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름없음 2024/02/03 20:41:22 ID : TQldu3BhxRz 0
히히
3 이름없음 2024/02/03 22:40:10 ID : rAjfSLcJWrt 0
와 벌써 추천이 생겼네~
4 이름없음 2024/02/03 22:40:21 ID : rAjfSLcJWrt 0
갑자기 파가니니가 좀 재미있어졌어
5 이름없음 2024/02/03 22:42:09 ID : rAjfSLcJWrt 0
시작은 나팔 소리 같고 뒤이어 나오는 낮은 성부는 그에 대답하는 것 같아
6 이름없음 2024/02/03 22:42:28 ID : rAjfSLcJWrt 0
하늘과 땅 같기도 하고 낮과 밤 같기도 하고
7 이름없음 2024/02/03 22:42:40 ID : rAjfSLcJWrt 0
수면 위와 아래 같기도 해
8 이름없음 2024/02/03 22:43:45 ID : rAjfSLcJWrt 0
옥타브가 다 끝나고 단조가 되면서 A섹션의 침착한 박자가 조금 박동감 있게 바뀌어
9 이름없음 2024/02/03 22:45:57 ID : rAjfSLcJWrt 0
3개 혹은 4개짜리 코드는 발을 구르거나 뭔가를 떨어뜨려서 물을 첨벙 하고 튀기는 느낌이고, 뒤이어 나오는 하행 64분음표들은 작은 물방울이 후두둑 튀는 느낌? 아니면 작은 구슬이 또르륵 굴러가는 것 같기도 하고... 낮은 성부 애들은 더 무겁고 낮게, 높은 성부 애들은 더 밝고 맑게
10 이름없음 2024/02/03 22:46:31 ID : rAjfSLcJWrt 0
이걸 왜 쓰냐면... 기껏 오늘 작은쌤 레슨 가서 막 생각하게 된 건데 까먹을 것 같아서 ㅋㅋ
11 이름없음 2024/02/03 22:48:30 ID : rAjfSLcJWrt 0
중간중간 나오는 32분음표 스케일은 다음 코드 혹은 마무리를 향해 가야 해 블랙홀이 주변의 것들을 빨아들이는 것처럼 아니면 아래로 불룩한 포물선을 그리며 올라오는 형상처럼
12 이름없음 2024/02/03 22:50:31 ID : rAjfSLcJWrt 0
그다음 g선-e선 큰 도약이 있는 음형이 반복해서 나오는데, 잠수했다가 수면 위로 물을 튀기는 것 같기도 하고 두더지가 땅을 파다가 하늘을 쳐다보는 것 같기도 해. 두더지는 작은쌤 생각이야 ㅋㅋ
13 이름없음 2024/02/03 22:52:40 ID : rAjfSLcJWrt 0
그리고 조금 고조된 분위기로 또 하행 스케일과 코드가 나오고... 중간에 잠깐 나오는 6도-3도 슬러는 물의 표면이 조금은 조용하게 일렁이는 느낌
14 이름없음 2024/02/03 22:54:04 ID : rAjfSLcJWrt 0
그러다가 또 빠른 스케일들이 나와 높은 음역대, 낮은 음역대 다 다른 색깔으로 각자 다른 높이에서 구슬이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해
15 이름없음 2024/02/03 22:57:00 ID : cJPcmskr9h8 0
그러다가 아주 높이까지 올라간 방울들이 후드득 떨어지고, 물속 깊이 잠수했던 사람이 점점 수면 가까이 올라와 결국엔 머리를 내밀고 파! 하는 숨을 쉬면... 커튼이 닫히면서 화면이 끝나는 거지
16 이름없음 2024/02/03 22:58:15 ID : zWrxSMrBy2L 0
쓰고나니까 부끄럽지만 ㅠ 이렇게라도 해야 음악을 조금이라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하는 나름의 노력이야...
