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q59fRCkrgq 2023/11/21 15:39:15 ID : hs9s8phusmK 2
당연하지 ㅅㅂ 깍두기 국물이 국룰인데. 헛소리남발 오타쿠 일기.
302 ◆kq59fRCkrgq 2024/02/23 06:55:37 ID : s4HA2Le6kq3 0
💅
303 ◆kq59fRCkrgq 2024/02/23 06:57:27 ID : s4HA2Le6kq3 0
오랜만에 새벽일 나왔다 쨌든. 새로 산 고체향수에선 절간 향이 난다던데 나한테는 좀 독특한 남자향수 같아서 애매한 불호임 그래도 바를 것 같긴 함. 친구랑 쓸 입욕제도 와서 욕조있는 모텔잡고 같이 목욕할 거고 기차예매는 언제하지 주말 안에는 해야하는데 염병.
304 ◆kq59fRCkrgq 2024/02/24 12:06:24 ID : s4HA2Le6kq3 0
개큰 피의 축제 시작...와중에 스레딕이 뭔가 바꼈네요 다크 모드라서 led 같고 귀엽다.
305 ◆kq59fRCkrgq 2024/02/24 12:08:51 ID : s4HA2Le6kq3 0
내일 모레 에스쿤 만나서 호캉스하려 했더니 지금 욕조 들어가면 자체 철분 입욕제가 되어버림 환장한다... 그리고 어제 스킨푸드 세일로 산 마스크팩 왔는데 레티놀이랑 성분 안 맞는 건지 따끔따끔해서 둘이 따로 바르거나 해야겠다 월요일에 뭐 입냐.
306 ◆kq59fRCkrgq 2024/02/24 12:45:04 ID : s4HA2Le6kq3 0
보통.그.졸업식에는 무얼 입고 갑니까.....? 나 제일 깔끔한 게 스티브잡스 애용룩인데 아니면 개촌스런 치마 입거나...모르것다 나 지금 졸업식에 칭긔 간다는 거 팽당해서 개.빡돈 상태임.
307 이름없음 2024/02/24 12:48:59 ID : 6Y5Pg2GnzQs 0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탐폰 끼면 좀 낫지 않을까...? 졸업식 갈 때 그냥 코트에 흰셔츠 무릎까지 오는 스커트에 검스 구두 이렇게 갔던 거 같긴 스티브잡스룩도 나쁘지 않구 단정하기만 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ㅋ
308 ◆kq59fRCkrgq 2024/02/24 13:08:43 ID : s4HA2Le6kq3 0
생ㄹㅣ컵 있긴 한데 그거 끼고 물 들어간 적이 없어서 쬐매 무서버용 아직 예약한 건 아니라서 더 고민하겟사... 옷은 잡스룩 가볼게 용기(not 반찬통)를 줘서 고마워용 뻐꾹스~!!!🫶❤️‍🔥❤️‍🔥
309 ◆kq59fRCkrgq 2024/02/24 13:10:58 ID : s4HA2Le6kq3 0
옷! 사고 싶지만 거지다! 이래놓고 호캉스가고싶어하는게개웃긴데 치마ㄹㅇ 한 두 번말고 입을 일이 없음 지금 있는 치마도 네... 1년에 두 번 입음요...
310 ◆kq59fRCkrgq 2024/02/25 09:08:50 ID : QpU2E1cq6qk 0
거미 나오는 괴담 틀고 비몽사몽하게 잤더니 집채만한 타란툴라들이 사람 잡아먹는 꿈 꿨음 겨우 극장에 들어가서 몸 숨겼는데 내가 뭐 알 보균자? 같은 거래서 쫓겨나는 중에 깼음 캐억울...
311 ◆kq59fRCkrgq 2024/02/26 21:38:41 ID : WmHyNtijfQr 0
에스쿤..............난 오늘 널 만나서 조따 행복했으니 그걸로 안 될까 자책하지 말고 좋은 감정만 갖고 갔음 좋겠어...
312 ◆kq59fRCkrgq 2024/02/26 21:40:05 ID : K3TSHu9xRDx 0
오늘 고에몬 먹고 러쉬 갔다가 벌툰 갔다가 당고 먹고 두끼 먹고 노래방까지 조짐 이게 행복이 아니면 뭔데!!!!!!!! 거기다가 난...쪼꼬레까지 받음...
