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흑백 영화 속에 너만 빛나 (85)
2.. (37)
3.갈비탕에 양념장 풀었는데 내가 잘못한거냐? (990)
4.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53)
5.와! 샌즈! (981)
6.브레인 포그 (27)
7.실패했다 실패했다 실패했다 (512)
8.명왕성 (75)
9.나르시즘을 분열시키다 (156)
10.데구르르르 (8)
11.소소한 일기 (406)
12.일상 기록✍🏻 (2)
13.내가 좋아하는 것들 (122)
14.♡ (1000)
15.한여름밤의 꾀끼깡꼴끈 (1)
16.🗑 (8)
17.아무렇게나 (4)
18.. (10)
19.혼잣말하는 일기장 (36)
20.ㅡ (2)
1
◆kq59fRCkrgq
2023/11/21 15:39:15
ID : hs9s8phusmK
2
당연하지 ㅅㅂ 깍두기 국물이 국룰인데.
헛소리남발 오타쿠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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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kq59fRCkrgq
2024/05/30 17:51:08
ID : NxRzXs4E67t
0
🐑
703
◆kq59fRCkrgq
2024/05/30 20:41:38
ID : QpU2E1cq6qk
0
햇볕알러지 개심해져서 눈물날 거 같다 일단 알로에 치덕치덕 발랐는데도 따갑다. 원래 팔에 심했던 게 왜 다리로 갔나 몰라.
704
◆kq59fRCkrgq
2024/05/31 13:36:10
ID : 0qZjxTTU7vB
0
어떤 아저씨가 골목에서 고앵이를 쓰담쓰담해주는 게 참 좋았다. 세상에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많은데...
705
◆kq59fRCkrgq
2024/06/01 16:06:53
ID : TXxUZa784Ns
0

706
◆kq59fRCkrgq
2024/06/01 16:09:09
ID : QpU2E1cq6qk
0
이번에 새로 산 선크림 존나 구리고 바꾼 폼클렌징 뻑유라서 피부 ㄹㅈㄷ 박살임요 얼른 새로 태어날래 악!!!
707
◆kq59fRCkrgq
2024/06/02 11:20:58
ID : QpU2E1cq6qk
0
진짜 이상한 꿈 꿨는데 하나도 기억이 안 난다...바보인가 봄.
708
◆kq59fRCkrgq
2024/06/02 11:21:25
ID : QpU2E1cq6qk
0
그리고 메디방 ui 뻐킹스럽게 달라져서 개때리고 싶음 뒤질래?
709
◆kq59fRCkrgq
2024/06/02 13:11:12
ID : qZg7vwso0lb
0
아 며칠 전에 워터파크 갈 때 선크림 안 발랐더니 다리에 뭐 엄청 올라왔다 좟댓네.
710
◆kq59fRCkrgq
2024/06/03 08:14:18
ID : QpU2E1cq6qk
0
꿈을 엄청 많이 꿨는데 마지막 꿈이 인상적이었다. 나이가 많은 건지 돌아가신 건지 했던 사람의 마음 속에 들어가서 위로하라는 거였는데 막상 들어가니 평온하기만 한 거임. 그런데 옷장이 보여 그 안을 들어가자 지옥이 펼쳐짐.
711
◆kq59fRCkrgq
2024/06/03 08:14:47
ID : QpU2E1cq6qk
0
그리고 다른 꿈은 홍대 오프/부모님이랑 바다/베이블레이드였다.
712
◆kq59fRCkrgq
2024/06/03 08:20:10
ID : QpU2E1cq6qk
0
허리 ㄹㅇ 개십샹 아픈데 예전에 한의원에서 침맞았다가 고생한 기억있어서 갈까말까 고민 중.
713
◆kq59fRCkrgq
2024/06/03 08:20:44
ID : QpU2E1cq6qk
0
아시발 뻐킹 블리딩 피 존나난다~~~~~샤워하고 탁센을 먹읍시다~!!
714
◆kq59fRCkrgq
2024/06/03 09:42:51
ID : s4HA2Le6kq3
0
머리가 이만큼이나 자랐어?랑 왜 아직도 안 묶여 시발...이 공존한다 얼른 또 기부할래 3년은 걸리겠지만.
