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 이름없음 2024/02/16 19:06:37 ID : bu3xvjxRA59 0
뭔들 안 그러겠냐만 ㅋㅋ
103 이름없음 2024/02/16 19:16:26 ID : bu3xvjxRA59 0
나는 솔직히 연습실 건물에 휴지 사용료 내야 함 토할 때 손이랑 얼굴 닦느라 휴지를 너무 많이 써
104 이름없음 2024/02/16 19:17:03 ID : bu3xvjxRA59 0
요즘은 토할 때 자꾸 제3자 시선에서 본 내 모습이 상상돼 토하면 앞이 잘 안 보이는데 그래서 더 잘 상상되는 것 같기도 하고
105 이름없음 2024/02/16 19:17:59 ID : bu3xvjxRA59 0
고개를 숙이고 중심을 잡으려고 왼손으론 발목을 잡는데 한 손에 잡히지 않는 게 응... 그렇더라
106 이름없음 2024/02/16 19:20:11 ID : TQldu3BhxRz 0
빨간 글씨와 까만 악보들이 날 찔러 죽일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
107 이름없음 2024/02/16 19:30:33 ID : TQldu3BhxRz 0
그리고 드디어 결심을 했는데 대학 떨어지면 죽어야 할 것 같아 재수할 용기도 힘도 없고 아무 대학이나 다닐 용기도 없음
108 이름없음 2024/02/16 19:32:13 ID : TQldu3BhxRz 0
보험금은 나오나? 잘 모르겠지만 더이상 쓸 일이 없어질 내 악기 팔면 그 정도는 훌쩍 넘게 받을걸
109 이름없음 2024/02/16 19:32:53 ID : TQldu3BhxRz 0
우울하진 않아 죽고 싶지도 않고 아직도 가끔 어디서 떨어지면 얼마나 다칠까 상상은 해 보지만
110 이름없음 2024/02/16 22:22:30 ID : 1g3O5SLbDAl 0
만약 내년의 내가 불합격자라면, 어떻게 죽을지는 아직 모르겠어. 내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한 민폐가 아닌 죽음은 없겠지만, 되도록이면 조용히 죽는 게 맞는 거겠지. 물론 나도 그걸 원하고
111 이름없음 2024/02/16 22:25:17 ID : 1g3O5SLbDAl 0
수시를 볼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수시 떨어진다고 죽진 않을 거야. 애초에 서울대는 나한테 과분한 대학인걸 ㅋㅋ 재수 삼수까지 생각한다면 모를까... 그치만 내가 정시를 본다면, 그리고 나군 대학에 합격하지 못한다면... 그땐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는걸
112 이름없음 2024/02/16 22:26:28 ID : 1g3O5SLbDAl 0
근데 여기에 이런 얘기를 써도 되는 거겠지? 물론 지나가다 읽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날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이건 내 일기잖아 그냥 혼잣말일 뿐이야. 잡생각 같은 거
113 이름없음 2024/02/16 22:32:47 ID : 1g3O5SLbDAl 0
보통 정시 발표는 1월 말에 나오고, 추가합격자는 내년 이맘때까지도 계속 나오겠지만 연대나 이대에서 예비가 빠질 일은 없을 것 같고 ㅋㅋ 내가 숙대나 동덕여대를 봐서 붙어도... 아 모르겠어 그냥 죽은 듯이 살 수도 있겠지만 그럴 바엔 깔끔하게 사라지는 게 나을 것 같아서
114 이름없음 2024/02/16 22:34:06 ID : 1g3O5SLbDAl 0
그렇게 음악한다고 유난 떨더니 겨우 그런 대학 갔냐는 소리를 들을까봐 무서워 못난 나 때문에 마음껏 지원받지 못한 동생이 날 원망하고 비웃을까봐 두려워
115 이름없음 2024/02/16 22:35:01 ID : 1g3O5SLbDAl 0
차라리 둘째동생이 첫째로 태어났더라면 걘 똑부러지고 쿨하니까 예술을 해도 나같이 바보같은 삶을 살진 않을 텐데
116 이름없음 2024/02/16 22:36:22 ID : 1g3O5SLbDAl 0
내가 지금 하는 말들은 모두 만약이야 이왕이면 합격하는 편이 좋을 거고, 내가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야 해 그치만 진짜 만약을 대비해서 생각만 해보는 거야 아마도 내년 이맘때의 나는 합격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그동안 못 했던 것들을 하고 있을 거야 운동이라든가, 소설 읽기, 영화 보기, 다른 악기 다뤄보기 등...
