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울새 2024/05/28 00:12:47 ID : A6kts4E7hBA 8
삶의 공포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사람의 이야기 8번째 스레 29살의 직장인/자취생 난입 가능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05/28 00:13:36 ID : A6kts4E7hBA 1
ㅎㅇ깨끗한 새 일기장
이름없음 2024/05/30 21:02:32 ID : A6kts4E7hBA 1
뭔데 한 시간 지남 그래도 책상에는 앉았다 인강 부터 들어야지 ㅎㅇㅌ
이름없음 2026/05/25 22:54:56 ID : SLgpe6nSMmL 1
나의 근황을 말하자면.... 카카오&오지큐 이모티콘을 제작하고 있다 카카오는 계속 반려 중이고, 오지큐는 한개 승인 상태, 두번째 세트 심사 중이다. 뜬금없이 왠 그림인가 싶을지도 모르겠다ㅋㅋㅋㅋ 카카오 승인을 받고 싶은데 잘 안 되네
402 이름없음 2024/07/17 22:52:05 ID : A6kts4E7hBA 0
일단 접고
403 이름없음 2024/07/17 22:52:30 ID : A6kts4E7hBA 0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퇴근해서 집에 오면 급 우울해지네
404 이름없음 2024/07/17 22:52:41 ID : A6kts4E7hBA 0
자해충동 계속 올라와
405 이름없음 2024/07/18 01:41:55 ID : A6kts4E7hBA 0
죽고싶다 강의가 눈에 안 들어온다 힘들다
406 이름없음 2024/07/18 01:42:33 ID : A6kts4E7hBA 0
죽음까지 가려면 얼마나 더 기다려야할까
407 이름없음 2024/07/18 01:43:14 ID : A6kts4E7hBA 0
길 가다 인도로 넘어온 급발진 차량에 치였으면 좋겠다
408 이름없음 2024/07/18 01:44:21 ID : A6kts4E7hBA 0
저축하는게 웃기다 모순 아닌가 유산으로 가져가겠지 뭐
409 이름없음 2024/07/20 18:49:40 ID : A6kts4E7hBA 0
나 뭐 못 숨기는 인간인가?? 힘든거 다 티 나는건가????
410 이름없음 2024/07/20 18:51:25 ID : A6kts4E7hBA 0
난 다른 사람들의 상태를 잘 못 알아차리겠던데 피곤한거 어떻게 아는거지
411 이름없음 2024/07/20 18:52:10 ID : A6kts4E7hBA 0
내가 시한폭탄 같다는 생각이 들고 있음
412 이름없음 2024/07/20 18:55:03 ID : A6kts4E7hBA 0
7월부터 급격하게 우울해진걸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스레를 보니 6월에도 우울해한것 같다 역시 내 기억은 믿을게 못 된다
413 이름없음 2024/07/20 19:57:10 ID : A6kts4E7hBA 0
갑자기 비가 쏟아지네
414 이름없음 2024/07/20 19:57:48 ID : A6kts4E7hBA 0
나라는 존재가 너무 얄팍하다
415 이름없음 2024/07/20 20:02:17 ID : A6kts4E7hBA 0
책과 술과 호두와 lofi-girl
416 이름없음 2024/07/20 20:02:54 ID : A6kts4E7hBA 0
지금 읽는 책은 크렘린의 마법사입니다
417 이름없음 2024/07/20 20:04:50 ID : A6kts4E7hBA 0
눈에 띄고 싶지 않아서 stop을 켜고 있다 정확히는 내 레스를 본 사람들이 느낄 혐오감을 상상하니 괴로워서 눈에 띄고 싶지 않았다 사랑만 받고 싶은데 속도 글도 말도 더러워 더러워
418 이름없음 2024/07/20 20:09:30 ID : A6kts4E7hBA 0
온 세상이 나를 경멸한다 그 세상에는 나도 껴있다 어쩌면 내 환상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그게 뭐가 중요한가 진실이든 거짓이든 내 존재는 달라지지 않는데
419 이름없음 2024/07/20 20:13:32 ID : A6kts4E7hBA 0
싫어하지 않다는게 또 좋아한다는 의미가 되지는 않는지라 나라는 것에 속한 것들이 당신들의 삶에 유의적이지 않다는 말로 표현해볼 수 있지 않을까
420 이름없음 2024/07/20 21:03:35 ID : A6kts4E7hBA 0
죽을 정도로 아파져서 마침내 죽게 되는 그 날을 나는 기다리고 있어
421 이름없음 2024/07/20 21:04:18 ID : A6kts4E7hBA 0
그러니 치료를 원치 않아 나는 끝으로 갈거야 가서 탈출할거야
422 이름없음 2024/07/20 21:06:13 ID : A6kts4E7hBA 0
내가 아픈게 맞는지 아닌지 그런건 이제 중요하지 않아 나는 결말을 볼거다 빠르게 보고 이 삶에서 탈출하겠어
423 이름없음 2024/07/21 23:37:35 ID : A6kts4E7hBA 0
술 생각나서 빙글빙글 돌다가 그냥 앉았다
424 이름없음 2024/07/22 00:48:28 ID : A6kts4E7hBA 0
쓰레기봉지 묶었다. 쓰레기 버리고 와서 바로 자야지. 오늘은 일찍 잔다.
