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
2.개 강한 복숭아 ( very strong peach ) (348)
3.일기장 (8)
4.궁금한가본데 알려줄게.. 차크라.. (1)
5.혼잣말 (1)
6.작가지망생의 공모전 준비하는 일기 (4)
7.🍧 (999)
8.🫶 (15)
9.언젠가 끝날 일기 (11)
10.신이여 축복을 아니면 차라리 (656)
11.마음대로 춤을 추며 떠들어 보세요 (5)
12.풀기 (1)
13.그래, 네가 이겼다! (1000)
14.자아 죽이기 (1)
15.나보고 어떡하라고 (1)
16.새롭게 일기를 쓰기시작 (4)
17.. (7)
18.네 번째 제목 (1000)
19.✏살아야 하는 이유를 만드는 노트📔 (39)
20.하 너무 지친다~ (1)
1
이름없음
2024/02/03 20:40:20
ID : TQldu3BhxRz
6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449692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836663
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584528
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39694
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226350
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843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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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4/03/06 20:38:41
ID : TQldu3BhxRz
0
배졸라아픔
303
이름없음
2024/03/06 20:38:54
ID : TQldu3BhxRz
0
내일은 저녁 굶어야지
엄마가 안 갔다주겠지?
304
이름없음
2024/03/08 17:44:24
ID : bdwpXs3wlcs
0
아 뒤질 것 같아 ㅠ
305
이름없음
2024/03/08 17:44:55
ID : bdwpXs3wlcs
0
안 먹고 싶다고
안먹는다고 ㅠㅠㅠㅠㅠㅠ
306
이름없음
2024/03/08 17:45:03
ID : bdwpXs3wlcs
0
왜 내 계획을 다 망치는 거야 항상
307
이름없음
2024/03/09 07:34:00
ID : 9fXzdV9juld
0
Dice(1,2) value : 1
308
이름없음
2024/03/09 07:34:30
ID : 9fXzdV9juld
0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지만 돌아가도 난 똑같이 멍청하게 굴었겠지
309
이름없음
2024/03/09 07:41:58
ID : 9fXzdV9juld
0
배고파서 먹는 게 아니에요
배고플 때마다 먹는 거였으면 난 일주일도 굶을 수 있는데
310
이름없음
2024/03/09 07:42:25
ID : 9fXzdV9juld
0
토하는 거 지겨워
어제도 두 번이나 했어
턱이 아프다
311
이름없음
2024/03/09 07:52:44
ID : 9fXzdV9juld
0
계속 눈 핏줄이 터지는 이유를 엄만 몰라
312
이름없음
2024/03/10 18:00:34
ID : TQldu3BhxRz
0
어쩌면 정상적으로 먹는다는 건 존재하지 않는 행동일지도 몰라
먹는 것 자체가 비정상이라면...
313
이름없음
2024/03/10 21:16:32
ID : TQldu3BhxR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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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이름없음
2024/03/10 21:16:56
ID : TQldu3BhxR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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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2도3X
315
이름없음
2024/03/10 21:17:05
ID : TQldu3BhxR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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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이름없음
2024/03/10 21:17:32
ID : TQldu3BhxR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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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C3G
317
이름없음
2024/03/10 22:43:40
ID : i79iruk9xW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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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이름없음
2024/03/13 00:15:39
ID : HwpQmsmJSJP
0
문득 생각난 건데
맨 처음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맨 처음으로 폭식이 터졌던 날
찰보리빵을 먹었던 것 같아
319
이름없음
2024/03/13 00:15:54
ID : HwpQmsmJSJP
0
지금처럼
침대에 누워서
320
이름없음
2024/03/14 00:57:27
ID : cJPcmskr9h8
0
열정도 있고 의지도 있어요
노력도 하고 생각도 하고요
그런데 능력이 없어요
321
이름없음
2024/03/14 00:57:52
ID : cJPcmskr9h8
0
아냐 난 할 수 있
을까?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은 해
322
이름없음
2024/03/14 00:58:22
ID : cJPcmskr9h8
0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 중이야
고삼이니까
올해는 정말 최선을 다하기로 마음먹었으니까
323
이름없음
2024/03/14 01:00:25
ID : 0k4Mi061vii
0
근데 오늘 전공시간에 무슨 얘기를 들었냐면...
