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
2.개 강한 복숭아 ( very strong peach ) (348)
3.일기장 (8)
4.궁금한가본데 알려줄게.. 차크라.. (1)
5.혼잣말 (1)
6.작가지망생의 공모전 준비하는 일기 (4)
7.🍧 (999)
8.🫶 (15)
9.언젠가 끝날 일기 (11)
10.신이여 축복을 아니면 차라리 (656)
11.마음대로 춤을 추며 떠들어 보세요 (5)
12.풀기 (1)
13.그래, 네가 이겼다! (1000)
14.자아 죽이기 (1)
15.나보고 어떡하라고 (1)
16.새롭게 일기를 쓰기시작 (4)
17.. (7)
18.네 번째 제목 (1000)
19.✏살아야 하는 이유를 만드는 노트📔 (39)
20.하 너무 지친다~ (1)
1
이름없음
2024/02/03 20:40:20
ID : TQldu3BhxRz
6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449692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836663
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584528
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39694
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226350
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843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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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4/02/03 20:41:22
ID : TQldu3BhxRz
0
히히
3
이름없음
2024/02/03 22:40:10
ID : rAjfSLcJWrt
0
와 벌써 추천이 생겼네~
4
이름없음
2024/02/03 22:40:21
ID : rAjfSLcJWrt
0
갑자기 파가니니가 좀 재미있어졌어
5
이름없음
2024/02/03 22:42:09
ID : rAjfSLcJWrt
0
시작은 나팔 소리 같고 뒤이어 나오는 낮은 성부는 그에 대답하는 것 같아
6
이름없음
2024/02/03 22:42:28
ID : rAjfSLcJWrt
0
하늘과 땅 같기도 하고
낮과 밤 같기도 하고
7
이름없음
2024/02/03 22:42:40
ID : rAjfSLcJWrt
0
수면 위와 아래 같기도 해
8
이름없음
2024/02/03 22:43:45
ID : rAjfSLcJWrt
0
옥타브가 다 끝나고 단조가 되면서 A섹션의 침착한 박자가 조금 박동감 있게 바뀌어
9
이름없음
2024/02/03 22:45:57
ID : rAjfSLcJWrt
0
3개 혹은 4개짜리 코드는 발을 구르거나 뭔가를 떨어뜨려서 물을 첨벙 하고 튀기는 느낌이고, 뒤이어 나오는 하행 64분음표들은 작은 물방울이 후두둑 튀는 느낌? 아니면 작은 구슬이 또르륵 굴러가는 것 같기도 하고... 낮은 성부 애들은 더 무겁고 낮게, 높은 성부 애들은 더 밝고 맑게
10
이름없음
2024/02/03 22:46:31
ID : rAjfSLcJWrt
0
이걸 왜 쓰냐면... 기껏 오늘 작은쌤 레슨 가서 막 생각하게 된 건데 까먹을 것 같아서 ㅋㅋ
11
이름없음
2024/02/03 22:48:30
ID : rAjfSLcJWrt
0
중간중간 나오는 32분음표 스케일은 다음 코드 혹은 마무리를 향해 가야 해
블랙홀이 주변의 것들을 빨아들이는 것처럼
아니면 아래로 불룩한 포물선을 그리며 올라오는 형상처럼
12
이름없음
2024/02/03 22:50:31
ID : rAjfSLcJWrt
0
그다음 g선-e선 큰 도약이 있는 음형이 반복해서 나오는데, 잠수했다가 수면 위로 물을 튀기는 것 같기도 하고 두더지가 땅을 파다가 하늘을 쳐다보는 것 같기도 해. 두더지는 작은쌤 생각이야 ㅋㅋ
13
이름없음
2024/02/03 22:52:40
ID : rAjfSLcJWrt
0
그리고 조금 고조된 분위기로 또 하행 스케일과 코드가 나오고...
중간에 잠깐 나오는 6도-3도 슬러는 물의 표면이 조금은 조용하게 일렁이는 느낌
14
이름없음
2024/02/03 22:54:04
ID : rAjfSLcJWrt
0
그러다가 또 빠른 스케일들이 나와
높은 음역대, 낮은 음역대 다 다른 색깔으로
각자 다른 높이에서 구슬이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해
15
이름없음
2024/02/03 22:57:00
ID : cJPcmskr9h8
0
그러다가 아주 높이까지 올라간 방울들이 후드득 떨어지고, 물속 깊이 잠수했던 사람이 점점 수면 가까이 올라와 결국엔 머리를 내밀고 파! 하는 숨을 쉬면... 커튼이 닫히면서 화면이 끝나는 거지
16
이름없음
2024/02/03 22:58:15
ID : zWrxSMrBy2L
0
쓰고나니까 부끄럽지만 ㅠ 이렇게라도 해야 음악을 조금이라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하는 나름의 노력이야...
