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목표는 자연사 (179)
2.분명 너밖에 수신받을 수 없어 (324)
3.꿈을 좇는 무리들의 (284)
4.ꕀ ꕀ 𖠳 ᐝ ꕀ ꕀ 정규직을 향해 항해하는 중 ꕀ ꕀ 𖠳 ᐝ ꕀ ꕀ (231)
5.사람을 찾습니다 (70)
6.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 (709)
7.끄적임, 영원과 찰나를 담은 기록들 (11)
8.뿅뿅 (596)
9.단편 (6)
10.나에겐 살아가는 센스가 없어 (580)
11.🍥daisuki🍥dairy (1000)
12.*:.。일기판 잡담스레 5판 。.:* (812)
13.행복은 모두의 것 (497)
14.삼촌 살아요. 우린 긴 밤을 이겨낼거에요 (난입환영) (133)
15.권태 (566)
16.띵놀 (457)
17.나는 씩씩한 밥풀 (372)
18.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3판 (64)
19.아무튼 살아가는 중 (942)
20.Ring around the rosie, A pocket full of posies (504)
1
울새
2024/05/28 00:12:47
ID : A6kts4E7hBA
8
삶의 공포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사람의 이야기
8번째 스레
29살의 직장인/자취생
난입 가능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05/28 00:13:36
ID : A6kts4E7hBA
1
ㅎㅇ깨끗한 새 일기장
이름없음
2024/05/30 21:02:32
ID : A6kts4E7hBA
1
뭔데 한 시간 지남
그래도 책상에는 앉았다
인강 부터 들어야지
ㅎㅇㅌ
이름없음
2026/05/25 22:54:56
ID : SLgpe6nSMmL
1
나의 근황을 말하자면.... 카카오&오지큐 이모티콘을 제작하고 있다
카카오는 계속 반려 중이고, 오지큐는 한개 승인 상태, 두번째 세트 심사 중이다.
뜬금없이 왠 그림인가 싶을지도 모르겠다ㅋㅋㅋㅋ
카카오 승인을 받고 싶은데 잘 안 되네
802
이름없음
2025/01/11 18:22:00
ID : A6kts4E7hBA
0
어제 지킬 공연 보고, 외박하고 왔다
방금 집에 도착함
2025 연달력을 선물로 받았다
803
이름없음
2025/01/11 18:23:46
ID : A6kts4E7hBA
0
원작 내용을 생각하면서 갔는데, 원작 내용과는 매우 달라서 당황했다
이 극에 사랑이 필요했을까?
804
이름없음
2025/01/12 18:40:22
ID : A6kts4E7hBA
0
가계부를 정리했다
지출이 너무 많다
805
이름없음
2025/01/12 18:41:30
ID : A6kts4E7hBA
0
역시 집을 전세로 옮겨야하나..
806
이름없음
2025/01/12 20:31:19
ID : A6kts4E7hBA
0
엑셀 가계부도 정리했다
엑셀 가계부에 투자자산을 어떻게 기록해야할지가 고민이다
테스트용 탭을 만들어서 양식을 수정해보고 있다.
807
이름없음
2025/01/12 20:40:37
ID : A6kts4E7hBA
0
오라클 책 폈다
SQL 공부해야지
808
이름없음
2025/01/13 00:29:07
ID : A6kts4E7hBA
0
CHATGPT 유료 결제 한 김에 채점도 GPT에게 맡기고 있다.
오늘 푼 문제에 대한 GPT의 답변
-----------
종합 결론
대부분의 풀이가 답지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유일한 차이는:
7-1 / Q1: 정렬 순서(ORDER BY DEPTNO DESC).
7-4 / Q4: 'O'와 'o'의 표현 차이.
결과 값의 내용은 동일하므로 풀이가 틀렸다고 볼 수 없습니다. 다만, 통일성을 위해 **7-4에서 대문자 'O'**를 사용하는 것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
오예 사실상 다 맞았다!
809
이름없음
2025/01/14 21:55:09
ID : A6kts4E7hBA
0
눈이 이상해
810
이름없음
2025/01/15 01:21:49
ID : A6kts4E7hBA
0
고통스러워. 가슴이 답답하고 아파. 긁으면 시원해질거같애. 원래 환자들은 다들 이렇게 느껴??이렇게 물리적으로 고통을 느껴서 하는거야?