열심히 하는데 잘하지 못하는 게 너무 안타깝대
물론 정확히 나를 가리키면서 한 말씀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내 얘기였어
324
이름없음
2024/03/14 01:01:55
ID : 0k4Mi061vii
0
나는 정말 열심히 했거든
노래도 연습하면 나올 거라고 생각해서 시키는 연습은 다 했어
근데 뭐가 부족한가? 아직 연습이 덜 된 건가? 내가 뭘 놓쳤나?
노래는 어떻게 하는 걸까
나와 다른 애들의 차이점을 잘 모르겠어
325
이름없음
2024/03/14 01:03:23
ID : 0k4Mi061vii
0
아주 훌륭한 연주는 당연히 다들 하지 못한다고 쳐
정말 듣기 편안하게 하는 애는 몇 안 되니까
근데 나는 다른 애들이 하는 걸 들어도 나와 아주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단 말이야... 왜 쟤네는 안 듣는 말을 나는 듣는 걸까
그것도 몇 년 째 매번 똑같은 말을
326
이름없음
2024/03/14 01:05:05
ID : cJPcmskr9h8
0
몸 움직임은 물론 내가 많이 없는 편이긴 해
근데 소리는? 음악은? 뭐가 그렇게 딱딱하단 건지 안 들리는 걸 어떡해야 좋을까
내 귀가 그렇게 별로인가
내가 재능이 없나
노력이 부족한가
다른 애들은 너무 쉽게쉽게 하는데
327
이름없음
2024/03/14 01:07:23
ID : cJPcmskr9h8
0
연주할 때마다 얼굴이 너무 빨개져서 미치겠어
오늘은 애들이랑 얘기하는데도 자꾸 빨개져서 미치겠더라
애들이 날 얼마나 우습게 생각할까...
328
이름없음
2024/03/14 01:10:16
ID : cJPcmskr9h8
0
참 오늘 또 토함
며칠 안 했던 것 같은데...
아닌가 했었나?
329
이름없음
2024/03/14 01:10:35
ID : cJPcmskr9h8
0
초콜릿 졸라 처먹음
좀 미친 것 같아
당뇨 걸리겠어
330
이름없음
2024/03/17 00:11:43
ID : rtdu1dDwFe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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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이름없음
2024/03/17 00:12:48
ID : rtdu1dDwFeN
0
엄마와 함께 있으면 식욕은 떨어지더라고
332
이름없음
2024/03/18 06:30:53
ID : a8i2spgqrxQ
0
내가 가야 할 곳은 안과가 아니고 정신과일 텐데
333
이름없음
2024/03/21 12:38:21
ID : 2oMmFfXy6l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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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이름없음
2024/03/21 13:29:46
ID : 2oMmFfXy6lu
0
333이었네
335
이름없음
2024/03/21 13:29:55
ID : 2oMmFfXy6lu
0
실기시험이 끝났어
336
이름없음
2024/03/21 13:30:21
ID : 2oMmFfXy6lu
0
근데 있잖아...... 내가 아무리 열심히 했더라도
내 나름의 최선을 다했더라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소용 없는 거잖아
337
이름없음
2024/03/21 13:31:03
ID : 2oMmFfXy6lu
0
결과와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하다는 건 다 헛소리야
그래서 너무 겁이 나
338
이름없음
2024/03/21 13:32:14
ID : 2oMmFfXy6lu
0
그동안 노력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 시험을 망칠 정도로 심하게 긴장하지도 않았고, 못 볼 이유가 하나도 없는 시험이었는데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친다면 그것만큼 속상한 일이 또 있을까?
