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1/25 01:35:16 ID : bbilxwmoJSG 5
= 개 구라 까지 말라 그래 첫번째 일기: 떠나기 전 남겨둔 것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945079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9/30 00:26:31 ID : 1dyK2E1hdTX 1
오늘 생일이야
이름없음 2025/10/16 17:07:14 ID : E9Buk7cE3vd 1
고마워 레스주😸
이름없음 2026/01/14 03:12:40 ID : 2pU2Fa65alf 1
난.... 최강록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302 이름없음 2024/08/23 23:16:06 ID : imLgi7aliqn 0
진짜 고민돼 바다가 좋을까 한강이 좋을까
303 이름없음 2024/08/23 23:16:27 ID : imLgi7aliqn 0
뭐가 됐든 남한테 피해주는 거긴 한데 그럼 어떡해.. 이거 말고 답이 없는 걸
304 이름없음 2024/08/23 23:16:43 ID : imLgi7aliqn 0
1억을 모아서 스위스 갈까 자살도구 있다던데..
305 이름없음 2024/08/24 00:09:17 ID : imLgi7aliqn 0
이건 거의 불가능이네..
306 이름없음 2024/08/24 00:09:35 ID : imLgi7aliqn 0
나 정말 힘들다..ㅎㅎ 근데 의지할 곳도 없고 의지하고 싶지도 않다
307 이름없음 2024/09/01 01:13:20 ID : hvBcK3VhBtd 0
애기야 보고 싶다
308 이름없음 2024/09/01 01:13:31 ID : hvBcK3VhBtd 0
이번에 원이랑 강릉 여행 다녀옴
309 이름없음 2024/09/01 01:14:13 ID : hvBcK3VhBtd 0
양떼목장도 가고 술도 많이 마셨는데 술 먹고 내가 울었움.. 그냥 걔랑 결혼은 못 할 것 같아서 너무 결혼하고 싶고 오래 같이 살고 싶은데 안 될 것 같아서
310 이름없음 2024/09/01 01:14:36 ID : hvBcK3VhBtd 0
그래서 갑자기 속상했어 근데 자기는 극복할 수 있다고 자기가 하겠다고 하더라
311 이름없음 2024/09/01 02:06:40 ID : s3u9xSMjdCp 0
근데 원이 너무 성욕아 없음..ㅎㅎㅎ 그거 하나가 살짝 아쉬워ㅜ
312 이름없음 2024/09/03 09:13:03 ID : pO2pXta3u9B 0
너는 나보다 중요한 게 너무 많구나
313 이름없음 2024/09/04 09:53:57 ID : s3u9xSMjdCp 0
아 버스 예매 잘못해서 못 탈 뻔... 기사님 감사합니다ㅜㅜ
314 이름없음 2024/09/07 23:16:13 ID : imLgi7aliqn 0
개같이 싸웠다가 개같이 화해함
315 이름없음 2024/09/07 23:16:46 ID : imLgi7aliqn 0
내가 잘못하긴 했는데 그낭 술 기운이기도 하고 전부터 속상했던 것 땜에 헤어지자고 말함 내가 근데 안 헤어짐
316 이름없음 2024/09/14 21:40:34 ID : imLgi7aliqn 0
집이 너무너무 싫다
317 이름없음 2024/09/15 01:34:12 ID : gnTSNtcpV89 0
엿 같은 집,,,,,,,,, 챙겨줘도 지랄이노
318 이름없음 2024/09/15 01:34:28 ID : gnTSNtcpV89 0
들어오기 너무 싫었는데., 시발...
319 이름없음 2024/09/15 01:41:11 ID : gnTSNtcpV89 0
이거 아닌듯..ㅎ 오히려 좋아~
320 이름없음 2024/09/17 13:51:35 ID : mtAjg45dQpR 0
하ㅏㅇ 오늘도 ㅈ같은 집 ㅈ같은 인생~
321 이름없음 2024/09/20 21:55:54 ID : 7fampVhxQk6 0
임파선염 생김
322 이름없음 2024/09/20 21:56:03 ID : 7fampVhxQk6 0
피곤하고 힘들어서 구랬나봐
323 이름없음 2024/09/20 21:56:29 ID : 7fampVhxQk6 0
원이랑 어제 같이 잤는데..^^ 빵디랑 가슴에 멍이..🔞🥵
324 이름없음 2024/09/20 21:56:45 ID : 7fampVhxQk6 0
리발 멍 들게 하지 말라니까 말 안 듣더니 그냥
325 이름없음 2024/09/20 21:56:55 ID : 7fampVhxQk6 0
원이 넘 귀야워
326 이름없음 2024/09/27 10:10:53 ID : mpSMkq6qo5f 0
어제 원이 친구들 만났는데 실수한 거 있을까봐 좀 무서움ㅠ
327 이름없음 2024/10/04 10:59:13 ID : BxPa2nwrhs7 0
어제 200일이었다 만나면 좋아 재밌고 근데 꿈 꾸고 너무 불안하고 긴장돼서 원이한테 붙어있었다..
