅎㅎ
834
이름없음
2024/04/09 22:35:52
ID : qo7y59gZhe5
0
🔥 헐ㄹ 대박티비
다시 재보니까 54.0인뎁??💕💕
우앙 조아ㅠㅠ 너무 좋아ㅠㅠㅠㅠ
오늘은 운동 좀 이라도 하고 자야즤....
너무 죄책감 들어서 도저히 그냥은 못자겠당ㅋ큐ㅠㅠ
835
이름없음
2024/04/09 22:36:54
ID : qo7y59gZhe5
0
🌱 아 그리고 공차도 남은 양 더시 보니까 대략 3분의 1 남겼네
위가 두껍고 아래가 홀쭏한거 감안해서 3분의 1 정도 남음!ㅎㅎ
그냥 높이로만 보면 2분의 1 조금 안되게 남았궁
836
이름없음
2024/04/10 01:07:32
ID : qo7y59gZhe5
0
🔥 자기 전 몸무게 54.1
낼 아침은 늦게 일어날 예정
아침 굶을 수 있음 좋겠당
837
이름없음
2024/04/10 01:07:58
ID : qo7y59gZhe5
0
🌱 이제 100일 남았다... 전학 가기 너무 아쉬운데ㅠ
838
이름없음
2024/04/10 09:13:01
ID : qo7y59gZhe5
0
🔥 밥 먹기 전 53.7
먹은 후 53.9
839
이름없음
2024/04/10 22:22:15
ID : qo7y59gZhe5
0
🔥 하핳 54.4
저녁 츄베릅
존맛탱이쥬? 다 먹어버렸쥬?
내일 학원 가면 또 간식 먹겠쥬?
망했쥬?
히히
나 어카냐.........ㅠㅠㅠ
840
이름없음
2024/04/11 16:44:15
ID : qo7y59gZhe5
0
🔥 일단 다이어트 망한 듯
다시 54.5
다시 빼야되는데.. 낼은 좀 뺄 수 있을 듯
오늘은 아침을 아빠가 많이 차려서 억지로 다 먹엇어..
841
이름없음
2024/04/11 16:47:17
ID : qo7y59gZhe5
0
☁ c가 내 친구 좋아하는 걸까
애가 좀 이쁘고 공부도 잘하고 체육도 잘하고 괜찮은 애긴 한데 신경 쓰이는 건 어쩔 수 없네
그렇다고 얘를 다시 좋아하는 건 아니고 ㅋㅋ
오늘 우리반에 운동 잘하는 여자애들이랑 체대 관련 얘기한다고 내 뒷자리에 앉은거야
그 여자애들 중에 얘가 좋아하는 것 같은 여자애도 포함이고
암튼 지금은 썰 풀 힘이 도저히 안되겠어서 먄..
담에 다시 올게
842
이름없음
2024/04/11 16:50:15
ID : qo7y59gZhe5
0
🌱 그리고 내일 위클 가서 다시 상담 받으려고
무슨 검사지 같은거 있댔는데 그거 하러 가야겠어
넌 내가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사람들이 다 나 기운 없어 보이고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드라
난 걍 시험 기간이라 지쳐서 그런가 싶었는데 그게 아닌 것 같아
난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
아빠도 계속 나한테 왜 이렇게 기운이 없냐고 물어봐
난 기운 있다고 생각했는데
기운 없는게 아닌 것 같은데
그냥 평소처럼 살고 있는건데
843
이름없음
2024/04/11 16:50:50
ID : qo7y59gZhe5
0
🌱 다시 돌이켜 보고, 지금 내 상태도 보니까
아무렇지 않은게 아닌 것 같다
844
이름없음
2024/04/11 16:54:15
ID : qo7y59gZhe5
0
🌱 오늘 좀 재밌는 일도 있었어
학교 스포츠 리그 중에서 축구 경기 봤는데
일단 인물 소개부터 다시 하고 좀 있더가 설명해줄게
아마 10시 정도 쯤?에 올 듯
845
이름없음
2024/04/11 16:54:57
ID : qo7y59gZhe5
0
🌱 일단 e l j에 대한 소개는 지웠어
나중에 필요하면 다시 적을게
그리고 추가로 t k z에 대해 소개해줄게
846
이름없음
2024/04/11 16:56:14
ID : qo7y59gZhe5
0
🌱 《 t 》
예전에 언급한 적이 있었어
날 좋아하는게 너무 티난다고 말했던 남자애 기억나??