425 이름없음 2024/07/22 01:19:36 ID : ak65e5fe7Bx 0
쓰레기 버리러 나왔다가 강 구경 중 안 자는 새도 봤다 너는 왜 안 자니
426 이름없음 2024/07/22 01:20:48 ID : ak65e5fe7Bx 0
돌아가는 길에 맥주 한 캔이랑 닭발 사서 갈까
427 이름없음 2024/07/22 01:22:13 ID : ak65e5fe7Bx 0
근데 진짜 넌 왜 안 자니 본가에서 보니까 네 동족들은 콜로니에서 규칙적으로 출퇴근하던데 해 뜨면 날아가고 저녁 되면 복귀하고 얜 왜 밤에 혼자 놀아
428 이름없음 2024/07/22 01:48:14 ID : TRvjBxU6lvb 0
혐오감은 전혀 느껴지지 않아 그저 네가 느끼는 우울 속에서 꾸준히 출근하고 퇴근하고 인강을 듣는 네가 안쓰럽고 대단할 뿐이야
429 이름없음 2024/07/24 01:07:00 ID : A6kts4E7hBA 0
중회 하권 너무 어렵다... fvpl fvoci ac 문제 못 풀겠는데
430 이름없음 2024/07/24 01:07:20 ID : A6kts4E7hBA 0
나 전공자인데 왜 내용이 낯설지?
431 이름없음 2024/07/24 01:17:49 ID : A6kts4E7hBA 0
재분류 보면서 멍 때리고 있는데 이거 계속 보는게 맞나
432 이름없음 2024/07/24 02:07:28 ID : A6kts4E7hBA 0
ㅠㅠ..
433 이름없음 2024/07/24 02:10:22 ID : A6kts4E7hBA 0
최근의 내 상태가 어떻냐면..... 개복치라고 표현하면 될 것 같다 평소라면 그냥 넘겼을, 별거 아닌 사소한 일에 과하게 스트레스를 받는다 체력도 급격하게 저하되어서 조금만 걸어도 힘겹다 6월에는 안 그랬던것 같은데 7월부터 급격하게 나빠졌음
434 이름없음 2024/07/24 02:12:35 ID : A6kts4E7hBA 0
멘탈이 유리가 되었어
435 이름없음 2024/07/24 02:49:45 ID : A6kts4E7hBA 0
건조기 생긴 것도 빡친다 저걸 대체 어디다 두라는거지 왜 갖기 싫은 것을 강제로 받았는데 감사 인사를 보내야하는건지도 모르겠다 받는 사람의 입장은 고려 요소가 아닌가요? 방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는 저 건조기를 보고 있으니 화남
436 이름없음 2024/07/24 02:53:11 ID : A6kts4E7hBA 0
집에 자꾸 짐이 늘어나서 짜증나 상자 두 박스 안에 모든 짐이 다 들어가는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뭐가 생겨서 짜증나 짐이 너무 많아 저거 이사갈 때 나 혼자 어떻게 다 처리하라고??????
