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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연락 않고 살지만 남미새친구.... 전과자 남친 만나기까지함 ㅅㅂㅋㅋㅋㅋㅋ 할말하않
지금 생각해도 울분터짐
전화로 2시간씩 지 연애 얘기만 하고 카톡으로 계속 자기 할말만 하고 자꾸 돈 빌려 달라 하고 그러던 애가 있었는데 어느 날은 지가 뭐 사느라 용돈 다 써서 다음 용돈 들어오면 줄 테니까 돈을 빌려 달라고 하는 거임ㅋㅋㅋ 난 당연히 돈 없다고 했음 얘는 아닌데 다른 애들에게 돈 빌려주고 못 받거나 늦게 받거나 해서 딱히 제때 제대로 돈 받은 적이 없어서... 근데 얘가 나보고 대출을 해서라도 돈 빌려 달라고 하더라고...ㅋ 어이가 없어서 그럼 니가 대출 하라고 하니까 나보고 미쳤냐고 함ㅋㅋㅋ 역지사지 1도 안 되는 내로남불 개새끼였음;;
말 한마디 한 거 가지고 몇 달째 계속 얘기 돌리는 내 친구.... 살면서 너 같은 스타일은 처음 봐. 자의식 과잉에 병적인 수준의 피해망상까지 ㄷㄷ 남 뒷얘기하기 좋아하는 수다쟁이 아줌마처럼 말 보태고 부풀려서 퍼뜨려 놨던데 내가 모를 거라 생각했으려나? ㅋㅋ 다 서로 아는 사인데
웃긴 건 네가 사람들한테 하고 다니는 말들 하나하나 보면 전부 너 얘기야 ㅋㅋ 응 수고해~ 반응 없는 나 붙잡고 혼자 열폭하는 꼴이 웃기지도 않고 인간 자체가 못난게 보여서 징그럽다 ㅋㅋㅋㅋ ㅎㅇㅌ
친구가 윤석열이 욕하는 거 기분 나쁘지도 않고 별 생각이 없었는데 2찍이들 어쩌고 하는 순간부터 좀 그렇더라 누구 찍든지 그건 자신의 권리고 자유잖아 이재명이 민주주의 어쩌고 말은 하면서 누가 뭘 찍든 그건 안되는 거야?
친구야 재수생 많은 단톡방에 잘 본 현역 성적 올리지 말자... 그리고 다른 잘 본 친구 성적도... 애초에 그 친구는 아무말도 안했는데 왜 네가 그걸 우리에게 말하니 본인도 아니고. 모두가 파티 분위기면 몰라도 애초에 다른 애가 비가 내린다고 했으면 성적이나 맞은 거 얘기는 삼가는게 눈치 아니야? 그럼 그 친구는 뭐가 되는데. 애들이 착해서 그냥 넘어간거지 아니었으면 욕박고 한탕 싸웠을 것 같은데. 작년에도 그러고 올해도 그러고 눈치가 너무 없는 거 아닐까?나도 잘 본 과목 있어도 헷갈리는 거 많았다고 위로해줬는데... 나도 자랑하고 싶은데 참고 있는거야. 예민한 시기에는 조심 좀 하자
니 가족 얘기 너무 듣기싫다... 걍 시골 씹하류인생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뭐라도 되는것마냥 당당하게 얘기하는게 너무 꼴보기싫다ㅋㅋㅋㅋㅋ 개병신.. 계속 그렇게 착한척 아무 문제없는척 잘사는척하니까 정신병이 안낫는거야 너도 너자신과 너의 주변 사람들 인생이 좀 노답인걸 아는데 계속 외면하고 행복하다고 자기암시거니까 머리에서 에러가 나는거라고
존나맨날 잉 나 너무 늙었어ㅜㅜㅜㅜㅜㅜㅜ징징대는거 쳐패버리고싶네
엥 뭔소리임 지금 청춘인데 해주는것도 시발 한두번이지 오늘은 참다참다 좆같아서 맞아 너 늙었어 한마디했더니 지혼자 긁혀서 어; 근데 그럼 니도 늙음;ㅋㅋ ㅇㅈㄹ이야 쌍년이ㅋㅋㅋㅋㅋㅋ 나이 집착 씨발 존나 피곤하다