339
이름없음
2024/03/21 13:32:45
ID : 2oMmFfXy6lu
0
그냥 나는 잘 못할 애였다는 걸 증명하는 꼴밖에 더 되겠어...ㅋ
340
이름없음
2024/03/21 13:33:08
ID : 2oMmFfXy6lu
0
그게 너무 싫어
공부는 열심히 하면 성적이 오르는데
연습은 열심히 한다고 무조건 잘하게 되지는 않아
341
이름없음
2024/03/27 20:18:33
ID : TQldu3BhxRz
0
뭣같은 일이 너무 많아서 다 적을 수 없음
342
이름없음
2024/03/27 20:27:58
ID : TQldu3BhxRz
0
내일 나의 계획 (이상적)
모의고사를 끝내주게 본다
실기 성적표를 받는다. 아마도 처참하겠지만 지난번보단 확실히 나은 등수이길 바라는 중
그래도 내 기대에는 못 미칠 게 뻔하기에 눈물을 꾹꾹 참으며 시험지와 성적표를 들고 지하철을 탄다
오는 길에 답지를 보고 대강 채점을 해본다. 국어 1 영어 2-3 사탐(생윤사문)2-3 한국사 1 정도면 만족
연습실에는 선생님이 있겠지? 선생님이 모의고사 잘 봤냐고 물으면 그럭저럭 봤다고 답하고... 실기 성적을 말씀드리고......
그냥 평소처럼 조용하게 말없이 레슨 받기
343
이름없음
2024/03/27 20:31:02
ID : TQldu3BhxRz
0
그리고 내 예상 (비관적1)
모의고사를 끝내주게 본다
그런데 실기 성적표를 받았더니 최악의 점수와 등수가 찍혀있다
멘탈이 탈탈 털려서 엉엉 울면서 지하철을 탄다
모의고사 채점은 연습실에 와서 한다
눈물을 꾹 참고 선생님께 등수와 점수를 말씀드린다
그러다가 레슨 중간에 운다......
344
이름없음
2024/03/27 20:35:25
ID : TQldu3BhxRz
0
최악의 상황 상상
모의고사를 개같이 말아먹는다 (사실 이게 제일 당연함 공부 하나도 안 하면서 지금까지 어찌저찌 1등급 나온 게 신기할 따름)
실기 성적표를 받았는데 망한 모의고사와 별다를 바 없다
멘탈이 아주 나가서 연습실까지 오는 내내 차도에 뛰어들고 싶은 마음을 꾹꾹 참는다
죄인 모드로 연습실에 들어온다
그리고...... 눈물 가득 고인 눈으로 선생님을 만나고......
우웩
345
이름없음
2024/03/27 20:35:41
ID : TQldu3BhxR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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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이름없음
2024/03/27 20:35:45
ID : TQldu3BhxRz
0
호 ㅋ
347
이름없음
2024/03/27 20:36:56
ID : TQldu3BhxRz
0
것보다 오늘 토 2번이나 해서 너무 힘듦
그래도 어제 토 안 해서 그런지 잘 나왔음
근데 방금 또 처먹어서 토하러 가야 함......
348
이름없음
2024/03/27 21:17:34
ID : TQldu3BhxRz
0
오늘 토가 너무 깔쌈하게 잘 나왔어
왜지?
349
이름없음
2024/03/28 06:18:05
ID : 42GqY08mGtz
0
바흐 샤콘느가 나오네
그것도 하델리히 연주로!
350
이름없음
2024/03/28 23:02:55
ID : ilB9bjs67vC
0
실기 점수보다 국어 모의고사 점수가 높음
351
이름없음
2024/03/28 23:03:07
ID : ilB9bjs67vC
0
바이올린 왜 해?
352
이름없음
2024/03/29 00:09:57
ID : O65bu64587g
0
토하면 식도 다 망가져요 그러지마세요...