328 이름없음 2024/10/04 10:59:49 ID : BxPa2nwrhs7 0
꿈이 너무 불안했어 진짜... 내가 제일 알리고 싶지 않은 사람이 우리 둘이 자고 있는데 보고 있는 꿈 꿨어
329 이름없음 2024/10/04 23:07:05 ID : imLgi7aliqn 0
내 삶의 이유를 찾을 수가 없다
330 이름없음 2024/10/06 03:03:40 ID : imLgi7aliqn 0
너한테 서운한 내가 멍청한 건가
331 이름없음 2024/10/06 03:04:20 ID : imLgi7aliqn 0
전부터 친구들이랑 전화하고 게임하는 건 늦게 새벽까지 하면서 내가 너네 집 가면 일찍 자는 거 서운하다 말했는데
332 이름없음 2024/10/06 03:04:33 ID : imLgi7aliqn 0
그럴 거면 나랑 왜 사귀지....
333 이름없음 2024/10/07 01:10:57 ID : qkla7arfe6j 0
너한테 뭔 말을 하겠니 괜찮다고만 말할 수 있겠지
334 이름없음 2024/10/07 01:13:30 ID : qkla7arfe6j 0
하아 화가 나려고 한다
335 이름없음 2024/10/07 01:13:36 ID : qkla7arfe6j 0
답답해
336 이름없음 2024/10/10 19:15:27 ID : 7e1yIGq587d 0
상담 4회 정도 받았는데 생각보다 내 안에 슬픔이 많은 것 같다
337 이름없음 2024/10/10 19:15:46 ID : 7e1yIGq587d 0
강박이 높대 불안도 많고 우울도 많대
338 이름없음 2024/10/17 20:08:50 ID : jupQlbfO2q6 0
죽어야 하는 날이 오늘인가
339 이름없음 2024/10/19 01:04:44 ID : imLgi7aliqn 0
대체 나의 삶은 왜 이렇게 불행한가 파면 팔 수록 상처 뿐인 내 마음이 상처가 나를 만들어 왔다는 게 불행하다
340 이름없음 2024/10/23 00:22:44 ID : Y9unvijbcsm 0
외롭다
341 이름없음 2024/10/23 00:23:09 ID : Y9unvijbcsm 0
다 뭔가 부질 없는 것 같아
342 이름없음 2024/10/23 00:23:45 ID : Y9unvijbcsm 0
시험 끝나면 블로그나 써야지 뭐ㅎㅎ
343 이름없음 2024/10/24 00:13:36 ID : Y9unvijbcsm 0
알 수 없는 답답함이 나를 옭아맨다
344 이름없음 2024/10/24 00:14:04 ID : Y9unvijbcsm 0
내 삶이 뭐길래 이렇게까지 끈질긴가
345 이름없음 2024/10/24 16:40:05 ID : Y05PbeMpdXB 0
갑자기 무기력함이 찾아올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무 것도 하기 싫다 공부하는 것도 책을 읽는 것도 누군가를 신경쓰는 것도 숨 쉬는 것도 싫다
346 이름없음 2024/10/26 01:54:05 ID : imLgi7aliqn 0
가장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한테 카톡 차단당함
347 이름없음 2024/10/27 23:33:30 ID : AY4Gq3SMrzd 0
너무너무 죽고 싶은데 하루만 참아볼게 내일 병원 가보려고
348 이름없음 2024/10/28 14:52:10 ID : AY4Gq3SMrzd 0
나 우울증이래 심해서 입원 치료를 권하고 싶은데 학생이라 불가능 할 것 같다고 그러네
349 이름없음 2024/10/28 14:52:34 ID : AY4Gq3SMrzd 0
일단은 잠 잘 잘 수 있게 수면제는 아닌데 약 처방 받음
350 이름없음 2024/10/28 21:30:19 ID : AY4Gq3SMrzd 0
인 줄 알았는데 공황, 불안, 우울 잡아주는 약이었음 물론 잠도 잘 오게 해주고
351 이름없음 2024/10/28 21:31:38 ID : AY4Gq3SMrzd 0
심장이 ㄹㅇ 아리듯이 아파
352 이름없음 2024/10/30 23:45:47 ID : Glhe2GoHCjb 0
밖에 나가기가 싫다.... 데이트도 하기 싫엉
353 이름없음 2024/10/30 23:46:15 ID : Glhe2GoHCjb 0
오늘 개인 상담도 받았는데 병원 잘 갔대 아니 개 신기한게 상담사님이 우울척도 검사지 들고 오심ㅋㄹㅋㄹ 근데 내가 병원 다녀왔다 해서 되게 놀라셨대
354 이름없음 2024/10/30 23:46:27 ID : Glhe2GoHCjb 0
