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네 외로움은 (5)
2.기도하는 일상 일기장 (1)
3.🐌 얼레벌레도 벌레다 🐛 (147)
4.쏘비지걸 (625)
5.일기장 (10)
6.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7)
7.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1000)
8.나의 하루는 너의 하루보다 길다 (39)
9.🎀나에게도 봄이 오길 바라면서🎀 (12)
10.세 번째 제목 (1000)
11.제목 (1000)
12.공백 (17)
13.fall in love again (4)
14.나는1) 겨우2) 자라3) 어른이 되었다4) (79)
15.갓반인을 꿈꾸며... 몇 없는 잼얘를 털어보자 (4)
16.👨나이스 미들 콜렉터🧓 (59)
17.업소 (1)
18.내 인생의 다이스 (68)
19.난입x🌈 (1000)
20.빛을 되찾는 자 (1000)
1
츄
2024/01/01 00:00:21
ID : JXwMmNtbjs8
5
사라지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었지
이 여름이 영원하지 않다거나
혹은 종말론이 늘어나는 정체불명의 글자
이곳에서는 여름을 여는 게 쉽지 않아
말라가는 것들을 사랑하는 일은
천 번의 실수를 거듭한 어느 과학자만이 할 수 있고
우리는 그저 여름을 기다리는 중이었으므로
여름의 종착지는 영원
사랑스러운 여름의 향기가 지나기 전까지
빛처럼 몸에서부터 통과되는 우리가 있고
그 속에서 눈을 감기 직전의 모습을 하는 과학자와
영원을 찾기 위해 헤엄치는 것들의 소리가 들려
멸망은 누구보다 쉬워
눈을 감으면 멸망에 더 앞서는 행위일 뿐이고
우리는 수많은 눈을 감고 뜨는 일을 했으니
여름도 마찬가지인 거야
열 때면 다정해지지만 멸망에 가까워지는 우리와
마침내 열매가 지는 어느 여름의 소음이 있지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새해인사🙇🏻♀️
❣️새해목표❣️
🎧새해첫곡🦋
☀️해돋이☀️
🎧플레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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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없음
2024/05/31 20:59:59
ID : JXwMmNtbjs8
0
접어요옹
╭◜◝ ͡ ◜◝ ╮
( Ꮚ ´ ꒳ ` Ꮚ
╰◟◞ ͜ ◟◞╯
803
이름없음
2024/05/31 21:04:27
ID : JXwMmNtbjs8
0



804
이름없음
2024/05/31 21:06:13
ID : JXwMmNtbjs8
0


805
이름없음
2024/05/31 21:12:29
ID : JXwMmNtbjs8
0

806
이름없음
2024/05/31 21:21:26
ID : JXwMmNtbjs8
0


807
이름없음
2024/05/31 21:53:27
ID : g0skmoNxRu8
0
혹시 문학자판기 어느지역인지 물어도 될까??ㅠㅠ
808
이름없음
2024/05/31 22:00:02
ID : JXwMmNtbjs8
0
수원이얌!!
809
이름없음
2024/06/01 19:19:03
ID : JXwMmNtbjs8
0
분명 배는 부른데 먹으면 들어가고 뭘 자꾸 먹구있넴..식욕 없다는거 취소 걍 돼지여써
810
이름없음
2024/06/01 22:27:09
ID : JXwMmNtbjs8
0
해야 할 일은 많고 하기는 싫고 집중은 못하고 시간은 흘러가고 결국 돌아보면 오늘도 한거 없이 방탕한 생활을 보넸구나
811
이름없음
2024/06/01 23:37:32
ID : JXwMmNtbjs8
0
스레드 차단 기능 혹시 날 해놓은 사람두 있을까? 좀 궁금하긴한데 알면 상처 받을지두..모든 사람이 날 좋아할 순 없겠지만 가끔 이유가 궁금하긴 해 나의 어떤점이 맘에 안들고 싫은지
812
이름없음
2024/06/02 16:09:47
ID : imFcre7s01h
0

813
이름없음
2024/06/02 21:01:25
ID : JXwMmNtbjs8
0



814
이름없음
2024/06/02 21:43:12
ID : JXwMmNtbjs8
0

815
이름없음
2024/06/03 08:17:44
ID : JXwMmNtbjs8
0

816
이름없음
2024/06/04 07:14:42
ID : CmIL9h88nRB
0

817
이름없음
2024/06/04 22:36:57
ID : JXwMmNtbjs8
0
왕 진짜 예뿌다 꽃사진 선물 고마왕 뻐꾸가🩷🩷🩷
818
이름없음
2024/06/04 22:38:48
ID : JXwMmNtbjs8
0



