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DzapQoNy0n 2023/09/09 21:09:00 ID : mGpXwLgoY79 3
원래 제목: ☁ 몽글몽글한 구름처럼 2023.09.09.토_일지 쓰기 시작 To. my youth_나의 아픈 청춘에게☁ - 할 수 있잖아, 뭘 망설여. 《짝사랑 일지》 ☁현재 좋아하는 애: 없음 ☁첫사랑: c (현재 같은 반, 2년 전인 중1 때 처음 만남, 구썸남 ) *2023.09.09_일기 쓰기 시작 《다이어트 일지》 🔥최종 목표: 47kg 🔥기간: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1차 목표: 3월달 내로 52kg 대 만들기 . . . 실패 ❌ 🔥2차 목표: 4월 둘째주 내로 53kg 대 만들기 . . . 성공 ⭕ 🔥3차 목표: 4월달 내로 52kg 대 만들기 . . . 성공 ⭕ 🔥4차 목표: 7월달 내로 49kg 대 만들기 . . . (도전 중) * 기록 방법: 몸무게/하루종일 먹은 고칼로리 음식들 * 운동: 땅끄부부 홈트 & 이지은 다이어트 & 티파니 허리 운동 *2023.09.09_일기 쓰기 시작 《일상의 기록》 🌱 매일의 일기 🌱 잡담 *2023.09.10_일기 쓰기 시작 #인물 소개 c : 첫사랑(2년 전 일), 올해 같은 반 u : 친해지고 싶은 남자애(내 쌍둥이의 작년 베프) t: () k: () z: () 맷새, 뻐꾸기 : () ✓ 난입 대환영!!🌟 ✓ 오타 심함 주의! ✓ 타스레 언급 가능! ✓ 레주 소개(09년생) ✓ 레주는 지금 정신이 힘들어서 정신병원 다니는 중이야. 그러다보니 레주가 마음을 정리하려고 생각나는대로, 레스를 그냥 필터 안거치고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우울하거나 자기혐오 레스가 올라와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아도 돼! • 다음 판 제목 후보 =》투표하러 가기 (>>퍼펑) 나중에 생각해보고 결정할겜 (*ゝω・)ノ♥ ・゚:*:゚
702 이름없음 2024/03/30 22:41:49 ID : qo7y59gZhe5 0
🌱 아 글고 엔시티 드림 25일에 컴백했는뎁 스무디도 많관부🥰 머글픽으로 좋은 곡은 unknown 인듯!💕 난 갠적으로 이번 앨범에서 unknown이랑 숨이 젤 좋았옹ㅇ💚💚
703 이름없음 2024/03/30 22:42:44 ID : qo7y59gZhe5 0
🌱 어머멋? 700레스 돌파👊👊 진짜 곧 2판 만들어야겄네ㅔ 기부니가 조아여🤗😻😻
704 이름없음 2024/03/30 22:45:09 ID : qo7y59gZhe5 0
🌱 아무래도 역시 제목은 비슷하게 유지하는게 나을 듯! 1번으로 가야겠쥐?
705 이름없음 2024/03/30 22:46:47 ID : qo7y59gZhe5 0
🌱 조금은 바꿀까.. 아님 걍 유지할까아ㅏ 1. ☁To. my youth_나의 청춘에게 보내는 두번째 편지 2. ☁From. my youth_청춘이 보내온 두번째 편지
706 이름없음 2024/03/30 22:56:43 ID : qo7y59gZhe5 0
🌱 아 몰라~ 나중에 어차피 후보 또 바뀔텐데 나중에 가서 생각해~~
707 이름없음 2024/03/30 23:35:19 ID : qo7y59gZhe5 0
☁ 한 구절을 읽었는데 너무 기억에 남는다.. 어떤 책인지는 잘 모르겠어ㅠ - 너의 일기 속에도 내 이름이 존재 할까
708 이름없음 2024/03/30 23:35:55 ID : qo7y59gZhe5 0
☁ ㅋㅋㅋㅋ 근데 내 생각엔 c 성격에는 일기 안쓸 듯! ^^
709 이름없음 2024/03/31 12:44:54 ID : qo7y59gZhe5 0
🌱 와우.. 스레딕 리뉴얼 됐넵 ㄷㄷ 뭐 짜피 상관은 없징ㅋㅋㅋ 판들 사라진거만 아니면 괜춘 ㅋㅋㅋㅋ 그나저나 운영자님 고생하셨겠다아 주기적으로 리뉴얼 하시궁... 믓찌셔👍👍
710 이름없음 2024/03/31 12:45:11 ID : qo7y59gZhe5 0
🔥 아까 말 못했는데 아침 먹고 나서 55.4였어ㅓ
711 이름없음 2024/03/31 22:37:51 ID : qo7y59gZhe5 0
🔥 저녁 많이 먹어서 56.1
712 이름없음 2024/04/01 17:29:13 ID : qo7y59gZhe5 0
🔥 저녁 먹기 전 몸무게는 ㄷㄱㄷㄱㄷㄱ 55.3!!💕
713 이름없음 2024/04/01 17:35:04 ID : qo7y59gZhe5 0
🌱 오늘 새친구 사겼다아앙ㅇ 헤헿 내가 전에 말했던 u 기억ㄴr늬..? ㅋㅋㅌㅋ 오늘 사귄 친구도 u처럼 내가 작년부터 친해지고 싶었던 애들 중 하나임!!