313 ◆kq59fRCkrgq 2024/02/26 23:16:55 ID : K3TSHu9xRDx 0
와씹 개졸리다 모텔가면 바로 코넨때려야지.
314 ◆kq59fRCkrgq 2024/02/27 10:33:34 ID : hs9s8phusmK 0
졸업식 왔고요......................내가 사회인이라니 믿을 수 없어요...
315 ◆kq59fRCkrgq 2024/02/28 00:28:14 ID : QpU2E1cq6qk 0
이번에는 전혈인데도 헌혈했다가 화장실바닥에 10분동안 쓰러짐이제 헌혈안할게요....
316 ◆kq59fRCkrgq 2024/02/28 00:31:43 ID : QpU2E1cq6qk 0
걍 요 3일 정도동안 몸이 안 좋은가 봐. 그래두 칭구 집 가서 망고도 받고 성심당 빵도 잔뜩 사서 기분좋음.
317 ◆kq59fRCkrgq 2024/02/28 16:58:04 ID : qo5f81a4JU2 0
속 계속 안 좋고 짹탐라는 랄지맞고 어찌하란말이냐...
318 ◆kq59fRCkrgq 2024/02/28 16:58:37 ID : qo5f81a4JU2 0
응 일이나 하고 끝나면 잠봉뵈르 먹어줄게 행복은 지방과 탄수화물에서 기인되는 거니까.
319 ◆kq59fRCkrgq 2024/02/29 11:11:48 ID : s4HA2Le6kq3 0
요 일주일동안 계속 속 안 좋다 술 먹지 말라는 걸까... 술이 덜 땡기긴 함 약이랑 술 같이 먹었다가 속 뒤집어진 이후로<<이게 원인인듯?
320 ◆kq59fRCkrgq 2024/02/29 17:57:30 ID : s4HA2Le6kq3 0
모든 연을 버리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씨게 오는데 공휴일동안만 sns 끊을까 보다.
321 ◆kq59fRCkrgq 2024/03/01 10:47:09 ID : s4HA2Le6kq3 0
내 인생 최대 고민이 밥 뭐 먹지?였으면 한다.
322 ◆kq59fRCkrgq 2024/03/01 17:48:07 ID : s4HA2Le6kq3 0
피부에 대한 강박이 이렇게 심해질 거면 피부과에 가는 게 낫지 않나 싶다 나 지금 기초에만 한 달에 10만원씩 쓰고 있는데도 계속 모공 늘어지고 버짐피는 중인데...이제 크림 다 쓰면 크림도 사야 돼 환장된다.
323 ◆kq59fRCkrgq 2024/03/01 19:18:35 ID : s4HA2Le6kq3 0
자꾸 과거의 잘못들이 생각난다. 다음에는 그러지 않을 자신이 없어서.
324 이름없음 2024/03/01 19:29:26 ID : RwoE4Gmttjt 0
모공은 진짜 피부과 가야 해 제품으로는 안됨 ^^...
325 ◆kq59fRCkrgq 2024/03/01 22:25:37 ID : QpU2E1cq6qk 0
너무...너무 슬프다 코 작작 건드릴걸.......🥲 돈 생기면 꼬옥 모공 조여주고 만다 넘 보기 싫어억,,,~~
326 ◆kq59fRCkrgq 2024/03/01 22:26:53 ID : QpU2E1cq6qk 0
레티놀 앰플 하나 더 사고 싶고 글루타치온이랑 비타민c 계열도...그리고 리들샷까지 쟁이고 싶은데 내 잔고:21원(추정)
327 ◆kq59fRCkrgq 2024/03/02 12:16:51 ID : JO4KZg6mK6m 0
지나치게 똑똑해서 고독할 정도의 사람이었어야 했는데 걍 목석으로 태어났어.
328 ◆kq59fRCkrgq 2024/03/02 18:05:26 ID : s4HA2Le6kq3 0
오늘 로또 당첨일이니까 1등되는 망상하면서 시간 죽여야겠다. 파묘 너무 보고 싶은데 극장에 올라올 땐 시간없어서 못 볼 거 같아서 슬프다 스포만 덜 당하게 해주세요...
329 ◆kq59fRCkrgq 2024/03/03 15:13:53 ID : wL84Fg2Hu7b 0
일 그만두고 연성만 하고 싶은데 막상 일 안 하면 종일 밍기적대다가 암것도 안 해...
