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흑백 영화 속에 너만 빛나 (85)
2.. (37)
3.갈비탕에 양념장 풀었는데 내가 잘못한거냐? (990)
4.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53)
5.와! 샌즈! (981)
6.브레인 포그 (27)
7.실패했다 실패했다 실패했다 (512)
8.명왕성 (75)
9.나르시즘을 분열시키다 (156)
10.데구르르르 (8)
11.소소한 일기 (406)
12.일상 기록✍🏻 (2)
13.내가 좋아하는 것들 (122)
14.♡ (1000)
15.한여름밤의 꾀끼깡꼴끈 (1)
16.🗑 (8)
17.아무렇게나 (4)
18.. (10)
19.혼잣말하는 일기장 (36)
20.ㅡ (2)
1
◆kq59fRCkrgq
2023/11/21 15:39:15
ID : hs9s8phusmK
2
당연하지 ㅅㅂ 깍두기 국물이 국룰인데.
헛소리남발 오타쿠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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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kq59fRCkrgq
2024/01/22 11:35:24
ID : s4HA2Le6kq3
0
🐈⬛
203
◆kq59fRCkrgq
2024/01/22 18:26:55
ID : s4HA2Le6kq3
0
귀여운 거 vs 컨셉이 개취인 거 dice(1,2) value : 1
204
◆kq59fRCkrgq
2024/01/22 18:27:24
ID : s4HA2Le6kq3
0
ㅇㅋ 고마워요 다이스! 근데 나 이 기능 순간 생각이 안 나서 vote라고 적을 뻔 했어.
205
◆kq59fRCkrgq
2024/01/23 12:08:21
ID : s4HA2Le6kq3
0
룸 아크릴 멀티 아크릴 dice(1,2) value : 2
206
◆kq59fRCkrgq
2024/01/23 12:09:18
ID : s4HA2Le6kq3
0
오늘 점심에 빡시게 커미 신청서쓰고 문의 넣는다 ㅇㅋ.
207
◆kq59fRCkrgq
2024/01/23 22:57:50
ID : QpU2E1cq6qk
0
좃됏다 아무것도 준비안됨.
208
◆kq59fRCkrgq
2024/01/24 05:22:32
ID : QpU2E1cq6qk
0
대놓고 찐따같다는 말 듣는 꿈 꿨음 그리고 우리 부모까지 비웃어서......졸빡친다.
209
◆kq59fRCkrgq
2024/01/24 05:26:37
ID : QpU2E1cq6qk
0
실제로미자때 개찐따였어서 신탁하고 타지역 살아가는 게 맞을 텐데 어쨌든 여기가 좋기 때문에 철판깔고 살 거임 악몽만 버티면 되니까.
210
◆kq59fRCkrgq
2024/01/24 11:36:28
ID : s4HA2Le6kq3
0
엄마 저는 죽어야 하나 봐요.
211
◆kq59fRCkrgq
2024/01/24 13:04:50
ID : 4GrcK2E4INy
0
엄마 전기장판에 누우니까 살고 싶어졌어요.
212
◆kq59fRCkrgq
2024/01/25 16:41:11
ID : fTRBe3Ve3RC
0
시발 피 좍좍나는데 소수자관련 쌉소리까지 봐서 기분 다운다운다우니됨.
213
◆kq59fRCkrgq
2024/01/25 16:42:13
ID : fTRBe3Ve3RC
0
이제 더 이상 주류사회에 적응하지 못 할 것 같아 난 끝까지 날 소수자 노동자 약자 포지셔닝할 건데 존나 비웃음받고 좌빨페미취급받겠지...
214
◆kq59fRCkrgq
2024/01/25 20:29:23
ID : QpU2E1cq6qk
0
좆같다 에스쿤이 콘서트 가고 싶다는 말 생각나서 또 서치하고 있었어 돈도 없으면서...난 소중한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내 자신의 신념따윈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만드는 개쓰레기구나.
215
◆kq59fRCkrgq
2024/01/25 20:31:00
ID : QpU2E1cq6qk
0
"그" 가수가 타 전과있는 놈들에 비하면 훨 도덕적이고 깨끗하잖아요>>둘은 전혀 다른 논제이므로 여기에 끌고 올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 이 행위가 범죄인지 판결하려는 게 아니니까요.
