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목표는 자연사 (179)
2.분명 너밖에 수신받을 수 없어 (324)
3.꿈을 좇는 무리들의 (284)
4.ꕀ ꕀ 𖠳 ᐝ ꕀ ꕀ 정규직을 향해 항해하는 중 ꕀ ꕀ 𖠳 ᐝ ꕀ ꕀ (231)
5.사람을 찾습니다 (70)
6.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 (709)
7.끄적임, 영원과 찰나를 담은 기록들 (11)
8.뿅뿅 (596)
9.단편 (6)
10.나에겐 살아가는 센스가 없어 (580)
11.🍥daisuki🍥dairy (1000)
12.*:.。일기판 잡담스레 5판 。.:* (812)
13.행복은 모두의 것 (497)
14.삼촌 살아요. 우린 긴 밤을 이겨낼거에요 (난입환영) (133)
15.권태 (566)
16.띵놀 (457)
17.나는 씩씩한 밥풀 (372)
18.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3판 (64)
19.아무튼 살아가는 중 (942)
20.Ring around the rosie, A pocket full of posies (504)
1
이름없음
2023/11/25 01:35:16
ID : bbilxwmoJSG
5
= 개 구라 까지 말라 그래
첫번째 일기: 떠나기 전 남겨둔 것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945079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9/30 00:26:31
ID : 1dyK2E1hdTX
1
오늘 생일이야
이름없음
2025/10/16 17:07:14
ID : E9Buk7cE3vd
1
고마워 레스주😸
이름없음
2026/01/14 03:12:40
ID : 2pU2Fa65alf
1
난....
최강록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302
이름없음
2024/08/23 23:16:06
ID : imLgi7aliqn
0
진짜 고민돼
바다가 좋을까 한강이 좋을까
303
이름없음
2024/08/23 23:16:27
ID : imLgi7aliqn
0
뭐가 됐든 남한테 피해주는 거긴 한데
그럼 어떡해.. 이거 말고 답이 없는 걸
304
이름없음
2024/08/23 23:16:43
ID : imLgi7aliqn
0
1억을 모아서 스위스 갈까
자살도구 있다던데..
305
이름없음
2024/08/24 00:09:17
ID : imLgi7aliqn
0
이건 거의 불가능이네..
306
이름없음
2024/08/24 00:09:35
ID : imLgi7aliqn
0
나 정말 힘들다..ㅎㅎ
근데 의지할 곳도 없고
의지하고 싶지도 않다
307
이름없음
2024/09/01 01:13:20
ID : hvBcK3VhBtd
0
애기야 보고 싶다
308
이름없음
2024/09/01 01:13:31
ID : hvBcK3VhBtd
0
이번에 원이랑 강릉 여행 다녀옴
309
이름없음
2024/09/01 01:14:13
ID : hvBcK3VhBtd
0
양떼목장도 가고 술도 많이 마셨는데
술 먹고 내가 울었움..
그냥 걔랑 결혼은 못 할 것 같아서
너무 결혼하고 싶고 오래 같이 살고 싶은데
안 될 것 같아서
310
이름없음
2024/09/01 01:14:36
ID : hvBcK3VhBtd
0
그래서 갑자기 속상했어
근데 자기는 극복할 수 있다고
자기가 하겠다고 하더라
311
이름없음
2024/09/01 02:06:40
ID : s3u9xSMjdCp
0
근데 원이 너무 성욕아 없음..ㅎㅎㅎ
그거 하나가 살짝 아쉬워ㅜ
312
이름없음
2024/09/03 09:13:03
ID : pO2pXta3u9B
0
너는 나보다 중요한 게 너무 많구나
313
이름없음
2024/09/04 09:53:57
ID : s3u9xSMjdCp
0
아 버스 예매 잘못해서 못 탈 뻔...