330 ◆kq59fRCkrgq 2024/03/04 10:15:45 ID : s4HA2Le6kq3 0
아! 요새 쿠킹덤 스토리 개판나고 최애는 코빼기도 안 비추는데 차애가 너무 좋아서 눈물만 난다! 제발 최애 좀 보여줘!!!
331 ◆kq59fRCkrgq 2024/03/04 15:09:06 ID : i8jdvbbcoMl 0
솔직히 미래 생각하기 싫은데 부모님이 작구 돈 모으라고 뭐라 해 개짱나 나 서른에 죽으려 했단 말이에.
332 ◆kq59fRCkrgq 2024/03/04 15:15:12 ID : s4HA2Le6kq3 0
언젠가 당신이 약속을 하지 않고, 내가 다짐을 잊는 날에 죽겠지요.
333 ◆kq59fRCkrgq 2024/03/04 23:20:00 ID : QpU2E1cq6qk 0
너무 사람들을 기계적으로 대하고 다 귀찮아진다. 슬슬 정병 제대로 오르려는 걸까.
334 ◆kq59fRCkrgq 2024/03/05 06:45:59 ID : QpU2E1cq6qk 0
꿈에서 히로ㅇrㅋr 나왔다... 제국주의의산물 나오고 탈덕했는데 요새 자꾸 탐라에 뜨고 뮤트까지 안 돼 관련 사람들 다 블언해버릴까 보다.
335 ◆kq59fRCkrgq 2024/03/05 14:58:33 ID : nQtwNBtcq1C 0
갔던 졸업식을 또 가는 꿈은 뭘까 난 여즉 학생이고 싶다는 뜻일까?
336 ◆kq59fRCkrgq 2024/03/06 07:36:08 ID : QpU2E1cq6qk 0
존나 개그지같은 꿈 꾸고 기분나빠짐 얼른 이 집구석 나가든가 해야지 염병... 지금 완전 고슴도치상태라서 가족들하고 접촉하면 뒤지고 싶어짐.
337 ◆kq59fRCkrgq 2024/03/06 07:37:08 ID : QpU2E1cq6qk 0
부모님이 좋은 사람들이란 걸 알지만 내가 좆같은 걸 어떡해요 맘같아선 뛰어내리고 가챠 다시 하고 싶다 그치만 내가 신이면 이런 마인드 가진 새끼한텐 기회 안 줄듯.
338 ◆kq59fRCkrgq 2024/03/06 07:39:08 ID : QpU2E1cq6qk 0
이게 다 복권이 안 돼서 그래 요즘 좋은 꿈도 안 꾸고. 예전에는 ㅅㅋ꿈이라도 자주 꿨지 요새는 또 뜸하다. 복권 돼서 집 하나 장만하고 독립하는 게 그렇게 큰 꿈인가?
339 ◆kq59fRCkrgq 2024/03/07 00:33:54 ID : QpU2E1cq6qk 0
다행이다. 모두가 울적한 세상에 나 역시 울적하기에.
340 ◆kq59fRCkrgq 2024/03/07 18:31:45 ID : s4HA2Le6kq3 0
고도의 브로맨스는 게이물과 다를 게 없구나. 방금 압바가 후배같은 사람이랑 미키마우스 풍선 움짤같은 행동해서 그럼.
341 ◆kq59fRCkrgq 2024/03/07 18:34:10 ID : s4HA2Le6kq3 0
칭구한테 우울감을 토로하고 서로를 공감해줬다는 이유로 뛰어내리고 싶다는 충동이 사라졌어 정말 신기하지 않나.
342 ◆kq59fRCkrgq 2024/03/08 11:02:09 ID : s4HA2Le6kq3 0
나 간수치 작년에 50까지 올랐는데 정상수치로 내려갔어 건강하게 먹고 다녀서 그런가 술을 덜 먹어서 그런가.
나 간수치 작년에 50까지 올랐는데 정상수치로 내려갔어 건강하게 먹고 다녀서 그런가 술을 덜 먹어서 그런가.
343 ◆kq59fRCkrgq 2024/03/08 11:03:49 ID : s4HA2Le6kq3 0
그리고 우울한 게 줄어드니까 연성하기가 싫다 관종력 떨어짐.
344 ◆kq59fRCkrgq 2024/03/09 11:06:24 ID : s4HA2Le6kq3 0
https://youtu.be/6RSiu-byZGQ?si=C_Levadye-otZ8lF 그 많던 일기는 그저 글자가 되고.