216
◆kq59fRCkrgq
2024/01/25 20:32:09
ID : QpU2E1cq6qk
0
솔직히 쿠키런 파면서 이러는 것도 웃겨 걔네가 무슨 회사인지 알면ㅋ서........ 근데 이거랑 이건 다르다는 송은이짤처럼 그라데이션 분노를 하게 돼.
217
◆kq59fRCkrgq
2024/01/26 11:49:22
ID : s4HA2Le6kq3
0

218
◆kq59fRCkrgq
2024/01/27 18:04:43
ID : s4HA2Le6kq3
0
힘겹게...어제 커미넣고 15만원?인가 남음 갈비거지설진실로밝혀짐사건.
219
◆kq59fRCkrgq
2024/01/27 21:46:59
ID : fU45e2JV82s
0
나인간이너무싫어.....평소엔 손님이 싫은데 오늘은 같이 일하는 빡대가리새끼가 싫어서 조금 다행이었어...
220
◆kq59fRCkrgq
2024/01/27 21:50:26
ID : koK1Dzfgkk5
0
걍 문득 생각난 건데 우리 옆집에 자리잡고 뒤질때까지 살고 싶다. 변한다는 건 존나 무서운 거야.
221
◆kq59fRCkrgq
2024/01/28 00:29:40
ID : QpU2E1cq6qk
0
예쁜 걸 봤을 때 그 사람부터 생각난다는 것, 세상 모든 좋은 걸 당신과 나누고 싶다는 것.
222
◆kq59fRCkrgq
2024/01/28 00:47:46
ID : QpU2E1cq6qk
0

223
◆kq59fRCkrgq
2024/01/28 00:51:56
ID : QpU2E1cq6qk
0
솔직히 똑똑하면 사랑 못 하고 우정 못 쌓아 존나 손해보는 보험이니까 관계라는 건...그럼에도 이어나가는 이유는 그 사람이 좋기 때문이야 일단 나는 그래. 가치있는 관계인지는 몰라도 내 사람은 나한테 가치있어 같이 있으면 행복하고 얘기하다보면 웃음나 맛있는 거 먹으면 최고로 살고 싶어 그게 거의 다야.
224
◆kq59fRCkrgq
2024/01/28 08:27:06
ID : QpU2E1cq6qk
0
꿈에서 정모해보적 없는 애랑 오프했는데 닭갈비먹고 술도 깐 뒤에 버스타려니 길을 잘못 잡아서 엄청 돌아가는 버스를 잡아야한다는 거야 그래서 7번버스를 타려는데 노선을 반대로 잡아서 내렸더니 학생이 한가득이고 얘기 걸어보니 다들 어딘가 핀트가 나가있음 그렇게 버스 겨우 다시 탔는데 어떤애가 좌석 손으로 만지작하길래 자리 맡아놓은 거냐고 물어보니까 열폭하면서 아니라고 소리지르는 거까지 듣고 잠에서 깸.
225
◆kq59fRCkrgq
2024/01/28 08:28:43
ID : QpU2E1cq6qk
0
그리고 동결건조 마시멜로에서 아무맛도 안 나는 꿈도 꿨어...영성체엿나 먹어보진 않았지만 그런 맛일 거 같음. 만날 8시 일어났더니 쉬는 날인데도 잠 안 와서 미치겠다.
226
◆kq59fRCkrgq
2024/01/29 01:57:55
ID : QpU2E1cq6qk
0
이런 걸로 꼴받으면 안 되는데 묘하게 신경쓰이네 역시 지인을 손절하는 편이 나을까...
227
◆kq59fRCkrgq
2024/01/29 01:59:31
ID : QpU2E1cq6qk
0
상대는 나 신경 안 쓰고 한 짓거리겠지만 저는 죽겠다고요 죽이고 싶다고요 아시겠?어요???????? 하 모르겠다 그래 니맘대로 살어 나도 품에 유사애인 안고 행복하게 데이트할 거야 흥.
