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목표는 자연사 (179)
2.분명 너밖에 수신받을 수 없어 (324)
3.꿈을 좇는 무리들의 (284)
4.ꕀ ꕀ 𖠳 ᐝ ꕀ ꕀ 정규직을 향해 항해하는 중 ꕀ ꕀ 𖠳 ᐝ ꕀ ꕀ (231)
5.사람을 찾습니다 (70)
6.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 (709)
7.끄적임, 영원과 찰나를 담은 기록들 (11)
8.뿅뿅 (596)
9.단편 (6)
10.나에겐 살아가는 센스가 없어 (580)
11.🍥daisuki🍥dairy (1000)
12.*:.。일기판 잡담스레 5판 。.:* (812)
13.행복은 모두의 것 (497)
14.삼촌 살아요. 우린 긴 밤을 이겨낼거에요 (난입환영) (133)
15.권태 (566)
16.띵놀 (457)
17.나는 씩씩한 밥풀 (372)
18.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3판 (64)
19.아무튼 살아가는 중 (942)
20.Ring around the rosie, A pocket full of posies (504)
1
울새
2024/05/28 00:12:47
ID : A6kts4E7hBA
8
삶의 공포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사람의 이야기
8번째 스레
29살의 직장인/자취생
난입 가능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05/28 00:13:36
ID : A6kts4E7hBA
1
ㅎㅇ깨끗한 새 일기장
이름없음
2024/05/30 21:02:32
ID : A6kts4E7hBA
1
뭔데 한 시간 지남
그래도 책상에는 앉았다
인강 부터 들어야지
ㅎㅇㅌ
이름없음
2026/05/25 22:54:56
ID : SLgpe6nSMmL
1
나의 근황을 말하자면.... 카카오&오지큐 이모티콘을 제작하고 있다
카카오는 계속 반려 중이고, 오지큐는 한개 승인 상태, 두번째 세트 심사 중이다.
뜬금없이 왠 그림인가 싶을지도 모르겠다ㅋㅋㅋㅋ
카카오 승인을 받고 싶은데 잘 안 되네
102
이름없음
2024/06/09 23:16:13
ID : A6kts4E7hBA
0
접어
103
이름없음
2024/06/09 23:58:34
ID : A6kts4E7hBA
0

104
이름없음
2024/06/10 00:19:24
ID : A6kts4E7hBA
0
일본에서 만든 책인데 왜 한국 기준으로 설명이 되어있는거지......?
원래부터 이런 내용일리는 없는데
이런 책들은 수출할 때도 그 국가에 맞게 내용을 수정해서 수출하는걸끼?
105
이름없음
2024/06/11 01:18:24
ID : A6kts4E7hBA
0
힘든 날이 될거라는걸 알고는 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힘들었다
106
이름없음
2024/06/11 01:19:17
ID : A6kts4E7hBA
0
퇴근해서 술 한잔 하고 잠들었음
좀전에 깨서 책상 앞에 앉았다
금융부채 강의 듣고 다시 자야지
107
이름없음
2024/06/11 01:55:37
ID : A6kts4E7hB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08
이름없음
2024/06/11 01:57:07
ID : A6kts4E7hBA
0
끝..........
출근하기 싫다
살기 싫다
로그인 풀린 김에 레스 삭제 테스트 해봄
진짜로 삭제가 되네
109
이름없음
2024/06/11 02:03:01
ID : A6kts4E7hBA
0
음 너무 살기 싫다
이런거 말고 이거보다 더 좋은 상태값을 가진 사람으로 살고 싶다
캐릭터 어디서 구매하나요
아님 스텟이라도 찍게 해줘...... 나이보상 추가 스텟 제공 이런거 없나요
110
이름없음
2024/06/11 02:06:08
ID : A6kts4E7hBA
0
.