715
◆kq59fRCkrgq
2024/06/04 10:12:23
ID : QpU2E1cq6qk
0
엄청 부잣집인 애들이랑 아닌 애들 차별하는 놀이터가 있었는데 내 형까지 건들어서 그거 고치려고 등반 내기 했다가 엄청 예쁜 풍경보고 있는데 좀아포 터져서 내가 좀비돼버리는 바람에 격리소 끌려가서 손 잘릴 위기에 쳐했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목걸이를 쥐어주는데 알고 보니 그게 에이즈 감염 확인같은 거라 손잘릴 위기 벗어나는 꿈이랑 뭐 하나 더 꿈.
716
◆kq59fRCkrgq
2024/06/04 14:44:47
ID : 0qZjxTTU7vB
0
공부하기 싫다 차라리 일을 할래...
717
◆kq59fRCkrgq
2024/06/04 23:12:35
ID : QpU2E1cq6qk
0
말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없이 해서 고쳐야 해. 근데 고칠 수 있을까...
718
◆kq59fRCkrgq
2024/06/04 23:13:25
ID : QpU2E1cq6qk
0
오늘도 압바랑 칭구한테 상처줬단 말이야 빨리 시험이나 끝나라 끝나고 오프나 한 번 더 뛰게.
719
◆kq59fRCkrgq
2024/06/05 11:16:09
ID : s4HA2Le6kq3
0
레티놀을 매일 처바르는데 왜!!!!! 선크림도 처바르는데 왜!!!!!!! 기미가 안 없!!!!!어지냐고요!!!!!!!!!!!!!!!!!! 맘같아선 점도 다 빼버리고 싶음 갑자기 자혐오네.
720
◆kq59fRCkrgq
2024/06/05 11:18:30
ID : s4HA2Le6kq3
0
미자땐 정뼝 어떻게 이겼지 사실 이길 것도 없이 6시반-10시 뺑이치면서 공부하는데 외모로 점뼘이 오겠냐 그런데도 일요일에 칭구 만나서 도서관갔다가 교양서적 읽은 게 용하다 지금:맹.
721
◆kq59fRCkrgq
2024/06/05 11:24:55
ID : s4HA2Le6kq3
0
어제 너무 힘들어서 랄지 좀 했는데 별로 후회는 안 함 당사자가 안 볼 만한 거여서...진짜 왜 그랬을까 걔는.
722
◆kq59fRCkrgq
2024/06/05 11:40:45
ID : s4HA2Le6kq3
0

723
◆kq59fRCkrgq
2024/06/06 09:22:41
ID : s4HA2Le6kq3
0
커뮤 탈주하면 즤겨버린다는 칭구가 탈주한댄다 시발 장난하니.
724
◆kq59fRCkrgq
2024/06/06 10:58:15
ID : s4HA2Le6kq3
0
동생 씨발 눈새새끼 뒤졋으면 좋겟다 아 입다물어 씨발
725
◆kq59fRCkrgq
2024/06/07 10:32:35
ID : QpU2E1cq6qk
0
커뮤 십 개귀찮다 역시 졸업하고 커뮤뛰는 거 아냐...
726
◆kq59fRCkrgq
2024/06/07 12:00:45
ID : 6oZa1du1a5R
0
꿈에 7년전 헤어진 지인들 나와서 혼란했음 나 아직도 걔네 기억하는 구나.............. 막상 일어나니까 엄청 흐릿한데도.
727
◆kq59fRCkrgq
2024/06/07 15:26:27
ID : 0qZjxTTU7vB
0
문득 이상하다 그렇게 많은 걸 나눠도 한순간에 관계를 내칠 수 있다는 게.
728
◆kq59fRCkrgq
2024/06/08 00:28:49
ID : QpU2E1cq6qk
0
말을 한 번 생각하고 내뱉는 연습을 해야할텐데.
729
◆kq59fRCkrgq
2024/06/08 00:30:12
ID : QpU2E1cq6qk
0
오늘의 추천곡 박준하-강릉
이유:4년째 안 돌아오심.
730
◆kq59fRCkrgq
2024/06/08 13:17:38
ID : QpU2E1cq6qk
0
칭구랑 밥 먹으려는데 답이 없어서 굶.뒤.함.