714 이름없음 2024/04/01 17:35:30 ID : qo7y59gZhe5 0
🌱 왜냐면 얘도 작년에 내 쌍둥이랑, u랑, 다른 좀 노는 남자애랑 해가지구 넷이서 친했었거든!! 그래서 난 오늘 친해진 애랑 u랑 친해지고 싶었던 거궁 궁금했어ㅓ 항상 내 쌍둥이랑 붙어다니길래ㅋㅋ
715 이름없음 2024/04/01 17:37:19 ID : qo7y59gZhe5 0
🌱 게다가 애들이 다 얘가 엄청 착하다고 칭찬했었어ㅓ (얘가 초등학교 때부터 엄청 친한 남자애들 무리가 있는디 내가 그 무리 애들이랑 다 엄청 친하거든?? 근데 그 애들도 그렇고 내 쌍둥이도 그렇고 다들 얘 엄청 착하다고 하드라) 그래서 더 친해지고 싶었던거!
716 이름없음 2024/04/01 17:39:19 ID : qo7y59gZhe5 0
🌱 근데 여기서 에 나오는 좀 노는 애랑은 왜 친해지고 싶냐는 말이 없냐면...!! 얘랑은 내가 친해질 일 없을 듯 싶어서ㅋㅋ 애초에 노는 무리 자체가 완점 다름 얜 진짜 만약 학교에 일진이 있었다면 일진이 되지 않았을까? 싶은 애야 참고로 우리 학교는 일진 없으 학교가 빡빡하기도 하고 대체로 공부 좀 잘하는 학교라 부모님들께서 엄청 신경을 쓰시거든
717 이름없음 2024/04/01 17:40:43 ID : qo7y59gZhe5 0
🌱 암튼 마저 이어 써보자면 걘 좀 애가 잘생기기도했고 이 빡빡한 학교에서도 논란이 끊이지 않는 애들 중 하나이자 공부 열심히 하지도 않고 수업 중에 화장실 가서 30분 동안 돌아오지 않은 적도 있었던 ㄹㅈㄷ
718 이름없음 2024/04/01 17:42:04 ID : qo7y59gZhe5 0
🌱 난 이런 남자애랑은 잘 못친해지거든 성격상. 그래서 걍 얜 포기함ㅋㅋㅋ 첨엔 친해질 수 있다면 친해져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얘랑은 살면서 절대 친해질 일이 없을 것 같아서 걍 포기! ^^
719 이름없음 2024/04/01 17:44:51 ID : qo7y59gZhe5 0
🌱 음.. 오늘 내가 친해졌다는 친구 앞으로 많이 나올 것 같은디 걍 이름 정해놔야겄당 헿 얜 앞으로 e라고 부를게!
720 이름없음 2024/04/01 17:48:48 ID : qo7y59gZhe5 0
🌱 e에 대한 부연 설명..!! 내 쌍둥이, u의 작년 베프 그리고 e가 초등학교 때부터 친해왔던 베프 무리가 있는데 그 무리 애들이랑 나랑 다 친함! 기억하는 레더들 있을라나..? 그 무리에는 예를 들면 n이라든가.. l이라든가... 등등이 속해있음 ㅎㅎ..
721 이름없음 2024/04/01 17:50:36 ID : qo7y59gZhe5 0
🌱 아 참고로 l이랑은 현재 엄청 친한 친구 사이로 지내는 중!! l도 이제는 나 좋아하는 마음 접은 듯? 오늘 e랑 친해진거도 도서관에 친구랑 공부하러 갔다가 l이랑 내 친한 남사친이랑 e가 도서관에 숙제하러 오길래 같이 떠들다가 친해짐ㅋㅋㅋ
722 이름없음 2024/04/01 17:51:17 ID : qo7y59gZhe5 0
🌱 참고로 위 셋은 올해 같은반이구 나랑 l이랑 남사친은 작년 같은 반이었던 애들!