117 이름없음 2024/02/16 22:44:50 ID : 1g3O5SLbDAl 0
어떻게 죽을지를 좀 더 고민해 봐야 하나
118 이름없음 2024/02/16 22:47:33 ID : 1g3O5SLbDAl 0
아 모르겠다 머리 아파
119 이름없음 2024/02/16 22:50:04 ID : 1g3O5SLbDAl 0
음 그러면 우선 입시가 끝나면 짐을 정리하자 어차피 합격해도 대학 다니려면 짐 정리는 해야 하니까. 결과 발표 날, 내가 고른 장소에 가서 결과를 보고 정말로 불합격이라면 유서를 쓰고 그대로 새벽까지 기다렸다가 죽는 거야
120 이름없음 2024/02/16 22:55:44 ID : 1g3O5SLbDAl 0
유서엔 무슨 말을 써야 할까 엄마 아빠 동생들에게 할 말을 쓰고 초등학교 중학교 때 친구들에게 할 말을 쓰고 고등학교 친구들에게 할 말을 쓰고 선생님들께도 써야겠지...? 그리고 내가 언제부터 힘들었는지 왜 힘들었는지,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으나 왜 잘 안 됐는지 쓰고 항상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었고 좋은 영향만 주고 싶었지만 이렇게 큰 죄를 저질러서 미안하다고, 나는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싶었지만 내가 이런 선택을 한 이상 그건 너무 과분한 욕심인 것 같으니 감히 사랑을 바라지 않겠다고 써야지 내가 큰 죄를 저지르니 마음껏 욕하고 원망하고 미워해달라고, 그렇게라도 해야 이기적인 내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안할 것 같다고
121 이름없음 2024/02/16 22:56:42 ID : 1g3O5SLbDAl 0
그리고 좋았던 기억들도 쓸래 그래도 내 삶의 3/4 정도는 꽤 행복하고 빛나는 삶이었으니까
122 이름없음 2024/02/16 22:58:24 ID : 1g3O5SLbDAl 0
떨어지면 죽는다는 생각으로 살면 조금이라도 더 열심히 하겠지
123 이름없음 2024/02/16 23:01:07 ID : 1g3O5SLbDAl 0
아 자꾸 이런 생각 하면 안 되는데 왜 난 날 스스로 벼랑 끝으로 밀어넣으려 하는 걸까
124 이름없음 2024/02/16 23:23:32 ID : 1g3O5SLbDAl 0
방금 깨달은 개꿀인점: 이제 인스타 아이디 바꿀 때 고민할 필요 없음 스레딕 아이디 중에 맘에 드는 거 하나 고르면 됨 ㅋㅋ
125 이름없음 2024/02/17 00:01:15 ID : cJPcmskr9h8 0
눈 실핏줄 또 터짐 이번엔 왼쪽 더 크게 근데 왼쪽 눈의 왼쪽이라 그런가 나는 잘 안 보여
126 이름없음 2024/02/17 13:03:45 ID : TQldu3BhxRz 0
근데 이 정도로 막... 안 숨기고 티내면서 다녀도 되나 눈 핏줄 터지고 손등엔 상처가 있고... 나 같은 애가 또 있다면 바로 알아챌 텐데
127 이름없음 2024/02/17 13:03:55 ID : TQldu3BhxRz 0
내 주위엔 먹토하는 사람은 없나봐 다행인 거지 뭐
128 이름없음 2024/02/17 20:05:24 ID : TQldu3BhxRz 0
하...
129 이름없음 2024/02/17 20:05:35 ID : TQldu3BhxRz 0
나는 언제쯤...
