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 이름없음 2024/02/23 10:15:48 ID : TQldu3BhxRz 0
Dice(1,2) value : 1
203 이름없음 2024/02/23 20:30:38 ID : TQldu3BhxRz 0
Dice(1,2) value : 1
204 이름없음 2024/02/23 21:27:39 ID : TQldu3BhxRz 0
Dice(1,2) value : 2
205 이름없음 2024/02/23 21:27:49 ID : TQldu3BhxRz 0
와 이 번쩍이는 칸은 뭐지
206 이름없음 2024/02/25 00:03:29 ID : cJPcmskr9h8 0
아직도 번쩍이네 별론데 ㅠ
207 이름없음 2024/02/25 00:03:56 ID : cJPcmskr9h8 0
좀 생각을 해 봤는데 아직도 방법을 못 정했어
208 이름없음 2024/02/25 00:04:57 ID : cJPcmskr9h8 0
아님 아예 사라져 버리는 건? 바다에 빠지면 아무도 못 찾지 않을까
209 이름없음 2024/02/25 15:02:33 ID : TQldu3BhxRz 0
요즘 레슨 때마다 너무 울고 싶음 ㅠ
210 이름없음 2024/02/25 15:02:48 ID : TQldu3BhxRz 0
막 속상한 건 아닌데 자꾸 눈물이 나와
211 이름없음 2024/02/25 15:03:06 ID : TQldu3BhxRz 0
그냥 회피하고 싶어서 나는 눈물인 걸까 아 모르겠어
212 이름없음 2024/02/25 15:03:28 ID : TQldu3BhxRz 0
그치만 해내야지 그리고 안 되면 그때 죽을래
213 이름없음 2024/02/25 15:16:47 ID : TQldu3BhxRz 0
레슨 받으면 연습하기 싫어지는 병
214 이름없음 2024/02/25 18:08:21 ID : TQldu3BhxRz 0
실패해서는 안 되니까
215 이름없음 2024/02/25 18:08:49 ID : TQldu3BhxRz 0
아 아직도 모르겠어 알아보는 것도 쉽지가 않아 검색창에 그런 단어들을 칠 때마다 죄를 짓는 기분이고
216 이름없음 2024/02/25 18:08:59 ID : TQldu3BhxRz 0
죄가 맞다면 맞긴 하지만 ㅋㅋ...
217 이름없음 2024/02/25 18:10:05 ID : TQldu3BhxRz 0
근데 정말 죽으면 인터넷 기록 같은 거 다 찾아볼까? 그건 싫은데 물론 내 생각들을 누구에게도 전부 말하지 못해서 이런 곳에 전부 털어놓는 건 맞지만... 남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하는 게 있고 몰랐으면 하는 게 있잖아
218 이름없음 2024/02/25 18:11:31 ID : TQldu3BhxRz 0
입시에 실패하면 그걸로 끝인 거야 만약 실패해서 시도한 것조차 실패한다면... 난 어떻게 살아야 할까?
219 이름없음 2024/02/25 18:11:58 ID : TQldu3BhxRz 0
그렇기에 더더욱 실패해서는 안 되겠지 두 번 실패는 있으면 안 돼
220 이름없음 2024/02/25 18:16:40 ID : TQldu3BhxRz 0
이런 걸 물어볼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정보 홍수의 시대라는데 왜 이런 정보들은 죄다 꽁꽁 감춰두는 거야?
221 이름없음 2024/02/25 18:18:07 ID : TQldu3BhxRz 0
어렵긴 하다 후유증 없고 확실하고 고통스럽지 않은 방법...이 있을 리가
222 이름없음 2024/02/25 22:50:56 ID : SLeZeIIIHyI 0
으으
223 이름없음 2024/02/25 23:31:09 ID : SLeZeIIIHyI 0
배가 아프고 싶었어 그래서 오래된 라떼를 마셨는데 잘한 일일까? 물론 아니겠지
224 이름없음 2024/02/26 00:17:45 ID : SLeZeIIIHyI 0
방금 졸라 웃긴 얘기 들었는데 동생의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함구하겠음 ㅠ
225 이름없음 2024/02/26 09:13:30 ID : Mp809BwGq7u 0
으아
226 이름없음 2024/02/26 09:14:02 ID : TQldu3BhxRz 0
간만에 엄청 잘 잤다는 느낌을 받았어 매트리스가 푹신해서 그랬나?