723 이름없음 2024/04/01 17:53:08 ID : qo7y59gZhe5 0
🌱 아 근데에... 좀 큰일(?) 남 에 나오는 e의 초딩 때부터 시작된 베프 무리 있자나 그거 좀 갈라지기 시작함.. 근데 애들은 아직 모르더라 n이 아직 말 안한 듯
724 이름없음 2024/04/01 17:54:29 ID : qo7y59gZhe5 0
🌱 그 무리가 n, e, l, 다른 남사친a 이렇게 4명으로 이루어져 있거든?? 물론 다른 애들도 더 있을 수도 있긴 한데 내가 아는 건 얘네가 다임. 암튼 이렇게 넷인디
725 이름없음 2024/04/01 17:55:51 ID : qo7y59gZhe5 0
🌱 최근에 a가 n한테 좀 잘못한 행동들을 많이 해서 사이가 멀어짐. n이 a를 손절쳤는데 a가 그걸 아는지는 모르겠고(손절을 되게 조용하게 침) l이랑 e는 말하는거 들어보니까 아직 모르는 것 같더라
726 이름없음 2024/04/01 17:57:20 ID : qo7y59gZhe5 0
🌱 근데 보면 a가 좀 잘못하긴 함. a도 고의적으로 n의 기분 나쁘게 만들려고 한거라기 보다는 너무 오랫동안 베프로 지내다보니까 살짝.. 소중함을 잊고 너무 편하게 대하고 막 대했다랄까 그냥 너무 친해지다 보니까 '우리 사이면 이 정도는 괜찮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이 생기면서
727 이름없음 2024/04/01 17:59:45 ID : qo7y59gZhe5 0
🌱 조금씩 정떨어지는 행동들을 좀 한 듯 그 행동들 들어보니까 좀 그렇기는 하드라.. 근데 n이랑 a가 어떤 사이인지 나는 아니까 좀 안타깝기도 하고... 좀.. a가 정신 차려서 관계 회복됐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혹시나 그렇게 괜히 끼어들었다가 n이 힘들어질까봐 뭐라고 거들지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멀어지기엔 둘이 진짜 친했거든
728 이름없음 2024/04/01 18:00:31 ID : qo7y59gZhe5 0
🌱 그리고 둘이 멀어지면 둘이랑 친했던 l이랑 e도 좀 곤란하질거구..
729 이름없음 2024/04/01 18:01:05 ID : qo7y59gZhe5 0
🌱 그냐앙.. 그렇다구우....ㅎㅎ 며칠 전에 n이랑 통화하다가 고민 상담하길래 알게 됐지이..ㅎ
730 이름없음 2024/04/01 18:08:49 ID : qo7y59gZhe5 0
☁ 구름 일기는.. 흠ㅁ 오늘은 쓸일이 딱히...?? 없었던거 같은딩 만약에 이따가 기억나면 쓰러 올게엥
731 이름없음 2024/04/01 22:02:47 ID : qo7y59gZhe5 0
🌱 와우.. 천혜향 존맛탱 진짜 살면서 먹어본 음식 중에 젤 맛있었어ㅓㅠㅠ 내가 원래 귤과를 다 좋아하는데 진짜 이번 천혜향 미춌다.. 진짜 너무 맛있어ㅜ
732 이름없음 2024/04/01 22:03:54 ID : qo7y59gZhe5 0
🌱 글구 오늘 급식 중에 초코 케잌 나와서 먹었는데.. 짱맛있드라..... 아니 무슨 떡? 처럼 빵이 쫀득하고 크림도 크리미하게 딱 좋고 너무 맛있었어ㅠㅠ 집에서 먹었음 한판 다 먹었을 듯ㅋㅋㅋㅋ 학교라 1조각 먹고 끝난거지 ㅎㅎ
733 이름없음 2024/04/02 01:06:51 ID : qo7y59gZhe5 0
🔥 이제 잘건뎀 너무 늦어서 몸무게는 낼 아침에 제보도록 할겡 허허
734 이름없음 2024/04/02 01:07:45 ID : qo7y59gZhe5 0
🌱 벌써 셤기간 시작된거 실화냐...ㅠ 이제 수행지옥 시작되겟군..ㅎㅎ
735 이름없음 2024/04/02 07:49:58 ID : qo7y59gZhe5 0
🔥 ㅎ... 55.6 ㄹㅈㄷ네 아니 이번엔 살 웰케 안빠짐..??ㅠㅠ 나 요즘엔 집에서 군것질 안한다고요오
736 이름없음 2024/04/02 07:50:30 ID : qo7y59gZhe5 0
🔥 예전엔 한 3일만 군것질 안해도 1킬로씩 쫙쫙 빠졌었는디....
737 이름없음 2024/04/02 07:51:17 ID : qo7y59gZhe5 0
🔥 53 만들 수 있을까아ㅏ.....ㅠㅠㅠ
738 이름없음 2024/04/03 00:28:21 ID : BvDzhxRBbCn 0
🌱 으아ㅏ.. 오늘 너무 바빴다ㅏㅏ..... 진짜 힘드러.. 이제 빨리 씻고 자야쥥..ㅎㅎ
739 이름없음 2024/04/03 00:28:32 ID : BvDzhxRBbCn 0
🔥 몸무게는 아까 55.1이엇슴!!!💕
740 이름없음 2024/04/03 00:29:06 ID : BvDzhxRBbCn 0
🌱 오늘부터 영어학원 내신 들어갔다리 헤헿 아 글고 내 베프랑 내신 같이 한다아앙아ㅏ 너무 좋구여 헿
741 이름없음 2024/04/03 00:29:58 ID : BvDzhxRBbCn 0
☁ 진짜 이젠 이무 생각 안들어ㅓ 몰라 축구 잘해도 걍 멋있다로 끝나는디..?? 으어 이래놓고 설마 또 반하는거 아니겠지.. 설마 아닐거야 아니야 ㅎㅎ
742 이름없음 2024/04/03 00:30:54 ID : k1dxxu1jAmG 0
🌱 아 글고 오늘 친구 2명이 자기 사주 봐달라고 했는뎁 너무 바빠서 2명 다는 못봐주고 1명만 봐줌 이제 낼 학교 가서 결과 알려줘야징 난 명리학 사주 볼 줄 아는디 잘은 못해 ㅎ... 너무 어렵드라 독학하기엔ㅠㅠ
743 이름없음 2024/04/03 00:31:28 ID : BvDzhxRBbCn 0
🌱 다른 한 명은 담에 꼭 해줘야즤 뭐..ㅠㅠ 오늘 너무 바빴단 말야ㅠ 미안해 칭구야ㅎ..ㅠㅠㅠ
744 이름없음 2024/04/03 00:32:35 ID : BvDzhxRBbCn 0
🌱 나나 오늘은 e랑 더 친해짐 너무 좋구여 애가 너무너무 착하고 생각보다 웃겨서 더 좋구여~~ 애들이 e를 왜 그렇게 좋아하는건지 이제 좀 알겟슴ㅋㅋㅋㅋ 애가 진짜 착하고 적당히 재밌고 장난쳐서 좋아 선을 딱딱 아는 애인 듯!