130 이름없음 2024/02/17 20:05:52 ID : TQldu3BhxRz 0
또 토했어 아니 토하려고 했는데 잘 못 했어
131 이름없음 2024/02/17 20:06:11 ID : TQldu3BhxRz 0
투썸 조각케이크 하나를 혼자 다 처먹었는데 토가 안 나와
132 이름없음 2024/02/17 20:06:45 ID : TQldu3BhxRz 0
이러다 얼굴형까지 이상해지면 어떡하지 턱을 너무 벌려서 아파
133 이름없음 2024/02/17 20:07:40 ID : TQldu3BhxRz 0
난 토하는 게 싫은 건 아닌데... 토가 막 나올 때는 오히려 기분이 좋아 내 죄를 씻어내는 기분이 들어 근데 토하는 걸 실패하면 정말 너무 자괴감이 들어
134 이름없음 2024/02/17 20:07:48 ID : TQldu3BhxRz 0
나 하나도 제대로 컨트롤을 못 한다는 생각에
135 이름없음 2024/02/17 20:08:37 ID : TQldu3BhxRz 0
아니 애초에 먹는 걸 왜 조절을 못 해? 왜 배고프지도 않은데 미친듯이 먹고 토를 하냐고 ㅠ 막 땡기는 음식이 있어서 먹은 것도 아니고 그냥 그냥 심심하니까?
136 이름없음 2024/02/17 20:08:55 ID : TQldu3BhxRz 0
안 먹으면 손해 보는 기분이 들어 막 억울해서 자기 전까지 자꾸 생각이 나
137 이름없음 2024/02/17 22:01:26 ID : TQldu3BhxRz 0
상처받지 않기
138 이름없음 2024/02/17 22:01:40 ID : TQldu3BhxRz 0
아 버스 시간은 애매하고 지하철은 타기 싫고 ㅠ
139 이름없음 2024/02/17 22:52:12 ID : rhwLhBtbjwG 0
난 절대 나쁜 사람이 되지 않을 거야
140 이름없음 2024/02/17 22:52:26 ID : rhwLhBtbjwG 0
모두에게 친절하고 착하고 사려 깊은 사람이 되고 싶어
141 이름없음 2024/02/17 23:25:25 ID : rhwLhBtbjwG 0
그래도 오늘 8시간 넘게 했어
142 이름없음 2024/02/18 07:50:40 ID : cJPcmskr9h8 0
슬슬 굶을 때가 된 것 같아
143 이름없음 2024/02/18 07:51:25 ID : cJPcmskr9h8 0
왜 코가 아프지...ㅠ
144 이름없음 2024/02/18 07:51:59 ID : cJPcmskr9h8 0
오른쪽 콧구멍? 안쪽 벽...? 뭐 그런 데가 굉장히 따가움
145 이름없음 2024/02/18 10:32:59 ID : 42HvdyINta7 0
미친 배아파
146 이름없음 2024/02/18 15:33:15 ID : TQldu3BhxRz 0
하 ㅠㅠ
147 이름없음 2024/02/18 15:33:31 ID : TQldu3BhxRz 0
j쌤이 뭔가 더 무서워진 것 같은데 기분탓인가
148 이름없음 2024/02/18 15:34:52 ID : TQldu3BhxRz 0
아니 그보다는 하 진짜 ㅠㅠㅠㅠ 난 이대가 여대든 어쨌든 그냥 붙여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들어갈 건데 ㅠ 애초에 난 여대라서 싫다고 한 적도 없고 지금 내 상황에 이대가 제일 이상적인 대학인 것도 알고 있단 말이야...
149 이름없음 2024/02/18 15:35:29 ID : TQldu3BhxRz 0
근데 엄마는 쌤한테 왜 말을 그렇게 해서!!!ㅠㅠ 나를 주제도 모르고 대학 가리는 애로 만든 걸까 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진짜 진짜 진짜 상관없는데 ㅠㅠㅠㅠㅠ
150 이름없음 2024/02/18 15:35:38 ID : TQldu3BhxRz 0
하아아아아아아
151 이름없음 2024/02/18 15:54:30 ID : TQldu3BhxRz 0
그 정도 해서는 가고자 하는 곳에 못 도착한다는 말씀은 음을 두고 하는 말이었을까 대학을 두고 하는 말이었을까
152 이름없음 2024/02/18 18:47:37 ID : TQldu3BhxRz 0
에휴
153 이름없음 2024/02/18 18:47:42 ID : TQldu3BhxRz 0
먹토나 그만했으면
154 이름없음 2024/02/18 18:47:49 ID : TQldu3BhxRz 0
살...찌겠지 무서워
155 이름없음 2024/02/18 19:35:48 ID : TQldu3BhxRz 0
먹으면서도 이게 맛이 있는 건지 내가 진짜 기분이 좋은 건지 막 헷갈려
156 이름없음 2024/02/18 19:36:18 ID : TQldu3BhxRz 0
분명 일반인이 한 번에 먹을 양은 아니었을 거야 그걸 먹으면서도 배부름을 못 느끼는 건 문제가 있는 거지
157 이름없음 2024/02/19 16:39:26 ID : TQldu3BhxRz 0
해볼까?