345 ◆kq59fRCkrgq 2024/03/09 12:25:43 ID : s4HA2Le6kq3 0
오늘 그린 그림보다 3년전 그림 재업한 게 더 관심받으면 우짜잔겨 이래서 현타가 오는 건가 아 남의 시선 상관없이 나 행복한 연성 하고파~~~
346 ◆kq59fRCkrgq 2024/03/09 12:29:57 ID : s4HA2Le6kq3 0
한편으로는 내가 관심받으려고 그림그리는 것도 있으니까하는 생각도 든다. 어릴때야 망상의 시각화였다지만 지금은 트레틀 찾아서 끼적거리고 맘에 드는 사람 눈에 들려는 게 전부 아닌가... 일단 컴활시험부터 봐야되긴 함 이번달 안에 시험 봐야 서울가지.
347 ◆kq59fRCkrgq 2024/03/10 19:12:03 ID : QpU2E1cq6qk 0
파묘보고 짬뽕 먹고 잣음.
348 ◆kq59fRCkrgq 2024/03/10 19:12:53 ID : QpU2E1cq6qk 0
파묘보단 사바하가 재밌었음 내가 오행에 잼병이라...그리고 죽은 장손이 젤 취향이엇다.
349 ◆kq59fRCkrgq 2024/03/10 23:24:03 ID : QpU2E1cq6qk 0
내가 좋아하는 걸 기억하고 그걸 마련해주는 사람이 고맙다. 비록 내가 더 이상 좋아하지 않는다 하여도.........
350 ◆kq59fRCkrgq 2024/03/11 09:29:32 ID : kk2lcnDwNwE 0
자꾸 졸업식 가야하는 꿈을 꾼다. 학교 지각하는 악몽 대신이라 아주 좆같다. 어제는 12시간 이상 자서 꿈을 많이 꿀 법도 했다.
351 ◆kq59fRCkrgq 2024/03/11 10:45:42 ID : s4HA2Le6kq3 0
다음 일기 제목 킵.
다음 일기 제목 킵.
352 ◆kq59fRCkrgq 2024/03/13 15:01:24 ID : TSE6ZfRDy3U 0
어제?칭구가 치킨 먹재서 얻어먹은 것말곤 한 게 없다. 내 일기는 점점 빈약해지고 배때지는 점점 기름이 낀다.
353 ◆kq59fRCkrgq 2024/03/13 15:03:05 ID : TSE6ZfRDy3U 0
오늘은 120명 예약을 동생이랑 둘이서 봤다. 우리 가족은 좋은 사람들이지만 난 남동생이 컴퓨터로 내 사상과 맞지 않는 짓을 한다는 걸 안다. 그치만 남동생은 우리 집을 치우고 접시를 닦는다. 구태여 비집지 않기로 했다.
354 ◆kq59fRCkrgq 2024/03/14 00:04:31 ID : QpU2E1cq6qk 0
남동생 미친새끼 지 폰 던져서 반갈죽냄 저거 미친 분조장 아닌가???
355 ◆kq59fRCkrgq 2024/03/14 10:45:18 ID : cIKY2k2sknz 0
1.터미널 근처 막국수집 2.해변쪽 피자집 3.시장쪽 맛집 1.바베큐되는 가성비숙소 2.좀 비싸고 무드있는 숙소 1.호수만 산책 2.만화카페 3.뮤지엄이랑 아쿠아리움 긔긔 일단 이 정도만 물어봐야겠다.
356 ◆kq59fRCkrgq 2024/03/14 17:03:01 ID : s4HA2Le6kq3 0
컴활시험 끝->터미널까지 도보 긔긔->메가커피 쪼옵->에스쿤 합류 후 중식->바다 긔긔->시장 및 대형마트 긔긔->숙소 뿌숨->박물관갔다가 산책->저녁->숙소에서 퍼질러짐->코넨네->담날 시내나가서 소품샵이나 관광지 좀 둘러봄 완벽하다.
357 ◆kq59fRCkrgq 2024/03/15 09:11:44 ID : QpU2E1cq6qk 0
꿈을 잊지 말자 생각했는데 마지막 꿈 밖에 생각 안 난다. 모르는 언니와 내내 아는 척 해야해서 힘들었다.