745 이름없음 2024/04/03 00:35:57 ID : qo7y59gZhe5 0
🌱 담에 기회 생기면 번호 따든 단체방에 초대해서 갠톡으로 친해지든 해야쥥 빌드업은 해놓음 ㅋ 오늘 l이랑 남사친이랑 셋이서 단체방 파놨으 이제 자연스럽게 기회 보다가 e 초대하자고 하면 될 듯!!ㅋㅋㅋ e와 l과 남사친의 관계는 참고!
746 이름없음 2024/04/03 00:37:19 ID : qo7y59gZhe5 0
🌱 으어.. e 야기 하려면 남사친도 이름 정해야할 거 같은디ㅠㅠ 엑 복잡해애앵애ㅐ 어쩔 수 없지... 남사친씨는 j라고 부르겟슴다
747 이름없음 2024/04/03 00:38:48 ID : qo7y59gZhe5 0
🌱 j에 대한 설명 나랑 l과 작년에 같은 반이었고 매우매우 정말 많이 친했던 남사친. 현재도 친한 사이이고, j랑 l은 올해도 같은 반. 나는 다른 반. j랑 l이랑 e랑 올해 같은 반이고 셋이서 친함
748 이름없음 2024/04/03 07:14:10 ID : qo7y59gZhe5 0
🔥 우헤헤헿ㅎ헤 😻😻😻 54.7이당💕🙊🙊
749 이름없음 2024/04/03 07:14:47 ID : qo7y59gZhe5 0
🔥 너무 좋구여~ 이제 좀 살 빠질 기미가 보이구여~ 이제 진짜 뺄거구여~~
750 이름없음 2024/04/03 07:14:59 ID : qo7y59gZhe5 0
🔥 우헤헤헿ㅎㅎ헤ㅔㅔ
751 이름없음 2024/04/03 07:16:52 ID : qo7y59gZhe5 0
🌱 어제 너무 졸려서 오늘 아침에 씻기루 함ㅎㅎ 헿.. 역시 나란 인간... 너무나 게을러ㅎ
752 이름없음 2024/04/03 07:18:21 ID : qo7y59gZhe5 0
🌱 예전엔 괴담판이랑 잡담, 연애판 자주 봤는디 요즘엔 일기판에서만 살고 있당ㅋㅋㅋ 너무 바빠졌기두 하구.... 그래서 그른가..??
753 이름없음 2024/04/03 18:17:31 ID : qo7y59gZhe5 0
🔥 밥 먹기 전엔 54.7이엇다가 밥 먹고 나니 55.3 됐당 으유ㅠ 더 먹고 싶다.. 배고파ㅠㅠ 점심도 카레랑 츄러스 나왔는데 못먹고ㅠㅠㅠ 너무 서럽다 증말ㅠ
754 이름없음 2024/04/03 23:02:25 ID : qo7y59gZhe5 0
🌱 얘드라 아무나 나 좀 행복하게 살아달라고 말 좀 해줘라 그런 말 해줄 수 있는 사람 있으려나 아무나 좋아 아무 말이든 상관 없어 그냥 아무 말이든 해줘 힘들어
755 이름없음 2024/04/03 23:08:52 ID : qo7y59gZhe5 0
🌱 지금은 아무도 없으려나
756 이름없음 2024/04/04 00:02:46 ID : wE9yZfSIMnP 0
https://youtu.be/i7p39xR0BHQ?feature=shared 들으면 좋을 노래 같아서 행복은 꿈에 겨운 말이지만 항상 건강해야해
757 이름없음 2024/04/04 22:37:03 ID : fPcpTU2Mi5R 0
🌱 미안.. 이제야 봤네 노래 너무 좋다 추천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레스 남겨줘서 너무 고마워 솔직히 기대 안하고 있었거든 정말로 행복은 꿈에 겨운 말인거 같아 전엔 행복이 당연했는데 이제는 행복이 꿈에 겹다는게 이해 된다 레더 말대로 건강할게 항상. 마음도 건강해질 수 있도록 잘 살피고 치료 해보록 할게 다시 한번 너무 고마워. 오늘 하루 너무 힘들었는데 정말 큰 힘이 됐어.