158 이름없음 2024/02/19 16:39:38 ID : TQldu3BhxRz 0
오늘 레슨 때 쌤 좀 화나심 ㅠ 무서웠어
159 이름없음 2024/02/19 20:01:12 ID : TQldu3BhxRz 0
아오 목 아파
160 이름없음 2024/02/19 20:01:53 ID : TQldu3BhxRz 0
근데 아직도 방법 못 정했어 부탄가스는 미성년자 구매 불가라네?
161 이름없음 2024/02/19 21:10:55 ID : TQldu3BhxRz 0
아 외롭다
162 이름없음 2024/02/19 21:11:22 ID : TQldu3BhxRz 0
연애랑 관련된 그런 외로움 말고 그냥 외로워
163 이름없음 2024/02/19 21:12:01 ID : TQldu3BhxRz 0
엄마는 자기연민이 심하다 예전엔 그런 모습이 싫어서 나도 같이 짜증을 냈지만 지금은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야
164 이름없음 2024/02/19 21:12:43 ID : TQldu3BhxRz 0
근데 나는 엄마와 다르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되게 오만한 생각인 것 같아서 때로는 불안하기도 해
165 이름없음 2024/02/19 21:13:10 ID : TQldu3BhxRz 0
그치만... 엄마는 좋은 어른일까? 모르겠어 이런 엄마가 그리워질 날도 올까?
166 이름없음 2024/02/19 21:15:09 ID : TQldu3BhxRz 0
집 밖에서 지낸 근 2년동안 밖에 있으면 엄마가 너무 보고 싶다가도 집에만 가면 뛰쳐나가고 싶었어 그러다보니 엄마가 보고 싶다는 말을 하는 빈도는 점점 줄고 대신 집에 가고 싶다는 말이 나왔어
167 이름없음 2024/02/19 21:16:06 ID : TQldu3BhxRz 0
엄마 잔소리는 날 위해 하는 말일까 본인을 위해 하는 말일까 다 너 잘 되라고 하는 말이야, 하지만 나도 말 뒤에 숨은 뜻을 구별할 정도의 나이는 됐는걸
168 이름없음 2024/02/19 21:16:56 ID : TQldu3BhxRz 0
'너 그러다가 잘 못 되면 어떡할래?' 하는 엄마의 걱정과 불안이 나한테 너무 잘 느껴져서, 근데 진짜로 내가 잘 될 거란 보장도 없고 걱정하지 말라 호언장담할 수도 없어서 너무너무 답답해
169 이름없음 2024/02/19 21:18:23 ID : TQldu3BhxRz 0
누구한테도 말 한 마디 제대로 못하고 속에 담아두며 살아가는 내가 싫어
170 이름없음 2024/02/19 21:18:56 ID : TQldu3BhxRz 0
나는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느끼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많은데 근데 말하기가 싫어 무섭고 떨려 그냥 말이 안 나오는 걸 어떡해?