731
◆kq59fRCkrgq
2024/06/08 14:57:26
ID : 008klhar82t
0
너 달천 좋아한댔잖아. 텀블벅 한다더라, 근데 이미 알 것도 같고.
732
◆kq59fRCkrgq
2024/06/08 15:00:09
ID : 008klhar82t
0
아 짜증나 당장 너한테 달려가서 같이 축하해주고 싶어서.
733
◆kq59fRCkrgq
2024/06/08 21:14:44
ID : QpU2E1cq6qk
0
하 시발 어이업삼 내 우울불안염병이 유전이었다니.
734
◆kq59fRCkrgq
2024/06/08 21:28:27
ID : QpU2E1cq6qk
0
아 맞다 오늘 돈 털어서 태블릿 삼 영상용 인강용 그림용으로 쓸듯...나도 폰그림 좀 벗어나보자.
735
◆kq59fRCkrgq
2024/06/10 13:11:31
ID : 0qZjxTTU7vB
0
어제 칭구랑 고기 무한리필 먹었는데 갑자기 헌혈 잘못한 사람천럼 아파져서 공원밴치가서 기절함 시발..........
736
◆kq59fRCkrgq
2024/06/10 13:12:09
ID : 0qZjxTTU7vB
0
공시 일주일 남았는데 너무 싫다 평생 알바만하고싶어.
737
◆kq59fRCkrgq
2024/06/10 13:34:58
ID : 0qZjxTTU7vB
0
아 다이스인데 자꾸 이상한 거 씀 내 머리가 너무나 나빠서...
738
◆kq59fRCkrgq
2024/06/10 13:37:31
ID : 0qZjxTTU7vB
0
이삭먹기 친구기다리기 dice(1,2) value : 1
739
◆kq59fRCkrgq
2024/06/10 23:55:47
ID : QpU2E1cq6qk
0
커뮤 컾겜 찌를때마다 비참하다 존나 모르는애만걸려서.
740
◆kq59fRCkrgq
2024/06/10 23:59:16
ID : QpU2E1cq6qk
0
오늘도 잘자요.
741
◆kq59fRCkrgq
2024/06/11 07:35:51
ID : QpU2E1cq6qk
0
잘자기는 개뿔이 꿈에 에스쿤 나와서 재회하는 꿈꿨다 기분 더러워짐...
742
◆kq59fRCkrgq
2024/06/11 07:53:58
ID : QpU2E1cq6qk
0
그냥 나 없이도 잘 사는지만 궁금한데 다른 거 안 바라는데...근데 아닌 거 같기도 해.
743
◆kq59fRCkrgq
2024/06/11 13:28:50
ID : 0qZjxTTU7vB
0
그래 사실 아무것도 하기 싫어 좋은 사람들이랑 하하호호 웃고만 싶어.
744
◆kq59fRCkrgq
2024/06/11 20:10:09
ID : QpU2E1cq6qk
0
TO 태블릿 판매자
너는 내 위시매몰을 싸게 팔아주었지.
그정을 생각하여 일주일의 유예기간을 주겠어.
처신잘해라.
FROM 갈비 킬러
745
◆kq59fRCkrgq
2024/06/11 20:16:51
ID : QpU2E1cq6qk
0
다음주에 시험 끝나면 친구랑 놀기로 함 이제부터 숨만 쉬어야겠다.
746
◆kq59fRCkrgq
2024/06/12 00:20:44
ID : QpU2E1cq6qk
0
다 좆같다.
747
◆kq59fRCkrgq
2024/06/12 00:23:39
ID : QpU2E1cq6qk
0
문득 엄청 좋아했던 일기 생각난다 멧새 이름만 생각나고 일기 이름이 생각 안 나서 평생 못 찾겠지만...일기 안 쓰든 이름을 바꿨든 무던히 살아갔음 좋겠다.
748
◆kq59fRCkrgq
2024/06/12 00:24:17
ID : QpU2E1cq6qk
0
존댓말이 주는 울림이 있지. 특히 인터넷에서 존댓말 쓰는 거 엄청 멋있음.