758 이름없음 2024/04/04 22:38:21 ID : fPcpTU2Mi5R 0
🌱 오늘 하루 진짜 이상했어 오늘은 학교에서도 계속 지쳐있었어 집중도 하나도 안돼서 선생님께서 시험 나온다고 하는 것들도 다 흘려듣는다고 필기도 못하고 교과서도 다 못채우고 3교시 때는 수업을 그냥 빠졌어
759 이름없음 2024/04/04 22:39:04 ID : fPcpTU2Mi5R 0
🌱 2교시 중간에 참다참다 집중 너무 안되고 계속 눈물은 나오려고 하고 그래서 그냥 나갈까 고민하다가 애들이 내 상태 눈치 챌까봐 일부로 2교시 끝나고 쉬는 시간 되자마자 위클래스 갔어
760 이름없음 2024/04/04 22:40:54 ID : fPcpTU2Mi5R 0
🌱 평소에 선생님이랑 질지내서 다행인 것 같다 편안했어 가서 처음으로 다 털어놨어 정말 많이 마음이 안정되서 너무 좋았어 선생님이 너무 좋으셔
761 이름없음 2024/04/04 23:01:11 ID : z89By4Y060r 0
🌱 오늘 내가 3교시 빠진게 갑작스럽게 쌤들한테 말도 안하고 빠진거라 상담쌤 통해서 학년부장 쌤이랑 담임쌤이랑 교과쌤한테 연락 가고, 나중에 담임쌤이랑 따로 얘기하고 그러면서 내 얘기 쌤들 다 알게된 것 같은데 어떡하지 애들 모르게 잘다닐 수 있을까
762 이름없음 2024/04/04 23:01:35 ID : fPcpTU2Mi5R 0
🌱 애들은 일단 다들 나 보건실 가있었던거로 알기는 하는데 두 명 빼고.
763 이름없음 2024/04/04 23:04:17 ID : fPcpTU2Mi5R 0
🌱 걔네는 담 교시가 체육이어서 나랑 같이 가려고 교무실에서 나 기다리다가 쌤한테 얘기 들어서 알아. 걔네는 믿을 만한 애들이라서 다행이야 물론 쌤도 믿을 만한 애들이라 얘기해준거겠지만
764 이름없음 2024/04/04 23:05:01 ID : fPcpTU2Mi5R 0
🌱 한명은 먼저 알고 있던 애긴해. 내가 최근에 대화 했다던 친구 있잖아. 현체 갔다온 날. 그 애가 날 기다린 두 명 중에 한 명이었어.
765 이름없음 2024/04/04 23:06:33 ID : fPcpTU2Mi5R 0
🌱 근데 걔 요즘에 잘 모르겠어. 날 친구로 생각해주는거 같고 걱정은 좀 해주는 거 같긴 한데 나를 좋아하는지를 모르겠어. 내가 너무 편해졌나봐. 내 기분을 잘 생각하지 않고 말하는 거 같아. 그리고 내가 걔를 엄청 좋아하는데, 걔는 잘모르겠어서 이 관계가 맞나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얘가 나를 안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모르겠어 조금 힘들어
766 이름없음 2024/04/04 23:32:05 ID : fPcpTU2Mi5R 0
🌱 난 미술쌤이 너무 좋아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내가 이상하다는걸 제일 먼저 알아채준 사람도 미술쌤이셔. 너무 김사하고 내가 좋아하는 쌤이야 나중에 꼭 한번 기회 있으면 전학 가기 전이 맛있는거랑 편지 드리고 싶어
767 이름없음 2024/04/04 23:33:22 ID : z89By4Y060r 0
🌱 그리고 아빠랑 아직도 같이 있지를 못하겠어 어제 내가 말했었나 기억이 안나네. 요즘에 기억력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 하나도 생각이 안나 특히 대화 내용 누구랑 무슨 대화를 했었는지 몇시간만 지나도 잘 기억이 안나
768 이름없음 2024/04/04 23:33:47 ID : fPcpTU2Mi5R 0
🔥 54.7 오늘은 간식을 많이 먹었어 저녁에.
769 이름없음 2024/04/04 23:35:04 ID : fPcpTU2Mi5R 0
🔥 오늘 하루만 그럴래 너무 힘든 날이었어 변한게 너무나 많은 날이었어 내일부터 다시 노력하지 뭐 다이어트도 스트레스지만 오늘은 좀만 먹고 싶은거 먹을래 점심 굶은거 저녁에 한끼 더 먹었다고 생각할래 오늘은.