437 이름없음 2024/07/24 02:54:48 ID : A6kts4E7hBA 0
책장이랑 책상도 큰 맘 먹고 들였는데 그래도 볼 때마다 조금씩 스트레스 받는데 하 가구 왜 자꾸 늘어나
438 이름없음 2024/07/24 02:55:51 ID : A6kts4E7hBA 0
진짜 날 잡아서 옷이라도 버려야겠다 뭐라도 없애면 조금이라도 낫겠지 생각해보니 옷도 내가 원해서 산건 극소수네
439 이름없음 2024/07/24 02:57:03 ID : A6kts4E7hBA 0
내 삶인데 내 의견은 전혀 반영이 안 된다는게 웃김
440 이름없음 2024/07/25 02:17:58 ID : A6kts4E7hBA 0
25일 부가세 종료 미리 축하합니다
441 이름없음 2024/07/27 17:15:17 ID : A6kts4E7hBA 0
뭐야 이거 일기판 디자인 왜이래
442 이름없음 2024/07/27 18:41:53 ID : A6kts4E7hBA 0
이상한 미터기가 생겼다 마치 흡연자들이 니코틴 충전을 해줘야하는 것처럼 시간마다 먹을 것을 넣어주지 않으면 신체의 힘이 쭉 빠지는 미터기가 생겼다
443 이름없음 2024/07/27 18:42:28 ID : A6kts4E7hBA 0
말만 들으면 당뇨같은데 아닐걸 당뇨
444 이름없음 2024/07/27 18:43:03 ID : A6kts4E7hBA 0
저혈당...은 모르겠고
445 이름없음 2024/07/27 19:01:05 ID : A6kts4E7hBA 0
어제는 점심 먹고 사무실에 복귀하는데 다리가 갑자기 안 움직여서 계단을 올라가다 말고 난간을 잡았다 방금 넘어질뻔한거냐고 묻던데 넘어질뻔해서 난간을 잡은게 아니라, 다리가 안 움직이길래 넘어지는걸 방지하려고 난간을 잡은거다 설명할 자신이 없어서 그냥 넘어질뻔 한걸로 하기로 함
446 이름없음 2024/07/27 21:52:52 ID : A6kts4E7hBA 0
술을 마시면 힘이 들어가는 느낌이라서 도움이 되는듯 의욕 같은걸 올려줘
447 이름없음 2024/07/27 22:56:02 ID : A6kts4E7hBA 0
드디어 가을, 겨울옷을 정리했다!!!! 버린 옷은 1개 파란 색 옷이 부분부분 누렇게 변색되어있어서 버렸다 가을,겨울옷은 개어서 따로 정리해뒀다 옷걸이가 많이 비어서 좋아
448 이름없음 2024/07/28 01:03:08 ID : A6kts4E7hBA 0
오랜만에 게이머로 복귀했다 게임 안 하는 게이머라고 한탄하던 사람에서 게임 하는 게이머로 변신함 스팀에서 바하7이랑 역재 샀다 지금 바하 까는 중
449 이름없음 2024/07/28 01:04:21 ID : A6kts4E7hBA 0
날씨 눈치보다가 비 안 오는 틈을 타서 스티로폼 쓰레기도 버리고 맥주 4캔도 사왔다 자주 가는 편의점이어서 신분증 없이 갔는데, 늘 보던 사모님은 안 계시고 웬 남학생이 있었다 27살에 신분증 검사 받아서 당황
450 이름없음 2024/07/28 01:15:36 ID : A6kts4E7hBA 0
다운 완료까지 20분 남았다
451 이름없음 2024/07/28 01:19:14 ID : A6kts4E7hBA 0
인터넷이 계속 불안정하네 스팀이 다 끌어다 쓰고 있어서 그런가?
452 이름없음 2024/07/28 01:19:49 ID : A6kts4E7hBA 0
별 수 없네 카카페가 안 되니까 이북리더기로 이북 봐야겠다
453 이름없음 2024/07/28 01:40:57 ID : A6kts4E7hBA 0
다 깔렸다 바하 하고 올게요
454 이름없음 2024/07/28 21:08:25 ID : A6kts4E7hBA 0
.
455 이름없음 2024/07/28 21:10:25 ID : A6kts4E7hBA 0
신규 프로그램 상담원으로 옮겨갈 예정이라서 시간이 날 때면 신규 프로그램을 테스트 해보고 있는데 프로그램 사용법을 모르겠다. 5월에 막힌 부분을 아직도 못 풀고 있음 젠장 이러다간 고객에게 사용법을 물어봐야할지도 모르겠다
456 이름없음 2024/07/28 21:12:10 ID : A6kts4E7hBA 0
.
457 이름없음 2024/07/28 21:15:54 ID : A6kts4E7hBA 0
아무것도 모르지만 모른다고 할 수 없으므로 아는척 하는 상담원 A가 될듯..... 고객 : A를 누르면 B에서 등록한 데이터를 가져오잖아요? 나 : 네 그렇죠(모름)
458 이름없음 2024/07/28 21:18:04 ID : A6kts4E7hB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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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이름없음 2024/07/29 19:36:21 ID : A6kts4E7hBA 0
야 나 지금 우울해
460 이름없음 2024/07/29 20:03:29 ID : A6kts4E7hBA 0
스레접을때네
461 이름없음 2024/07/29 20:03:32 ID : A6kts4E7hBA 0
462 이름없음 2024/07/29 20:03:34 ID : A6kts4E7hBA 0
463 이름없음 2024/07/29 20:03:49 ID : A6kts4E7hBA 0
아 아니구나
464 이름없음 2024/07/29 20:03:57 ID : A6kts4E7hBA 0
90인줄 알았다..