749
◆kq59fRCkrgq
2024/06/12 00:26:28
ID : QpU2E1cq6qk
0
그리고,,, 이때 이후로 칭구가 나 갈공으로 저장함 내가 바로 한국의 아담이다.
750
◆kq59fRCkrgq
2024/06/12 08:58:48
ID : QpU2E1cq6qk
0
아 미치겠다 레티놀 좀 쎈 걸로 바꿨더니 뭘 해도 아침에 피부따가움 근데 겉보기엔 피부 탱글해져서 포기할 수가 없어..,,,,,,한 이틀만 레티놀 쉬어야 하나...
751
◆kq59fRCkrgq
2024/06/12 09:02:27
ID : QpU2E1cq6qk
0
이모씨의 레티놀 흔적세럼이 0.05였나 그 정도 밖에 안 돼서 시작할때 디모씨의 0.2짜리 샀다가 효과 쏘쏘인 거 같길래 0.5 갈겼는데 이번에는 따가운 거라 디모씨가 0.3을 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김 아니면 다이소 리들샷이랑 병행해서 그런가 이거 두 팩이나 샀는데;;;
752
◆kq59fRCkrgq
2024/06/12 11:42:48
ID : 0qZjxTTU7vB
0
걍 뒤질란다...뒤질려...
753
◆kq59fRCkrgq
2024/06/12 16:50:49
ID : 0qZjxTTU7vB
0
걍 콱 뒤져버리고 싶다.
754
◆kq59fRCkrgq
2024/06/12 16:51:57
ID : 0qZjxTTU7vB
0
아무 생각없이 살게 되면 죽을 생각도 안 할 텐데.
755
◆kq59fRCkrgq
2024/06/13 09:41:14
ID : K6lwleHBbxu
0
아 판매자야......난 널 믿었건만 환불이라는 결과를 주는구나...
756
◆kq59fRCkrgq
2024/06/13 10:22:11
ID : 0qZjxTTU7vB
0
그냥 방에 틀어박혀서 이누야샤나 보고 싶다 미륵존나좋아...
757
◆kq59fRCkrgq
2024/06/13 16:29:10
ID : rdO5U47Apgp
0
공부 너무 싫어서 탈주함 염병 그냥 날 죽게 두면 안 됨?
758
◆kq59fRCkrgq
2024/06/13 17:47:09
ID : QpU2E1cq6qk
0
시발 마음함으로 살았나 죽었나 확인하는 짹친 있었는데 마음이 이제 안 보여서 생사여부를 알 수 없게 됨 제발 아.
759
◆kq59fRCkrgq
2024/06/13 17:47:33
ID : QpU2E1cq6qk
0
죽어버리고 말아............................그냥 너 존나 보고 싶어 흐아앙...
760
◆kq59fRCkrgq
2024/06/13 17:52:57
ID : QpU2E1cq6qk
0
생일이 되기 전에 사라지고 싶다.,,,,,,,난 내가 스물되기 전에 죽을 줄 알았는데 죽느니만 못한 개새끼가 됐어.
761
◆kq59fRCkrgq
2024/06/13 21:19:02
ID : QpU2E1cq6qk
0
크아악~~!!!!!! 나 아직 너 많이 좋아한다고~!!!!!!!!!!!! 당장 전화하고 싶은 거 참는 거라고~!!!!! 미움받기 싫어서 이러는 거야 너 싫어한 적 한 번도 없어~!!!!!!!!!!!!!!! 근데 넌 맘정리 다 했겠네 잘했어..,,,,,,,,
762
◆kq59fRCkrgq
2024/06/13 22:11:15
ID : QpU2E1cq6qk
0
왜 네가 사는 곳을 알고 전번을 알고 좋아하는 걸 알고 집안사정도 아는데 네 맘을 모를까,,,,,,,
763
◆kq59fRCkrgq
2024/06/13 22:11:53
ID : QpU2E1cq6qk
0
아무한테나 사랑에 빠져서 널 잊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힘들다 하지만 난 당분간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아...