17
이름없음
2024/02/04 13:03:42
ID : TQldu3BhxRz
0
손등 상처가 노랗게 곪았어
18
이름없음
2024/02/04 13:04:40
ID : TQldu3BhxRz
0
오늘 레슨 진짜 열심히 받았는데...... 물론 선생님 성에 차지는 않아 보였지만 ㅋㅋ
19
이름없음
2024/02/04 17:22:19
ID : uk5UZfWlCmF
0
아오 점심 진짜 돼지같이 처먹고 토도 못함 ㅠ
20
이름없음
2024/02/04 18:30:17
ID : TQldu3BhxRz
0
아 제발 메트로놈 좀 틀고 연습해줘 ㅠㅠㅠㅠㅠ 듣기 괴롭다
21
이름없음
2024/02/04 22:05:11
ID : oE03u8rBs4M
0
내일 학교 감
22
이름없음
2024/02/04 22:05:20
ID : oE03u8rBs4M
0
그리고 오늘 연습 더럽게 안함
23
이름없음
2024/02/04 22:05:29
ID : oE03u8rBs4M
0
5시간...? ㅋ
24
이름없음
2024/02/04 22:06:32
ID : oE03u8rBs4M
0
근데 진짜 집중도 안 되고 딴생각밖에 안 들었어 ㅠㅠ
이래서 뭘 먹으면 안 되는데... 또 안 먹으면 힘 없어서 못함
25
이름없음
2024/02/04 23:45:38
ID : cJPcmskr9h8
0
??: 한국인에게는 노래하는 dna가 없어요
나: 네...뭐......
26
이름없음
2024/02/05 06:25:09
ID : cJPcmskr9h8
0
학교 간다아
27
이름없음
2024/02/05 10:17:01
ID : DzgnTVeZfPh
0
오 생각해보니 아직 올해 생리 한 번도 안 했어
28
이름없음
2024/02/05 14:36:38
ID : TQldu3BhxRz
0
에휴에휴
29
이름없음
2024/02/05 15:57:59
ID : 8i5RxCi62E5
0
또 토함
30
이름없음
2024/02/05 15:58:31
ID : 8i5RxCi62E5
0
이젠 진짜 스스로 조절이 안 되는 것 같아
31
이름없음
2024/02/05 15:58:55
ID : 8i5RxCi62E5
0
다 토했나?
위가 빈 느낌은 나는데
32
이름없음
2024/02/05 17:53:48
ID : vveGsrtcspa
0
맛있는 거 먹고 싶은데 혼자는 무서워
33
이름없음
2024/02/05 17:54:01
ID : vveGsrtcspa
0
혼자 먹는 것도 무섭지만 사러 나가는 게 더 무서워
34
이름없음
2024/02/08 22:07:17
ID : xVapWnQrdRw
0
열심히 하다가도 하기 싫어질 때가 있어
35
이름없음
2024/02/08 22:42:49
ID : xVapWnQrdRw
0
아 나 진짜 고3이네
36
이름없음
2024/02/08 22:42:59
ID : xVapWnQrdRw
0
내가 올해 수능을 보네...
37
이름없음
2024/02/09 15:27:47
ID : 3U7wHwpSE5W
0
으앙 어떡해
38
이름없음
2024/02/09 15:28:01
ID : 3U7wHwpSE5W
0
30분 뒤 레슨인데 오늘따라 악기가 너무 안 돼 ㅠㅠ
39
이름없음
2024/02/09 17:03:23
ID : 3U7wHwpSE5W
0
아씨 토하다가 눈 실핏줄 터짐
40
이름없음
2024/02/10 17:53:50
ID : Fhhuq4ZbdzO
0
근데 좀 심하게...
평소엔 그냥 좀 충혈되다 말았었는데 아예 흰자에 빨간 점이 생겨버림
41
이름없음
2024/02/10 17:56:27
ID : Fhhuq4ZbdzO
0
어쩐지 어제 j쌤이 놀라더라 ㅋ...
