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네 외로움은 (5)
2.기도하는 일상 일기장 (1)
3.🐌 얼레벌레도 벌레다 🐛 (147)
4.쏘비지걸 (625)
5.일기장 (10)
6.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7)
7.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1000)
8.나의 하루는 너의 하루보다 길다 (39)
9.🎀나에게도 봄이 오길 바라면서🎀 (12)
10.세 번째 제목 (1000)
11.제목 (1000)
12.공백 (17)
13.fall in love again (4)
14.나는1) 겨우2) 자라3) 어른이 되었다4) (79)
15.갓반인을 꿈꾸며... 몇 없는 잼얘를 털어보자 (4)
16.👨나이스 미들 콜렉터🧓 (59)
17.업소 (1)
18.내 인생의 다이스 (68)
19.난입x🌈 (1000)
20.빛을 되찾는 자 (1000)
1
츄
2024/01/01 00:00:21
ID : JXwMmNtbjs8
5
사라지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었지
이 여름이 영원하지 않다거나
혹은 종말론이 늘어나는 정체불명의 글자
이곳에서는 여름을 여는 게 쉽지 않아
말라가는 것들을 사랑하는 일은
천 번의 실수를 거듭한 어느 과학자만이 할 수 있고
우리는 그저 여름을 기다리는 중이었으므로
여름의 종착지는 영원
사랑스러운 여름의 향기가 지나기 전까지
빛처럼 몸에서부터 통과되는 우리가 있고
그 속에서 눈을 감기 직전의 모습을 하는 과학자와
영원을 찾기 위해 헤엄치는 것들의 소리가 들려
멸망은 누구보다 쉬워
눈을 감으면 멸망에 더 앞서는 행위일 뿐이고
우리는 수많은 눈을 감고 뜨는 일을 했으니
여름도 마찬가지인 거야
열 때면 다정해지지만 멸망에 가까워지는 우리와
마침내 열매가 지는 어느 여름의 소음이 있지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새해인사🙇🏻♀️
❣️새해목표❣️
🎧새해첫곡🦋
☀️해돋이☀️
🎧플레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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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24/05/03 10:13:53
ID : JXwMmNtbjs8
0
접어용
╭◜◝ ͡ ◜◝ ╮
( Ꮚ ´ ꒳ ` Ꮚ
╰◟◞ ͜ ◟◞╯
603
이름없음
2024/05/03 11:57:52
ID : JXwMmNtbjs8
0