228
◆kq59fRCkrgq
2024/01/29 18:10:16
ID : 6lCry46rtio
0
ㅋㅋㄱㅋㄱㄱ아 미치겠다!!! 오작교 트친이 내가 원석 좋아한다는 것만 기억하고 수석사진 찍어서 보여줌ㅜㅜㅜㅜㅜㅜㅜㅜ 아이고 이 귀여운 존재야...
229
◆kq59fRCkrgq
2024/01/29 18:11:11
ID : 6lCry46rtio
0
그리고 여기서 ㅇrㅇi유 욕을 조따 했지만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8시에 티켓팅을 해야.해요...🥹
230
◆kq59fRCkrgq
2024/01/30 09:44:17
ID : lCkmskk783C
0
티켓팅 개같이 실패함 와중에 에스쿤 사기도 당함 힘들다.........빨리 로또 1등이 되어야 우리 둘 다 고생을 안 하는데 염병...
231
◆kq59fRCkrgq
2024/01/30 09:46:08
ID : lCkmskk783C
0
행복을 바라는 게 왜 이리 힘들까 세상 사람들 다 십새끼같고 물가는 더 십샹놈임 다 가난한데 돈은 대체 누가 가져가는겨 부자들 배떼기 갈라서 황금알 꺼낸 쥐에 나도 뒤져야겠다.
232
◆kq59fRCkrgq
2024/01/30 11:17:37
ID : s4HA2Le6kq3
0
미천한 프롤레갈비아한테 따봉 적선 감사합니다 익명의 마음부르주아...🥹
233
◆kq59fRCkrgq
2024/01/30 11:18:26
ID : s4HA2Le6kq3
0
요새 화 밖에 없는데 걍 졸업하고 인생 답 업어서 그런듯 애초에 졸업요건 다 채웠는지도 모르겠고.
234
◆kq59fRCkrgq
2024/01/30 20:59:11
ID : QpU2E1cq6qk
0
노브랜드 닭꼬치 진짜 맛있어 dice(1,2) value : 1
235
◆kq59fRCkrgq
2024/01/31 16:45:24
ID : 589vCi8p83y
0
챗바퀴같은 삶이 좋다. 바뀐다는 건 존나 무서우니까. 하지만 이대로 살기 위해서 움직여야만 한다. 세상은 존나 큰 런닝머신인듯.
236
◆kq59fRCkrgq
2024/02/01 00:46:04
ID : QpU2E1cq6qk
0
요즘 새벽에 좃같았던 과거 생각나서 짱난다. 자야하는데 유튜브 더 보고 싶어...
237
◆kq59fRCkrgq
2024/02/01 10:40:41
ID : s4HA2Le6kq3
0
머리 빨리 자르고 기부해버리려는데 살면서 단발을 해본 적이 없다보니까 어울릴지는 모르겠다 근데 지금도 만날 묶고 다녀서 상관없을지도.
238
이름없음
2024/02/01 11:12:04
ID : 5SNAnU2Nzhu
0
단발이 어울리는 건 둘째치고 하니까 매우 편하더라. 너무 겁먹지 않아도 돼.
239
이름없음
2024/02/01 11:19:34
ID : mNutvCo1BcM
0
맞아 단발은 진짜 편해!! 엄청 가벼워진 느낌 머리도 빨리 감을 수 있고ㅋㅋ
240
◆kq59fRCkrgq
2024/02/01 23:21:37
ID : QpU2E1cq6qk
0
이제껏 일하고 밥 묵다가 지금 봐버렸다ㅠㅜ 단발에 대한 자신감 뿜뿜합니다 고마워요 단발버귝쓰!!!❤️🔥❤️🔥❤️🔥❤️🔥
241
◆kq59fRCkrgq
2024/02/01 23:22:37
ID : QpU2E1cq6qk
0
알딸딸하게 감성올라서 우울발산하려 했는데 기분 짱 좋아져서 좋은 것만 적을래 세상에는 좋은 사람들이 짱 많고 나는 기분이 조와옹.