그리고 약 잘 먹기로 하고 병원 잘 다니기로 약속함
355 이름없음 2024/10/30 23:47:29 ID : Glhe2GoHCjb 0
내가 이런 힘든 감정을 느끼는 게 자격이 없는 것 같다 했는데 감정을 느끼는 자격은 누가 주는 거냐 하면서 그런 생각하지 말래
356 이름없음 2024/10/30 23:48:02 ID : Glhe2GoHCjb 0
아 그리고 오늘 치료비 지원 받을 수 있나 여기저기 전화해봤는데 못 받더라.... 씁쓸했어
357 이름없음 2024/11/02 00:08:24 ID : imLgi7aliqn 0
오늘 설거지 하다가 마른 행주끝부분에 물을 조금 쏟았다 분명 그 부분만 젖었었는데 나중에 보니 물을 행주가 흡수해 다 젖어버렸다 내 마음 같았다
358 이름없음 2024/11/02 20:23:13 ID : inV9dCqlu7e 0
스쳐 지나갈 모든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나를 밟은 것을 애정했다 왜 그렇게 바보 같았을까
359 이름없음 2025/01/08 16:20:51 ID : i1h83wleNBB 0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
360 이름없음 2025/01/08 16:21:17 ID : i1h83wleNBB 0
요즘은 정말 괜찮은 하루들을 보내고 있음 멀쩡하다 나는 우울증이 아닌 것 같음ㅋㅋ
361 이름없음 2025/01/24 22:22:49 ID : imLgi7aliqn 0
죽고 싶다 ㅅㅂ 우울증 아닌 것 같다 한거 취소
362 이름없음 2025/01/28 01:07:40 ID : imLgi7aliqn 0
아무 것도 하기 싫다 숨 쉬는 것 조차도 하고 싶지 않다 살아가야 할 이유는 없다 그저 작은 평화를 바랐을 뿐인데 그 평화는 차마 오래가지 못한다
363 이름없음 2025/01/28 01:10:21 ID : imLgi7aliqn 0
우울해
364 이름없음 2025/01/28 16:20:58 ID : imLgi7aliqn 0
유난히 추운 겨울입니다 몸도 마음도 얼어붙어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부서져 내리는 그런 겨울입니다 겨울을 견뎌내기 힘드네요
365 이름없음 2025/01/28 21:43:57 ID : imLgi7aliqn 0
죽고싶다
366 이름없음 2025/01/31 12:45:20 ID : 45dTQpXBBAr 0
나는 왜 우울할까
367 이름없음 2025/01/31 12:45:39 ID : 45dTQpXBBAr 0
왜 우울한지 영문도 모른 채 우울한 내가 이상한 것 같다
368 이름없음 2025/02/01 17:38:17 ID : imLgi7aliqn 0
암 걸렸다 하면 죽을까봐 걱정하는데 우울증 걸렸다 하면 죽을까봐 걱정하진 않는 것 같다
369 이름없음 2025/02/07 09:04:37 ID : imLgi7aliqn 0
사랑한다 하는데 왜 넌 안 해줘.. 마음이 식은 거야?
370 이름없음 2025/02/11 14:31:03 ID : hur9ijeHxBg 0
원이랑은 잘 풀었다 더 사이가 좋아졌어 1주년에는 반지도 맞출거야
371 이름없음 2025/02/11 14:31:55 ID : hur9ijeHxBg 0
슬픔은 내 안에 가득하다 언제나 작은 공간 하나를 차지하고 있어 금새 크기를 키웠다가도 다시 작아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행복도 언제나 내 안에 있을까
372 이름없음 2025/02/11 14:32:38 ID : hur9ijeHxBg 0
무엇이 힘든지 무엇이 좋은지 나라는 사람은 뭔지 나는 도저히 모르겠다
373 이름없음 2025/02/25 01:07:34 ID : imLgi7aliqn 0
.
374 이름없음 2025/02/25 21:37:51 ID : imLgi7aliqn 0
우울띠..
375 이름없음 2025/02/27 01:07:56 ID : fdVfhzcK6pc 0
애기야 우울증 때문인지 내 환경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자꾸 우는 나를 일으켜주고 용기를 줘서 고마워 애기 덕분에 하루의 마무리를 행복하게 한 것 같아 일찍 자는 건 망했지만 그래도 어제만큼 슬프진 않아 사랑해 널 내가 어떻게 놓니....
