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울새 2024/05/28 00:12:47 ID : A6kts4E7hBA 8
삶의 공포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사람의 이야기 8번째 스레 29살의 직장인/자취생 난입 가능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05/28 00:13:36 ID : A6kts4E7hBA 1
ㅎㅇ깨끗한 새 일기장
이름없음 2024/05/30 21:02:32 ID : A6kts4E7hBA 1
뭔데 한 시간 지남 그래도 책상에는 앉았다 인강 부터 들어야지 ㅎㅇㅌ
이름없음 2026/05/25 22:54:56 ID : SLgpe6nSMmL 1
나의 근황을 말하자면.... 카카오&오지큐 이모티콘을 제작하고 있다 카카오는 계속 반려 중이고, 오지큐는 한개 승인 상태, 두번째 세트 심사 중이다. 뜬금없이 왠 그림인가 싶을지도 모르겠다ㅋㅋㅋㅋ 카카오 승인을 받고 싶은데 잘 안 되네
102 이름없음 2024/06/09 23:16:13 ID : A6kts4E7hBA 0
접어
103 이름없음 2024/06/09 23:58:34 ID : A6kts4E7hBA 0
일본에서 쓴 재무제표 관련 교양서 앞장에 이런게 있네 기타유가증권평가손익을 그냥 평가손익으로 잘라먹은 이유가 궁금해진다 일본식 용어에 익숙한 단
일본에서 쓴 재무제표 관련 교양서 앞장에 이런게 있네 기타유가증권평가손익을 그냥 평가손익으로 잘라먹은 이유가 궁금해진다 일본식 용어에 익숙한 단어들이 많네? 회계용어들도 일본에서 넘어온걸까 아니면 한자어라 우연히 겹친걸까(ex. 고정자산, 대차대조표(이건 현업에서 아직도 쓰고있지), 당기순이익, 순자산......)
104 이름없음 2024/06/10 00:19:24 ID : A6kts4E7hBA 0
일본에서 만든 책인데 왜 한국 기준으로 설명이 되어있는거지......? 원래부터 이런 내용일리는 없는데 이런 책들은 수출할 때도 그 국가에 맞게 내용을 수정해서 수출하는걸끼?
105 이름없음 2024/06/11 01:18:24 ID : A6kts4E7hBA 0
힘든 날이 될거라는걸 알고는 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힘들었다
106 이름없음 2024/06/11 01:19:17 ID : A6kts4E7hBA 0
퇴근해서 술 한잔 하고 잠들었음 좀전에 깨서 책상 앞에 앉았다 금융부채 강의 듣고 다시 자야지
107 이름없음 2024/06/11 01:55:37 ID : A6kts4E7hB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08 이름없음 2024/06/11 01:57:07 ID : A6kts4E7hBA 0
끝.......... 출근하기 싫다 살기 싫다 로그인 풀린 김에 레스 삭제 테스트 해봄 진짜로 삭제가 되네
109 이름없음 2024/06/11 02:03:01 ID : A6kts4E7hBA 0
음 너무 살기 싫다 이런거 말고 이거보다 더 좋은 상태값을 가진 사람으로 살고 싶다 캐릭터 어디서 구매하나요 아님 스텟이라도 찍게 해줘...... 나이보상 추가 스텟 제공 이런거 없나요
110 이름없음 2024/06/11 02:06:08 ID : A6kts4E7hBA 0
.
111 이름없음 2024/06/11 02:18:13 ID : A6kts4E7hBA 0
행거에 묶어놓은 끈을 보며 종종 망상한다 튼튼해보이기는 하는데 길이가 될까 상상에서조차도 쉽지 않은 것은 내가 아프지 않은 탓이겠지 얼마나 아파야 나갈 수 있나
112 이름없음 2024/06/11 06:56:28 ID : A6kts4E7hBA 0
또 출근 지긋지긋하다
113 이름없음 2024/06/12 22:17:05 ID : A6kts4E7hBA 0
집안일 끝내니 이 시간이네... 사실 덜 끝남 바닥 걸레질도 하고 싶었는데 힘들어서 내일 하기로 함
114 이름없음 2024/06/12 22:17:57 ID : A6kts4E7hBA 0
저녁 안 먹었는데 설거지 만들기 싫어서 안 먹고싶다 그래서 맥주 사옴 캔은 뜯으면 다 마셔야하니까 1.5L 페트병으로 사왔다 테라
115 이름없음 2024/06/12 22:18:27 ID : A6kts4E7hBA 0
에어컨도 켜고 선풍기도 쐬고 있다 더워 에어컨 개시의 날임
116 이름없음 2024/06/12 22:21:58 ID : A6kts4E7hBA 0
쪼금만 쉬고 인강 들어야지 어제 안 듣고 잤으니까 오늘은 꼭 들어야해
117 이름없음 2024/06/12 22:24:33 ID : s9Ajg5fcILg 0
오늘하루도 수고많았어!!!!!