242
◆kq59fRCkrgq
2024/02/01 23:23:41
ID : QpU2E1cq6qk
0
이렇게 보면 감정이란 게 참 휘발성 강한 존재라고 생각이 든다. 다만 내가 좋은 걸 더 부여잡으려 들면 더 좋아지고 그런 거지 그래서 최대한 좋게 가야하는 거고.
243
◆kq59fRCkrgq
2024/02/02 09:17:05
ID : QpU2E1cq6qk
0
오늘부터 뭐 이력서내는 거 있다던데 홈페이지를 잃어버림 젠장ㅜㅜㅜㅜ 일요일에는 내내 이력서만 붙들어야지 사실 이력서 첨 써봐...
244
◆kq59fRCkrgq
2024/02/02 11:28:58
ID : s4HA2Le6kq3
0
이제는 진짜 돈 모아야 돼 갈비야...로또같은 허무맹랑한 거 그만 믿고..........사실 방금 잔고 봤다가 개충격먹은거임 그래도 그나마 쎄빠지게 3달 벌면 보증금값은 생기겠지...
245
◆kq59fRCkrgq
2024/02/02 20:59:53
ID : QpU2E1cq6qk
0
개ㅋㅋㅋ좟같다 대학생활 내내 놀고먹으면서 동아리도 안 했더니 자소서에 쓸 게 없음 저는 평범한 알바러였ㅠ는데요ㅜㅜㅜㅜㅜ!!!
246
◆kq59fRCkrgq
2024/02/03 08:09:38
ID : QpU2E1cq6qk
0
와 개좆같다 자컾 ㅅㅋ물 꿈이랑 원피스 캐 토하는 꿈 꿨음.......
247
◆kq59fRCkrgq
2024/02/03 11:00:37
ID : s4HA2Le6kq3
0
내일 칭긔칭긔 온댄다 다음주에 와주지...
248
◆kq59fRCkrgq
2024/02/03 11:45:55
ID : s4HA2Le6kq3
0
2월 일정 정해쓰 자소서넣고 졸업식갔다가 시험보고 면접되면 면접 조지고 안될시 오프간다 완벽해.
249
◆kq59fRCkrgq
2024/02/05 07:51:33
ID : QpU2E1cq6qk
0
와 시발......꿈에서 이둉진이랑 이챠짓챠함...
250
◆kq59fRCkrgq
2024/02/06 17:38:40
ID : s4HA2Le6kq3
0
이딴 꿈일기 쓰는데도 따봉 눌러준 뻐귝쓰한테 감사...❤️🔥
251
◆kq59fRCkrgq
2024/02/06 17:39:27
ID : s4HA2Le6kq3
0
요즘 일확천금이라는 생각에 매몰돼서 별 같잖은 꼴깞만 떨어서 자중하기로 함 대신 취직하면 독립하겠다는 생각은 함.
252
◆kq59fRCkrgq
2024/02/06 19:21:10
ID : QpU2E1cq6qk
0
얘들아 자소서란 뭘까...나는 이 나이처먹도록 왜 처음 자소서를 쓰는 걸까...대입할 때도 자소서 싫어서 정시만 넣엇단 말임 좔라 후회공.
253
◆kq59fRCkrgq
2024/02/07 09:03:06
ID : QpU2E1cq6qk
0
어제 20년 넘게 간 마트에서 오랜만에 20년동안 하신 캐셔 분을 봤는데 내가 알던 얼굴에서 훨씬 지쳐보여서 기분 좀 이상했음 저번에 뵀을 때만 해도 안 그러셨는데.
254
◆kq59fRCkrgq
2024/02/07 09:21:13
ID : QpU2E1cq6qk
0
쓰레기! 와후~! 집안가산 축내는 베짱이~!
255
◆kq59fRCkrgq
2024/02/07 10:44:02
ID : 62Mi5VgnQpW
0

256
◆kq59fRCkrgq
2024/02/07 23:28:42
ID : QpU2E1cq6qk
0
유듀브 돌다가 킬.로 나왔던 찜질방 나오길래 보는 중인데 다 망해서 슬프다 심지어 저기 우리집에서 1시간거리야...가고 싶었는데 버스타고도 30분 걸어야돼서 못 갓는데.......이제는 볼트모트 생각나서 영화도 못 봐 참 기분 이상해.