17 이름없음 2024/02/04 13:03:42 ID : TQldu3BhxRz 0
손등 상처가 노랗게 곪았어
18 이름없음 2024/02/04 13:04:40 ID : TQldu3BhxRz 0
오늘 레슨 진짜 열심히 받았는데...... 물론 선생님 성에 차지는 않아 보였지만 ㅋㅋ
19 이름없음 2024/02/04 17:22:19 ID : uk5UZfWlCmF 0
아오 점심 진짜 돼지같이 처먹고 토도 못함 ㅠ
20 이름없음 2024/02/04 18:30:17 ID : TQldu3BhxRz 0
아 제발 메트로놈 좀 틀고 연습해줘 ㅠㅠㅠㅠㅠ 듣기 괴롭다
21 이름없음 2024/02/04 22:05:11 ID : oE03u8rBs4M 0
내일 학교 감
22 이름없음 2024/02/04 22:05:20 ID : oE03u8rBs4M 0
그리고 오늘 연습 더럽게 안함
23 이름없음 2024/02/04 22:05:29 ID : oE03u8rBs4M 0
5시간...? ㅋ
24 이름없음 2024/02/04 22:06:32 ID : oE03u8rBs4M 0
근데 진짜 집중도 안 되고 딴생각밖에 안 들었어 ㅠㅠ 이래서 뭘 먹으면 안 되는데... 또 안 먹으면 힘 없어서 못함
25 이름없음 2024/02/04 23:45:38 ID : cJPcmskr9h8 0
??: 한국인에게는 노래하는 dna가 없어요 나: 네...뭐......
26 이름없음 2024/02/05 06:25:09 ID : cJPcmskr9h8 0
학교 간다아
27 이름없음 2024/02/05 10:17:01 ID : DzgnTVeZfPh 0
오 생각해보니 아직 올해 생리 한 번도 안 했어
28 이름없음 2024/02/05 14:36:38 ID : TQldu3BhxRz 0
에휴에휴
29 이름없음 2024/02/05 15:57:59 ID : 8i5RxCi62E5 0
또 토함
30 이름없음 2024/02/05 15:58:31 ID : 8i5RxCi62E5 0
이젠 진짜 스스로 조절이 안 되는 것 같아
31 이름없음 2024/02/05 15:58:55 ID : 8i5RxCi62E5 0
다 토했나? 위가 빈 느낌은 나는데
32 이름없음 2024/02/05 17:53:48 ID : vveGsrtcspa 0
맛있는 거 먹고 싶은데 혼자는 무서워
33 이름없음 2024/02/05 17:54:01 ID : vveGsrtcspa 0
혼자 먹는 것도 무섭지만 사러 나가는 게 더 무서워
34 이름없음 2024/02/08 22:07:17 ID : xVapWnQrdRw 0
열심히 하다가도 하기 싫어질 때가 있어
35 이름없음 2024/02/08 22:42:49 ID : xVapWnQrdRw 0
아 나 진짜 고3이네
36 이름없음 2024/02/08 22:42:59 ID : xVapWnQrdRw 0
내가 올해 수능을 보네...
37 이름없음 2024/02/09 15:27:47 ID : 3U7wHwpSE5W 0
으앙 어떡해
38 이름없음 2024/02/09 15:28:01 ID : 3U7wHwpSE5W 0
30분 뒤 레슨인데 오늘따라 악기가 너무 안 돼 ㅠㅠ
39 이름없음 2024/02/09 17:03:23 ID : 3U7wHwpSE5W 0
아씨 토하다가 눈 실핏줄 터짐
40 이름없음 2024/02/10 17:53:50 ID : Fhhuq4ZbdzO 0
근데 좀 심하게... 평소엔 그냥 좀 충혈되다 말았었는데 아예 흰자에 빨간 점이 생겨버림
41 이름없음 2024/02/10 17:56:27 ID : Fhhuq4ZbdzO 0
어쩐지 어제 j쌤이 놀라더라 ㅋ...
42 이름없음 2024/02/10 17:57:22 ID : Fhhuq4ZbdzO 0
오늘은 s쌤 레슨이 있었어 나도 다 아는 것들인데 손이 안 움직인다고 말하면 핑계처럼 들릴 것 같아서, 이미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을 못 했어
43 이름없음 2024/02/10 17:58:01 ID : Fhhuq4ZbdzO 0
반음 온음 간격 같은 건 옛날부터 생각하고 있었던 건데 손가락이 안 벌어져요 저는 ㅠ
44 이름없음 2024/02/10 17:59:17 ID : Fhhuq4ZbdzO 0
그치만 사실은 2번 손가락 끌어내리고 3번 손가락 힘있게 짚는 건 모두가 다 어려워하는 거 아닐까? 어려워도 다른 사람들은 다 잘 생각하면서 잘만 하는데 나만 괜히 이런저런 핑계나 대는 거 아닐까
45 이름없음 2024/02/10 18:00:05 ID : Fhhuq4ZbdzO 0
n선생님이랑 s선생님이랑 가끔은 같은 부분을 두고 다르게 가르쳐주실 때가 있어서 너무너무 헷갈려 근데 그렇다고 말을 못 하겠어
46 이름없음 2024/02/10 18:00:21 ID : Fhhuq4ZbdzO 0
나도 내가 갈수록 너무 답답한데... 근데...