111
이름없음
2024/06/11 02:18:13
ID : A6kts4E7hBA
0
행거에 묶어놓은 끈을 보며 종종 망상한다
튼튼해보이기는 하는데 길이가 될까
상상에서조차도 쉽지 않은 것은 내가 아프지 않은 탓이겠지
얼마나 아파야 나갈 수 있나
112
이름없음
2024/06/11 06:56:28
ID : A6kts4E7hBA
0
또 출근
지긋지긋하다
113
이름없음
2024/06/12 22:17:05
ID : A6kts4E7hBA
0
집안일 끝내니 이 시간이네...
사실 덜 끝남 바닥 걸레질도 하고 싶었는데 힘들어서 내일 하기로 함
114
이름없음
2024/06/12 22:17:57
ID : A6kts4E7hBA
0
저녁 안 먹었는데 설거지 만들기 싫어서 안 먹고싶다
그래서 맥주 사옴
캔은 뜯으면 다 마셔야하니까 1.5L 페트병으로 사왔다
테라
115
이름없음
2024/06/12 22:18:27
ID : A6kts4E7hBA
0
에어컨도 켜고 선풍기도 쐬고 있다
더워
에어컨 개시의 날임
116
이름없음
2024/06/12 22:21:58
ID : A6kts4E7hBA
0
쪼금만 쉬고 인강 들어야지
어제 안 듣고 잤으니까 오늘은 꼭 들어야해
117
이름없음
2024/06/12 22:24:33
ID : s9Ajg5fcILg
0
오늘하루도 수고많았어!!!!!
118
이름없음
2024/06/12 22:30:17
ID : A6kts4E7hBA
0
고마워♡! 마지막까지 화이팅해야지 홧팅!!
119
이름없음
2024/06/12 23:40:15
ID : A6kts4E7hBA
0
인강 한 개 다 들었다
120
이름없음
2024/06/13 22:02:39
ID : A6kts4E7hBA
0
강의를 듣자
121
이름없음
2024/06/14 01:26:04
ID : A6kts4E7hBA
0
억지로 다 들었다....
122
이름없음
2024/06/14 01:26:20
ID : A6kts4E7hBA
0
이제 자야하는데
123
이름없음
2024/06/14 01:27:21
ID : A6kts4E7hBA
0
금융부채 어려워...
이걸 내가 나중에 기억할 수 있을까...?
124
이름없음
2024/06/14 01:27:46
ID : A6kts4E7hBA
0
잠이 안 와
125
이름없음
2024/06/14 01:28:00
ID : A6kts4E7hBA
0
자기 시렁
126
이름없음
2024/06/14 19:20:24
ID : A6kts4E7hBA
0
물리적으로 안 되는걸 되게 해달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약한 상담원의 비애입니다.
127
이름없음
2024/06/14 19:22:11
ID : A6kts4E7hBA
0
답이 안 보여서 퇴근을 해보았습니다
차주에 다시 봐야지
128
이름없음
2024/06/14 21:51:56
ID : A6kts4E7hBA
0
아 맞다 나 담주 목금 연차인데 까먹고 선배님께 말 안 함
월욜에 말해야지
부장님과 후배님들은 아는데 선배님만 모르는 내 연차
129
이름없음
2024/06/14 22:00:37
ID : A6kts4E7hBA
0
올해 내 연차는 19개
여긴 연차촉진제 회사라서 남은 연차는 그대로 소멸된다
부장님이 올해 안에 연차 다 쓰라고 하셔서 5월부터 두개씩 쓰고 있다......근데 아직 세개밖에 안 썼음
......다 쓸 수 있을까?
130
이름없음
2024/06/15 19:25:04
ID : A6kts4E7hBA
0
어제오늘 하루종일 잤다
뒤늦게 일어나서 강의 듣고 있다
강의 세개 들어야해서 바쁨
131
이름없음
2024/06/15 21:40:34
ID : A6kts4E7hBA
0
한개 반 듣고 누워있다 내가 그렇지 뭐
습관적으로 카카오페이지 뒤적거리다가 껐다
읽을만한게 없네
132
이름없음
2024/06/16 11:54:29
ID : A6kts4E7hBA
0
어제...... 신서유기 보느라 새벽 5시쯤에 잤다ㅋㅋㅋㅋㅋㅋ
시간 잘 가드라..