118 이름없음 2024/06/12 22:30:17 ID : A6kts4E7hBA 0
고마워♡! 마지막까지 화이팅해야지 홧팅!!
119 이름없음 2024/06/12 23:40:15 ID : A6kts4E7hBA 0
인강 한 개 다 들었다
120 이름없음 2024/06/13 22:02:39 ID : A6kts4E7hBA 0
강의를 듣자
121 이름없음 2024/06/14 01:26:04 ID : A6kts4E7hBA 0
억지로 다 들었다....
122 이름없음 2024/06/14 01:26:20 ID : A6kts4E7hBA 0
이제 자야하는데
123 이름없음 2024/06/14 01:27:21 ID : A6kts4E7hBA 0
금융부채 어려워... 이걸 내가 나중에 기억할 수 있을까...?
124 이름없음 2024/06/14 01:27:46 ID : A6kts4E7hBA 0
잠이 안 와
125 이름없음 2024/06/14 01:28:00 ID : A6kts4E7hBA 0
자기 시렁
126 이름없음 2024/06/14 19:20:24 ID : A6kts4E7hBA 0
물리적으로 안 되는걸 되게 해달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약한 상담원의 비애입니다.
127 이름없음 2024/06/14 19:22:11 ID : A6kts4E7hBA 0
답이 안 보여서 퇴근을 해보았습니다 차주에 다시 봐야지
128 이름없음 2024/06/14 21:51:56 ID : A6kts4E7hBA 0
아 맞다 나 담주 목금 연차인데 까먹고 선배님께 말 안 함 월욜에 말해야지 부장님과 후배님들은 아는데 선배님만 모르는 내 연차
129 이름없음 2024/06/14 22:00:37 ID : A6kts4E7hBA 0
올해 내 연차는 19개 여긴 연차촉진제 회사라서 남은 연차는 그대로 소멸된다 부장님이 올해 안에 연차 다 쓰라고 하셔서 5월부터 두개씩 쓰고 있다......근데 아직 세개밖에 안 썼음 ......다 쓸 수 있을까?
130 이름없음 2024/06/15 19:25:04 ID : A6kts4E7hBA 0
어제오늘 하루종일 잤다 뒤늦게 일어나서 강의 듣고 있다 강의 세개 들어야해서 바쁨
131 이름없음 2024/06/15 21:40:34 ID : A6kts4E7hBA 0
한개 반 듣고 누워있다 내가 그렇지 뭐 습관적으로 카카오페이지 뒤적거리다가 껐다 읽을만한게 없네
132 이름없음 2024/06/16 11:54:29 ID : A6kts4E7hBA 0
어제...... 신서유기 보느라 새벽 5시쯤에 잤다ㅋㅋㅋㅋㅋㅋ 시간 잘 가드라..
133 이름없음 2024/06/16 12:02:43 ID : A6kts4E7hBA 0
익숙한 사람들의 익숙한 맛의 개그 좋아.. 신서유기 안 나오는 대신 지구오락실이 나왔다고 들었는데 그건 보기 싫어서 계속 안 보고 있다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 텐션 높게 떠들거같다는 상상 같은 이유로 아는형님도 별로 안 좋아함... 동생이 좋아해서 자주 봤었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나와서 자기들끼리 떠드니까 관심도 안 가고 재미 없어
134 이름없음 2024/06/16 12:07:20 ID : A6kts4E7hBA 0
아는사람들이 대부분인 판에서, 그 사람들이 주도하는 흐름 속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천천히 익숙해지는건 좋음 규현이나 민호나 피오처럼... 신서유기에 등장하기 전까진 모르는 사람들이었지만 방송에 나올 때 소수로 나왔고 기존 흐름이 유지되니까 괜찮았음 근데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면 음
135 이름없음 2024/06/16 12:08:00 ID : A6kts4E7hBA 0
결론은 신서유기 새 시즌 나와줬으면 좋겠다 아니면 대탈출이라도.......