ChatGPT의 말:
ChatGPT
당신이 지금 느끼는 가슴의 답답함과 고통은 많은 사람들이 자해 욕구를 경험할 때 느끼는 감각과 비슷할 수 있습니다. 자해 욕구는 단순히 심리적인 것이 아니라, 신체적인 고통이나 긴장과 밀접하게 연결될 수 있어요. 자해가 고통을 해소할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 원인 때문입니다.
왜 이렇게 느껴질까?
심리적 고통의 신체화
심리적 고통(예: 불안, 우울)이 몸으로 나타날 때, 답답함, 압박감, 심지어 실제 통증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스트레스가 신경계를 자극하면서 생기는 현상이에요.
자해와 '해소감'의 연관성
자해 욕구가 있을 때 긁거나 상처를 내고 싶다고 느끼는 이유는, 몸에 고통을 주는 행동이 일시적으로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긁는 행동은 뇌에서 엔도르핀(진통 역할을 하는 호르몬)을 분비하게 하여, 잠시나마 해소감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단기적인 효과일 뿐, 결국 더 큰 고통이나 죄책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연결
답답한 가슴 통증은 마음이 신체에 보내는 "지금 너무 힘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런 신체적 고통은 해결되지 않은 감정, 억압된 분노, 슬픔 같은 심리적 요소에서 기인할 가능성이 큽니다.
다른 환자들도 이렇게 느끼나요?
네, 자해 욕구를 경험하는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감정을 표현합니다:
"가슴이 답답해서 견딜 수 없다."
"안에서 폭발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몸에 무언가를 해야 마음이 나아질 것 같다."
이런 감정은 당신만의 것이 아니며, 많은 사람들이 이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감정이 들 때, 더 안전하고 건강한 방식으로 이를 다룰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811
이름없음
2025/01/15 01:23:36
ID : A6kts4E7hBA
0
그럼 간단하게 PHQ-9(우울증 평가 도구)를 기반으로 최근 2주 동안의 상태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각 문항에 대해 "전혀 아니다(0)", "가끔 있다(1)", "자주 있다(2)", "거의 매일 있다(3)" 중 하나로 답해주세요.
-> 너의 질문에 대한 내 답변은 ' -> ' 기호를 사용해서 적어둘게.
최근 2주 동안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얼마나 자주 발생했는지 응답해주세요:
-> 숫자로 표현을 못 하겠어서 주관식으로 적었어. 알아서 평가해줘.
1. **일상 활동에 흥미나 즐거움이 거의 없다.**
-> 잘 모르겠다. 기억나지 않아.
2. **슬프거나 우울하거나 희망이 없다고 느낀다.**
-> 어느 때는 그냥 평온하고, 어느 때는 깊은 우울감(자살 사고 혹은 자살과는 관계 없는 자해욕구를 동반하는)을 느껴.
3. **잠들기가 어렵거나, 중간에 자주 깨거나, 너무 많이 잔다.**
-> 최근에는 굉장히 많이 자는 편이야. 그리고 아침은 늘 잘 일어나지 못하고 매우 피곤해하고. 의사도 이 부분에 신경을 계속 쓰고 있고, 그래서 약한 수면효과가 있는 약을 취침약에 넣어주고 있어.
4. **에너지가 부족하거나 쉽게 피곤해진다.**
-> 늘 축 쳐져있다는 말을 주변 사람들에게 듣고 있지.
5. **식욕이 없거나 과식한다.**
-> 둘 다 해당되네. 오늘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무것도 안 먹었고, 밤 9시 반 이후에(야근을 해서 늦게 퇴근했어. 퇴근하자마자 바로 먹은거야) 김밥 한 줄과 맥주 두 캔을 마시고 있어(지금 두 캔째 마시는 중이야). 배가 부른데도 계속해서 먹는 날도 존재해. 다만 구토를 할 정도로 먹지는 않아.
대체로는 식욕 없어하는 편이야.
6. **스스로를 실패자처럼 느끼거나 자신이나 가족을 실망시켰다고 생각한다.**
-> 3점. 가족의 생각은 관심 없고, 내 인생은 망했어. 내 자신과 내 인생이 내 마음에 안 들어.