227 이름없음 2024/02/26 09:14:45 ID : TQldu3BhxRz 0
근데 여전히 난 1년 후의 죽음을 계획 중이고 그 계획은 완성될 기미조차 보이지 않아
228 이름없음 2024/02/26 09:16:14 ID : TQldu3BhxRz 0
이런 얘기를 여기에 쓰는 건... 모르겠어 그냥 기록용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사실은 누가 읽길 바라는 걸지도 모르고 그렇다고 읽어줬으면 해서 쓰는 건 아니지만
229 이름없음 2024/02/26 09:17:18 ID : TQldu3BhxRz 0
언제부턴가 뭔가 결정하는 게 더 어려워졌어 옛날엔 그저 내가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선택지를 고르고 싶어서 그랬었는데, 요즘은 그냥 내가 뭔갈 선택해야 한다는 게 버거워
230 이름없음 2024/02/26 09:17:29 ID : TQldu3BhxRz 0
누가 다 골라줬으면 좋겠다
231 이름없음 2024/02/26 09:18:34 ID : TQldu3BhxRz 0
저번에 친구가 나보고 너 그렇게 줏대 없이 살면 도태된다고 막 장난쳤는데, 내가 그 정도로 자기 주장 없는 애처럼 보이나 싶더라고 그치만 그게 싫진 않았어 이기적인 애로 비치는 것보단 나은 것 같아서...
232 이름없음 2024/02/26 09:19:10 ID : TQldu3BhxRz 0
내가 그렇게 이상한가? 다들 이렇게 사는 거 아닌가? 그렇다고 내가 정상적이고 잘 지내는 사람인가?
233 이름없음 2024/02/26 09:19:23 ID : TQldu3BhxRz 0
20분이다 연습하자
234 이름없음 2024/02/26 11:13:47 ID : TQldu3BhxRz 0
싫다
235 이름없음 2024/02/26 11:14:19 ID : TQldu3BhxRz 0
목 졸리는 건 토하는 거랑 비슷한 기분일까 얼굴에 피가 몰리는 기분이 썩 좋진 않을 텐데
236 이름없음 2024/02/27 10:14:58 ID : TQldu3BhxRz 0
아 짜증나
237 이름없음 2024/02/27 10:15:28 ID : TQldu3BhxRz 0
며칠 토 안 했는데 오늘 아침에 오자마자 폭식하고 토함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막 안 나오진 않았는데 다 토하지도 못했어
238 이름없음 2024/02/27 10:15:49 ID : TQldu3BhxRz 0
넌 뭐가 문제니?
239 이름없음 2024/02/27 22:53:15 ID : fQpXvA6qqrs 0
240 이름없음 2024/02/27 22:54:08 ID : fQpXvA6qqrs 0
선생님한테 아직도 말을 잘 못 해 이런 건 어떻게 고쳐야 하는 걸까? 난 노력했는데 나아지지 않으니 노력하지 않은 것과 같을 뿐이잖아
241 이름없음 2024/02/27 22:55:07 ID : fQpXvA6qqrs 0
내가 말하면 못 알아들으셔 목소리가 너무 작대 정말정말 간신히 말한 건데 적어도 두세 번은 더 반복해야 겨우 알아들으셔
242 이름없음 2024/02/27 22:56:05 ID : fQpXvA6qqrs 0
사실은 그마저도 못 말할 때가 많아 그냥 입 꾹 다물고 안절부절 못하며 눈빛으로 말하면... 선생님은 속으로 또 '그럼 그렇지' 라고 생각하시겠지
243 이름없음 2024/02/27 22:57:07 ID : fQpXvA6qqrs 0
다 아는 건데 대답만 하려고 하면 말문이 막혀 내가 대답하는 순간 맞는 답이 틀리게 변해버릴 것만 같아 내 의견을 묻는 질문엔 더더욱 네 마음대로 하라고 하지만 결국 사람들이 원하는 건 모범답안인걸요
244 이름없음 2024/02/27 22:58:00 ID : fQpXvA6qqrs 0
그래서 나는 내가 너무 싫고 답답해 말없이 입술만 깨물 때마다 세상이 확 뒤집혀 버릴 것 같은 기분이야
245 이름없음 2024/02/27 23:05:32 ID : fQpXvA6qqrs 0