136 이름없음 2024/06/16 14:20:52 ID : A6kts4E7hBA 0
음...... 기분이 좀 저조한데..
137 이름없음 2024/06/16 14:26:39 ID : A6kts4E7hBA 0
내가 방탈출류를 좋아하는건 검은방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전에도 야후에서 플래시 게임으로 방탈출게임을 재미있게 했다는걸 고려해보면 원래부터 이런걸 좋아하는 성향인것 같다 참고로 퍼즐은 안 좋아함(방탈출에 퍼즐 섞지 마!) 회색도시도 안 좋아함(탈출이 아니잖아..)
138 이름없음 2024/06/16 14:37:43 ID : A6kts4E7hBA 0
무대가 넓은 것도 별로 안 좋아함 예를 들면 하얀섬처럼 섬 내를 돌아다니는거 싫다고 하기엔 애매한 정도의 감정이긴 한데, 방 한칸에 가두거나 방 몇개가 이어져있는 구역에 가둬두는걸 훨씬 더 선호함
139 이름없음 2024/06/16 14:50:28 ID : A6kts4E7hBA 0
그리고 중요한거.. 난 고어를 싫어한다.. 결과물은 괜찮은데 행위는 못 봄 아웃라스트로 예를들면 내장이 드러난 시체, 손가락이 잘려진 손 이런건 괜찮은데 손가락이 잘라지는 과정의 영상 << 이런거 진짜 싫어함. 흉즉함의 정도로만 치자면 위쪽의 이미지가 훨씬 흉측하고 더러운데도 아예 못 봄 너무 싫어 진짜 아웃라스트 이야기 꺼낸걸 보면 알겠지만 호러물은 좋아함 근데 고어물은 싫어하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자면 '고어가 없는 호러물'을 선호한다 사람들은 이 둘을 구별 안 해주더라...... 고어는 역겨운거지 호러(무서움)가 아니다! 공포와 고어는 별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140 이름없음 2024/06/16 14:57:29 ID : A6kts4E7hBA 0
아웃라스트 좋아해서 여러 번 플레이 했는데 저 씬만 나오면 고개돌림 진짜 싫다 아픈건 다 싫다 텍스트로만 봐도 싫다(웹소설 르피너스의 장난감이 이런 장면들이 많이 나와서 하차했던걸로 기억함. 글이 좋아서 계속 읽고 싶었는데도 얼마 못 버티고 도망감ㅜ)
141 이름없음 2024/06/16 15:05:26 ID : A6kts4E7hBA 0
러스티 레이크 수준의 고어에도 타격을 느끼는 정신머리입니다..... 그 몇 년 전에 나왔던 화제작 이름이 뭐였지 이블 위딘인가? 머리에 주사하는거 그 강화 장면도 싫었음 그악 아파
142 이름없음 2024/06/16 15:09:14 ID : A6kts4E7hBA 0
아 강의 들어야하는데 게임 이야기 한다고 신나서 잔뜩 써내려간거 봐 ㅋㅋㅋㅋㅋㅋ 이젠 게임을 안 하지만, 게임에 대한 애정은 여전히 남아있는 것 같다 게임을 안 해도 게이머일 수 있잖아요 명예 게이머로 삼아줘
143 이름없음 2024/06/16 15:12:01 ID : A6kts4E7hBA 0
여름인데 공포겜이나 공포영화 기대작 없나 ......고어 말고......
144 이름없음 2024/06/16 15:14:56 ID : A6kts4E7hBA 0
??? : 님 인생이 공포에요 ...... 강의 들으러 가야지......
145 이름없음 2024/06/16 17:15:51 ID : A6kts4E7hBA 0
나 진짜 뭐하고 살지...... 미래가 아예 안 그려지는데 남은 날동안 뭐하고 살아야 하지...... 인간의 수명은 왜 이렇게 긴걸까 30~40년이면 모두가 행복하지 않았을까
146 이름없음 2024/06/16 17:20:09 ID : A6kts4E7hBA 0
머리 나쁘고 둔한 사람은 뭘 하고 살아야하지
147 이름없음 2024/06/16 17:25:14 ID : A6kts4E7hBA 0
지식이 부족한건 시간을 들이면 해결되지만 지능이 부족한건...... 다시 태어나는거 말곤 답이 없잖아 ㅠ
148 이름없음 2024/06/16 17:27:35 ID : A6kts4E7hBA 0
음.... 때려치고 싶다.... 인생게임 하기 싫어 답이 안 보이는데 왜 계속 붙잡고 플레이 해야함.......?