기사님 감사합니다ㅜㅜ
314
이름없음
2024/09/07 23:16:13
ID : imLgi7aliqn
0
개같이 싸웠다가 개같이 화해함
315
이름없음
2024/09/07 23:16:46
ID : imLgi7aliqn
0
내가 잘못하긴 했는데 그낭 술 기운이기도 하고
전부터 속상했던 것 땜에
헤어지자고 말함 내가
근데 안 헤어짐
316
이름없음
2024/09/14 21:40:34
ID : imLgi7aliqn
0
집이 너무너무 싫다
317
이름없음
2024/09/15 01:34:12
ID : gnTSNtcpV89
0
엿 같은 집,,,,,,,,,
챙겨줘도 지랄이노
318
이름없음
2024/09/15 01:34:28
ID : gnTSNtcpV89
0
들어오기 너무 싫었는데., 시발...
319
이름없음
2024/09/15 01:41:11
ID : gnTSNtcpV89
0
이거 아닌듯..ㅎ
오히려 좋아~
320
이름없음
2024/09/17 13:51:35
ID : mtAjg45dQpR
0
하ㅏㅇ 오늘도 ㅈ같은 집
ㅈ같은 인생~
321
이름없음
2024/09/20 21:55:54
ID : 7fampVhxQk6
0
임파선염 생김
322
이름없음
2024/09/20 21:56:03
ID : 7fampVhxQk6
0
피곤하고 힘들어서 구랬나봐
323
이름없음
2024/09/20 21:56:29
ID : 7fampVhxQk6
0
원이랑 어제 같이 잤는데..^^
빵디랑 가슴에 멍이..🔞🥵
324
이름없음
2024/09/20 21:56:45
ID : 7fampVhxQk6
0
리발 멍 들게 하지 말라니까 말 안 듣더니 그냥
325
이름없음
2024/09/20 21:56:55
ID : 7fampVhxQk6
0
원이 넘 귀야워
326
이름없음
2024/09/27 10:10:53
ID : mpSMkq6qo5f
0
어제 원이 친구들 만났는데
실수한 거 있을까봐 좀 무서움ㅠ
327
이름없음
2024/10/04 10:59:13
ID : BxPa2nwrhs7
0
어제 200일이었다
만나면 좋아 재밌고
근데 꿈 꾸고 너무 불안하고 긴장돼서
원이한테 붙어있었다..
328
이름없음
2024/10/04 10:59:49
ID : BxPa2nwrhs7
0
꿈이 너무 불안했어 진짜...
내가 제일 알리고 싶지 않은 사람이
우리 둘이 자고 있는데 보고 있는 꿈 꿨어
329
이름없음
2024/10/04 23:07:05
ID : imLgi7aliqn
0
내 삶의 이유를 찾을 수가 없다
330
이름없음
2024/10/06 03:03:40
ID : imLgi7aliqn
0
너한테 서운한 내가 멍청한 건가
331
이름없음
2024/10/06 03:04:20
ID : imLgi7aliqn
0
전부터 친구들이랑 전화하고 게임하는 건 늦게 새벽까지 하면서
내가 너네 집 가면 일찍 자는 거 서운하다 말했는데
332
이름없음
2024/10/06 03:04:33
ID : imLgi7aliqn
0
그럴 거면 나랑 왜 사귀지....
