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네 외로움은 (5)
2.기도하는 일상 일기장 (1)
3.🐌 얼레벌레도 벌레다 🐛 (147)
4.쏘비지걸 (625)
5.일기장 (10)
6.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7)
7.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1000)
8.나의 하루는 너의 하루보다 길다 (39)
9.🎀나에게도 봄이 오길 바라면서🎀 (12)
10.세 번째 제목 (1000)
11.제목 (1000)
12.공백 (17)
13.fall in love again (4)
14.나는1) 겨우2) 자라3) 어른이 되었다4) (79)
15.갓반인을 꿈꾸며... 몇 없는 잼얘를 털어보자 (4)
16.👨나이스 미들 콜렉터🧓 (59)
17.업소 (1)
18.내 인생의 다이스 (68)
19.난입x🌈 (1000)
20.빛을 되찾는 자 (1000)
1
츄
2024/01/01 00:00:21
ID : JXwMmNtbjs8
5
사라지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었지
이 여름이 영원하지 않다거나
혹은 종말론이 늘어나는 정체불명의 글자
이곳에서는 여름을 여는 게 쉽지 않아
말라가는 것들을 사랑하는 일은
천 번의 실수를 거듭한 어느 과학자만이 할 수 있고
우리는 그저 여름을 기다리는 중이었으므로
여름의 종착지는 영원
사랑스러운 여름의 향기가 지나기 전까지
빛처럼 몸에서부터 통과되는 우리가 있고
그 속에서 눈을 감기 직전의 모습을 하는 과학자와
영원을 찾기 위해 헤엄치는 것들의 소리가 들려
멸망은 누구보다 쉬워
눈을 감으면 멸망에 더 앞서는 행위일 뿐이고
우리는 수많은 눈을 감고 뜨는 일을 했으니
여름도 마찬가지인 거야
열 때면 다정해지지만 멸망에 가까워지는 우리와
마침내 열매가 지는 어느 여름의 소음이 있지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새해인사🙇🏻♀️
❣️새해목표❣️
🎧새해첫곡🦋
☀️해돋이☀️
🎧플레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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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4/03/12 16:01:41
ID : JXwMmNtbjs8
0
접어용
^ 0o0
ミ ・ 。・ ミ
—○———○———————
303
이름없음
2024/03/12 16:02:13
ID : JXwMmNtbjs8
0
호르몬 개땍이가 내 기분을 오르내리게 하네
304
이름없음
2024/03/13 18:05:32
ID : JXwMmNtbjs8
0

305
이름없음
2024/03/13 18:06:59
ID : JXwMmNtbjs8
0


306
이름없음
2024/03/13 18:07:28
ID : JXwMmNtbjs8
0


307
이름없음
2024/03/14 16:10:27
ID : JXwMmNtbjs8
0
오늘 이번주까지 하는 내 단골카페 가려 했는데 다음 세입자분이 빨리 정리해달라 그래서 공지한 날까지 영업을 못한다고 연락이 왔듬..준비 다 하고 나갈라 했는데 또륵..
308
이름없음
2024/03/14 16:11:17
ID : JXwMmNtbjs8
0
영업시간 전부터 연락이 와서 그나마 나가기 전에 연락을 받아가지고 헛수고는 안하게 되어서 다행이랄까
309
이름없음
2024/03/14 16:12:25
ID : JXwMmNtbjs8
0
준비 한게 아깝긴 했지만 바로 씻고 뒹굴거림
310
이름없음
2024/03/14 16:13:28
ID : JXwMmNtbjs8
0
그래도 완전 영업종료는 아니고 이전이라..방향성은 좀 달라지실것 같지만 오픈 하면 한번 가봐야지
311
이름없음
2024/03/14 16:37:11
ID : JXwMmNtbjs8
0

312
이름없음
2024/03/14 18:32:51
ID : JXwMmNtbjs8
0

313
이름없음
2024/03/15 10:56:50
ID : JXwMmNtbjs8
0

314
이름없음
2024/03/15 11:01:22
ID : JXwMmNtbjs8
0
볶음라면 꿀팁
면이 반쯤 익었을 때 물 좀 남기고 버린 뒤 소스 넣고 면 익히면서 졸여주기 물을 많이 버려서 없다 싶으면 살짝씩 추가 하면 됌
315
이름없음
2024/03/15 15:35:37
ID : JXwMmNtbjs8
0