인터넷에 친구한테 손절 당했다고 친구 인생 망했으면 좋겠다는 류의 애들 보면 왜 손절 당했는지 알 거 같아서 웃기지도 않아 내 전 친구도 그런 건 아니겠지... 100% 걔 잘못으로 정 떨어져서 연락 안 하는 건데...ㅠ
나랑 쳐싸우고나서부터 내 남친이랑 은근슬쩍 친하게 지내는거 내가 모를거 같냐? 너 걔앞에서 친구들이랑 있을때 쓰는 말투 안나와...같은 게임 하는게 뭐 큰 대수냐...너 걔한테 카톡도 많이 하더라...씨발 작작해라 증거가 없어서 그렇지 내 원래 성깔이얐으면 니 싸대기 때리고 머리채 잡았어 개년아 내 남친이 착해서 아무말 안하는 거다 선넘지 마라 진짜
존나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네 ㅋㅋㅋ 양심 어따 팔았냐?
거의 이간질급이네
씨발
니는 진짜 그렇게 살지마라
평서에 내가 먼저 연락하면 바쁘다 나중에 하자거나 알람이 안 와서 답을 못 했다던 애가 갑자기 선톡 엄청 해대서 뭐라 해야할지 전혀 모르겠음;; 그냥 전부 그래서 어쩌라고;;?란 생각밖에 안 듦
하도 부탁하길래 맞팔해줬는데 괜히 해준 듯 그냥 눈치보이는 게 아니라 카톡은 답 없으면서 지 덕질얘기, 일상얘기를 내가 일방적으로 봐야하는 게 싫음 거기다 카톡은 읽씹, 안읽씹 다 하는데 트윗 올린 거는 다 반응함 이것도 바로바로 하는 건 아닌데 몇 시간 뒤에 갑자기 인용하고 멘션달고 마음 누르고 그냥 다 불편해 죽겠어
이런 친구 진쩌 최악인 듯 기본 인성은 착하지만 눈치랑 사회성은 개박살난 애들 차라리 대놓고 나쁘면 그냥 바로 손절하는데 인성은 착해서 손절하기도 미안함 근데 관계를 이어가면 좆박은 눈치와 사회성 때문에 스트레스를 존나 받음 하 진짜 남한테 맞추겠다고 눈치는 존나 보는데 결과물 나오는게 없음 그냥 ㄹㅇ눈치만 존나 봄 그리고 한참을 눈치만 쳐보다가 행동하는게 존나 이상한 포인트에 꽂혀서 남 스트레스 받게 하기라는게 실화냐 어렸을 때야 비슷하게 사회성 없고 눈치도 없으니까 서로 봐주면서 살았지 성인도 됐는데 왜 나아지려는 시도도 안 하냐고
ㅋㅋㅋㅋ피해망상 개좆되네ㅋㅋㅋㅋ 지한테 하는 말도 아닌데 왜 지가 더 지랄이지? 아님 지가 욕쳐먹을 짓이라도 해서 찔리는건가 좆같은 년
이 병신같은 년은 하는 말 보면 그냥 쿨찐 완전체라 볼때마다 개짜증남
하지말라하면 쳐 하질 마 뇌에 때껴서 삭았나 ㅆㅂ 눈치도없고 재미도없고 왜 사는지 모르겠음 쿨한 나 T적인 나에 취했나 느그집안이 다 니같은 성격이라서 집안 사정도 씹창난거야 개 븅신아 ㅋㅋㅋ
친구야 나 포함 주변 사람들한테 집안 사정 이야기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하루 정도는 걱정되는 마음에 고민 들어주고 맞장구치고 그랬는데 보통은 들어줘서 고맙고 미안했다라는 반응이 정상 아니야? 왜 같은 스토리를 오늘 또 들어줘야함? 다들 읽씹하니까 이제 좀 조용해졌나 했는데 다른 애한테 가서 그러고 있더라. 친구 사이에 고민상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맞장구 쳐줘도 계속 부정적인 이야기만 반복해서 말하면 우리가 감정 쓰레기통도 아니고... 정말 피곤하다. 무슨 사건만 터졌다하면 이러니.