요 때 풀었던 썰 내용 중에 a가 등장하잖아
걔를 이제 t라고 부를게
847
이름없음
2024/04/11 17:00:12
ID : qo7y59gZhe5
0
🌱《 k 》
여기 내용 중에 b를 이제 k라고 부를게
848
이름없음
2024/04/11 17:02:20
ID : qo7y59gZhe5
0
🌱 《 z 》
에 등장하는 c를 이제 z라고 부를거야ㅑ
얜 아직도 나랑 엄청 친한 베프이고
작년에 같은 반 하면서 베프 된 애야💕💕
내가 정말 많이 좋아하는 친구이고💕
내가 정신병 있다는걸 아는 친구 세명 중 하나임!!ㅎㅎ
849
이름없음
2024/04/11 21:59:48
ID : qo7y59gZhe5
0
🌱 내가 왔닷 헿
850
이름없음
2024/04/11 22:02:47
ID : qo7y59gZhe5
0
☁ 음ㅁ 일단 t의 이름을 화욜? 쯤에 첨 알게됐어
k는 원래부터 이름을 알고있었는데(z랑 아는 사이여서)
t는 z랑 모르는 사이라 이름을 알 수 있을 만한 접점이 딱히.. 없었옹
851
이름없음
2024/04/11 22:03:34
ID : qo7y59gZhe5
0
☁ 얘 행동이 날 좋아하는 티가 정말 많이 난다고 했자나
오죽하면 내가 날 좋아한다고 확신을 했겠니...
나랑 심지어 아무런 접점도 없는 앤데..ㅎ
852
이름없음
2024/04/11 22:03:48
ID : qo7y59gZhe5
0
☁ 근데 얘가 하는 행동들이 보다보니까 너무 귀여워ㅋㅋㅋ
진짜 얘 복도 산책 다니는 것도 나를 찾으러 돌아다니는 건가 싶을 정도.
오늘도 t랑 k가 복도 산책 나왔었어
난 그걸 우리반 안에서 친구랑 놀다가 창문 통해서 우연히 봤었고
둘이 쉬는시간마다 계속 나와서 돌아다니더니
내가 안보이니까 이상했나봐ㅋㅋㅋㅋ
항상 복도에서 돌아다니다 보면 z랑 수다 떠는 나를 발견했을텐데
오늘은 내가 점심시간이랑 6교시 쉬는 시간 빼고는 안돌아다녔거든
그래서 내가 안보이니까
853
이름없음
2024/04/11 22:17:24
ID : qo7y59gZhe5
0
☁ t가 내가 안보이니까 반에 있는건지 궁금했나봐
t랑 k가 같이 우리반 앞쪽을 지나갈 때
우리반 복도쪽 창문 엄청 크거든??
t가 그 창문으로 우리반 안쪽 살펴보면서 천천히 지나가는걸 내가 본거야ㅋㅋㅋㅋㅋ
나랑 눈 마주치고 얘 바로 고개 돌리는거 진짜 귀여웠어ㅋㅋㅋ
이걸 너휘도 볼 수 있으면 좋은데ㅋㅋㅠㅠ
854
이름없음
2024/04/11 22:22:42
ID : qo7y59gZhe5
0
🌱 그리고 오늘 t네 반이랑 k네 반이랑 축구 시합이었는데
둘이 동점 됨ㅋㅋㅋㅋㅋ
k는 경기 안뛰었고 t는 경기 뜀
딱히 활약은.. 없었으ㅋㅋ
그리고 지난번에 우리반 피구 경기할 때 나 출전했었던거 말했자나
그날 t랑 k가 우리 경기 보러왔었옹
이건 딱히 뭔일 있었어서 말해주는건 아니구
그냥 그렇다구ㅋㅋㅋ
855
이름없음
2024/04/11 22:24:19
ID : qo7y59gZhe5
0
🌱 아까까지 기운 너무 없었는데
진짜 확실히 일기 쓰니까 나아진다..