257
◆kq59fRCkrgq
2024/02/08 17:58:04
ID : s4HA2Le6kq3
0
아 짹친이 가시사과 박살 알고 빠는 건줄 알았는데 아니래서 꽤 뻘쭘해짐...난 상대가 논란있는 거 팔 때 별 말 안 얹는단 말임ㅠㅜㅜ
258
◆kq59fRCkrgq
2024/02/08 18:54:04
ID : SHA588o6oZj
0
으아악 그라데이션 립한다고 나댔다가 걍 새빨간 풀립 됨 심지어 얼굴 파우더처리 잘못해서 희게 뜨고ㅜㅜㅠ 나 진짜 어카냐 화장 조따 못해서...
259
◆kq59fRCkrgq
2024/02/09 07:18:51
ID : QpU2E1cq6qk
0
하 시발 상대방이랑 톡하다가 일방적으로 잠들었더니 꿈에서 그걸로 싸움...그치만 반말 안 쓰는 상대가 반말까면서 화내는 텍스트보내는데 얼마나 무서웠다고.
260
◆kq59fRCkrgq
2024/02/09 11:53:09
ID : QpU2E1cq6qk
0
아~쓰레기되긴 싫은데 이미 쓰레기인 상태~
261
◆kq59fRCkrgq
2024/02/10 10:41:07
ID : QpU2E1cq6qk
0
어제 대창떡볶이 먹었더니 배탈났다. 할머니는 내가 좋은 짝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미안해요 나 퀴어야 할머니...
262
◆kq59fRCkrgq
2024/02/10 10:42:18
ID : QpU2E1cq6qk
0
괴짜b급마이너하꼬인생...존나 싫긴 한데 그냥 내 기질이다 생각하면서 받아들이고 있음 즉당할 때 죽겠지 나도.
263
◆kq59fRCkrgq
2024/02/10 18:09:20
ID : QpU2E1cq6qk
0
현상태:입을 너무 털어서 후회500000인 상태...
264
◆kq59fRCkrgq
2024/02/10 18:09:51
ID : QpU2E1cq6qk
0
나대지말걸 돈 쓰고도 좆같은 상황됐네..?ㄱㅊ아 암오케이 암어쥑쥑.
265
◆kq59fRCkrgq
2024/02/11 09:05:28
ID : QpU2E1cq6qk
0
완전 이상한 꿈 꿨어 싫다...
266
◆kq59fRCkrgq
2024/02/11 16:32:56
ID : e2FfSHxwty7
0
여행와서 홈플러스에만 12만원씀 환장ㅋㅋㅋㅋㅠㅠ 다자녀가족이란 건 힘들구나 싶고 여기에 회까지 샀음 .
267
◆kq59fRCkrgq
2024/02/12 15:04:35
ID : 2HDtdwoKY1g
0
우리집 요새 남동생이 집안일 다 해서 여행 중에 철들엇다 그랬더니 감동받아서 계속 그거 곱씹는 중이래 기분 이상하다.
268
◆kq59fRCkrgq
2024/02/12 15:05:21
ID : 2HDtdwoKY1g
0
난...난 내 동생들 안 갈군다고 생각했는데...(좀 서먹하긴 함) 동생들한테 나는 뭘까 유사 엄마??
269
◆kq59fRCkrgq
2024/02/13 02:22:51
ID : QpU2E1cq6qk
0
시발 짹친한테 개좟같이 굴어버렸다 용서해주려나...? 아님 차곡차곡 쌓였다가 손절...? 모르겟삼 손절당하면 울면서 계폭해야지.(안합니다)
270
◆kq59fRCkrgq
2024/02/13 02:43:00
ID : QpU2E1cq6qk
0
노래방에 방백 올라왔다. 김뜻돌거랑 같이 불러야지.
271
◆kq59fRCkrgq
2024/02/13 05:13:04
ID : QpU2E1cq6qk
0
하시발괜히나대서잠도못자고.......요즘 ㄹㅇ 왜 이러지 관심이 고파서??? 아니다 이건 에스쿤을 못 만나서 그래 3월에는 진짜 일 빼달라고 졸라야지.
