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
2.개 강한 복숭아 ( very strong peach ) (348)
3.일기장 (8)
4.궁금한가본데 알려줄게.. 차크라.. (1)
5.혼잣말 (1)
6.작가지망생의 공모전 준비하는 일기 (4)
7.🍧 (999)
8.🫶 (15)
9.언젠가 끝날 일기 (11)
10.신이여 축복을 아니면 차라리 (656)
11.마음대로 춤을 추며 떠들어 보세요 (5)
12.풀기 (1)
13.그래, 네가 이겼다! (1000)
14.자아 죽이기 (1)
15.나보고 어떡하라고 (1)
16.새롭게 일기를 쓰기시작 (4)
17.. (7)
18.네 번째 제목 (1000)
19.✏살아야 하는 이유를 만드는 노트📔 (39)
20.하 너무 지친다~ (1)
1
이름없음
2024/02/03 20:40:20
ID : TQldu3BhxRz
6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449692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836663
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584528
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39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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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843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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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4/02/16 19:06:37
ID : bu3xvjxRA59
0
뭔들 안 그러겠냐만 ㅋㅋ
103
이름없음
2024/02/16 19:16:26
ID : bu3xvjxRA59
0
나는 솔직히 연습실 건물에 휴지 사용료 내야 함
토할 때 손이랑 얼굴 닦느라 휴지를 너무 많이 써
104
이름없음
2024/02/16 19:17:03
ID : bu3xvjxRA59
0
요즘은 토할 때 자꾸 제3자 시선에서 본 내 모습이 상상돼
토하면 앞이 잘 안 보이는데 그래서 더 잘 상상되는 것 같기도 하고
105
이름없음
2024/02/16 19:17:59
ID : bu3xvjxRA59
0
고개를 숙이고 중심을 잡으려고 왼손으론 발목을 잡는데
한 손에 잡히지 않는 게 응... 그렇더라
106
이름없음
2024/02/16 19:20:11
ID : TQldu3BhxRz
0
빨간 글씨와 까만 악보들이 날 찔러 죽일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
107
이름없음
2024/02/16 19:30:33
ID : TQldu3BhxRz
0
그리고 드디어 결심을 했는데
대학 떨어지면 죽어야 할 것 같아
재수할 용기도 힘도 없고 아무 대학이나 다닐 용기도 없음
108
이름없음
2024/02/16 19:32:13
ID : TQldu3BhxRz
0
보험금은 나오나? 잘 모르겠지만 더이상 쓸 일이 없어질 내 악기 팔면 그 정도는 훌쩍 넘게 받을걸
109
이름없음
2024/02/16 19:32:53
ID : TQldu3BhxRz
0
우울하진 않아
죽고 싶지도 않고
아직도 가끔 어디서 떨어지면 얼마나 다칠까 상상은 해 보지만
110
이름없음
2024/02/16 22:22:30
ID : 1g3O5SLbDAl
0
만약 내년의 내가 불합격자라면, 어떻게 죽을지는 아직 모르겠어. 내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한 민폐가 아닌 죽음은 없겠지만, 되도록이면 조용히 죽는 게 맞는 거겠지. 물론 나도 그걸 원하고
111
이름없음
2024/02/16 22:25:17
ID : 1g3O5SLbDAl
0
수시를 볼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수시 떨어진다고 죽진 않을 거야. 애초에 서울대는 나한테 과분한 대학인걸 ㅋㅋ 재수 삼수까지 생각한다면 모를까...
그치만 내가 정시를 본다면, 그리고 나군 대학에 합격하지 못한다면... 그땐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는걸
112
이름없음
2024/02/16 22:26:28
ID : 1g3O5SLbDAl
0
근데 여기에 이런 얘기를 써도 되는 거겠지?