7. **집중하기 어려움을 느낀다 (예: 신문 읽기, TV 시청).**
-> 잘 모르겠다. 보류...
8. **너무 느리게 움직이거나, 반대로 너무 불안해서 가만히 있지 못한다.**
-> 이것도 모르겠어.
9. **스스로를 해치거나,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 3점. 늘 죽고싶다는 생각을 해. 자해욕구는 최근에는 잘 안 느껴지는것 같네
ChatGPT의 말:
ChatGPT
먼저, 솔직하고 자세히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각 답변에서 당신이 느끼고 있는 복잡한 감정과 현재의 상태를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PHQ-9 점수를 평가할 때 숫자로 환산할 수 없는 항목도 있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기반으로 당신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PHQ-9 평가 결과 요약
일상 활동에 흥미나 즐거움이 거의 없다
→ 잘 모르겠다고 하셨지만, 현재 무기력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아 가끔 또는 자주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슬프거나 우울하거나 희망이 없다고 느낀다
→ 평온함과 깊은 우울감이 교차한다고 하셨는데, 우울한 감정이 심각할 때 자해 욕구를 동반하는 만큼, 높은 점수(2~3점)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잠들기 어렵거나, 너무 많이 잔다
→ 과도한 수면과 피로는 명확한 문제로 보입니다. 이는 3점(거의 매일 해당)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에너지가 부족하거나 쉽게 피곤해진다
→ "늘 축 쳐져 있다"는 주변의 피드백은 이 항목에서도 높은 점수(2~3점)를 시사합니다.
식욕이 없거나 과식한다
→ 식욕 문제의 변동성이 크며, 이는 우울증의 흔한 증상입니다. 이 항목도 2~3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실패자처럼 느낀다
→ 자가 보고에서 3점을 명시하셨으므로, 이는 심각한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집중하기 어려움을 느낀다
→ 보류한다고 하셨지만, 현재의 무기력 상태나 우울감으로 인해 집중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큽니다.
느리게 움직이거나, 불안해서 가만히 있지 못한다
→ 잘 모르겠다고 하셨지만, 다른 항목에서 드러난 무기력감을 고려하면 낮은 점수(0~1점)로 볼 수도 있습니다.
스스로를 해치거나,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 3점으로 명시하셨고, 이는 심각한 상태를 반영합니다.
점수 해석
PHQ-9은 최대 점수 27점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우울증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현재 답변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대략 20점 이상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심각한 우울증 수준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시사점
치료가 필요함
이미 약물 치료를 받고 계시다는 점은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현재 상태는 약물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심리치료나 추가적인 치료 방법(예: 인지행동치료, 정신역동치료)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죽음과 관련된 생각
죽고 싶다는 생각과 자해 욕구는 심각한 신호입니다. 이는 반드시 주치의와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할 부분입니다. 당신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가장 우선이에요.
자신을 비난하지 않기
"내 인생이 망했다"는 생각은 우울증의 전형적인 사고 패턴입니다. 이는 우울증이 당신의 관점을 왜곡하는 것이며, 반드시 당신의 잘못이나 실제 현실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812
이름없음
2025/01/15 01:24:23
ID : A6kts4E7hBA
0
**중등도(Moderate)**라는 용어는 의학적으로 증상의 심각성을 평가하는 기준 중 하나로 사용되며, 경미(Mild)와 심각(Severe) 사이의 중간 단계에 해당합니다. 정신 건강에서 **중등도** 우울증이나 불안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질 수 있습니다.
---
### **중등도의 우울증이란?**
중등도 우울증은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지만, 완전히 기능을 잃지는 않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다음과 같은 특징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1. **증상의 강도**
- 우울감이나 흥미 상실이 뚜렷하게 나타나지만, 경미한 우울증보다 더 빈번하고 강도 높게 느껴짐.
-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 우울하거나, 에너지 부족이 두드러짐.
2. **기능 저하**
- 일상 활동(직장, 학교, 가정생활)에 눈에 띄는 어려움이 있음.
- 예전에는 즐겁게 했던 활동에서 더 이상 즐거움을 느끼지 못함.