잠깐 들렀다가 너무 걱정되서 댓글 남겨봅니다
353
이름없음
2024/03/29 06:40:42
ID : bzXBvCparhw
0
걱정 감사합니다 최대한 안 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ㅎㅎ
354
이름없음
2024/04/03 12:06:57
ID : o2E04NvDurb
0
나 칭찬 받음
355
이름없음
2024/04/03 12:07:37
ID : o2E04NvDurb
0
전공시간이거든
스케일 외워서 해서 그런가~
356
이름없음
2024/04/03 12:07:52
ID : o2E04NvDurb
0
내 이름에 별표까지 쳐두셨대🤭
357
이름없음
2024/04/03 12:20:08
ID : o2E04NvDurb
0
Dice(1,2) value : 1
358
이름없음
2024/04/03 12:58:03
ID : o2E04NvDur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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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이름없음
2024/04/07 09:39:57
ID : soZgY1jBxW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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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이름없음
2024/04/09 00:25:11
ID : cJPcmskr9h8
0
아 죽같아 ㅠ
361
이름없음
2024/04/09 00:25:58
ID : cJPcmskr9h8
0
엄마를 싫어하는 나를 싫어하게 만든 엄마가 싫은데 그런 내가 싫어
362
이름없음
2024/04/10 14:02:26
ID : MoZa3B9h9j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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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이름없음
2024/04/12 19:28:06
ID : TQldu3BhxRz
0
예종 입시곡 나옴
364
이름없음
2024/04/12 19:28:12
ID : TQldu3BhxRz
0
물론 난 안 봄 ㅋ
365
이름없음
2024/04/12 22:34:17
ID : TQldu3BhxR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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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이름없음
2024/04/12 22:34:24
ID : TQldu3BhxRz
0
오?
367
이름없음
2024/04/12 23:01:14
ID : TQldu3BhxR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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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이름없음
2024/04/14 20:22:28
ID : TQldu3BhxR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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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이름없음
2024/04/16 15:33:18
ID : NvyFg6qko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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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이름없음
2024/04/16 15:33:34
ID : NvyFg6qko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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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이름없음
2024/04/16 20:50:41
ID : TQldu3BhxRz
0
음
372
이름없음
2024/04/16 20:51:54
ID : TQldu3BhxRz
0
이젠 토하는 게 잘못됐단 생각도 잘 안 들어
373
이름없음
2024/04/16 20:52:09
ID : TQldu3BhxRz
0
나한텐 너무 당연한 일상이라
374
이름없음
2024/04/16 20:59:59
ID : yKZjs4NBwGr
0
위액은 강산성이라 식도 이빨 잇몸 전부 부식시키고 화상입혀요
뿐만 아니라 침샘도 붓고 원상태로 복구되지않아 사각턱 투턱이 된답니다
체중관리목적이라면 탄수화물을 적게먹고 단백질, 지방을 많이드세요
먹토보다 오조오억배는 효과 좋고 몸에 무리도 안가요
375
이름없음
2024/04/16 22:40:20
ID : TQldu3BhxR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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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이름없음
2024/04/16 23:36:33
ID : 1hbCnTSGslv
0
안그래도 요즘 턱이 계속 붓더라고요 얼마전까진 괜찮았던 것 같은데 ㅠㅠ
솔직히 지금은 다이어트보다도 그냥 뭔가 자꾸 먹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먹고나면 배가 찢어질 것 같이 속이 불편하고 살찌기도 싫고 하니까 토하게 되는 건데... 물론 빵 과자 등 탄수화물도 토하지만 달걀 채소 과일도 토하고요
377
이름없음
2024/04/16 23:39:13
ID : yKZjs4NBwGr
0
스트레스때문에 그럴수있다는거 백번 이해하지만, 그래도 먹토는 단호하게 안돼요
스레주는 할수있어요 화이팅
378
이름없음
2024/04/17 00:45:51
ID : cJPcmskr9h8
0
ㅠ 노력해볼게요...ㅎㅎ
379
이름없음
2024/04/17 00:46:32
ID : cJPcmskr9h8
0
아 근데 이런 얘기 쓰려고 온 게 아닌데
380
이름없음
2024/04/17 00:47:27
ID : cJPcmskr9h8
0
진짜 신기하게도 요즘엔 숨이 막히지도 가슴이 답답하지도 않아