316
이름없음
2024/03/15 21:08:52
ID : JXwMmNtbjs8
0
내일 일찍 일어나면 베이킹ㄱ..
317
이름없음
2024/03/15 22:09:16
ID : JXwMmNtbjs8
0
엄마는 내가 아무 생각이 없어서 좋겠다고 하지만 난 생각이 너무 많아서 탈인걸
318
이름없음
2024/03/15 22:09:56
ID : JXwMmNtbjs8
0
엄마는 그 누구보다 날 잘 알지만 그 누구보다 날 모르는것 같다
319
이름없음
2024/03/15 22:14:14
ID : JXwMmNtbjs8
0



320
이름없음
2024/03/15 22:14:41
ID : JXwMmNtbjs8
0



321
이름없음
2024/03/15 22:16:39
ID : JXwMmNtbjs8
0
나는 찍고 싶은게 있을 때 그 환경이 갖춰지는 때와 시간을 계획하고 계산 하는데
322
이름없음
2024/03/15 22:17:44
ID : JXwMmNtbjs8
0
지금은 음식사진이 그러함 곧 우리방에서 한줄기의 햇살도 안비추는 때가 올건데 그전에 먹고싶고 찍고 싶은것들을 다 찍어야 함(햇살이 비춰야 사진이 예쁘기에 흐린날과 방안으로 햇살이 들어오지 않는 계절과 시간은 딱히 찍고싶지 않음)
323
이름없음
2024/03/15 22:18:43
ID : JXwMmNtbjs8
0
조건은 날이 좋고 햇살이 구름에 가리지 않는 날이여야 하고 우리방에는 지금 9~10시 사이에만 햇살이 들어옴 그 사이를 노려서 찍고있음
324
이름없음
2024/03/15 22:21:51
ID : JXwMmNtbjs8
0
날마다 좋은날씨는 아니기에 우선순위와 그날 기분에 따라서 하나씩 음식을 만들고 찍고있음 좋은날씨가 아닌날이면 짜증나고 무기력해짐 날이 좋아도 타이밍을 못맞추면 사진이 예쁘게 나오지 않기에 틀어지면 짜증남 그래서 계속 시뮬레이션을 하고 생각함
325
이름없음
2024/03/15 22:26:27
ID : JXwMmNtbjs8
0
생각보다 조리시간이나 찍는 시간이 길어진다던가 이런 예측 실패 같은 일도 있고 모든 상황을 내가 통제할 수 없기에 스트레스를 받음
326
이름없음
2024/03/15 22:29:50
ID : JXwMmNtbjs8
0
누군 일도 아니고 그냥 취미인데 이렇게 까지 해?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예쁜 결과물이 나오면 스트레스가 해소 되고 자기만족을 얻는거라 이렇게 하는건데 예쁜 결과물을 얻기 위해선 이래저래 신경을 쓰고 계획도 짜고 시뮬도 돌리고 엄청나게 생각을 많이 함
327
이름없음
2024/03/15 22:30:46
ID : JXwMmNtbjs8
0
그러한것에 나도 스트레스를 받아하지만 이건 어쩔 수 없음..이렇게 하는게 직성이 풀리기 때문에..이런게 재미있을 때도 있고
328
이름없음
2024/03/15 22:35:55
ID : JXwMmNtbjs8
0
카페투어도 이거랑 비슷함 어떤 카페에 갈지 혹시라도 갑작스런 휴무면 대체 할 카페 리스트 짜고 순서도 짜는데 보통 오픈런을 해야 한가한 카페인가와 해가 드는 시간을 보고 짬 그리고 날씨를 보고 맑은날을 고르고 러닝하는 날에 갈지 쉬는 날에 갈지 정하고 일어날 시각과 준비시간 가져갈 것들 등등을 생각함 +로 카페 내외부 사진을 보며 내가 앉을 자리 및 사진구도를 결정함
329
이름없음
2024/03/15 22:38:25
ID : JXwMmNtbjs8
0
예시로는 이 2가지를 들었지만 내가 신경 쓰는것들이나 자잘하게 이런식으로 계획 세우고 시뮬 돌리고 생각하는게 엄청 많음