358 ◆kq59fRCkrgq 2024/03/16 09:56:45 ID : 4Y1eE7dWi66 0
새벽 5시부터 나와서 시험봤는데 불합일 거 같음 좆같다.......내가 공부한 데서 좀 나오라고 염병~~
359 ◆kq59fRCkrgq 2024/03/16 11:41:18 ID : gjbiqkre6mJ 0
1시즈음에 나와서 화장하고 다이소에 석쇠 사기.
360 ◆kq59fRCkrgq 2024/03/17 10:08:58 ID : 3SJVcIFhcLd 0
필기 합격했다 그지깽깽이들아아--!!!!!!!!💥💥💥💥💥💥💥💥
361 ◆kq59fRCkrgq 2024/03/17 10:10:02 ID : 3SJVcIFhcLd 0
어제는 밥 먹고 해변 호수 박물관 갔고...너무 걸어서 에스쿤이 힘들어했다. 오늘은 걷는 거 없는 일정이니까 여유롭게 다녀야지.
362 ◆kq59fRCkrgq 2024/03/17 21:42:38 ID : QpU2E1cq6qk 0
아니 자작제보하지 말라고 재미없다고;;;;;슬슬 저계정 밑작업해야겠다 ㄹㅇ존나진심 장르정떨어졌어.
363 ◆kq59fRCkrgq 2024/03/18 12:55:00 ID : s4HA2Le6kq3 0
티비에 대게잡이 나오는데 에스쿤이 대게먹고 싶다는 말 생각나서 저번에 산 대게 어디 거냐고 물어보니까 배에서 직접 산 거라더라 나 힘들다........... 차를 사야됨 존나.
364 ◆kq59fRCkrgq 2024/03/18 13:01:20 ID : B802oIMi782 0
일단 필기합격했으니 실기 설렁설렁하게 준비하고 쿠킹덤하고 던밥 정주행해야지 던밥 맛있더라.
365 ◆kq59fRCkrgq 2024/03/18 17:16:58 ID : s4HA2Le6kq3 0
행복하다가도 한순간에 무너지는 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366 ◆kq59fRCkrgq 2024/03/19 07:08:53 ID : QpU2E1cq6qk 0
꿈에서 안 좋아하는 가수가 좋아하는 레이블 들어가서 입덕 고민함 인간은 존나 단슨ㅅ민구나.
367 ◆kq59fRCkrgq 2024/03/19 23:38:24 ID : QpU2E1cq6qk 0
내일 술 먹을 삘인데 거의 1달만에 먹는거라 괜찮을지 모르겠다. 요즘 술 진짜 안 받아줘.
368 ◆kq59fRCkrgq 2024/03/20 17:07:21 ID : s4HA2Le6kq3 0
테무며 알리며 좆도 모르겠고 해외결제개좟같은새끼........일본이나 가고싶다 일본공기 킁가킁가...
369 ◆kq59fRCkrgq 2024/03/20 19:45:01 ID : s4HA2Le6kq3 0
엿같다 이게 변덕인지 진짜인지....어느쪽이든 내가 쓰레기일텐데.
370 ◆kq59fRCkrgq 2024/03/21 00:26:09 ID : QpU2E1cq6qk 0
루나컵 세포라 dice(1,2) value : 2
371 ◆kq59fRCkrgq 2024/03/21 00:27:52 ID : QpU2E1cq6qk 0
생리컵 사야하긴 한데 세포라 토끼혀립도 에스쿤이 갖고파서....넘 고민된다. 나는 티 안나는 립 안 좋아하고 마침 생리컵이 필요한데 여성의 날 행사를 해.
372 ◆kq59fRCkrgq 2024/03/21 10:38:47 ID : s4HA2Le6kq3 0
미친 생리컵 살 돈으로 탕후루 사먹음 술 작작 쳐먹자....
373 ◆kq59fRCkrgq 2024/03/21 19:21:16 ID : s4HA2Le6kq3 0
사람이 너무 여유가 없어짐...........다죽여버릴래 그리고 나도 따라갈게요.
374 ◆kq59fRCkrgq 2024/03/21 22:39:45 ID : QpU2E1cq6qk 0
덕질사담계에서 너무 입 털면 안 되는데 조오금 답답했어. 그냥 옳은 사람이 되고 싶은데 이조차 너무 이기적인걸까?
375 ◆kq59fRCkrgq 2024/03/21 22:42:17 ID : QpU2E1cq6qk 0
내일은 칭구 만나서 네일받고 댓가로 치킨사줘야지. 생리컵은 계속 고민해보고..........