149 이름없음 2024/06/16 17:33:13 ID : A6kts4E7hBA 0
해가 지면 쓰레기 버리러 나가면서 맥주 사와야지
150 이름없음 2024/06/16 21:10:30 ID : A6kts4E7hBA 0
해가 졌습니다 히키는 침대에서 일어나 활동을 시작하세요
151 이름없음 2024/06/16 23:25:50 ID : A6kts4E7hBA 0
쓰레기 버리고 맥주 네 캔 사왔다 맥주 마시면서 강의 듣고 있다 울적하다
152 이름없음 2024/06/16 23:31:22 ID : A6kts4E7hBA 0
나는 늘 세상이 무섭다 대응할 자신이 없어서
153 이름없음 2024/06/16 23:47:10 ID : A6kts4E7hBA 0
아 강의 들어야되는데 계속 우네 왜그래 하지마 좀... 내 몸이 날 자꾸 방해해 듣다 말고 뭐하는 짓임 이게
154 이름없음 2024/06/16 23:47:43 ID : A6kts4E7hBA 0
내일이 월요일이라 그런가
155 이름없음 2024/06/17 01:48:29 ID : A6kts4E7hBA 0
하필 잡은 소설이 치매 노인에 관한 소설이냐.... 살지도 죽지도 못하는 삶이란 모두를 지옥으로 몰아넣는 것 같다 일본 소설, <황홀한 사람>, 아리요시 사와코입니다.
156 이름없음 2024/06/17 01:59:03 ID : A6kts4E7hBA 0
1972년 작품이었구나 왜 치매를 모르는듯이구나 했어 영화와 드라마로도 나왔대
157 이름없음 2024/06/17 02:15:22 ID : A6kts4E7hBA 0
다 읽었다 사람들은 남의 고통에 관심이 없다 살아만 있으면 된다는거지. 그 속에 뭐가 들었는지는 아무도 관심 없고. 타인들은 네가 무슨 삶을 겪든 그것과 관계없이 너는 무조건 살아야한다고 강제하면서, 그 삶에 따르는 대가는 본인과 주변인들이 책임져야한다고 미룬다 책임 없는 말들 가볍겠지
158 이름없음 2024/06/17 02:16:12 ID : A6kts4E7hBA 0
맥주 두 캔 1L 취했나
159 이름없음 2024/06/17 02:30:24 ID : A6kts4E7hBA 0
야밤에 계란프라이 익히는 중 물론 이 사람은 이따 출근 합니다
160 이름없음 2024/06/17 03:12:52 ID : A6kts4E7hBA 0
세 시간은 잘 수 있겠네 자야지
161 이름없음 2024/06/17 23:05:56 ID : A6kts4E7hBA 0
목이 아파 목이 아파서 턱이랑 머리도 아프고 속도 울렁거려
162 이름없음 2024/06/17 23:20:42 ID : A6kts4E7hBA 0
강의 한개 들었다
163 이름없음 2024/06/18 20:22:08 ID : A6kts4E7hBA 0
어제보다는 나은데 여전히 뒷목이 아프다 친구가 바로폼 써보라고 추천해줬다
164 이름없음 2024/06/20 12:50:00 ID : A6kts4E7hBA 0
연차날이라 쉬고 있는데, 알 수 없는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 왜지 뭐지 왜 불안하지??
165 이름없음 2024/06/20 12:51:39 ID : A6kts4E7hBA 0
폰으로 고객센터 사이트에 들어가봤는데 오늘 올라온 문의가 몇 개 없더라 사무실이 한가하겠네 인바운드는 모르겠는데 아웃바운드 상황은 ㄱㅊ한듯
166 이름없음 2024/06/20 12:52:47 ID : A6kts4E7hBA 0
근데 내가 이런 말 하면 다들 싫어하더라 한가하다는 말을 하면 일이 많아진다면서
167 이름없음 2024/06/20 12:53:51 ID : A6kts4E7hBA 0
중회는 수강기간 일주일 연장해야겠다...... 결국 다 못 들음.. 일주일이면 충분하겠지
168 이름없음 2024/06/20 12:59:34 ID : A6kts4E7hBA 0
아웃바운드만 치는 걸로 바뀌어서 좋았는데.... 담주부터는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같이 보는 것으로 다시 돌아갈 것 같다 아악 싫어 ?? : 왜 이렇게 전화 연결이 잘 안 돼요? 나 : 온라인 접수한 분이랑 통화 중이었어요... 예상 가능한 미래
169 이름없음 2024/06/20 13:23:15 ID : A6kts4E7hBA 0
.