333
이름없음
2024/10/07 01:10:57
ID : qkla7arfe6j
0
너한테 뭔 말을 하겠니
괜찮다고만 말할 수 있겠지
334
이름없음
2024/10/07 01:13:30
ID : qkla7arfe6j
0
하아
화가 나려고 한다
335
이름없음
2024/10/07 01:13:36
ID : qkla7arfe6j
0
답답해
336
이름없음
2024/10/10 19:15:27
ID : 7e1yIGq587d
0
상담 4회 정도 받았는데
생각보다 내 안에 슬픔이 많은 것 같다
337
이름없음
2024/10/10 19:15:46
ID : 7e1yIGq587d
0
강박이 높대
불안도 많고
우울도 많대
338
이름없음
2024/10/17 20:08:50
ID : jupQlbfO2q6
0
죽어야 하는 날이 오늘인가
339
이름없음
2024/10/19 01:04:44
ID : imLgi7aliqn
0
대체 나의 삶은 왜 이렇게 불행한가
파면 팔 수록 상처 뿐인 내 마음이
상처가 나를 만들어 왔다는 게
불행하다
340
이름없음
2024/10/23 00:22:44
ID : Y9unvijbcsm
0
외롭다
341
이름없음
2024/10/23 00:23:09
ID : Y9unvijbcsm
0
다 뭔가 부질 없는 것 같아
342
이름없음
2024/10/23 00:23:45
ID : Y9unvijbcsm
0
시험 끝나면 블로그나 써야지 뭐ㅎㅎ
343
이름없음
2024/10/24 00:13:36
ID : Y9unvijbcsm
0
알 수 없는 답답함이 나를 옭아맨다
344
이름없음
2024/10/24 00:14:04
ID : Y9unvijbcsm
0
내 삶이 뭐길래 이렇게까지 끈질긴가
345
이름없음
2024/10/24 16:40:05
ID : Y05PbeMpdXB
0
갑자기 무기력함이 찾아올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무 것도 하기 싫다
공부하는 것도
책을 읽는 것도
누군가를 신경쓰는 것도
숨 쉬는 것도 싫다
346
이름없음
2024/10/26 01:54:05
ID : imLgi7aliqn
0
가장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한테 카톡 차단당함
347
이름없음
2024/10/27 23:33:30
ID : AY4Gq3SMrzd
0
너무너무 죽고 싶은데
하루만 참아볼게
내일 병원 가보려고
348
이름없음
2024/10/28 14:52:10
ID : AY4Gq3SMrzd
0
나 우울증이래
심해서 입원 치료를 권하고 싶은데
학생이라 불가능 할 것 같다고 그러네
349
이름없음
2024/10/28 14:52:34
ID : AY4Gq3SMrzd
0
일단은 잠 잘 잘 수 있게
수면제는 아닌데 약 처방 받음
350
이름없음
2024/10/28 21:30:19
ID : AY4Gq3SMrzd
0
인 줄 알았는데
공황, 불안, 우울 잡아주는 약이었음
물론 잠도 잘 오게 해주고
351
이름없음
2024/10/28 21:31:38
ID : AY4Gq3SMrzd
0
심장이 ㄹㅇ 아리듯이 아파
352
이름없음
2024/10/30 23:45:47
ID : Glhe2GoHCjb
0
밖에 나가기가 싫다....
데이트도 하기 싫엉
353
이름없음
2024/10/30 23:46:15
ID : Glhe2GoHCjb
0
오늘 개인 상담도 받았는데
병원 잘 갔대
아니 개 신기한게 상담사님이 우울척도 검사지 들고 오심ㅋㄹㅋㄹ
근데 내가 병원 다녀왔다 해서 되게 놀라셨대
354
이름없음
2024/10/30 23:46:27
ID : Glhe2GoHCjb
0
그리고 약 잘 먹기로 하고 병원 잘 다니기로 약속함
355
이름없음
2024/10/30 23:47:29
ID : Glhe2GoHCjb
0
내가 이런 힘든 감정을 느끼는 게 자격이 없는 것 같다 했는데
감정을 느끼는 자격은 누가 주는 거냐 하면서
그런 생각하지 말래
356
이름없음
2024/10/30 23:48:02
ID : Glhe2GoHCjb
0
아 그리고 오늘 치료비 지원 받을 수 있나 여기저기 전화해봤는데
못 받더라.... 씁쓸했어
357
이름없음
2024/11/02 00:08:24
ID : imLgi7aliqn
0
오늘 설거지 하다가 마른 행주끝부분에 물을 조금 쏟았다