604
이름없음
2024/05/04 23:06:29
ID : JXwMmNtbjs8
0

605
이름없음
2024/05/04 23:08:00
ID : JXwMmNtbjs8
0



606
이름없음
2024/05/04 23:13:46
ID : JXwMmNtbjs8
0

607
이름없음
2024/05/04 23:18:05
ID : JXwMmNtbjs8
0



608
이름없음
2024/05/04 23:24:49
ID : JXwMmNtbjs8
0



609
이름없음
2024/05/04 23:28:22
ID : JXwMmNtbjs8
0



610
이름없음
2024/05/04 23:29:08
ID : JXwMmNtbjs8
0

611
이름없음
2024/05/04 23:30:11
ID : JXwMmNtbjs8
0

612
이름없음
2024/05/05 00:25:20
ID : JXwMmNtbjs8
0
즁나 죽고싶네연 아마 개가튼 호르몬 탓이겠쥬?
613
이름없음
2024/05/05 00:26:12
ID : JXwMmNtbjs8
0
어제 뮤지컬 보다가도 아 죽고싶다 했듬..ㄹㅇ 이게 습관인지 우울증 때문인지 지롤맞은 호르몬 때문인지 모르겠삼
614
이름없음
2024/05/05 00:27:01
ID : JXwMmNtbjs8
0
다른사람에 비해 난 정병이 크지 않은것 같기도 하고 우울증이 심한것 같지도 않아서
615
이름없음
2024/05/05 00:28:42
ID : JXwMmNtbjs8
0
내가 늘 느끼는 뭔지 모를 괴로움이나 죽고 싶다고 생각 하는건 그냥 습관인가 싶기도 하고 이게 우울증인건지 심한건지 안 심한건지도 모르겠고
616
이름없음
2024/05/05 00:29:58
ID : JXwMmNtbjs8
0
예~~~전에 정신과 갔을 때도 딱히 별 말 없었기도 하고
617
이름없음
2024/05/05 00:32:46
ID : JXwMmNtbjs8
0
엄마가 내 보험기록을 알기에 더는 정신과를 갈 수 없지만(돈이 없기도 함)
618
이름없음
2024/05/05 00:34:46
ID : JXwMmNtbjs8
0
그 때 2군데를 가서 약을 겁나 탔어서 거긴 더는 못가고(한군데는 내가 대학병원 가보고싶다고 하니 소견서 써주고 끝남 나중에 다시 찾아가니 대학병원 가지 않았냐고 하면서 거부를 하더라고..ㅋㅋ음..근데 그땐 내가 봐두 약을 겁나 타긴 했지..그래서 거부한건가 싶기두)
619
이름없음
2024/05/05 00:39:03
ID : JXwMmNtbjs8
0
한군데는 가다가 좀 잉스러워서 안가고 마지막에 두번..? 정도 방문 한곳이 젤 맘에 들었는데 들켜서 다신 정신과 못가겠구나 하고 그 뒤로 정신과는 포기한채로 있음
620
이름없음
2024/05/05 00:40:00
ID : JXwMmNtbjs8
0
여자쌤 있는게 편해서 2, 3번째 간곳은 여자쌤이 있었는데 결국 가장 맘에 들었던곳은 나이 지긋하신 남자쌤이 있는곳이였음
621
이름없음
2024/05/05 00:43:01
ID : JXwMmNtbjs8
0
처음으로 죽지말고 한번 잘 살아보자는 말을 들어봤음 사실 죽지말고 살아달라는 말을 그닥 안 좋아하긴 하는데(자기가 내 인생의 힘듬을 다 짊어질것도 아닌데 그런말 하는게 좀 무책임하다 느껴졌어서)그래도 그런말 해주니까 다른곳과는 다르게 따스하게 받아 들여진것 같음
622
이름없음
2024/05/05 00:56:19
ID : JXwMmNtbjs8
0
+태어나는건 내 의지로 태어나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사람은 죽게 되어 있으니까 적어도 죽음은 내 의지로 결정 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함(내가 더이상 살고 싶지 않을 때 죽을 권리가 있다는 말 솔직히 안락사 하고싶음..)그리고 내가 죽음을 결심 할 때 죽지 말아달라 하거나 막는게 좀 무책임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음 그사람의 인생을 책임질것도 아닌데 본인이 무엇이라고 그 사람의 선택을 막겠음 죽음을 생각했다는건 그만큼 힘들고 앞이 보이지 않기에 선택한 마지막 수인데 본인이 해결해 줄것도 아니면서 무책임하게 그냥 살으라 하는게 죽고 싶었던 당사자 입장에서 무책임한 말과 행동이라고 생각 됌
623
이름없음
2024/05/05 01:00:22
ID : JXwMmNtbjs8
0
물론 그런 말과 행동에 구원 받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도 있으니 이건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중 하나인거라 살려고 하는 욕망이 있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시도 할 때 후회하는 사람도 많다고 하고 그저 누군가 내가 이렇게 힘들었다는걸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겠지
624
이름없음
2024/05/05 01:04:48
ID : JXwMmNtbjs8
0
그냥 모르게따..죽고싶다는 생각은 가득한데 살고 싶은건지 죽고 싶은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더이상 이런 기분에 빠져있고싶지 않아
625
이름없음
2024/05/05 01:08:01
ID : JXwMmNtbjs8
0
그리고 가끔 이런 생각들을 함 연예인들도 이렇게 해서 갑작스레 죽는걸까 하고 정말 뜬금없이 뭘하다가도 아 죽고싶다..란 생각이 스쳐 지나가는데 이러다가 나도 진짜로 죽는걸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듬
626
이름없음
2024/05/05 01:16:20
ID : JXwMmNtbjs8
0
근데 개쫄보라서 그냥 이렇게 물 흐르듯이 살고 있음 솔직히 나는 20살이나 20대 초중반에 죽을 줄 알았음 죽긴 좀 무섭긴 하더라 뭔가 미룬일들 완벽히 끝내고 죽고 싶기도 하지만 제일 큰 이유는 죽을 때 느껴지는 아픔과 실패하면 평생 후유증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는것(하반신 마비나 전신마비, 식물인간..등 시도 한다고 해서 100% 죽는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627
이름없음
2024/05/05 01:20:01
ID : JXwMmNtbjs8
0
에효 띠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야지
628
이름없음
2024/05/05 01:25:17
ID : JXwMmNtbjs8
0