사회성 뒤진 찐따랑은 친구는 커녕 상종도 하면 안 된다 진짜...제발 니 얘기 좆도 궁금하지 않으니까 tmi남발 작작 좀 해 남이 니 얘기 들어준 거 만큼 니도 반응 좀 해 니 기분 좆같다고 남한테 티 좀 내지 마
좀 옛날 일인데 스레보니 정병년 생각나네
동아리에서 나이만 깉은 미친년이 a선배 돼지같이 뚱뚱하다고 까서 내가 식겁하면서 야..하먄서 주의줄려했는데
a와 친한 b선배 오니까 갑자기 야 그러면안되ㅋㅋ 하면서 b선배에게 내가 a선배 뚱뚱해서 웃기다고 했어요 하며 고자질하는척 이딴 말 해댔던 씹년
이게 뭔 흐름이지 하고 어이없어서 반박을 못 했고 그 선배에게 나만 미친것으로 찍힌거
ㅆㅂ 지금쯤 강간이나 당했으면 좋겠네 정병년이
웃기는게 그 년 b선배 좋아해서 잘보이려고 그런것도 아니고 날 싫어해서 맥일려는것도 아님
친구는 아닌데 일단 같은 나이 같은 동아리라 적당한 거리유지하고 지냈던 인간이라 안 친하다도 아닌 사이였어
진짜 뭐였지 ㅆㅂ년이
아니 자기 마음에 조금만 안들어도 굳이 기분 나쁘게 비꼬는말이나 하고 대답도 무슨 응응 이러네 기분나쁘니까 하지 말라고해도 일부러 기분 나쁘라고 그런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나
기분 안 좋을 때마다 통제하던 친구....
너랑 친하긴 했어도 이젠 친구는 안 하고 싶다...
정떨어지는 친구년 진짜 싫다 나이를 쳐먹을 만큼 쳐먹은 거 같은데 왜 중딩 시절에서 달라지는게 없냐ㅋㅋㅋ
넌 tpo에도 안맞고 유행에 안맞는 옷차림으로 노출을 하니까 없어보여
넌... 외향적 찐따같아 노는걸 좋아하지만 배려도 센스도 없다
정병 코스프레 말고 진짜 찐정병들은 절대 친하게 지내면 안 되겠다고 절실하게 느끼는 중이다...정병 돋을 때 마다 개미친 새끼처럼 지랄을 해대는데 내가 정병의 원인이면 내 업보구나 하고 달게받겠는데 난 시발 원인도 아닌데 지 지랄을 다 받아야 한다고? 단지 친구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존나 어이가 없음 제발 정병 심한 애들은 병원 가라는 소리 들으면 병원을 가고 인간관계를 만들려는 노력을 해줬으면 시발 병원 가기 싫으면 그냥 새 인간관계 만들지 말고 얌전히 손절이나 당해라 다른 사람도 정병 올라오게 하지 말고
피해의식 심한 정병 친구년 때문에 내가 정병 걸릴거 같다 뭔 말만 하면 발작버튼 눌려서 혼자 지랄발사 해대니 아무말도 못하겠는데 막상 말 안 하면 말 안 했다고 지랄 말 하면 한대로 지랄 손절이 아니라 그냥 이년을 세상에서 없애버리고 싶다
좆같은 정신병자년 뭐만 하면 지 발작버튼 눌렸다고 오만 지랄발광을 다 떨었으면서 내가 지 맘에 안 들게 굴었다고 피해의식 방어기제 발동해서 사람을 쓰레기로 만드네 좆같은 버러지년 내 인생에서 영원히 꺼져주면 좋겠다 시발 없던 정신병혐오도 만드는 개좆같은 새끼