42
이름없음
2024/02/10 17:57:22
ID : Fhhuq4ZbdzO
0
오늘은 s쌤 레슨이 있었어
나도 다 아는 것들인데 손이 안 움직인다고 말하면 핑계처럼 들릴 것 같아서, 이미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을 못 했어
43
이름없음
2024/02/10 17:58:01
ID : Fhhuq4ZbdzO
0
반음 온음 간격 같은 건 옛날부터 생각하고 있었던 건데
손가락이 안 벌어져요 저는 ㅠ
44
이름없음
2024/02/10 17:59:17
ID : Fhhuq4ZbdzO
0
그치만 사실은 2번 손가락 끌어내리고 3번 손가락 힘있게 짚는 건 모두가 다 어려워하는 거 아닐까?
어려워도 다른 사람들은 다 잘 생각하면서 잘만 하는데 나만 괜히 이런저런 핑계나 대는 거 아닐까
45
이름없음
2024/02/10 18:00:05
ID : Fhhuq4ZbdzO
0
n선생님이랑 s선생님이랑 가끔은 같은 부분을 두고 다르게 가르쳐주실 때가 있어서 너무너무 헷갈려
근데 그렇다고 말을 못 하겠어
46
이름없음
2024/02/10 18:00:21
ID : Fhhuq4ZbdzO
0
나도 내가 갈수록 너무 답답한데... 근데...
47
이름없음
2024/02/10 18:00:42
ID : Fhhuq4ZbdzO
0
처음부터 이런 애였으면 몰라
나는 왜 이렇게 변해버린 걸까
48
이름없음
2024/02/10 18:01:40
ID : Fhhuq4ZbdzO
0
오늘은 집에 일찍 갈 거야
49
이름없음
2024/02/10 18:02:00
ID : Fhhuq4ZbdzO
0
강아지가 혼자 있어서 밥을 줘야 하거든
연습은... 안 했지만...
50
이름없음
2024/02/10 18:02:41
ID : Fhhuq4ZbdzO
0
설날이지만 연습실에 출석도장을 찍는... 고3
51
이름없음
2024/02/10 20:44:55
ID : fWpgkrhxPbe
0
ㅋㅋㅋ선생님을 여럿 두면 그게 가장 큰 문제인듯...난 그래서 저 쌤 앞에서는 저 쌤 말대로, 이 쌤 앞에서는 이 쌤 말대로 했었엉 차마 달라서 헷갈린다는 말은 못하고...ㅋㅋㅋㅠㅜ
파이팅!!
넘 공감가는 상황이 많아서 응원하게 된다...! 고3 생활 무사히 견뎌낼 수 있길 빌게 새해 복 많이 받아!
52
이름없음
2024/02/10 21:25:23
ID : cJPcmskr9h8
0
앗 레더도 새해 복 많이 받아!! 레더가 하는 모든 일이 다 잘 되길 기도할게 ㅎㅎ
53
이름없음
2024/02/10 21:26:17
ID : cJPcmskr9h8
0
근데 아직도 안 함
굶지도 않았고 1학년 때처럼 살이 갑자기 엄청 찐 것도 아닌데
54
이름없음
2024/02/10 21:27:26
ID : cJPcmskr9h8
0
물론 방금도 집에서 혼자 미친 듯이 폭식하고 토했어...... 진짜 한시간 넘게 계속 먹음
그리고 위가 너무너무 꽉 차서 토도 안 나올 것 같은 지경에 이르러서야 화장실에 감......