물론 지나가다 읽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날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이건 내 일기잖아
그냥 혼잣말일 뿐이야. 잡생각 같은 거
113
이름없음
2024/02/16 22:32:47
ID : 1g3O5SLbDAl
0
보통 정시 발표는 1월 말에 나오고, 추가합격자는 내년 이맘때까지도 계속 나오겠지만 연대나 이대에서 예비가 빠질 일은 없을 것 같고 ㅋㅋ
내가 숙대나 동덕여대를 봐서 붙어도... 아 모르겠어
그냥 죽은 듯이 살 수도 있겠지만 그럴 바엔 깔끔하게 사라지는 게 나을 것 같아서
114
이름없음
2024/02/16 22:34:06
ID : 1g3O5SLbDAl
0
그렇게 음악한다고 유난 떨더니 겨우 그런 대학 갔냐는 소리를 들을까봐 무서워
못난 나 때문에 마음껏 지원받지 못한 동생이 날 원망하고 비웃을까봐 두려워
115
이름없음
2024/02/16 22:35:01
ID : 1g3O5SLbDAl
0
차라리 둘째동생이 첫째로 태어났더라면
걘 똑부러지고 쿨하니까 예술을 해도 나같이 바보같은 삶을 살진 않을 텐데
116
이름없음
2024/02/16 22:36:22
ID : 1g3O5SLbDAl
0
내가 지금 하는 말들은 모두 만약이야
이왕이면 합격하는 편이 좋을 거고, 내가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야 해
그치만 진짜 만약을 대비해서 생각만 해보는 거야
아마도 내년 이맘때의 나는 합격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그동안 못 했던 것들을 하고 있을 거야
운동이라든가, 소설 읽기, 영화 보기, 다른 악기 다뤄보기 등...
117
이름없음
2024/02/16 22:44:50
ID : 1g3O5SLbDAl
0
어떻게 죽을지를 좀 더 고민해 봐야 하나
118
이름없음
2024/02/16 22:47:33
ID : 1g3O5SLbDAl
0
아 모르겠다 머리 아파
119
이름없음
2024/02/16 22:50:04
ID : 1g3O5SLbDAl
0
음 그러면 우선
입시가 끝나면 짐을 정리하자
어차피 합격해도 대학 다니려면 짐 정리는 해야 하니까.
결과 발표 날, 내가 고른 장소에 가서 결과를 보고
정말로 불합격이라면 유서를 쓰고 그대로 새벽까지 기다렸다가 죽는 거야
120
이름없음
2024/02/16 22:55:44
ID : 1g3O5SLbDAl
0
유서엔 무슨 말을 써야 할까
엄마 아빠 동생들에게 할 말을 쓰고
초등학교 중학교 때 친구들에게 할 말을 쓰고
고등학교 친구들에게 할 말을 쓰고
선생님들께도 써야겠지...?
그리고 내가 언제부터 힘들었는지 왜 힘들었는지,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으나 왜 잘 안 됐는지 쓰고
항상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었고 좋은 영향만 주고 싶었지만 이렇게 큰 죄를 저질러서 미안하다고, 나는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싶었지만 내가 이런 선택을 한 이상 그건 너무 과분한 욕심인 것 같으니 감히 사랑을 바라지 않겠다고 써야지
내가 큰 죄를 저지르니 마음껏 욕하고 원망하고 미워해달라고, 그렇게라도 해야 이기적인 내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안할 것 같다고
121
이름없음
2024/02/16 22:56:42
ID : 1g3O5SLbDAl
0
그리고 좋았던 기억들도 쓸래
그래도 내 삶의 3/4 정도는 꽤 행복하고 빛나는 삶이었으니까
122
이름없음
2024/02/16 22:58:24
ID : 1g3O5SLbDAl
0
떨어지면 죽는다는 생각으로 살면 조금이라도 더 열심히 하겠지
123
이름없음
2024/02/16 23:01:07
ID : 1g3O5SLbDAl
0
아 자꾸 이런 생각 하면 안 되는데
왜 난 날 스스로 벼랑 끝으로 밀어넣으려 하는 걸까
124
이름없음
2024/02/16 23:23:32
ID : 1g3O5SLbDAl
0
방금 깨달은 개꿀인점: 이제 인스타 아이디 바꿀 때 고민할 필요 없음
스레딕 아이디 중에 맘에 드는 거 하나 고르면 됨 ㅋㅋ
125
이름없음
2024/02/17 00:01:15
ID : cJPcmskr9h8
0
눈 실핏줄 또 터짐
이번엔 왼쪽
더 크게
근데 왼쪽 눈의 왼쪽이라 그런가 나는 잘 안 보여
126
이름없음
2024/02/17 13:03:45
ID : TQldu3BhxRz
0
근데 이 정도로 막... 안 숨기고 티내면서 다녀도 되나
눈 핏줄 터지고 손등엔 상처가 있고... 나 같은 애가 또 있다면 바로 알아챌 텐데
127
이름없음
2024/02/17 13:03:55
ID : TQldu3BhxRz
0
내 주위엔 먹토하는 사람은 없나봐
다행인 거지 뭐
128
이름없음
2024/02/17 20:05:24
ID : TQldu3BhxRz
0
하...