유사연애하는 게임으로 연애하고 나대다가 넷상의 본인한테 취했나 씨발이 나 가지고 유사연애질 하다가 까이니까 미쳐가지고 이별노래 가사로 수동공격 존나했으면서 아닌척 오져 미친년 존나 찌질함.. 니가 여자인걸 다행으로 생각해 병신아...ㅋㅋ 동성이니까 눈감아준거지 연애를 인터넷으로 하니까 이딴 짓이나 하고 다니지ㅋㅋ 생각할수록 토나오네
뒷담도 자기연민에 취해서 구구절절 하는 것도 슬슬 니가 병신인 거 같다는 말 하려다가 친구니까 받아준거지.. 진짜 솔직하게 니가 왜 현실에서도 친구 하나 없고 가족한테까지 그딴 취급 받고 사는지 다 말해주고 싶은데 참았어 끝까지 ㅋㅋ 평생 그러고 살어
손절했지만 아직도 분이 안 풀린다 뭔 만날 때마다 무조건 지 스케줄에 다른 애들이 다 맞춰야하냐 지는 휴무가 없어서 빼기 힘들다고? ㅅㅂ 누가보면 회사라도 다니는 줄 알겠다 지도 고작 알바따리면서ㅅㅂ 지 일정 그렇게 소중하면 그냥 알바하는 곳에서만 살지 뭐하러 밖에 나오냐
평소 노는거야 그렇다 쳐 근데 시발 여행 갈 때는 시발 본인도 협조를 해야지 남들 다 회사 스케줄 조정하고 알바 빼고 그러면서 날짜 맞추는데 본인은 하지도 않고 남들이 지한테 맞춰야하고 하 시발 진짜 개좆같았다 병신아 이미 끝나긴 했지만 앞으론 다른 사람 만날 때 이따구로 살지 마라...이렇게 밖에 못 살겠으면 그냥 집구석이랑 알바하는 곳만 다니면서 일반인이랑 엮이지 말고 살아라 좆같은 정신병신년아
지가 차단당할 짓만 골라해놓고 차단당하니까 욕박는 건 뭐냐 평소 존나 이성적인 척 한 것 치곤 내로남불이 존나 심하시네요? 이 병신새끼를 사람 취급했었던 시간들이 아깝다
지금 생각해도 그 폐급새끼 머리에다 총을 한 발 쏘고 동아리를 끝냈어야 하는데 그걸 1년이나 끌고간 내가 빙신이지 하...
아오 씨발 다시 생각해도 빡치네 좆같은 병신년들 좋게 대해줬더니 씨발 나한테만 내로남불 좆되던데 씹년들 그때 다 죽였어야 했는데 아 화딱지난다
수동적으로 구는 새끼 존나 싫다 지가 뭐 공주여? 씨발 내가 지 애미애비나 무수리도 아닌데 뭔 지가 말 안 해도 지 기분 따박따박 파악해서 수발을 들어줘야 하냐 글고 시발 수동공격도 좀 작작 좀 쳐 해라 니가 수동공격을 쳐 해봤자 정신 제대로 박힌 사람한텐 니 병신이란 걸 증명하는 거 밖에 안 된다 대부분의 사람은 니가 아무리 열심히 수동공격을 쳐 해도 긁히지도 않아요 존나 같잖아서 그러니 니가 그 되도않는 수동공격으로 남을 통제할 수 있는 착각에서 벗어나서 병원도 가고 그래라
친구도 우선순위가 있는건 당연하지만 눈앞에서 대놓고 너보단 얘가 더 좋다라는 어필을 하는 사람 처음이다. 그리고 걔랑 친해지려고 나 음해하는거 보니까 어처구니가 없고ㅋㅋㅋㅋ 나 까면서 쟤보다는 내가 낫지??그치???하면서 꼬리 흔드는거 보니까 ㄹㅇ 혼내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싫다는 속담의 뜻을 너무 잘 알게됨. 걍 지쳐서 자연스럽게 손절할라고... 그 친구가 그렇게 좋으면 그 친구랑만 놀아 나 괜히 껴서 괴롭히지말고....