330
이름없음
2024/03/15 22:40:35
ID : JXwMmNtbjs8
0
이렇게 해야 직성이 풀리지만 그러다 과부화도 오고 이렇게 짜도 흐트러지는 일이 있고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오면 짜증과 스트레스가 밀려옴 그리고 그걸 수용하지 못하고 그러한 나 자신에게 혐오감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음
331
이름없음
2024/03/15 22:43:24
ID : JXwMmNtbjs8
0
그런것도 있고 내가 그리는것과 현실의 벽의 괴리감 이것도 나에게 큰 절망감을 줌..나는 이러한 삶을 살고 싶었지만 현실적으론 불가능하거나 지금의 나로선 할 수 없는 일이기에
332
이름없음
2024/03/15 22:50:58
ID : JXwMmNtbjs8
0
이런 날 알고 나도 나조차 이해를 못하는데 그걸 전부 이해하고 받아줄 사람이 있다고 믿지 않음
333
이름없음
2024/03/15 22:51:33
ID : JXwMmNtbjs8
0
그래서 저 말들이 너무 공감이 감..내가 힘들어 하는 이유들중 하나이겠지
334
이름없음
2024/03/15 22:53:30
ID : JXwMmNtbjs8
0
계획을 안짜고 갈 때는 가족하고 가는거이거나 딱히 안짜도 상관없을 때
335
이름없음
2024/03/15 22:57:22
ID : JXwMmNtbjs8
0
가족하고 갈 땐 내가 짜봐야 그대로 할 수 없다는걸 앎 나한테 주도권이 있는게 아니라서 그래서 그때그때 찾아서 가거나 언니에게 맡기는편 언니와 갈 때는 언니가 찾아봐라 하면 가고싶은 리스트 뽑아서 언니한테 주면 언니가 보고 서로 좋은곳으로 결정하는편 주로 언니와 가면 공연전시 보는거라 주도권을 언니한테 맡김 그쪽은 언니가 더 잘아는편이니까
336
이름없음
2024/03/15 22:59:31
ID : JXwMmNtbjs8
0
딱히 안짜도 상관없을 때는 그냥 가볍게 만나는 자리 이럴 때 친구와 술 마신다거나 잠시 만나서 얘기하는 그런거는 즉흥적으로도 많이 결정하는편 어차피 집 근처에서 만나는거라 가는곳이나 루틴이 정해져 있으니까..
337
이름없음
2024/03/15 23:03:55
ID : JXwMmNtbjs8
0
뭐든 다 계획 짜고 생각하는건 아니지만..SNS에서 뭔 글을 보면 그거에 대해서 미친듯이 생각하고 결론 낸다거나(거의 100분 토론마냥 생각함)애니를 봐도 잠시 멈추고 내가 여기 있었다면 하고 망상하기도 하고 잡다한 생각이 많은편
338
이름없음
2024/03/15 23:06:45
ID : JXwMmNtbjs8
0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하지만 그저 깜깜하고 회피하고 싶고..모르겠다..아니 그냥 답은 알고 있지만 그걸 마음 먹고 행하는것이 어려운거지 핑계라면 핑계지만..
339
이름없음
2024/03/15 23:07:32
ID : JXwMmNtbjs8
0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질르고 하는 마인드도 필요하겠지 나는 쓸데없이 겁 먹고 걱정이 많은것도 있으니까
340
이름없음
2024/03/15 23:08:26
ID : JXwMmNtbjs8
0
모르겠다 머리 아파오니까 이쯤 하고 돌비 공포 라이오 들으면서 자야지
341
이름없음
2024/03/16 12:53:38
ID : JXwMmNtbjs8
0