머리도 자주 안 아프고 죽고 싶다는 생각도 안 들고
우울한 기분도 잘 안 들어
381
이름없음
2024/04/17 00:48:25
ID : cJPcmskr9h8
0
고3이 되면 더 힘들고 우울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난 작년 재작년이 더 힘들었던 것 같아
382
이름없음
2024/04/17 00:48:42
ID : cJPcmskr9h8
0
근데 방금 엄마 화내는 소리 들어서 스트레스 받음
383
이름없음
2024/04/17 00:50:12
ID : cJPcmskr9h8
0
난 커서 엄마같은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그런데 나는 엄마로부터 세상에 나왔고 내 많은 부분이 엄마와 닮아 있는 걸 알아
나한테서 내가 싫어하는 엄마 모습이 보일 때마다 못 견디게 불편해
384
이름없음
2024/04/17 00:51:06
ID : cJPcmskr9h8
0
근데 내가 엄마를 싫어해도 되는 걸까
아니 난 엄마를 싫어하는 게 아닌데... 내가 어떻게 엄마를 싫어하겠어
엄만데
385
이름없음
2024/04/17 00:52:02
ID : cJPcmskr9h8
0
그냥 지금 엄마가 힘들고 싫어
내가 사랑하는 엄마는 몇 년 전에 어디로 사라진 걸까
386
이름없음
2024/04/17 00:53:16
ID : cJPcmskr9h8
0
화내고 싶고 소리지르고 싶고 욕하고 싶고 울고 싶고......
아니 울고 싶진 않아
내 생각을 한 번이라도 제대로 말할 수 있다면
387
이름없음
2024/04/18 16:28:57
ID : dV9hbu9AknB
0
식욕은 없는데 식탐이 있음
배도 안 고프고 별로 먹고 싶은 것도 없는데 난 음식을 꼭 먹어야겠어
388
이름없음
2024/04/18 16:54:52
ID : TQldu3BhxRz
0
오늘은 목에서 피 안 났다
389
이름없음
2024/04/19 18:27:04
ID : TQldu3BhxR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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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이름없음
2024/04/19 18:27:31
ID : TQldu3BhxRz
0
Dice(1,3) value : 1
1다
2옷만
3클렌징만
391
이름없음
2024/04/19 18:36:30
ID : TQldu3BhxRz
0
아까 지하철역 앞에서 빵을 샀어
커피번이 맛있거든
혼자 샀는데 기분이 생각보다 괜찮았어
죄짓는 기분도 아니었고...
392
이름없음
2024/04/19 18:36:45
ID : TQldu3BhxRz
0
친구랑 통화하고 있어서 그랬나??ㅋ
393
이름없음
2024/04/19 18:37:19
ID : TQldu3BhxRz
0
그래도... 지금 기분이 괜찮은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는데 혼자 빵 산 거 때문인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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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4/19 18:55:17
ID : 1a6Zikmsr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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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9 18: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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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9 18: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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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1 13: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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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2 15: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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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이름없음
2024/04/25 00:31:47
ID : cJPcmskr9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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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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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5 00:31:56
ID : cJPcmskr9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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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끝남
401
이름없음
2024/04/25 00:32:54
ID : cJPcmskr9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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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1도 안함 ㅋㅋ 이젠 벼락치기 하려는 일말의 성의조차 안 보임
그냥 레슨도 가고 연습실도 가고... 근데 하지도 않는 공부 핑계로 연습은 레전드 안 함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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