친구랑 수다 떠는 느낌이라(이 일기에선 내 할말만 하지만ㅋㅎㅋㅎ)
쓰는것도 재밌고 쓰다보면 기분도 나아지구 ㅎㅎ
856
이름없음
2024/04/11 22:25:14
ID : qo7y59gZhe5
0
🌱 흐음ㅁ... 이젠 t에 관한 내용은 ☁구름일기로 가야하려낭..
마침 c랑 완전히 끝나면서 ☁구름일기 쑬 일도 없어졌는뎁
옮겨야겟다닥
857
이름없음
2024/04/11 22:26:48
ID : qo7y59gZhe5
0
🔥 오늘 초콜렛 한개 먹음
낼 아침운 간만에 오렌지 먹을 예정
858
이름없음
2024/04/11 22:27:55
ID : qo7y59gZhe5
0
☁ 근데 t,k는 z의 전남친이랑 친한 애들이거든??
전남친이랑 나랑도 친해서 작년에 t에 대한 내용 좀 들었던게 있어
그거 써볼깡..
859
이름없음
2024/04/11 22:31:34
ID : qo7y59gZhe5
0
☁ 별건 아니구 얘가 원래 좋아하던 애가 있었나봐
중학교 들어오면서 걸린건지 뭔지는 잘모르겠지만
짝사랑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다른 학교 여자애였대
근데 t가 좋아하는 애를 k랑 z의 전남친이 알고 있더라고..??
근데 애들이 말하는거 봐서는 잠깐 좋아한 건 아닌 듯
어쩌다 학교 복도에서 같이 진게하다가 들은거라..
질문이 '아직도 너 ㅇㅇ이 좋아하냐?ㅋㅋㅋ'라는 질문이었고
t가 솔직하게 '응'이라고 대답한걸로 기억해ㅋㅌㅋㅋ
860
이름없음
2024/04/11 22:33:33
ID : qo7y59gZhe5
0
☁ 나랑은 모르는 사이였는데도
'너 아직도 ㅇㅇ이 좋아하냐?ㅋㅋㅋ'라는 질문을 하는 아이들과..
거기에 또 솔직하게 대답하던 t...
정말 잊을 수 없어ㅋㅋㅋ
좀 신기하면서도 내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 것도 참ㅋㅋ...
t도 그때는 나를 신경을 안쓰더라ㅋㅋ
861
이름없음
2024/04/11 22:35:42
ID : qo7y59gZhe5
0
☁ 근데..!! 그 때 쯤이 시작이엇서.
얘가 나한태 관심 있다는게 느껴진게.
아니 생각해보니까 이상하네
얘도 정상은 아닌듯ㅋㅋㅋㅋ
진짜 그 때부터 나 신경쓰는게 좀 느껴졌었어
그 땐 내가 z의 전남친이랑도 많이 친했었고
k랑 내 여사친이랑 사귀었을 때라(지금은 헤어짐)
k랑 말도 좀 하고 그랬거든
862
이름없음
2024/04/11 22:36:58
ID : qo7y59gZh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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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 t도 내 존재를 인식하게된게 아닐까??
라는 나에 추측.
(나에 ← 이거 일부로 오타낸거얌. 절대 몰라서 아님. 나 그정도로 멍청하지 않어 헿)
863
이름없음
2024/04/12 00:33:45
ID : qo7y59gZhe5
0
🌱 으어.. 오늘 일찍 자려고 했는데ㅠㅠ 수행 준비 너무 오래 걸렸어..