342
이름없음
2024/03/16 12:55:28
ID : JXwMmNtbjs8
0


343
이름없음
2024/03/16 12:57:54
ID : JXwMmNtbjs8
0

344
이름없음
2024/03/16 13:00:33
ID : JXwMmNtbjs8
0

345
이름없음
2024/03/16 17:25:17
ID : JXwMmNtbjs8
0
저번에 좀 그랬던 사람 자주 말도 걸어주고 반응도 잘 해줘서 그냥 내가 오해했나 싶었는데 오늘 왜 또..
346
이름없음
2024/03/16 17:28:47
ID : JXwMmNtbjs8
0
정품 짭 얘기가 나와서 다이소 산리오 제품도 얘기가 나오길래 얘넨 라이센스 제품이다 했음(콜라보 어쩌구 하길래 콜라보보다는 라이센스라고 하는게 맞으니까..콜라보도 라이센스 받고 하는건 맞지만 의미가 좀 다른것 같길래)그걸 내가 짭이라고 한지 알았는지 라이센스는 정품이고 어쩌구 말을 하길래 캐릭터값 주고 정식으로 만드는거 안다고 했고 알리도 라이센스 받아서 만들면 좋겠지만 그럴리가 했고 라이센스도 그냥 되는건 아닐테니까라고 덧붙였는데도 물고 늘어짐..
347
이름없음
2024/03/16 17:31:03
ID : JXwMmNtbjs8
0
그냥 뭔가 기분이 좀 나쁘네 내가 모르고 한 말도 아니고..찾아보니 라이센스는 보통 1, 2년 계약하고 업체 제품의 특징이 드러나지 않는것 콜라보는 1,2 달 짧은 주기의 계약 업체의 제품이 함께 들어가있는걸 말한다고 함
348
이름없음
2024/03/16 17:32:54
ID : JXwMmNtbjs8
0
라이센스라는 넓은 폭에 콜라보가 있다고 볼 수 있겠지만 구별해 놓은 이유가 있으니까 난 따로 부르려고 그렇게 대답한것뿐인데 굳이ㅋㅋㅋㅋ이러면서 비꼬는 느낌을 줘서 좀..
349
이름없음
2024/03/16 17:40:55
ID : JXwMmNtbjs8
0
5만원짜리 라이센스에 3만원짜리 이디아 콜라보도 마찬가지라고 하던데 에서 적은걸 바탕으로 하자면 다이소 산리오 제품은 다이소의 이미지가 없음 그냥 캐릭터값을 주고 만들어 판매하는것 그거임 근데 이디야는 이디야의 업체명과 유니폼을 입혀 이디야의 이미지를 줬음 이거의 차이란거임 라이센스와 콜라보의 느낌이 다르잖아
350
이름없음
2024/03/16 17:42:44
ID : JXwMmNtbjs8
0
그래서 나는 다르게 부른것이고 정품인거 안다고 다 설명해줘도 굳이 구분을 해야하냐 이런식으로 나오면 좀 기분 나쁠 수 있는거 아니냐구
351
이름없음
2024/03/16 17:45:10
ID : JXwMmNtbjs8
0
물론 콜라보도 캐릭터값을 주고 하는거니까 라이센스나 콜라보나 비슷하다 뭐 그렇게 볼 수 있긴한데..구별해서 부른다고 저렇게 말할것까지 있나
352
이름없음
2024/03/16 17:49:05
ID : JXwMmNtbjs8
0
내가 깊게 생각하고 기분 나빠 하는것일 수도 있는데 묘하게 이사람하고 안맞아
353
이름없음
2024/03/16 17:49:46
ID : JXwMmNtbjs8
0
슈체일도 그렇고 이번일도 그렇고 묘하게 나랑 핀트 안맞아서 기분 상하게 함
354
이름없음
2024/03/16 17:52:27
ID : JXwMmNtbjs8
0
톡방에서 물고 늘어져봤자 일만 커질거고 다른사람도 불편할거라 그냥저냥 얘기하다 끊어버렸는데 갠톡 가서 어쩌니 저쩌니 하는것도 뭔가 내가 이상한 사람인것 같고 아까 끝난일인데 말 털어서 좋을게 없을것 같아서 그냥 이렇게 쓰고 뭍어버릴려고
355
이름없음
2024/03/16 17:54:59
ID : JXwMmNtbjs8
0
약간 예전 방장같은 느낌이랄까..걔도 나랑 잘지내다 한번씩 핀트 안맞아서 톡방에서 좀 다투다 나 내보넸는데
356
이름없음
2024/03/16 18:50:53
ID : JXwMmNtbjs8
0
시나몬롤 만들었다가 내 허리 뽀샤지겠네
357
이름없음
2024/03/16 18:51:10
ID : JXwMmNtbjs8
0
그거 손반죽 했다고 이렇게 여파 오기야?
358
이름없음
2024/03/18 15:21:24
ID : JXwMmNtbjs8
0


