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1/25 01:35:16 ID : bbilxwmoJSG 5
= 개 구라 까지 말라 그래 첫번째 일기: 떠나기 전 남겨둔 것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945079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9/30 00:26:31 ID : 1dyK2E1hdTX 1
오늘 생일이야
이름없음 2025/10/16 17:07:14 ID : E9Buk7cE3vd 1
고마워 레스주😸
이름없음 2026/01/14 03:12:40 ID : 2pU2Fa65alf 1
난.... 최강록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2 이름없음 2023/11/25 01:35:52 ID : bbilxwmoJSG 0
1000레스 채워서 일기 첨부터 다시 읽어 봤는데 난 최선을 다해 좋아했던 것 같아서 후회 안 해
3 이름없음 2023/11/25 01:36:26 ID : bbilxwmoJSG 0
단지 맘은 좀 아프다 내가 한 선택이지만 너무 어리석었어
4 이름없음 2023/11/25 01:40:37 ID : bbilxwmoJSG 0
아니 내가 맞팔을 끊은 이유가 걔 팔로워랑 팔로잉 보는데 못 보던 여자가 생긴 거야 그래서 아.. 깊이 갔구나 싶어서 그래서 끊었어
5 이름없음 2023/11/25 01:41:43 ID : bbilxwmoJSG 0
그거 보면서 현타도 오고., 진짜 끝을 내야겠다 싶어서 끊었어 연락 안 올 것 같아 아마도 안 왔으면 좋겠기도 하고
6 이름없음 2023/11/25 10:04:20 ID : bbilxwmoJSG 0
ㅅㅂ 연락왔다
7 이름없음 2023/11/25 10:05:41 ID : bbilxwmoJSG 0
ㅅㅂㅅㅂ 뭐노....
ㅅㅂㅅㅂ 뭐노....
8 이름없음 2023/11/25 10:07:29 ID : bbilxwmoJSG 0
뭐라고 보내야 하냐 ㄹㅇ 당황스럽네
9 이름없음 2023/11/25 10:07:33 ID : bbilxwmoJSG 0
근데 좀 좋다
10 이름없음 2023/11/25 10:25:26 ID : bbilxwmoJSG 0
그냥 감인데 사귀기로 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11 이름없음 2023/11/25 13:28:01 ID : bbilxwmoJSG 0
고생 많았대 그리고 감기 조심하래 고맙다고 너도 감기 조심하라고 했어
12 이름없음 2023/11/25 17:28:18 ID : bbilxwmoJSG 0
이건 똥촉이었어
13 이름없음 2023/11/25 17:28:28 ID : bbilxwmoJSG 0
소개 안 받았대
14 이름없음 2023/11/25 17:28:51 ID : bbilxwmoJSG 0
오늘 달 예쁘더라 난 꽉 찬 달보다 덜 찬 달들이 좋아
오늘 달 예쁘더라 난 꽉 찬 달보다 덜 찬 달들이 좋아
15 이름없음 2023/11/25 18:38:59 ID : bbilxwmoJSG 0
이게 맞는 건가..? 왜 자꾸 보내지
이게 맞는 건가..? 왜 자꾸 보내지
16 이름없음 2023/11/25 22:06:56 ID : bbilxwmoJSG 0
아니 ㄹㅇ 연락 왜 온거지..? 알 수가 없음
17 이름없음 2023/11/26 03:29:24 ID : bbilxwmoJSG 0
마음만 주지 말자
18 이름없음 2023/11/26 13:14:35 ID : bcq2Hu05QpQ 0
진짜 마음 안 줄 거야 그냥 끊지 못하는 나도 답답한데 이 관계 그대로 서로 누가 생길 때까지 이러기로 했어
19 이름없음 2023/11/26 17:12:20 ID : bbilxwmoJSG 0
내가 너랑 여행을 왜 가
20 이름없음 2023/11/27 21:09:47 ID : bbilxwmoJSG 0
얘가 있어서 바뀐 건 거의 없어 어제 밤에 전화 한 거..?