171 이름없음 2024/02/19 21:19:19 ID : TQldu3BhxRz 0
할 말을 다 생각해 놨다가도 입이 안 떨어지고 그냥 가만히 서 있게만 돼
172 이름없음 2024/02/19 21:21:19 ID : TQldu3BhxRz 0
아 또 트윅스 먹고 싶다 먹을까 말까
173 이름없음 2024/02/19 21:21:25 ID : TQldu3BhxRz 0
Dice(1,2) value : 2
174 이름없음 2024/02/19 21:21:29 ID : TQldu3BhxRz 0
175 이름없음 2024/02/19 21:24:06 ID : TQldu3BhxRz 0
엄마랑 아빠가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어 내가 이 나이 돼서 이런 걱정을 할 줄은 몰랐지 ㅋㅋ 아냐 난 괜찮아 근데 동생들은? 걔넨 아직 어린데
176 이름없음 2024/02/19 21:24:27 ID : TQldu3BhxRz 0
내가 겪은 스트레스를 동생들은 어찌보면 더 일찍부터 겪고 있는 거니까
177 이름없음 2024/02/20 00:48:00 ID : cJPcmskr9h8 0
입시를 생각하게 하는 치약 냄새, 파스 냄새, 겨울 냄새 시험기간을 생각하게 하는 편의점 커피 맛과 아로마 오일 뭐 그런 것들
178 이름없음 2024/02/20 00:58:55 ID : cJPcmskr9h8 0
폭식하지 않을 수 있게 해주세요
179 이름없음 2024/02/20 00:58:59 ID : cJPcmskr9h8 0
아 배가 아프다
180 이름없음 2024/02/20 01:32:52 ID : cJPcmskr9h8 0
나의 계획. 내일 통으로 굶는다 연습을 열심히 한다 배고프면 물을 마신다
181 이름없음 2024/02/20 01:33:02 ID : cJPcmskr9h8 0
오 미친 배탈났나...
182 이름없음 2024/02/20 11:16:53 ID : TQldu3BhxRz 0
베토벤 좋아~
183 이름없음 2024/02/20 16:13:44 ID : TQldu3BhxRz 0
아 참아 참아 참아 제발
184 이름없음 2024/02/20 21:42:41 ID : TQldu3BhxRz 0
참았는데 또 도짐
185 이름없음 2024/02/20 21:42:45 ID : TQldu3BhxRz 0
참자 제발 ㅠ
186 이름없음 2024/02/21 13:27:38 ID : TQldu3BhxRz 0
왜 많이 안 먹었는데 배가 이렇게 꽉 찬 기분이 들까
187 이름없음 2024/02/21 13:27:45 ID : TQldu3BhxRz 0
아닌가 내가 많이 먹었나
188 이름없음 2024/02/21 15:40:31 ID : TQldu3BhxRz 0
Dice(1,2) value : 2
189 이름없음 2024/02/21 19:04:26 ID : TQldu3BhxRz 0
아오 이번엔 약지가 말썽이네
190 이름없음 2024/02/21 19:04:40 ID : TQldu3BhxRz 0
그냥 갑자기 진짜 갑자기... 살이 찢어짐
191 이름없음 2024/02/21 19:04:51 ID : TQldu3BhxRz 0
이게 갈라진 건지 찢어진 건지 어쨌든 ㅠ
192 이름없음 2024/02/21 21:53:07 ID : ii4NxTRwoMk 0
Dice(1,2) value : 1
193 이름없음 2024/02/21 22:43:05 ID : TQldu3BhxRz 0
하아
194 이름없음 2024/02/21 22:43:10 ID : TQldu3BhxRz 0
왜 토가 잘 안 나올까
195 이름없음 2024/02/21 22:48:23 ID : TQldu3BhxRz 0
문득 이 문제의 시작이 고1 때가 아니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196 이름없음 2024/02/21 22:49:19 ID : TQldu3BhxRz 0
중3때 학교에서 밥을 먹지 않았던 건 음... 살을 빼고 싶다거나 하는 이유는 아니었긴 하지만 그래도 그때부터 뭔가 이상했어
197 이름없음 2024/02/22 21:07:27 ID : TQldu3BhxRz 0
아 난 진짜 모르겠어
198 이름없음 2024/02/22 21:07:46 ID : TQldu3BhxRz 0
물론 내가 잘한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도대체 뭐가 문젤까
199 이름없음 2024/02/22 21:08:22 ID : TQldu3BhxRz 0
다들 뭐가 별로고 뭐가 아쉽다고 막 그러는데 나는 정말 하나도 생각 못 했던 것들이야 아니 그냥 애초에 생각이 없었나 난 진짜 모르겠어
200 이름없음 2024/02/22 22:30:53 ID : 88mJU1zPfXs 0
내가 기억하고 있는 것들을 몽땅 잊어버릴 것 같아서 무서울 때가 있어
201 이름없음 2024/02/22 22:31:34 ID : 88mJU1zPfXs 0
뭐 레슨 받을 때도 항상 그러지만... 그보단 더 중요한 것들 뭔가 내 삶의 소중한 부분들을 잃어버릴 것 같은 기분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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