그닥 힘들진 않은데 자꾸 기운이 빠지는 건 왤까
246 이름없음 2024/02/27 23:09:58 ID : fQpXvA6qqrs 0
얼마전에 선생님이 그러셨어 물론 대학 중요하고, 너도 올해 꼭 합격해야겠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라고 자기가 제일 좋은 대학을 나오긴 했지만 자기보다 대학 못 가고도 훨씬 잘 사는 친구들이 많다고 그게 맞는 얘기라는 건 알지만... 그치만... 누가 나 서울대 보내준다고 하면 뭐든지 할 텐데
247 이름없음 2024/02/27 23:12:55 ID : fQpXvA6qqrs 0
그래서 지금 쎄빠지게 연습중이지만... 서울대는 늦었다는 걸 알아 그거 다 핑계라고? 아니 예체능은 가능과 불가능이 나뉘는 시기가 있더라고
248 이름없음 2024/02/27 23:56:50 ID : fQpXvA6qqrs 0
내일 가족들 여행 간대
249 이름없음 2024/02/27 23:56:55 ID : fQpXvA6qqrs 0
나는 연습실...~
250 이름없음 2024/02/27 23:57:41 ID : fQpXvA6qqrs 0
아까전에 버스에서 내렸는데 뭔가 밤 냄새가 나는 거야 묘하게 습기 있는 촉촉한 냄새 여름 같기도 하고 가을 같기도 하고 비가 온 것 같기도 하고 선선한 것 같기도 한 냄새
251 이름없음 2024/02/27 23:59:20 ID : fQpXvA6qqrs 0
어렸을 때 저녁 늦게 놀이터에서 놀 때면 맡던 그런 냄새 같아서 눈물이 났어 이모들하고 가족들하고 외식하고 나오면 나던 그런 냄새랄까 땀에 흠뻑 젖어서 실컷 뛰어놀던 때가 생각났어
252 이름없음 2024/02/28 00:36:09 ID : cJPcmskr9h8 0
생각해보니 예고 입시 때도 비슷했다. 떨어지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감조차 잡히지 않아서, 막연히 죽어야겠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집앞 일반고에 진학할 자신도, 악기를 그만둘 자신도 없었다. 엄마의 원망과 분노를 견뎌낼 자신도 없었고... 그냥 떨어졌을 때 직면할 그 어떤 상황도 맞부딪힐 자신이 없었다. 다만 그냥 생각만 했을 뿐이다. 그땐 너무 어리고 또 모르는 게 많아서 진짜 죽을 준비까지는 못 했다. 그리고 운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합격해버려서 그대로 살았다.
253 이름없음 2024/02/28 00:41:28 ID : cJPcmskr9h8 0
그렇게 찜찜한 채로 고등학생이 됐지만 한 번 무너진 멘탈은 절대 예전처럼 돌아갈 수 없었다. 태어나서부터 예고 입시 전까지 차근차근 잘 쌓아온 모든 것들이 와르르 무너져 보통의 사람처럼 되는 건 순식간이었다. 취미 때 배우던 바이올린 선생님은 나보고 항상 멘탈이 강한 아이라고 하셨다. 나는 스스로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고, 나를 사랑하는 건 당연한 거라 여겼고, 때론 곤란한 상황을 마주치기도 했지만 나는 부모님의 소중한 딸이니까 괜찮다고 생각했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를 이해하지 못했었고, 해야 할 일이 있으면 아무리 막막해도 해내고야 말았다. 그랬었다.
254 이름없음 2024/02/28 00:43:48 ID : cJPcmskr9h8 0
그리고 지금은... 모르겠네 공황장애와 섭식장애 때문에 힘들어서 병원에 가고 싶은데 차마 엄마에게 말할 수가 없어 진단은 의사가 하는 거라지만 이건 누가 봐도 공황장애고 섭식장애일걸?
255 이름없음 2024/02/28 00:46:46 ID : cJPcmskr9h8 0
#말 못하는 건 무슨 병인가요 그런데 원래는 말을 잘하는 아이였다면요? 말을 할 수 있는데 안 하는 거라면요?