629
이름없음
2024/05/05 01:27:29
ID : JXwMmNtbjs8
0
이팝나무 길의 편의점이라는 갬성••🩵
630
이름없음
2024/05/05 12:13:29
ID : hz81hcHClCn
0

631
이름없음
2024/05/05 19:25:53
ID : A1BbDuq0oNz
0
오ㅏ 사진 미쳤다
어디에 이런 풍경이 존재하는거지 ????
녹음이 짙은 이 계절 진짜 너무설렌다
그냥...
나뭇잎들이 모여 나무가 되고
그런 나무들이 모인 숲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냥 마음이 너무 좋아
감정은 지나가는 바람같애
늘 좋을수 없으니까
우울하면 우울한대로
좋으면 좋은데로
너뮤 깊게생각하지마
인생 뭐....별거없는듯!!
퇴근하는길 비가 많이와서 옷이 다젖었지만
집에 가자마자 따땃한물에 샤워하고
좋아하는 음악들으면서 라면에 김치먹어야지
쉬는날인데 계속 비가올예정이라서
나는 이번휴무는 창문 청소를 할꺼야
너도 별거없는 무난한 하루겠지만 잘보내✌️
632
이름없음
2024/05/05 20:24:14
ID : JXwMmNtbjs8
0
눙물 또륵..🥲스레딕 사랑해 뻐꾸기 사랑해🩷가끔 이렇게 울적할 때 이곳에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심정으로 써놓고 가면 맘 착한 뻐꾸기들이 위로 해주고 가는데 그게 너무 좋은것 같아 뻐꾹씨도 쫀하루 보네🩷🩷🩷
633
이름없음
2024/05/05 21:01:15
ID : JXwMmNtbjs8
0