819
이름없음
2024/06/04 22:44:38
ID : JXwMmNtbjs8
0

820
이름없음
2024/06/04 22:54:53
ID : JXwMmNtbjs8
0
올림픽공원은 20년전쯤에 무슨 공연 본다고 처음 왔었는데 그때가 겨울이라 크리스마스 포토존이 있어서 거기서 사진 찍었던게 기억이 남 정문에서도 찍었었고 그리고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간 올림픽공원이였는데 어제 가서 갱신 되었네
821
이름없음
2024/06/05 07:50:46
ID : JXwMmNtbjs8
0

822
이름없음
2024/06/05 15:02:33
ID : JXwMmNtbjs8
0

823
이름없음
2024/06/05 15:14:56
ID : JXwMmNtbjs8
0



824
이름없음
2024/06/05 15:17:26
ID : JXwMmNtbjs8
0



825
이름없음
2024/06/05 15:20:25
ID : JXwMmNtbjs8
0

826
이름없음
2024/06/05 15:22:11
ID : JXwMmNtbjs8
0

827
이름없음
2024/06/05 19:31:18
ID : JXwMmNtbjs8
0

828
이름없음
2024/06/05 19:34:14
ID : JXwMmNtbjs8
0
어제는 되게 맑고 청명한 시퍼런 하늘이였는데 오늘은 뭔가 뿌애서 날씨 확인해보니 미세먼지 나쁨이여따..
829
이름없음
2024/06/06 16:06:52
ID : JXwMmNtbjs8
0

830
이름없음
2024/06/06 20:59:18
ID : JXwMmNtbjs8
0
요즘 또 많이 먹고 게을러짐🫠갱생불가의 사람이란건가
831
이름없음
2024/06/06 21:00:26
ID : JXwMmNtbjs8
0
나 자신이 한심하고..화나고..젭알 진짜ㅜ계획 세워도 미뤄서 결국 방탕한 생활 되풀이 할 뿐이자나
832
이름없음
2024/06/06 21:28:15
ID : SE7e7xWry47
0
나도그래
거차하게 큰 계획말고 조그마한 계획부터 실천해보자
난 오늘 휴무인대 계속 누워있다가
오후늦게 씻고 나가서 햄버거 사먹고
속 더부룩하니까 공원가서 걸었어
걷기위한 나의 큰그림 ㅎㅎ
833
이름없음
2024/06/06 21:29:53
ID : SE7e7xWry47
0


834
이름없음
2024/06/07 00:35:34
ID : JXwMmNtbjs8
0
일단 미룬 운동을 해따..안개 나무는 자주 가는곳 근처에 있는데 엄마가 핑크뮬리 같다고 그래서 기억하고 있어!!
835
이름없음
2024/06/07 08:02:56
ID : JXwMmNtbjs8
0