129
이름없음
2024/02/17 20:05:35
ID : TQldu3BhxRz
0
나는 언제쯤...
130
이름없음
2024/02/17 20:05:52
ID : TQldu3BhxRz
0
또 토했어
아니 토하려고 했는데 잘 못 했어
131
이름없음
2024/02/17 20:06:11
ID : TQldu3BhxRz
0
투썸 조각케이크 하나를 혼자 다 처먹었는데 토가 안 나와
132
이름없음
2024/02/17 20:06:45
ID : TQldu3BhxRz
0
이러다 얼굴형까지 이상해지면 어떡하지
턱을 너무 벌려서 아파
133
이름없음
2024/02/17 20:07:40
ID : TQldu3BhxRz
0
난 토하는 게 싫은 건 아닌데...
토가 막 나올 때는 오히려 기분이 좋아
내 죄를 씻어내는 기분이 들어
근데 토하는 걸 실패하면 정말 너무 자괴감이 들어
134
이름없음
2024/02/17 20:07:48
ID : TQldu3BhxRz
0
나 하나도 제대로 컨트롤을 못 한다는 생각에
135
이름없음
2024/02/17 20:08:37
ID : TQldu3BhxRz
0
아니 애초에 먹는 걸 왜 조절을 못 해?
왜 배고프지도 않은데 미친듯이 먹고 토를 하냐고 ㅠ
막 땡기는 음식이 있어서 먹은 것도 아니고 그냥
그냥 심심하니까?
136
이름없음
2024/02/17 20:08:55
ID : TQldu3BhxRz
0
안 먹으면 손해 보는 기분이 들어
막 억울해서 자기 전까지 자꾸 생각이 나
137
이름없음
2024/02/17 22:01:26
ID : TQldu3BhxRz
0
상처받지 않기
138
이름없음
2024/02/17 22:01:40
ID : TQldu3BhxRz
0
아 버스 시간은 애매하고 지하철은 타기 싫고 ㅠ
139
이름없음
2024/02/17 22:52:12
ID : rhwLhBtbjwG
0
난 절대 나쁜 사람이 되지 않을 거야
140
이름없음
2024/02/17 22:52:26
ID : rhwLhBtbjwG
0
모두에게 친절하고 착하고 사려 깊은 사람이 되고 싶어
141
이름없음
2024/02/17 23:25:25
ID : rhwLhBtbjwG
0
그래도 오늘 8시간 넘게 했어
142
이름없음
2024/02/18 07:50:40
ID : cJPcmskr9h8
0
슬슬 굶을 때가 된 것 같아
143
이름없음
2024/02/18 07:51:25
ID : cJPcmskr9h8
0
왜 코가 아프지...ㅠ
144
이름없음
2024/02/18 07:51:59
ID : cJPcmskr9h8
0
오른쪽 콧구멍? 안쪽 벽...? 뭐 그런 데가 굉장히 따가움
145
이름없음
2024/02/18 10:32:59
ID : 42HvdyINta7
0
미친 배아파
146
이름없음
2024/02/18 15:33:15
ID : TQldu3BhxRz
0
하 ㅠㅠ
147
이름없음
2024/02/18 15:33:31
ID : TQldu3BhxRz
0
j쌤이 뭔가 더 무서워진 것 같은데 기분탓인가
148
이름없음
2024/02/18 15:34:52
ID : TQldu3BhxRz
0
아니 그보다는 하 진짜 ㅠㅠㅠㅠ
난 이대가 여대든 어쨌든 그냥 붙여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들어갈 건데 ㅠ 애초에 난 여대라서 싫다고 한 적도 없고 지금 내 상황에 이대가 제일 이상적인 대학인 것도 알고 있단 말이야...