272
◆kq59fRCkrgq
2024/02/13 10:40:52
ID : s4HA2Le6kq3
0
짹 이슈에 매몰되면 안 될 텐데 자꾸 돌고 있는 띠동갑 빌런 너무 고통스러움 만약 내가 짹을 안 하고 듸씌를 했다면 저렇게 염치없는 새끼로 자랐을 거 같아서.....그치만 1n살한테 돈은 안 빌리겠죠 네.
273
◆kq59fRCkrgq
2024/02/13 17:49:42
ID : s4HA2Le6kq3
0
더이상 못 미룬다 내일은 기필코 아크릴 시켜야대ㅜㅜㅜㅜㅋㅋㅋㅋ
274
◆kq59fRCkrgq
2024/02/13 23:18:53
ID : QpU2E1cq6qk
0
카프카는 일기에 개짱 멋진 말 적는데 나는 쓰레기 자혐짓이나 곱씹고 있고 꽤 웃프다.
275
◆kq59fRCkrgq
2024/02/14 00:09:04
ID : QpU2E1cq6qk
0

276
◆kq59fRCkrgq
2024/02/14 11:23:18
ID : s4HA2Le6kq3
0
울고싶다 내가 서류넣은 거 합격은 했는데 경쟁률이 18:1임 나 대학넣을 때도 이런 경쟁률은 없엇.어.
277
◆kq59fRCkrgq
2024/02/14 20:33:23
ID : du4NxRzWnQs
0
뒤늦게 한국사공부하는 중인데 울 거 같다 공시 공부할걸...
278
◆kq59fRCkrgq
2024/02/14 20:35:46
ID : du4NxRzWnQs
0
여기 붙으면 개쩔 이득이긴 해 새로 생기는 데다가 행정직이니까...마음같아선 내년 공시 보고싶은데 부모님은 내가 올해 꼭 취직하길 바라나 봐.
279
◆kq59fRCkrgq
2024/02/15 20:45:23
ID : bwmq6nPhe6l
0
아미친 집 들어가는 길에 부모님 보여서 손 흔들었는데 옆으로 빠지길래 당연히 나 본줄 알았더니 그냥 다이소 들르는 거였어 억울...
280
◆kq59fRCkrgq
2024/02/16 21:12:10
ID : QpU2E1cq6qk
0
한국사 공부끝!! 그리고 아까 빙판길에 넘어지는 바람에 개쩔아프삼.
281
◆kq59fRCkrgq
2024/02/16 22:34:23
ID : QpU2E1cq6qk
0
이번 필기 붙고싶어...그치만 붙고싶지 않아.....ㄹㅇ 내 맘은 몰까?
282
◆kq59fRCkrgq
2024/02/17 00:46:40
ID : QpU2E1cq6qk
0
사이버 관계에 대해 많이 심란하다. 눈새짓 작작해야 할 텐데...
283
◆kq59fRCkrgq
2024/02/17 11:44:21
ID : s4HA2Le6kq3
0
시험 본 소감:과락만 간신히 면했는데 이게 붙으면 우리 시는 희망이 없음.
284
◆kq59fRCkrgq
2024/02/18 01:20:38
ID : QpU2E1cq6qk
0
내가 걔 없이 살 수 있을랑가.
285
◆kq59fRCkrgq
2024/02/18 01:22:15
ID : QpU2E1cq6qk
0
너무 피곤하고 벅차서 별 생각이 다 들어. 누굴 사랑하고 남 눈치를 보는 게 너무 힘들다. 다음주에는 로또 당첨돼서 이런 생각 안 들게 해주세요.
286
◆kq59fRCkrgq
2024/02/18 20:00:49
ID : s4HA2Le6kq3
0
널 많이 사랑한다고. 내가 다른 누구를 만난다 한들 너만할지 모르겠다.
287
◆kq59fRCkrgq
2024/02/18 20:12:21
ID : s4HA2Le6kq3
0
개미친 소리로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1.인터넷에서 만난 2.동성 3.타지역 거주자 4.연상을 부모님이 허락해주실?리가 없음... 지금 넘 힘들어서 헛소리하는 거 맞다.