764
◆kq59fRCkrgq
2024/06/13 22:17:32
ID : QpU2E1cq6qk
0
널 그냥 잡아먹을걸
널 그냥 잡아먹을걸
널 그냥 구워먹을걸
널 그냥 구워먹을걸
765
◆kq59fRCkrgq
2024/06/13 22:21:49
ID : QpU2E1cq6qk
0
호수는 한 번도 나를 알았던 적이 없어
나는 그걸 복수한다고 생각하곤 하지
나는 언제까지 내 모습 숨길 수 있을까
766
◆kq59fRCkrgq
2024/06/13 22:25:09
ID : QpU2E1cq6qk
0
늘 길을 걷다 마주칠까 봐
모퉁일 돌아설 때마다
난 철없이 설레기도 해
767
◆kq59fRCkrgq
2024/06/13 22:26:22
ID : QpU2E1cq6qk
0
네게는 보이지 않던 사랑의 증명
아픈 내 맘으로 대신할 수 있겠네
768
◆kq59fRCkrgq
2024/06/13 22:26:50
ID : QpU2E1cq6qk
0
잘 가 날 사랑했던 너
안녕 널 사랑했던 나
오늘 뭐 듣고 자지.
769
◆kq59fRCkrgq
2024/06/14 00:17:28
ID : QpU2E1cq6qk
0
노래 말고 괴담듣고 잘래. 흠냐링!
770
◆kq59fRCkrgq
2024/06/14 11:51:06
ID : koK1Dzfgkk5
0

771
◆kq59fRCkrgq
2024/06/14 11:52:25
ID : koK1Dzfgkk5
0
와방 덥다 여기가 이정돈데 다른 곳은 얼마나 더울지 상상도 안 갈 정도로.
772
◆kq59fRCkrgq
2024/06/14 16:25:22
ID : 0qZjxTTU7vB
0
학교다닐때 친했던 애 생각난다 딱 1년 친했지만...........걔가 떡볶이랑 레미 완구 얘기해준 게 갑자기 기억남.
773
◆kq59fRCkrgq
2024/06/15 08:52:54
ID : QpU2E1cq6qk
0
술먹고 친구 뺨때렸댄다....
774
◆kq59fRCkrgq
2024/06/15 12:43:23
ID : s4HA2Le6kq3
0
하 습 샹 오랜만에 알바 도와주는데 넘 힘들당.
775
◆kq59fRCkrgq
2024/06/16 22:42:32
ID : QpU2E1cq6qk
0
다음주는 공시고 난 아직 준비가 안 됐고 시발....
776
◆kq59fRCkrgq
2024/06/16 22:44:54
ID : QpU2E1cq6qk
0
정 안 되면 뒤지등가 알바를 구하등가......모르겠다 과락만 안 나게 해주십사.
777
◆kq59fRCkrgq
2024/06/17 08:57:33
ID : QpU2E1cq6qk
0
거의 한 달 남게 꿈만 꾸면 네가 나온다 나 힘들다...
778
◆kq59fRCkrgq
2024/06/17 09:05:02
ID : QpU2E1cq6qk
0
코노가면 불러야할 거:너컨 대숲 백인탐 김뜻돌 비춤 알레프 창문
그래서 김사월 4집은 언제 수록해주냐.
779
◆kq59fRCkrgq
2024/06/17 12:39:14
ID : 02nBe7BtjwF
0
살 것도 없는데 살 거 있나 둘러보는 것도 병임.
780
◆kq59fRCkrgq
2024/06/17 20:25:33
ID : QpU2E1cq6qk
0
남한테 혐성부리는 정병 어쩌면 좋냐 걍 뒤지든가 해야지.
781
◆kq59fRCkrgq
2024/06/18 09:03:44
ID : QpU2E1cq6qk
0
어제 칭구가 먼저 전화해줘서 마음 풀림...🥹 하 나도 이런 안정형이 되고 싶어...
782
◆kq59fRCkrgq
2024/06/18 09:05:02
ID : QpU2E1cq6qk
0
내 회피성은 스불재인데 불안성은 유전이더라 엄망 불안도 검사했는데 상위 0.1퍼래...
783
◆kq59fRCkrgq
2024/06/18 09:06:42
ID : QpU2E1cq6qk
0
걍 초식동물처럼 살아야 된대 난 시발 사자자리인데도........그리고 얼마전에 사주사이트?돌길래 내 생일 넣었는데 금 많다고 함 난 돈이 좋아.