836
이름없음
2024/06/07 10:44:49
ID : JXwMmNtbjs8
0



837
이름없음
2024/06/07 11:02:35
ID : JXwMmNtbjs8
0
중국공장의 도움을 많이 받긴 하지만 공장이 가동을 멈추면 우리나라에도 타격이 크지만 그래도 미세먼지 개심한거 아니냐고!! 진짜 차단막이 생겨서 중국바람 안왔으면 좋겠다
838
이름없음
2024/06/07 11:08:31
ID : JXwMmNtbjs8
0
중국공장이 베이징 근처에 있었다가 동부해안가로 이주 하면서 중국 대기질은 좋아지고 한국 대기질은 나빠진게 개짜증남 민폐라고!!
839
이름없음
2024/06/07 20:40:39
ID : SE7e7xWry47
0
당신을 식물박사로 임명해도 되겠습니까!!
주말 잘보내!!!!
840
이름없음
2024/06/07 21:20:08
ID : JXwMmNtbjs8
0
나보단 우리엄마랑 네이버가 박사지 않을까ㅋㅋㅋ뻐꾸기도 주말 잘 보네!!
841
이름없음
2024/06/07 21:24:44
ID : JXwMmNtbjs8
0
가슴이 답답하고 숨을 쉬기가 힘들고 죽고 싶다 살기 싫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게 공황장애 증상일까? 심한 증세도 아니고 죽을 것 같은 공포 이런 건 안 느껴져서 이게 맞는 건지 아닌 건지도 모르겠고.. 뭔가 발작이라고 하기도 그런 증상이라..
842
이름없음
2024/06/07 21:32:03
ID : JXwMmNtbjs8
0
그리고 이건 또 생리가 다가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내 안의 화가 많아짐 저번에 산책 갔었을 때 갑자기 핸드폰을 바닥에 던져버리고 싶고 천변에 던지고 싶고 그런 충동을 느낌 그런 생각을 하고 나서 내가 왜 그런 생각을 했지 싶을 만큼 파괴적이고 충동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듯
843
이름없음
2024/06/07 21:33:34
ID : JXwMmNtbjs8
0
뭔가 뜻대로 되지 않아도 그렇지만 아무 이유 없이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종종 있움..
844
이름없음
2024/06/07 21:34:58
ID : JXwMmNtbjs8
0
추가적으로 잠이 많아짐 대략 12~1시에 자서 7~9시에 일어나는데 중간에 낮잠을 2, 3시간 자는듯 12시~3시 되면 졸려서 일단 잠 근데 이건 아마 PMS인듯
845
이름없음
2024/06/07 21:37:55
ID : JXwMmNtbjs8
0
뭘 했다고 또 생리하기 직전인지..시간만 빠르게 가네 진짜 뭐 한거도 없고 의미도 없이 하루가 지나고 일주일이 지나고 한달이 지나서 2024년도 거의 반년이 지나고 있음
846
이름없음
2024/06/07 21:42:17
ID : JXwMmNtbjs8
0
자괴감과 혐오감만 오지게 남네..통장잔고는 없어져가고 살도 안뺐고 방도 안치웠고 사진정리도 다 못끝냈고..(폰도 한번 고치고 나니 또 망가질까 두렵고 무릎도 다시 안좋아지는것 같고..)뭐 하나 이룬것이 없어 이래서야 그동안 뭐했냐는 질문에 뭐라 답함..뭐라도 해낸것이 있어야 답하는데..공백 기간이 꽤 길어서 안나올 수 없는 질문인데 나 진짜 뭐라해..? 진짜 방구석에 쳐박혀서 허송세월 보넨게 전부인데..
847
이름없음
2024/06/07 21:48:35
ID : JXwMmNtbjs8
0
좋아하는 드라마에서 5살에게 1년은 인생의 5분의 1이지만 50살에게 1년은 50분의 1이라 나이가 들면 들수록 상대적으로 시간이 빠르게 가는것 처럼 느껴진다는 말이 기억이 나네
848
이름없음
2024/06/10 05:56:46
ID : ZimFa1g2E3v
0
주말은 잘 보냈어?
매일 레주 글보러 왔는데 며칠째 레스가 안적히네
그래서 난입하고 갈께
이번주도 잘 버티자!!
849
이름없음
2024/06/10 14:37:48
ID : JXwMmNtbjs8
0
주말에 뭔가 한게 없네ㅋㅋㅋ그냥 먹구 자구..운동하고 끗..? 뻐꾸기도 좋은날을 보네길☘️
850
이름없음
2024/06/10 14:38:50
ID : JXwMmNtbjs8
0

851
이름없음
2024/06/10 14:39:15
ID : JXwMmNtbjs8
0
이제 월수금은 6시반 나머진 8, 9시에 일어나는듯
852
이름없음
2024/06/10 14:41:26
ID : JXwMmNtbjs8
0
아침에 뛰고 좀 있다 또 스륵 잠들었듬 잠만보가 몸에 깃들었나..깨서 밥 먹구 뒹굴뒹굴중
853
이름없음
2024/06/10 14:46:08
ID : JXwMmNtbjs8
0
일단 씻구 최화정 여름국수 해먹구 마지막 홈트 해줘야겠다
854
이름없음
2024/06/10 16:15:50
ID : JXwMmNtbjs8
0

855
이름없음
2024/06/10 22:16:20
ID : JXwMmNtbjs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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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6/10 22:24:21
ID : JXwMmNtbjs8
0
고급스런 단일맛 좋아한다=하겐다즈
믹스+토핑+급속 당충전=벤앤제리스
857
이름없음
2024/06/11 20:19:35
ID : JXwMmNtbjs8
0