생각할수록 화나는게 있다
왜 처음부터 니가 감쓰 나르짓 해놓고 나한테 지랄했던거냐?
가끔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어
엄청 짜증나는 건 아닌데
지가 물어봐놓고 계속 불러도 답 안 쳐 하면서 툭 건들이면 존나 ㅈㄹ에 욕해놓고 나 안했는데? 이러다가 사실 욕한 거 맞아ㅋㅋㅋ ㅇㅈㄹ 아 존나 짜증나 ㅅㅂ!!! 진짜 내가 잘못 들었던건가? 아 미안해 ㅠ 이런 말 하고 있는데 쳐웃는건 진짜 정신병같아 자기 기분 따라서 태도도 달라지고 아 진짜 너 뒷말나와 ㅂㅅ아~~ 앞담도 존나크게해서 니때문에 친구 사귀기도 눈치보인다고ㅜㅜ
친구를 유사 보모, 자기 보호자 정도로 생각하는 애들은 제발 사회 나오지 말았으면 내가 니 애미애비도 아닌데 뭘 자꾸 널 챙기게 만드는 거냐 제발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최소한 멀쩡한 척 사람 흉내라도 내면서 사람을 대하라고
예전부터 계속 날 필찾으로 대하는 것 같은데 친구가 없어서 어쩔 수 없다.. 오늘도 만났는데 슬퍼서 쓰는 뻘글임 ㅈㅅ
난 얘랑 두 번째로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가장 친한 친구는 나 고등학교 때 멀리 타지역으로 가고 소식 끊겨서 사실상 저 두 번째 년이 가장 친한 것 같긴 함)
중학교 다닐 때부터 친했는데... ㅈ같음
애가 사회성 없는 건? 아닌데 ㅈㄴ 이기적임
예전에 같이 반에서 다닐 때도 그렇고 지금도 맨날 지 얘기만 하고, 외모정병 ㅈㄴ 심해서 남들이 뚱뚱한 거 ㅈㄴ 뭐라 하고 다녔음...
자기 동생 살쪘다고 ㅈㄴ 뒷담까고 같이 다니던 내 다른 친구들한테도 너는 볼살이 있고 통통하다, 키가 작다, 너 앞머리 이상한데 쥐가 갉아먹었냐, 입고 온 옷이 왜 그러냐? 바지 좀 그만 입어라, 팔찌 이상하다 존나 애같다 그 키링 귀여운데 니 가방이랑 안 어울린다 ㅇㅈㄹ
(정작 나랑 다른 애들이 같이 ㅋㅋ 웃으면서 장난으로 걔한테 드립치면 ㅈㄴ 짜증냄.. 같이 웃다가 갑자기 ㅈㄴ 정색하고 째려보고 삐짐.. 저번에도 뭐라해서 내가 '야 원래 옷걸이가 받춰줘야 옷이 이쁜 거지 ㅋㅋ 니나 나나 쟤나 우리 다 똑같은 거 아님? 다 같이 비율 ㅈ망한 두더지 삼형제 ㅋㅋㅋㅋ' 이렇게 말했더니 ㅈㄴ 째려봄.. 아니 ㅅㅂ 난 팩트만을 말했어..
나도 나 ㅈㄴ 빻은 거 알지.. 근데 너가 예뻤으면 진작 연예인이든 인플루언서든 아니면 애초에 학교부터가 한림예고 이런 곳을 가셨겠죠..? 뭐지 진짜?
나랑 2cm 차이나고 다른 친구랑 6cm정도 차이나면서 너네 ㅈㄴ 작다 이러는 것도 듣기 지겨웠는데...