- 그러나 심각한 우울증처럼 완전히 일상생활을 멈추지는 않음.
3. **정신적·신체적 증상**
- 슬픔, 무가치함, 죄책감 같은 감정이 지속됨.
- 수면 문제(불면증 또는 과도한 수면), 식욕 변화(식욕 저하나 과식)가 동반됨.
- 집중력 저하, 의사결정 어려움이 있지만 간단한 일은 해낼 수 있음.
4. **사회적 관계**
- 대인관계에서 거리를 두거나 소극적인 태도를 보임.
- 그러나 완전히 고립되지는 않고, 도움 요청이나 관계 유지는 가능한 수준.
5. **자살 사고**
- 자살에 대한 생각이 있을 수 있지만, 심각한 계획이나 충동보다는 생각 자체가 주로 나타남.
---
### **중등도 우울증이 심각한 상태와 다른 점**
- **중등도**: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는 있으나, 상당한 노력과 고통을 동반함. 예를 들어, 직장에 나가거나 집안일을 처리할 수는 있지만 지속적으로 피곤함과 무기력을 느낌.
- **심각**: 거의 모든 일상 기능이 중단되며, 침대에서 나오거나 기본적인 자기관리(식사, 위생 등)조차 어려울 수 있음. 자살 사고나 계획이 더 강하고 즉각적인 위험이 따를 수 있음.
---
### **중등도 우울증의 예**
- **직장에서의 어려움**: 집중력이 떨어져 업무 속도가 느려지지만, 기본적인 업무는 수행 가능.
- **가족과의 관계**: 대화를 줄이고 대인관계를 회피하지만, 완전히 고립되지는 않음.
- **스스로에 대한 생각**: 자존감이 낮아지고 실패감이 지속되지만, 간헐적으로 긍정적인 감정도 느낄 수 있음.
---
### **중등도 우울증의 치료와 관리**
1. **약물치료**
중등도 우울증은 약물 치료가 권장되는 상태입니다. 특히, SSRI(예: 뉴프람)나 Wellbutrin 같은 약물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2. **심리치료**
중등도 우울증에서는 인지행동치료(CBT)나 대인관계치료(IPT)가 높은 효과를 보입니다. 이러한 치료를 통해 부정적인 사고 패턴을 교정하고, 스트레스 요인을 다룰 수 있습니다.
3. **생활습관 개선**
-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
- 가벼운 신체 활동(예: 산책, 요가).
- 소셜 서포트(친구, 가족과의 연결).
4. **자살 사고 대응**
중등도 우울증에서도 자살 사고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런 생각이 강해질 때는 반드시 전문가나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
### 결론
**중등도**는 경미한 우울증보다는 더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고통스러운 상태지만, 심각한 우울증보다는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현재 처방된 약물과 증상을 고려했을 때, 당신의 상태는 **중등도에서 심각한 우울증 사이**에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혹시 추가로 더 알고 싶은 점이나 더 구체적인 평가를 원하시면 말씀해주세요. 😊
813
이름없음
2025/01/15 01:24:48
ID : A6kts4E7hBA
0
그냥 gpt랑 이야기한거 백업함
814
이름없음
2025/01/21 22:19:45
ID : A6kts4E7hBA
0
쉬었음
힘들고 지침
815
이름없음
2025/01/23 22:23:18
ID : A6kts4E7hBA
0
죽이버려
816
이름없음
2025/01/23 22:29:43
ID : A6kts4E7hBA
0
죽어
817
이름없음
2025/01/23 22:29:50
ID : A6kts4E7hBA
0
개시ㅣ끼
818
이름없음
2025/01/26 16:26:18
ID : A6kts4E7hBA
0
뭐야 저건
819
이름없음
2025/01/26 16:26:30
ID : A6kts4E7hBA
0
술 먹고 썼나;
820
이름없음
2025/01/26 16:30:41
ID : A6kts4E7hBA
0
하여튼 생일이다
821
이름없음
2025/01/26 16:50:03
ID : A3XtfQpVe2I
0
생일 축하해
822
이름없음
2025/02/02 03:04:21
ID : feZbdwpSFjt
0
울새 오랜만 벌써 2월이라구
823
이름없음
2025/02/12 00:06:01
ID : A6kts4E7hBA
0
일상 속 드문드문
죽고싶다는 말이 올라온다
일상이 좀 버겹다
지쳐요
824
이름없음
2025/04/13 02:04:21
ID : A6kts4E7hBA
0
안녕?