256 이름없음 2024/02/28 00:51:30 ID : cJPcmskr9h8 0
아마 5살도 안 되었을 때 구연동화 대회에 나가서 2등을 한 적이 있었어. 1등은 나보다 8살이나 많은 오빠였고, 참가자 중 나보다 어린 애는 없었던 것 같아. 나는 말하는 게 너무 재밌었고 사람들이 날 보는 게 좋았어.
257 이름없음 2024/02/28 00:52:26 ID : cJPcmskr9h8 0
애초에 말을 빨리 시작했고 글도 빨리 익혀서였을까? 내 생각을 말이든 글로든 표현하는 게 너무 뿌듯하고 즐거웠었는데...
258 이름없음 2024/02/28 00:55:10 ID : cJPcmskr9h8 0
아 모르겠다 지금 내가 뭔 소리를 하는 건지 그냥 생각날 때 정리해두고 싶었어 뭔가 점점 잊어가는 게 많은 것 같아
259 이름없음 2024/02/28 15:15:59 ID : TQldu3BhxRz 0
아 배아파
260 이름없음 2024/02/28 18:29:44 ID : wK1wso2Ny2E 0
오늘부터 3일동안 집에서 나 혼자 자야 하는데 과연 폭식이 안 터질 수 있을까...?
261 이름없음 2024/02/28 18:30:00 ID : wK1wso2Ny2E 0
솔직히 자신 없음 이따 집 가면 미친 듯이 먹을 것 같아 그리곤 토하겠지
262 이름없음 2024/02/28 22:13:46 ID : ZdDwGoJTWi5 0
아 제발
263 이름없음 2024/02/28 23:15:01 ID : cJPcmskr9h8 0
ㅋㅋ
264 이름없음 2024/02/28 23:15:11 ID : cJPcmskr9h8 0
매운 거 먹고 토하면 지옥을 맛볼 수 있음
265 이름없음 2024/02/28 23:15:39 ID : cJPcmskr9h8 0
물 많이 마시고 토해서 토하는 거 자체는 괜찮았는데 그... 불닭 먹고 토하니까... 고문 받는 기분이었어
266 이름없음 2024/02/28 23:15:48 ID : cJPcmskr9h8 0
눈 코 귀 목구멍 졸라 따갑고 막
267 이름없음 2024/02/28 23:16:04 ID : cJPcmskr9h8 0
힘들어서 다 못 토함 아 나도 몰라 내일부터 굶든지 ㅗ
268 이름없음 2024/02/28 23:21:25 ID : cJPcmskr9h8 0
왜 나는 스스로를 괴롭게 하는 걸까 별로 내키지도 않는 음식을 꼭 오늘이 아니면 영영 못 먹을 것처럼 욱여넣는 이유는
269 이름없음 2024/02/29 00:10:24 ID : cJPcmskr9h8 0
몰라 나도 내가 미친 것 같아 토하면서 다시는 이딴 폭식 안 할 거라고 음식은 입에도 안 댈 거라고 다짐하는데 입 닦고 나오는 순간 스멀스멀 폭식 욕구가 생겨나
270 이름없음 2024/02/29 23:40:53 ID : cJPcmskr9h8 0
사망 시간은 위에 남아 있는 음식물로 추측한대 그럼 며칠동안 쫄쫄 굶다 공복 상태로 죽으면 언제 죽었는지 어떻게 알아내?
271 이름없음 2024/03/01 22:50:03 ID : cJPcmskr9h8 0
왜 배는 중요할 땐 그렇게 아프면서!!ㅠㅠ
272 이름없음 2024/03/02 10:13:23 ID : TQldu3BhxRz 0
아으아으아 어떡하지
273 이름없음 2024/03/02 10:13:31 ID : TQldu3BhxRz 0
뭐라고 답장해야하지
274 이름없음 2024/03/02 10:14:00 ID : TQldu3BhxRz 0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잘못한 건 맞는데...