359
이름없음
2024/03/18 19:17:07
ID : JXwMmNtbjs8
0

360
이름없음
2024/03/18 22:59:27
ID : JXwMmNtbjs8
0
잘 지내고 계신가요.
당신이 안 보인 지 꽤 되어 걱정이 되네요.
혹여, 몸이 아픈건지 아님 마음이 아픈건지
혹은 그 둘 다인건지..부디 쓸데없는 걱정이길 바라요.
그저 무소식이 희소식이길 바라며
언젠가 돌아올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361
이름없음
2024/03/19 10:22:59
ID : JXwMmNtbjs8
0

362
이름없음
2024/03/19 10:24:46
ID : JXwMmNtbjs8
0
진짜 어떻게 이렇게 흐려지고 어두워질수가 밤인줄
363
이름없음
2024/03/20 18:50:55
ID : JXwMmNtbjs8
0



364
이름없음
2024/03/20 18:52:06
ID : JXwMmNtbj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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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3/20 18:52:38
ID : JXwMmNtbjs8
0

366
이름없음
2024/03/20 18:56:10
ID : JXwMmNtbjs8
0

367
이름없음
2024/03/20 18:59:37
ID : JXwMmNtbjs8
0

368
이름없음
2024/03/21 00:25:45
ID : JXwMmNtbjs8
0
엄마랑 싸워서 기분 구렸다 다시 화해해서 좋아짐
369
이름없음
2024/03/21 00:31:06
ID : JXwMmNtbjs8
0


370
이름없음
2024/03/21 13:24:28
ID : JXwMmNtbjs8
0



371
이름없음
2024/03/21 13:25:22
ID : JXwMmNtbjs8
0



372
이름없음
2024/03/21 13:32:01
ID : JXwMmNtbjs8
0
근데 실수 엄청 저지름ㅋㅋㅋㅜ스콘 만들 때 박력분 부족할것 같아서 원래 레시피에서 절반만 하기로 했는데 설탕, 베이킹 파우더를 원래 레시피대로 넣음..허겁지겁 숟가락으로 살살 떠서 대충 그람수 맞췄는데 완벽하게는 아니라 레시피랑 달라졌을듯..우유는 그람수 맞춰서 넣었지만 살짝 질었던감이 있어서 좀 더 촉촉한 스콘이 되어버림 그리고 30분 냉장 휴지 까먹고 모양내기 하고 계란물까지 발라버림..굽기전에 알아서 냉장 휴지 하고 구웠음 그래서 아마 반은 실패한 베이킹일듯 그래도 그럴싸하게 구워지고 맛도 있었음
373
이름없음
2024/03/21 13:35:21
ID : JXwMmNtbjs8
0
마들렌은 체에 쳐야하는데 까먹고 계란 넣어서 급하게 계란 빠꾸 시키고 다시 체에 쳐서 계란 넣었듬..액체?다 보니 가루류들이 젖기는 했는데 많이는 아니라 대부분은 체에 쳐졌고 최대한 수습 해서 만들었다..
374
이름없음
2024/03/21 13:40:15
ID : JXwMmNtbjs8
0