634
이름없음
2024/05/05 21:04:07
ID : JXwMmNtbjs8
0

635
이름없음
2024/05/05 21:06:21
ID : JXwMmNtbjs8
0
우리집은 생일이나 기념일 때 딱히 선물을 주고 받지 않음 그냥 케이크와 외식으로 기념하고 있움
636
이름없음
2024/05/05 21:07:48
ID : JXwMmNtbjs8
0
어렸을 때야 생일선물 받았지만 점점 크면서 그런건 없어졌고 나와 언니가 그나마 선물 챙기다 돈 이슈로 내가 안 챙기니 언니도 자연스레 챙기지 않게 되었음
637
이름없음
2024/05/05 21:11:40
ID : JXwMmNtbjs8
0
어린이날은 엄빠의 결혼 기념일이라 선물을 받았던 기억이 거의 없음 아주 어릴때나 받았겠지..? 유일하게 기억나는 어린이날 선물은 초3 어린이날 그쯤에 ㅇㅇ백화점 5층에 있던 문구팬시 팔던 가게에서 곰돌이 인형을 사줬던거..? 지금도 그 아인 내 옆에 있음 제니라는 이름을 붙여줬고 우리집 터줏대감 곰돌이 인형임 작은 인형이라 물고빨고 하진 않아서 아직도 상태가 꽤 좋음 꼬질해지면 목욕도 시켜주는데 거의 안함 인형은 목욕 자주 시켜주면 안돼서
638
이름없음
2024/05/05 21:16:55
ID : JXwMmNtbjs8
0
생일은 어릴 때 말곤 케이크와 외식으로 기념 했고 그마저도 아빠랑 공동으로 치뤘음(아빠가 6월, 내가 7월생이고 아빠는 음력, 나는 양력으로 해서 생일이 며칠차 나지 않음 같은날 일때도 있고 일주일 안짝으로 차이나서 같이 지냄)
639
이름없음
2024/05/05 21:21:05
ID : JXwMmNtbjs8
0
크리스마스는 엄마가 기독교라 늘 교회 끌려가서 예배 드리고 과자꾸러미 받고 그랬음(전날밤에 교회 사람들 집 앞에서 찬송 부르고 과자를 받아왔음 할로윈마냥..근데 이것도 민폐라고 이젠 안하는듯)
640
이름없음
2024/05/05 21:24:06
ID : JXwMmNtbjs8
0
내가 더이상 교회 안가도 뭐라 안했던 시절은 그냥 집에서 뒹굴하는게 대부분이였고 2020,2021년도는 케이크 주문제작해서 술 겁나 퍼마심 2022, 2023년도는 다시 교회 끌려감
641
이름없음
2024/05/05 21:28:05
ID : JXwMmNtbjs8
0
그래서 어린시절 머리맡에 양말을 걸어두고 자면 선물이 있다던가하는 기억은 없었음 집도 좁아서 트리설치도 안했기에 트리에 선물 있던적도 없었고 그래서 산타의 존재도 믿어본적 없던것 같음 나도 나름 로망이 있었는데..
642
이름없음
2024/05/05 21:29:48
ID : JXwMmNtbjs8
0
그나마 유치원 시절 엄마가 미리 사둔 선물을 유치원에 보네면 그걸 산타가 주는 그런 이벤트정도는 받아봄 그거 아님 딱히 기억 나는게 없다..
643
이름없음
2024/05/05 21:34:28
ID : JXwMmNtbjs8
0
그리고 나는 엄마가 선물을 사서 유치원에 보네면 그걸 산타가 줬다는걸 몆년전에 알게 되었음 나는 유치원에서 준비한 선물인줄 알았지..? 지금 생각해보면 그럴리 없다는걸 알면서ㅋㅋㅋ뭐..그때도 진짜로 산타란 존재가 있고 선물을 준거다라고 생각한건 아니였지만..그냥 산타인척 하고 유치원에서 준비한 선물 주나보다 하구 생각했음
644
이름없음
2024/05/05 21:41:11
ID : JXwMmNtbjs8
0
그 선물은 아직도 기억남 딸기씨가 진주로 달아진 딸기모양의 핑크색 털가방이였는데 내가 참 좋아했음 오잉 내가 이런걸 좋아하는걸 어떻게 알았지? 하고 생각했던 기억이 남ㅋㅋㅋ어케 알긴..엄마가 산거니까 그렇지..아주 내 취향을 고려한 맞춤형 선물이였던거지..
645
이름없음
2024/05/05 21:45:43
ID : JXwMmNtbjs8
0
그냥 어린이날이 되니 생각나서 끄적여봄
646
이름없음
2024/05/05 21:51:23
ID : JXwMmNtbjs8
0
그냥 무교에 돈도 궁핍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가족상을 가진 집안에 태어났음 어땠을까싶기도함
647
이름없음
2024/05/05 21:52:39
ID : JXwMmNtbjs8
0
딱히 나쁜집안은 아니긴한데 나도 원하는 가족상이란게 있는거니까
648
이름없음
2024/05/05 21:54:51
ID : JXwMmNtbjs8
0
돈에 쪼들리지만 그렇다고 문화생활을 못하진 않았고 나름 외식도 하고 배달음식도 시켜 먹었으니까 진짜 가난한 사람과 비교하면 나은편이지
649
이름없음
2024/05/05 21:56:44
ID : JXwMmNtbjs8
0
불륜이나 가정폭력이 있는 집도 아니고 나름 부모님께 사랑 받으며 컸음 가족들은 늘 내가 오냐오냐 하고 자라서 버릇이 없다고 말 할정도니까
650
이름없음
2024/05/05 21:58:57
ID : JXwMmNtbjs8
0
엄마는 젊은시절을 바쳐서 나와 언니를 키웠고 다양한 경험 시켜준다고 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나가기도 했고
651
이름없음
2024/05/05 22:00:36
ID : JXwMmNtbjs8
0
그런걸 생각하면 지금 이 시대에 대한민국의 나쁘지 않은 가족에게서 태어난건 행운일지도 모름 그냥 내가 만족하지 못해서 그런거지
652
이름없음
2024/05/05 22:03:31
ID : JXwMmNtbjs8
0
우리 가족도 나라는 존재가 달갑지 않았을지도 모르는거니까
653
이름없음
2024/05/05 22:04:05
ID : JXwMmNtbjs8
0
나말고 더 좋은애가 태어났어야 하는건데
654
이름없음
2024/05/05 22:36:21
ID : JXwMmNtbjs8
0
아까 충전기 밟았는데 너므 아프다..ㅜ
655
이름없음
2024/05/06 11:16:01
ID : JXwMmNtbjs8
0