376 이름없음 2025/03/05 08:05:25 ID : sjbbfXyZimE 0
완벽했던 하루에 금이 갔다
377 이름없음 2025/05/23 23:43:24 ID : imLgi7aliqn 0
헤어졌어 여전히 우울증이야
378 이름없음 2025/06/11 20:50:56 ID : 7wNxVdQoKY9 0
사람을 너무 믿은 잘못일까 내가 너무 순수하게 세상을 바라봤던 걸까 그렇지만 나도 순수하지 않은 걸.. 그러면 안 되는 거였는데 시발..... 다시 돌아가서 멈추고 싶다
379 이름없음 2025/06/18 01:43:13 ID : cLbA7uq6pe5 0
원아 보고 싶어
380 이름없음 2025/06/18 01:45:35 ID : cLbA7uq6pe5 0
펑펑 울고 싶은데 눈물이 안 나
381 이름없음 2025/06/18 01:46:21 ID : cLbA7uq6pe5 0
그냥 아무 것도 두지 않고 떠나고 싶어
382 이름없음 2025/06/20 15:45:45 ID : u1ba05Vaq1A 0
왜 인생이 끝나는 기분일까
383 이름없음 2025/07/04 22:19:24 ID : imLgi7aliqn 0
우울증 약 끊은지 좀 됐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다행이다
384 이름없음 2025/07/07 22:46:28 ID : imLgi7aliqn 0
원아 너무너무 보고싶다
385 이름없음 2025/07/07 22:46:42 ID : imLgi7aliqn 0
네가 보고 싶은 건지 받은 사랑이 그리운 건지
386 이름없음 2025/07/29 22:37:42 ID : imLgi7aliqn 0
마음은 조금씩 폐허가 되고 그 속에서 쓰러져가는 나를 본다 기댈 곳이 아무 곳도 없는 상황이 아프다 죽고 싶다
387 이름없음 2025/07/29 22:53:57 ID : UY07atyZa08 0
네게 건내고 싶은 시가 하나 있어서 남기고 갈게. [ 삶이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말라 힘든 날들을 참고 견뎌라 기쁨의 날이 오리니 마음은 미래에 사는 것 현재는 언제나 슬픈 법 모든 것 순간에 지나가고 지나가 버린 것 그리움되리니 ] 아프지마.
388 이름없음 2025/07/29 23:00:20 ID : imLgi7aliqn 0
고마워 스레더야 너도 아프지마
389 이름없음 2025/07/29 23:55:24 ID : imLgi7aliqn 0
인생은 영화가 아니야 정신차려
390 이름없음 2025/08/01 01:04:16 ID : imLgi7aliqn 0
어제 아니 그저께 약 털어먹고 하루종일 잤어 잠만 자고 싶었는데 진짜 잠만 잤어 오늘 심장이 좀 두근거리긴 해 괜찮아지겠지 네가 없는 하루도 괜찮아지겠지
391 이름없음 2025/08/01 02:53:19 ID : imLgi7aliqn 0
내가 가장 엉망일 때 널 만났고 가장 예뻤을 때 널 만나서 나의 모든 모습을 너가 다 봤어 그럼에도 나를 놓지 않았으면서 왜 나를 놓아버린거야
392 이름없음 2025/08/02 17:37:13 ID : imLgi7aliqn 0
원아 보고싶어
393 이름없음 2025/08/03 00:15:38 ID : imLgi7aliqn 0
보고 싶어 미칠 것 같아 연락허고 싶어.... 하면 안 되는데 하고 싶어...
394 이름없음 2025/08/04 00:05:33 ID : imLgi7aliqn 0
다시 연락왔어 다시 만나쟤 12시 지났으니까 어제부터 사겨ㅎㅎㅎㅎ
395 이름없음 2025/08/04 00:06:50 ID : imLgi7aliqn 0
심장 터져서 죽진 않겠지
396 이름없음 2025/08/04 18:57:19 ID : imLgi7aliqn 0
근데 어딘가 한편이 불안하다
397 이름없음 2025/08/29 23:58:16 ID : o6rwJO9wKY2 0
괜찮은 것 같다가도 문득 한번씩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나아지지 않는 상황이 무기력하고 지처간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막힌 천장에 나갈 수 없어서 다 포기하게 되는 것 같아
398 이름없음 2025/08/31 00:49:21 ID : imLgi7aliqn 0
죽고싶다 내일 아침에 눈을 뜨지 않았으면 좋겠다
399 이름없음 2025/08/31 00:50:38 ID : imLgi7aliqn 0
사랑이라는 미명으로 나를 버리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400 이름없음 2025/08/31 01:03:59 ID : imLgi7aliqn 0
속마음을 감추는 법을 모르겠다 싫으면 싫은 대로 표정에 티나고 감추려 했던 노력이 무색하게 나의 모든 감정이 드러나서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기 힘들다
401 이름없음 2025/08/31 21:42:22 ID : 8mE8nSMqo2F 0
원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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