375
이름없음
2024/03/21 13:41:16
ID : JXwMmNtbjs8
0

376
이름없음
2024/03/21 13:42:42
ID : JXwMmNtbjs8
0


377
이름없음
2024/03/21 13:50:14
ID : JXwMmNtbjs8
0
정말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구 실수하고 까먹구..오늘도 예상한것보다 늦게 되어따..예상치 못한 변수들
378
이름없음
2024/03/21 13:54:15
ID : JXwMmNtbjs8
0
근데 마지막에 버터칠하구 반죽 모자라서 못구운곳 있는데 거기에 자국 남음..ㅜ구연산 샤워로도 안지워진다 내 예쁜 마들렌틀ㅜㅜ밑에도 마찰에 조금 벗겨진거 넘 속상한디ㅜㅜ
379
이름없음
2024/03/21 13:56:39
ID : JXwMmNtbjs8
0
저게 발뮤다 토스터기 사이즈라 집 오븐에는 살짝 작아서 밑에 팬 받치고 구워서 그런지 살짝씩 까지더라..맴 아포
380
이름없음
2024/03/21 14:32:35
ID : 6mHDAja781b
0
정성이 느껴지네요 인스타에서나 볼법한 고퀄리티... 따봉
381
이름없음
2024/03/21 14:46:36
ID : JXwMmNtbjs8
0
고마어 뻐꾹씨❤️
382
이름없음
2024/03/21 15:46:54
ID : JXwMmNtbjs8
0
엄마랑은 대화가 안통해
383
이름없음
2024/03/21 17:18:18
ID : JXwMmNtbjs8
0
잉 스레딕 먼가 박스?가 생겼네
384
이름없음
2024/03/21 22:10:12
ID : JXwMmNtbjs8
0

385
이름없음
2024/03/22 13:07:17
ID : JXwMmNtbjs8
0

386
이름없음
2024/03/22 13:09:34
ID : JXwMmNtbjs8
0
돌아와줘서 고마워요
387
이름없음
2024/03/22 23:56:34
ID : JXwMmNtbjs8
0
지금 안건데 이제 언급된 레스에 있는 사진도 같이 볼 수 있네 스레딕 업뎃 전에는 언급한 레스 누르면 사진은 같이 볼 수 없고 해당 레스를 찾아서 봤어야 했는데
388
이름없음
2024/03/24 12:29:16
ID : hz81hcHClCn
0
오랜만에 스크랩 하구 싶은 스레 발견
389
이름없음
2024/03/24 12:30:00
ID : hz81hcHClCn
0
모래알 속의 진주를 발견한 기분이랄까
390
이름없음
2024/03/25 12:52:09
ID : JXwMmNtbjs8
0

391
이름없음
2024/03/26 14:11:53
ID : JXwMmNtbjs8
0
_ST_랑은 잘 안맞는듯
392
이름없음
2024/03/26 14:13:11
ID : JXwMmNtbjs8
0
엠비티아이를 맹신하는건 아니지만 확률적으로 보자면 그런것 같아서
393
이름없음
2024/03/26 14:14:04
ID : JXwMmNtbjs8
0
엄마랑 나랑 잘 안맞는 그사람이 _ST_이기도 하고
394
이름없음
2024/03/26 14:14:43
ID : JXwMmNtbjs8
0
뭔가 잘 지내다가도 핀트 안 맞아서 의견충돌 나거나 맘이 상하는 일이 넘 많음
395
이름없음
2024/03/27 08:32:40
ID : qpgi4MkqZ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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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이름없음
2024/03/28 14:48:05
ID : JXwMmNtbjs8
0

397
이름없음
2024/03/28 14:48:32
ID : JXwMmNtbjs8
0
어제 러닝+에버랜드 조지기 해서 넘 힘듬니다
398
이름없음
2024/03/28 14:50:06
ID : JXwMmNtbjs8
0



399
이름없음
2024/03/28 14:51:04
ID : JXwMmNtbjs8
0
카니발 판타지 퍼레이드 못본게 아쉽지만 이정도면 선빵 했다
400
이름없음
2024/03/28 19:28:09
ID : JXwMmNtbjs8
0
고민이 되는군..
401
이름없음
2024/03/28 22:46:40
ID : JXwMmNtbjs8
0
갑자기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달력을 키니 생리 11일전 호르몬 탓일까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청풍(淸風)의 7월 🌊🩵
다이아몬드 봉봉 𓂃✩・*。
그냥 옆에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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