656
이름없음
2024/05/06 11:23:31
ID : JXwMmNtbjs8
0

657
이름없음
2024/05/07 00:19:23
ID : JXwMmNtbjs8
0
유튜브랑 인스타 좋아요랑 댓글정리 끗~!
658
이름없음
2024/05/07 00:20:37
ID : JXwMmNtbjs8
0
나는 좋아요 누르는거 안좋아 하는데 가끔 실수로 눌러진거 많아서 한번 쓱 정리해따 그런김에 댓글도 싹 밀구
659
이름없음
2024/05/07 00:25:36
ID : JXwMmNtbjs8
0
가끔 생각 없이 달은 과거의 댓글들 보면 부끄러 디질것가틈..이불킥
660
이름없음
2024/05/07 12:08:28
ID : JXwMmNtbjs8
0
시리얼 간단하게 먹을 생각이였는데 살짝 더 붓다가 와장창 부어서 마니 머금..ㅋㅋㅋ
661
이름없음
2024/05/08 00:14:52
ID : JXwMmNtbjs8
0
어우 쮛..작년 3월? 그쯤부터 홈트 안하구 그냥 주3회 러닝만 했는데(무산소도 안했듬)진짜 뒤룩뒤룩 쪄서 이번주부터 다시 예전처럼 하자 하고 땅끄부부 칼소폭 하려고 들어갔더니 복귀 하셨네? 새로운 칼소폭이 2개나 있네..? 하구 2개 하구 왔는데 땀이 진짜 죽죽 남 찐 핵핵핵 불닭맛 마지막은 거의 고문임
662
이름없음
2024/05/08 00:32:28
ID : JXwMmNtbjs8
0
티파니 언니도 오랜만에 해줌 허리라인 정리는 이게 짱인것 같아
663
이름없음
2024/05/08 01:17:29
ID : JXwMmNtbjs8
0
아니 몸이 너무 굳은거 아니냐구..스트레칭 할 때 이정돈 아니였는데
664
이름없음
2024/05/08 10:20:57
ID : JXwMmNtbjs8
0

665
이름없음
2024/05/08 15:30:47
ID : SE7e7xWry47
0

666
이름없음
2024/05/08 20:49:19
ID : JXwMmNtbjs8
0
꺄 마가렛 진짜 예뿌당🩷오늘 날씨 진짜 좋긴 하더라 나도 나갈까하다 근육통과 낼 나갈 힘을 비축 하려고 집에서 쉬었는데 뻐꾸기가 넘 예쁜 사진 보여줘따!! 근데 병원이라니ㅜㅜ어디 많이 아픈건 아니지?🥺
667
이름없음
2024/05/08 23:26:03
ID : SE7e7xWry47
0