47 이름없음 2024/02/10 18:00:42 ID : Fhhuq4ZbdzO 0
처음부터 이런 애였으면 몰라 나는 왜 이렇게 변해버린 걸까
48 이름없음 2024/02/10 18:01:40 ID : Fhhuq4ZbdzO 0
오늘은 집에 일찍 갈 거야
49 이름없음 2024/02/10 18:02:00 ID : Fhhuq4ZbdzO 0
강아지가 혼자 있어서 밥을 줘야 하거든 연습은... 안 했지만...
50 이름없음 2024/02/10 18:02:41 ID : Fhhuq4ZbdzO 0
설날이지만 연습실에 출석도장을 찍는... 고3
51 이름없음 2024/02/10 20:44:55 ID : fWpgkrhxPbe 0
ㅋㅋㅋ선생님을 여럿 두면 그게 가장 큰 문제인듯...난 그래서 저 쌤 앞에서는 저 쌤 말대로, 이 쌤 앞에서는 이 쌤 말대로 했었엉 차마 달라서 헷갈린다는 말은 못하고...ㅋㅋㅋㅠㅜ 파이팅!! 넘 공감가는 상황이 많아서 응원하게 된다...! 고3 생활 무사히 견뎌낼 수 있길 빌게 새해 복 많이 받아!
52 이름없음 2024/02/10 21:25:23 ID : cJPcmskr9h8 0
앗 레더도 새해 복 많이 받아!! 레더가 하는 모든 일이 다 잘 되길 기도할게 ㅎㅎ
53 이름없음 2024/02/10 21:26:17 ID : cJPcmskr9h8 0
근데 아직도 안 함 굶지도 않았고 1학년 때처럼 살이 갑자기 엄청 찐 것도 아닌데
54 이름없음 2024/02/10 21:27:26 ID : cJPcmskr9h8 0
물론 방금도 집에서 혼자 미친 듯이 폭식하고 토했어...... 진짜 한시간 넘게 계속 먹음 그리고 위가 너무너무 꽉 차서 토도 안 나올 것 같은 지경에 이르러서야 화장실에 감......
55 이름없음 2024/02/10 21:28:44 ID : cJPcmskr9h8 0
안그래도 며칠 전부터 자꾸 폭식 터져서 지금 배가 엄청 아팠거든 뭐 속 쓰리고 장 꼬이고 그런 거 말고 진짜 그냥 배가 아팠음 가죽이 늘어나는 느낌이랄까
56 이름없음 2024/02/10 21:29:42 ID : cJPcmskr9h8 0
그래서 그런지 근육통도 엄청 심했는데... 그 상태로 역대급 폭식을 하고 토를 하려니 버겁지 ㅠ 하지만 어찌저찌 토했어 많이... 하긴 했는데 워낙 많이 처먹어서 절반은 아직 내 배에 있음
57 이름없음 2024/02/10 21:30:22 ID : cJPcmskr9h8 0
지금 집엔 강아지랑 나 단 둘이 있어
58 이름없음 2024/02/10 21:30:29 ID : cJPcmskr9h8 0
강아지가 내 무릎 위로 올라왔다
59 이름없음 2024/02/10 21:30:42 ID : cJPcmskr9h8 0
연휴 끝나면 더 열심히 연습해야지
60 이름없음 2024/02/10 22:56:15 ID : JWlDz84IIJW 0
강아지 귀엽겠다 연휴 잘 보내고 푹 쉬어
61 이름없음 2024/02/11 09:02:15 ID : i9ta4Le1xyF 0
레더도 남은 연휴 잘 보내!!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길 ㅎㅎ
62 이름없음 2024/02/11 09:02:31 ID : i9ta4Le1xyF 0
으으으 늦겠다
63 이름없음 2024/02/11 09:03:03 ID : i9ta4Le1xyF 0
사실 늦어도 상관은 없지만... 연습실 안 도착하고 쌤한테 문자 보내긴 싫어
64 이름없음 2024/02/11 09:04:10 ID : i9ta4Le1xyF 0
와 근데 배에 근육통 오짐
65 이름없음 2024/02/11 09:04:27 ID : i9ta4Le1xyF 0
이정도면 그냥 복근운동 한 셈 쳐도 될 것 같은데...