분명 그 부분만 젖었었는데
나중에 보니 물을 행주가 흡수해 다 젖어버렸다
내 마음 같았다
358
이름없음
2024/11/02 20:23:13
ID : inV9dCqlu7e
0
스쳐 지나갈 모든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나를 밟은 것을 애정했다
왜 그렇게 바보 같았을까
359
이름없음
2025/01/08 16:20:51
ID : i1h83wleNBB
0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
360
이름없음
2025/01/08 16:21:17
ID : i1h83wleNBB
0
요즘은 정말 괜찮은 하루들을 보내고 있음
멀쩡하다
나는 우울증이 아닌 것 같음ㅋㅋ
361
이름없음
2025/01/24 22:22:49
ID : imLgi7aliqn
0
죽고 싶다 ㅅㅂ
우울증 아닌 것 같다 한거 취소
362
이름없음
2025/01/28 01:07:40
ID : imLgi7aliqn
0
아무 것도 하기 싫다
숨 쉬는 것 조차도 하고 싶지 않다
살아가야 할 이유는 없다
그저 작은 평화를 바랐을 뿐인데
그 평화는 차마 오래가지 못한다
363
이름없음
2025/01/28 01:10:21
ID : imLgi7aliqn
0
우울해
364
이름없음
2025/01/28 16:20:58
ID : imLgi7aliqn
0
유난히 추운 겨울입니다
몸도 마음도 얼어붙어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부서져 내리는
그런 겨울입니다
겨울을 견뎌내기 힘드네요
365
이름없음
2025/01/28 21:43:57
ID : imLgi7aliqn
0
죽고싶다
366
이름없음
2025/01/31 12:45:20
ID : 45dTQpXBBAr
0
나는 왜 우울할까
367
이름없음
2025/01/31 12:45:39
ID : 45dTQpXBBAr
0
왜 우울한지 영문도 모른 채 우울한 내가 이상한 것 같다
368
이름없음
2025/02/01 17:38:17
ID : imLgi7aliqn
0
암 걸렸다 하면 죽을까봐 걱정하는데
우울증 걸렸다 하면 죽을까봐 걱정하진 않는 것 같다
369
이름없음
2025/02/07 09:04:37
ID : imLgi7aliqn
0
사랑한다 하는데 왜 넌 안 해줘..
마음이 식은 거야?
370
이름없음
2025/02/11 14:31:03
ID : hur9ijeHxBg
0
원이랑은 잘 풀었다
더 사이가 좋아졌어
1주년에는 반지도 맞출거야
371
이름없음
2025/02/11 14:31:55
ID : hur9ijeHxBg
0
슬픔은 내 안에 가득하다
언제나 작은 공간 하나를 차지하고 있어
금새 크기를 키웠다가도
다시 작아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행복도 언제나 내 안에 있을까
372
이름없음
2025/02/11 14:32:38
ID : hur9ijeHxBg
0
무엇이 힘든지
무엇이 좋은지
나라는 사람은 뭔지
나는 도저히 모르겠다
373
이름없음
2025/02/25 01:07:34
ID : imLgi7aliqn
0
.
374
이름없음
2025/02/25 21:37:51
ID : imLgi7aliqn
0
우울띠..
375
이름없음
2025/02/27 01:07:56
ID : fdVfhzcK6pc
0
애기야
우울증 때문인지 내 환경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자꾸 우는 나를 일으켜주고 용기를 줘서 고마워
애기 덕분에 하루의 마무리를 행복하게 한 것 같아
일찍 자는 건 망했지만 그래도 어제만큼 슬프진 않아
사랑해
널 내가 어떻게 놓니....
376
이름없음
2025/03/05 08:05:25
ID : sjbbfXyZimE
0
완벽했던 하루에 금이 갔다
377
이름없음
2025/05/23 23:43:24
ID : imLgi7aliqn
0
헤어졌어
여전히 우울증이야
378
이름없음
2025/06/11 20:50:56
ID : 7wNxVdQoKY9
0
사람을 너무 믿은 잘못일까
내가 너무 순수하게 세상을 바라봤던 걸까
그렇지만 나도 순수하지 않은 걸..
그러면 안 되는 거였는데 시발.....