133
이름없음
2024/06/16 12:02:43
ID : A6kts4E7hBA
0
익숙한 사람들의 익숙한 맛의 개그 좋아..
신서유기 안 나오는 대신 지구오락실이 나왔다고 들었는데 그건 보기 싫어서 계속 안 보고 있다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 텐션 높게 떠들거같다는 상상
같은 이유로 아는형님도 별로 안 좋아함... 동생이 좋아해서 자주 봤었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나와서 자기들끼리 떠드니까 관심도 안 가고 재미 없어
134
이름없음
2024/06/16 12:07:20
ID : A6kts4E7hBA
0
아는사람들이 대부분인 판에서, 그 사람들이 주도하는 흐름 속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천천히 익숙해지는건 좋음
규현이나 민호나 피오처럼... 신서유기에 등장하기 전까진 모르는 사람들이었지만 방송에 나올 때 소수로 나왔고 기존 흐름이 유지되니까 괜찮았음
근데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면 음
135
이름없음
2024/06/16 12:08:00
ID : A6kts4E7hBA
0
결론은 신서유기 새 시즌 나와줬으면 좋겠다
아니면 대탈출이라도.......
136
이름없음
2024/06/16 14:20:52
ID : A6kts4E7hBA
0
음......
기분이 좀 저조한데..
137
이름없음
2024/06/16 14:26:39
ID : A6kts4E7hBA
0
내가 방탈출류를 좋아하는건 검은방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전에도 야후에서 플래시 게임으로 방탈출게임을 재미있게 했다는걸 고려해보면 원래부터 이런걸 좋아하는 성향인것 같다
참고로 퍼즐은 안 좋아함(방탈출에 퍼즐 섞지 마!)
회색도시도 안 좋아함(탈출이 아니잖아..)
138
이름없음
2024/06/16 14:37:43
ID : A6kts4E7hBA
0
무대가 넓은 것도 별로 안 좋아함
예를 들면 하얀섬처럼 섬 내를 돌아다니는거
싫다고 하기엔 애매한 정도의 감정이긴 한데, 방 한칸에 가두거나 방 몇개가 이어져있는 구역에 가둬두는걸 훨씬 더 선호함
139
이름없음
2024/06/16 14:50:28
ID : A6kts4E7hBA
0
그리고 중요한거.. 난 고어를 싫어한다..
결과물은 괜찮은데 행위는 못 봄
아웃라스트로 예를들면 내장이 드러난 시체, 손가락이 잘려진 손 이런건 괜찮은데
손가락이 잘라지는 과정의 영상 << 이런거 진짜 싫어함. 흉즉함의 정도로만 치자면 위쪽의 이미지가 훨씬 흉측하고 더러운데도 아예 못 봄 너무 싫어 진짜
아웃라스트 이야기 꺼낸걸 보면 알겠지만 호러물은 좋아함
근데 고어물은 싫어하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자면 '고어가 없는 호러물'을 선호한다
사람들은 이 둘을 구별 안 해주더라......
고어는 역겨운거지 호러(무서움)가 아니다! 공포와 고어는 별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140
이름없음
2024/06/16 14:57:29
ID : A6kts4E7hBA
0
아웃라스트 좋아해서 여러 번 플레이 했는데 저 씬만 나오면 고개돌림
진짜 싫다
아픈건 다 싫다
텍스트로만 봐도 싫다(웹소설 르피너스의 장난감이 이런 장면들이 많이 나와서 하차했던걸로 기억함. 글이 좋아서 계속 읽고 싶었는데도 얼마 못 버티고 도망감ㅜ)
141
이름없음
2024/06/16 15:05:26
ID : A6kts4E7hBA
0
러스티 레이크 수준의 고어에도 타격을 느끼는 정신머리입니다.....
그 몇 년 전에 나왔던 화제작 이름이 뭐였지
이블 위딘인가?