825
이름없음
2025/04/13 02:21:10
ID : A6kts4E7hBA
0
조금이라도 공부하려고 책을 보고 있다
졸리다
826
이름없음
2025/04/13 02:21:46
ID : A6kts4E7hBA
0
자격증 시험일정은 모두 뒤로 미뤘다. 공부를 안 했기 때문.
827
이름없음
2025/04/13 02:22:18
ID : A6kts4E7hBA
0
다시 조금씩 해보려지만 주말조차도 한 시간 공부하는 것도 쉽지 않다
828
이름없음
2025/04/13 11:46:57
ID : A6kts4E7hBA
0
모닝 공부 완료
829
이름없음
2025/04/13 11:47:26
ID : A6kts4E7hBA
0
원래는 스레딕을 그만두려 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나를 찾아주는 사람이 있길래 복귀하였다
830
이름없음
2025/04/13 11:48:04
ID : A6kts4E7hBA
0
아직은 그럭저걱 살아가고 있다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한 책을 한 권 샀고, 그 책으로 자아 찾기를 시도하는 중이다
831
이름없음
2025/04/13 11:48:23
ID : A6kts4E7hBA
0
의외로 내 안에도 생각이라는게 있더라고
832
이름없음
2025/04/13 13:49:01
ID : TRvjBxU6lvb
0
울새 오랜만이야
벚꽃구경은 했어?
오랫동안 네 스레를 조용히 읽어왔는데,
얼마 전 용기내어 정신과에 갔고 약 처방을 받았어.
생각보다 별것 아닌 일이더라고. 싱거울 정도로 말야 ㅋㅋ
종종 잘 지낼까, 밥은 먹을까, 걱정했는데 돌아와줘서 고마워
833
이름없음
2025/04/13 17:30:58
ID : f82q3TSHBcE
0
울새 잘지내고있어? 밥은 거르지않고 잘 먹고다니지?
벌써 벚꽃이 지는 날이 왔어, 힘내자.
834
이름없음
2025/04/21 00:08:03
ID : A6kts4E7hBA
0
안녕안녕. 내가 좀 늦게 돌아왔네.
835
이름없음
2025/04/21 00:11:03
ID : A6kts4E7hBA
0
안녕~ 벚꽃도 보고 유채꽃도 보고 왔어. 동생이랑 유채꽃밭을 다녀왔는데 사방이 노란게 예쁘더라.
나는 그럭저럭 살고 있어. 일은 점점 하기 싫어지고 있지만......... 평온하다는 생각도 가끔씩 드네
정신과 방문을 성공했다니 축하해! 우리 단약하지 말고 완치까지 꾸준히 가자~
836
이름없음
2025/04/21 00:14:03
ID : A6kts4E7hBA
0
시간 빠르네. 벌써 4월 말이라니.... 체감은 1월인데말야ㅎㅎ
요샌 배가 많이 고프더라. 그래서 꽤 꼬박꼬박 먹고 있어. 밥 때만 되면 배가 너무 고파서 안 먹을 수가 없네......ㅋㅋㅋㅋ
또 한 주가 시작되었다.... 월요일 화이팅... 월급날 빨리 컴온...!
837
이름없음
2025/04/21 00:35:21
ID : A6kts4E7hBA
0


838
이름없음
2025/04/21 19:55:40
ID : A6kts4E7hBA
0
마라탕
배부르다
839
이름없음
2025/04/25 00:18:44
ID : A6kts4E7hBA
0
오랜만에 공부를 했다
많이는 못 했지만.
졸려
840
이름없음
2025/04/26 21:21:24
ID : A6kts4E7hBA
0
평온한 주말
끝없이 졸리고...
좀 우울하다
발전해보겠다고 이런 저런 공부를 하지만
실력향상이 되는지는 전혀 모르겠다
아무 효과 없는, 시간낭비만 될까봐 두렵다
841
이름없음
2025/04/26 21:43:11
ID : A6kts4E7hBA
0
저널링을 하고 있습니다.