858
이름없음
2024/06/12 07:45:17
ID : JXwMmNtbjs8
0

859
이름없음
2024/06/12 10:44:32
ID : JXwMmNtbj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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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
이름없음
2024/06/12 10:48:11
ID : JXwMmNtbjs8
0



861
이름없음
2024/06/12 13:46:31
ID : JXwMmNtbjs8
0

862
이름없음
2024/06/12 13:56:32
ID : JXwMmNtbjs8
0

863
이름없음
2024/06/12 14:35:00
ID : pQoHBdQq6mH
0
맛있겠다,,,,,,,,,,
864
이름없음
2024/06/12 20:42:44
ID : JXwMmNtbjs8
0
마싯었더!! 묵은지 생기면 뻐꾸기도 해먹어봥
865
이름없음
2024/06/12 20:46:22
ID : JXwMmNtbjs8
0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귀여운 유튜버 게또-☆바로 구독 갈김
866
이름없음
2024/06/13 13:08:25
ID : JXwMmNtbjs8
0



867
이름없음
2024/06/13 13:46:12
ID : JXwMmNtbjs8
0



868
이름없음
2024/06/13 19:14:12
ID : JXwMmNtbjs8
0

869
이름없음
2024/06/14 07:46:55
ID : JXwMmNtbjs8
0

870
이름없음
2024/06/14 09:38:56
ID : JXwMmNtbjs8
0
블러디 모닝 러닝 할 때 뭔가 이상하다 싶었더니 생리 터짐..
871
이름없음
2024/06/14 09:39:21
ID : JXwMmNtbjs8
0
어쩐지 지금 허리가 개 빠그라질것 같았어
872
이름없음
2024/06/14 16:38:44
ID : JXwMmNtbjs8
0
먹고 자고 금수같은 생활중
873
이름없음
2024/06/14 16:39:05
ID : JXwMmNtbjs8
0
초코수혈 했듭니다 화가 좀 내려감
874
이름없음
2024/06/14 21:57:15
ID : JXwMmNtbjs8
0
어제 카드사에서 전화가 오더라고 카드사인줄 모르고 안 받았는데 검색하니 카드사였구 통장잔고가 없어서 카드출금이 안되니까 전화한듯 고민 많이 하다가 안낼 순 없어서 압빠한테 돈을 보네달라 하니 선뜻 주더라 손 벌리긴 싫었지만 당장 돈은 없고 안낼 순 없으니까..나름 고민 많이 했는데 원했던 금액의 2배를 줘서 조금의 여유가 생기니 마음도 조금 편해짐 역시 우울은 통장잔고가 없어질수록 깊어지는듯
875
이름없음
2024/06/14 21:59:36
ID : JXwMmNtbjs8
0
요즘 약속을 안잡고 뭘 사지도 못하니 고정지출만 약 3만원(폰비, 보험비정도만 나가는데 폰비는 지금 가족할인과 거의 최저 요금제라 2만원정도 보험비 1만원정도)나가고 엄마랑 언니랑 어디 나가면 교통비만 내가 부담하고 밥이나 카페는 가족이 사주는데 교통비도 많이 오르고 서울가면 갈아타거나 직행좌석 버스 타니까 훅훅 나가더라고..최근 공연이랑 꽃 본다고 나갔다가 교통비 어택 맞아서 잔고 싹 털림..이젠 나가는것도 자제 해야겠어
876
이름없음
2024/06/14 22:17:19
ID : JXwMmNtbjs8
0
발등에 불 떨어져서 여기저기 이력서를 넣어보곤 있는데..음..ㅎ가까운곳을 다녀야할지 서울쪽으로 알아봐야할지도 모르겠고 일반 사무직을 해야할지 아님 그냥 서비스직을 할지도 모르겠고 사무직이면 관심 있는 마케팅쪽을 밀고갈지 아님 뭐든 해볼지..내가 원하는것이 뭔지 잘 해낼 수 있는게 뭔지도 모르겠고 붙는것도 어렵겠지만 만약 붙는다 해도 잘 할 수 있을지 너무 걱정이 됌..일해서 돈을 벌어야 한다는걸 앎..근데 너무 두렵고 불안하고 그냥 이대로 있고 싶어짐(그리고 다이어트나 사진정리 등 완벽히 끝내고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인데 솔직히 핑계인듯)
877
이름없음
2024/06/14 22:33:43
ID : JXwMmNtbjs8
0
그리고 오늘 자괴감 맥스인게 청소도 안하고 먹고 자는 금수 같은 생활만 했고 진짜 개 쳐먹음..배고프지도 않으면서 자꾸 입에 욱여넣는 내 자신이 한심해짐 다이어트 그거 어케 하는건데여..하..ㅜ그리고 언제 취업 할 생각인건데..진짜 나는 뭘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것 같아서 내가 너무 싫어짐 생각한대로면 오늘 책도 읽고 청소 딱 끝내고 미룬일도 하나 둘씩 해가며 취업 하는건데 그걸 하나도 못함
878
이름없음
2024/06/17 07:54:25
ID : JXwMmNtbjs8
0