149
이름없음
2024/02/18 15:35:29
ID : TQldu3BhxRz
0
근데 엄마는 쌤한테 왜 말을 그렇게 해서!!!ㅠㅠ 나를 주제도 모르고 대학 가리는 애로 만든 걸까 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진짜 진짜 진짜 상관없는데 ㅠㅠㅠㅠㅠ
150
이름없음
2024/02/18 15:35:38
ID : TQldu3BhxRz
0
하아아아아아아
151
이름없음
2024/02/18 15:54:30
ID : TQldu3BhxRz
0
그 정도 해서는 가고자 하는 곳에 못 도착한다는 말씀은
음을 두고 하는 말이었을까 대학을 두고 하는 말이었을까
152
이름없음
2024/02/18 18:47:37
ID : TQldu3BhxRz
0
에휴
153
이름없음
2024/02/18 18:47:42
ID : TQldu3BhxRz
0
먹토나 그만했으면
154
이름없음
2024/02/18 18:47:49
ID : TQldu3BhxRz
0
살...찌겠지
무서워
155
이름없음
2024/02/18 19:35:48
ID : TQldu3BhxRz
0
먹으면서도 이게 맛이 있는 건지 내가 진짜 기분이 좋은 건지 막 헷갈려
156
이름없음
2024/02/18 19:36:18
ID : TQldu3BhxRz
0
분명 일반인이 한 번에 먹을 양은 아니었을 거야
그걸 먹으면서도 배부름을 못 느끼는 건 문제가 있는 거지
157
이름없음
2024/02/19 16:39:26
ID : TQldu3BhxRz
0
해볼까?
158
이름없음
2024/02/19 16:39:38
ID : TQldu3BhxRz
0
오늘 레슨 때 쌤 좀 화나심 ㅠ 무서웠어
159
이름없음
2024/02/19 20:01:12
ID : TQldu3BhxRz
0
아오 목 아파
160
이름없음
2024/02/19 20:01:53
ID : TQldu3BhxRz
0
근데 아직도 방법 못 정했어
부탄가스는 미성년자 구매 불가라네?
161
이름없음
2024/02/19 21:10:55
ID : TQldu3BhxRz
0
아 외롭다
162
이름없음
2024/02/19 21:11:22
ID : TQldu3BhxRz
0
연애랑 관련된 그런 외로움 말고
그냥 외로워
163
이름없음
2024/02/19 21:12:01
ID : TQldu3BhxRz
0
엄마는 자기연민이 심하다
예전엔 그런 모습이 싫어서 나도 같이 짜증을 냈지만 지금은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야
164
이름없음
2024/02/19 21:12:43
ID : TQldu3BhxRz
0
근데 나는 엄마와 다르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되게 오만한 생각인 것 같아서 때로는 불안하기도 해
165
이름없음
2024/02/19 21:13:10
ID : TQldu3BhxRz
0
그치만... 엄마는 좋은 어른일까?
모르겠어
이런 엄마가 그리워질 날도 올까?
166
이름없음
2024/02/19 21:15:09
ID : TQldu3BhxRz
0
집 밖에서 지낸 근 2년동안
밖에 있으면 엄마가 너무 보고 싶다가도 집에만 가면 뛰쳐나가고 싶었어
그러다보니 엄마가 보고 싶다는 말을 하는 빈도는 점점 줄고 대신 집에 가고 싶다는 말이 나왔어
167
이름없음
2024/02/19 21:16:06
ID : TQldu3BhxRz
0
엄마 잔소리는 날 위해 하는 말일까 본인을 위해 하는 말일까
다 너 잘 되라고 하는 말이야, 하지만
나도 말 뒤에 숨은 뜻을 구별할 정도의 나이는 됐는걸
168
이름없음
2024/02/19 21:16:56
ID : TQldu3BhxRz
0
'너 그러다가 잘 못 되면 어떡할래?' 하는 엄마의 걱정과 불안이 나한테 너무 잘 느껴져서, 근데 진짜로 내가 잘 될 거란 보장도 없고 걱정하지 말라 호언장담할 수도 없어서 너무너무 답답해
169
이름없음
2024/02/19 21:18:23
ID : TQldu3BhxRz
0
누구한테도 말 한 마디 제대로 못하고 속에 담아두며 살아가는 내가 싫어
170
이름없음
2024/02/19 21:18:56
ID : TQldu3BhxRz
0
나는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느끼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많은데
근데 말하기가 싫어
무섭고 떨려
그냥 말이 안 나오는 걸 어떡해?