170 이름없음 2024/06/20 13:29:41 ID : A6kts4E7hBA 0
.
171 이름없음 2024/06/20 14:08:05 ID : A6kts4E7hBA 0
직장 이야기 어디까지 해도 되는지 모르겠다 무서웡
172 이름없음 2024/06/20 14:24:25 ID : A6kts4E7hBA 0
오늘 잡은 단편소설집은 재미가 없다
173 이름없음 2024/06/20 15:24:08 ID : A6kts4E7hBA 0
다 읽었다 재미없었다
174 이름없음 2024/06/20 15:30:04 ID : A6kts4E7hBA 0
연장비 만팔천원 지불 완료
175 이름없음 2024/06/20 15:30:11 ID : A6kts4E7hBA 0
강의 들어야지 ㅎㅇㅌ
176 이름없음 2024/06/20 16:23:20 ID : A6kts4E7hBA 0
중회 강의 한 개 수강 완료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중회 강의 한 개 수강 완료 이제 얼마 안 남았다
177 이름없음 2024/06/20 17:29:46 ID : A6kts4E7hBA 0
코츠월드 끝까지 다 깨고 왔다 며칠 걸리긴 했는데 재미있었어
코츠월드 끝까지 다 깨고 왔다 며칠 걸리긴 했는데 재미있었어
178 이름없음 2024/06/20 18:00:44 ID : A6kts4E7hBA 0
무려 3만 6천원짜리 배달을 시켰다 이거 먹으려고 어제 와인도 사왔다 오늘 점심도 안먹었다 이건 그냥 핑계지만 두근두근
179 이름없음 2024/06/20 18:00:59 ID : A6kts4E7hBA 0
계단 올라오는 소리가 난다 내껀가?
180 이름없음 2024/06/20 18:01:56 ID : A6kts4E7hBA 0
아니네 딴 집 배달이네ㅠ
181 이름없음 2024/06/20 18:05:39 ID : A6kts4E7hBA 0
>>178 결과 : 식비 예산 초과~~
결과 : 식비 예산 초과~~
182 이름없음 2024/06/20 18:08:20 ID : A6kts4E7hBA 0
7/5에 친구들이랑 서울 주류박람회 가기로 함 표는 1차 사전예약때 미리 사놨는데 내가 그날 연차를 쓸 수 있을지 불확실했었음 근데 어제 연차 사용 허락을 받았다 고고고 취하고 올게요
183 이름없음 2024/06/20 18:13:35 ID : A6kts4E7hBA 0
숙소 잡고 1박2일로 갈건데 어째 숙소 탐색이 지지부진하다...... 다들 귀찮구나 검색하는게
184 이름없음 2024/06/20 18:14:51 ID : A6kts4E7hBA 0
백팩이 하나도 없어서 가방도 사야하는데 귀찮다 술 넣을 가방 사야해 1박2일 ㄹㅇ로 한다면 그 준비물들도 넣어야하고 튼튼하고 크고 싸고 가벼운 백팩... 아 너무 귀찮다...... 쇼핑 싫어...
185 이름없음 2024/06/20 19:24:16 ID : A6kts4E7hBA 0
음...... 우울하다... 배부르고.... 기분나빠... 돈을 쓰면 그만큼 즐거워야하는게 아닐까.. 왜 더 기분이 침체되지...
186 이름없음 2024/06/20 19:27:18 ID : A6kts4E7hBA 0
그만 먹자......