심지어 나 말고 다른 친구는 어릴 때부터 키가 콤플렉스에 이것저것 약 먹어도 안 큰 친구라서 키 얘기는 그 친구가 먼저 꺼내지 않는 이상 나도 조심한단 말임...
쟤가 맨날 그런 말 하고 다녀서 같이 다니는 다른 친구가 결국 만날 때마다 신발 굽 높은 거나 깔창 ㅈㄴ 넣고 나옴..
그거 해봤자 안다고 걔가 ㅈㄴ 더 웃고 놀려서 결국 그 친구도 요즘 만나러 안 나오고 피하기 시작함..)
그때는 철 없어서 그런 거라고 나름 합리화했지만 지금은 진짜 답이 없는 것 같음...
심지어 고등학교 때는 다른 반이어도 걔가 같이 하교하자고 해서 걔네 반 앞에서 맨날 기다렸음...
어느 날은 걔가 반에서 나와서 인사하고 같이 가자고 했는데 갑자기 표정 ㅈㄴ 정색하더니 자기 옆에 새친구 있다고 나 혼자 가라고 함.. 그러고는 폰 지 새친구랑 ㅈㄴ 깔깔 쳐 웃으면서 복도에 나 버리고 갔음..
나는 ㅈㄴ 뻘쭘해서 그냥 원래 가던 길로 가려는데 걔랑 길이 겹쳐서.. (같이 하교하는 이유도 길 겹친다고 걔랑 같이 다녔음) 결국 걔 뒤에서 엄청 떨어진 채 걷는데, 걔가 자꾸 뒤돌아서 힐끔힐끔 보면서 나 째려보더라..
그러다 갑자기 자기 친구 붙잡고 멈추더니 내가 지나가니까 그제서야 내 뒤에서 걸어감..
걔는 결국 자기 새친구랑 중간에 횡단보도에서 헤어져야했는데, 자기 친구랑 헤어지자마자 갑자기 내 앞을 뛰어가더니 뒤 한번 돌아봐서 다시 나 째려보고 가더라..
아직도 그 얼굴 생각나서 힘듦.. 걔가 엄청 빠르게 뛰면서 머리카락 퍼지는 게 보였는데, 날 되게 이상한 거 쳐다보듯이 눈 크게 뜨고 봤어
(심지어 내가 먼저 걸아갈 때 뒤에서 자기 친구한테 내 얘기도 함.. 내 친구 중에 누구가 있는데 걔가~)
너무 슬퍼서 그날 걍 멍하니 방에 앉아서 벽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걔가 카톡으로도 필기 사진 찍어서 보내달라고 하고..
이게 제일 상처받은 일임.. 예전부터 나는 호구인 것 같음..
지금도 만나러 가면 내가 뭔 말을 해도 심드렁 반응 없는 건 여전함..
저번에 카페 갔을 때도 자기 얘기 엄청 큰소리 계속 말했음..
내가 사람들이 걔 웃는 거 쳐다보고 나 쳐다보는 시선이 조금 쪽팔려서 살짝 말렸는데 걔가 내 말에 또 삐져서 폰만 봄..
내가 분위기 좀 풀려고 말하려니까 시끄럽다고 사람들 있다고 조용히 말하고 뭐라해서 입 닥치고 1시간 같이 있다가 나왔음
이번에 같이 영화보자고 했는데도 자기 그 날 바쁘다고 씹더라..
근데 나중에 지가 말한 거 잊고 그 날 꽃놀이 가서 논다고 했어서.. 나한테.. 너무 슬펐는데 그냥 입 다물었음..
지금도 카톡하고 나한테 뭐 계속 묻는데 모르겠다
전에는 자격증 그거 공부한 거 있으면 알려달라고 하고..
예전이나 지금이나 한결 같은 것 같다..