66 이름없음 2024/02/11 16:20:12 ID : dXxU4Zbcq45 0
머리 아파
67 이름없음 2024/02/11 16:20:29 ID : dXxU4Zbcq45 0
아까 쇼츠 보다가 갑자기 눈물 터져서 질질 짬
68 이름없음 2024/02/11 18:05:07 ID : TQldu3BhxRz 0
아 싫다
69 이름없음 2024/02/11 18:05:09 ID : TQldu3BhxRz 0
내가
70 이름없음 2024/02/13 08:06:19 ID : 3Xs1js4HzPg 0
어제 토 한 번도 안 함!!!!!
71 이름없음 2024/02/13 08:07:10 ID : 3Xs1js4HzPg 0
문제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 전에 어제 안 했으니까 오늘은 더 쉽게 토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
72 이름없음 2024/02/13 08:08:08 ID : 3Xs1js4HzPg 0
실제로 그래 매일 토하면 어느 순간부터는 진짜 배 찢어지게 먹어도 목구멍을 한참 찔러야 겨우겨우 토가 나오는데 조금 안 하다가 하면 그냥 허리만 숙여도 막 나와
73 이름없음 2024/02/13 08:13:40 ID : 3Xs1js4HzPg 0
하 3도 스케일 하긴 해야 하는데 너무 싫다 2번이 자꾸 미끄러져서 짜증나 죽을 것 같아 ㅠㅠ
74 이름없음 2024/02/13 11:11:36 ID : TQldu3BhxRz 0
내가 좋아하는 연주자는... 사라장 힐러리한 하델리히 내가 좋아하는 작곡가는... 베토벤 바흐 시벨리우스 싫어하는 작곡가는 파가니니;
75 이름없음 2024/02/13 11:12:43 ID : TQldu3BhxRz 0
고작 나따위가 싫어하고 말고 할 건 아니지만! 파가니니는... 힘들어 테크닉적으로도 당연히 어렵지만 그냥 그 잘난 척 연기해야 하는 게 너무 힘들고 재수없고 짜증나
76 이름없음 2024/02/13 22:26:26 ID : 9cnvhdPa9xV 0
내가 과연 집에 가서 과자를 토할 수 있을까
77 이름없음 2024/02/13 22:36:32 ID : 9cnvhdPa9xV 0
으악 배아파!!!
78 이름없음 2024/02/14 00:07:14 ID : cJPcmskr9h8 0
로투스 5% 천혜향 95% 천혜향은 안 나와도 됐는데 ㅠ
79 이름없음 2024/02/14 00:07:40 ID : cJPcmskr9h8 0
다시금 문득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80 이름없음 2024/02/14 00:10:03 ID : cJPcmskr9h8 0
화도 나고 슬프기도 하고 그치만 화는 내지 않아 화났을 때 말하는 법을 모르겠어
81 이름없음 2024/02/14 00:10:37 ID : cJPcmskr9h8 0
선생님 앞에서도... 말하고 싶은 게 많지만 입이 안 떨어져 말해야 할 상황에서도 말이 안 나와
82 이름없음 2024/02/14 00:11:05 ID : cJPcmskr9h8 0
n선생님은 이젠 나한테 대답조차 기대하지 않으시는 것 같지만 ㅋㅋ
83 이름없음 2024/02/14 00:11:32 ID : cJPcmskr9h8 0
내일 레슨 2개 오마이갓
84 이름없음 2024/02/14 15:07:15 ID : TQldu3BhxRz 0
슬슬 식욕이 조절되는 것 같기도 하고
85 이름없음 2024/02/14 15:07:20 ID : TQldu3BhxRz 0
생리는 여전히 안 터짐
86 이름없음 2024/02/14 15:15:04 ID : TQldu3BhxRz 0
나 그래도 s쌤 앞에서는 말 진짜 잘하는 편인데 오늘도 목소리 좀 크게 내라는 소리 듣고 옴 ㅋㅋ
87 이름없음 2024/02/14 15:15:54 ID : TQldu3BhxRz 0
그치 나도 알아 내가 이렇게 부끄러워하고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이는 게 결국 악기에 영향을 미치고, 내 가장 큰 문제는 이거라는 걸
88 이름없음 2024/02/14 15:16:38 ID : TQldu3BhxRz 0
근데...... 어떻게 고쳐야 할지 감조차 안 와 분명 나아지려고 많이 노력했고 또 조금 나아졌던 것 같기도 한데 음 나아진 게 아니고 그냥 익숙해진 거였나?