376 ◆kq59fRCkrgq 2024/03/22 11:00:28 ID : s4HA2Le6kq3 0
이거 진짜 개미친 거 같다........
이거 진짜 개미친 거 같다........
377 ◆kq59fRCkrgq 2024/03/22 11:01:34 ID : s4HA2Le6kq3 0
빨리 던밥 애니 다 보고 원작 봐야지 저 하프풋이랑 드워프는 되는 조합이라고오.........(전자가 유부남인 거 알지만 맛있으니 됐음....)
378 ◆kq59fRCkrgq 2024/03/22 23:27:42 ID : QpU2E1cq6qk 0
https://youtu.be/aDVkp-jsDYI?si=WYq2QerLR8jkcelO 이 영상에 대한 감상에 가까운 한풀이... 쉽게 말하면 청개구리고 어렵게 말하면 방어기제인데 난 남들이 기대하는 게 싫어서 날 희화화시키고 실망시키려 들고 어리숙하려 하는데 그러면 안 될 사람이 생기니까 고쳐지더라 사실 완전히 고친 게 아니지만 노력을 해 이 사람에게서 내가 경중을 따질 수 없다는 걸 알고. 너무 많이 사랑받아 도망치려한다는 말도 퍽 와닿았음 기대를 내려놓는 것도 처음이 어렵지 성인딱지를 달고 몇년이 지나니 숨쉬듯이 할 수 있게 됐잖아 거짓말은 어느순간부터 그만뒀어 이제 그럴 기억력도 들어줄 사람도 없어서.
379 ◆kq59fRCkrgq 2024/03/22 23:28:26 ID : QpU2E1cq6qk 0
옛날엔 특히 셀털 관련으로 자잘한 거짓말 진짜 많이 했지...지금도 아예 안 한다고는 못하지만 진짜 많이 고쳤음.
380 ◆kq59fRCkrgq 2024/03/22 23:32:51 ID : QpU2E1cq6qk 0
아 그러고 보니 이 성격 고친 거에 날 견뎌준 친구들이랑 유깅이 새끼가 제일 영향준듯 특히 후자는 1년동안 알면서 12번도 넘게 욺. 이게 가스라이팅인지 훈육인지 충고인지 아직도 모르겠고 과거에 나눈 톡은 꼴도 보기 싫은데 그냥... 지금 가진 인연만 보고 살기로 함 가끔 빡침이 치미는 건 어쩔수 없다지만.
381 ◆kq59fRCkrgq 2024/03/23 21:27:41 ID : QpU2E1cq6qk 0
살아갈수록 죽음에 가까워진다는 건 비단 나의 죽음만을 일컫는 게 아니구나. 며칠 전에 보았던 사람을 더이상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되게 이상하게 다가온다.
382 ◆kq59fRCkrgq 2024/03/24 08:05:34 ID : QpU2E1cq6qk 0
어떤 애가 남긴 잔반 먹어달라 해서 그거 먹는데 옆에 10만원이랑 밥값 나와서 내 건가 했더니 아니었고 내가 걔 밥값까지 내는 꿈 꿨다. 또 기억나는 건 흰 눈썹모양이 있는 검정 푸들 여러 마리가 대형마트 유리케이스에 갇혀있던 정도.
383 ◆kq59fRCkrgq 2024/03/24 08:06:35 ID : QpU2E1cq6qk 0
모처럼 온전히 쉬는 날인데 잠이 안 온다. 더 자고 싶은데도.......2시간만더자고싶어 왜 평소처럼 일어난 거야...
384 ◆kq59fRCkrgq 2024/03/25 00:10:31 ID : Hu9y5e7s01j 0
아 미친 술 반띵하려 했는데 나 화장실 간 사이에 선수침 애깅잇한테...
385 ◆kq59fRCkrgq 2024/03/25 01:07:06 ID : QpU2E1cq6qk 0
내가 이성적 매력이 전혀 없다는 것을 깨닫는 날이었다. 다른 매력은 잘 모르겠다.
386 ◆kq59fRCkrgq 2024/03/25 10:53:47 ID : s4HA2Le6kq3 0
아개웃기네 동생뻘한테 술 얻어먹고 한다는 소리가 저따구임 그냥 대굴박고 감사합니다 하라고오-!!!