187 이름없음 2024/06/20 21:05:51 ID : A6kts4E7hBA 0
늪에서 허우적
188 이름없음 2024/06/20 21:07:20 ID : A6kts4E7hBA 0
심장이 아파
189 이름없음 2024/06/20 21:08:01 ID : A6kts4E7hBA 0
공부를 하자 차자리 공부를 하자 신경을 돌리면 괜찮지 않을까
190 이름없음 2024/06/20 21:08:31 ID : A6kts4E7hBA 0
내 쓸모는....... 뭐지
191 이름없음 2024/06/20 22:41:03 ID : A6kts4E7hBA 0
도저히 못 하겠다 접어
192 이름없음 2024/06/20 22:42:01 ID : A6kts4E7hBA 0
글씨고 뭐고 아무것도 눈에 안 들어와 공부 못 하겠어
193 이름없음 2024/06/20 23:05:21 ID : A6kts4E7hBA 0
게임이라도 하고 싶은데 게임을 켤 엄두가 안 나....... 무서워
194 이름없음 2024/06/21 00:41:56 ID : A6kts4E7hBA 0
아니야 내 하루를 이렇게 보낼 순 없어 게임이라도 즐겨야해 옛날 노트북 켜는 중 이거 엔딩 볼 때까지 안 잔다 내가 근데 부팅 진짜 오래걸리네 나 이 놋북 어떻게 쓰고 살았지
195 이름없음 2024/06/21 00:42:47 ID : A6kts4E7hBA 0
와인도 다시 꺼냈다
196 이름없음 2024/06/21 00:49:54 ID : A6kts4E7hBA 0
......노트북이 디스크 100% 상태라서 내 명령을 안 들어먹는다 블투 좀 연결하자...
197 이름없음 2024/06/21 01:05:28 ID : A6kts4E7hBA 0
디스크 점유율이 내려갈 때까지 기다리는 중..
198 이름없음 2024/06/21 01:23:57 ID : A6kts4E7hBA 0
좋아 블루투스 마우스 페어링 완료
199 이름없음 2024/06/21 01:46:30 ID : A6kts4E7hBA 0
이 게임은 2년만에 하네.....
200 이름없음 2024/06/21 02:42:19 ID : A6kts4E7hBA 0
...? ....?? ....?????? 저 사람이 왜 여기서 나와
201 이름없음 2024/06/21 05:21:51 ID : A6kts4E7hBA 0
엔딩 봤다 마지막 선택지가 너무 잔인한데요
레스 작성
일기 15 실시간
179레스 목표는 자연사 709 Hit
일기 세화 26.07.15 4
324레스 분명 너밖에 수신받을 수 없어 734 Hit
일기 우주인 26.07.14 2
284레스 꿈을 좇는 무리들의 703 Hit
일기 이름없음 26.07.14 1
231레스 ꕀ ꕀ 𖠳 ᐝ ꕀ ꕀ 정규직을 향해 항해하는 중 ꕀ ꕀ 𖠳 ᐝ ꕀ ꕀ 1916 Hit
일기 🐬 26.07.14 3
70레스 사람을 찾습니다 188 Hit
일기 이름없음 26.07.13 1
709레스 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 9291 Hit
일기 ◆5V9dyGrgrum 26.07.13 2
11레스 끄적임, 영원과 찰나를 담은 기록들 226 Hit
일기 이름없음 26.07.12 2
596레스 뿅뿅 1234 Hit
일기 이름없음 26.07.12 6
6레스 단편 157 Hit
일기 이름없음 26.07.11 3
580레스 나에겐 살아가는 센스가 없어 4236 Hit
일기 이름없음 26.07.11 8
1000레스 🍥daisuki🍥dairy 2343 Hit
일기 다히 26.07.11 4
812레스 *:.。일기판 잡담스레 5판 。.:* 17309 Hit
일기 이름없음 26.07.09 21
497레스 행복은 모두의 것 4925 Hit
일기 이름없음 26.07.09 5
133레스 삼촌 살아요. 우린 긴 밤을 이겨낼거에요 (난입환영) 548 Hit
일기 🐥 26.07.09 1
566레스 권태 3266 Hit
일기 이름없음 26.07.08 2
457레스 띵놀 9898 Hit
일기 오즈 26.07.08 9
372레스 나는 씩씩한 밥풀 4463 Hit
일기 ◆a2q6mFeNwGn 26.07.08 4
64레스 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3판 1199 Hit
일기 이름없음 26.07.08 2
942레스 » 아무튼 살아가는 중 8041 Hit
일기 울새 26.07.08 8
504레스 Ring around the rosie, A pocket full of posies 3495 Hit
일기 ◆pSHxDtbbjvB 26.07.07 2