668
이름없음
2024/05/09 00:10:43
ID : JXwMmNtbjs8
0
아..ㅜㅜ아푸디마잉🥹🩷꽃은 아마 공조팝 같아!! 얼마전에 엄마랑 나들이 가다가 조팝같이 생긴걸 봤는데 아직까지 피어있을 리가 없어서 물어봤더니 저렇게 동그랗게 피는 건 공조팝이라고 하더라궁!! 공조팝, 당조팝, 산조팝, 갈기조팝, 인가목조팝나무, 잎조팝나무, 아구장나무 등등 비슷하게 생긴 꽃들이 너무 많긴한데 잎을 보니까 공조팝이 맞는것같오🩷
669
이름없음
2024/05/09 00:12:14
ID : JXwMmNtbjs8
0

670
이름없음
2024/05/09 08:06:10
ID : ctzbA3SHxxC
0
오늘두 좋은 하루 보내! 레주가 열심히 달리는 걸 보고 나두 오랜만에 달렸는데 생각보다 엄청 뿌듯하다!
671
이름없음
2024/05/09 17:34:40
ID : lck9wMrunws
0
우왕 꽃박사 ㅎㅎ 최고👍
672
이름없음
2024/05/09 21:55:19
ID : JXwMmNtbjs8
0
오늘은 나들이 나갔오!! 오늘 날씨두 짱 좋더라!!🩷러닝 꽤 뿌듯하지 하기 전에는 하기 싫고 하는중에는 힘들지만 끝나고 보면 꽤 뿌듯해!!
673
이름없음
2024/05/09 21:56:04
ID : JXwMmNtbjs8
0
꽃박사는 우리 엄마!! 나는 맨날 들은거 기억 못한다구 구박 받아ㅋㅋㅋ
674
이름없음
2024/05/09 21:59:45
ID : JXwMmNtbjs8
0



675
이름없음
2024/05/09 22:01:49
ID : JXwMmNtbj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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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
이름없음
2024/05/09 22:05:07
ID : JXwMmNtbjs8
0



677
이름없음
2024/05/09 22:07:35
ID : JXwMmNtbj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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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
이름없음
2024/05/09 22:12:36
ID : JXwMmNtbj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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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
이름없음
2024/05/09 22:16:08
ID : JXwMmNtbj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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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5/09 22:16:52
ID : JXwMmNtbj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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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
이름없음
2024/05/10 10:02:13
ID : JXwMmNtbj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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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5/10 11:57:42
ID : JXwMmNtbj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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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
Penthouse (펜트하우스)-フライデーズハイ / Friday`s High
https://youtu.be/0LOBlhvPtkA?si=eUK1qnpVQIrjZVG5
💬 해삐 금요일의 선곡 퇴근할 때 들으세오
683
이름없음
2024/05/10 12:15:47
ID : JXwMmNtbj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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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이름없음
2024/05/10 17:32:16
ID : JXwMmNtbjs8
0
언니한테도 자랑 했는데 어디? 라고 하길래 우리집이지 하니까 저런게 있었냐고..이거 언니가 고른거거등여ㅡ,.ㅡ
685
이름없음
2024/05/10 18:15:20
ID : mnwlg7ummq2
0
니가찍은 사진 보니까 너무 좋다
저장해서 휴대폰 배경화면 해놔도 대?
686
이름없음
2024/05/10 20:48:14
ID : JXwMmNtbjs8
0
웅웅 해두 됑!! 내 사진 좋아해줘서 고마웡🩷
687
이름없음
2024/05/10 20:50:31
ID : JXwMmNtbjs8
0
늘 꽃이 피는걸 눈으로 보고 싶은데 타이밍이 안 맞네 하루종일 꽃 앞에 있을 순 없는거니까
688
이름없음
2024/05/10 23:48:29
ID : JXwMmNtbjs8
0
요즘 폼롤러랑 스트레칭 해주고 있는데 내 몸이 얼마나 쓰래기 같았는지 알게 해주네
689
이름없음
2024/05/10 23:51:14
ID : JXwMmNtbjs8
0
원래 러닝+근력운동+폼롤러or홈트+근력운동+폼롤러 해주다 무릎이슈로 러닝말고는 안하다가(괜찮아지고도 귀찮아서 안함)이제 맘 잡구 시작했는데 진짜 지옥임
690
이름없음
2024/05/10 23:53:56
ID : JXwMmNtbjs8
0
러닝 할 때도 스트레칭, 폼롤러 해야 하는건 아는데 귀찮아서 러닝만 했더니 근육을 쓰는데 풀어주진 않아서 뭉치고 굳고 장난 아님..몸이 진짜 뻣뻣해짐
691
이름없음
2024/05/10 23:54:58
ID : JXwMmNtbjs8
0
어느정도 풀리면 요가든 뭐든 홈트 하나 늘려야겠다 너무 뻣뻣해짐..나 그래도 뻣뻣이 아니구 나름 유연 했는데ㅜㅜ
692
이름없음
2024/05/11 11:17:20
ID : JXwMmNtbjs8
0