879
이름없음
2024/06/17 18:34:06
ID : bjxUY3DwE2n
0
잘하고있어!! 화이팅
880
이름없음
2024/06/18 00:11:52
ID : JXwMmNtbjs8
0
푸..이거라도 열심히 해야디 고마어 뻐꾸가🩷
881
이름없음
2024/06/18 00:12:50
ID : JXwMmNtbjs8
0
오늘은 미룬 청소를 했고 쓰래기를 한트럭 갖다 버렸는데 달라진게 없어 보이는게 슬픔..
882
이름없음
2024/06/18 00:15:53
ID : JXwMmNtbjs8
0
내일은 다이소 가서 정리함 가득 사가지고 와서 다시 정리 해야겠다 오늘은 거의 쓰래기 버리고 구분만 해서 꾸려둔 수준이라..
883
이름없음
2024/06/19 08:18:22
ID : JXwMmNtbjs8
0

884
이름없음
2024/06/19 14:59:56
ID : JXwMmNtbjs8
0

885
이름없음
2024/06/19 15:00:44
ID : JXwMmNtbjs8
0

886
이름없음
2024/06/19 16:08:16
ID : SE7e7xWry47
0
나있는 여기도 온도 미쳤어
에어컨없이 살수 없을지경이얏 ㅠㅠㅠ
887
이름없음
2024/06/19 16:18:14
ID : Ds8nQre0leM
0
거긴 33도구나...여긴 36도야.....
888
이름없음
2024/06/19 23:25:34
ID : JXwMmNtbjs8
0
거기 찜통 아니구 같은 한국 맞는거지..? 7, 8월에 어쩌려고 지금 이러는건지..
889
이름없음
2024/06/19 23:28:19
ID : JXwMmNtbjs8
0

890
이름없음
2024/06/19 23:31:41
ID : JXwMmNtbjs8
0
청소 해야 하는데 덥고 기찮고해서 또 미룸 그러고 낮잠도 자줌..근데 낮잠 잔거 잊어버리고 나 아침 된 줄 알았자늠;;ㅋㅋㅋ
891
이름없음
2024/06/21 07:57:22
ID : JXwMmNtbjs8
0