465 이름없음 2024/07/30 00:20:54 ID : A6kts4E7hBA 0
어제는 도주자 오늘은 헌터 사냥 중인 사냥감에 다른 몹이 두마리나 달라붙는건 좀 아닌거 같아요...
466 이름없음 2024/07/30 00:34:24 ID : A6kts4E7hBA 0
회계 강의 일시정지했다
467 이름없음 2024/08/04 00:47:53 ID : dU1vdveFg0p 0
월욜에 건강검진 받으러 감 의무라서 해야함 건강검진 결과서 직장에도 내야함 우울증 검사도 있지만 안 걸리게 체크해서 낼 생각 몇 문항 안 되니까 쉬움 내 정신 이상 직장에 알릴 생각 없으므로
468 이름없음 2024/08/04 00:49:09 ID : dU1vdveFg0p 0
내가 멍청하다고 해도 직장에게 냅다 바칠 정도의 바보는 아님
469 이름없음 2024/08/04 00:50:46 ID : dU1vdveFg0p 0
아무도 모르게 숨기다가 아무도 모르게 사라지는게 목표
470 이름없음 2024/08/04 00:57:11 ID : dU1vdveFg0p 0
금요일 아침에 출근하는데 힘이 없으니 발로 지탱하질 못해서 비틀거렸다 뒤에서 그 모습을 본 선배가 저러다 넘어지는걸까 생각했다고 하던 것 같다 힘이 없어요라고 웃고 지나갔던것도 같다
471 이름없음 2024/08/04 00:59:18 ID : dU1vdveFg0p 0
본가에 오자마자 체중계를 재봤는데 당시에는 살이 빠졌다고 생각했는데 레스를 적으면서 생각해보니 몇달 전이랑 1kg정도밖에 차이가 안 난다 47.x->46.3 1kg도 감량으로 치냐
472 이름없음 2024/08/04 01:03:13 ID : dU1vdveFg0p 0
입사 전에는 43.5였는데 직장 때문에 계속 먹어대니까 확실히 살이 찐다 왜 숫자를 정확히 기록할 수 있는거냐면 방금 찾아보고 왔기 때문
473 이름없음 2024/08/04 01:04:37 ID : dU1vdveFg0p 0
근데 왜 체력은 그때의 반도 안 되지
474 이름없음 2024/08/04 01:05:11 ID : dU1vdveFg0p 0
몰라... 안 중요함 관심없어
475 이름없음 2024/08/04 01:10:15 ID : dU1vdveFg0p 0
근데 사실 적극적으로 숨길 의지도 없어서 누가 '너 증세 비슷한데 혹시 아프냐'고 물어보면 말해줄듯 근데 물어볼리가 없지 나같아도 남에게 그런거 못 물어봄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니까 사람들이랑은 좋은 이야기를 하고 사는거지 안 좋은 이야기를 꺼내는게 아니야
476 이름없음 2024/08/04 01:15:12 ID : dU1vdveFg0p 0
사람과 대화하면 기분이 풀리니까 단톡에 자주 쓸데없는 잡담을 올린다 내 친구들은 다 i라서 잡담 귀찮아하는듯(이거 아니야?? 사실 mbti 잘 모름) 그래서 자제하려는데, 충동을 참기가 힘들다 내 도파민을 위해 남을 이용하는 꼴이라서 안 하는게 맞는데 잘 안 됨
477 이름없음 2024/08/04 01:26:47 ID : dU1vdveFg0p 0
이는 닦아야지
478 이름없음 2024/08/04 01:29:48 ID : dU1vdveFg0p 0
본가에서 쉬는 중인데 뭘 해야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할건 있다 사내강의도 들어야하고 중회 책 가져온 것도 봐야함 게임도 해야하고 리더기로 책고 봐야함 근데 다 하기 싫었다 상상만 해도 피곤해 안 피곤한게 하고 싶은데 뭘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그냥 늘 하던 대로 카카오페이지를 켰다 글씨를 제대로 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479 이름없음 2024/08/04 01:32:19 ID : dU1vdveFg0p 0
독서기록어플 보니까 7월은 5권밖에 안 읽었더라 내가 그렇게 안 읽었나
480 이름없음 2024/08/04 02:04:35 ID : dU1vdveFg0p 0
바이크 소리 계속 난다 시끄럽다 누가 이 시간에 단지에서 쏘냐
481 이름없음 2024/08/04 14:43:58 ID : dU1vdveFg0p 0
블랙홀처럼 글을 빨아들이나 아무것도 내뱉지 못한다
482 이름없음 2024/08/04 15:24:46 ID : dU1vdveFg0p 0
.