머리에 주사하는거 그 강화 장면도 싫었음 그악 아파
142
이름없음
2024/06/16 15:09:14
ID : A6kts4E7hBA
0
아 강의 들어야하는데 게임 이야기 한다고 신나서 잔뜩 써내려간거 봐
ㅋㅋㅋㅋㅋㅋ
이젠 게임을 안 하지만, 게임에 대한 애정은 여전히 남아있는 것 같다
게임을 안 해도 게이머일 수 있잖아요
명예 게이머로 삼아줘
143
이름없음
2024/06/16 15:12:01
ID : A6kts4E7hBA
0
여름인데 공포겜이나 공포영화 기대작 없나
......고어 말고......
144
이름없음
2024/06/16 15:14:56
ID : A6kts4E7hBA
0
??? : 님 인생이 공포에요
......
강의 들으러 가야지......
145
이름없음
2024/06/16 17:15:51
ID : A6kts4E7hBA
0
나 진짜 뭐하고 살지......
미래가 아예 안 그려지는데
남은 날동안 뭐하고 살아야 하지......
인간의 수명은 왜 이렇게 긴걸까 30~40년이면 모두가 행복하지 않았을까
146
이름없음
2024/06/16 17:20:09
ID : A6kts4E7hBA
0
머리 나쁘고 둔한 사람은 뭘 하고 살아야하지
147
이름없음
2024/06/16 17:25:14
ID : A6kts4E7hBA
0
지식이 부족한건 시간을 들이면 해결되지만
지능이 부족한건...... 다시 태어나는거 말곤 답이 없잖아
ㅠ
148
이름없음
2024/06/16 17:27:35
ID : A6kts4E7hBA
0
음.... 때려치고 싶다.... 인생게임 하기 싫어 답이 안 보이는데 왜 계속 붙잡고 플레이 해야함.......?
149
이름없음
2024/06/16 17:33:13
ID : A6kts4E7hBA
0
해가 지면 쓰레기 버리러 나가면서 맥주 사와야지
150
이름없음
2024/06/16 21:10:30
ID : A6kts4E7hBA
0
해가 졌습니다
히키는 침대에서 일어나 활동을 시작하세요
151
이름없음
2024/06/16 23:25:50
ID : A6kts4E7hBA
0
쓰레기 버리고 맥주 네 캔 사왔다
맥주 마시면서 강의 듣고 있다
울적하다
152
이름없음
2024/06/16 23:31:22
ID : A6kts4E7hBA
0
나는 늘 세상이 무섭다
대응할 자신이 없어서
153
이름없음
2024/06/16 23:47:10
ID : A6kts4E7hBA
0
아 강의 들어야되는데 계속 우네
왜그래 하지마 좀...
내 몸이 날 자꾸 방해해
듣다 말고 뭐하는 짓임 이게
154
이름없음
2024/06/16 23:47:43
ID : A6kts4E7hBA
0
내일이 월요일이라 그런가
155
이름없음
2024/06/17 01:48:29
ID : A6kts4E7hBA
0
하필 잡은 소설이 치매 노인에 관한 소설이냐....
살지도 죽지도 못하는 삶이란 모두를 지옥으로 몰아넣는 것 같다
일본 소설, <황홀한 사람>, 아리요시 사와코입니다.
156
이름없음
2024/06/17 01:59:03
ID : A6kts4E7hBA
0
1972년 작품이었구나
왜 치매를 모르는듯이구나 했어
영화와 드라마로도 나왔대
157
이름없음
2024/06/17 02:15:22
ID : A6kts4E7hBA
0
다 읽었다
사람들은 남의 고통에 관심이 없다
살아만 있으면 된다는거지. 그 속에 뭐가 들었는지는 아무도 관심 없고.