387 ◆kq59fRCkrgq 2024/03/25 17:00:21 ID : s4HA2Le6kq3 0
자꾸 입 안쪽 살을 씹네 넘 아프다.
388 ◆kq59fRCkrgq 2024/03/26 00:10:44 ID : QpU2E1cq6qk 0
칭구랑 진눈깨비오는 거리에서 10분동안 이어폰 찾았는데 집에서 5분만에 찾음 개꼴받네...싸구려 귀요미 이어폰 사려 했는데 그 돈으로 마사지건 사야지.
389 ◆kq59fRCkrgq 2024/03/26 11:21:34 ID : s4HA2Le6kq3 0
좀 안 좋게 타계하신 분이라고 해도 그 분에 대한 소문을 하루에도 몇 번씩 들으려니 정신나갈 거 같음 제발 내 귀에 그만 들어오게 해줘 너무 힘들어서 괴력베어 멘헤라노래 때리는 중이라고!!
390 ◆kq59fRCkrgq 2024/03/26 11:23:43 ID : s4HA2Le6kq3 0
오늘 여기 눈 무지 와서 손님도 없을 거 같고 집 가고 싶다. ..여기가 고향인데도 한국이랑 다른 행보의 날씨를 보일 때면 어디 만리타향에 존재하는 기분이고 그래.
391 ◆kq59fRCkrgq 2024/03/26 11:26:20 ID : s4HA2Le6kq3 0
그리고 이건 혼자 삭히고 사라질 감정이어야 하지만 답답해서 대숲 해봄 에스쿤한테 데이트 까임 **.......물론 일 때문이라지만 난 진짜 지금 아니면 기회가 안 된단 말이야 님 생일에 원기옥 쏘려면 얼마나 노력해야 되는지 알아......? 그리고 이건 상관없는 말인데 요새 원기옥 쏜다는 표현 자주 씀 무언가를 모으지 않으면 이룰 수 없기 때문일까,,,......
392 ◆kq59fRCkrgq 2024/03/26 17:26:23 ID : s4HA2Le6kq3 0
영원따위 평생 언급하고 싶지 않던 때가 있었지. 아름다웠던 순간이 채 몇 분을 넘기지 못했던 그 시절.
393 ◆kq59fRCkrgq 2024/03/26 17:27:46 ID : s4HA2Le6kq3 0
하지만 이제 영원이라는 말이 힘내서 이어나간다는 의미 정도로 들려서 열심히 써준다. 그걸 들은 상대도 노력을 하건 어쩌건 하겠지.
394 ◆kq59fRCkrgq 2024/03/27 23:13:54 ID : 2NzgmLgrBtj 0
하 시발...애새끼 비위 맞추기 힘들다 담엔 걍 안 만날래 내 던밥정주행...
395 ◆kq59fRCkrgq 2024/03/27 23:14:04 ID : QnyNtbcre7y 0
하 시발...애새끼 비위 맞추기 힘들다 담엔 걍 안 만날래 내 던밥정주행...
396 ◆kq59fRCkrgq 2024/03/28 10:14:11 ID : s4HA2Le6kq3 0
뭐임 왜 같은 거 두 번 갔었냐?
397 ◆kq59fRCkrgq 2024/03/28 10:14:49 ID : s4HA2Le6kq3 0
옛날에 돈까스*저씨라고 진짜 좋아하던 분식집 있었는데 거기 돈까스에 김밥에 비빔만두 먹고 싶.다..........
398 ◆kq59fRCkrgq 2024/03/28 11:11:12 ID : s4HA2Le6kq3 0
리들샷이냐 핸드크림이냐 이것이 문제로다...둘 다 사면 오링이 난다도다...줄리아대왕님 내게 정답을 내려줘 다이스 어케 하드라?
399 ◆kq59fRCkrgq 2024/03/28 11:13:27 ID : s4HA2Le6kq3 0
리들샷 핸드크림 무지랄출첼린지 dice(1,3) value : 1
400 ◆kq59fRCkrgq 2024/03/28 17:25:15 ID : s4HA2Le6kq3 0
월요일에 서울에서 컴활시험 봄...^^ 그리고 그 담날부터 바로 새벽밥 해야함 뒤지겠군.
401 ◆kq59fRCkrgq 2024/03/29 10:35:01 ID : s4HA2Le6kq3 0
헌혈하고 싶은데 저번에 기차 화장실에서 쓰러진 이후로 무서워짐 나 빈혈 아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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