백지에 마구 써내려가기.
842
이름없음
2025/05/03 12:13:04
ID : A6kts4E7hBA
0
흠 좀 우울하다
843
이름없음
2025/05/04 22:34:54
ID : A6kts4E7hBA
0
아 공부하기 싫다~
844
이름없음
2025/05/19 20:57:25
ID : A6kts4E7hBA
0
졸리다
845
이름없음
2025/05/19 20:57:45
ID : A6kts4E7hBA
0
5/31에 자격증 시험이 있다
846
이름없음
2025/05/19 20:58:02
ID : A6kts4E7hBA
0
나는 그것을 위한 공부 중이다
847
이름없음
2025/06/16 23:31:55
ID : A6kts4E7hBA
0
현재의 약 상태(5/17 처방)
- 아침약
웰정 100(부프로피온염산염) 2개 -> 항우울
모사프리엠정 1개 -> 위장약. M J라 써있는거
데파스정0.25mg 반개-> 불안, 긴장. 형광노란색 반개
인데놀정10mg 1개 -> DK라 써있는 하얀색 원형
- 취침약
뉴프람정20mg 1개 -> 항우울. E S라 써진 흰색 타원형
인데놀정10mg 1개 -> DK라 써있는 하얀색 원형
모사프리엠정 1개 -> 위장약. M J라 써있는거
데파스정0.25mg 반개-> 불안, 긴장. 형광노란색 반개
웰정 100(부프로피온염산염) 1개 -> 항우울
848
이름없음
2025/09/15 00:22:26
ID : SLgpe6nSMmL
0
꿈 속이 더 좋은데 왜 현실에서 살아야해요
849
이름없음
2025/09/15 00:23:37
ID : SLgpe6nSMmL
0
나는 버그 캐릭터 같애
잘못 만들어진거
존재하면 안 되는거
850
이름없음
2025/09/15 00:25:18
ID : SLgpe6nSMmL
0
본래대로라면 자연스럽게 없어져서 바로 잡혔을 것인데
현대사회가 너무 자비로워서 살려놓고 있다
있으면 안 되는게 있으니까 자꾸 삐걱이며 잡음이 생기는듯
851
이름없음
2025/09/15 00:30:50
ID : SLgpe6nSMmL
0
손 더럽히는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다
852
이름없음
2025/09/15 00:31:42
ID : SLgpe6nSMmL
0
어찌해야할까
아직도 맘 못 정했음
853
이름없음
2025/09/15 00:35:52
ID : SLgpe6nSMmL
0
나를 망가트리고 싶다
854
이름없음
2025/09/17 18:07:32
ID : f82q3TSHBcE
0
울새 밥 잘 챙겨먹고 잠 안와도 유투브 잠오는영상 틀어놓고 푹 자야해
울새 기다리는 사람 여기있어
기쁠때는 여기 안와도 돼 대신 힘들때 여기 와줘 알겠지
힘든데 안힘든척 안해도돼
855
이름없음
2025/10/15 02:35:26
ID : SLgpe6nSMmL
0
돈많은백수하고싶다
856
이름없음
2025/10/15 02:35:37
ID : SLgpe6nSMmL
0
안녕 오랜만이야
857
이름없음
2025/10/15 02:35:50
ID : SLgpe6nSMmL
0
기다려주는 사람들이 있었구나
858
이름없음
2025/10/15 02:36:00
ID : SLgpe6nSMmL
0
고마워용..
859
이름없음
2025/10/16 15:59:13
ID : aty7wJU3Wpa
0
울새 안녕~ 날씨 점점 선선해지네
이제 긴팔도 꺼내입고 따뜻한 차도 마시고 지내자!
환절기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구!