89 이름없음 2024/02/15 00:00:30 ID : cJPcmskr9h8 0
갑자기 생각난 글쓰기 주제: 재능에 대해서, 근황 토크, 엄마와의 관계
90 이름없음 2024/02/15 08:31:58 ID : jArBy6qo3Qm 0
아 악보 안 가져왔다
91 이름없음 2024/02/15 10:10:54 ID : TQldu3BhxRz 0
흐어어어어
92 이름없음 2024/02/15 10:11:02 ID : TQldu3BhxRz 0
오늘 시작이 최악이었어
93 이름없음 2024/02/15 10:11:55 ID : TQldu3BhxRz 0
제본할 악보 안 챙기고 우산 안 챙기고 통장에 돈 안 넣어서 택시비는 모자라고 지하철 탔다가 사람 많아서 못 내리고...
94 이름없음 2024/02/15 10:12:44 ID : TQldu3BhxRz 0
지하철 문 닫힐 때 눈물 나올 뻔 ㅠ 내릴게요 한 마디를 못 해서... 문 닫히기 직전에 겨우겨우 앞까지 갔는데 닫혀버림 뒤에서 어떤 여자분이 어머 어떡해... 막 이러는데 진짜 울 뻔 했어 ㅠㅠ
95 이름없음 2024/02/15 10:13:27 ID : TQldu3BhxRz 0
고1때부터 이랬음 지하철 놓치거나 깜빡 잠들어서 다른 역에 내리거나 카드 놓고 오거나 그런 사소한 실수가 생기면 내가 아무것도 제대로 못하는 무능한 사람처럼 느껴지고 너무 한심했어
96 이름없음 2024/02/15 11:18:27 ID : TQldu3BhxRz 0
ㅠ 쌤한테 용기내서 늦었다고 나름의 변명과 함께 카톡했는데 답장은 안 왔고 연습실에 쌤이 오심
97 이름없음 2024/02/16 13:55:39 ID : TQldu3BhxRz 0
아 내가 너무 싫다
98 이름없음 2024/02/16 13:55:50 ID : TQldu3BhxRz 0
쌤이 뭐 질문하면 말이 안 나와 ㅠ
99 이름없음 2024/02/16 13:56:24 ID : TQldu3BhxRz 0
그냥 무슨 단어를 조합해서 무슨 문장을 만들어야 할지도 모르겠어 단어 하나하나 선택하는 경우의 수가 너무 많잖아
100 이름없음 2024/02/16 19:06:19 ID : bu3xvjxRA59 0
오늘 레슨 때 쌤이 자꾸 나한테 웃으면서 하라는 거야
101 이름없음 2024/02/16 19:06:30 ID : bu3xvjxRA59 0
좀 당황스럽고... 민망했어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20 실시간
4레스 . 168 Hit
일기 이름없음 24.09.24 1
348레스 개 강한 복숭아 ( very strong peach ) 1387 Hit
일기 ❤🍑 24.09.24 0
8레스 일기장 133 Hit
일기 이름없음 24.09.20 0
1레스 궁금한가본데 알려줄게.. 차크라.. 202 Hit
일기 이름없음 24.09.20 0
1레스 혼잣말 31 Hit
일기 이름없음 24.09.17 0
4레스 작가지망생의 공모전 준비하는 일기 57 Hit
일기 이름없음 24.09.17 0
999레스 🍧 3398 Hit
일기 ◆LdSJSLcFg2I 24.09.17 3
15레스 🫶 571 Hit
일기 이름없음 24.09.16 0
11레스 언젠가 끝날 일기 92 Hit
일기 이름없음 24.09.16 0
656레스 신이여 축복을 아니면 차라리 4425 Hit
일기 🥵 24.09.15 3
5레스 마음대로 춤을 추며 떠들어 보세요 68 Hit
일기 이름없음 24.09.13 0
1레스 풀기 27 Hit
일기 이름없음 24.09.12 0
1000레스 그래, 네가 이겼다! 4225 Hit
일기 이름없음 24.09.10 4
1레스 자아 죽이기 41 Hit
일기 이름없음 24.09.10 0
1레스 나보고 어떡하라고 56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9 0
4레스 새롭게 일기를 쓰기시작 48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8 0
7레스 . 33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8 0
1000레스 » 네 번째 제목 5091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6 6
39레스 ✏살아야 하는 이유를 만드는 노트📔 336 Hit
일기 🧀 24.09.04 4
1레스 하 너무 지친다~ 42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