171
이름없음
2024/02/19 21:19:19
ID : TQldu3BhxRz
0
할 말을 다 생각해 놨다가도 입이 안 떨어지고 그냥 가만히 서 있게만 돼
172
이름없음
2024/02/19 21:21:19
ID : TQldu3BhxRz
0
아 또 트윅스 먹고 싶다
먹을까 말까
173
이름없음
2024/02/19 21:21:25
ID : TQldu3BhxRz
0
Dice(1,2) value : 2
174
이름없음
2024/02/19 21:21:29
ID : TQldu3BhxRz
0
쳇
175
이름없음
2024/02/19 21:24:06
ID : TQldu3BhxRz
0
엄마랑 아빠가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어
내가 이 나이 돼서 이런 걱정을 할 줄은 몰랐지 ㅋㅋ
아냐 난 괜찮아
근데 동생들은? 걔넨 아직 어린데
176
이름없음
2024/02/19 21:24:27
ID : TQldu3BhxRz
0
내가 겪은 스트레스를 동생들은 어찌보면 더 일찍부터 겪고 있는 거니까
177
이름없음
2024/02/20 00:48:00
ID : cJPcmskr9h8
0
입시를 생각하게 하는 치약 냄새, 파스 냄새, 겨울 냄새
시험기간을 생각하게 하는 편의점 커피 맛과 아로마 오일
뭐 그런 것들
178
이름없음
2024/02/20 00:58:55
ID : cJPcmskr9h8
0
폭식하지 않을 수 있게 해주세요
179
이름없음
2024/02/20 00:58:59
ID : cJPcmskr9h8
0
아 배가 아프다
180
이름없음
2024/02/20 01:32:52
ID : cJPcmskr9h8
0
나의 계획.
내일 통으로 굶는다
연습을 열심히 한다
배고프면 물을 마신다
181
이름없음
2024/02/20 01:33:02
ID : cJPcmskr9h8
0
오 미친 배탈났나...
182
이름없음
2024/02/20 11:16:53
ID : TQldu3BhxRz
0
베토벤 좋아~
183
이름없음
2024/02/20 16:13:44
ID : TQldu3BhxRz
0
아 참아 참아 참아 제발
184
이름없음
2024/02/20 21:42:41
ID : TQldu3BhxRz
0
참았는데 또 도짐
185
이름없음
2024/02/20 21:42:45
ID : TQldu3BhxRz
0
참자 제발 ㅠ
186
이름없음
2024/02/21 13:27:38
ID : TQldu3BhxRz
0
왜 많이 안 먹었는데 배가 이렇게 꽉 찬 기분이 들까
187
이름없음
2024/02/21 13:27:45
ID : TQldu3BhxRz
0
아닌가 내가 많이 먹었나
188
이름없음
2024/02/21 15:40:31
ID : TQldu3BhxRz
0
Dice(1,2) value : 2
189
이름없음
2024/02/21 19:04:26
ID : TQldu3BhxRz
0
아오 이번엔 약지가 말썽이네
190
이름없음
2024/02/21 19:04:40
ID : TQldu3BhxRz
0
그냥 갑자기
진짜 갑자기... 살이 찢어짐
191
이름없음
2024/02/21 19:04:51
ID : TQldu3BhxRz
0
이게 갈라진 건지 찢어진 건지 어쨌든 ㅠ
192
이름없음
2024/02/21 21:53:07
ID : ii4NxTRwoMk
0
Dice(1,2) value : 1
193
이름없음
2024/02/21 22:43:05
ID : TQldu3BhxRz
0
하아
194
이름없음
2024/02/21 22:43:10
ID : TQldu3BhxRz
0
왜 토가 잘 안 나올까
195
이름없음
2024/02/21 22:48:23
ID : TQldu3BhxRz
0
문득 이 문제의 시작이 고1 때가 아니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196
이름없음
2024/02/21 22:49:19
ID : TQldu3BhxRz
0
중3때 학교에서 밥을 먹지 않았던 건 음...
살을 빼고 싶다거나 하는 이유는 아니었긴 하지만
그래도 그때부터 뭔가 이상했어
197
이름없음
2024/02/22 21:07:27
ID : TQldu3BhxRz
0
아 난 진짜 모르겠어
198
이름없음
2024/02/22 21:07:46
ID : TQldu3BhxRz
0
물론 내가 잘한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도대체 뭐가 문젤까
199
이름없음
2024/02/22 21:08:22
ID : TQldu3BhxRz
0
다들 뭐가 별로고 뭐가 아쉽다고 막 그러는데 나는 정말 하나도 생각 못 했던 것들이야
아니 그냥 애초에 생각이 없었나
난 진짜 모르겠어
200
이름없음
2024/02/22 22:30:53
ID : 88mJU1zPfXs
0
내가 기억하고 있는 것들을 몽땅 잊어버릴 것 같아서 무서울 때가 있어
201
이름없음
2024/02/22 22:31:34
ID : 88mJU1zPfXs
0
뭐 레슨 받을 때도 항상 그러지만... 그보단 더 중요한 것들
뭔가 내 삶의 소중한 부분들을 잃어버릴 것 같은 기분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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