타인들은 네가 무슨 삶을 겪든 그것과 관계없이 너는 무조건 살아야한다고 강제하면서, 그 삶에 따르는 대가는 본인과 주변인들이 책임져야한다고 미룬다
책임 없는 말들
가볍겠지
158
이름없음
2024/06/17 02:16:12
ID : A6kts4E7hBA
0
맥주 두 캔
1L
취했나
159
이름없음
2024/06/17 02:30:24
ID : A6kts4E7hBA
0
야밤에 계란프라이 익히는 중
물론 이 사람은 이따 출근 합니다
160
이름없음
2024/06/17 03:12:52
ID : A6kts4E7hBA
0
세 시간은 잘 수 있겠네
자야지
161
이름없음
2024/06/17 23:05:56
ID : A6kts4E7hBA
0
목이 아파
목이 아파서 턱이랑 머리도 아프고 속도 울렁거려
162
이름없음
2024/06/17 23:20:42
ID : A6kts4E7hBA
0
강의 한개 들었다
163
이름없음
2024/06/18 20:22:08
ID : A6kts4E7hBA
0
어제보다는 나은데 여전히 뒷목이 아프다
친구가 바로폼 써보라고 추천해줬다
164
이름없음
2024/06/20 12:50:00
ID : A6kts4E7hBA
0
연차날이라 쉬고 있는데, 알 수 없는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
왜지 뭐지 왜 불안하지??
165
이름없음
2024/06/20 12:51:39
ID : A6kts4E7hBA
0
폰으로 고객센터 사이트에 들어가봤는데
오늘 올라온 문의가 몇 개 없더라
사무실이 한가하겠네
인바운드는 모르겠는데 아웃바운드 상황은 ㄱㅊ한듯
166
이름없음
2024/06/20 12:52:47
ID : A6kts4E7hBA
0
근데 내가 이런 말 하면 다들 싫어하더라
한가하다는 말을 하면 일이 많아진다면서
167
이름없음
2024/06/20 12:53:51
ID : A6kts4E7hBA
0
중회는 수강기간 일주일 연장해야겠다...... 결국 다 못 들음..
일주일이면 충분하겠지
168
이름없음
2024/06/20 12:59:34
ID : A6kts4E7hBA
0
아웃바운드만 치는 걸로 바뀌어서 좋았는데.... 담주부터는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같이 보는 것으로 다시 돌아갈 것 같다
아악 싫어
?? : 왜 이렇게 전화 연결이 잘 안 돼요?
나 : 온라인 접수한 분이랑 통화 중이었어요...
예상 가능한 미래
169
이름없음
2024/06/20 13:23:15
ID : A6kts4E7hBA
0
.
170
이름없음
2024/06/20 13:29:41
ID : A6kts4E7hBA
0
.
171
이름없음
2024/06/20 14:08:05
ID : A6kts4E7hBA
0
직장 이야기 어디까지 해도 되는지 모르겠다 무서웡
172
이름없음
2024/06/20 14:24:25
ID : A6kts4E7hBA
0
오늘 잡은 단편소설집은 재미가 없다
173
이름없음
2024/06/20 15:24:08
ID : A6kts4E7hBA
0
다 읽었다
재미없었다
174
이름없음
2024/06/20 15:30:04
ID : A6kts4E7hBA
0
연장비 만팔천원 지불 완료
175
이름없음
2024/06/20 15:30:11
ID : A6kts4E7hBA
0
강의 들어야지
ㅎㅇㅌ
176
이름없음
2024/06/20 16:23:20
ID : A6kts4E7hBA
0

177
이름없음
2024/06/20 17:29:46
ID : A6kts4E7hBA
0

178
이름없음
2024/06/20 18:00:44
ID : A6kts4E7hBA
0
무려 3만 6천원짜리 배달을 시켰다
이거 먹으려고 어제 와인도 사왔다
오늘 점심도 안먹었다 이건 그냥 핑계지만
두근두근
179
이름없음
2024/06/20 18:00:59
ID : A6kts4E7hBA
0
계단 올라오는 소리가 난다
내껀가?