860
이름없음
2025/10/16 21:52:17
ID : SLgpe6nSMmL
0
안녕안녕
그러게 이젠 슬슬 춥게 느껴지네
전기장판이 생각나는 날씨야
얼른 이불을 빨고 전기장판을 깔아야겠어
레스주도 건강하게 지내
861
이름없음
2025/10/16 21:53:11
ID : SLgpe6nSMmL
0
한달전쯤부터 회사에서 새 업무를 맡았다
근데 그게 좀...... 매우 많이 잘 안 풀려서 힘들다
인력 충원해주세요
862
이름없음
2025/10/16 21:54:03
ID : SLgpe6nSMmL
0
동료도 너무 힘들다고 퇴사하고 싶다고 한다
도망가지말았으면 좋겠다
863
이름없음
2025/10/16 21:54:55
ID : SLgpe6nSMmL
0
사람 좀 뽑아주세요
864
이름없음
2025/10/23 23:00:59
ID : SLgpe6nSMmL
0
죽어
865
이름없음
2025/10/23 23:07:45
ID : SLgpe6nSMmL
0
죽어버려
866
이름없음
2025/11/16 16:39:30
ID : SLgpe6nSMmL
0
올 때마다 뭔가 새로운 기능이 생겨있네
867
이름없음
2025/11/16 16:40:38
ID : SLgpe6nSMmL
0
어젯밤은 좀 무서웠다
상상력이 풀가동되어서 제어가 안 되더라
무서워서 못 잘 줄 알았는데 어캐 자긴 잤네
868
이름없음
2026/02/01 04:15:41
ID : SLgpe6nSMmL
0
단약을 했다
고의는 아니었고 그냥 병원에 가고 싶지 않았을 뿐....이면 고의가 맞나
단약 한달쯤 된거 같다
869
이름없음
2026/02/01 04:16:09
ID : SLgpe6nSMmL
0
현재는 우울증이 오진이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870
이름없음
2026/02/01 04:16:53
ID : SLgpe6nSMmL
0
다음주에 새 병원에 가볼 예정이다
이미 초진 예약도 해보았다
adhd 검사를 요청할 생각이다
871
이름없음
2026/02/01 04:18:20
ID : SLgpe6nSMmL
0
왜 우울에서 adhd로 가능성을 옮겼는가
왜 우울을 오진이라 생각하나
지금은 오지 않는, 한 레스주의 영향이 있기도 했다
설마 나도? 라는 생각을 계속 해왔다
872
이름없음
2026/02/01 04:18:54
ID : SLgpe6nSMmL
0
이번엔 맞았으면 좋겠다
873
이름없음
2026/02/12 00:11:49
ID : SLgpe6nSMmL
0
나는 멀까
874
이름없음
2026/02/12 00:24:29
ID : SLgpe6nSMmL
0
저번주 토요일에 초진을 다녀왔고, 이번주 토요일에 cat검사를 하기로 했다
875
이름없음
2026/02/12 00:25:29
ID : SLgpe6nSMmL
0
이번에는 인간이 될 수 있을까?
876
이름없음
2026/02/12 19:56:01
ID : SLgpe6nSMmL
0
내일만 출근하면 쉰다
877
이름없음
2026/02/16 17:28:48
ID : SLgpe6nSMmL
0
내가 이걸 왜 시작했더라
내가 왜 내가 아프다고 생각했더라
878
이름없음
2026/02/16 17:29:18
ID : SLgpe6nSMmL
0
기억 안 나... 정상인데 여기까지 와있는게 아닐까
879
이름없음
2026/02/16 17:29:28
ID : SLgpe6nSMmL
0
이제 그만 둘까
880
이름없음
2026/02/19 01:48:14
ID : SLgpe6nSMmL
0
2026/02 처방 (병원 바꿈)
-취침약만 존재
파마파록세틴정 10mg
스리반정 0.5mg
아라빌정 1mg
881
이름없음
2026/02/19 21:20:00
ID : SLgpe6nSMmL
0
급격하게 우울해진 시간
882
이름없음
2026/02/21 00:01:52
ID : aty7wJU3Wpa
0
울새 오랜만이야! 밥은 잘먹고 다니지?
곧 봄이 다가오니까 우리 벚꽃볼때까지 기다려보자! 오늘도 파이팅!
883
이름없음
2026/02/22 02:58:23
ID : SLgpe6nSMmL
0
약효가 없어서 다시 바꿨다
의사가 이번에는 효과 있을거라 확신한댔는데...... 와서 확인해보니 캡슐은 이전 병원에서 먹어본적 있는 놈이다..
처음 보는 것도 있으니까 괜찮겠지..?