21 이름없음 2023/11/27 21:10:39 ID : bbilxwmoJSG 0
내 생각이 났대 얘는 그런 짓을 한 것만 생각난 건 아니라고 하는데 아마 그런 짓 때문에 연락한 것 같아 무조건
22 이름없음 2023/12/02 22:40:02 ID : bbilxwmoJSG 0
아 왜 보고 싶지 휘둘리지 말자 나한테는 필요 없는 사람이야
23 이름없음 2023/12/02 22:41:25 ID : bbilxwmoJSG 0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 많이 돼 내가 하고자 하는 방향도 모르겠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기엔 시간이 아까워 빨리 죽고 싶다
24 이름없음 2023/12/05 01:17:45 ID : bbilxwmoJSG 0
졸린데 자기 싫다
25 이름없음 2023/12/06 10:51:42 ID : Lglvg1A46pg 0
어제 만났다
26 이름없음 2023/12/06 10:52:57 ID : Lglvg1A46pg 0
했는데 다 하고 나니까 현타 오지게 오더라 더이상 안 좋아하는 사람이랑 뭘 하는 건지 걔는 자꾸 안아달라 하는데 내가 왜 그래야 하는 건지 그냥 의구심 뿐이었는데 하는 게 좋긴 하더라
27 이름없음 2023/12/06 18:36:53 ID : 6o6nXxTTWje 0
작은 마음과 관심 그정도면 됐는데 그게 맘처럼 되지 않아 끝난 거겠지
28 이름없음 2023/12/06 18:37:27 ID : 6o6nXxTTWje 0
내 옷에 밴 너의 향이 자꾸만 떠오르게 해
29 이름없음 2023/12/06 18:37:59 ID : 6o6nXxTTWje 0
내 옷에서 좋은 향이 난다 할 때 나는 그냥 모르는 척 했어 아무 향도 안 난다고
30 이름없음 2023/12/06 18:38:36 ID : 6o6nXxTTWje 0
나는 이게 너의 향이란 걸 알아 어떤 향수인 지 궁금하지도 않고 알고 싶지 않다
31 이름없음 2023/12/06 18:39:01 ID : 6o6nXxTTWje 0
너의 마음을 바란 게 나의 가장 큰 욕심이었고 실수였다
32 이름없음 2023/12/06 18:39:53 ID : 6o6nXxTTWje 0
오늘도 보자며 너가 한번 자고 나니까 그러기 싫어졌나보네
33 이름없음 2023/12/06 18:40:33 ID : 6o6nXxTTWje 0
우린 그냥 몸 뿐인 관계야 관계 없는 관계 걱정 없는 관심 마음 없는 말
34 이름없음 2023/12/06 18:41:52 ID : 6o6nXxTTWje 0
그만하고 싶은데 끊어낼 수 없다
35 이름없음 2023/12/06 18:42:01 ID : 6o6nXxTTWje 0
손이 얼어버릴 것만 같아
36 이름없음 2023/12/06 19:56:04 ID : 0ts8nVe40nx 0
이거 노래 좋아
이거 노래 좋아
37 이름없음 2023/12/06 22:30:06 ID : bbilxwmoJSG 0
지워버리고 싶다 정말
38 이름없음 2023/12/06 22:55:26 ID : bbilxwmoJSG 0
해방일지 8화 보고 있는데 재밌다 조금 슬프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공감도 많이 돼
39 이름없음 2023/12/06 22:57:56 ID : bbilxwmoJSG 0
손석구 너무 좋다 띠발
40 이름없음 2023/12/06 23:22:47 ID : bbilxwmoJSG 0
나 아직 너가 좋은가
41 이름없음 2023/12/07 09:40:24 ID : Lglvg1A46pg 0
너한테 뭘 바라냐 내가
42 이름없음 2023/12/07 10:26:50 ID : Lglvg1A46pg 0
‘당신이 감기 하나 걸리지 않길 바랄거야’
43 이름없음 2023/12/07 23:00:31 ID : bbilxwmoJSG 0
해방일지 다 봤어 잔잔하게 울림을 주는 드라마인 것 같다 생각을 하게 만들고 고민하게 만드는 드라마 추천합니다 대신 배속해서 보세연
44 이름없음 2023/12/07 23:33:16 ID : bbilxwmoJSG 0
연락 안 하고 싶어 그냥 시간 날 때 잘 수 있을 때만 연락하면 안되나
45 이름없음 2023/12/09 18:39:33 ID : bbilxwmoJSG 0