180
이름없음
2024/06/20 18:01:56
ID : A6kts4E7hBA
0
아니네 딴 집 배달이네ㅠ
181
이름없음
2024/06/20 18:05:39
ID : A6kts4E7hBA
0

182
이름없음
2024/06/20 18:08:20
ID : A6kts4E7hBA
0
7/5에 친구들이랑 서울 주류박람회 가기로 함
표는 1차 사전예약때 미리 사놨는데 내가 그날 연차를 쓸 수 있을지 불확실했었음
근데 어제 연차 사용 허락을 받았다
고고고
취하고 올게요
183
이름없음
2024/06/20 18:13:35
ID : A6kts4E7hBA
0
숙소 잡고 1박2일로 갈건데
어째 숙소 탐색이 지지부진하다......
다들 귀찮구나 검색하는게
184
이름없음
2024/06/20 18:14:51
ID : A6kts4E7hBA
0
백팩이 하나도 없어서 가방도 사야하는데 귀찮다
술 넣을 가방 사야해
1박2일 ㄹㅇ로 한다면 그 준비물들도 넣어야하고
튼튼하고 크고 싸고 가벼운 백팩...
아 너무 귀찮다...... 쇼핑 싫어...
185
이름없음
2024/06/20 19:24:16
ID : A6kts4E7hBA
0
음...... 우울하다... 배부르고.... 기분나빠...
돈을 쓰면 그만큼 즐거워야하는게 아닐까.. 왜 더 기분이 침체되지...
186
이름없음
2024/06/20 19:27:18
ID : A6kts4E7hBA
0
그만 먹자......
187
이름없음
2024/06/20 21:05:51
ID : A6kts4E7hBA
0
늪에서 허우적
188
이름없음
2024/06/20 21:07:20
ID : A6kts4E7hBA
0
심장이 아파
189
이름없음
2024/06/20 21:08:01
ID : A6kts4E7hBA
0
공부를 하자
차자리 공부를 하자
신경을 돌리면 괜찮지 않을까
190
이름없음
2024/06/20 21:08:31
ID : A6kts4E7hBA
0
내 쓸모는....... 뭐지
191
이름없음
2024/06/20 22:41:03
ID : A6kts4E7hBA
0
도저히 못 하겠다
접어
192
이름없음
2024/06/20 22:42:01
ID : A6kts4E7hBA
0
글씨고 뭐고 아무것도 눈에 안 들어와
공부 못 하겠어
193
이름없음
2024/06/20 23:05:21
ID : A6kts4E7hBA
0
게임이라도 하고 싶은데 게임을 켤 엄두가 안 나....... 무서워
194
이름없음
2024/06/21 00:41:56
ID : A6kts4E7hBA
0
아니야 내 하루를 이렇게 보낼 순 없어
게임이라도 즐겨야해
옛날 노트북 켜는 중
이거 엔딩 볼 때까지 안 잔다 내가
근데 부팅 진짜 오래걸리네
나 이 놋북 어떻게 쓰고 살았지
195
이름없음
2024/06/21 00:42:47
ID : A6kts4E7hBA
0
와인도 다시 꺼냈다
196
이름없음
2024/06/21 00:49:54
ID : A6kts4E7hBA
0
......노트북이 디스크 100% 상태라서 내 명령을 안 들어먹는다
블투 좀 연결하자...
197
이름없음
2024/06/21 01:05:28
ID : A6kts4E7hBA
0
디스크 점유율이 내려갈 때까지 기다리는 중..
198
이름없음
2024/06/21 01:23:57
ID : A6kts4E7hBA
0
좋아 블루투스 마우스 페어링 완료
199
이름없음
2024/06/21 01:46:30
ID : A6kts4E7hBA
0
이 게임은 2년만에 하네.....
200
이름없음
2024/06/21 02:42:19
ID : A6kts4E7hBA
0
...?
....??
....??????
저 사람이 왜 여기서 나와
201
이름없음
2024/06/21 05:21:51
ID : A6kts4E7hBA
0
엔딩 봤다
마지막 선택지가 너무 잔인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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