892
이름없음
2024/06/21 21:20:32
ID : SE7e7xWry47
0
잘하고있어!!!
893
이름없음
2024/06/22 00:05:52
ID : JXwMmNtbjs8
0
언제나 응원해 주는 뻐꾸기 넘 고마어🩷
894
이름없음
2024/06/22 00:07:07
ID : JXwMmNtbjs8
0
하 진짜 너므 힘들다 청소는 해도해도 끝이 없고 하기 싫어지고 스트레스 몽땅 받는데 아프기까지 하니까 나 진짜 넘 힘드러
895
이름없음
2024/06/22 00:14:30
ID : JXwMmNtbj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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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 정리를 하려면 집안도 손 대야하는데 솔찌 내꺼는 ㄱㅊㄱㅊ한데 가족들꺼 특히 언니꺼 정리가 개힘듬 집은 좁은데 언니는 정리 안하고 쳐박아 두고 버리고 싶지는 않아함..정리 대신 해주는것까진 ㄱㅊ함 언니가 나한테 해주는 것도 많으니 이정돈 해줄 수 있음 근데 내가 힘든건 버려도 될 만한것들을 가족들은 버리고싶지 않아하는거임 정리가 진전이 안됌..처음 사고 몇번 쓰다 안 쓰는 물청소기, 학생때 쓰던 공부노트, 더이상 안보는 자격증 공부하던것들..1, 2년에 한번이라도 보면 ㄱㅊ은데 쳐박고 다신 보지도 않는것들이라 갖다 버리고시픔..근데 내 물건이 아니라 버리지도 못함..근데 정리 해야하는데 집이 좁으니 둘 공간이 없음..정리하는 나는 이걸 어떻게 분류하고 정리해서 잘 쳐박아두지 하는 생각뿐..
896
이름없음
2024/06/22 00:26:53
ID : JXwMmNtbj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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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섞인거 분류하고 모아서 쌓아두고 이것도 손 많이 가는데 어떻게 이걸 잘 쳐박지 생각하니 스트레스가 심히 쌓임..나는 몇년정도를 모아두다 한번씩 정이 떨어지거나 손상이 심한것들은 싹 다 갖다버림 인형을 제외하면 내가 모은것들 대부분을 많이 버렸음 무작정 다 모아두는게 아니라 한번씩 리셋을 해가며 모으는편인데 언니는 걍 모아둠 정리도 안하고 쳐박는 스타일 잘 정리해서 보관을 하면 그나마 나은데 봉다리에 그냥 쑤셔 박을뿐 잘 보관하지 않음 근데 이건 좀 버려도 될만한(더이상 보지 않는 공부 했던것들이나 그냥 모아둔 화장품 박스 같은거..잘 보관된게 아니라 찌글박탱이 된것들)버려도 되냐하면 불같이 화내며 버리지 말라하니..정리하는 내 입장은 스트레스임 그냥 정리 안하면 되지 않냐 생각 할 수 있는데 내가 정리 안하면 그냥 돼지우리임 일단 내가 불편함 언니랑 나랑 생활공간이 겹치다보니 언니가 봉다리 봉다리 모아두면 그게 결국 내가 생활 하는데 불편함이 됌..그래서 내가 정리 안할 수가 없듬..내가 안하면 그 누구도 안해서 내가 할뿐임
897
이름없음
2024/06/22 00:32:29
ID : JXwMmNtbj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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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 둘 다 아프고 힘드니 암것도 하고싶지 않아짐..마법써서 그냥 내 마음에 들게 쇽쇽 정리되면 좋겠다..
898
이름없음
2024/06/22 13:42:05
ID : JXwMmNtbj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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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넘 아파서 계속 깨길래 치과 갔다와따
899
이름없음
2024/06/22 13:46:42
ID : JXwMmNtbj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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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곳이 왼쪽 어금니인데 양치 할 때 피 나온지는 꽤 되었고 별 일 없는것 같아서 두다가 목요일에 좀 아파서 잉 머지 잘 때 좀 꽉 물었나싶어 그냥 내비뒀다가 금요일에 더 아파져서 치과 갈까말까 고민하다 안갔는데 저녁에 고기 먹는데 진짜 ㄹㅇ 왼쪽으로 못씹겠어서 아 좀 쟛댔는데 하고 내일 일어나서도 아프면 가야겠다 생각했는데 안가면 안될정도로 아파서 걍 갔다오뮹..
900
이름없음
2024/06/22 13:53:28
ID : JXwMmNtbj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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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 찍구 했는데 충치도 없고 큰 이상은 없는데 그냥 어금니쪽 잇몸이 부어 있다구 그래서 아픈것 같다구 하심(근데 부은거에 비해서 내가 많이 아픈것 가틈 살짝 눌렀는데 내가 넘 아파해서 심상치 않다고..ㅋㅋㅋ)그래서 스케일링 어금니쪽 잇몸치료 하구 왔구 약 처방 받았듬 나머지 어금니쪽도 주에 한번씩 치료 받으면 된다구 하셨구 그 이후에도 아프면 깨지거나 금 갔을 수 도 있다고 그때 다시 얘기 해보자고 하셨듬 담주에 또 가야댐..ㅎ
901
이름없음
2024/06/22 13:59:43
ID : JXwMmNtbjs8
0
그래도 오늘 꽤 럭키걸-☆이였듬 집에서 버스 보고 나가야하는데 깜박하고 나와서 봤는데 내가 탈 버스 금방 도착해서 잘 타고 갔고 버스에서 내려서 반대편에 치과가 있어서 건너가야 하는데 내가 신호등 도착 할 때 딱 초록불이여서 안기다리고 바로 가고 치과에서 대기는 오래 했지만 아픈게 큰 문제는 아닌것 같아서 안심했구 집 오는길에 엄마 심부름겸 맛있는 빵도 샀고 버스 타려고 가니까 사람 거의 없는 버스 와서 한적하게 타구감(살짝 뛰긴 했지만 신호등도 거의 바로 켜지고 많이 안 뛰어서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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