아ㅋㅅㅋㅅㅋㅋㅅㅋㅅㅅㅋ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ㄱㅋㄱㅋㄱㅋ
46 이름없음 2023/12/09 18:39:41 ID : bbilxwmoJSG 0
시발 이새끼 여자랑 놀러갔노
47 이름없음 2023/12/09 18:39:56 ID : bbilxwmoJSG 0
오키 넌 빠이 꺼져라 썅놈새끼야
48 이름없음 2023/12/09 18:40:50 ID : bbilxwmoJSG 0
나한테 연락 왜 하냐 안 읽어 나 잠수탈거야 시발 말을 해주던가 연락 하나도 없었으면서 왜 지랄이야
49 이름없음 2023/12/09 18:41:04 ID : bbilxwmoJSG 0
니가 말 하자며 뭐 있으면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 아 시발 어이털려 꺼져라 양심 있으면
50 이름없음 2023/12/09 18:44:37 ID : bbilxwmoJSG 0
존나 싫어 걍 없던 정도 털리는 것 같다 꺼지셈 너 진짜 내가 다시는 안 봐
51 이름없음 2023/12/09 19:12:30 ID : bbilxwmoJSG 0
넌 진짜 나랑 몸만 섞으면 그만이구나 확인 안 시켜줘도 되는데ㅎㅎㅎ 확인 시켜줘서 고마워^^
52 이름없음 2023/12/09 20:10:19 ID : bbilxwmoJSG 0
나 진짜 싫은데… 너랑 더 이어가기 진짜 싫어 너랑 연락 안 할 때가 더 좋았어
53 이름없음 2023/12/09 21:03:03 ID : bbilxwmoJSG 0
기분이 여전히 더럽다
54 이름없음 2023/12/09 22:43:36 ID : bbilxwmoJSG 0
원래 저런 새끼니까,, 그냥 신경 안 쓸래 시간 낭비다 ㄹㅇ
55 이름없음 2023/12/10 09:07:03 ID : bbilxwmoJSG 0
연락 안 하고 잠수탑니다
56 이름없음 2023/12/13 20:31:32 ID : bbilxwmoJSG 0
마음 눌러 제발 너한테 관심 없다잖아.... 이제 그만하자 너 안 좋다잖아 몸만 섞고 싶다잖아 그러니까 제발 여기서 멈춰
57 이름없음 2023/12/14 21:02:05 ID : bbilxwmoJSG 0
나 그냥 평생 혼자 살래 난 하나도 안 외로워
58 이름없음 2023/12/14 22:19:02 ID : bbilxwmoJSG 0
ㅅㅂ 연락 안 하고 싶다 연락하는 사람 있냐고 물어보고 있다 그러면 연락 안 할래.,,,, 존나 죄책감들어
59 이름없음 2023/12/15 01:20:02 ID : bbilxwmoJSG 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미친듯이 좋아해줬으면 근데 난 둘 다 없네
60 이름없음 2023/12/16 01:24:06 ID : bbilxwmoJSG 0
다녀오지 말고 그냥 가버려
61 이름없음 2023/12/16 02:01:49 ID : bbilxwmoJSG 0
사랑이 고파
62 이름없음 2023/12/16 13:14:33 ID : bbilxwmoJSG 0
염탐하기 싫은데 자꾸 하게됨ㅋㅋㅋㅋㅋ 아 진짜 마음이 가... 근데 걔는 나한테 관심 없고 안 좋아하는 거 다 느껴지고 몸만 바라는 것도 아는데 마음은 왜 내 마음대로 안 되는 걸까
63 이름없음 2023/12/17 03:11:04 ID : bbilxwmoJSG 0
ㅅㅂ 내가 인스타를 지우든가 해야지 자꾸 염탐하노.. 아무 것도 안 올리는데 ㄹㅇ 저번주 주말에만 그 여자애 스토리만 언급한 거 보면 뭐 있긴 한 것 같은데 ㅅㅂ 그러면 나를 끊어내지 어장관리 개오지게 하네
64 이름없음 2023/12/18 02:46:19 ID : bbilxwmoJSG 0
이정도면 관심 없어보이는 거 맞겠지 그냥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대하려고 진짜 싫어졌어 이제 연락 안 할거면 하지마
이정도면 관심 없어보이는 거 맞겠지 그냥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대하려고 진짜 싫어졌어 이제 연락 안 할거면 하지마
65 이름없음 2023/12/18 02:49:43 ID : bbilxwmoJSG 0
나 그리고 원래 칼답했었음..ㅌㅅㅋㄱㅋㄱㅋ
66 이름없음 2023/12/18 02:51:30 ID : bbilxwmoJSG 0
이런 말도 했었네...