55
이름없음
2024/02/10 21:28:44
ID : cJPcmskr9h8
0
안그래도 며칠 전부터 자꾸 폭식 터져서 지금 배가 엄청 아팠거든
뭐 속 쓰리고 장 꼬이고 그런 거 말고 진짜 그냥 배가 아팠음
가죽이 늘어나는 느낌이랄까
56
이름없음
2024/02/10 21:29:42
ID : cJPcmskr9h8
0
그래서 그런지 근육통도 엄청 심했는데... 그 상태로 역대급 폭식을 하고 토를 하려니 버겁지 ㅠ
하지만 어찌저찌 토했어
많이... 하긴 했는데 워낙 많이 처먹어서 절반은 아직 내 배에 있음
57
이름없음
2024/02/10 21:30:22
ID : cJPcmskr9h8
0
지금 집엔 강아지랑 나 단 둘이 있어
58
이름없음
2024/02/10 21:30:29
ID : cJPcmskr9h8
0
강아지가 내 무릎 위로 올라왔다
59
이름없음
2024/02/10 21:30:42
ID : cJPcmskr9h8
0
연휴 끝나면 더 열심히 연습해야지
60
이름없음
2024/02/10 22:56:15
ID : JWlDz84IIJW
0
강아지 귀엽겠다
연휴 잘 보내고 푹 쉬어
61
이름없음
2024/02/11 09:02:15
ID : i9ta4Le1xyF
0
레더도 남은 연휴 잘 보내!!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길 ㅎㅎ
62
이름없음
2024/02/11 09:02:31
ID : i9ta4Le1xyF
0
으으으 늦겠다
63
이름없음
2024/02/11 09:03:03
ID : i9ta4Le1xyF
0
사실 늦어도 상관은 없지만...
연습실 안 도착하고 쌤한테 문자 보내긴 싫어
64
이름없음
2024/02/11 09:04:10
ID : i9ta4Le1xyF
0
와 근데 배에 근육통 오짐
65
이름없음
2024/02/11 09:04:27
ID : i9ta4Le1xyF
0
이정도면 그냥 복근운동 한 셈 쳐도 될 것 같은데...
66
이름없음
2024/02/11 16:20:12
ID : dXxU4Zbcq45
0
머리 아파
67
이름없음
2024/02/11 16:20:29
ID : dXxU4Zbcq45
0
아까 쇼츠 보다가 갑자기 눈물 터져서 질질 짬
68
이름없음
2024/02/11 18:05:07
ID : TQldu3BhxRz
0
아 싫다
69
이름없음
2024/02/11 18:05:09
ID : TQldu3BhxRz
0
내가
70
이름없음
2024/02/13 08:06:19
ID : 3Xs1js4HzPg
0
어제 토 한 번도 안 함!!!!!
71
이름없음
2024/02/13 08:07:10
ID : 3Xs1js4HzPg
0
문제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 전에
어제 안 했으니까 오늘은 더 쉽게 토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
72
이름없음
2024/02/13 08:08:08
ID : 3Xs1js4HzPg
0
실제로 그래
매일 토하면 어느 순간부터는 진짜 배 찢어지게 먹어도 목구멍을 한참 찔러야 겨우겨우 토가 나오는데 조금 안 하다가 하면 그냥 허리만 숙여도 막 나와
73
이름없음
2024/02/13 08:13:40
ID : 3Xs1js4HzPg
0
하 3도 스케일 하긴 해야 하는데 너무 싫다
2번이 자꾸 미끄러져서 짜증나 죽을 것 같아 ㅠㅠ
74
이름없음
2024/02/13 11:11:36
ID : TQldu3BhxRz
0
내가 좋아하는 연주자는... 사라장 힐러리한 하델리히
내가 좋아하는 작곡가는... 베토벤 바흐 시벨리우스
싫어하는 작곡가는 파가니니;
75
이름없음
2024/02/13 11:12:43
ID : TQldu3BhxRz
0
고작 나따위가 싫어하고 말고 할 건 아니지만! 파가니니는... 힘들어
테크닉적으로도 당연히 어렵지만 그냥 그 잘난 척 연기해야 하는 게 너무 힘들고 재수없고 짜증나
76
이름없음
2024/02/13 22:26:26
ID : 9cnvhdPa9xV
0
내가 과연 집에 가서 과자를 토할 수 있을까
77
이름없음
2024/02/13 22:36:32
ID : 9cnvhdPa9xV
0
으악 배아파!!!
78
이름없음
2024/02/14 00:07:14
ID : cJPcmskr9h8
0
로투스 5% 천혜향 95%
천혜향은 안 나와도 됐는데 ㅠ
79
이름없음
2024/02/14 00:07:40
ID : cJPcmskr9h8
0
다시금 문득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80
이름없음
2024/02/14 00:10:03
ID : cJPcmskr9h8
0
화도 나고 슬프기도 하고
그치만 화는 내지 않아
화났을 때 말하는 법을 모르겠어
81
이름없음
2024/02/14 00:10:37
ID : cJPcmskr9h8
0
선생님 앞에서도...