288
◆kq59fRCkrgq
2024/02/19 11:51:40
ID : s4HA2Le6kq3
0
어제 칭긔랑 그레인스 쿠키 얘기했는데 오늘 이모가 그레이스 쿠키 사왔어. 땅콩맛 난다.
289
◆kq59fRCkrgq
2024/02/19 11:53:04
ID : s4HA2Le6kq3
0
졸업식 때 기숙사 지원한다는 거 취소해야하는데 칭구가 카톡을 안 본다...자나? 오늘 저녁에 볼 수 있으니까 그때 상의해야지. 우리 학교 너무 구석이야 이제 졸업하니까 내 학교도 아니겠지만...
290
◆kq59fRCkrgq
2024/02/19 11:58:58
ID : s4HA2Le6kq3
0

291
◆kq59fRCkrgq
2024/02/19 13:10:27
ID : s4HA2Le6kq3
0
어제 난리난 거 때문에 짹짹이 들어가기 싫다. 자꾸 동인적으로 ㅅㅋ이랑 엮어서 상상하게 됨 씹빨.
292
◆kq59fRCkrgq
2024/02/19 17:59:46
ID : s4HA2Le6kq3
0
하 시발 같이 일하는 빡대가리새끼를 어쩌면 좋아 대갈뿍 터질거 같애 난 절대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293
◆kq59fRCkrgq
2024/02/20 08:46:29
ID : QpU2E1cq6qk
0
꿈에 나루토 나와서 기분 이상하다. 중학교 시절로 돌아가면 좋을 텐데.
294
◆kq59fRCkrgq
2024/02/20 19:10:35
ID : s4HA2Le6kq3
0
너무 서럽다 한명때문에 기분을 잡칠 순 없는데.......그와중에 빡대가리새끼 또 말 안듣죠?
295
◆kq59fRCkrgq
2024/02/20 19:15:54
ID : s4HA2Le6kq3
0
그래도 만원받았으니 만원어치 추가친절을 제공해드립니다 술 남는 거 있으면 쌔비지해서 내가 먹을거야 나 황포한 갈비임.
296
◆kq59fRCkrgq
2024/02/20 19:50:18
ID : s4HA2Le6kq3
0
문득 그 생각이 들었어 날 아는 사람들은 대개 중장년층일텐데 그 분들 다 돌아가시면 난 얼마나 흐릿한 사람이 될까.
297
◆kq59fRCkrgq
2024/02/21 12:15:05
ID : s4HA2Le6kq3
0
https://twitter.com/illyslilly/status/1759211462747419059?t=CMN9xP6nEs4ejJHdhpuVgg&s=19
위 만화보고 생각난 거:동생들에게 있어 첫째란 무엇일까 나는 너네 존나 싫은데 너넨 그만큼 날 싫어하지 않은 것 같아서.
298
◆kq59fRCkrgq
2024/02/21 12:16:01
ID : s4HA2Le6kq3
0
존나 별거없는 니트쓰레기인데도 나한테 인정받는 게 뭐 그리 좋은 걸까 싫고 신기하다.
299
◆kq59fRCkrgq
2024/02/22 10:56:00
ID : s4HA2Le6kq3
0
눈딱감고 웨메 블루코어 살까......그런데 살 거면 파데도 사고 싶다 개노답쉑 에뛰드에도 사고 싶은 거 861133개였는데 못 사고 참 스럽네요..
300
◆kq59fRCkrgq
2024/02/22 11:00:48
ID : s4HA2Le6kq3
0
빨리 일구해서 독립을 해야 랄지돈해도 놓을 공간이 있는데 지금 내 방도 없으면서 이것저것 질렀더니 걍 누울곳.도 없어.
301
◆kq59fRCkrgq
2024/02/23 06:55:22
ID : s4HA2Le6kq3
0
손톱바디 늘리고 싶은데 죽어도 안 길어지네. 애초에 20년을 손톱뜯기.만 하며 살아왔는데 하루아침에 조녜손!되는 게 가능하겠냐고오~심지어 나 손가락도 짧둥해서 개못생겼다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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