이런 말도 했었네...
이런 말도 했었네...
67 이름없음 2023/12/18 02:57:00 ID : bbilxwmoJSG 0
그냥 기록용...
그냥 기록용...
그냥 기록용...
68 이름없음 2023/12/18 03:08:43 ID : bbilxwmoJSG 0
왜 자꾸 끊어질 듯 하면서 안 끊어지지 둘 다 결단력이 부족한 탓인가 그만해야 하는데 진짜
왜 자꾸 끊어질 듯 하면서 안 끊어지지 둘 다 결단력이 부족한 탓인가 그만해야 하는데 진짜
왜 자꾸 끊어질 듯 하면서 안 끊어지지 둘 다 결단력이 부족한 탓인가 그만해야 하는데 진짜
왜 자꾸 끊어질 듯 하면서 안 끊어지지 둘 다 결단력이 부족한 탓인가 그만해야 하는데 진짜
69 이름없음 2023/12/18 03:10:43 ID : bbilxwmoJSG 0
눈이 아프다 얼른 자야지 다들 편안한 밤 보내 내가 레더들 몫까지 버티다 잘게 그러니 다들 평온히 잠들길
70 이름없음 2023/12/18 03:25:19 ID : bbilxwmoJSG 0
너와 다 둘 다 너무 어렸었다
71 이름없음 2023/12/19 22:21:13 ID : bbilxwmoJSG 0
우리는 왜 똑같은 과정을 겪었는데 마음의 방향이 다를까
72 이름없음 2023/12/19 22:21:41 ID : bbilxwmoJSG 0
누가 뭐라든 여전히 나는 네가 신경쓰인다 그래서 더 화나
73 이름없음 2023/12/23 01:07:43 ID : bbilxwmoJSG 0
동지: 일년 중 밤이 가장 긴 날 세상은 동지가 지나면 밤이 점차 짧아진대요 우리의 인생의 기나긴 밤도 어느날을 기점으로 짧아질 것입니다 물론 그 날이 언제인지 정해져 있진 않지만 저는 그 날을 기다립니다 느낄 수 없지만 서서히 짧아질 내 밤을 저는 오늘도 기다립니다
74 이름없음 2023/12/26 00:51:34 ID : bbilxwmoJSG 0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람이고 싶다
75 이름없음 2023/12/26 00:53:06 ID : bbilxwmoJSG 0
누군가가 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을 때 자꾸 신경이 쓰이고 기분이 나빴다 내가 뭘 했다고 그러는 건지 자신의 잣대로 나를 색안경 쓰고 보는 건 아닌지 왜 그걸 남에게 이야기 하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그냥 신경쓰지 않기로 했다
76 이름없음 2023/12/26 00:53:31 ID : bbilxwmoJSG 0
나는 부족한 사람이 맞으니까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니까 그 사람 눈에는 그게 더 크게 보였나보다
77 이름없음 2023/12/26 00:54:04 ID : bbilxwmoJSG 0
그렇지만 기분은 줏같다^^
78 이름없음 2023/12/26 13:31:50 ID : bbilxwmoJSG 0
심심해
79 이름없음 2024/01/02 23:52:06 ID : bbilxwmoJSG 0
새해부터 우울하고 마음이 아프다
80 이름없음 2024/01/03 00:11:55 ID : bbilxwmoJSG 0
조기졸업 하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난다
81 이름없음 2024/01/05 23:41:33 ID : bbilxwmoJSG 0