770 이름없음 2024/04/04 23:37:44 ID : fPcpTU2Mi5R 0
🌱 내가 병이란게 이제 좀 믿긴다 전에는 내가 나한테 병일거야 병일거야 이랬다면 이제는 내가 병이 맞나? 이게 왜 병이지. 이유가 없잖아 라고 생각을 해. 전에는 왜 힘든지 명확했는데 이제는 모르겠어 오늘 상담 하면서 감정 카드 선택하고 설명하는거 했는데 4개 중에서 3개는 다 설명했지만 우울하다 카드 딱 하나만 설명을 못했어 우울한건 맞는데 이유를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더라 그래서 설명을 못했어
771 이름없음 2024/04/04 23:39:12 ID : fPcpTU2Mi5R 0
🌱 전엔 내가 나를 병이라고 여겼다면 이제는 내가 나한테 왜 이딴게 병이야 이유도 없는데. 이러고. 주위 사람들이 이유가 없으니까 병인거라고. 힘들면 자신을 돌보는게 최우선이라고 그러네
772 이름없음 2024/04/04 23:53:25 ID : z89By4Y060r 0
🌱 나 때문에 선생님들 마음이 복잡하겠다 너무 죄송한데... 괜히 나 때문에 선생님들도 힘드시겠네 나 괜히 더 신경쓰고 챙겨주시려고 노력하실 것 같은데 너무 죄송하네
773 이름없음 2024/04/04 23:56:12 ID : fPcpTU2Mi5R 0
🌱 근데 나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책하는게 말버릇이 됐나봐 계속 입에 나 때문에 라는 말을 달고 사네 그리고 상담쌤이랑 담임쌤도 내가 모든 대답마다 자책하고 자기 탓으로 돌린다고 자꾸 자책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근데 생각해보면 다 나 때문인건 사실인데 저ㅣ송해야하는게 맞지 않을까
774 이름없음 2024/04/05 07:39:15 ID : qo7y59gZhe5 0
🔥 아 짜증나 아빠 일부로 나한테 아침 사과 안줬어 아니 내가 아침에 삼김 큰거 먹는거 엄청 싫어하거든 한개에 300킬로 칼로리라 평소에도 그거 주면 너무 스트레스 받았기도 하고 이거 최대한 안줬으몀 좋겠다고 했단 말이야? 근데 오늘은 집에 사과 있으면서도 지만 사과 먹고 일부로 나만 삼김 줌 사과도 심지어 자기가 깎을 필요도 없는 사과야 엄마가 회사에서 사과 제품 나눠줘서 받아오는 거라 그냥 껍데기민 벗기면 끝이란 말이야 근데 일부로 난 안주고 지만 먹고 난 삼김도 작은거 있으면서 큰거 주고 있어
775 이름없음 2024/04/05 07:42:00 ID : qo7y59gZhe5 0
🌱 짜증난다 사과도 안해놓고서는 지는 사과했대 말이 돼?
776 이름없음 2024/04/05 07:42:38 ID : qo7y59gZhe5 0
🔥 아침 먹고 나니까 54.7이야 아 진짜 그트레스 받아 내가 왜 그래야돼 왜 걔 때문에 3일 동안 스트레스를 받아아돼
777 이름없음 2024/04/05 07:43:41 ID : qo7y59gZhe5 0
🔥 걔만 아니었어도 54.5까지는 갔을텐데
778 이름없음 2024/04/05 07:45:39 ID : qo7y59gZhe5 0
🌱 짜증나 집 나가고 싶어 너무 싫어 나도 집 좋아하고 싶어 집이 편했으면 좋겠어 밖에 있을 때 집 가고 싶다 라는 생각 들어보고 싶어 남들은 다 편하게 생각하고 안정 되찾을 수 있는게 집인데 난 왜 그러지 못하지 나때문이야 내가 너무 늦게 맗했어 내가 좀만 일찍 말했으면 아무도 안 힘둘었을 텐데 나도 안힘들고 가족도 안힘둘고 쌤도 안힘들고 친구들도 나 걱정할 일 앖고 난 왜 이러지 진짜
779 이름없음 2024/04/05 07:46:09 ID : qo7y59gZhe5 0
🌱 우울하면서 이유도 몰라 빡대가린가 나 왜이러는거야 진짜 너무 짜증난다 내가
780 이름없음 2024/04/06 02:31:40 ID : qo7y59gZhe5 0
🌱 계속 담임쌤이랑 따로 불려 가서 얘기하고 그랬당 ㅎㅎ 선생님께서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 아빠랑은 아직도 어색해 어색한기 마음 아프긴 한데 편해
781 이름없음 2024/04/06 02:34:18 ID : qo7y59gZhe5 0
🌱 아빠랑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미음도 있긴 한데 지금이 너무 편안해서 돌아가기가 무섭다 엄마가 잠시 이대로 있어도 된데 남이 속상해 할거 생각하지 말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래 나는 아빠 마음 아플 것 같아서 이 관계 유지해도 될까 라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번 씩 하는데 아빠는 나한테 미안한게 전혀 없어보인ㄴ 것 같아서 마음이 좀 좋지는 않네 그래도 상처 받을까봐 무서워
782 이름없음 2024/04/06 02:35:30 ID : qo7y59gZhe5 0