864
이름없음
2024/04/12 00:33:58
ID : qo7y59gZhe5
0
🌱 이거 언제 다 외워ㅠㅠ
865
이름없음
2024/04/12 17:10:37
ID : qo7y59gZhe5
0
🌱 나나ㅏㅠㅠ 오늘 진짜 귀여운 썰 있었어ㅓㅋㅋ큐ㅠ
아직 우리반 반 남자애들 중에 나랑 안친한 애들이 많거든??
근데 오늘 1교시 때 조 별로 뭐를 제출해야 하는데
거기에 반이랑 모둠원들을 써서 재출하라는거야
866
이름없음
2024/04/12 17:13:50
ID : qo7y59gZhe5
0
🌱 근데 내가 이름을 못쓰고 나온 상태였거든
다시 볼펜 가지러 자리까지 돌아가기엔 귀찮고...
그래서 볼펜을 빌릴려고 주위를 둘러봤지
근데 옆에 남자애 2명이 걔네도 각자 자기 모둠 제출할거에 이름 쓰고 있더라구??
867
이름없음
2024/04/12 17:16:12
ID : qo7y59gZhe5
0
🌱 그래서 안친하지만 그냥 둘 사이에 가가지구
"야야 나 볼펜 좀 빌려주라" 라고 말했지
그러니까 남자애 둘이서 나 한번 쳐다보더니
말 없이 바로 볼펜을 나한테 내미는 거야ㅋㅋㅋㅋ
진짜 안친한데도 전혀 어색한 티나 그런거 하나도 없이
바로 볼펜 빌려주려고 내밀어주는게 너무너무 고맙기도 했지만
868
이름없음
2024/04/12 17:18:01
ID : qo7y59gZhe5
0
🌱 나에겐 큰 고민이 생겼지.
걔네 입장에선 그냥 볼펜 하나를 내어준거지만
나에게는 두명의 사람이 동시에 볼펜을 내민거야.
선택지가 생겨버렸어 ㅎ
그래서 당황해가지고 어엇... 둘 중에 어떤 거를 써야하는걸...까나..??
라고 생각하면서 못 정하고 있으니까
869
이름없음
2024/04/12 17:19:08
ID : qo7y59gZhe5
0
🌱 얘네들은 자기가 내민 볼펜 계속 안가져가니까 이상했는지
그제서야 내쪽을 다시 확인한거야ㅋㅋㅋㅋ
나에게 두개의 볼펜이 내밀어져있는걸 보고 셋이서 다같이 터졌어ㅋㅋ
진짜 너무너무 귀여운 짜식들이엇다ㅋ
870
이름없음
2024/04/12 17:23:59
ID : qo7y59gZhe5
0
🌱 결국 별탈 없이 하나를 고르긴 했지만ㅋㅋㅋ
진짜 무슨 드라마에 나오는 김여주가 된 기분이랄까.
너무 클리셰 같은 장면이 눈 앞에 펼쳐지니깐 너무 웃겼어ㅋㅋㅋ
너희도 이 장면을 경험해본다면 내 맘이 이해될 걸ㅠ
진짜.. 그 남자애들 특유의 순수한 귀여움?? 그런게 너무 잘느껴져서 좋았어ㅠㅠ
너무 귀여워..
가뜩이나 걔네한테 빌리려고 했던거도
원래는 여자애한테 빌리려다가
괜찮은 애들은 다들 먼저 교실로 돌아가버려서
마땅히 빌릴 만한 여자애가 안보이는거야
(남은 여자애는 나 빼고 둘이었는데.. 둘이서 좀... 날 불편해한다고 해야하나..?? 그런 티를 많이 내는 애들이어서;; 걔네랑 있으면 너무 ㅍ피곤해. 예전에는 나 좋다고 따라다니더니 시간 지나고 나니까 지들끼리 붙어서 날 찐따 취급하는게 진짜 싫어;;;)
871
이름없음
2024/04/12 17:27:05
ID : qo7y59gZhe5
0
🌱 그렇게 빌릴 만한 여자애가 없어서
남자애들인 걔네한테 가서 부탁한거였는데..ㅠㅠ
진짜 여자애들 기싸움 때매 힘들었던게 싹 풀렷어...