죽고 싶어
82 이름없음 2024/01/05 23:41:39 ID : bbilxwmoJSG 0
마음이 답답해서 미쳐버릴 것 같아
83 이름없음 2024/01/05 23:52:34 ID : bbilxwmoJSG 0
다시 무기력해졌어 아무것도 하기 싫다
84 이름없음 2024/01/06 23:39:16 ID : bbilxwmoJSG 0
나 정말 죽고 싶은데 어떡하지
85 이름없음 2024/01/06 23:39:29 ID : bbilxwmoJSG 0
수먄제 처방 받아서 모아갖고 한번에 먹을까
86 이름없음 2024/01/08 02:36:45 ID : bbilxwmoJSG 0
우울증인 것 같은데 왜 괜찮지 근데 죽고 싶단 생각은 들어
87 이름없음 2024/01/08 02:37:18 ID : bbilxwmoJSG 0
죽을 수만 있다면 마다 않고 죽고 싶어 근데 감정은 뭐.. 사실 아무 것도 안 느껴지긴 해
88 이름없음 2024/01/12 18:38:40 ID : tz89s9wGnyI 0
날이 많이 춥네 다들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길
89 이름없음 2024/01/23 13:15:22 ID : bbilxwmoJSG 0
나 걔 잊은 것 같아
90 이름없음 2024/01/23 13:15:51 ID : bbilxwmoJSG 0
드디어 띠발 드디어 잊었다 별로 아무 느낌도 없어..
91 이름없음 2024/01/23 13:16:01 ID : bbilxwmoJSG 0
3년간 길고 길었다 진짜
92 이름없음 2024/01/23 13:16:15 ID : bbilxwmoJSG 0
근데 좀 관심가는 사람이 생겼는데..
93 이름없음 2024/01/23 13:16:34 ID : bbilxwmoJSG 0
이 사람이 띠동갑이야 ㅅㅂㅋㅅㅋㄱㅋㄱㅋㅋㄱ 근데 잘생김..
94 이름없음 2024/01/23 13:17:55 ID : o7tfQnyE7by 0
하 진짜 나 왜이로냐ㅠㅠㅠ
95 이름없음 2024/01/24 02:28:18 ID : bbilxwmoJSG 0
달빛이 너무 밝다
96 이름없음 2024/01/28 21:22:12 ID : bbilxwmoJSG 0
뭘 선택해야 하지... 어떡하지 나 쓰레기인가 진짜ㅠㅠㅠ
97 이름없음 2024/01/28 21:22:28 ID : bbilxwmoJSG 0
나도 걔랑 똑같은 사람인가...ㅅㅂ
98 이름없음 2024/01/30 20:09:32 ID : bbilxwmoJSG 0
나 걍 걔 기다려보려고... 존나 바보같은 선택이긴 한데 그냥 해볼래
99 이름없음 2024/01/31 01:21:37 ID : bbilxwmoJSG 0
차피 전만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그 띠동갑 그 사람한테는 진짜 더이상 마음이 안 커져.. 그래서 너무 미안해 내가 꼬셔놓고 씨발... 죄송합니드ㅜㅜ
100 이름없음 2024/01/31 22:37:14 ID : bbilxwmoJSG 0
오 오늘 띠동갑 연락 없다 ㄴㅇㅅ
101 이름없음 2024/01/31 22:37:32 ID : bbilxwmoJSG 0
존나 우울해… ㅅㅂ 집구석 존나 콩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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