🌱 아빠가 마음 아프지 않을까 근데 맨날 내가 먼저 다가가면 결국엔 아빠는 안변하지 않을까 지금 아니면 아빠 못바꿀것 같아서 계속 버티는 중이야 근데 이러니까 마음은 좀 아파도 정신이 너무 편하고 안정돼
783 이름없음 2024/04/06 02:37:04 ID : qo7y59gZhe5 0
🌱 가끔 이유 없이 우울한 거 빼곤 다 괜찮아 학교에서도 다시 즐거워지기 시작했어 물론 아직도 완전히 회복된건 아니라 병원은 가고 싶어 6월단 돼야 진단 받을 수 있대서 기디리는 중이야
784 이름없음 2024/04/06 02:40:26 ID : qo7y59gZhe5 0
🌱 선생님도 매번 나한테 그러시더라 이건 지금 아니먼 못한다고 난 좀 남을 배려하지 말고 이기적이게 살 필요가 잇대 이게 지금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래 애니까 때 좀 쓰고 화나면 표출하고 이기적으로 살래. 선생님은 나를 정말 잘아시는 것 같아 내게 필요한게 어떤건지를 너무 잘아시는 것 같아
785 이름없음 2024/04/06 13:04:13 ID : ksi4INvDxVd 0
🔥 아침 굶고 점심으로 삼겹살 조져버렸다리 헤헿 배부르당 ㅎㅎ
786 이름없음 2024/04/06 13:16:31 ID : ksi4INvDxVd 0
🌱 우앙 도영이 솔로 인포 영상 대박인디 ><💕💕 근디 중간 하루 전 발매 실화냐...ㅠ 너무 서럽구먼ㅠㅠ 아 글고 아빠랑 중간 준비 안하고 혼자서 하기로 함 계획 세웠는디 시간이 부족허다.....ㅠㅠㅠ 이번에 점수 잘받아서 당당하게 말할 것이여~ 뭣이 중헌디~ 내 정신 상태가 중요허지 시험이 중요허냐고오~~
787 이름없음 2024/04/06 16:37:15 ID : PhgmLcE642I 0
🔥 할머니 집에는 전자 몸무게 재는 거가 없고 아날로그식이라 자세하겐 잘모르지만 대충 54.8? 정도인 듯
788 이름없음 2024/04/06 16:38:52 ID : PhgmLcE642I 0
🔥 너무 뭔가를 먹고 싶어서 제주 감귤 2개만 먹었당...ㅎ 이번 주 내로 53킬로 대 만들 수 있을까 노력해봐야징 복근 운동이라도 좀 해볼까.. 할머니집은 보는 눈이 너무 많은데ㅔㅠㅠㅠ
789 이름없음 2024/04/06 16:41:01 ID : PhgmLcE642I 0
🔥 초콜릿 먹고 싶당... 참아야지..ㅠ
790 이름없음 2024/04/07 09:43:07 ID : PhgmLcE642I 0
🔥 아 진짜 최대한 참았는데.. 근데도 할머니집 오면 살 찌는걸 막을 순 없나봐... 55정도 된 듯 원래는 아침에 일어나면 54.5였는데.. 오늘 점심은 또 외가 가서 많이 먹어야 할텐데
791 이름없음 2024/04/07 22:18:12 ID : qo7y59gZhe5 0
🔥 현재 몸무게는 54.6이닷 어제부터 배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오늘 배가 너무 아픈거야.. 그래서 쿠르르쾅쾅 3번 정도 하구... 그 뒤로도 배 너무 아파서 약 먹엇슴..ㅠㅠ (드러운 내용 쏴리)
792 이름없음 2024/04/07 22:20:19 ID : qo7y59gZhe5 0
🔥 진짜 배 너무 아퍼ㅠ 오늘은 저녁 굶었음.. 할머니집 갔다오는 동안 아침 점심 저멱 삼시세끼를 죄다 고기를 먹으며 폭식한걸 엄빠도 보고 같이 폭식했으니 오늘 저녁 한번은 배 안고프면 안먹어두 된다길래 안먹었으.. 정확히는 배 안고파서는 아니구.. 아퍼서...ㅠㅠ
793 이름없음 2024/04/07 22:21:33 ID : qo7y59gZhe5 0
🔥 그랬더니 현재 54.6 이틀 동안 젤 많이 나간게 55.4?? 오늘 점심에 백숙 왕창 먹고 딸기 왕창 먹었더니 55.4까지 올라가드라고...?? ㅎㅎ
794 이름없음 2024/04/07 22:24:47 ID : qo7y59gZhe5 0
🌱 ㅋㅋㅋㅋ 지난주 금욜에 뭔일 있었는지 아니 내 친한 친구가 있거든?? 걔랑 나랑은 서로 좀 깔거 다 까는 사이야ㅋㅋㅋ 그니까 비밀 얘기긴한데 연애나 그런거 말구 좀 사적인거?? 예를 들면 소중한 뱃쨜이라든가 투턱쓰 라든가 말이징..ㅎㅎㅎ
795 이름없음 2024/04/07 22:26:45 ID : qo7y59gZhe5 0
🌱 근데 그런 얘기를 하도 둘끼리는 아무렇지 않게 서로 까다보니까 금욜엔 친구가ㅋㅋㅋㅋㅋ 나한태 드러운 얘기해도 되겠냐는거야ㅋㅋ 그래서 나는 괜찮다고 햇지 그랫더니 애가 자기 똥 얘기를 해주겟다면서 어제 싼 똥 모양이 이상했다고 그러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 설사 했다는디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 뭐냐고ㅋㅋ 그걸 왜 얘기하냐고 그랬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얘기하라고 했으면서 그런걸 왜 말하냐고 받어친게 좀 미안하넴..