올햐 우리반 여자애들 진짜 다 기쎄
기쎈 애들만 모아놔서 너무 힘들어
진짜 찐따랑은 상대 안하겠다라는 듯이 애들 차별해서 대하는 여자애들도 개싫어;;
항상 말이나 행동에 무시하는 것도 많고
난 너랑은 급이 다르다는 듯한 뉘앙스?
진짜 기빨려... 그런 애들한테도 잘해줘야 한다는게 너무 싫다
872
이름없음
2024/04/12 17:30:07
ID : qo7y59gZhe5
0
🌱 암튼... 고맙다ㅠ 남자애들아ㅠㅠ
내가 너희의 이름을 언급하진 못하겠지만
세상 사람들이 너희의 귀여움을 알아야할텐데..ㅠㅠㅠ
진짜 너무 고맙고 귀여웠어ㅋㅋㅋ
올해 우리반 남자애들은 좀 유명하고 장난끼 많고 그런 애들 진짜 많거든??
그런데 그 애들이 진짜 몇 빼곤 다 착하고 순진해서 너무 좋아..
말걸어도 다들 착하고 조심스럽게 대해주고 순수함이 말이나 행동에서 너무 잘느껴짐ㅠㅠ
873
이름없음
2024/04/12 17:30:51
ID : qo7y59gZhe5
0
🌱 여자애들은... 너무 가식 쩌는 애들도 많고.... 그게 또 너무 티나서..
힘들어
874
이름없음
2024/04/12 17:32:08
ID : qo7y59gZhe5
0
🌱 암튼 진짴 혹시라도 제 일기를 보러 오시는 분들이 있다면
꼭 이 썰 한번 봐주세요ㅠㅠ()
진짜 별건 아니지만 너무너무 하찮고 귀엽답니다..
875
이름없음
2024/04/12 18:53:39
ID : qo7y59gZhe5
0
🔥 하교 후 53.7
밥 먹기 직전 53.5 정도로 예상
밥 먹은 직후 53.7
876
이름없음
2024/04/13 00:07:43
ID : qo7y59gZhe5
0
🌱 졸리다.. 오늘은 그냥 자야쥐
877
이름없음
2024/04/13 11:37:04
ID : qo7y59gZhe5
0
🔥 53.5
878
이름없음
2024/04/13 13:20:06
ID : qo7y59gZhe5
0
🔥 기분 나빠 54.0이야
배불러
나 진짜 강박 생긴거 같아
배부르면 너무 기분 나쁘고 스트레스 받아ㅠㅠ
밥 배부른데도 엄마가 더 줘서 억지로 점 더 먹었는데...
그거 먹지 말걸 그랬어
계속 안먹겠다고 버텼으면 좀 덜 배불렀을텐데
나 왜 이렇게 살찌는 방법으로만 가냐
879
이름없음
2024/04/13 23:27:33
ID : qo7y59gZhe5
0
🌱 우엑 공부 너무 할게 많아ㅏㅏㅏㅏ
으오옹 살려죠.. 이건 사람이 할게 아니야...
880
이름없음
2024/04/13 23:28:16
ID : qo7y59gZhe5
0
🔥 ㅋㅋㅋㅋㅋ 이때의 나 웰케 화나 있냐ㅋㅋ
말투가 아주 그냥 중2병 씨게 왔구먼 허허
881
이름없음
2024/04/13 23:29:21
ID : qo7y59gZhe5
0
🔥 여전히 54.0 ㅎㅎ
저녁에 돼지갈비 먹었는데 맛있었당 헿
쌈 싸먹었지렁 😜
882
이름없음
2024/04/13 23:41:29
ID : qo7y59gZhe5
0
🌱 벚꽃 구경 가고 싶다ㅠ
그치만 할일이 너무 많은걸...ㅠㅠ🌸🌸
883
이름없음
2024/04/14 00:01:44
ID : wE9yZfSIMnP
0
다이어트 파이팅이야 ㅎㅎ 넘 무리하진 말구
884
이름없음
2024/04/14 03:37:19
ID : qo7y59gZhe5
0
🌱 어머..나...??