693
이름없음
2024/05/11 17:50:13
ID : cHzTPa60nxB
0
예쁘게 잘 피어내고 있네
오늘 디게 비많이 온다
바지가 내리는 빗물 다 흡수하는거 같애
저녁 맛있는거 먹어! 주말 느긋하게 보내구
694
이름없음
2024/05/11 19:46:08
ID : JXwMmNtbjs8
0

695
이름없음
2024/05/12 12:52:23
ID : hz81hcHClCn
0
핳 거의 2달전 목련사진 정리 완 이제 벚꽃사진 정리 해야지..
696
이름없음
2024/05/12 12:54:31
ID : hz81hcHClCn
0
교회 끌려와서 하는 얘기인데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이고 혼자 독실하게 믿는분 비하 하는거X 강요만 안한다면 존중할 의사O
697
이름없음
2024/05/12 12:56:30
ID : hz81hcHClCn
0
나는 기독교의 교리(하나님(예수)를 안 믿으면 천국에 갈 수 없고 오직 믿는 사람만 구원 해준다는게)가 짜증나고 이해 안됌
698
이름없음
2024/05/12 12:58:57
ID : hz81hcHClCn
0
전지전능 하다는데 아담과 하와 그리고 선악과와 사탄을 같이 두는게 말이 되나 먹을 가까이하면 검게 된다고 양아치랑 어울려 다니면 당연히 양아치짓을 같이 하지 않겠음? 더하고 덜하고의 차이는 있겠지만? 곁에 사탄이 있다면 꾐에 넘어가는건 당연지사지 그래놓고 너희들이 죄를 지었네? 벌을 줘야겠어!! 함 그래도 내가 너희들(인간)을 사랑하니 구원 할 방법을 주지 날 믿는 자들만 구원 받을 수 있어 이러고 병주고 약주고하는게 맘에 안듬 심지어 자기가 직접 하는것도 아니고 자기의 아들(예수)을 보네서 고통 받고 피를 흘리게 하고 죽이고 살아나게 해서 죄를 사하여 줬음 전지전능하면 이 상황이 올거란걸 모를리 없고 죄를 짓지 않게 분리 하던가 없에던가 해야하지 않았을까? 마치 언제 죄를 지을까 하고 기다리는것 마냥 이따구로 만드는게 아니라
699
이름없음
2024/05/12 13:02:23
ID : hz81hcHClCn
0
너가 아직 성경공부를 안해서 그런거다 깊은 뜻을 모르는거다 할 수 있지만 일단 내가 생각하는건 그럼 그래서 기독교를 좋아하지 않음 그리고 기독교가 전파되기 전의 우리 조상들은 다 지옥 갔을거란 얘기라 흠..하게 됌 나는 그냥 죽으면 끝 아무것도 없음 이거 아님 영혼이란게 존재해서 다음생을 살아간다 이 2가지중 하나라구 생각함 천국과 지옥이 있단 생각은 없음 그냥 이승과 저승처럼 산자와 죽은자가 사는 세상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거기서 환생하는 시스템이 있지 않을까 뭐..죽어봐야 알겠지만
700
이름없음
2024/05/12 16:26:44
ID : hz81hcHClCn
0
뿌앙 내 몸 너므 힘드러 생리 직전이라 몸상태 개그지가타
701
이름없음
2024/05/12 16:29:32
ID : hz81hcHCl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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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생리직전=개그지가튼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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