말하고 싶은 게 많지만 입이 안 떨어져
말해야 할 상황에서도 말이 안 나와
82
이름없음
2024/02/14 00:11:05
ID : cJPcmskr9h8
0
n선생님은 이젠 나한테 대답조차 기대하지 않으시는 것 같지만 ㅋㅋ
83
이름없음
2024/02/14 00:11:32
ID : cJPcmskr9h8
0
내일 레슨 2개
오마이갓
84
이름없음
2024/02/14 15:07:15
ID : TQldu3BhxRz
0
슬슬 식욕이 조절되는 것 같기도 하고
85
이름없음
2024/02/14 15:07:20
ID : TQldu3BhxRz
0
생리는 여전히 안 터짐
86
이름없음
2024/02/14 15:15:04
ID : TQldu3BhxRz
0
나 그래도 s쌤 앞에서는 말 진짜 잘하는 편인데
오늘도 목소리 좀 크게 내라는 소리 듣고 옴 ㅋㅋ
87
이름없음
2024/02/14 15:15:54
ID : TQldu3BhxRz
0
그치 나도 알아
내가 이렇게 부끄러워하고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이는 게 결국 악기에 영향을 미치고, 내 가장 큰 문제는 이거라는 걸
88
이름없음
2024/02/14 15:16:38
ID : TQldu3BhxRz
0
근데...... 어떻게 고쳐야 할지 감조차 안 와
분명 나아지려고 많이 노력했고 또 조금 나아졌던 것 같기도 한데
음 나아진 게 아니고 그냥 익숙해진 거였나?
89
이름없음
2024/02/15 00:00:30
ID : cJPcmskr9h8
0
갑자기 생각난 글쓰기 주제: 재능에 대해서, 근황 토크, 엄마와의 관계
90
이름없음
2024/02/15 08:31:58
ID : jArBy6qo3Qm
0
아 악보 안 가져왔다
91
이름없음
2024/02/15 10:10:54
ID : TQldu3BhxRz
0
흐어어어어
92
이름없음
2024/02/15 10:11:02
ID : TQldu3BhxRz
0
오늘 시작이 최악이었어
93
이름없음
2024/02/15 10:11:55
ID : TQldu3BhxRz
0
제본할 악보 안 챙기고 우산 안 챙기고 통장에 돈 안 넣어서 택시비는 모자라고 지하철 탔다가 사람 많아서 못 내리고...
94
이름없음
2024/02/15 10:12:44
ID : TQldu3BhxRz
0
지하철 문 닫힐 때 눈물 나올 뻔 ㅠ 내릴게요 한 마디를 못 해서...
문 닫히기 직전에 겨우겨우 앞까지 갔는데 닫혀버림
뒤에서 어떤 여자분이 어머 어떡해... 막 이러는데 진짜 울 뻔 했어 ㅠㅠ
95
이름없음
2024/02/15 10:13:27
ID : TQldu3BhxRz
0
고1때부터 이랬음
지하철 놓치거나 깜빡 잠들어서 다른 역에 내리거나 카드 놓고 오거나 그런 사소한 실수가 생기면 내가 아무것도 제대로 못하는 무능한 사람처럼 느껴지고 너무 한심했어
96
이름없음
2024/02/15 11:18:27
ID : TQldu3BhxRz
0
ㅠ 쌤한테 용기내서 늦었다고 나름의 변명과 함께 카톡했는데 답장은 안 왔고 연습실에 쌤이 오심
97
이름없음
2024/02/16 13:55:39
ID : TQldu3BhxRz
0
아 내가 너무 싫다
98
이름없음
2024/02/16 13:55:50
ID : TQldu3BhxRz
0
쌤이 뭐 질문하면 말이 안 나와 ㅠ
99
이름없음
2024/02/16 13:56:24
ID : TQldu3BhxRz
0
그냥 무슨 단어를 조합해서 무슨 문장을 만들어야 할지도 모르겠어
단어 하나하나 선택하는 경우의 수가 너무 많잖아
100
이름없음
2024/02/16 19:06:19
ID : bu3xvjxRA59
0
오늘 레슨 때 쌤이 자꾸 나한테 웃으면서 하라는 거야
101
이름없음
2024/02/16 19:06:30
ID : bu3xvjxRA59
0
좀 당황스럽고... 민망했어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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