우아ㅏㅏ 내 일기 읽어주는 레더가 정말 실존하는구나..?!?!💕💕
알라뷰 쏘 머치♥
ㅋㅋㅋㅋㅋㅋ 응원 고마웡!!
안그래도 너무 조금 먹는거 같아서
조금씩 먹는 양 늘려가려구 생각 중이야 ㅎㅎ
885
이름없음
2024/04/14 03:49:48
ID : qo7y59gZhe5
0
🌱 아 맞다ㅏ 깜박하고 얘기 못했넹..ㅠ
4/29일 세븐틴 컴백!!💕.......... 그리고 그 날은 중간고사 하루 전!!!💖💘💕🥰😍👍👍🤗🤭
와 어쩜 이렇게 시기가 딱딱 잘맞을까?ㅎㅎ
중간 하루 전이라니 놀기 딱 좋운 낳이넹 ㅎ헿헤.....ㅎ
886
이름없음
2024/04/14 03:51:12
ID : qo7y59gZhe5
0
🌱 그래도 올해 컴백 두 번 한다고 하니까 기분 좋으면서도.. 너무 무리할까봐 걱정두 되고ㅠㅠ
특히 쿱스 아직 무리하면 안되는디ㅠㅠㅠ
얘드라 우리 다치지만 말자 세봉이들아ㅠ💕💕
9년차인데도 팬들 위해 이렇게나 열심히 달려주는 세봉이들♥
너무 멋있다아♥♥
887
이름없음
2024/04/14 12:25:16
ID : qo7y59gZhe5
0
🔥 아침 먹기 전 53.6
먹은 후 53.7 이었는데 다시 재보니깐 지금은 53.6이네
근데 아침? 맞는가 모르겄넹ㅋㅋㅋㅋ
12시에 먹어서 ㅋㅎㅋㅎ
암튼 천천히 빼서 이번 달 내로 52 만들어봐야지 뭐~~
888
이름없음
2024/04/14 19:31:36
ID : qo7y59gZhe5
0
🌱 나 예전에 위클 간다고 수업 한번 빼 먹은 적 있다고 했자나
그 때가 수학 시간이었는데
수학 쌤이 그 날 나 엄청 칭찬해주려고 준비해오셨었다는거야ㅋㅋㅋ
그걸 오늘 들었엉ㅋㅋ
전에 학습지를 풀었는데 쌤이 걷어가서 채점하셨거든
풀이과정 쓰는건 자유고, 시간 부족하면 안써도 된다고 했구
889
이름없음
2024/04/14 19:34:15
ID : qo7y59gZhe5
0
🌱 근데 난 살짝 성격이 완벽주의 성향이 있어서 그런건 꼭 완벽하게 해내야한단 말이야
그래서 시간 20초 남기고 풀이과정까지 최대한 열심히 썼더니
선생님께서 그걸 보시고 내가 수업 빠진 그날에 칭찬해주려고 준비하셨었데ㅋㅋㅋ
지난 번에 교실에서 '답안지처럼 풀이과정을 잘 쓴 친구가 있어서 놀랐다'하고 하신 적이 있었는데 그게 나였다는거얌 헿
그래서 기분이 좋았옹
엄마가 담임쌤 통해서 들었다고 오늘 나한테 말해줬어 ㅎㅎ
890
이름없음
2024/04/14 19:36:05
ID : qo7y59gZhe5
0
🌱 그냥 뿌듯하당
열심히 하고 그걸 또 알아봐주시니까 기분이 좋넹 ㅎㅎ
그리고 너무 귀엽지 않아ㅋㅋ
우리 수학 쌤 나 칭찬하려고 엄청 열심히 고민하고 준비하셨다는데
그 이유가 요즘엔 쌤이 너무 칭찬 하면 편애한다면서 따돌리는 경우가 간혹 있으니까
따돌림 당하면 안되니 그런 고민 열심히 하셨다는게
정말 너무너무 좋은쌤이란걸 다시 느낄 수 있었어ㅋㅋ💕💕
891
이름없음
2024/04/14 19:37:25
ID : qo7y59gZhe5
0
🌱 올해 수학 쌤 정말 너무 좋으신 분인 거 같아ㅠ
내 친구들도 올해 수학쌤은 다들 좋아하더라
쌤이 정말 착하시고 수업도 정말 잘해주시고 너무 멋있는 쌤이셔
내가 살면서 본 쌤들 중에 가장 좋은 쌤들 중 한분이 되실 것 같아
892
이름없음
2024/04/14 19:42:08
ID : qo7y59gZhe5
0
🌱 그리고 올해 영어쌤은 음... 정년 퇴직하기 전에 마지막 1년을 보내려고 우리 학교 올해 들어오신 쌤이거든??