내가 너무 집착하는 것 같아서 걔 무시하려는데, 다른 친구들한테 연락하려고 해도 이미 걔 때문에 다들 만나러 안 나오고 걔랑 내가 친하다고 다들 착각해서 나한테 연락도 잘 안 주더라..
애초에 다들 바쁘기도 하고.. 걍 친구 하나도 없는 게 한심하고 서럽다
다시 생각해도 그것들은 친구가 아니라 '데리고 다녀 줬다' 라고 생각한 것 같음 학교친구 동네친구라고 10년을 질질 끌었다니 연끊어서 속시원
약속 잡고 만나는 건 좋은데 만나서 한 다여섯시간 지나고 지벵 간다고 하니깐 왜 휴대폰이랑 지갑 멋대로 가져가서 가지말라고 하는거지? 시간이 이른 것도 아니고 12시가 다 됐는데 개짜증나게 주라고 해도 안주고 지랄이야 이래서 너네랑 놀기 싫어 개짜증나 근데 시발 뭐만 하면 같이 놀자고해 난 집에도 못가게 하면서 너희가 약속있을때 좀 빨리 집가는 일 있으면 나도 더 놀고 싶어도 그냥 보냐주는데 왜 너네는 붙잡고 지랄이냐고 심지어 소지품도 뺏으면서 조만간 손절한다
아니 그리고 내가 좋아서 당근하겠다는데 왜 저런 선택을 하지? 이지랄하는 표정 짓는데 누가 새거 사는게 더 좋은거 몰라? 근데 내 재정상태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겠다는데 지랄이야 존나 개짜증나게
뭐 방학때 여행? 여행 같이 가기만 하면 개피곤해 죽겠는데 이불 존나 뺏으면서 자지도 못하게 하면서 같이 가자고 하고 있네 너같으면 같이 가겠냐? 난 혼자 갈테니깐 니들끼리나 같이 가세요
그리고 시발!! 남자친구랑 내 사이 사생활에 관심좀 같지마!!!내가 고민이 있어서 먼저 꺼낸것도 아닌데 왜 하나하나 캐묻는데 내가 물어보면 지도 좃같아 할거면서 내가 어련히 잘 처리할건데 니랑 나랑 상황이 같냐고 아니 같은 가족사이라도 성격, 생활습관 이런게 존나 다른데 나같으면 어쩌겠다 저쩌겠다 어쩌라고 난 니가 아닌데 왜 참견이야? 그리고 제발 나 있는데 내 남자친구 좀 까지마 니랑 걔 사이 일인데 나 있을때 얘기함? 걍 둘이 얘기를 해 불만이 있으면 둘이 해결하라고 그 사이에 나 끼워서 어떡할껀데 시밯 내가 뭐 어떻게 해야하는데 너는 그럼 그 일 할때 잘했냐? 아니 시발 자기도 학생회장 맡아 봤으면 알껀데 지금 학생회도 아니면서 이래라 저래라야 꼬우면 지가 하던가 말로는 나 4학년이니깐 이제 학생회 아니니깐 이러면서 존나 참견이야 그리고 내로남불 개오지면서 아닌척 개지리네 그리고 나도 모르는 데 왜 자꾸 나한테 물어보냐고 궁금하면 니가 처 물어봐!!!!! 아 존나 짜증나 개짜증난다고
지도 어디서 받았는지 모를ㅋㅋ 즈그 가족이 주워온 옷을 나한테 왜 줌?