다시 돌아가서 멈추고 싶다
379
이름없음
2025/06/18 01:43:13
ID : cLbA7uq6pe5
0
원아 보고 싶어
380
이름없음
2025/06/18 01:45:35
ID : cLbA7uq6pe5
0
펑펑 울고 싶은데 눈물이 안 나
381
이름없음
2025/06/18 01:46:21
ID : cLbA7uq6pe5
0
그냥 아무 것도 두지 않고 떠나고 싶어
382
이름없음
2025/06/20 15:45:45
ID : u1ba05Vaq1A
0
왜 인생이 끝나는 기분일까
383
이름없음
2025/07/04 22:19:24
ID : imLgi7aliqn
0
우울증 약 끊은지 좀 됐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다행이다
384
이름없음
2025/07/07 22:46:28
ID : imLgi7aliqn
0
원아 너무너무 보고싶다
385
이름없음
2025/07/07 22:46:42
ID : imLgi7aliqn
0
네가 보고 싶은 건지 받은 사랑이 그리운 건지
386
이름없음
2025/07/29 22:37:42
ID : imLgi7aliqn
0
마음은 조금씩 폐허가 되고
그 속에서 쓰러져가는 나를 본다
기댈 곳이 아무 곳도 없는 상황이 아프다
죽고 싶다
387
이름없음
2025/07/29 22:53:57
ID : UY07atyZa08
0
네게 건내고 싶은 시가 하나 있어서 남기고 갈게.
[ 삶이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말라
힘든 날들을 참고 견뎌라 기쁨의 날이 오리니
마음은 미래에 사는 것
현재는 언제나 슬픈 법
모든 것 순간에 지나가고
지나가 버린 것 그리움되리니 ]
아프지마.
388
이름없음
2025/07/29 23:00:20
ID : imLgi7aliqn
0
고마워 스레더야 너도 아프지마
389
이름없음
2025/07/29 23:55:24
ID : imLgi7aliqn
0
인생은 영화가 아니야
정신차려
390
이름없음
2025/08/01 01:04:16
ID : imLgi7aliqn
0
어제 아니 그저께 약 털어먹고 하루종일 잤어
잠만 자고 싶었는데 진짜 잠만 잤어
오늘 심장이 좀 두근거리긴 해
괜찮아지겠지
네가 없는 하루도 괜찮아지겠지
391
이름없음
2025/08/01 02:53:19
ID : imLgi7aliqn
0
내가 가장 엉망일 때 널 만났고
가장 예뻤을 때 널 만나서
나의 모든 모습을 너가 다 봤어
그럼에도 나를 놓지 않았으면서
왜 나를 놓아버린거야
392
이름없음
2025/08/02 17:37:13
ID : imLgi7aliqn
0
원아 보고싶어
393
이름없음
2025/08/03 00:15:38
ID : imLgi7aliqn
0
보고 싶어 미칠 것 같아
연락허고 싶어....
하면 안 되는데 하고 싶어...
394
이름없음
2025/08/04 00:05:33
ID : imLgi7aliqn
0
다시 연락왔어
다시 만나쟤
12시 지났으니까 어제부터 사겨ㅎㅎㅎㅎ
395
이름없음
2025/08/04 00:06:50
ID : imLgi7aliqn
0
심장 터져서 죽진 않겠지
396
이름없음
2025/08/04 18:57:19
ID : imLgi7aliqn
0
근데 어딘가 한편이 불안하다
397
이름없음
2025/08/29 23:58:16
ID : o6rwJO9wKY2
0
괜찮은 것 같다가도 문득 한번씩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나아지지 않는 상황이 무기력하고 지처간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막힌 천장에 나갈 수 없어서
다 포기하게 되는 것 같아
398
이름없음
2025/08/31 00:49:21
ID : imLgi7aliqn
0
죽고싶다
내일 아침에 눈을 뜨지 않았으면 좋겠다
399
이름없음
2025/08/31 00:50:38
ID : imLgi7aliq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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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미명으로 나를 버리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400
이름없음
2025/08/31 01:03:59
ID : imLgi7aliqn
0
속마음을 감추는 법을 모르겠다
싫으면 싫은 대로 표정에 티나고
감추려 했던 노력이 무색하게
나의 모든 감정이 드러나서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기 힘들다
401
이름없음
2025/08/31 21:42:22
ID : 8mE8nSMqo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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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 보고싶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집가고싶다..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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