이런 나이 많으시고 살짝.. 꼰대??(나쁜 뜻은 아닌데ㅠ 이 단어가 제일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인 것 같아서..ㅠㅠ) 같은 쌤들이랑은 내가 잘친해지거든?
내가 인사 잘하고 항상 웃고 있는 성격인데다 공부하다가 모르는거 질문도 많이 하고 수업 때 아이컨택도 쌤이랑 많이 해서 그랭
그래서 올해 영어쌤이랑도 친해졌는데ㅋㅋㅋ
893
이름없음
2024/04/14 19:44:14
ID : qo7y59gZhe5
0
🌱 한번 내가 등교해서 정문에서 신발 갈아신고 있는데
영어쌤이 나를 보시고는 몰래 와서
깜작 놀래키는 장난을 하신거야ㅋㅋㅋㅋ
그거 때매 내가 엄청 놀라니까 웃으시던데ㅋㅋ
좀.. 놀라웠달까??ㅋㅋ
쌤이 절대 애들한테 장난 치실 성격은 아닌 것 같은뎈ㅋㅋ
내가 질문 하러 많이 찾아가고
고등 진학 관련해서도 많이 여쭤보러 가서 그런지 쌤이 나를 친근하게 여기시는게 많이 느껴지더라구ㅋㅋㅋ
그 쌤 되게 할아버지 같아서 좋아ㅏ
친근해 ㅎㅎ
894
이름없음
2024/04/15 07:50:28
ID : qo7y59gZhe5
0
🔥 아침 먹은 직후 53.5
895
이름없음
2024/04/15 07:50:40
ID : qo7y59gZhe5
0
🔥 어제 자기 직전에도 53.5
896
이름없음
2024/04/15 15:40:46
ID : BvDzhxRBbCn
0
🔥 오늘 후레쉬베리랑 하리보젤리 학교에서 먹음
점심은 굶었구
897
이름없음
2024/04/15 15:41:19
ID : BvDzhxRBbCn
0
🌱 지금 위클 와서 상담 하는 중이야
검사 같은거 했는데 쌤이 컴퓨터로 채점하고 계셔
898
이름없음
2024/04/15 16:33:45
ID : qo7y59gZhe5
0
🔥 살은 그래도 계속 빠지고는 있네
53.1
899
이름없음
2024/04/15 18:57:35
ID : qo7y59gZhe5
0
🔥 밥 먹은 직후 53.4
900
이름없음
2024/04/15 23:10:52
ID : qo7y59gZhe5
0
🌱 오늘 너무 많은 일이 있었어
근데 얘기할 힘이 없어
오늘 공부도 하나도 못했어
진짜 시험기간마다 이게 뭔짓인지 모르겠다
901
이름없음
2024/04/16 09:11:18
ID : qo7y59gZhe5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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