나한테 4만원짜리 셔츠 받았으면서 꾸역꾸역 무릎 다 늘어나고 이상한 보라색 츄리닝 바지 주면서 “이쁘잖아 그냥 너 입어” 아니 난 싫다고ㅋㅋ
이쁘면 본인이 입으면 되지 너 왜 안가져갔어?ㅠ 하면서 가져다주는건 진짜 맥이는줄
남미새력은 레전드라 노브라에 나시 원피스 입는건 진짜ㅠ
기장도 짧아서 엉밑살 보이기 직전인데 에이~ 괜찮아~는 뭔 소리임ㅠ
큰키부심 털털부심 있으면서 셀프 모에아방하츄폭닥 이지랄 하는거 보기 싫음 이중인격이냐고
쿠팡 알바하면서 만난 띠동갑 쿠팡맨 남친이랑 결혼하든 말든 알바 아닌데 자꾸 결혼 생각 없었는데 본인 만나면서 결혼하고 싶어졌다고 결혼하재>< 우리 곰돌이가 밤마다 어쩌구 저쩌구 친구분한테 자랑을 어쩌구
근데 나 아직 대학 졸업두 안햇구 교수도 하고싶구 근데 결혼도 하구 싶오
응 니 맘대로 하라고 안궁금하다고ㅋㅋ 니 남친 모에화 니만 생각하라고
맨날 애들이 자기 뒷담까고 안껴준다 어쩐다 나한테 친구 너뿐이다 하더니 내 뒷담 오지게 까고 다닌년은 좀ㅋㅋ
내가 하는건 다 탐나서 다 뺏으려고 아득바득 거린것도 진짜 꼴받음
내가 말한 거-너랑 나랑 시간 안 맞는데 나만 맞추라는 식으로 말해서 불쾌하다
친구 입장-그랬다면 미안해ㅠㅠ 내가 가족때문에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로 시작하는 장대한 불우한 인생 얘기
아니;; 니 인생 불행한 건 불행한 거고;;; 그렇다고 뭐 제대로 설명도 안 하고 주말 알바생인 나한테 일요일에 시간 안 되지?하는 게 맞냐고. 잠깐이라도 만나고 싶었으면 내가 몇 시 출근인지, 그 전에 잠깐이라도 어려운지 물어보던가 냅다 일요일에 시간 안 되지?하면 난 당연히 안 된다하지 된다 하겠냐??
그리고 니 스트레스 받는 거야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지금 니가 스트레스 받아서 정병 오기 직전인 거랑 내 생각 안 하고 되는대로 말한 거랑 뭔 상관임?? 이거 언제까지 들어줘야 해? 평소부터 대화라도 잘 하던가 맨날 바쁘다하면서 대화도 잘 안 하다가 갑자기 와다다 언제 끊길지도 모를 톡 계속 보려니 짜증나네 아, 알았다고;; 니 존나 불행한 인생 보냈고 평일에 시간 내기 어려운 거 알겠어;;;
지 정신병 핑계로 나 피 말려 죽일려 했으면서 지 조금 괜찮아지니까 풀어보겠다고 찔러보는데 죽이고 싶다 이미 넌 전 친구지 그냥 친구가 아니라고 너 손절당한 거라고 좀 받아들이라고
3년전 75만도 안갚고 7만 최근 병원비로 빌리고 돈없다며 폰끊긴다 하고 잠적탄 실친새끼 깐다 니 내가 atm이냐? 유일한 친구라 참고있는데 시발 부모한테 돈 내놓으라고 할까보다
정도가 있지 씨발 ㅋㅋ 그냥 맘에 안든다고 하던가 다 모르겠고 내 말 맞으니까 닥치고 내말만 쳐들어라고 말을 못해 애새끼가.
그래서 네네 니말만 들어줄게요 하고 만날때마다 그냥 니말만 들어주니까 말좀 하래 말 하면 뭐 내의견 싹다 취좆하고 니 얘기 꺼내게? 기분 드럽게 하게? 아 질린다 씨발 니 취향아니면 까는거 작작좀 쳐해라 씨발련아
지금은 학교가 달라서 안 만나지만 존나 강약약강인 애가 있었는데 자기랑 친한 애들한텐 화도 잘 내고 못할 말도 다 하면서 별로 안 친하거나 좀 세보이는 애들 앞에선 순종적이게 굴고 찍소리도 못함ㅋ
니랑 친구를 하고 하나 확실하게 알았다 현실에서 디씨같은 인터넷발 밈을 소리내서 말하는 애들은 절대 친구로 두면 안 된다는걸...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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