483 이름없음 2024/08/04 19:07:12 ID : dU1vdveFg0p 0
옛날 공책을 뒤적거리다가 옛날 그림을 찾았다 한쪽 다리가 왜 저럴까 생각했는데 고양이니까 이상한 자세도 되나보다 하고 알아서 납득했다
옛날 공책을 뒤적거리다가 옛날 그림을 찾았다 한쪽 다리가 왜 저럴까 생각했는데 고양이니까 이상한 자세도 되나보다 하고 알아서 납득했다
484 이름없음 2024/08/04 19:12:22 ID : 5WktxSIL9im 0
잘그렸다
485 이름없음 2024/08/04 19:14:44 ID : dU1vdveFg0p 0
옹 고마워
486 이름없음 2024/08/04 20:29:41 ID : dU1vdveFg0p 0
여전히 진로 방황 뭐하고 살지......
487 이름없음 2024/08/05 02:11:30 ID : dU1vdveFg0p 0
음 뭐지 갑자기 기분 정상적인데?
488 이름없음 2024/08/05 02:12:05 ID : dU1vdveFg0p 0
뭐지ㅇ.ㅇ 근데 밤이니까 자야돼
489 이름없음 2024/08/05 02:13:17 ID : dU1vdveFg0p 0
졸린데 폰 내려놓기 싫다~
490 이름없음 2024/08/05 11:25:47 ID : xu60oGrhwKZ 0
건강검진 하고 왔다 키가 157.8이던데 누가 0.2만 줘봐
491 이름없음 2024/08/05 11:27:26 ID : xu60oGrhwKZ 0
아침 공복이라서 1kg가 더 빠졌더라 45.0 나옴
492 이름없음 2024/08/05 11:27:57 ID : xu60oGrhwKZ 0
문진실에서 운동하라고 혼남 :/
493 이름없음 2024/08/05 15:58:32 ID : dU1vdveFg0p 0
와 그거 잠깐 나갔다왔다고 졸리네
494 이름없음 2024/08/06 01:12:38 ID : dU1vdveFg0p 0
야밤에 갑자기 내 진단코드를 알고싶다!!! 라는 생각에 꽂혀서 인터넷을 뒤져 조회봤다 그러하다. 난 내가 무슨 병으로 판정되었었는지를 모른다. 안 알려주잖아.. 난 건강보험을 적용했으므로 심평원에서 조회함
495 이름없음 2024/08/06 01:15:57 ID : dU1vdveFg0p 0
외래 5회 방문 af321 양방 중등도 우울에피소드 총 진료비 48만원(헐), 그 중 내가 낸건 10만원(건당 2만원?)
496 이름없음 2024/08/06 01:20:22 ID : dU1vdveFg0p 0
양방은 한방 양방 할 때의 그 양방인거 같다 중등도.. 중등?? 초 중 고 할때의 그 중?? 나 일상생활 무리 없는데 왜 중등으로 분류되었지??? 아니 것보다 그렇게 안 좋아보인다는 말 없었잖아요 높게 쳐줘야 경증일거라 생각했는데 자살 충동 느낀다는 말을 꺼내면 다 심각한 수준으로 판단하는 걸까??
497 이름없음 2024/08/06 01:37:50 ID : dU1vdveFg0p 0
검색 중인데 경증, 중등, 중증의 순서래 가운데라는건 변함이 없지만... 근데 중등이라고 해서 안 좋은 수준인건 아닌 것 같다 검색해보니까 일상생활 하는 사람들도 중등 코드 받았더라
498 이름없음 2024/08/06 01:40:25 ID : dU1vdveFg0p 0
9월에 마지막으로 방문하고 그 이후로는 안 갔었구나 어쨌든... F인간이네
499 이름없음 2024/08/06 02:16:09 ID : dU1vdveFg0p 0
우울 에피소드와 우울증의 차이에 대해 열심히 검색해봤는데 잘 모르겠다 우울에피소드 = 우울한 증상이 있음 우울에피소드가 반복적이면 우울증 우울에피소드가 있다고 우울증인건 아님 이렇게 이해해봤는데 맞나
500 이름없음 2024/08/06 17:37:47 ID : dU1vdveFg0p 0
아니.. 잠깐 온라인 가봤는데 업무량이 미쳤는데...? 선배님이 미친듯이 쳐내고 계시네 ㄷㄷ
501 이름없음 2024/08/06 17:39:31 ID : dU1vdveFg0p 0
저는 이번주에 출근을 안 합니다 왜냐면 휴가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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