796 이름없음 2024/04/07 22:27:14 ID : qo7y59gZhe5 0
🌱 그날 내가 반응 그렇게 하는 바람에 내 친구가 얘기 못했거등 낼 학교 가면 미안하다고 하구 다시 말해달라고 해야쥥
797 이름없음 2024/04/07 22:29:00 ID : qo7y59gZhe5 0
🌱 아 다시 말해달라는건 너무 이상한가ㅋㅋㅋ 나도 궁금하진 않지만 걔가 완전 대문자 F라서 내가 다시 말해달라고 하면 신나가지구 말할거 같긴 한뎁 걍 흘려서 듣지 뭐..ㅎㅎ ㅋㅋㅋㅋ 암튼 걘 너무 편한 친구라 지금 사이 계속 유지하구 시펑 너무 좋은 친구야 나한테 있어서는 친구들은 걔를 좀 안좋아하는 애들이 많긴 한데 난 얘가 편하고 좋더라
798 이름없음 2024/04/07 22:30:42 ID : qo7y59gZhe5 0
🌱 난 살짝 사람한테 편견이 없어 그래서 애들이 이상하다고 그러고 친규하기 싫어하는 애들이랑도 다 잘지내고 그런 애들이랑 친해지고 보면 막상 괜찮은 애들 진짜 많은데... 애들이 뭐 때문에 그렇게 싫어하는지 모르겠어
799 이름없음 2024/04/07 22:32:03 ID : qo7y59gZhe5 0
🌱 그래서 내 친구들 보고 쟤랑 왜 친허게 지내냐면서 이상허게 보는 사람도 많은디 난 걔네가 이해가 안가 친해져본 적도 없으면서 왜 그렇게 걔네들이랑 친구하고 싶어하지 않는건지 물론 걔네들 중에 실제로 성격이 이상한 애들도 있는건 사실이지만 이상허게 여겨지는 애들 중에 반 정도는 성격 괜찮은 애들이야 그리고 나도 친해져보고 이상하다 싶으면 다시 서서히 거리를 두는 타입이고
800 이름없음 2024/04/07 22:33:45 ID : qo7y59gZhe5 0
🌱 오히려 그런 애들이 선 딱딱 잘지키고 얼마나 좋은데 장난도 잘치고 재밌고 편해 같이 놀 땨 진짜 너무 편해 솔직한 면도 있어서 같이 다닐 때 재밌구
801 이름없음 2024/04/07 22:35:12 ID : qo7y59gZhe5 0
🌱 그래서 애들한테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내 친구들 진짜 성격 좋다고 한 번 친해져보라고 권유도 많이 하는데 애들 다 싫다 그러드라 음ㅁ 정말 왜 싫은건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는 안가지만.. 자기둘이 싫다는데 뭐 어쩔 수 없지 내가 친하게 지내면 그만이니깐 헿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16 실시간
1레스 덤디덤디무덤덤 50 Hit
일기 이름없음 24.05.15 0
21레스 세상 사람들이 다 너같은 줄 아냐 334 Hit
일기 이름없음 24.05.15 1
95레스 부엉이가 전달해주는 이야기 845 Hit
일기 🦉 24.05.14 2
107레스 빛의 편린 448 Hit
일기 Rayleigh 24.05.14 2
999레스 🍀 1471 Hit
일기 ◆ttfWi1fRzRx 24.05.13 2
5레스 101 Hit
일기 이름없음 24.05.12 0
6레스 Handy Note' 60 Hit
일기 이름없음 24.05.10 0
119레스 xoxo 1066 Hit
일기 •-• 24.05.10 2
34레스 일기판에는 일기를쓰지 581 Hit
일기 이름없음 24.05.09 0
29레스 왕따페티쉬 312 Hit
일기 이름없음 24.05.09 0
12레스 언젠간 괜찮아질 거야 58 Hit
일기 이름없음 24.05.08 0
2레스 쉘터 54 Hit
일기 이름없음 24.05.07 1
4레스 🐳🧜🏻‍♀️따나와 인어의 꽃신일기💙 104 Hit
일기 인어 24.05.05 0
26레스 살아가면서 살아가는 일기 338 Hit
일기 이름없음 24.05.05 0
23레스 💫하와와 여중생쟝의 일기💖 458 Hit
일기 여중생쟝 24.04.30 0
336레스 떨리는 몸을 끌어안아줘 3199 Hit
일기 24.04.29 2
2레스 안녕 나는 나사빠진병아리야!🐣 61 Hit
일기 이름없음 24.04.28 0
24레스 일기장입니다 396 Hit
일기 이름없음 24.04.28 0
81레스 ~오타쿠의 '지리'는 일기장~ 696 Hit
일기 이름멋진거뭐가있지 24.04.28 1
1000레스 » ☁️To. my youth_벼락치기 전공으로 유학 다녀온 레주의 일기🛩 7630 Hit
일기 ◆lDzapQoNy0n 24.04.2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