275 이름없음 2024/03/02 10:14:34 ID : TQldu3BhxRz 0
모르겠어용 ㅠ
276 이름없음 2024/03/02 10:15:13 ID : TQldu3BhxRz 0
아 선생님께서 연락이 없으셔서... 잘 모르겠어요 아니야 너무 별로잖아 ㅜㅜㅜㅜ
277 이름없음 2024/03/02 10:16:02 ID : TQldu3BhxRz 0
그냥 씹는 건 너무 최악이고 쌤이 연락 안 했다고 하는 건 너무 핑계라서 최악이고 그렇다고 뜬금없이 연락을 못 드려봤어요 죄송합니다 할 수도 없고
278 이름없음 2024/03/02 10:16:14 ID : TQldu3BhxRz 0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79 이름없음 2024/03/02 11:10:10 ID : TQldu3BhxRz 0
기절
280 이름없음 2024/03/02 18:42:54 ID : TQldu3BhxRz 0
잘 해결
281 이름없음 2024/03/02 18:43:00 ID : TQldu3BhxRz 0
그리고 문제
282 이름없음 2024/03/02 18:43:04 ID : TQldu3BhxRz 0
또 해결...
283 이름없음 2024/03/02 18:43:30 ID : TQldu3BhxRz 0
이 맞나? 모르겠다 엄마랑 예전처럼 지내기는 힘들 것 같단 생각이 들어
284 이름없음 2024/03/02 18:43:57 ID : TQldu3BhxRz 0
이젠 뭐가 맞는지도 잘 모르겠음 그냥 내가 틀린 것 같아
285 이름없음 2024/03/03 08:09:42 ID : 3SFg6pe3U1A 0
역겨워서 속이 뒤집어질 것 같아
286 이름없음 2024/03/03 08:10:03 ID : 3SFg6pe3U1A 0
이런 감정이 드는 내가 잘못됐다는 생각은 해... 근데 진짜 그런 걸 어떡해
287 이름없음 2024/03/03 08:10:56 ID : 3SFg6pe3U1A 0
그리고 그래봤자 결국은 벗어날 수 없다는 것도 알아 어쩌면 내가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걸지도 몰라 이미 이정도 하는 것도 충분히 감사할 일인데
288 이름없음 2024/03/03 14:50:51 ID : TQldu3BhxRz 0
만약에 입시가 잘 끝난다면 하고 싶은 것 수학 공부 다시 시작하기 피아노 학원 가서 배우기 또... 책 읽기?
289 이름없음 2024/03/03 22:12:03 ID : TQldu3BhxRz 0
ㅋㅋ
290 이름없음 2024/03/03 23:45:20 ID : TQldu3BhxRz 0
누가 좀 이 문제를 해결해줬으면 좋겠다
291 이름없음 2024/03/03 23:45:34 ID : TQldu3BhxRz 0
해결할 수 없다면 영원히 도망치고 싶어 하지만 그럴 수 없는 것도 알아
292 이름없음 2024/03/03 23:45:45 ID : TQldu3BhxRz 0
내가 잘못했나?
293 이름없음 2024/03/04 00:03:23 ID : TQldu3BhxRz 0
미친 것 같아 이 와중에도...
294 이름없음 2024/03/04 00:30:09 ID : TQldu3BhxRz 0
울어서 눈이 부었지만 밤이라 부기가 빠져 묘한 얼굴이 됨
295 이름없음 2024/03/04 18:20:35 ID : E3u6Y9s3DvA 0
과호흡이란... 숨이 너무 안 쉬어져서 힘든 거랑은 또 다른 느낌 내 의지로 조절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정작 멈추려고 하면 멈출 수가 없는
296 이름없음 2024/03/04 18:21:03 ID : E3u6Y9s3DvA 0
어젠 정말 손발이 이상하게 뒤틀리고 근육이 경직돼서 걷기조차 어려웠어
297 이름없음 2024/03/06 14:58:58 ID : TQldu3BhxRz 0
왕 생리터짐
298 이름없음 2024/03/06 14:59:06 ID : TQldu3BhxRz 0
하필 왜 오늘?ㅠ
299 이름없음 2024/03/06 14:59:12 ID : TQldu3BhxRz 0
3달만에.......
300 이름없음 2024/03/06 20:30:07 ID : TQldu3BhxRz 0
Dice(1,2) value : 2
301 이름없음 2024/03/06 20:38:36 ID : TQldu3BhxRz 0
응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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