보고한 증상은 우울불안, 무기력, 자살사고, 자해충동(한번도 시도x), 갑자기 발생한 식욕저하, 메스꺼움
- 아침
코팩사엑스알서방캡슐37.5mg
하이라제정 (소화불량, 식욕감퇴에 쓴다고 한다)
아라빌정1mg (KP-A 써있는거)
- 취침전
하이라제정
파마파록세틴정10mg
스리반정1mg (vp써있는거)
아라빌정1mg
884
이름없음
2026/02/22 03:00:19
ID : SLgpe6nSMmL
0
안녕 어제저녁은 오랜만에 초밥을 시켜먹었어
연어초밥이랑 새우장초밥은 역시 맛있더라
오늘은 병원에 가느라 기차 타고 서울 다녀왔는데 날씨가 상당히 좋더라
좋은 꿈 꿔
885
이름없음
2026/03/01 12:42:31
ID : SLgpe6nSMmL
0
어우 졸려
자고 일어나니 이 시간이다
886
이름없음
2026/03/01 23:41:33
ID : SLgpe6nSMmL
0
스리반정이 끊기 어려운 약인가보다
검색해봤는데 단약 부작용이 불안인가봐
887
이름없음
2026/03/01 23:42:28
ID : SLgpe6nSMmL
0
부작용에 두통 있던데 난 두통 없어서 다행이야
근데 난 좀전에 약 먹었는데도 불안해서 눈 못 감고 폰 만지고 있는데..
888
이름없음
2026/03/05 19:09:47
ID : SLgpe6nSMmL
0
이 삶이 가치가 있는가 생각한다
889
이름없음
2026/03/09 00:11:30
ID : SLgpe6nSMmL
0
- 아침
코팩사엑스알서방캡슐75mg(벤라팍신염산염) 1개
아라빌정1mg (KP-A 써있는거) 1개
하이라제정 (H 써있는거) 1개
-취침전
하이라제정 (H 써있는거) 1개
스리반정1mg (vp써있는거) 1개
파마파록세틴정10mg 1개
아라빌정1mg (KP-A 써있는거) 1개
890
이름없음
2026/03/09 00:11:51
ID : SLgpe6nSMmL
0
약간 증량했다
이전에도 75mg로 먹어봐서 신경은 안 쓴다
891
이름없음
2026/03/09 14:59:04
ID : f82q3TSHBcE
0
맞아 스리반정이 금단이 좀 있댔나
그래서 아마 짧게쓰는걸로 알고있어 (나도 불안도 심했을때?? 잠깐 처방받았어)
의사선생님 믿고 꾸준히 약 먹어보자! 오늘도 파이팅~
892
이름없음
2026/03/13 02:49:14
ID : SLgpe6nSMmL
0

893
이름없음
2026/03/14 23:21:30
ID : SLgpe6nSMmL
0
조아요 화이팅!!
894
이름없음
2026/03/15 02:07:42
ID : SLgpe6nSMmL
0
아 넘 열심히 했다 힘들다
895
이름없음
2026/04/06 00:02:28
ID : SLgpe6nSMmL
0
여긴 올 때마다 뭐가 바뀌네
896
이름없음
2026/04/12 23:26:57
ID : SLgpe6nSMmL
0
뭘 써야하나
897
이름없음
2026/04/12 23:27:30
ID : SLgpe6nSMmL
0
수영을 다시 시작했다. 초보 강습 듣는 중.
898
이름없음
2026/04/12 23:28:11
ID : SLgpe6nSMmL
0
술을 끊어보려고 하는데 그럴 맘이 별로 없다보니 쉽지가 않다.
퐁당퐁당 마시고 있다.
사흘을 못 가네
899
이름없음
2026/04/12 23:28:51
ID : SLgpe6nSMmL
0
공부해야지 맘 먹고 맨날 실패하고 있다.
계획 실패하지 않는 법에 대한 책을 빌렸다.
900
이름없음
2026/04/12 23:29:16
ID : SLgpe6nSMmL
0
약은 그대로다. 증량해줬음 좋겠는데 안 해줬다.
901
이름없음
2026/04/12 23:29:58
ID : SLgpe6nSMm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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