784
◆kq59fRCkrgq
2024/06/18 22:47:46
ID : QpU2E1cq6qk
0
씨이발 그만 좀 보고 싶어지라고 에스야....
785
◆kq59fRCkrgq
2024/06/18 22:48:25
ID : QpU2E1cq6qk
0
차라리 잘 돼서 나가든가 걱정되게만 하고 씨발......얼마나 잘 사나 두고보게라도 하지 난 너에 대해 아는 게 참 좆도 없구나.
786
◆kq59fRCkrgq
2024/06/18 23:50:07
ID : QpU2E1cq6qk
0
토요일에 시험보러간다는 걸 믿을 수 없음 걍 과락만 안 나게 해주쇼.
787
◆kq59fRCkrgq
2024/06/19 11:24:56
ID : 0qZjxTTU7vB
0
배고파 뒤지겠다 오늘 점심 콩국수라서 안 땡겨..
788
◆kq59fRCkrgq
2024/06/19 15:27:52
ID : s4HA2Le6kq3
0
걍 배터지게 국수먹고 뒤지게 잠 나 진짜 쓰레기같이 사는 중이네.
789
◆kq59fRCkrgq
2024/06/19 15:30:52
ID : wJVe2K0rgmI
0
내 지난 과거는 나한테 미안해해야 함 노인공경 안 해 어???
790
◆kq59fRCkrgq
2024/06/19 17:24:54
ID : wJVe2K0rgmI
0
내 미해결된 마음들은 언제 케이스 클로즈가 될까..?
791
◆kq59fRCkrgq
2024/06/19 18:27:09
ID : 6ZeJV9fXuty
0
요새 버즈 노래가 좋다...정확히는 90-00년대 초반 노래에 꽂혔다. SNS없을 시절의 그 감성이 되게 간지럽다.
792
◆kq59fRCkrgq
2024/06/20 11:28:01
ID : 0qZjxTTU7vB
0
내일모레가 시험이란 게 안 믿긴다 난 영원히 열아홉일줄 알았는데 용케 안 죽었네.
793
◆kq59fRCkrgq
2024/06/20 11:32:54
ID : 0qZjxTTU7vB
0
아임 배고픔 오늘 점심 북엇국인가 두부인가.
794
◆kq59fRCkrgq
2024/06/20 16:32:18
ID : E5SLgp9hbzV
0
광고?로 도는 필사용 책 사고 싶음 글씨 잘 쓰고 싶다.
795
◆kq59fRCkrgq
2024/06/20 16:33:07
ID : E5SLgp9hbzV
0
그리고 허리가 진짜 ㄹㅇㄹㅇㄹㅇㄹㅇ 아픔 나 앉는 자세가 쌉창나서 그런건지.........오늘은 다이소에서 쿨찜질팩 사서 잘 때 껴안고 자야지.
796
◆kq59fRCkrgq
2024/06/20 17:35:00
ID : s4HA2Le6kq3
0
정바비와 전앤오 공통점. 나 혼자 씅내면서 음침하게 염탐함.
797
◆kq59fRCkrgq
2024/06/20 17:56:37
ID : s4HA2Le6kq3
0
오늘 같이 꿀꿀한 날에는 꿀꿀이죽을 먹고 싶어요...(무슨 말임
798
◆kq59fRCkrgq
2024/06/20 20:37:47
ID : QpU2E1cq6qk
0
요통 미치겟다 허리를 못 굽혀.
799
◆kq59fRCkrgq
2024/06/20 21:52:06
ID : QpU2E1cq6qk
0
나보고싶다고해나보고싶다고해나보고싶다고해
800
◆kq59fRCkrgq
2024/06/20 21:53:16
ID : QpU2E1cq6qk
0
나 오늘 떠나는 그대를 이토록 사랑하지만
묻고 싶던 그 수많은 이야긴 가슴에 묻어 두고
나를 사랑했었다는 그확인이나 어떤 다짐도 약속도 없이
그냥 그렇게 헤어지기로 해
801
◆kq59fRCkrgq
2024/06/20 21:53:38
ID : QpU2E1cq6qk
0
모든 노래가 너 같다 짱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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